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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8.12.29 (월)

2008년 12월 29일 월 말씀

선포일
2008.12.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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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9일 월 말씀 지금 모두 신년도 조직을 한다고 하는데 오래된 사 람들은 목회를 할 만 합니다. 내가 목회를 앞으로는 작게 안 하고 크게 할 것입니다. 크게 150명 200명 선으로 계속 할 거니까 그 대신 교역자들이 연구를 아주 많이 하고 지도력이 충분히 있어야 합니다. 나 는 여기 있으면서도 많은 것을 터득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그 인원들은 이제 여기 하나 저기 하나씩 보 일 것입니다. 그 정도로 사람이 많이 올 것입니다. 내가 밀어붙이려고 합니다. 그러니 준비하면 목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올림픽 경기 나가는 사람도 제일 처음에는 후보 선수들이었습니다. 그들이 20대 전에 다 준비해서 국가에서 열리는 대회에 나갔다가 눈에 띄면 또 국가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많이 준비하면 더 크게 쓰여 지는 것입니다 준비를 많이 한 사람은 눈에 확 띕니다. 예술단들은 나이 먹으면 한계가 있습니다. 나이 먹은 사람은 목회를 하면 오랫동안 할 수 있습니다. 가다 가 정 힘들고 어려우면 또 바꿀 수도 있습니다. 그러 나 그렇게 하면 어느 정도 딱 자리가 잡힙니다. 100 명만 끌고 가는 것은 쉽습니다. 왜냐하면 목회할 때 30-40명이면 2년 정도 되면 100명 되니까 그렇게 되면 틀이 잡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보라고 오래된 사람들에게 내가 미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나이 들고 오래된 사람들은 빨리 시작하십시오. 섭리 온 지 7년 되었을 때 시작해서 3년 정도 했으면 지 금 150명 정도 끌고 가지 않습니까? 제일 처음에 시 작할 때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야기 해주는 데로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많이 해봤기 때문에 버뜩 버뜩 할 수 있기 에 내 이야기를 듣고 하면 본인들이 어렵지만 하다 보면 그렇게 안 어려운 것입니다. 그동안 내가 많은 사람과 대화하고 다뤄봤기 때문에 잘 아는 것입니다. 설교를 준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교단에서 내려오 는 말씀을 받아서 설교를 하는 것이니까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관리만 잘 하면 최고 기술입니다. 제일 처음 전환기 때는, 예를 들면 국회의원 했다가 대통령으로 전환할 때 굉장히 어리 숙한 것처럼 제 일 처음에는 엄두가 안 납니다. 그러나 자꾸 해서 기 어 올라가야 합니다. 지금 목회는 옛날 목회 할 때 같이 개척이 아니라 교회가 있는 것을 맡기니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선교하는데 지원해 주고 싶은 사람은 전도하는 사람 에게 쓰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전부 다 그렇게 하 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내가 없을 때는 모르지만 내가 왔으니 다 그렇게 해야 합니다. 지도자가 한 번 머리 쓰는 것을 전체가 못 당합니다. 당할 길이 없습니다. 내가 해봐서 압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영웅, 영웅 하 는 것입니다. 내가 왜 나폴레옹을 영웅이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설교 때 나왔습니다. 한사람 생각을 따르 는 사람이 못 따라갑니다. 따르는 사람은 어디까지나 개인이니까요. 지도자는 전체를 쳐다보니까 아이디어 가 많이 생각납니다. 그렇게 해서 직접 선교를 하고 직접 전도하고 그런 사람들을 지원해서 선교를 해나 가야 합니다. 내가 축구 마니아라서 200팀도 넘게 가지고 있는데 축구를 통해서 들어온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러니 축구나 다른 곳에 지원하기보 다 무조건 전도하는 사람들을 지원해야 합니다. 내년 부터는 아마 계획을 세울 것입니다. 전도하는 사람에 게 우선적으로 예산을 편성할 것입니다. 지원하는 사 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데 하지만 꼭 전도하는 사람 을 신경써주어야 합니다. 그들 때문에 이렇게 선교가 되는 것입니다. 다른 문화선교는 그것을 좋아하는 사 람들이 모여서 하는 것이기에 나둬도 저희들끼리 좋 아서 그냥 합니다. 이름 없이 전도하고 돌아다니면서 먹지도 못하는 사 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선교비를 팍팍 밀 어줘야 교회가 팍팍 늘어납니다. 직장생활도 충성되게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지런히 모두 뛰고 달려야 합니다. 청년부들은 시간 을 너무 뺏으면 안 됩니다. 직장에서 시달리고 교회 와서 또 시간 뺏기면 안 됩니다. 그러나 또 안 가면 신앙 죽었다고 할까봐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도자 들이 잘 해야 됩니다. 음악도 설교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유명한 설교자가 설교를 해서 감동을 시키는 것이나 노래해서 감동을 시키는 것이나 비슷합니다. 다 같은 원리입니다. 어 쨌든 그 사람이 앉아 있다가 일어서게 만들어줬으니 똑같은 대우를 다 해줍니다. 그렇게 해주니까 계속 노래해야 합니다. 전국 노래 자랑 이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면 노래 잘 하는 사람이 나와서 사람 들에게 감동도 주고 웃게도 만들고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면서 계속 예배 때 감동을 주어야 합니다. 노래자랑도 하게하고 자꾸 그러면서 은혜롭게 해나 가면 좋습니다. 자꾸 연구를 해야 합니다. 똑같은 식 으로 하면 지루한 것입니다. 다른 방법으로 해야 합 니다. 똑같은 말을 거꾸로 하는 방법이라도 해야 됩 니다. 그렇게 해야 새로워지고 변화가 있는 것입니 다. 변화라는 것은 똑같은 사람도 보는 사람에게 다 르게 보일 때는 변화가 된 것입니다. 똑같이 보이면 변화가 안 된 것입니다. 변화되면 다르게 보입니다. 노래를 가르칠 때도 신앙의 근본을 확 심어주어야 합니다. 다윗 같은 사람은 신앙의 뿌리가 들어가서 그렇게 본인 신앙이 민족이 노래 부르게 만들지 않 았습니까? 예술과 신앙이 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됩 니다. 예술 따로 신앙 따로 놀면 아무 것도 아닙니 다. 열매도 안 열립니다. 꽃을 피우면 끝납니다. 열매 가 열리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것을 시킵니다. 그러 나 그 일을 잘 하면 자기가 원하는 것을 더 잘 들어 주십니다. 세상에서 생명이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것 같이 큰 보람이 없습니다. 그것을 못하면 아무것 도 아닙니다. 그것이 제일 큽니다. 하나님이 볼 때 제일 크다고 하면 최고 아닙니까? 예수님이 그 일을 하셨습니다. 4대성현들이 모두 그것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자신의 감각을 잘 아니까 잘 찾아서 일을 하십시오. 목회라는 것이 목회만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어디서든지 생활하면서 돕기도 하고 교역자들 도와주기도 하고 하면 그것도 다 목 회입니다. 다들 자기 처한 대로 하는 것입니다. 방법 이 다를 뿐입니다. 부모들 전도 꼭 해야 됩니다. 전도 안 하면 안 됩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