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8.12.21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08.12.21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장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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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1일 주일말씀>
기쁜 크리스마스
본 문 누가복음 2장 8-14절
마태복음 2장 11절
우리를 구원하여 하늘나라 천국으로 오도록 구주 예
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
다. 예수님의 생신을 축하합니다. 진실로 감격 감사하며
기쁜 크리스마스입니다. 선생님을 만나 주님의 말씀 전해
들으면서 같이 맞게 되었으니 나도 여러분들도 더욱 기쁜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환난 중에 늘 표적을 보여주시면서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게 해주셨습니다. 모두 함께 만났으니 얼
마나 기쁩니까? 특히 환난 중에 하나님과 주님이 우리를
더욱 사랑하여 주시고 함께하여 어려운 고통 중에서 도와
주시는 것을 더 알게 됩니다. 앞날을 위한 연단입니다.
베트남 전쟁 때, 꼭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과 장소에
서 하나님이 함께 하여 살려주신 것을 수십 번 이상 직접
이 몸으로 겪었습니다. 누구보다 더 겪으니 어느 때는 야
속하기도 하고, 내게 죄가 많아서 그런 것인지도 생각했
으나 하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은 죽을 고비를 겪어보거나, 죽는 고통을
당해본 자만이 더욱 확실히 알게 됩니다. 나 한 사람을
가르쳐 표상으로 이 말을 해주시므로 우리 섭리사 모든
자들도 과거 죽음의 장소에서 살려주신 하나님과 주님을
깨닫게 되었고, 환난과 고통 중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더
욱 함께 하심을 절실히 알게 되었고, 그 은혜를 갚도록
감사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이 큰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은혜도 모르고 살았다면 그 얼마나 할 일을 못한 자가 되
었겠습니까?
뿐만 아니라 섭리를 위해 준비하는 기간으로 산에서
기도할 때도 혹독한 추위와 배고픔을 견디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고통을 당하는 순간에도 주님은 친히 나타나셔서
위로해주시고, 말씀을 가르쳐주시고, 인생을 가르쳐주시
며 나와 같이 인생을 구원하는 일을 하자고 말씀하셨습니
다. 그러면서 낮에는 전도하러 다녔습니다. 어려운 고통
중에 주님은 더욱 함께하시고, 위로하시고, 큰일을 맡기
시고, 역사하셨습니다.
1978~1999년까지 공적 역사를 펼 때도 날마다 어
려운 일들에 부딪히니 정말 힘들었습니다. 환경의 어려운
문제, 먹고 입고 사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돈이 없어서
거리에 나앉게 되고, 따라오는 자들은 어디 함께 들어가
서 예배드릴 곳이 없었습니다.
거지같이 살면서도 주님은 앞날의 희망을 가슴에 태
풍같이 불어넣어주셨습니다. 제자들을 한 방에 다 모아놓
고 주님께 들은 앞날의 희망 이야기를 해주면 제자들은
“선생님, 우리는 큰 것을 원치 않고 이같이 사는 것이면
족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들은 앞날에 이같이 클
것을 아예 생각지 못하고, 또 이렇게 될 것이 감히 믿어
지지 않은 마음에서 나오는 말들이었습니다.
선생도 주님이 말을 해서 믿어졌고 희망을 갖게 되었
던 것입니다. 그 희망대로, 주님의 말씀대로 되고 말았습
니다. 주님은 이 환난 때, 또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섭리
모든 사람들을 한 교회같이 작게 보시면서 “앞날에 태풍
치는 좋은 큰 역사가 있다.”고 했습니다. 역시 주님의
말씀이니 믿고 희망에 차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옛날에 따르던 제자들같이 여기서만 족하
다고 하지 말고 태풍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주님의 말씀을
희망차게 여기고, 그렇게 될 것을 믿기 바랍니다. 현재에
있는 섭리사 사람들은 그 큰 구름에 묻혀 여기저기 한 명
씩 보일 것입니다.
1999년 이후 해외선교를 할 때도 여러 환난과 고통
들이 끊이지 않았지만, 주님은 전쟁터에서 함께 하셨듯이
환난이 심할수록 더욱 함께하시고 역사해주셨습니다. 인
생의 갖은 고통들과 섭리에 오는 고통들을 받고 겪으면서
주님이 사랑하심을 더 알게 되었고, 함께 돕고 동행하심
을 깨닫고 확신했을 것입니다.
추울수록 부모님은 더 따뜻한 옷을 사주고, 따뜻한
방을 마련해주고, 뜨겁게 해줍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부
모님보다 수천 배 더 신경 쓰고 함께 해주십니다. 어려운
일이 닥치면 닥칠수록 하나님은 더 역사하시고 기적을 보
여 행하게 하셨습니다.
성경의 큰 인물 욥은 가장 고통을 받을 때, 친구들을
포함하여 모든 자들이 죄 값으로 하나님께 형벌을 받는다
고 했습니다. 게다가 하나님께 축복 받은 것까지 다 빼앗
겼습니다. 욥은 극심히 몸이 아팠으며 각종 가혹한 고통
을 겪었습니다. 가장 부끄러운 위치에 처해 살았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아무 응답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평
소 자기 신앙의 힘으로 넘어지지 않고 굳건하게 지탱해나
갔습니다. 욥이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하나님이 주셨으니
하나님 외에는 빼앗아 갈 자가 없었습니다. 또 하나님께
죄를 져서 큰 형벌을 받을만한 것이 없는 것을 잘 알기에
자포자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결론은 하나님이 주셨으니 하나님의 뜻이면 때가 되
어 가져가시고, 때가 되면 또 주실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자기가 이 같이 되지 않는다 생각
하고, 자신의 죄를 더욱 회개하며 하나님을 절대 원망하
지 않고 기도하고 감사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최고 고통 가운데 처했을 때 하나님이
욥에게 나타나 그제야 말씀하시기를 “너는 대장부처럼
담대하라. 누가 이치를 벗어나서 말들 하느냐.”하며 욥
을 격려하시고 위로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아
멘!
알고 보니 사탄들이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욥을 시험
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처럼 환난 중에도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시험한 것이었습니다. 결국 욥은 사
탄을 굴복시키고, 고난 중에 하나님의 음성도 듣고, 자신
의 신앙을 시인하며, 더 완전한 신앙을 보여주는 역사적
인 큰일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욥을 전보다 배나 더 축복해주셨습니다. 이
와 같이 고난이나 환난 때 하나님은 더욱 함께하십니다.
