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08.12.28 (일)

081228 월명동 작품의 사연설명

선포일
2008.12.28 (일)

첨부 파일

20081228설교지원자료 월명동작품의사연설명 자료제공:2008년12월27일선교본부교육국 -월명동홍보책자‘신화의동산월명동’에서 -2006년3월24일영상말씀에서 -도움주신분:월명동도우미,이민우목사,임세영장로 1.월명동도선생님의할아버지가그산골로살러온사연 선생님의조부(祖父)는1863년7월10일충남공주출신으 로부모의슬하에2남중차남으로태어나27세때조세운 송의임무를띠고상경했다.당시흥선대원군에발탁이 되어그를보필하던중1895년(고종32년)일제가을미사 변을일으키고국모인명성황후시해사실을직접목도하 시고크게충격을받으셨다.이후저물어가는조선의국 운과시문에대한비분강개함을참지못하여고향으로낙 향,군답과가산을정리하여노부모를모시고공주군신 도안부람리계룡산아래에은거하셨다.1901년8월10일 그곳에서박씨이름의정승의현손녀와결혼.슬하에3 남1녀를기르며양친공양에힘쓰셨다. 1905년을사조약으로일제가민족인사체포에혈안이될 때신변위협을느끼고충남금산군진산면묵산리오대 산아래로옮겨생활했다.그후자녀들이성장함에따라 1929년9월월명동현지에정착하시게되면서부터달밝골 과인연을맺게되었다. 2.‘자연성전’이라고새긴돌 '자연성전'도500번이상쓴것이다.‘자’자는자연스럽게, ‘연’자는긴장된느낌으로,‘성’자는움츠린느낌으로,‘전’자 는권위있게쓰셨다. 3.앞산정상에있는돌 세계에서유일한70-80톤이나되는돌로쌓은큰조경은앞 산돌조경은완성해놓고도4번씩이나무너졌다.그작업하 느라고하루에도수천명씩운동장돌조경에는밤늦도록사 람들의발길이그치지않았다.그런데돌이무너질때마다 억수같은비가쏟아져사람들이하나도없게만든후에돌 이무너진것이다.그렇지않았으면완공됐다고모두기뻐 하며밤을새는가운데많은사람들이죽었을것이다.참으 로하나님이함께하시고역사하신기적이었다.참으로생명 을보호하시는예수님의살아있는역사였다.위에서바닥까 지무너져깨진돌들을보고선생님은“돌은무너졌어도내 마음과내영(靈)은무너지지않았다.하나님의뜻이있으니 낙심치말고또쌓자“고하며끝내쌓은것이다.하지만같 이쌓던제자들중에는이렇게까지높이쌓는게뜻이아닌 가보다고하며,이소식을들은전국각지의수많은제자 들은돌쌓다가죽는다고선생님을못하게울면서말리기도 하였다.그럴때마다선생님은산에가서기도하며간구했 다.선생님은하늘에서들려온소리를들었는지내려와서 더욱열심히작업했다.일을열심히하는제자들에게“앞으 로수만명씩혹은십만명씩이곳에밀려오니빨리만들어 야한다”며“하나님이함께할때기회를놓치지말고쌓자” 고용기를주며다섯번째쌓아오늘의작품을만들었다. 야심작꼭대기에는한쌍의돌을세워놓고거기새기기를 “구상은하나님,감동은성령님,보호는예수그리스도,실천 은나와제자들”이라고썼다. 4.낙타바위 이곳서편벽화에는500여톤의거대한자연석낙타바위가 있다.선생님은해발400m의고지대경사진곳에100톤이넘 는웅장한돌을현대장비로는옮겨올수없으니,전지전능 한하나님께서이곳에표적으로수백톤짜리신비한돌을보 내달라고기도했었다.몇주일기도하는동안홀연히하늘의 음성이들려왔는데“서편비탈진밭의사과상자만큼보이는 저돌을파보라”는것이었다.하늘의음성을듣고선생님은 제자들과돌에상처가나지않도록나무연장을만들어서20 여일동안파들어갔다.그러던중에500톤이상되는웅장 한바위가나왔다.마치바위로낙타를조각한것같은거대 한돌이나왔다는것이다.이돌을캐고옆에바위하나가 또솟아서그것도마저캤더니역시낙타였다.이낙타바위 돌은예수님이탄생했을때낙타타고동방박사들이온것을 연상케한다.