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8.12.23 (화)
2008년 12월 23일 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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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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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3일 화 말씀
목회하기 전에 청년부나 다른 곳에서 활동했던 사람들은 목회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금방 배웁니다. 부족
하면 배우고 물어보고 하면 됩니다. 사람의 마음을 알려면 그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목사님
들에게 어떻게 목회해야 하냐고 물어보면 술술 잘 가르쳐줍니다. 그리고 서로 이야기 하다 보면 이런 건 이렇
게 하라고 알게 되고 또 목사님들에게 각자 써서 달라고 해서 또 보면 팍팍 늡니다. 사람들이 마음의 문이 닫
히면 하나님 보고 다니니까 교회를 다니긴 다닙니다. 그러니 이런 것을 잘 파악해서 해나가야 합니다. 목회는
사람파악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연구하는 것입니다. 목회는 쉽고도 어렵습니다. 동물들은 먹는 것을 좋아하
니 그걸 이용해 다루고 교육을 합니다. 그러면 잘 따르게 됩니다. 사람은 잘 해주는 것 가지고 잘 따르게 만
드는 것입니다.
개척할 때 혼자 하면 힘듭니다. 제일 처음에 갈 때 20명씩은 데리고 시작해야지 안 그러면 너무 힘듭니다. 그
나마 이게 제일 빠릅니다. 그 전에 내가 사람 없어서 한 명 가지고 시작 했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니
개척 할 때는 혼자 가지 말고 몇 십 명씩 데리고 나가서 하십시오. 내가 이야기 한 대로 그대로 해나가면 잘
될 것입니다. 개인 연구를 자꾸 해야 됩니다. 40명 100명까지는 개인으로 철통같이 해야 됩니다. 100명 넘으
면 두 명을 한 명으로 보고 해나가는 것입니다. 해나가는 길이 있고 법칙이 있습니다.
캠퍼스를 손을 대야 합니다. 왜냐하면 캠퍼스는 연구하려하고 들으려고 하고 시간도 있고 그 때 이기 때문입
니다. 그래서 캠퍼스에 손을 대면 확 불어납니다. 중고등부는 더 빨리 불어나긴 하지만 길러야 되니까 오래
걸립니다. 방법이 다 각각입니다. 다 하는 원리가 있습니다. 어른들은 또 관리를 안 하면 안 됩니다. 어른은
어른 나름대로 또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른들은 신앙 안에서 다 컸으니까 어른들 나름대로 해주고 그 대신
어른들은 뭉쳐서 다른 길로 갈 수 있으니 그걸 잘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철저하게 잘 다스리고 내용을 잘 보고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능력이 있고 실력이 있으면 200명도 500명 교
회도 한 번에 맡깁니다. 신학교도 필요 없습니다. 능력이 있으면 됩니다. 내가 신학교 안 나왔을 때 그때 이미
사람이 엄청나게 불어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일반교회 목사님들이 실력이 있으니 신학을 하면 더 좋을 거라고,
뼈대를 세우면 더 멋있게 할 수 있을 거라고 해서 나중에 신학을 한 것입니다. 대교회를 만들기 위해서 굉장
히 실력이 있는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실력만 있으면 누구나 남녀 가리지 않고 쓸 것입니다. 원래 일반 교회
에는 여자 목사들이 거의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감리교만 이렇게 여자 목사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여자
목사가 드뭅니다. 보통 일반 교회에서는 40살이 넘어서 나이 많고 오래되고 노련해야 키워줍니다. 그런데 우
리 교회는 젊은 목사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젊은 사람 관리도 있고 내가 해보니까 목회하기 쉽기 때문에 내가
쉽게 생각하면서 쉽게 끌고 나갑니다. 그러니 너무 어렵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고민하고 걱정하고 쪼물딱거
리다 보면 의식해서 일을 못합니다. 일은 저질러서 해놔야 일이 됩니다. 일반 교회 같이 설교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운동도 시키고 산에도 데리고 다니고 계속 활발하게 하려다 보니 젊은 사람이 목회를 하게 됩니
다. 그런데 여자들은 살피는 것은 잘 하는 데 이런 것은 못하니까 좀 딸립니다. 그럴 때는 남자를 부목으로
둬서 남자들이 그런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면서 잘 연구하면서 하면 잘 되는 것입니다.
개척할 때 한 명으로 시작 하니까 잘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하루에 100명씩 100%했습니다. 짧게 서약하고
가서 하면 백 명씩 했습니다. 옛날에 20대 때부터 하루에 200명 정도는 가볍게 했습니다. 원래 엄청 타고난
천재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깨닫고 너무 안타깝다고 내가 먼저 하겠다고 하니까 그때부터 하나님이 날 불러서
일을 시키신 것입니다.
하루에 80명 했을 때도 사람들이 그 때 다 교회 나온다고 했습니다. 어른들도 교회 가자고 했습니다. 하는 법
이 있으니 쉬운 것입니다. 타고 나야 합니다. 타고 나야 사업도 하고 전도도하는 것입니다. 그냥 하면 안 됩니
다. 나를 보십시오. 내가 한국에 와서 특별히 나가서 전도한 것도 아닌데 5-6천 명이 불었다고 합니다. 그러
니까 하늘의 운을 타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목회는 실력 있는 사람이 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취소시키려고 합니다. 앞으로는 실력이 있다고 할 때만 목회
시키려고 합니다. 하도 자유를 주니까 전부 목회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실력이 있으면 오라고 했습
니다. 배워야 합니다. 나도 엄청 배웠습니다. 2년 동안 극적인 고통을 받으면서 배운 것이 20년 동안 배운 것
보다 더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