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01.07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09.01.07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2장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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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7일 수요말씀>
새롭게 생각하고 새롭게 실천하여 변화를 받아라
본 문 요한복음 2장 1-11절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아무리 새해를 맞고 살아도 사람은 똑같은 환경과 똑
같은 현상 속에서 살아갑니다. 해는 동쪽에서 떠서 서쪽
으로 지고, 밤과 낮이 교차되고, 모든 환경은 동일합니다.
마음의 변화와 생각의 변화가 일어나야 새 힘을 얻게 되
고, 새 희망이 마음속에서 솟아나고, 홀연히 새로운 변화
가 일어납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새롭게 변화하자고 우리에게 먼저
말씀하시며, 말씀과 여건으로 역사해주시니 말씀을 잘 듣
고 깨닫기 바랍니다. 각자 개성마다 새롭게 변화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섭리 역사도 그러합니다. 말씀을
듣고 본인 것은 본인이 깨닫고 행해야 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갈릴
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께서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고
제자들과 함께 갔습니다. 그런데 잔칫집에 포도주가 모자
라서 모두 걱정했습니다.
예수님의 어머니도 그 자리에 있었는데 예수께 포도
주가 모자라다고 말하니 예수님은 “내가 포도주 모자란
것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
나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포도주는 실상, 잔칫집에 상관된 문제입니다. 어머니
들은 어디를 가도 걱정을 합니다.
예수님의 어머니는 하인들에게 “저가 말하는 대로
행하라.”고 단단히 말했습니다. 예수께서 하인들에게 말
하기를 “저기 비어 있는 여섯 개의 돌 항아리에 물을 가
득히 채우라.”했습니다. 그 말씀대로 다 채우니 “그럼
이제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어라.”했습니다.
여섯 개의 돌 항아리에 꽉 채운 물은 주님의 능력으
로 포도주로 변했습니다. 아멘!
하인들은 주님이 시키는 대로 연회장에게 포도주를
갖다 주었고,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본 연회장은 감탄하면
서 신기해하며 잔칫집 신랑을 불러서 물었습니다. “사람
마다 먼저 좋은 것을 먹이고 후에 떨어지면 보다 못한 것
을 주는데,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것을 두었도다. 이 어
찜이뇨.”하며 물로 된 포도주가 정말 맛있다고 칭찬하면
서 신랑 집에서 미리 만들어놓았다가 내놓은 줄 착각하고
좋아했습니다.
실상, 잔칫집에 온 손님인 예수님이 일순간에 능력으
로 물을 포도주로 변하게 하는 표적이 일어나게 한 것입
니다.
신약성경 4복음서를 보면 예수님은 가시는 곳마다
거기에 맞는 많은 표적을 일으켜 모두에게 새로운 기쁨의
희망을 주셨고, 문제를 풀어주셨습니다. 사람들은 생각지
도 못하는 일이었습니다. 새롭게 함으로 모두 변화를 일
으켜 주셨습니다.
우리 앞에 걱정할 것이 있어도 주님만 초청해 와서
그 자리에 참여하게 하면, 지옥 같은 문제라 할지라도 능
력으로 천국이 되도록 변화를 일으켜주십니다. 고로 주님
이 우리와 늘 동행하도록 모시고 다니면서 어떤 걱정도
할 것 없이 감사와 사랑으로 살면 됩니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하인들에게 “저가 말하는
대로 하라.”고 했듯이, 우리도 성령께서 감동을 주어 주
님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이 갈릴리 가
나에서 표적을 일으키셨듯이, 이 시대 섭리사와 개인들에
게도 표적을 일으켜주십니다. 그로 인해 우리는 다시 새
롭게 변화하여 기쁨이 충만하게 되며 잔칫집 분위기가 뒤
바뀌듯 섭리 역사도 뒤바뀌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 같은 역사가 이 해를 중심하여 계속 일어날 것입
니다. 지난해도 계속 역사가 일어났지만 깨닫지 못한 자
는 몰랐습니다. 모르는 자는 기쁨이 없습니다. 아는 자는
기쁘고, 힘을 받고, 변화하여 주님과 함께 먹고 마시며
시대의 뜻을 펴나갑니다.
이날, 주님은 포도주 표적으로 인하여 생명의 말씀도
전하시어 말씀의 포도주 표적이 일어나게도 했습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물을 가지고 포도주로 변화를 일
으킬 수 있을까?’생각합니다. 주님께 묻기를, 너무 엄청
난 일이기에 믿는 자만 믿고 안 믿는 자는 속 시원히 안
믿어지니 모두들 다 믿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 마디 해달
라고 했습니다.
