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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08.12.25 (목)

081225 성탄예배 기쁜 크리스마스

선포일
2008.12.25 (목)
성경 본문
누가복음 2장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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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5일 성탄예배> 기쁜 크리스마스 본 문 누가복음 2장 8-14절 마태복음 2장 1-15절 할렐루야! 기쁜 크리스마스입니다.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구주를 보내어 우리가 그를 맞을 수 있도록 성령님이 복음으로 감동시 키시고, 우리를 구원해주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립니 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은 구약 율법을 중심하여 점진적으로 4000년 동안 구원역사의 뜻을 펴오셨습니다. 선지자들로 말씀하시기를, 너희를 구할 메시아를 보내 주신다고 최고 희망의 말씀을 해주시고 약속했습니다. 때가 되어 그 약속대로 아무도 모르게 다윗왕의 동네 베들레헴에서 메 시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모르니 천사를 보내어 여러 징조와 표적을 보이시며, 베들레헴의 들판 목자들에게 너희들을 위해 구주가 왔다 고 알려주셨고, 천사들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뻐했습니다. 또한 동방의 멀고 먼 나라 박사들에게도 알려주어 육지에서 제일 귀한 황금, 산에서 제일 귀한 유향과 몰약을 아기 예수님께 드리러 왔습니다. 모 두 예수께 엎드려 경배하고 귀한 보물을 바쳤습니다. 우리도 주님께 경배 하면서 귀한 것을 바쳐 영광 돌리기를 바랍니다. 박사들보다도 우리는 더 행복한 자들입니다. 주님을 맞고 구원을 받고 사니 주님의 것이 내 것이 되었고, 내 것을 주님께 드려도 아깝지 않습니 다. 서로 헤어지지 않을 것이며 영원까지 함께 할 우리들입니다. 주님이 우 리를 위해 천국에 예비한 것을 생각하면 감히 상상하지 못합니다. 천국의 모든 것들은 구원을 받고 주님의 것이 된 자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그 중 하나를 말해주겠습니다. 이 세상에 제일 큰 다이아몬드는 ‘컬리 넌’으로 530캐럿이 됩니다.(정확히 530.20) 물방울 형태이며 영국 여왕 의 대관식 때 사용되는 여왕봉에 세팅되어 있습니다. 크기는 탁구공보다 조금 큰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보통 다이아몬드 반지는 1~3캐럿입니 다. 하늘나라 다이아몬드는 보통 축구공만 하다고 주님은 말씀했습니다. 선 생이 옛날에 말씀을 받을 때도 보았습니다. 빛에 반사되니 너무 눈이 부셔 서 제대로 볼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가 천국에 오면 그 행한 대로 주시려 고 주님은 이같이 큰 다이아몬드를 준비해놓으셨습니다. 세상에서 어려워도 주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복음을 전하며 끝까지 주를 시인하고 인정해주었다고 감격해하시며 각각 주신답니다. 결혼하기 전, 신 랑은 신부에게 주려고 아무도 몰래 귀하고 귀한 각종 보석이나 신부가 좋 아할 것을 사 놓았다가 하나하나 줍니다. 신부가 받으면 감격해하는 모습 과 자기도 주면서 기뻐하는 모습을 생각하는 것처럼 주님도 우리를 위해 그같이 하심을 확실히 믿기 바랍니다. 이 세상의 것은 작고, 가짜가 많고, 가져 보았자 손가락에 끼고 다니면 누가 손가락 잘라 갈까 불안하고, 껴 보았자 잠깐입니다. 천국에서는 너무 커서 가지고 다니지 못하고 자기 집에 두고 봅니다. 도둑은 영원히 없어 불안함도 없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세상에서 다이아몬드와 보석 없다고 슬퍼하지 말고 주님께만 가 봐요. 