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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01.05 (월)

2009년 1월 5일 월 말씀

선포일
2009.01.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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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5일 월 말씀 내가 운동을 하니까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바깥에 있을 때는 세계대회를 밤잠 못자고 계속 했습니다. 유럽 끝나면 아시아 해야 되고 아시아 끝나면 유럽 해야 되니까 쉬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여기 오니까 쉬게 되었 습니다. 과로하면 큰일 납니다. 쉬면서 했어야 했는데 쉬지를 못했습니다. 과로가 무서운 것인데 그걸 모르고 계속 했었습니다. 애들이 여기 준비 해놨다고 하면 여기 하고 저기 준비 해놨다고 하면 저기 하고 그렇게 새 벽부터 밤 잠 못자면서 하다보니까 몸이 안 좋았었습니다. 요즘에도 새벽 한 시에 일어나고 하는데 지금은 운 동을 많이 하니까 건강해서 괜찮습니다. 이렇게 와서 쉬지 않았으면 큰 일 날 뻔 했습니다. 거꾸로 매달아 놓 더라도 쉬었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일하면 안 된다고 큰 일 난다고 해줬어야 했는데 애들도 너무 몰라서 그렇게 했었습니다. 암이나 이런 질병이 와야 죽는 것이 아니고 과로하면 죽는 것입니다. 차가 고속도로를 과 속으로 달리면 불나서 그냥 거기서 뻥하고 터져서 끝나버리지 않습니까? 그런 식입니다. 과로가 그렇게 무섭 습니다. 우리 섭리사도 젊은 애들이 과로해서 죽은 경우도 있습니다. 멀쩡하게 젊은 애들이었는데 과로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내가 기도를 많이 해줬습니다. 아마 만 번, 이 만 번 넘게 했을 것입니다. 내가 중국에 있 을 때부터 그렇게 기도를 많이 해줬습니다. 하루 천 번, 이천 번 이상. 아마 여러분은 상상하기 힘들 것입니다. 밥만 먹고 항상 기도만 했습니다. 이렇게 내가 한국 들어오기 전에 기도를 많이 해서 애들 만나면 “너 병 나았지?” 그러면 “어? 어떻게 알았어요?” “ 무당집에 가서 천만 번만 빌어도 나을텐데 내가 3만 번을 기도했는데 그것도 안 나으면 내가 하겠냐?” 했습니다. 선교하는 것도 예수님께서 “이렇게 하면 된다.” 해서 지금 그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항상 올가미로 얽어 놓은 후에 “노루 잡으러 간다.” 고 합니다. 나도 예수님도 그렇게 합니다. 예수님은 어떤 이야기는 알고 있어 도 죽어도 얘기 안 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선교하는 방법과는 전혀 다른 방법입니다. 그 방법으로 전도해서는 평생 동안 해도 앞으로 몇 십 만 명밖에 못 합니다. 다른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내 나이를 모르겠다고 합니다. 나를 50대 중반으로 많이 봅니다. 운동을 굉장히 많이 해 서 어깨 근육도 가슴도 딱 벌어졌습니다. 아마 젊었을 때라면 근육이 너무 많이 생겼을텐테 나이 먹어서 하니 까 4배 이상은 해야 효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내가 운동할 때 4배 이상 운동을 합니다. 팔 운동도 다리운동도 천 번 이상씩 합니다. 예전에는 월명동 개발하고 역사 펴는데 바빠서 애들 마음을 잘 몰랐습니다. 잘 가르쳐야 합니다. 내가 바톤 같은 것도 예전에 해봤는데 너무 어려웠습니다. 너무 어려운 것인데 애들은 잘 했습니다. 어떤 회원에게 한 번 해보라고 했는데 못했습니다.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칭찬도 해주고 잘 해주고 자꾸 관심 가져 줘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도 많이 배웠습니다. 월명동 조경하느라 그 일만 했지 다른 것은 잘 못했습니다. 노래하는 것도 다른 것도 힘들다고 안 했었습니다. 내가 더 온전해지면 여러분은 좋을 것입니다. 결혼했는데 남자가 더 좋은 사람이 되면 여자가 행복하지 않습니까? 지도자도 이런 것이 있습니다. 내가 전에는 청중 움 직이고 일하느라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애들 챙길 줄 몰랐습니다. 그렇게 청중이 모일 필요가 없었는 데 너무 빠져있었습니다. 이제 알았으니 애들 다 챙길 것입니다. 교회 나와서 설교를 들어야 은혜를 받습니다. 그렇게 역사하십니다. 나도 그 전에 산에서 예수님의 설교를 내 가 소리 내서 예수님이 하듯이 읽으니까 은혜가 확 왔습니다. 그래서 ‘아 설교를 하는 법이 있구나.’ 하고 깨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