이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월명동 샘물에 약을 탄
것도 아닌데 병 낫기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먹으면 죽
을 자도 병이 나아 살아나지 않느냐. 귀머거리, 아토피,
암, 정신병, 각종 병들이 다 낫지 않았느냐.”했습니다.
샘물이지만 믿고 간절히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도
주님도 표적을 일으켜주셨고, 지금도 계속 그와 같이 표
적을 일으키며 역사하고 계십니다. 아멘!
가나 혼인잔치 때는 딱 한 번 이 같은 표적이 일어났
지만, 월명동에서는 몇 십 년 동안 계속 표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선생도 작년에 의학적으로 꼭 수술해야 될 것
인데 기도하고 월명수 한 컵 먹고 100% 나았습니다. 말
씀에 해당되는 날이 되니, 이를 증거 하기 위해 말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과 주님께서 우리에게 너무 큰 선
물을 주셨습니다.
어떤 자는 월명동 물을 전혀 안 먹고 월명동만 왔다
갔는데 병이 나은 일이 있습니다. 감사의 표시로 자기가
식당을 하는데 모두 데리고 오라고 하여 선생과 같이 30
여 명이 수원에 가서 불고기를 먹은 일이 있습니다. 그때
같이 가서 먹은 자들은 기억이 날 것입니다.
그저 월명동을 돌아다니고만 왔는데도 병이 나았습니
다. 그 사람이 말하기를, 그렇게 병을 고치기 위해 병원
에 가서 치료도 하고 약을 먹었어도 낫지 않았는데 월명
동에 갔다가 나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역사하
신 능력의 표적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셨고, 계획적으로 능력을 주
어 예수님이 나타나 행하시는데 물이 포도주로 변하지 않
겠습니까? 잔칫집이 초상집이 되게도 하시고, 전쟁터가
되게도 하시고, 천국이 되게 하실 수도 있습니다. 못할
일이 없습니다.
선생이 외국에 있을 때, 얼굴도 안 보고 이름만 불러
주며 기도만 했는데도 그 무서운 아토피가 낫기도 했고
각종 병들이 나았다고 했지요? 이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표적입니다. 지금도 주님께서 뜻이 있으면 매순간마다 행
하십니다.
사람이 표적을 행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주님이 아닙
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상상할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
는 일들을 하십니다. 인간들은 자기가 할 수 있는 것만
하나님이 행해야 믿습니다. 신의 행함을 잘 이해하지 못
합니다. 자기 영이 행하여 표적이 일어나도 육적으로는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주님이 능력을 주시는 자가 행하
면 역시 능치 못함이 없습니다.
가나 혼인잔치 표적뿐 아니라, 주님은 약 한 봉지 안
주고도 “너는 내가 능히 이 일 행할 것을 믿는 대로 나
으라.”하여 문둥병자와 혈루병자와 각종 병에 걸린 자들
이 다 나았습니다.
‘이런 일을 어떻게 이같이 행할 수 있으랴.’하며
주님을 의심하지 말고 성경을 보고 믿기 바랍니다. 그리
고 그것이 실제인지, 비유로 말씀하신 것인지 잘 분별하
고 믿는 것이 필요합니다.
병 고치는 표적도, 생활의 표적도 하나님이 역사하시
면 사람이 전혀 생각할 수 없는 불가능한 것을 행하십니
다. 사람이 앞에 있어 눈을 뜨고 보았는데도 안 보이게
할 때가 있고, 어느 때는 사람이 다 포기했을 때 행해놓
으십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은 인간의 이성적인 판단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초능력자가 자기 힘으
로 열차를 끌고 간다면, 안 보고는 안 믿어질 것입니다.
사람이 한 일이라도 안 보고는 안 믿어지는 것이 너무 많
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 쉽게 믿어지겠습니
까? 그래서 예수님은 “이해를 시켜주어라. 그러면 믿는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은 하찮은 물맷돌 하나를 던져 대국의 군대가 모
두 도망가게 했습니다. 히스기야 왕 때, 나가 싸워 한 명
도 때려죽인 일이 없는데 앗수르 군대 18만 5천 명이 성
밖에서 다 시체가 되어 죽어 있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으면 지금도 이와 같이 행하십니다.
올해도 여러 가지 새로운 변화의 표적이 일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이제, 가나 혼인잔치 때 주님께서 물을 포도주로 만
든 것에 대해 충분히 이해되고 믿어집니까?