원하면 목이 부러질 정도로 큰 보석으로 목걸이를 해주실 것입니다. 이 세 상에서는 의가 빛나고 행실이 빛나는 것이 보석입니다. 다시 본문 말씀 듣겠습니다. 하나님은 택한 이스라엘 민족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를 위해 구주를 보냈으니 곧 그리스도 예수다.”하였습니다. 예수님을 30세까지 준비하여 보냈건만, 하나님을 믿는 유대 종교인들은 안타깝게도 모두 몰랐습니다. 의식하고, 믿지 않고, 오히려 배척하고, 무시 하고, 욕을 하고, 악평하고, 불신하고,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막았습니 다. “이단이니 따르지 말라.”하며 전력을 다해 막으면서 “적그리스도다 가지 말라. 사람이 구세주가 될 수 없다. 하나님이 우리 구원자다.”하며 이론을 대면서 일제히 거부하고, 복음을 전하지 못하도록 복음 전하는 곳 마다 쫓아다니면서 악평하고 막았습니다. 제자들은 보고 듣고 행하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확실히 알고 깨달았으 니, 그들이 아무리 막아도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구약의 율법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려고 하니, 이해가 되지 않았 던 것입니다. 이미 정신과 사고에서 불신하고 보니, 예수님이 아무리 하나 님을 전하고 표적을 일으키며 옳은 말을 해도 믿지 않았습니다. 직접 귀신 을 쫓아내며 병을 고쳐줘도 마귀와 귀신이 한다고 생각하며 믿지 않았습니 다. 아무리 사람들이 따라가도 유대 종교인들은 예수님 자체를 불신하였고, 그 따르는 자들도 이상하다며 미친 자들 취급을 했습니다. 미친 자들이 성 한 사람을 두고 미친 자 취급을 하고 대한 것입니다. 정신병자들을 취급하 는 병원에서 의사가 미친 환자에게 주사를 놓으러 왔는데, 미친 청년이 의 사의 주사를 빼앗아 의사보고 “네가 미쳐서 멀쩡한 나에게 주사를 놓는 다.”하며 의사를 묶어놓고 주사를 놓아주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이 같은 일을 당한 것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사람이 그릇 생각하고 사고하면 안 믿어집니다. 고로 주 님은 그들뿐 아니라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까지 마음 놓고 할 말을 할 수 없어, 말을 돌리어 사랑과 은혜와 복음만을 중심하기도 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도 유대 종교인들은 복음의 발길을 막았습 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복음을 전했으나 그들이 너무 막으니 수고의 대 가를 제대로 얻지 못할 뿐 아니라, 제자들이 유대 종교인들로부터 갖은 두 려움과 공포를 겪으며 사는 것을 볼 때 주님은 참으로 안쓰러웠던 것입니 다. 결국 주님은 유대 종교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전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소돔, 고모라성보다 더 불신하는 자들이니라. 너희는 나를 보 지 못하리라.”하시면서 이방 땅으로 갔습니다. 이미 주님은 이들을 두고 비유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임금의 아들 혼 인잔치에 택한 자들을 모두 오라고 했더니 오지 않고, 오히려 오라고 한 자들까지 때리고 죽이며 갖은 고통을 주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임금 은 다시 아들을 위해 전에 택하지 않은 자들 중에 아무나 오라고 했습니 다. 이 비유대로 이제 이스라엘 민족의 택한 자들 말고, 아무나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하기 위해 이방으로 가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대 혼인잔치에 모두 오게 한 것이었습니다. 