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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8.12.22 (월)

2008년 12월 22일 월 말씀

선포일
2008.12.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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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2일 월 말씀 운동 많이 해야 합니다. 직장생활을 하기 위해서도 필요 합니다. 나도 운동을 엄청나게 안 하면 힘들어서 쓰러집 니다. 20대부터 해왔기에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 러분들은 안 하면 안 됩니다. 밖에 있을 때보다 지금이 더 좋습니다. 왜냐하면 바깥에 있을 때는 밤잠 못자고 낮에는 아시아권나라 말씀 전하고 밤에는 유럽권 나라 말씀전하니까 시차가 있어서 그 나라 시간에 맞춰서 하다 보니 잠을 거의 못자 피곤했었습니 다. 그런데 여기서는 잠을 자니까 좀 덜 피곤합니다. 우리 교인들 없는 곳은 교회도 만들면서 다니고 했더니 세계 순회 한 번 하면서 한 바퀴 도는데 1년 반 정도 걸렸습니 다. 지금은 예전보다 더 많아졌습니다. 내가 여수에 한 번 갔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몇 명 없었을 때 갔었습니다. 부모님들이 교회같이 나올 때 제일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 있으면서 관광 못가서 서운 한 것, 밥 한끼 안 먹어서 서운한 것 그 정도 서운한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서운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혼은 영원히 사는 것이기 때문에. 부모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면 하늘나라에서 영원 히 같이 같은 지역에서 살게 됩니다. 내가 월남 가기 전에 특수훈련을 양평에서 받았습니다. 유격훈련 줄타기를 거기서 배웠습니다. 양평은 대학교가 없으니 중고등부만 있어도 큰 것입니다. 중고등부가 크면 대학생이 되니까 중고등부나 대학부나 똑같습니다. 그러 니 정성스럽게 잘 살펴야합니다. 정말 한 명을 천명 같이 보면서 할 때 불어납니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 야 불어납니다. 잘 가르치고 잘 지도해주십시오. 매일 신 경 써야 합니다. 사고 날까 신경써주고 차조심도 시켜주 고 계속 가르쳐줘야 합니다. 신앙이라고 신앙만 넣어주면 안 됩니다. 육신이 죽어 버리면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입 니다. 그러니 육적인 부분도 잘 살펴주면서 해주면 잘 되 는 것입니다. 사회로 가서 빠지는 것을 예수님은 죽었다고 표현합니다. 신앙생활 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을 죽었다 하고 또 믿으 면 부활 되었다 하는데 일반 사람들이 이것을 잘 모릅니 다. 창조무대 연극하는 사람들도 신앙을 확실히 깊이 넣어줘 야 합니다. 신앙 예술이지 예술 신앙이 아닙니다. 처음에 애들이 장터에 모여들게 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런데 자 기 물건 사가는 사람이 몇 명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니 물건을 팔려면 물건을 살 수 있게 물건에 대한 이 야기를 잘 해주어야 합니다. 물건을 파는 것이 목적이니 까요. 청주는 교육도시라 그런지 중고등부가 많이 있습니다. 잘 좀 해서 중고등부를 길러봐야 합니다. 중고등부를 길러봐 야 대학부도 기를 수 있는 그런 기술이 생깁니다. 나는 원래 주일학교 학생들 지도하면서 목회를 배웠습니다. 주 일학생들 다루는 것을 통해서 목회에 대해 안 것입니다. 사람들 심리는 거의 같습니다. 흐르는 물결은 큰물이나 작은 물이나 흘러가는 것은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것을 알지 않고는 못합니다. 청 주도 교회들이 많아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고등부 교사들은 중고등부가 굉장히 귀한 부서이니 잘 다스려야 합니다. 내가 여러 수백 개, 수천 개의 고통을 받고 가는 것에 대해 잘 못하면 여러분들이 하늘을 야속하게 생각하 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닙니다. 내가 겪지 않으면 안 되는 고통이 있습니다. 하늘은 이론 교육이 없 습니다. 실천 교육입니다. 그러니 무서운 것입니다. 전쟁 터에 가는 사람에게 이론 교육은 안 시킵니다. 산속에 들 어가서 적들을 만들어 놓고 서로 총을 쏘게 만드는 실천 교육을 꼭 시킵니다. 실존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실존으로 가기 때문에 이론교육을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나에게 도 그렇습니다. 그러니 애들도 잘 가르쳐서 확실하게 심 어줘야 합니다. 자기 어렸을 때 그 때 그 나이에 어떻게 살았나를 생각하면서 교육시켜야 합니다. 시대가 바뀌는 것도 있지만 그 때를 잘 생각하면서 교육하면 딱 맞습니 다.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글을 쓴 것입니다. 사람이 행복을 찾으러 다닙니다. 산 너머에 행 복이 있다고 동서남북으로 찾으러 다닙니다. 그런데 행복 을 모르고 찾고 돌아다닙니다. 행복은 큰 것만 행복이 아 닙니다. 그래서 찾기 쉽습니다. 물 한 컵도 행복입니다. 목마를 때는 물 한 컵도 행복입니다. 행복은 작은 행복을 누려야 큰 행복도 오는 것입니다. 사람이 행복을 찾고 다 니는데 행복은 바로 ‘자기’입니다.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행복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라고 가르쳐주라고 하셨습 니다. 나는 그것을 배웠습니다. 옛날부터 그것을 강조해서 가르쳤습니다. 자기가 행복입니다. 행복에는 두 가지가 있 습니다. 자기가 만드는 행복이 있고 하늘이 주는 행복이 있습니다. 자기가 먼저 만들어서 써봐야 귀한 행복을 다 스릴 수 있는 방법을 아는 것입니다. 확실하게 그런 것이 행복입니다. 거기서 한 마디 더하면 깊은 것이 됩니다. 그 렇게 한 마디씩 나에게 느껴오고 여러분도 깨달아 알고 그래서 시도 내고 글도 쓰고 하는 것입니다. 행복이 무엇 인지 사람들이 모릅니다. 행복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받 는 것입니다. 원하는 것을 받는 것이 그렇게 큰 것입니다. 그런데 큰 것만 생각합니다. 남의 행복이 자기에게 좋겠 습니까? 다 자기의 행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의 분 복 대로 준 행복이 있기 때문에 남의 것은 안 맞습니다. 남은 쓴 나물 좋아하는데 자기는 단 나물 좋아하면 안 맞 는 것처럼. 그러니까 큰 집에서 요리 잘 해서 먹고 산다 고 그것이 천국이 아닙니다. 개성대로의 행복입니다. 만족 하며 살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자꾸 근심, 걱정, 염려, 불 안, 초조, 막 이렇게 하고 사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그래 서 요즘 막 웃고 살자고 방향이 돌아갑니다. 웃으면 행복 이 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일반적으론 행복해야 웃는 다 고 하는데 먼저 자기가 웃어도 행복인 것입니다. 분복대 로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