이로 인해 욥은 후손 만대에 인내하는 표상의 인물이 되
었고, 하나님 앞에 이같이 행한 자가 있다고 우리를 교훈
하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 가운데서 중심인물들이나 선지
자들에게 하나님이 행한 일들을 성경을 통해 볼 때마다
환난과 어려운 때를 통해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더욱 알게 됩니다.
예수님도 자기를 믿고 사랑하는 자들이 환난과 고통
을 당할 때, 더 나타나시어 함께 한 것을 성경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현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두 지난날을
생각하며 감사함으로 주님을 대하고, 의미 있게 기쁜 크
리스마스를 맞아야 됩니다.
흔히 사람들은 어려움을 당하면 ‘하나님이 날 버리
셨구나. 주님이 날 멀리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이로 인
하여 신앙을 버리는 자들이 종교인들 중에 정말 많습니
다. 어려운 일과 고통의 세계를 통해 큰 역사가 일어난
것을 다시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여러 환난과 고통을 겪으면서도 지금까지 주
님을 따르고 신앙을 지켜 사망권으로 가지 아니하고 이
해 기쁜 크리스마스를 맞게 되었으니 주님은 우리를 보고
기뻐하신답니다. 믿음을 저버린 자들을 주님이 보실 때는
슬픔이요, 탄식하시며 미련한 자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을 맞아 그의 몸이 되어주고 주님의 것이 되어
줄 때, 근본적으로 피차 기쁜 크리스마스가 됩니다. 올해
는 더욱 주님의 것이 되어주는 크리스마스가 되는 것입니
다. 주를 기쁘게 해줘야 기쁜 일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
님께 노래도 불러주고 춤도 춰주며 예술로 영광 돌려도
그가 주님의 것이 되어주지 않으면 순간의 기쁨인 것입니
다.
오늘 처음 와서 이 말씀을 듣는 자들도 이같이 주님
의 것이 되어줘야 하나님과 주님이 제일 기뻐하시고 좋아
하십니다. 또한 하늘의 것이 되었으니 전심으로 관리해주
십니다. 진실로 돕고 함께하십니다.
주님은 중심인물도 선지자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
이 인간들에게 행하시는 근본 목적을 이루기 위해, 구약
4000년 동안 선지자나 중심인물들로 펴오던 뜻을 더욱
이상적으로 이루는 근본 역사를 위해 약속한 하나님의 아
들, 메시아로 보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더 좋은 구
원을 위해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낸 것입니다. ‘너희도 내
아들같이 나 하나님을 대하고 살라.’고 하여 보낸 것입
니다. 결국 그로 인하여 아들로서 하나님을 대하며 구원
의 역사를 실현시켰습니다. 이 시대 우리는 주님이 기준
을 세우신 대로 주님을 신랑으로 대하면서 신부입장에서
살라고 했습니다.
메시아는 온 세상 모두에게 다 필요합니다. 그로 인
하여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구원의 혜택을 보고, 하늘
의 나라 천국도 가게 되고, 희망의 복도 받게 됩니다. 하
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사명자들은 복의 근원이 되어주었
고, 그 말씀에 따라 그가 세운 기준과 사명대로 따르는
자들도 역사를 폈습니다. 아브라함 때는 그로 말미암아
믿음의 조건대로 복의 근원이 되어주었습니다. 다윗 때는
그로 말미암아 복이 좌우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직접 하나님을 믿기보다 그 보낸 자를 통해
믿고 따르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은 사명자인 그와 말씀하
시며 역사를 펴나가고자 뜻을 정하였기 때문이고, 무질서
하신 하나님이 아니신 연고입니다. 그리고 땅에 있는 사
명자가 땅에 사는 자들과 같은 사람이기에 사람들에게 하
늘의 말씀을 전할 때 말이 통하고, 하나님께 듣는 대로
전하여 사람들이 듣고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은
영의 세계가 아닙니다. 육의 세계인고로, 하나님은 육신
가진 자를 보내어 그를 중심하여 말씀하시고 관리하시며
그 뜻을 펴나가십니다.
주님도 그 하시는 일들과 정한 일들을 사람에게 맡기
십니다. 사람끼리는 서로 의사소통이 되고, 같은 사람들
이니 마음대로 통하고 이야기할 수 있기에 사람을 써서
구원역사를 하십니다. 물론 천사들에게 사명을 주어 쓰지
만 우리와 통하지 못하니 그들은 영들을 관리하고 대화
하며 영적인 일을 하는데 씁니다.
천사들은 천사끼리 잘 통하고, 우리 영들하고도 잘
통합니다. 육을 통해 자주 대화하면 자기 영과 친해져 대
화도 잘하고 꿈에도 자주 보입니다. 이와 같이 영은 영끼
리 잘 통하고, 육은 육끼리 잘 통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주님도 사명자를 보내어 역사하십니다.
주님은 내게 말씀을 주시면서 “내 말 못할 것을 네
가 대신하는 것이니 신경 써 세밀히 전하라.”고 했습니
다. 주님 원하시는 말씀을 사명자가 제대로 못 전해주면
주님은 답답하여 애간장이 탑니다. 제 때 제 말씀을 못
들으면 신앙이 약해져 결국 시름시름 앓다가 신앙이 넘어
집니다. 말씀을 잘 들어 신앙이 반석같이 굳건하며 뿌리
깊은 나무와 같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메시아 이므로 화려하게 나셨어야 되는데,
사람의 생각과 달리 마구간 초라한 곳에서 서민같이 태어
나셨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과 다릅니
다. 하나님이 4000년 동안 선지자들로 메시아를 보낸다
고 대망으로 외치게 하셨는데, 보낼 때는 정말 초라하게
보냈습니다. 모든 자들이 와서 맞고 기뻐해야 되었건만,
소수의 사람들만 보고 갔습니다.
천사들이 “너희를 위해 다윗의 동네에 구주가 나셨
다.”고 하여 양치는 목동들이 이 말을 듣고 모두 가서
축하하며 경배했습니다. 그리고 시대를 대표하여 멀고 먼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와서 예수님께 경배하고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것을 확실하게
역사에 남기며 근거를 남겼습니다.
반면에 박사들로 인하여 헤롯왕이 예수님이 나신 것
을 알게 되었고, 이스라엘의 왕이 나셨다고 하니 시기 질
투를 했습니다. 결국 헤롯왕은 음모하여 군사를 보내어
예수님이 나신 시기의 두 살 아래 사내아이를 다 죽이도
록 했습니다.