결국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이방세계에서 보다 마음을 놓고 근본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주님은 이방에서 돌아와 본래 택한 자들과 만민을 위해 구원의 십자가 의 길을 가셨습니다. 고로 구원의 역사는 끊임없이 펼쳐 나갔습니다. 주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바로 제자들에게 영으로 나타나셔서 어 떻게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하시며 흩어진 제자들을 꽁꽁 묶어 곧이어 성령 의 역사 사도시대를 불붙여 나갔습니다. 그 후로도 계속 영으로 재강림 하 시어 2000년 동안 지금까지 역사해 오셨습니다. 이 시대 우리는 예수님의 육신이 세상에 오신지 2000년 만에 주님을 맞고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 당세 때도 주님이 말씀하심에 따라 사도 베드로가 기록했습니다. “너희들은 주의 날이 더디 온다고 말하지 말라.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기에 오래 참아야 되지 않겠느냐. 주의 날의 하 루는 너희 날의 천년과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2000년은 하늘의 날 로 2일입니다. 아직도 주의 복음을 듣지 못하였거나, 들었어도 믿지 않고, 구원의 길을 잘못 찾아 우상이나 섬기고 인간을 구원주로 섬기며 사는 이방종교인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구주를 믿게 된 것이 너무 큰 기적입니다. 믿고 따른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적인지 알아야 됩니다. 한 번 신앙이 무너진 자가 다시 믿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형벌 을 받고 4년, 7년, 혹은 10년 후에야 다시 믿을 수 있는 기회가 오는 자 도 있고, 평생 다시는 기회가 안 오는 자도 있습니다. 신앙 뿐 아니라 자기 가 하던 일을 한 번 손 놓고 안 하면 다시 하기 정말 어려운 것입니다. 매일 드리는 제사를 한 번 폐하면 다시 하기가 어렵습니다. 첫사랑을 버리면 다시 찾기 힘들고, 한 번 리듬이 깨지면 다시 찾기 힘듭니다. 힘들 어도 포기하지 말고 몸을 조정해가면서 해야 됩니다. 섭리사 떠나간 자들 은 다 이유가 많지만, 다시 돌아온 자들은 아주 소수입니다. 주님을 버리면 안 됩니다. 힘들어 한 번 신앙을 버리든지 어떤 일로든 지 신앙생활을 하다가 믿음을 저버리면, 주님은 이를 배신으로 보시고 만 왕의 왕, 만주의 주를 업신여긴 것으로 보고 천법에 의해 주님은 그에게서 돌아서 버리십니다. 다시 주님이 그를 쳐다볼 때까지는 오랜 세월이 갑니 다. 다시 찾는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주님을 버리는 자는 자기 영원한 생명을 스스로 버리는 자들입니다. 선생은 겪어서 알고 법을 받아서 압니다. 주님이 늘 말씀하시면서 “어 려워도 참고 견디는 것이 낫다. 한 번 믿음을 잃고 다시 얻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했습니다. “다시 얻는다 해도 본래같이 되기 힘들고, 다른 사명의 위치에서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믿음을 버리면 안 됩니다. 버리는 자는 자기 영원한 생명을 스스로 버 리는 자입니다. 성경 말씀 그대로 영계로 보면, 그 영도 육과 똑같이 되어 갑니다. 주님을 버려놓고 곧 돌아와지지 않습니다. “어떤 사연과 어떤 무슨 일이 있어도 믿음을 굳건히 해야 됨을 깨닫 고, 또 한 번 다짐하는 기쁜 크리스마스가 되라.”고 주님은 무엇보다도 다 이아몬드 같은 성탄의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주님은 나에게도 뜻을 통한 고통을 당하면서 신앙이 흔들릴까봐 말씀하 십니다. “신앙만 안 버린다고 해서 다가 아니다. 어떤 어려움과 고통을 당 하여도 주님을 믿고 100% 믿음의 조건을 세워 믿음에 흔들리지 말라. 