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8.12.27 (토)
예배와30개론에관한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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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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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30개론에 관한 지침 내용입니다.
1. 새벽예배와 선생님 지휘영상
새벽예배는 기존에 하던 대로 하고, 주일이나 수요예배 때 실제로 선생님
을 못 본 신입생들을 위해 선생님의 지휘하는 모습을 한 번 씩 보여줍니
다. 요즘은 설교 말씀이 중심이 되니 지휘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 할 때는
순간 보여주면 됩니다. 선생님이 지휘도 하시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도
하신다고 설명해주며 가끔씩 보여주면 됩니다.
2. 축도
축도는 기도입니다. 선생님이 나오시면 직접 하실 것입니다. 그러니 그때까
지 단상의 목회자들이 손을 올리고 축도를 하면 됩니다. 절대 단상의 목
회자만 축도를 하고, 목사들만 해야 합니다. ( 담임교역자가 목사가 아닐
경우는 그냥 읽어줍니다. ) 그리고 수요예배 때 말씀을 부교역자가 전할
때 축도가 나오는 경우는 그 교회 담임교역자인 목사가 나와서 손들고 축
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교역자가 목사일 경우는 축도가 가능합니다.)
3. 단상에 선생님 사진이나 의자는 올릴 수 없습니다.
4. 새 노래
새 노래 가사를 보면 선생님의 입장에서 예수님을 바라보고 쓴 곡입니
다. ‘님 만난 날에’도 주님을 님으로 붙인 것입니다. 주님을 노래한 것
인데 선생님을 중심해서 부르니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배 때 찬양은 찬송가로 합니다. 앞으로 노래하면서 교정할 것은 계속 교
정해 나갈 것입니다. 새 노래도 말씀에 맞춰서 할 것입니다. 내년은 ‘새롭
게 변화’이니 더욱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동안 선생님께서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증거하며 외치고 가르치셨습니다. 앞으로 섭리사에 많은 자들이
들어올 것입니다. 100만 회원이 3년 안에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을 이
루기 위해 계속 방법을 연구하며 여러 가지로 새롭게 해야 됩니다.
5. 사도신경
예배 때 사도신경을 하는 것이 더 근본적입니다. 30개론과 달라도 섭리사
에 손해가 가지 않으니 해도 괜찮습니다.
6. 독수리 비유
독수리 비유의 근본은 예수님입니다.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내시고, 예수님
이 보낸 중심자들을 독수리로 비유합니다. 선생님의 사명이 평신도는 아닙
니다. 환난 때 더욱 근본을 배우며 지혜롭게 방향을 틀어야 합니다. 모세도
독수리, 여호수아도 독수리, 다윗도 독수리, 선생님도 예수님이 보냈으니
독수리와 같은 사명입니다. 하지만 강의를 할 때는 선생님에게 맞추지 말
고 합니다.
7. 구름 비유
구름은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 주님을 메시아로 믿는 자들을 말합니다. 그
리고 하늘나라에도 구름이 있습니다.
8. 불 비유
불은 말씀이고, 주님이 곧 말씀입니다. 선생님이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전해
주니 그 말씀이 불입니다. 모든 자들에게 온전한 진리가 불입니다. 생명의
말씀을 따라야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9. 이단
성경대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안 믿으면 이단입니다.
섭리사 모든 말씀은 성경을 토대로 합니다.
예수님을 증거 하지 않고 비진리로 가는 것이 이단입니다.
예수님을 부인하고 자기가 온 인류의 메시아다 재림주다 하는 자가 이
단입니다.
10. 부활
부활은 영적 부활입니다. 성경에 나온 대로 전해주면 됩니다. 예수님이 죽
으신 후 제자들에게 나타난 상황과 2000년 동안 부활의 영이 나타났으니
영적 부활입니다. 심정적 부활이며 정신적 부활입니다. 거듭남이 부활이며
새 시대로 오는 것이 부활이며 온전한 진리로 부활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신부로서 사명 받고 사는 것이 그 얼마나 큽니까? 주님이 다 조정하고 계
십니다. 교정해야 합니다. 그래야 내년부터 전도 방향이 틀어지고, 기성들
도 거리를 두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강의하면 모두 가 보게 할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이단들과 신흥 종교들과 싸우느라 갑옷을 입고 계급 달고
싸워온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한 교회밖에 못 만들었을 것입니
다. 선생님만 주님을 꼭 잡고 애인같이 믿어오셨지 다른 종교들은 얼마나
주님을 악평했습니까? 섭리인들은 선생님으로 인해 주님의 애인이 되어 꺾
어 온 것이고, 그들은 자기의 주장대로 가버렸습니다.
11. 역사론
4000년 구약 2000년 신약이 끝나면 주님의 재림 기간으로 들어간다고 가
르치면 됩니다. 첫 번째는 예수님의 육이 오시고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2000년 동안은 그 영으로 온 것입니다. 이것이 강림입니다. 재림입니다.