사도바울 선생이 가지고 있던 손수건을 가져다가 그
것을 병든 사람에게 얹었을 때 병이 낫기도 했습니다.
(행 19: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
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또 사람들이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병이 나았습
니다.
(마 9:20-22) 『[20]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여
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21]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22]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
(마 14:36) 『[36] 다만 예수의 옷가에라도 손을 대
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
라』
흙만 눈에 발랐어도 소경이 눈을 떴습니다.
(요 9:6-7) 『[6]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아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7] 이르시되 실로암 못
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
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이 같은 역사는 그동안 섭리사에서 많이 일어났습니
다. 지금도 주님은 이같이 계속 역사하고 계십니다.
가나 혼인잔치 때 처음보다 후에 주님이 만든 더 좋
은 포도주가 나오듯이, 섭리사 후반기부터 주님이 주신
새 포도주와 같은 말씀이 나오는 표적이 일어나고 있습니
다. 주님은 새롭게 하여 변화를 일으킵니다. 그러므로 새
롭게 생각하고 행하면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가나에서 포도주 표적이 일어나듯이, 섭리사도 말씀
으로 인하여 생각지 못한 표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때
가서 이 날의 말씀이 머리에 ‘찡’하고 생각날 것이며
깨달아질 것입니다.
주님이 표적을 일으키실 때 제자들은 그를 믿었습니
다. 주님이 표적을 일으키시면 우리들은 더욱 주님을 믿
을 것이며, 선생이 주님과 함께 일함을 믿을 것입니다.
주님이 시키는 대로 행하는 자에게는 더욱 표적이 일
어납니다. 때가 되어야 표적이 일어납니다. 주께서 함께
해야 표적이 일어납니다. 끝까지 하나 되어 따라와야 큰
표적을 보게 되며, 생각지도 않은 표적을 보게 됩니다.
어떤 표적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믿음으로
보고, 주께서 말씀하심을 듣고 전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실제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지금부터 말씀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잠언으로
주신 말씀을 한 절, 한 절 전해주겠습니다. 잠언을 풀어
서 설명해주면 권위가 사라집니다. 새로 번역된 성경을
보면 단어를 빨리 이해할 수 있도록 알아듣기 쉽게 번역
이 되었지만, 말씀의 권위가 삭감된 부분이 많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지
킬지니라』하고 말씀하셨는데 『내가 참말로 말하노니 내
말을 지켜야 합니다』로 번역되었습니다. 또 『여호와께
서 말씀하였으니 모두 지킬지니라』라고 한 말도 『모두
지켜야 합니다』로 번역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말씀이 권장하는 말로 표현되었
기에 권위의 말씀이라는 느낌이 사라지게 됩니다. 같은
의미의 말일지라도 “예.”라고 한 말이 다르고, “응.”
이라고 한 말이 다릅니다.
책 한 권의 글을 다 써놓고 끝에 가서 한 글자만 잘
못 쓰면 내가 주체가 아니라 남이 쓴 것이 되어 버립니
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러하다고 말해놓고, 끝에 가서
“저가 그러했다.”고 하면 자기가 한 것이 남이 한 것이
됩니다. 끝에 가서 반드시 “내가 그러했다.”고 해야 자
기 책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께서 심정을 쏟아 “하라!”고 명령하
신 말은 바꾸지 말고 그대로 전해야 됩니다. 설교할 때,
성경을 제대로 세밀하게 풀어 전하는 것도 새롭게 생각할
일이고 새롭게 변화할 일입니다. 새 번역 성경을 읽는 자
들은 권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고 읽어야 됩
니다.
이제 잠언으로 하나, 하나 말씀하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며 듣기 바랍니다. 어떤 잠언은 설명하
며 쓴 것도 있지만, 어떤 잠언은 설명하면 선생이 쓴 것
같아서 토를 안 달고 그대로 쓴 것도 있어 어려울 것입니
다. 하나님과 주님이 그 입장에서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쓴 것이 있습니다.
1. 가르쳐주고 이해를 시키면 안 믿을 것도 믿어진다.
- 예수님의 말씀 (그렇게 말을 해줘도 주님이 내게
해주신 말씀을 안 믿는다고 하니 이 같은 잠언
을 주셨다.)
2. 이해하지 못하고 괴로워하며 살지 말고, 배우고 이해
하여 믿고서 기쁘게 살아라.