극 적인 환경과 막다른 골목에 처할 때가 너무도 많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네가 신앙을 굳세게 지키고, 걱정 말고 하나님과 나를 의지하여라. 전지전 능하신 하나님이 나타나 도우시며 나도 나타나 과거 죽음에서 구원한 것 같이 할 테니 믿음의 표상이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나와 같이 막다른 환경에 처하게 될지라도 절대 믿음을 굳 세게 하여야 그 믿음의 조건으로 인하여 어떤 어려움에도 하나님과 주님이 구원해주십니다. 막연하게 겉 신앙 하지 말고, 주님이 우리 삶 속에 영으로 오셔서 우리 와 동행하도록 그 주님을 보고 믿고 하여야 믿음이 더욱 확실합니다. 2000년 전, 옛날 주님만 생각하면 까마득하고 멀게만 느껴집니다. 지금 우리 옆에 영으로 오신 주님을 보아야 됩니다. 사도바울도 주님을 영으로 자주 보고 영적 신앙이 되었기에 그같이 신앙이 강했습니다. 사도들도 공생애에 주님을 직접 육으로 보았을 때보다, 오히려 죽은 후 예수님이 바닷가에 영으로 나타나 본 후부터 더 신앙에 근본의 불이 붙었 습니다. 또 다메섹 도상에서 사도바울에게 나타나셨을 때, 사도바울은 충격 받 고 무릎 꿇고 회개함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머릿속에 율법이 가득 차 자기를 그릇 사고하게 하였어도 일순간 다 집어던지고 체면과 자 신의 입장을 다 버리고 유대인들에게 가서 외쳤습니다. 주님의 육신을 직 접 보았어도 핍박만 하고 안 믿었던 바울이었습니다. 제자들이 모여 기도할 때도 주님이 자주 나타나 그 영체를 보았습니다.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시어 역사하면서 영으로 보고 느껴 제자들은 가슴 에 불이 붙었고, 신앙이 금강석 같이 더욱 강해지고, 의심할 바 없이 확실 히 주님을 믿고 따랐습니다. 모두 뜨겁게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섭리사도 이 시대 지금 역사하시는 주님의 영을 모시고, 보 고, 몸소 체험하고 가야 더 새롭게 됩니다. 선생도 주님이 영의 몸으로 나 타나셔서 말씀하시므로 옛날 유대 땅에 나타나신 상상적인 주님의 모습을 믿었던 것과 전혀 다르게 굳세게 믿고 따르게 되었던 것입니다. 지금 체험하고 만져보면서 믿어야 세상 유혹도 이기고, 가슴에 불이 타 며, 믿음을 굳세게 하고, 실감 있게 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더욱 기쁜 크리스마스가 될 것입니다. 주님은 여러 가지로 나타나십니다. 꿈으로, 환상으로, 느낌으로 나타나 시며 깨닫게 하시고, 말씀으로도 나타나십니다. 나타나 있어도 안 보이니 믿음의 눈과 깨달음의 눈으로 보아야 합니다. 각 교파마다 교리도 개성적으로 특기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넓 게 많이 전하려는 비밀의 역사입니다. 우리 섭리사는 선생이 조건을 세우 고 사명을 받은 대로 주님을 신랑으로 보고 모십니다. 신부의 조건을 세웠 기에 신부로서 자격을 갖추고 신랑 되시는 주님을 맞아 사는 신부의 삶입 니다. 그러니 어느 교파 누구보다 더 주님과 가까이 하며, 세상에 눈 팔지 말고 가야 됩니다. 흔들리지 말라고 더욱 이에 해당되는 굳건한 말씀을 주 었습니다. 선생이 나타나면 주님이 가려집니다. 주님은 안 보이시고 말도 안 통하 니 우선 보이는 자를 중심하게 됩니다. 교역자들이나 선생이 보낸 자들이 중심되어 나타나면 안 보이는 선생이 가려지는 것입니다. 선생도 내가 나 타나면, 내가 사랑하고 생명시하는 주님의 사명이 가려지기 때문에 결국 내가 손해입니다. 늘 주님을 증거하고 가르쳐야 나도, 듣는 모든 자들도 주 와 일체됩니다. 매일 주님을 부르고 주님을 중심하지 않으면, 주님을 맞은 보이는 선생 에게 눈이 돌아갑니다. 어디까지나 주님은 주님이고, 선생은 주님이 보낸 사명자입니다. 주님의 신부된 것에서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너희 는 신부요. 나는 신랑이라.”고 마태복음 25장 1~13절까지 비유하여 말 씀하셨습니다. 주님이 인정하는 신부가 되어야 됩니다. 세례요한도 “너희는 신랑 예 수님을 신부로서 맞아라. 