‘헤롯이 예수님을 죽일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왜 동
방의 박사들이 헤롯에게 말하게 하였을까? 박사들이 헤
롯에게 들러 문제를 일으키게 하셨을까?’하며 이해가
안 되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성경을 모를 때는 이해 안
되는 것이 수천가지입니다.
박사들이 헤롯왕에게 들르니 이를 알고 천사로 계시
하게 하여 예수님을 애굽으로 즉시 피하게 하셨고, 하나
님이 헤롯왕을 죽여 없앨 때까지 애굽에서 살게 했습니
다. 성경을 잘못 해석하고 하나님에 대해 모르면, 그까짓
보물을 가지고 오다가 박사들 때문에 예수님이 죽을 고비
를 겪고 고통을 받으면서 애굽으로 가게 되었다며 박사들
을 원망하게 됩니다. 성경을 이해하지 못하고 풀면 욕 얻
어먹을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행
하시겠어요? 시대가 악하니 의인들이 고통입니다.
‘박사들이 보물을 가지고 헤롯에게 안 들르고 그대
로 별빛만 보고 예수님을 찾아갔다면, 헤롯이 아무 것도
몰라서 예수님을 죽이려 하지 않았을 텐데... 괜히 거기
들렸다. 무지한 짓 했다. 박사들이 헤롯에게 가지 않도록
하나님이 도와주셨으면 예수님을 죽이려 하는 무서운 일
이 안 생겼을 텐데 왜 하나님은 그냥 놓아두셨을까? 하
나님이 보실 때 구세주가 죽을까 가슴 조이는데 왜 가만
히 계셨을까? 박사들이 무지했는가? 몰라서 그랬는가?
박사 때문에 예수님 죽을 뻔했다. 박사들 때문에 예수님
이 애굽으로 가게 되었다.’고 하며 선생도 이 문제를 가
지고 많이 물었습니다.
요즘 말로 ‘누구 때문에 선생 고생한다. 누구 때문
에 섭리사 큰일 났다.’하는 격입니다. 가정에서도 ‘누
구 때문에 이같이 되었다.’고 하며 싸웁니다. 이런 일이
너무 많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볼 때, 동방박사들이 그 까짓 보물
을 가지고 갔기에 하마터면 메시아가 죽을 뻔했습니다.
헤롯왕은 이를 알고 군대를 보내어 그 지경에 사는 두 살
아래 사내아이들을 다 죽였습니다. 참으로 섬뜩한 일입니
다. 여러분들도 자기 잘못으로, 혹은 서로의 실수로 섬뜩
한 일을 많이 당했지요? 꿈처럼 잊고 싶은 일이 많습니
다.
‘왜 하나님은 가만히 계셨을까?’아무리 생각해보
아도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과 다릅니다. 모르면
원망, 짜증, 불평을 해대며 ‘너 때문’이라고 합니다. 고
로 성경을 가르칠 때는 하나님의 심정과 근본의 뜻을 풀
어줘야 됩니다.
하나님은 인간 때문에 할 일을 안 하지 않습니다. 할
일을 하셨는데, 무능하고 악한 자로 인하여 문제가 생기
면 즉시 계시하여 옮기고 피하게 하며 알아서 도와주십니
다. 그리고 그때그때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폈는지, 어떻
게 역사하셨는지 남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나시면 이 세상이 악해서 어떻게 대
할 줄 아시고, 이미 선지자로 예언하기를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함이라.’하였고(호11:1), 또
‘그가 나시면 라마에서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날 것이
다.’했는데(렘 31:15) 이는 헤롯이 아이들을 죽여 라헬
도 그 자식이 죽었기에 애곡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말씀
들을 이루었습니다.
또 생각하기를 ‘왜 하나님은 예수님 때문에 많은 사
람들을 죽게 했지?’합니다. 하나님이 죽인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악해서 악한 놈이 죽였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
나님이 못 죽이게 하지 않으셨지?’합니다. 인간들의 책
임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무력으로 행하면 이 세상
은 금방 천국이 될 것입니다. 이같이 세상이 악한대로 몰
라서 고통을 받으니 모두 신중히 해야 됨을 깨달아야 됩
니다. 그런 중에 하나님은 뜻을 펴십니다.
동방박사들이 헤롯왕을 만나고 가므로 예수님을 죽이
려는 사건이 일어나고, 예수님은 구사일생으로 애굽으로
피신하는 일이 생기고, 그 지경에 사는 두 살 아래 사내
아이들은 다 죽임을 당하는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왜
하나님은 동방박사들이 예수님을 찾아뵙기 전에 헤롯왕에
게 들르게 하셨을까? 왜 그냥 놔두셨을까?’생각하는데,
하나님이 후에 행하신 일을 보면 의문점이 풀립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첫째, 헤롯은 결국 병들어 죽었습니다.
둘째, 그 악한 시대를 심판하셨습니다.
셋째, 선지자들로 예언하신 성경 말씀을 이루었습니
다.
넷째, 하나님의 경륜의 뜻을 모두 알게 해주었습니
다.
다섯째, 왕이 아무도 모르게 예수님을 죽이려 하였지
만 하나님이 계시하여 피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전지전
능하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일개 민족이 행하는 일이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당하지 못한다는 것을 후대에 모두
알 수 있게 했습니다.
옛적부터 지금까지 그같이 해 오심을 모두 깨달으라
고 오늘도 섬세히 말씀으로 증거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추격하던 왕이 죽었습니다. 누가 죽였습니
까? 악한 헤롯왕이 예수님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이
스라엘 모든 백성들을 괴롭히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병으
로 쳐 죽였습니다. 의인에게 고통을 주고 죽이려 하면 지
금도 하나님은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 우리에게도 그같
이 역사해오셨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성경에서 찾아낼수록 말씀이
깊이 있게 받아들여지고, 말씀의 능력을 받고,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말하는 김에 한 마디 더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아버
지 요셉과 어머니 마리아 외에는 경호해주고 보호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무시무시한 헤롯왕은 칼을 찬
군대들을 무수히 도적같이 보내어 그 지역의 두 살 아래
사내아이를 다 죽여 버렸습니다. 이때 예수님도 100%
죽은 것으로 알았을 것입니다. 이를 알고 안쓰럽고 슬펐
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낸 천사의 한 마디 계시
로 피하여 안전한 곳에 가서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전지전능하신 것을 믿습니까? 하나
님이 사랑하는 자를 그동안 그같이 대해주셨고, 앞으로도
역사해주십니다. 선생에게도 이런 일이 많았습니다. 겪으
므로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확실히 믿게 되었습니다.