예수님의 영은 제2의 예수님입니다. 선생님은 그 주님을 맞고 온 것입니
다.
12. 두 감람나무 두 증인
메시아는 엘리야와 같이 옵니다. 엘리야 영으로 강림하여 세례요한이
엘리야의 사명으로 왔습니다. 모두 각자 사명을 행하지만 시대의 중심
자는 못됩니다. 중심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우리는 루터같이 개혁도 하
고 예수님이 맡기신 사역을 하면서 두 감람나무로 역사해온 것입니다.
하지만 그같이 가르치면 이상하게 보니 시대 두 감람나무만 가르쳐주
면 됩니다. 계시록 11장 말씀대로 영과 육이 두 감람나무입니다. 구약
과 신약이 모두 맞습니다. 예수님은 영으로 승천하시고 영으로 강림하
셨습니다. 앞으로 ‘재림’이라 해도 사명자가 말 안 하면 모릅니다.
다만 택한 자, 주님이 데려가는 자만 압니다. 재림은 지상의 육 있는
자들에게 한 번 있고 영계에서 영들에게 한 번 있습니다. 그 전에 일부
가르쳤던 것들이나 구체적으로 가르쳐야 됩니다.
13. 천지창조
태초에 천지를 창조했다고 했지, 창세기에 그때 하늘나라와 우주와 지
구를 창조한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선생님을 통
해 새로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과 우주와 하늘나라 천국
의 역사가 같다는 말이 되니 하늘나라를 만들 때 하나님은 어디 계셨
단 말입니까?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아담이 인류의 조상이라고 따지
는 것이 안 맞듯이 안 맞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선생님께서 창세기를
안 밝히신 것입니다. 태초는 우주 창조의 때입니다. 성경에 나옵니다.
하늘나라를 창조한 것을 밝히지 않는 것입니다.
14. 세례요한
세례요한은 그 시대에 엘리야의 사명을 했다고 가르쳐주면 됩니다. 이
것은 성경에 있는 말입니다. 영 이야기를 하기보다 사명을 강조해 주면
됩니다. 세례요한이 예수님과 하나 되지 못한 것도 성경에 나와 있으니
가르쳐야 합니다. 온전한 말씀을 들어야 온전한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을 주로 믿되, 온전히 제대로 들어야 온전히 제대로 행동할 수
있습니다. 구원론도 다시 교정하고 계십니다. 더욱 못 박는 말씀이 될
것입니다.
15. 재림기간
메시아 재림은 2000년이 끝나고부터 재림기간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가르치면 됩니다. 1978년부터 시작했으니 가르쳐야 합니다.
1978~1999년 까지 주님 모시고 온 기간이고, 2000년부터는 주님의
재림기간이라고 하면 됩니다. 2023년은 주님이 정하신 한 기간으로,
재림기간으로 보면 됩니다. 나머지는 선생님께서 나오셔서 세밀히 가르
쳐주실 것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요즘 단상의 말씀으로 내적 30개론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은혜시대이기 때문입니다. 루터 이후부터는 재림의
준비기간입니다.
16. 구원
이방의 구원은 성경에 나옵니다. 영계에서 대기하는 영들은 세상에서
소돔 땅같이 심판받고 온 자 다르고, 노아 때같이 심판받고 온 자 다릅
니다. 수한 전에 심판받아 죽었기에 베드로전서 3장 19절 말씀과 같이
영옥에 있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줍니다.
영계도 가짓수가 많습니다. 그 시대에 이미 아예 불신한 자는 지옥으로
갔고, 하나님을 믿고 받아들인 자는 천국으로 갔습니다. 천년왕국은 주
님 재림 후 영계에서 영들이 하고, 육계에서 육들이 합니다.
17. 수료식
30개론을 들으면서 주일말씀을 듣고 얼마 지나면 말씀 수료하게 하고,
다음은 성경을 읽게 해야 됩니다. 주일말씀은 3개월 이상 정식으로 들어야
정식 교인이 되게 됩니다. 주일말씀을 한 번만 들으면 안 됩니다. 절대 몇
번씩 들어야 됩니다. 말씀은 들을 때 들어야 합니다.
‘선생’이라는 호칭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때
가 되면 선생이 되어야 하리라.” 했으니 그 말에 따르는 것입니다. 또 총
회장 목사님으로 해야 구분이 되고 외부와 연결도 잘 되어 집회도 다니고
전도하기 쉽습니다. 말씀은 은혜와 말씀과 교리 중심이 됩니다. 30개론 근
본은 주님이 선생님에게 역사하여 행하시니 사람들이 선생님의 육신을 보
고 ‘주님’이라 한 것입니다. 확실히 전하면 사람들이 구름같이 밀려올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인이나 기타 사인은 교회 본당이 아닌 교역자실에 두면 됩
니다. 선생님은 살아 계셔서 우리가 볼 수 있으니 굳이 교회에 걸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가 못 보니까 사진으로 걸어 놓고 봐야 합
니다.