3. 자기 것은 이해하면서 내 것은 이해 못하느냐. 자기
것을 통해 이해하는 것이다. -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
4. 인간이 사는 세상이 있으니,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
이 사시는 세상이 있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이해
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5. 하나님이 사는 세상은 영의 세상이니, 너희도 영으로
만 올 수 있는 세상이 아니겠느냐. 고로 오고 싶으
면 영에 대해 배우고, 신경 써서 살아야 되지 않겠
느냐.
6. 전능하신 하나님을 육으로 이해하면 조금밖에 이해하
지 못한다. 영으로 이해해야 많이 이해할 수 있다.
7. 하나님을 조금만 이해하면 조금만 믿어지고, 조금 믿
어진 것을 가지고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크게
행하심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며, 그 나라도 갈 수
없게 된다.
8. 이해란 「그 행하신 자의 심정과 처지와 입장을 안
다」함이다. 「믿고 인정한다」함이다. 이해를 시
키는데 있어서 그에 필요한 비유나 실제 있었던 것
들을 말해주면서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하면 쉽게
믿어진다. 고로 많은 상황들을 비유로 이해하게 해
주신다.
9. 자기 입장만 이해하고 상대의 입장과 처지를 이해하
지 못하는 자는 하나 되어 같이 존재할 수 없는 자
요, 자기 주관권 안에서 자기에 속한 것에서만 갇
혀 사는 자다.
10. 이웃과 형제들의 행함을 이해해야 자기의 것도 이해
받아 그 뜻도 반영시켜 이해해주는 것이다.
11. 하나님과 주님의 행하심을 이해하는 만큼 받아들이
게 되고, 하나님도 함께 해주신다.
12. 자기가 이해하지 못할 때, 어리석게 자기 식으로 생
각하게 된다.
13. 사람이 행하는 것도 이해하지 못하는데, 어찌 감히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이해할 수 있겠느냐.
14. 하나님의 행하심이 이해되지 않아도 믿고 따라가면
전혀 손해가 없다.
15. 주님이 사명을 주어 주님의 행하심을 행하여도 그가
주님이 아님을 깨달아야 된다.
16. 사명을 준 자에게 주님은 그를 통해 자신이 행하듯
행하신다.
17. 주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행함도 주님의 말을 듣고
행함과 다름없다.
18. 여기서는 귀해도 저기서는 흔하다. 인색하게 살지 마
라. (여기는 세상, 저기는 천국을 말한다.)
19. 세상에는 보물도 귀하고, 의인도 귀하고, 아름다운
자들도 귀하다. 그러나 천국에는 다 보물이고, 다
의인들이고, 다 아름다운 자들이다.
20. 세상에서는 먹고 입고 자는 것이나 무엇이든지 얻
으려면 몸부림을 쳐야 되지만, 하늘나라에서는 그
런 것들을 얻으려고 몸부림을 칠 것이 전혀 없다.
하나님과 주님이 다 해놓으셨기에 천국에 가서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감사하며 쓰기만 하면 된다.
얼마나 하나님과 주님께 감사한지 제대로 알면, 천
국에 가기 전부터 세상에 살면서 죽는 날까지 주의
일에 충성하며 살 것이다.
21. 사람이 일생동안 살면서 하나님께 죽도록 충성하고
하늘나라에 가도 과분하여 몸 둘 바를 모른다. 천
국은 인간이 전혀 상상할 수 없게 창조된 나라로서
감사함으로 영원토록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낙으로
살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 놓으셨다.
22. 세상에 좋은 것이 있는데, 이는 아는 자만 평생 누린
다. 평생 누려도 못 다 쓰고 아쉬워하며 가는데,
어떤 자는 평생 고생만 하다가 죽는다. 하늘나라도
아는 자만 찾고 누리다가 죽은 후에 그 나라로 가
게 된다. 모르는 자는 죽을 때까지 모르고 살다가,
죽어서도 또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간다. 고로 불
쌍하니 가르쳐주고 이해를 시켜주어라.
23. 인생은 많이 알고 사는 것 같은데, 알고 보면 조금
알고 살다가 죽는다.
24. 많이 알고 사는 자는 하나님을 많이 알고 사는 자다.
25. 세상은 자기가 평생 좋아하는 대로 살아도 하나님을
떠난 삶이니 결국 후회와 허무한 삶이다. 이는 이
세상에서 끝나버리고 마는 삶이기 때문이다. 하나
님의 뜻대로 사는 삶은 이 세상에서 끝나지 않고
하늘나라 천국의 삶으로 연속되므로 허무하거나 변
화무쌍하지 않다.