자기가 어려울 때 안 도와준다고 하며 하나님을 오해하지
말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항상 우리를 도와주십니
다. 육계에서 죽었다고 해서 안 도와준 것이 아닙니다.
또 영계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참으로 깊은 말씀입니다. 말씀을 겉으로
들으면 생활 속에 어려움이 닥칠 때 하나님이 안 도와주
신다고 시험에 들고, 영생 길을 포기하게 됩니다. 예수님
이 어떻게 도우셨는지 생각하면서 절대 하나님과 주님을
깨닫기 바랍니다.
다윗도 그같이 죽음 직전에서 하나님이 도왔습니다.
다윗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증거 했습니다.
선생도 베트남 전쟁 때, 그리고 섭리사 30년 동안 각종
어려움과 죽음 직전에서 하나님과 주님이 구원해주셨습니
다. 그 외에도 너무나 많은 일을 겪었습니다.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겠습니까? 깨달아야 됩니다.
사울 왕은 다윗을 잡아 죽이려다가 결국 자기가 죽었
습니다. 남 잡이는 자기 잡이가 되고 맙니다. 헤롯왕도
남을 잡으려다가 자기 잡이가 되었습니다. 남을 쫓지 말
고 자기 죄나 회개해요. 회개하지 않으면 주님이 정녕코
심판하십니다.
예수님은 애굽에서 크다가 헤롯이 죽은 후에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왔습니다. 헤롯이 죽이려던 자가 그같이
크고 있는 줄 그 누가 알았겠습니까? 하나님은 이같이
비밀로 행하시니, 굳이 말씀하시지 않는 것까지 너무 알
려고 하지 않기 바랍니다. 예수님이 나타나 역사를 펴나
갈 때 ‘그 예수가 안 죽었구나.’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속에 살아도 고통이 오고, 뜻 밖에 살아
도 고통이 옵니다. 그러나 뜻 속에 살면 끝까지 가는 자
는 영원한 구원을 얻고, 뜻 밖에 살면 영원한 형벌을 받
아 인생 영원히 망하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세밀히 하니 말씀이 길어지는 것입니다. 모두 세밀히
말씀해줘야 하나님도 주도 제대로 압니다. 하나님의 뜻과
성경을 제대로 알아야 각자 하나님을 잘 이해하고, 신앙
생활을 제대로 하게 되고, 속도 안 썩고, 고민 걱정도 안
하게 됩니다. 고로 말씀을 깊이 있게 해주며 이해되게 해
주려고 늘 기도하고 몸부림을 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나면서부터 죽음이 따랐습니다. 사탄이 알
고 악인을 쓰고 역사했습니다. 사탄은 항상 최악질적인
존재라 악인들을 통해 각종으로 거기에 맞는 자들을 쓰고
나타나 의인들과 하나님의 뜻을 위해 온 자들을 괴롭히
고 갖은 고통들을 주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일을 막고,
서로 미워하게 하여 서로 싸우게 함으로 목숨을 빼앗아갔
습니다.
절대 믿음으로 절대 주를 따라 살지 못하면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 끌려가 영혼을 빼앗겨 영원한 고통의 세
계, 지옥으로 가니 그 얼마나 원통한 일입니까. 우리가
주를 맞고 주께 마음과 몸을 드리며 서로 사랑하고 이해
하면서 어떤 유혹도 이기고 끝까지 절대 주를 따라 살면,
천국을 향해 가서 영원히 기쁨으로 살게 됩니다.
사랑 때문에, 그까짓 돈 때문에, 그까짓 좀 편한 것
때문에 하나님도 주님도 버리고 세상으로 발길을 돌립니
까?
주님은 내게 갖은 고통과 역경, 사탄의 세계와 지옥
의 세계까지 겪게 하며 주님의 진리를 배우고 생명의 길
과 천국의 세계를 보여주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알지 못
하는 이들을 깨우쳐 주어라. 내가 하듯 너도 전심으로 이
들을 가르쳐주고, 악마들에 대해 가르쳐주고, 그들의 정
체와 모든 것들을 가르쳐 유혹에 들지 않게 해주고, 생명
권에 살게 해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세상 각종 유혹인 먹는 것, 입는 것, 집과
환경, 명예와 권세, 돈과 각종 물질들은 알고 보면 아무
것도 아니니 신앙에 몰두시켜 살게 하라.”고 했습니다.
돈을 사랑하는 자나 민족들은 돈으로 인하여 고통을 받게
하십니다. 온 세계 경제를 볼 때, 하나님은 그 행위대로
갚아주시며 대하고 있습니다.
보여주지 않고 겪지 않았으면 이 같은 시대의 일을
할 수가 없었고, 내 자신도 감당 못하여 못했을 것입니
다. 평생 가야 될 생명의 길이니 확실히 배우고 듣고 알
고 가야지, 시원찮게 알고 가면 가다가 맙니다. 신앙을
확실히 가르쳐주고 인도하니 얼마나 좋습니까. 영원한 것
과 가장 큰 것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 나라를 온전하게
가르치고, 하나님과 주님을 온전하게 가르쳐주어 믿고 구
원 받게 해주고, 넘어지지 않도록 확실한 말씀을 전해주
어 영생 길을 가게 해주는 것입니다.
선생도 주님으로부터 확실한 말씀을 배우지 못했으면
기성교회에 있을 때 뿌리가 깊이 박히지 못하고 한계에
이르러 회의를 느끼고 신앙생활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10대 초반에 이미 신앙의 맛을 잃어버리기 시작했습니
다. 그래서 더 깊이 기도생활을 하였고, 성경을 보다 확
실히 깨닫고 신앙을 불붙이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영생의
말씀이 구원을 좌우하며, 앞날에 천국과 지옥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여러분들은 확실한 말씀을 들었기에 이같이 싱싱한
신앙인들이 되어 사탄과 악인들이나 악평자들의 유혹에도
지금껏 넘어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초신앙인들은 말씀을
잘 새겨듣고, 교회에서 잘 배우고, 성경을 매일 보아야
됩니다.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불러서
왔으니 감사하고 기뻐하며 자기 책임은 자기가 하며 영광
을 돌리고 믿음을 굳건히 해야 됩니다.