낙타바위는사막과같은이시대에진리를따 라가야산다는것과귀인들이많이온다는뜻과외로운인생 혹은집념과끈기있는사람들을상징한다. 5.북쪽돌틈에예쁜소나무 -추정이므로아래의내용은참고하시기바랍니다. 앞산돌조경의광개토대왕돌옆에소나무를심고있었다. 그런데그소나무가옮길당시분이깨져버렸다.분이깨 지면나무는거진죽게된다.선생님께서하나님께기도하 기를“먼저캔것이니심긴심는데죽으면약수위의소나 무를대신갖다심겠다”고하셨다.이소나무는원래생가 뒤에있었던것이다.그런데하나님께서분이깨진그소 나무를안죽게하셨다.이유는북편돌조경에도소나무가 반드시있어야하기때문이었다.선생님의생각과하나님 의생각은차이가있다. 6.폭포수돌사이에소나무 -추정이므로아래의내용은참고하시기바랍니다. 이소나무를크레인으로심는과정에50톤크레인으로작 업을했는데심는위치와크레인길이의거리가멀다보니 힘을못써서소나무의목이벗겨졌다.이때선생님께서모 든일은여유있게해야한다고하셨다.큰크레인으로하 면여유있게했을것이라고하셨다.선생님은‘저소나무 가죽으면더멋진소나무를심겠다’고기도하셨다.그러나 그소나무가껍데기가벗겨졌어도결국에는안죽었다.선 생님은이것을통해무엇을할때는여유있게해야지무 리하게하면안된다는교훈을이야기해주셨다. 7.‘오직하나님’이라고새긴돌 이돌은보령에있는돌집에서사온돌이다.이돌을사놓 고서무겁고,갖다놓을곳도없어서안갖고왔었다.그러 다선생님은그돌이잘있는가하고보령의돌집에가보게 되었다.가서보니거기에놓으면안될것이라는생각이들 었다.선생님의사인이들어있기에돌을보면서섭리나갔 던사람도오게되었다.그돌을보러갔다가다른돌을보 며거기에있는돌을사오게되었다.저돌하나때문에다 른돌들도연결되었다.손가락바위를계시받고갔다가‘오 직하나님’바위를사놓게되었고,1년있다가다시그돌을 보러갔다가나머지돌500-600트럭을사오게된것이다. ‘오직하나님’돌은들다가넘어져서사람들이많이죽을뻔 했다.그런데불이번쩍나면서벼락치는소리가났는데 돌도안깨지고,크레인에맞았는데도강한철판부분을맞 아서괜찮았다.그래서보는사람들이“역시오직하나님이 구나”했다. 8.약수샘 약수샘의시초는선생님의생가옆에있었던옹달샘이다. 선생님이20년이상수도생활하면서영하10도이상됐을 때도그물로냉수목욕을하며기도했었다.지금의약수는 1997년도선생님이직접샘을만든이후5천명이상의수많 은난치병자들이나았다. 처음이약수를먹고나은사람의말에의하면월명동에구 경을갔다가선생님옛생가에서몇몇아주머니들이갈길 이늦어서잠을자게되었다고한다.새벽에음성이들리기 를“너는잠만자느냐,일어나서저마당옆에옹달샘에가 서마셔라,그리하면네병이나으리라”는음성을들었다. 그말을듣고꿈에쳐다보니예수님이흰옷을입고자기 머리맡에서있는것을보았다.즉시일어나그물을먹으 며너무기분이좋아서바가지로물을푹푹퍼서새벽3시 에혼자목욕을했다.그리고난후에감쪽같이병이나았 다고했다.그병은자기남편이13년동안이나고쳐주려고 온갖돈을쓰며다해봤지만낫지않는,자신도나으려고 교회다니며기도하고유명한사람들의기도도받았지만 낫지않던난치병이었다.이후소문을나기시작하면서사 람들이물을먹기시작했다.선생님도이말을듣고기이하 게만여기고믿지못했다.그러던어느날제자들에게물을 마시라고한바가지씩퍼주었는데그중에한제자가바가 지의물을들이키다가소리를질렀다.둘러선제자들과선 생님은깜짝놀라며왜소리를지르느냐고했더니귀가열 렸다고했다.사람들의말이들린다는시늉을했다.알고보 니귀머거리인데즉시말을하게되었다는것이다.그자는 선천적으로한쪽귀머거리였다.사람들의소리가확실히들 린다고한쪽귀를틀어막고좋아했다.그때부터선생님은 그물이확실하게하나님이고통을받는아픈자들에게준 선물이라는것을깨닫게되었다.충격을받고즉시30톤이 넘는큰돌을구하여지금의약수샘을만들었다. 9.