다 고쳐야 새롭게 됩니다. 잘못된 것을 교정해야 새로운 발전이 있습니
다. 주님은 지금도 선생님을 통해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주님이 안 주시면
말씀을 하실 수 없습니다.
방송으로 인터넷으로 하면 일반인도 많이 와서 보게 될 것입니다. 종전
같이 하면 한계가 있습니다. 한정된 위치밖에 못 갑니다. 선생님 작품은 교
육상 보여주면 되고, 사진은 선생님이 살아서 한국에 계시니 걸지 마십시
오. 무리해서 행하면 부담이 오는 것입니다. 새롭게 하면 기독교에서도 많
이 오니 전도하기가 좋습니다. 요즘 전도 많이 되고 있으니 의식 말고 말
씀을 듣게 해야 됩니다.
30개론 중에 의문스러운 것은 잘라서 전하면 됩니다. 30개론은 확실히
선생님께서 산에서 예수님께 받은 말씀입니다. 선생님이 재림주가 되어 주
님 상관없이 왔다고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주일말씀에 나갔습니다. 어떤 자
가 선생님께 “주여”라고 해서 “왜 그렇게 부르냐?”고 물어보니 예수님
이 선생님 옆에 있었기에 그렇게 불렀다고 했습니다.
너무 복잡한 말씀은 잘라서 전해야 합니다. 교역자들이 먼저 제대로 알
고 강사들도 그에 맞춰 전체가 그렇게 해야 됩니다. 계속해서 교정해 나갈
것입니다. 그동안 선생님께서 한국에 오셔서 8개월 동안 외쳤으니 선생님
의 심정을 제대로 알고,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시대에 따라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주님이 행하시는 역사를 하라고 보내셨기에 그대로 행하시는
것입니다. 만일,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한, 두 교회로 끝났을 것입니다.
기독교 안에서 한 교파를 낳은 것입니다.
구약 때같이 아브라함 보고 ‘주여’하듯 하면 안 됩니다. ‘주’라는
것은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주’라고 하면 주님이라고 하는 격과 같
이 들려 헷갈립니다. 선생님은 교단의 창시자이고 신앙의 부모로 맞은 입
장입니다. 주님이 선생님의 신랑이 되십니다. 모두 이를 중심해야 됩니다.
애인 사이에서는 여자도 주인이 되지만 남자와는 다른 것입니다.
어느 때는 같은 방향으로 가지만 , 어느 때는 이와 같은
방향으로 가기도 한다. 나는 오직 예수님의 뜻대로 간다.
선생님에 대한 증거는 많습니다. 주님이 가르쳐주셨기에 옳은 말씀이
며 확실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전해주니 세계적으로 선생님을 따르
는 자들이 많게 된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오직 주님의 말씀으로 기갈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확인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나갈 것입니다. 선생님
자랑은 사도바울처럼 주님의 자랑으로 돌리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
는 역사로 가야 됩니다. 영의 불을 붙이고 해야 합니다.
어색한 것은 다 잘라서 강의하면 됩니다. 요즘은 단상의 말씀이 곧 강
의안입니다. 이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기성이 잘못 보던 것을 바로 보고
확실히 가르쳐주면 됩니다. 모두들 잘 이해하고 가르쳐야 됩니다. 앞으로
주일, 수요 말씀을 통해 내보내겠다고 하셨습니다. 호리라도 틀리지 않게
글 교정하듯이 교정해 나갈 것입니다.
예수님 육 출현 영의 강림 (2000년 동안 나타나 행하심) 마지막 재림(다시 영으로 강림)
심난한 가운데 글을 쓰든지, 무슨 일을 행하면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
입니다. 우리가 행한 일들은 하나님과 주님이 복음을 향해 행하신 일입니
다. 더 많은 자들을 구원시키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이 육신으로 이 땅에 오셔서 역사를 펴시고 돌아가신 후, 2000
년 동안 영으로 계속 나타나 강림하여 행하시던 예수님은 마지막 재림 때
영으로 다시 강림하여 역사하십니다. 바로 이 시대입니다.
육이 온 것은 초림이며 영이 온 것이 재림입니다. 예수님을 맞은 것이
부활이며, 휴거이며, 지상천국이며, 재림입니다. 재림하신 예수님을 맞은
것이 지상천국입니다.
나머지는 계속해서 교정해 나갈 것입니다. 하루 이틀 안에 되는 것이
아니니 차근차근 완전히 체계를 잡아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나
오시면 잘 정리하여 가르쳐줄 것이니 걱정하지 마시고 주님 뜻대로 행하시
면 됩니다.
신년에는 일절 다 정리해서 가르치고, 지금 가르치고 있는 모든 자들도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이 방향에 맞춰 가르쳐야 됩니다. 주일, 수요 말씀이
깊게 나옵니다. 삶의 진리로 빛이 납니다. ‘태양아 멈추어라’ 가 문제가
아니라 먼저는 심령에 불을 붙여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