믿음이 확실한 자들이 기도해주면 그 믿음의 의로 병
든 자도 일어나고 약한 자도 굳건하게 됩니다. 말씀의 근
본을 가르쳐줘야 스스로 신앙이 크고 뿌리박고 잘 성장되
어 거목이 됩니다. 약한 자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잘 전해
줘야 굳세게 됩니다. 말씀이 약하면 늘 관리해줘야 겨우
신앙을 지킵니다.
기쁜 크리스마스를 중심하여 뿌리 깊고 반석 같은 신
앙인이 되도록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관리도 해주고 가
르쳐주기도 하지만 스스로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
야 기쁜 크리스마스에 주님도 기뻐하십니다.
죽은 신앙은 다시 신경 써 2배, 3배 노력하고 기도
하고 관리해야 살아납니다. 모두 주를 믿기만 하는 신앙
생활에 만족하기보다, 주의 일을 무엇이든지 개성대로 해
야 됩니다. 그래야 자신이 굳건하게 됩니다. 공적이 있어
땅에서도 하늘나라에서도 축복을 받게 됩니다.
새벽기도 중에 주님이 물으시기를 “하나님과 세상...
너는 어느 것을 택하겠느냐.”했습니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모두에게 전해주면 안다.”했습니다. 이 말씀을
듣는 모두에게 묻습니다. “하나님과 세상... 어느 것을
택하겠느냐? 주님과 세상... 어느 것을 택하겠느냐?”
대답했습니까? 각자 대답대로 살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을 자세히 설명해주겠습니다. “하나님을 온
세상과 바꾸겠느냐. 너를 구원할 주님이신데, 만일 너에
게 세상을 다 준다고 하면 바꾸겠느냐. 하나님과 주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고 살면 온 세상을 가진 것보다 나으니
라.”했습니다. 바꾸는 자는 사망과 멸망으로 가는 육과
영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왜 나를 버리고 세상을 향
해 가느냐. 앞날의 형벌을 생각지 않느냐. 온 세상을 갖
는다면 평소보다 하루에 밥을 3배나 더 먹겠느냐. 옷을
세 벌, 네 벌씩 입고 다니겠느냐. 잠을 몇 배 더 잘 수
있겠느냐. 집이 많다고 곳곳마다 몸을 찢어 다 사용하면
서 살 수가 있겠느냐. 고급 신발을 다섯 켤레씩 신고 다
닐 수가 있겠느냐. 시계를 열 개씩 차고 다니겠느냐. 실
상 남보다 더 잘 먹고, 잘 살아도 나이 들면 그도 병들게
된다. 아무리 세상에서 누리고 살았어도 하나님과 주님의
뜻대로 살지 못했으면 잠깐 인생을 살다가 죽은 후에는
영원한 고통의 세계에 가서 영원히 고통 받고 살지 않느
냐.”
주님의 말씀이 맞지요? 흔히 사람들은 육신은 죽어
지옥에 안 가니까 괜찮다고 합니다. 잘못 생각하지 말아
요. 육신이 영과 같이 지옥에 간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육은 세상에서 죽어 못 가지만, 그 정신이 영과 일체되어
갑니다. 지옥에 가보아야 알겠어요?
영은 제 2의 육과 같습니다. 잠잘 때 꿈속에서 고통
을 받아 보았지요? 그와 똑같이 육신이 느끼듯 느낍니다.
꿈에 물귀신과 악마들과 밤새도록 싸우고 뱀이 몸을 칭칭
감고 고통 받으면 육신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꿈에 지옥
의 고통을 받으면 육신도 똑같이 느껴 땀을 흘리며 무섭
고 잠자기 싫은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영이 받으면 육신은 죽어 세상에서 없어졌
어도 육과 같이 세상에서 받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 고통
도 수천 배로 강하게 느껴 받게 됩니다. 결국 이같이 될
것인데, 세상을 준다면 하나님과 바꾸겠습니까? 하물며
온 세상도 아니고, 순간 자기 좋은 것과 바꿉니까? 정말
앞날을 모르는 자입니다.
새벽에 기도하는 중에 섭리사람들이 신앙을 버리고
자꾸 세상으로 간다고 기도할 때 이 같은 말씀을 하셨습
니다. “그들은 나 여호와를 세상과 바꾼 자들이다. 너무
걱정 말고 기도해주어라.”했습니다. 하나님을 세상과 바
꾸면 그날부터 멸망의 길로 가는 자입니다. 옛날, 나와
같이 될 자들입니다.
“세상을 너에게 다 준다 해도 주님과 바꾸지 말
라.”고 한 말을 알아야 됩니다. 모르면 그까짓 사랑과
물질 때문에 신앙을 팔고, 주를 버리고, 하나님을 버리고
사망 길을 따라갑니다. 세상 사랑과 돈과 명예 때문에 하
나님을 버린 자들이 되며 그것들과 하나님을 바꾼 자가
됩니다.
모두 “지옥은 있습니다.”는 책을 통해 주님의 말씀
을 읽어봤지요? 말로는 “하나님을 안 버려요. 주님 안
버려요.”하면서 이미 위치를 떠난 자는 그 하찮은 것으
로 하나님과 바꾼 자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비극입니까?
얼마나 무지한 자입니까? 얼마나 어리석은 자입니까?
세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택하고, 주를 택하고, 영혼
을 구원하는 자를 택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지은
세상에 살 때 자기에게 해당되는 일용할 양식을 받고 보
람 있게 살게 해줍니다. 영계에서 보면 하나님을 차지한
자가 세상을 차지한 자입니다.
세상에 자기 좋아하는 각종 작은 것 때문에 주를 버
리고 하나님을 멀리한 자들은 세상 작은 것을 가지고 하
나님과 바꾼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은 배신 죄를 지은 자
로 보십니다.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자기를 구원할 자 주
님도 무시하고, 하나님의 권위를 지극히 업신여긴 자가
되므로 중형의 무서운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 심
판은 쉬지도 못하고 사망으로 계속 미끄러져 가게 됩니
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세상을 다 준다 해도 네 목
숨과 바꾸지 말라.”했습니다.