초가집 선생님이살던옛날초가집은이미헐어서없어졌다.어렸 을때가난함으로사진을찍어두지못했다.그집은조상 때부터살던150년이넘은집이었다.화보로내려고하였지 만찍어놓은사진이없었다.선생님이어느날작업하는중 에적당한돌하나가필요하여여기저기찾고있었으나마 땅한돌이작업장에없었다.결국포크레인을몰고왕복 500m넘는곳으로가서흙에반쯤묻힌돌하나를파왔다. 쓸곳에갖다놓았으나제대로맞지를않았다.결국운동장 한쪽에밀어넣었다.그날비가와서더작업을하지못하 고그돌을잡돌버리는데다버리려고들었을때오던비 가너무쏟아져제자리에놓아두고말았다.이튿날아침,제 자들과축구하는약속이있어서운동장돌을치우려아침 일찍어제집어던진돌이있는곳으로갔다.선생님은그 돌을자세히쳐다보고는깜짝놀랐다.옛날에살던초가집 모양이90%이상닮아보였던것이다.즉시포크레인을오 라고하여제대로세워보니정말입에서감탄할정도로옛 날살던초가집형상이었다.그래서그돌은옛날초가집이 있던장소에갖다놓고제자들에게내가이런집에서살았 다고말하며하나님이주신작품으로소개시켰다.어느날 조경돌을파는사장이세계적인조경을만든다는소문을듣 고와서우리회사돌을써달라고하였다.돌을얼마든지 대주겠다고하였다.다른회사보다한차당5만원씩헐하 게해주겠다고하였다.그러다가초가집돌작품을보고넋 을잃고만져보다자기는이런자연석을구하려고10년동 안전국을돌아다녔으나못구했다고했다.자기회사의돌 을300트럭을줄테니그자연석을달라고했다.이에선생 님은하나님이준선물이라며주지않았다. 10.분재소나무 이소나무는조산에서가지고온것이다.이소나무는선 생님께서하나님을설득해서가져온것이다.선생님께서 돌에대한눈은뜨고나무에대한눈은뜨지않으셨을때 다.중간에가시다가돌을발견하고나무를베고가지고 오려고하였다.톱을찾았는데톱을가지고온사람이없 었다.다음에가서해야되겠다고내려가셨다.그때쯤선생 님이고민이있었다.심는나무마다죽는것이었다.기도 중에‘돌위에있는소나무옮기면살겠구나’고생각되었 다.산책하다가아까돌위에보았던소나무가생각났다. 이미베라고한뒤여서너무나마음조마조마하여올라가 보았는데다행이그대로있었다.이소나무는150년된것 이다.돌위에소나무가난것이얼마나어려우냐면10만 분의1의확률이다.만분의1의확률이있다고하더라도 사람,동물에의해해침을받을수있었는데그런과정가 운데도살아남을수있다는것은너무나귀한것이다. 그바위를가지고가려할때하나님의음성이들렸다.“왜 가지고가려고하느냐,나의입장에서보았을때는조산에 있으나월명동에있으니1미리차이도안난다.”선생님께서 “그래도하나님사랑하는많은자들이있는성전에가져다 놓으면좋지않겠까”하고하나님을설득하였다.가지하나 라도부러뜨리지않고갖다놓겠다고했다.그래서길을 내서가지고온것이다. 12.선생님어머니가살고계신청기와집 선생님도가진것없고보잘것도없을때어머니께“내 가어머니집을꼭지어주겠다.”고약속을하셨다.그약 속을끝내지키시게되었다. 어머니집위치에그전에밤나무가있었고밤나무위에 까치들이집을짓고있었다. “까치야,까치야,너거기에집짓지마라.내가거기에 집지으려고한다.”하면서못짓게했다.그런데이미많 이까치집을지어버렸다.까치가못들은체하고자꾸짓 는것이었다.그래서그이튿날또가서 “너진짜,내일이나모레하나님허락이떨어지면나무 베고까치집무너뜨릴것인데그러면너안됐잖아.나는 마음아픈것못본단말이여.빨리가서짓지말라니까. 너옛날에짓던큰감나무있잖아.여기큰감나무꼭대 기에다짓고살지그래.왜헌집에다그래?아,너희들도 기분내려고새봄돌아왔다고새로집짓고서로연애하 면서집짓고새끼낳으려고그러지?내가다알고있어. 그러지말고여기에서이놈사용하지.” 그랬더니여기는다른동물이와서살고있다는것이다. 알고보니까다람쥐가와서살고있었다.장마지고비오 니까여기에서살고있었다. “일단나는너에게통보를했으니까알아서하라.”