나는 구경하는 자로서 만족하다.(요3;29)”했습 니다. 주님은 신랑 되는 자기를 뺏기지 않도록 하라고 제자들에게 말했습 니다. 신랑을 맞았으니 주님은 먹고 마시자고 하시며, 시대 생명수 말씀을 마시게 하고 시대 말씀의 양식을 배불리 먹였습니다. 이 시대 우리는 주님을 최고 가까이 모시고 사는 신부로서 신앙생활을 해야 만족합니다. 종 입장의 신앙이나 형제 입장의 신앙보다 사랑하는 신 부 입장의 신앙을 가져야 기쁜 삶을 살게 됩니다. 2009년도 표어가 무엇이냐고 주님께 물었을 때, 몇 시간 동안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며칠 기도하여 또 물었습니다. 역시 말씀이 없었습니다. 2009년은 표어 없이 이것저것 다 하면서 열심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 더니 그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결국 마음이라는 뇌에 말씀하셨습니다. ‘새롭게 변화하는 해’라고 했습니다. 참으로 멋있고 희망 있는 말이 었습니다. 이미 그동안 말씀으로 새롭게 해왔습니다. 항상 말하기를 전부터 주님은 은밀히 그 일들을 하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구약 시대 때 신약 역사를 내적으로 은밀히 해오셨습니다. 하나님, 예수님도 항상 이같이 하심 을 알아야 합니다. 너무 기대가 큰 해입니다. 제목을 보면 거의 압니다. 2008년도는 ‘기도와 말씀의 해’였습니다. 겪어 보니 정말 기도 많이 하고, 말씀도 그같이 새롭게 많이 줄지 몰랐을 것입니다. 무엇을 새롭게 하실까요? 안 보이던 것들이 새롭게 보일 것이고, 보다 많은 생명들이 의식 없이 오도록 이미 말씀도 새롭게 해왔습니다. 말씀이 생명입니다. 말씀 따라 섭리사는 흘러갑니다. 때를 따라 동쪽으로, 남쪽으 로, 서쪽으로, 여러 방향으로 역사를 펴나갑니다. 말씀이 선포되면 그 말씀 대로 새롭게 해야 변화가 일어납니다. 2009년 예고편은 여기서 마치겠습 니다. 우리 섭리사는 올해 주님의 오심을 30번째 맞게 되었습니다. 처음 삼선 교에서 작은 케이크 하나 사다놓고 주님의 성탄을 기쁨으로 맞던 생각이 납니다. 그 때는 몇 십 명이 맞았습니다. 그러나 모두 끝까지 오지 못하고 몇 명만 따라왔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은 너무 크고 겨울이라 추워서 갈 수도 없습니다. 자연 성전은 겨울철에는 교회로 사용하지 못하니 본 교회에서 모여야 합니다. 겨울에는 왔다 갔다 하면 위험하니 모두 신경 쓰지 않게 하기 바랍니다. 크리스마스에 자연성전에는 기본 트리 장식만 해놓고 각 교회마다 환경 대로 개성에 따라 꾸며놓고 주님을 맞으니 너무나 알찬 분위기입니다. 월 명동은 춥다고 기본 장식만 하게 했습니다. 각 교회에서 장식하여 기쁘게 성탄을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월명동에 왜 트리 안했냐고 교단을 오 해하지 않기 바랍니다. 각 교회에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크리스마스트리는 사람입니다. 주님은 좋은 행사 때마다 뵈던 사람이 안 보이면 심정에 충격을 받고 교회에 나와 있는 자들도 안 보인다고 하십니다. “이 쓰린 마음과 심정을 누가 아느냐. 겪은 자나 안다. 행사 때 생명들을 좀 신경 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것이 눈에 제일 띄는 트리라고 하십니다. 새로 온 사람들은 새로 만든 크리스마스트리처럼 주님의 눈에 확 띄고 좋아하신다고 합니다. 머리도 쓰다듬어 주시고 웃어주시며 “나와 친구도 되고 사랑하는 자도 되어 평생 동행하고, 하늘나라까지 꼭 와~”하십니다. 이 말을 신입생들에게 전해주라고 했습니다. 또 모든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1년 동안 신앙 지키고, 관리하고, 전 도하고, 목회하며 시험에 들었으나 끝까지 믿음을 지켜 기쁘다. 그런 너희 들을 칭찬한다.”고 웃으시면서 전해주라고 했습니다. 아멘! 계속해서 연말로 이어지는 기간이니 사고 나지 않도록 조심하고, 못한 것 다 하고, 밀린 일들을 끝내야 합니다. 