주님이 40일 기도를 하실 때 사탄이 나타나 예수님
을 시험하여 말했습니다. “네가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세상을 다 주겠노라.”하였으나 눈 한 번 깜빡하지 않고
“사단아 물러가라. 나는 하나님만 경배하고 섬기느니
라.”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것을 마치 제 것같이 여기며
감히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기 치느냐고 꾸짖었습니다.(마
4:9-10)
세상 것을 가지고 하나님과 바꾼 자는 구원받지 못합
니다. 어떤 사람이 “금덩어리 1000톤을 주고, 좋은 궁
궐을 주고, 좋은 차 100대를 주고, 돈도 1000억을 주
고, 세상의 미인 만 명을 줄 테니 네 생명과 바꿀래?”하
면 그러자고 하겠어요? 대답하면 그 자리에서 죽어 1원
한 푼도 못 쓰고 죽을 것입니다.
세상 사랑이나, 물질이나, 어떤 명예나, 세상의 어떤
것 때문에 하나님과 주님을 믿다가 안 믿고 제 갈 길을
가는 자는 마치, 자기 목숨의 영원한 생명을 물질과 바꾼
자와 똑같은 자입니다. 바꾸면 곧 죽은 자가 됩니다. 자
기 좋아하는 것과 하나님을 바꾼 자가 됩니다. 고로 사망
으로 가는 것입니다.
어떤 자는 말하기를 “나는 세상도 얻고 하나님도 버
리지 않는다. 주도 믿는다.”고 합니다. 이처럼 자기 나름
대로 생각을 하기에 괜찮은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영계
에서 보면 다릅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전
혀 다릅니다.
주 뜻대로 하지 않는 것이 사망으로 가는 길입니다.
주님은 생명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고로 생명에 대하여
잘 따져 가르쳐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생각하
는 것과 하나님의 생각은 같지 않습니다. 같다면 하나님
과 인간의 수준이 같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이 같다고 생각하며 그같이 신앙생활
을 하면 사망 길로 가게 됩니다.
선생도 섭리사 사명을 하기 전에 주님도 잘 믿고 하
나님도 더 잘 전하기 위해 내 생각을 중심하고 아나운서
를 하겠다고 위치를 떠났습니다. 그때 나 스스로 너무 잘
하는 일이라 생각했고, 교역자도 듣는 자들도 좋은 생각
이라고 하여 10년 정도 산 기도를 하다가 중단하고 하던
일을 모두 접고 아나운서 하겠다고 세상으로 방향을 틀어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이 정한 날에 죽음의 사고로
매를 맞고 사형선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학적으로 볼
때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잘못을 깊이 깨닫고 회개하
여 다시 살았습니다.
알고 보니 주님이 나에게 계획한 일을 떠나, 내 원하
는 것과 하나님을 바꾸고 주님과 바꾼 것이었습니다. 그
것을 하면서 주님을 더 잘 믿고 사랑하며 하나님과 주님
을 더 잘 전한다고 했는데도 하나님이 내게 뜻을 세운 법
과 다른 길을 간 것입니다. 배신이었으며, 세상에 나 좋
아하는 것하고 하나님과 주님을 내가 바꾼 것이었습니다.
그냥 보아서는 큰 죄가 아닌 것 같지요? 인간의 생
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릅니다. 죄는 하나님이 보아야
됩니다. 일단 내 생각으로 흐르면 하나님을 판 자요, 주
님을 자기 좋아하는 그것과 바꾼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로 인해 그 영혼은 실상 죽은 자로서 사탄의 세계, 멸망
의 세계로 간 자입니다.
누구든지 섭리사 사람은 동일합니다. 겪은 자만 압니
다. 말씀도 근본을 알려면 예수님이 자기에게 대하는 것
을 잘 보고서 판단해야 됩니다.
선생은 다른 일을 하면서 예수님을 더 잘 믿고, 더
많은 자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인
간의 생각으로는 좋은 생각 같지요? 선생도 그같이 생각
했는데 주님께 매를 맞고 돌아와서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위치를 떠나면 타락이요, 불신입니다. 본래 가야할 길은
주님과 같이 이 섭리역사를 펴며 많은 자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여 구원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이같이 세밀하게 가르쳐줘야 주님 뜻대로 살
며 구원에 착오 없게 해주는 것입니다. 말씀은 고생되지
만 자신이 직접 생활 속에 겪으면서 정말 세밀하게 잘 전
해줘야 됩니다. 일획도 착오 없이 가르쳐줘야 됩니다. 죄
인데 아니라고 하여 그가 회개치 않으므로 죄가 있어 사
망으로 가면 가르친 자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30개론 말씀도 모순된 것을 다 고쳐 가르쳐야 됩니
다. 특히 근본을 이해하지 못하고 가르치는 자가 많습니
다. 그러므로 주님이 설교 때 자세히 가르쳐주시니 정말
제대로 알고, 외치고, 주장하고, 확실히 가르쳐주어 말씀
의 불을 받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아직 섭리사가 체계화 되지 않았을 때부터 가르쳤기
에 착오도 있고, 또 가르치다 보면 선생이 직접 감독을
못하니 가르치는 자가 흐름 따라 보태어 전하므로 선을
넘게 가르치는 것이 많습니다. 완전하게 고쳐야 됩니다.
요즘은 말씀시대이니, 단상의 말씀을 잘 듣고 중심해
야 됩니다. 시대 따라 말씀의 차원을 높이고 방향도 이리
저리 돌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30개론의 근본은 성경
말씀을 보다 근거 있게 풀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성경
말씀을 한데 묶어 집중적으로 가르치는 것입니다.
왜 이 같은 말씀을 성탄 주일을 맞아 해주는지 주님
이 심정을 알겠어요? 제대로 알고 크리스마스를 맞으라
고 하는 것입니다.
기쁜 크리스마스이니 예수님에 대하여 기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예수님을 부를 때 주님, 어느 때는 그리스도, 메시아
등으로 부릅니다. 설교 때 잘 듣고 같은 주님을 두고 부
르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의 육신은 그 당세 이스라엘 사람이나 그 주변
나라 사람들만 직접 눈으로 보았지 그 후로는 그 육을 본
자가 없습니다. 특히 십자가에 죽은 후에는 볼 수가 없었
습니다. 돌아가신 후 디베랴 바닷가에서 나타나셨을 때,
또 보게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21장을 집에 가서 읽어봐
요. 예수님의 영을 본 것입니다.
