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부서 말씀2008.12.26 (금)

2008년 12월 26일 금 말씀

선포일
2008.12.26 (금)

첨부 파일

2008년 12월 26일 금 말씀 해외에 있는 한국 사람은 한국사람 입장에서 도와주 면 됩니다. 해외는 해외 사람이 붙잡고 해나가야 합 니다. 그러면 책임감 있게 잘 해나갈 것입니다. 한국 과 많은 것들에서 차이가 엄청나게 있습니다. 그 차 이를 배워서 지도자에게 맞춰서 해야 됩니다. 지도자 가 안 바뀌면 사람들이 싫어합니다. 바뀌어야 좋아합 니다. 그래서 내가 외국에 갔을 때 거기에 맞춰서 해 주는 개인적인 문화를 배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 지 해외 회원들이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런데 한국과 굉장히 달랐습니다. 우리가 하는 식으로 하니까 전혀 달랐습니다. 어떤 회원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듣고 계속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기도할 시간이 너무 없다며 새벽마다 기도했었는데 병원에서 수술해서 싹 나았다고 합니 다. 기도를 해야 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어주 십니다. 지역에 대학교가 없으면 중고등부 선교를 해야 합니 다. 개미도 생명 하나고 코끼리도 생명 하나기 때문 입니다. 기도는 일입니다. 일은 한 만큼 표가 나니 기도도 그 러합니다. 중국에 있을 때 처음에 천장만 쳐다보고 벽만 쳐다봤습니다. 말을 못하니까 대화할 사람이 없 었습니다. 그래서 벙어리처럼 지냈습니다. 그런데 그 렇게 너무 막연하게 있는 것이 하나님이 보셨을 때 안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음성이 선연하게 들렸습니 다. "나랑 대화하자” 그래서 그때부터 기도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엄청난 깨달음을 머릿속에 넣고 왔 습니다. 거기는 볼펜도 종이도 안 줘서 글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씩 하 나님이 주는 대로 7권 분량의 책을 계속 머릿속에 저장했습니다. 지금 이 나이에 외우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외우고 왔습니다. 이런 원리로 공부할 때 한 꺼번에 하지 말고 조금씩 매일 하면 완전히 천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되겠다 생각했습 니다. 조금씩 하면서 계속 외우면 외워집니다. 몇 번 씩 외우면 다 끝납니다. 완전히 외워집니다. 한국 와서 잊어버릴까봐 바로 썼습니다. 글 쓰는게 조금 느리니까 축소시키고 압축해서 썼습니다. 진작부터 하늘을 알고 살아야 합니다. 머리되시는 분 이 하나님이니 나이 먹어서도 모르면 안 됩니다. 사 람이 어떤 일을 하든지 신앙을 먼저 넣어주어야 합 니다. 사람들은 살다가 죽으니까 하늘을 원망합니다. 그러 나 계속 연속적으로 보면 하늘 세계까지 연속적으로 이어져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고통과 어려움이 많이 있어 사연이 깊어야 정도 들고 사랑도 받는 것이라고 주님이 내게 말씀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사람이 고 생도 같이 하고 사연이 많이 있어야 정도 가는 것이 란 걸 알았습니다. 왜 내 고향에 정이 가는 지 아십 니까? 해야 할 일이 많아서 일을 하다 보니 고생도 하게 되고 또 어려움도 생기고 하면서 그런 것들과 싸워서 힘들게 올라오고 하니까 사연이 생긴 것입니 다. 월명동에 있는 돌을 보십시오. 돌 마다 다 사연 이 있습니다. 사연이 없는 돌은 그냥 누워있습니다. 내가 고통을 받는 그 때는 힘든데 그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통해서 나를 고치고 만드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 오기 전 중국에 있을 때 새를 길렀습니다. 그때 그것을 통해서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새가 3마리가 있었는데 그렇게 도망가려고 했습니다. 내 가 밥도 주고 정성스럽게 보살펴주는데도 계속 나가 고 싶어 했습니다. 나가봤자 위험해서 죽을텐데도요. 그래서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솔직히 나가지 말라고 나가면 언제 죽어도 죽는다고 그래도 새가 나가고 싶어 해서 두 마리를 내보냈습니다. 그런데 한 마리 가 다쳐서 오더니 결국 죽었습니다. 새가 주인의 마 음을 안다면 주인이 좋아서 길러주는 것을 아니까 그냥 있었을 것입니다. ‘너도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라. 그것이 아니다. 여기서 생각하고 여기서 회개하 고 여기서 모든 것을 다 기도로 하면 좋지 않으냐.’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 새를 통해 이미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전보다 얼굴이 많이 좋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