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12.19 (금)
2008년 12월 19일 금 말씀
- 선포일
- 2008.12.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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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9일 금 말씀
피아노부는 자꾸 노래를 작곡하십시오. 우리가 일반 사람들 곡에다 부를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가사를 썼으
니까 멋있게 곡을 만들면 됩니다. 자꾸 만들면 되는데 못 만듭니다. 노력을 해야 합니다. 70살 먹은 노인도
힘을 다해 구원받겠다며 그렇게 사는데 곡을 쓰는 것도 그렇게 노력이 있어야합니다. 노력을 안 하면 안 됩니
다. 고집 있게 계속 하다가 한 마디 나오면 곡 한 개가 나옵니다. 나온 후에는 평생 동안 부르게 됩니다.
피아노부도 자꾸 해서 새롭게 해나가야 합니다. 1년에 하나씩만 곡을 썼어도 지금 100개도 넘을 것입니다. 작
곡을 하는 게 어려운 작업입니다 내가 작곡을 많이 해 놨습니다.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목회대기자들은 목회하는 장소를 돌아다녀보십시오. 어떻게 하고 있는지 살펴보면 본인 나름대로 어디까지 하
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사람하나 다루면 많은 사람을 다 다룰 수 있으니까 쉬지 말고 계속 뛰어야
합니다. 내가 잠언을 쓸 때도 그냥 써지는 것이 아니고 어느 선까지 가야 써집니다. 새 노래도 그냥 써지는
것이 아닙니다. 경험해서 해보고, 딴 사람이 되는 지도 보고 해서 쓰는 것입니다. 생각하고 다릅니다. 전혀 다
릅니다. 생각한 것과 실제와 다릅니다. 생각한대로 되면 다 성공할 겁니다. 그러나 100명에 1명 성공하는 것
입니다. 목회자는 설교만 해주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다스리고 관리를 해줘야 하기 때문에 목회하는 것이 굉
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예수님이 비유로 농사짓듯, 고기 잡듯 그와 같이 하면 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렇게
할 지 몰라서 안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서 기다리다가 교회 맡게 되면 하
면 됩니다.
유럽 사람들은 풍을 맞으면 맥을 못 씁니다. 그냥 쓰러져 버립니다. 다시 일어날 힘이 없습니다. 그렇게 중풍
을 무서워합니다. 중풍 맞고 병원 다녔던 사람을 내가 계속 기도를 해줬더니 나았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옛날
에 쓰러지셨을 때 내가 기도했습니다. 그때는 돈도 안통하고, 아무것도 안 통합니다. 기도 밖에 없습니다. 기
도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의상부는 계속 구상해서 자꾸 멋있게 옷을 만드십시오. 천사옷을 한 번 만들어 보십시오. 천사옷 만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내가 확실히 그릴 수 있으니 만들면 좋을 것입니다.
자꾸 새롭게 해나가야 합니다. 똑같이 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옛날 방법은 모두 다 썼으니 또 새롭게 하고
또 하고 해야 합니다. 인구가 불어나면 거기에 맞춰 길을 또 내고 집도 짓고 새롭게 하듯이 자꾸 새롭게 해나
가야 합니다. 내가 기성교회 다닐 때 목사님들의 설교가 10년 동안 똑같았습니다. 본문 말씀만 바뀌고 내용은
똑같았습니다. 변화가 없었습니다. 목사님들이 연구를 안 합니다. 새로운 것을 안 찾으니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보고 내가 목사 되면 저렇게 안 한다고 결심했습니다.
읍 단위 지역 개척은 사람을 자꾸 길러 도시로 내보내야 합니다. 교역자들 관리 열심히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