예수님은 죽은 자 가운데 살아나 디베랴 바닷가에서
제자들에게 영으로서 세 번째 나타났습니다. 제자들과 이
야기하고 조반도 먹었다고 했습니다. 영도 먹고, 말하고,
육신보다 실감 있게 더 많은 일들을 합니다. 영이 음식을
먹으면 육계의 음식은 실제로 줄어들지 않습니다.
십자가에 죽기 전에는 육으로 나타나셨고, 그 후부터
는 제 2의 육인 영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이같이 보면 주
님이 다시 강림한 것입니다. 재림한 것이 되기도 하고,
재림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오셨을
때가 초림이고, 다시 영으로 오셨을 때가 영의 재림입니
다. 육은 첫 번째이고, 영은 두 번째입니다. 예수님의 육
신이 살았다고 믿는 자들은 예수님의 영이 온 것을 재림
으로 안 봅니다. 주님은 그 후로 2000년 동안 육이 아닌
영으로 계속 자기를 믿는 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이
기간은 또 하나의 주님의 영 재림기간입니다. 환상이 아
니고 실체로 나타나셨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제자들도 바울 선생도 모두 한
결같이 ‘말세’라고 하면서 “곧 주가 오신다. 도적같이
오신다. 어느 날에 오실지 모르니 깨어 있으라.”하며 강
조하여 외쳤습니다. 그러나 2000년이 흐른 지금까지 사
람들이 기다리는 재림으로 따지면 아직도 안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제자들은 계속 곧 오신다고 했을까요? 왜
긴장하라고 했을까요?
육으로 다시 오심을 말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영으로서 각 사람마다 신앙의 기간 때 찾아오셨습니다.
재 강림하신 영으로 도적같이 오셨습니다. 시대마다 해당
되고, 각 사람마다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한 가정에 열 명의 자녀가 있는데 부모가
자녀들에게 이르기를 “곧 결혼하니 결혼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이에 자녀들은 늘 긴장하여 깨어 소망으로 준
비했습니다. 부모는 20년 동안 결혼이 임박하다고 말했
습니다. 열 아들딸들이 모두 나이가 차면 결혼해야 하기
때문에 계속 결혼 날이 가깝다고 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2000년 동안 계속 “주님이 곧 오시니
깨어 있으라.”고 했습니다. 시대마다 각 인생들은 100
년을 살고 가는데, 자기가 살아있는 시대에 주님은 복음
으로, 혹은 영으로 도적같이 수시로 오시기에 늘 “주님
이 오시니 깨어 있으라.”고 한 것입니다.
주님은 영으로 직접 오시고, 말씀을 통해 오시고, 육
신끼리는 말이 통하니 전도자들을 보내십니다. 도적같이
오신 것입니다. 2000년대 재림을 두고 말하기도 했지만,
실상 재림이 이루어진 것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부터 그
동안 계속 영으로 나타난 것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선생도 예수님의 육신을 본 것이 아니라 수십 번이나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을 본 것입니다. 주님이 이를 가르
쳐주시고 자세히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또 붓도 주어 이
말씀을 도표로 그리고, 말씀의 붓을 잡아 글을 쓰고, 말
씀을 주어 역사하셨습니다. 주님을 맞은 것이 구원이요,
휴거요, 거듭남이요, 심판을 면한 것이요, 부활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의 육이 아닌 영을 맞은 것도 재림한
주님을 맞은 것입니다. 선생은 주님의 영을 직접 만났으
므로 확실한 주로 보고 믿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얼굴
도 못 보고 사진으로만 보니까 잘 안 믿어졌습니다. 화가
가 그린 그림을 보면 ‘이스라엘 사람을 상상하면서 그렸
구나. 예수님이 죽은 지 이미 오래 되었는데 어떻게 보았
단 말이야?’했습니다.
주님의 실제 육을 보고 그린 그림은 없습니다. 주님
의 영을 실체로 보면 화가들이 그린 그림과 다릅니다. 예
수님은 깨끗하고 빛나는 세마포를 입고 계십니다. 어느
때는 천사들같이 화려한 옷을 입고 나타날 때도 있습니
다. 이 영체 얼굴을 보다가 일반 화가들이 그린 그림이나
사진을 보면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예수님의
영인체 사진을 보면 실감이 납니다. 그렇다고 영계에서
본 것같이 빛나게 안 나왔습니다.
한 번은 예수님께 기도하기를, 생시 때의 육을 보고
싶다고 하였더니 살았을 때같이 그 육신의 모습을 꿈에도
보고 기도할 때도 보았습니다.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실
때 육신의 모습이었습니다. 정말 실감 있었습니다. 옷은
화려하지 않았습니다. 키가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예수
님의 영인체가 육신보다 알아보게 더 큽니다.
한번은 회골에서 일하고 월명동 집에 돌아왔을 때였
습니다. 70년도에 월명동 새집을 짓고 난 후였습니다. 밭
에서 일하고 돌아와 불이 켜지지 않은 방문을 열었더니
예수님이 환히 보이면서 “네가 하나님께 기도한 것 때문
에 왔다.”고 하시면서 선연하게 사람처럼 나타나셨습니
다. 불을 켜니 안 보여서 다시 불을 껐습니다. 내 마음대
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날 밤, 갑자기 너무 졸려 잠이 들었을 때 주님은
훤히 다시 나타나셔서 내 인생의 앞날 진로에 대해 이야
기하셨습니다. 결국 내 인생을 주님께 드리고 죽도록 주
님만 따라다닌다고 했습니다. 그 약속이 참으로 크고도
컸습니다. 내 인생에 큰 약속이었습니다.
본인이 원하고 좋아서 말해야 합니다. “너 나 따라
다녀.”하며 예수님은 그같이 말하지 않으십니다. 자유를
주십니다. 각자의 몸이니 억압으로 하지 않으십니다. 주
님께 고백할 것이 있으면 여러분들이 먼저 좋아서 말을
해야 됩니다. ‘왜 주님이 먼저 말하지 않으시지?’하며
기다리면 하대명년입니다.
어느 때는 힘들다며 주님의 말 안 듣고 딴 길을 갈
때, 예수님은 얼굴을 안 보이시고 몸만 보이며 이야기하
셨습니다. 내가 마음을 돌이키고 울면서 회해하고 이야기
하면 직접 얼굴을 정면으로 보이시며 이해시켜주며 말씀
해주셨습니다.