조직하는 것도 지도자들이 안 하 면 할 자가 없으니 힘들지만 의논하여 어서 서둘러 하기 바랍니다. 우리가 할 일을 빨리 빨리 안 하는 것을 주님이 보시면 얼마나 답답해하시는지, 서 있다가 그냥 가버리십니다. 성격이 급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영들은 답 답하게 하지 않고 즉시즉시 움직여 행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새벽말씀 중에 80여개 잠언을 말씀했습니다. 대부분의 잠언이 “일을 할 때 어떻게 하라.”는 잠언인데 그 중 한 잠언을 보면 다음과 같 습니다. “칼같이 행하고, 불같이 뜨겁고 돌같이 단단한 믿음을 가지고, 강물같 이 유유히 흐르며, 바람같이 거침없이 행하고, 저 하늘의 구름같이 막힘없 이 달리고, 화산처럼 말씀을 뜨겁게 입에서 뿜어내고, 마음은 별같이 총명 하고, 태양같이 빛을 잃지 말고, 밀림의 왕인 사자같이 담대하고, 기치를 벌인 군사 같으나 마음은 물같이 부드럽고, 사막의 낙타같이 건강하여 끊 임없이 앞을 향해 가고, 차고도 뜨겁게 행하는 자를 나는 좋아한다.” 주님의 마음을 털어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자도 사랑하는 자의 성격과 마음 같지 않으면 안 좋아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새롭게 맞으 며 더욱 이같이 원하심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아멘. 때가 때이니만큼 주께서 말씀하심을 다 말할 수가 없으니 희망을 가슴 에 뜨겁게 품고, 개인마다 서로 화목하고, 섭리사가 교회적으로 서로 평화 로우며, 서로 심정을 알아주고 정이 있는 섭리사가 되기를 원합니다. 섭리 사 민족마다 한 덩어리가 되어 화합하고 하나 되어야 앞으로 큰 역사를 합 니다. 서로 믿고 위해주며, 화평과 사랑과 서로 존경함이 없이는 주님이 우리 와 함께 일할 수 없는 것입니다. 화평케 하는 자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인 정받게 되고, 하나님도 주님도 함께 그 세계에 임재하십니다. 또한 그들의 몸을 쓰고 주님의 뜻을 펴십니다. 주님을 사랑해야 사랑으로 강림하시고, 절대 믿어야 믿음으로 강림하시 고, 화평과 서로 우애해야 그 같은 마음을 가지고 우리에게 강림하십니다. 주님이 오셨어도 유대종교와 같은 꼴이 되면 안 됩니다. 입으로만 “주님, 오시옵소서.”한다고 오시는 주님이 아닙니다. 흠 없이 만들어놓고, 주님의 마음을 가져야 주님이 오십니다. 잠언의 묵시를 쓸 때는 그 단계까지 행하고 살아야 그 말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쁜 크리스마스인데, 왜 기쁜 크리스마스입니까? 그렇게 사는 자만이 왜 기쁜지 압니다. 농사를 처음 지어 보는 자에게 씨앗을 주면서 잘 가꾸면 인생 기쁜 날 이 온다고 했습니다. 끝까지 가꾸고 수고했더니 황금벌판을 보게 되었고, 추수하여 먹고 마시고 여러 가지로 음식을 만들어 먹어보니 ‘이래서 기쁜 날이 있다고 하였구나.’알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하는 자와 내 말을 지키는 자가 기쁨의 날을 만나게 될 것입니 다. “외부로부터 환난과 핍박이 있고, 갖은 악평으로 수군수군하며 비방하 여도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는 그렇게 큰 지장이 없다.”고 주님은 말 씀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더니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이야기 들어봐. 농사를 짓는 사람이 누가 칭찬 안 해주고 욕하고 악평하고 미워한다고 자기 농사를 안 짓겠느냐. 기분이 나빠서 그렇지, 자 기 희망을 이루며 자기 살기 위해서 하는 일인데 남들이 어떻게 한다고 해 서 자기 농사짓는데 그렇게도 큰 지장이 있겠느냐. 퇴비가 있고 가물지 않 으면 큰 지장이 없는 것이다. 누가 칭찬한다고 농사 잘 짓겠느냐. 자기 희 망이고, 자기 생계문제인데 누가 욕하고 비방한다고 농사 안 지을 자가 있 겠느냐.”했습니다. “섭리사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다. 