했다. 그리고선생님은하나님께집터를달라고자꾸이야기했 다.여기가원래말집터이다.말처럼뛰는곳이면서또한 날개터이다.여기에집을지으면세계로날아다닌다고 알았다.그래서거기에집터를달라고했더니하나님께서 “그곳에앞으로계획이많은데거기에집을지으면되 나?”하셨다.이안에는안된다고해서“집을짓고하나님 의성전을다관리하겠다”고했다. “관리집이있어야되지않겠어요? “하기야서서근무설수없으니까관리집이있어야지.” “제가관리할게요.내가이성전을관리할게요.우리집에 서관리하면어때요?” 했더니하나님께서 “너는까치에게도집을못지게해놓고나를보고여기에 큰집을짓는다는말이냐?그래도집터까지100평이상 들어가야되는데.” “아니,하나님의일을위해서여기에꼭필요하겠는데내 집말고하나님의성전을관리하는수위집이어떻까?”했 더니하나님께서씁쓸하게생각하시면서“기어코장소를 받아내고만다.”고하는것같았다.하나님의일을한다고 하니까,성전을관리하는집을짓는다고하니까꼭필요 하지않까?“그러면여기에다집을지어라.”하셨다.지어 놓고보니까천하의집터가멋있었다.지을때그냥짓지 말고작품으로지으라고해서멋있게지었다. 13.호수정자 430m경사진꼬불꼬불한좁은길을따라정상에오르면작 은호수가보인다.월명호다.무려100여명이올라와앉을 수있는지름13m,기둥둘레150cm의웅장한모습으로,세 계각지어디에서도보기드문대정자다.월명동운동장을 중심한핵심지를보면보는자마다마치여자자궁같다고 말들한다. 지금의연못팔각정이생기기까진사연이있다.원래는 둥그레산팔각정이연못에들어오려고했다.한참연못에 짓고있는데선생님이지방순회를하고와서보니까너무 작은것을짓고있었다.작다고목수에게이야기하니 “이것이작은것이아니고팔각정을보통이만하게짓습 니다.나도팔각정을15개를지은대한민국에유명한팔 각정을짓는목수입니다.” “작아서못보겠습니다.좀참고해서크게하지,이게뭡 니까?” “아니,제가주인도아닌데어떻게참고해서짓습니까? 그냥짓는것이아니라내가기둥을35전짜리를짓겠다고 했으면그대로짓는것이아닙니까?” “너무기둥이작습니다.나이것못하겠습니다.” “중간에어떻게합니까?” 이렇게목수와한참을말다툼하다가둘이싸워봤자손해 만가니까,이것을가지고저기산에기도하는곳에짓고 다시큰놈을갖다짓고싶다고했다.그러자목수가시 간을더들어가지만자기가하겠다고했다.그래서아주 싸게짓게되었다. 연못에팔각정을지었는데나무를아주좋은것으로해달 라고했다.그랬더니나무를보러같이가자고했다.광주 지역에나주근반에있는곳이었다.이나무를사러갔을 때하나님이역사하는것을봤다.나무를사러갔더니나 무가있는데아직좋은것이안들어왔다고했다.좋은 것이들어오면해준다고목재소여사장이이야기를했다. 그러다가선생님이큰나무를가르켰다. 여사장이“이렇게큰놈으로팔각정을하려고합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면할수없이좋은놈을주겠습니다.” 그리고돌아왔는데그후로좋은나무가들어왔다.그래 서그놈을기어코연못에세워놓았는데그후에들은이 야기로는그나무는다른회사로가는나무인데모르고 주인이최고좋은나무를우리에게준것이었다.알고보 니까최고로좋은나무를여기에주었다고했다.‘하여튼 좋은것을하나님도좋아하시는구나!인간도하나님께할 때는좋은것으로해야겠다.’고깨닫게되었다.420미터 고지에이와같이작은호수가있다는것은아주기적이 다. 14.둥그레산정자 전망대에지으려다가지금의장소에짓게되었는데짓고 보니가장알맞은장소였다.그곳은기도하고찬양하며하 나님께영광을돌리는장소다.아래쪽바위위에는분재모 양의희귀소나무도자라고있다.선생님이십대어린시절 부터기른나무로,100년가까이큰바위틈에서자란걸작 품이다.그앞에누가갖다심은듯이남성스러운소나무 작품이돌틈이한그루우뚝서있다.