부서 말씀2008.12.17 (수)
2008년 12월 17일 수 말씀
- 선포일
- 2008.12.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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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7일 수 말씀
대학부들을 잡지 않으면 안 됩니다. 대학부를 꼭 그렇게 해야 됩니다. 바다에 다니는 고기떼를 보더라도 다니
는 위치가 있습니다. 정확한 자기 코스로 다닙니다. 자기가 다니는 코스가 있고 그 다음 코스가 있습니다. 이
걸 알아야 넓은 바다 어디에 고기떼가 있는 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장년부가 고등학생 위치에서 놀지 않듯
장년부도 장년부 코스가 있습니다. 그와 같이 이런 걸 알고 맥을 잡고 해나가야 합니다. 이런 것을 모르면 목
회를 못하는 것입니다. 나는 맥을 잡고 20년 동안 준비해서 나왔기에 바로 이렇게 일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지도자는 나이 먹은 사람이 하면 안 됩니다. 대학생들 잘 잡아야 합니다.
성악부는 앞으로 교수님들이 올 것입니다. 성악부 중앙에서는 각 교회 성악부를 맡은 사람이 체계적으로 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전체가 자꾸 모이면 엄청나지만 전체가 모이는 것에서만 끝나면 안 됩니
다. 전체 모임이 끝나면 각 교회에서 토요일에도 일요일에도 자주 만나 활성화를 시켜주고 교회 내에서 활동
을 강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중앙을 중심해서 자꾸 모임을 하다보면 사람들이 많으니까 중앙
이 중심이 됩니다. 그러다 개인으로 혼자 있게 되면 약해집니다. 나는 개인으로 있을 때 잘 합니다. 홀로 서기
를 아주 잘 합니다. 산에 혼자 있을 때도 강했습니다. 청중 속에 있으면서도 개인이 잘 서야 합니다. 혼자 있
을 때도 잘 해야 됩니다. 나는 혼자 있을 때도 많았는데 혼자 있을 때 쓰러지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도자는
보통 청중이 없으면 끝나버립니다. 맥을 못 씁니다. 그러나 나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청중
속에서 살아왔기에 개인으로 가고 가정으로가면 약해집니다. 소모임을 중심해서 꽉 뭉치고 그 후에 대모임을
하면 어마어마하게 할 수 있습니다. 원자 분자 소립자 물질의 원리도 그렇습니다. 계속 꾸준히 해야 합니다.
별이 만들어 질 때도 작은 것부터 시작 됩니다. 어마어마하게 지구보다 5~6배 되는 큰 별들도 시작은 작은
것부터 만들어 졌습니다. 별것도 아니었는데 별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 성악부도 그렇게 만들어가야 합니다.
꼭 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100만 명, 3년 안에 100%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됩니다. 옛날식으로
는 안 됩니다. 옛날식으로 하면 30년이 가도 지금의 인원 밖에 안 됩니다. 여러분도 뭉치면 금방 커지지 않습
니까? 알고 나면 다 쉬운 것입니다. 이런 터전 위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나가서 만나야지 여기서 만나는 것은 엄청난 시간 낭비입니다. 포크레인 운전수는 화장실도 못 가게 합
니다. 왜냐하면 화장실 왔다 갔다 하는 그 시간이 100명이 하루 종일 일 한 만큼 되기 때문입니다. 그 시간이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비행기도 순간 가지 않습니까? 비행기 타고 갈 때도 오줌 눌 시간만큼만 안 가도 자
동차로 3일 동안 가야 하는 거리가 나옵니다. 지도자들의 시간이 그렇습니다. 너무 너무 바쁩니다.
신앙의 뿌리가 안 들어가면 헛일입니다. 신앙의 뿌리가 안 들어가면 절대 안 됩니다. 신앙의 뿌리를 내려서
하나님과 완벽하게 일체가 되지 않으면 헛일입니다. 왜냐하면 운이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나는 예수님의 완벽
한 정신을 가지고 30년 넘게 변함없이 왔습니다. 변하면 안 됩니다. 본질이 신앙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것만
큼은 심어주고 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