모두 자기 구원받는 일이고 축복받는 일이니 누가 칭찬한다고 해서 신앙생활 하고, 미워하고 악평한다고 해서 안 할 일이 아니다. 자체 안에서 돌아가는 일이므로 밖에서 환난과 핍박이 오고 미워하고 음모하면 할수록 더 정신 차리고 잘하게 되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선생도 과거에 ‘나를 위해 소망과 희망으로 목숨 걸고 하는 일이고, 농부가 농사짓듯이 영원한 희망을 이루기 위해 신앙의 삶을 사는데 누가 핍박하고 욕을 하고 악평하고 미워한다고 해서 안 할 일이 아 니다.’라고 하면서 해왔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주님의 말씀 들으니 그러하 기에 지난날 삶도 그렇게 살아온 것을 더욱 깨달았습니다. 타인들이 말하는 것은 제 것이 아니므로 그같이 자기 속에 들어 있는 대로 말하는 것입니다. 지난날 물론 사명이 있기에 해오기도 했지만, 편안 했으면 태만하여 이같이 못했을 것입니다. 환난·핍박·미움과 역경을 받 은 만큼 더 뛰고 긴장하여서 이같이 해 온 것입니다. 먹장구름이 끼고 태풍 예고가 있어야 더 초인이 되어 일하게 됩니다. 환난이 몰아치고, 외부 모든 사람들이 우리를 모질고 가혹하게 대함으로 섭리사 우리들이 주님의 일을 더 불붙여 하게 하였고, 더 결심하고 행하게 하였습니다. 주인 앞의 종은 칭찬해주지 않고 욕하고 미워하면 제 것이 아니므로 일 도 조금 하고 안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인의 아들은 누가 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막아도 제 일이기 때문에 기어이 하는 것입니다. 섭리사는 하나님이 이 시대 주님을 통해 준 역사로 우리들 모두의 것입 니다. 모두 각자의 것입니다. 고로 우리가 수고하고, 우리가 받고 얻고 갑 니다. 그러므로 결혼한 신부가 신랑의 것이 자기 것이 된 것같이, 주님의 것이 우리 신부들의 것이니 누가 무슨 말을 하거나 밖에서 누가 칭찬해주 지 않아도 우리들끼리 서로 칭찬해주며 기쁨으로 주의 일을 해야 됩니다. 주인 되는 자끼리 칭찬하고 용기를 줘야 합니다. 또 하나님도 주님도 칭찬하시며, 막지 않고 우리에게 사명을 주셨으니 좋아하고 만족하며 열심 히 해야 됩니다. 가나안 복지는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들이 살던 땅이었기 에 결국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한 자들의 것이 되었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섭리사는 우리 것입니다. 섭리사 모든 자들은 강 물처럼 끊임없이 꾸준히, 구름같이 거침없이, 칼 같은 마음으로 화산같이 뜨겁게 폭발하듯 말씀을 외치며, 대지의 바람같이 거침없이 달리고, 태양같 이 빛을 잃지 말고, 사막의 건강한 낙타처럼 꾸준하게 행하고, 밀림의 왕 사자처럼 담대하게 행하며, 어느 때는 얼음같이 차갑게, 어느 때는 불같이 뜨겁게 행하면서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굴하지 말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새롭게 좋은 날이 올 것이니 모두 화목하게 원망 없이 기쁨과 희망으로 날마다 주님 모시고 사는 시대 신부의 사명을 다하기를 빕니다. 주님께서 기쁜 크리스마스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니 모두 기쁜 크 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예배’라는 뜻이라고 했지요? 기 쁜 예배가 되었지요? 알아야 더욱 은혜가 됩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축도> 구주를 보내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며, 주님을 진정 모시고 살기를 원하는 저희들이 되도록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빌고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