나는 주님이 시키는 대로 말을 잘 듣습니다. 욕심도
없고, 명예도 원하지 않습니다. 오직 따르는 자들 온전하
게 가르쳐 주님과 하나 되게 하여 구원하는 것이 최고 목
적입니다. 잘못 가르치고, 신앙을 제대로 관리해주지 못
하고, 수고가 헛되게 하면 선생의 운명도 같은 처지가 되
기 때문입니다. 나는 영이고, 여러분들은 육과 같은 처지
입니다.
주님은 구원주이기에 좋아하기도 하지만, 늘 동행해
주시기에 좋아합니다. 특히 선생이 주님을 왜 좋아하는가
하니, 외롭고 쓸쓸하고 문제가 있을 때마다 늘 “내가 책
임질게. 걱정 마.”하며 안심시켜주시고, 내가 고통당할
때 아무도 못 올 곳까지 오셔서 위로해주시고 도와주시
며, 홀로 산에 있을 때에 낮에도 사람처럼 나타나셔서 말
해주시고 희망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죽음에 처했을 때도
책임지고 하나님께 이야기해서 살려주고, 편하게 해주시
고, 너무 정이 들어서 좋습니다.
주님도 나를 사랑하고 좋아하니 주님 때문에 오죽하
면 결혼을 안했겠어요? 예수님은 하라고 했어도 결국
안 한다고 나의 진정을 털어 놓으니까 결국 주님은 “그
러면 나도 부담이 안 되고 편하다.”고 했습니다. 정말
주님을 좋아하는 자임을 알고 주님도 좋아했습니다. 여러
분들도 믿기만 하지 말고 좋아서 사랑해야 됩니다.
지난 10년 동안 해외 선교를 할 때도 기도하면 “이
같은 일이 일어날 테니 이같이 하라.”고 했습니다. 또
홀로 공원에 있으면 “내가 너와 함께한다.”말씀하시며
“뜻 없는 곳에 필요 없이 왔겠느냐. 후에 더욱 알게 되
리라.”하며 확신을 주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요즘은 때가 때이니만큼 은혜
의 말씀으로 중심을 두고 역사를 펴자.”고 하시며 “30
개론도 모순된 것은 다시 교정하고 근본으로 더욱 세밀하
게 가르쳐줘야 된다. 설교도 세밀하게 자세히 해줘야 된
다.”고 했습니다. 내 역사가 아니고 신랑 되시는 주님의
역사이니, 신부는 주님이 시키는 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
다.
자세히 말해주지 않으면 자기 식으로 말씀을 듣고 생
각하며 신앙생활을 하니, 전하는 자는 천천히 자세하게
잘 전해줘야 됩니다. 아직도 자기의 주관을 넣어 설교하
는 자가 있습니다. 듣는 자도 자세히 들어야 됩니다. 똑
같은 설교를 들어도 자기 주관에 따라 근본과 달리 그릇
되게 생각하는 자도 있습니다. 고로 문제가 생깁니다. 정
말 잘 들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커가면서 더 구체적으로 알고 살아가듯
이, 섭리역사도 커가면서 모순과 잘못된 것들을 고치며
더욱 온전하게 해야 됩니다. 주장도 확실히 알고 주장해
야 됩니다. 실천도 알고 실천해야 됩니다.
교회를 10년씩 다녔어도 예수님을 영으로 한 번도
못 본 자가 많고, 20년씩 다녔어도 못 본 자가 많습니다.
못 보았어도 본 자들이 말하는 것을 믿으면 됩니다. 못
보아도 하나님과 예수님은 우리에 해줄 것을 다 해주시고
도울 것을 다 도와주십니다. 정말 보고 싶으면 주님께 보
고 싶다고 사연을 말하면 보여주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뜻이 있어야 보여주십니다.
주님이 자기와 함께 하며 돕는 것을 보여주는 것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또 사랑하는 사람을 직접 못 볼 때는
사진으로 보듯이, 예수님의 영인체 사진을 선물로 주셨으
니 사진을 통해 주님을 보기 바랍니다. 주님이 느낌으로
느껴질 때 오시기도 하지만, 깨닫도록 계시만 해줄 때가
많습니다. 꿈에도 생시에도 상징적으로 나타나 보일 때가
있습니다.
기쁜 크리스마스에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듯이, 여러
분 모두에게 함께 해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과거에 함께
하시던 주님은 지금도 여전하십니다. 보이지 않지만 항상
말씀으로 나타나십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요, 주님이십
니다. 말씀을 주고 깨우쳐주지만 천사도 주님도 거의 안
보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깨닫게 하여 전달하게
하시니 이를 깨닫고 늘 감사하며 이치를 깨달아 살아야
됩니다.
요즘 구체적인 말씀 듣고 오히려 ‘의아하다. 혼돈된
다.’하지 말고, 그동안 제대로 몰랐던 근본의 말씀을 깨
닫고, 때와 시기를 따라 합당하게 말씀하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은 비밀 된 것은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때가
되면 또 하실 것입니다.
모두 자기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하고 있는지
자기 신앙들을 자세히 검토하고 날마다 고치고, 더 이상
적인 삶과 구원을 위해 몸부림치며 행해야 됩니다. 말씀
이 온전하게 선포되어도 자신들이 행하지를 못하니 항상
자기 수준의 길만 가게 됩니다. 이 때 못 고치면 힘듭니
다.
월명동도 다섯 번이나 다시 쌓았습니다. 앞산 중간의
돌 조경도 너무 초라하여 무너뜨리고 다시 웅장하게 쌓은
것입니다. 결국 전체가 아름답고 웅장하게 모습을 드러냈
습니다. 무너뜨리고 돌의 일부를 실어다 버릴 때, 모두
이해를 못하고 혼란스러워했습니다. 그러나 좋은 돌로 다
시 쌓아 놓으니 튼튼하고 마음이 놓이고 안심하고 마음대
로 가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모두 정말 잘했다고 했습니
다.
섭리사 말씀도 흠 없이 완전하게 교정하고, 체계 있
게 해야 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옷차림 교정, 말
하는 것 교정, 태도 교정, 잘못된 사고 교정, 옛날 하던
방법과 모순된 것 교정, 체계 교정하면 값이 빛나고 모든
보는 자들이 밀려오고 존경합니다.
기쁜 크리스마스에 기쁜 말씀을 주신 주님께 감사합
니다. 할렐루야~ 아멘!
구주를 보내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항상 도우시고 지켜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으로 섭리사 모든 자들과 온
인류에게 충만하고 함께 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