누가봐도한쌍의 천생연분커플이다.이소나무에때가되면소쩍새들이다 른나무도많은데꼭그나무에서밤을새우며울어대낀다. 제자들이선생님에게소쩍새와무슨인연이있느냐고물으 니선생님은“나는소쩍새를제일좋아한다.예뻐서좋아하 기보다사연이깊어서내사연과같아서좋아한다”고말하 였다.제자들이무슨사연이라고물으니“나도밤을지새우 며온인류의길을찾기위해새벽까지울었다.다른새들 은다잠을자는데소쩍새만밤을새우고나와같이울어대 꼈다”고했다. 이장소는선생님이초등학교때12살,13살,8살,9살때 이동산을왔다갔다한장소이다.바위가바닥에조금 있다.이소나무는내가초등학교때빗자루같이작았다. 이소나무를내윗집에있는친구가식목일날이나무를 뽑아다가자기네집에심겠다고나한테바위틈에서난것 을같이뽑자고했다.그때둘이뽑았으면뽑혔을것이다. 그런데내가“죽으니까뽑지말고여기에다놓고같이보 자.너희집에갖고가면너희나무가되지만산에있으 면같이보니까.”고했다. 그나무가너무예뻤다.시골빗자루처럼아주예뻤다.방 빗자루같이생기지않고공장빗자루같이동그랗고길쭉 하게생겼었다.그랬더니같이안뽑아준다고지가괭이 가지고파간다는것이었다. “돌인데어떻게파냐?” “내가파갈래.” 그래서내가못파가게하나님께기도를했다.결국그때 흐지부지하면서다른데가서나무하나캐다심었는데 죽었다.그래서이나무도그렇게죽는다고그애형들이 못파가게했다. “죽는데뭐하러캐오냐?거기놔두지.” 그래서제형들말듣고못하게해서안했다.선생님은 계속오줌도누고잘기르고싶어서길렀다.그후에보 니까나무가두가지가있었는데한가지를베어갔다.나 무베어갔다고“이걸누가베어가냐?”하면서너무화가 났었는데그가지를베어가면서이한대공이멋있게수 형이잡혔다.전지질을한것입니다. 또베어갈까봐여기에다철사로감아놓았다.톱이못 들어가라고철사로감아놓았다.톱이거기에못들어가라 고철사를뱅뱅감아놓고잡아매어놓았다.톱질을해도 이미감아놓은철사때문에안되게했다.철사로감아놓 았다가또풀고,또감아놓았다가풀고하면서크는대로 풀어줬다. 결국그렇게보호해서이렇게멋있는나무가되었고이곳 에정자를짓게되었다.이나무는내가가꾼지가47년 이넘는것같다.오랜만에역사가일어나고자기가가 꾼것은자기것이되고,이산을결국사게되었다.측량 해보니까팔각정조금너머로선이넘어가있었다.그래 서괜찮게되었다.안쪽으로측량이되어있었으면짓지 못했을것이다. 15.청기와집옆에용트림나무(故임영철목사의사연이 담긴소나무) 임영철목사(대둔산사고)가죽은후에들어온소나무로 임영철목사의아버지임세영장로가가져온소나무다.임 영철목사가살아생전에그나무를월명동에다심기를간 절히원했었다.그러나나무가멋져서많은사람들이그 나무를사기를원했고그러던중임장로는지인이팔라고 떼를쓰자어쩔수없이팔기로했다.그러나그날저녁에 눈이왔다.눈이와서나무의큰가지가찢어져버렸다.가 지러오던자도눈이와서못오게되어버렸다.임장로는 이상황을보고‘하나님의뜻이다’라고깨닫고결국월명동 에심어야겠다고생각했다.그후2007년봄에월명동으로 옮기게되었다. 16.큰바위얼굴 선생님이초등학교시절,논둑길을타고교회를가던중논 가운데큰바위를보고주인에게이돌이너무아름답고멋 있다고꼭내가끌어다가월명동내집마당에다놓겠다고 했다.논주인이이말을듣고“어린것이어떻게이것을가 지고가느냐?빼가라.빼가면나는벼를많이심어서좋 다”고이야기하며웃었다.그돌은그주인이모를심다가 쉬고밥을먹는장소였다.결국2001년어느가을날,43년 만에돌을캐서선생님의마당에작품으로놓았다.그돌은 104톤이나무게가나가는큰바위다.그돌한쪽에는거북 이형상,다른한쪽에는인자하고근엄한사람의형상이 전체적으로보인다.이에보는자들이큰바위얼굴전설이 생각난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