26. 인생이 날로 늙고, 변하여 죽고 없어지니 허무하다고
하는 것이다. 늙지도 않고, 변함도 없고, 죽지도
않으면 허무하다고 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믿고 구
원받아 주님과 함께 살면 하나님처럼 영원하다. 인
간은 육신인 고로 한계가 있게 창조해놓으셨다.
27. 영원한 나라인 하늘나라가 있기에 세상은 잠깐 살고
끝나는 곳으로 창조하시고, 인간도 그렇게 창조하
셨다.
28. 인간을 중심하여 사용하는 존재물들과 이 세상에서
얻어지는 것들은 몇 년, 혹은 1년, 혹은 한 달, 하
루, 한 시간, 혹은 순간 있다가 없어진다. 고로 더
욱 허무를 느끼고 사는 것이다.
29. 때가 되면 늙어 죽을 육도 하나님을 믿으므로 영으
로 거듭나 변화되면 영원한 천국을 상속받게 된다.
늙기 전에, 죽기 전에, 젊었을 때부터 하나님을 믿
고 그가 보낸 메시아를 믿고 살아야 허무한 삶을
벗어나 살게 된다.
30. 오늘 새롭게 생각하고 살면 오늘 변화가 일어난다.
31. 종전보다 더 새롭게 변화된 삶을 살려면 새롭게 생
각하고 새롭게 실천해야 된다. 그러면 누구든지 당
장 새로운 변화가 일어난다. 하나님을 중심한 삶은
인생 허무가 없는 삶이다.
32. 누구나 먼저 새롭게 생각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것 먼저 해나가야 된다. 하나씩, 하나씩 끊임없
이 꾸준히 해야 된다.
33. 한 번에 새롭게 할 일을 깨달아도 실천할 때는 한
번에 못한다. 날마다 잊지 말고 하는 것이다. 매일
행하는 자가 큰일도 할 수 있다.
34. 누구든지 자기를 새롭게 만드는 혁명을 일으켜야 된
다. 그렇지 않으면 과거의 주관권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또 올해도 고생은 고생대로 하면서 희망은
못 이루며 달리기만 하게 된다. 하나님도 주님도
명한 일이니 잘 되려면 실천하라.
35. 날마다 새롭게 생각하고 행하면 새롭게 할 일들이
번개처럼 척척 떠오른다. 새로운 것을 발견해야 된
다.
36. 사람은 그 일을 해야 그 일에 대하여 좋은 생각이
나고, 할 일들이 보이고, 깨닫게 되는 것이다.
37. 새롭게 하려면 먼저 마음에서 새로운 생각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행동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얼마나 변화가 되었는지 확인해보고 계속 구상하며
하늘 뜻에 맞춰 가야 된다.
38. 정신적 변화는 육체적 변화를 일으킨다.
39. 누구든지 새롭게 변화해야 될 필요성을 깨달아야 된
다. 깨달은 자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그 가치를 깨
닫고 밤낮으로 행하기 때문이다.
40. 자기를 위한 변화뿐 아니라, 따르는 자들과 이 시대
를 위한 변화와 하나님과 주님을 위한 변화까지 해
당된다.
41. 새롭게 한 일과 종전에 한 일은 너무도 차이가 많아
마치, 하늘과 땅 같다. 새롭게 하지 않으면 안 된
다. 새롭게 해야 얻게 된다. 새롭게 하는 것과 새
롭게 하지 않는 것은 성공과 실패요, 희망과 절망
이다.
42. 전보다 새롭게 해야 같은 환경에 살아도 새로운 세
계에 온 것처럼 기쁨으로 새 힘을 내어 새로운 마
음으로 지치지 않고 살게 된다. 애벌레가 나비로
변화되지 못하면 땅바닥에 남아 겨울철에 달달 떨
며 몸부림을 치는 고통을 받게 되듯이, 새롭게 변
화되지 못한 자는 남아서 마지막 대 환난 때 긴긴
고통을 받게 된다.
43. 새롭게 생각하고 새롭게 하는 자만이 새로운 희망의
세계로 간다.
44. 사람들은 누구나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세계에서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몰라서 종전의 삶의 수레바
퀴를 벗어나지 못하고 산다. 정신의 핸들을 과감하
게 돌려야 된다. 육적인 길에서 영적인 길로 진입
하여 달려야 된다.
45. 새롭게 되어야 할 것도 계절처럼 때가 돌아와야 할
수 있다.
46. 새롭게 해야 될 때가 되면 모든 환경이 계절처럼 오
게 되고, 모든 여건이 오도록 하나님이 역사해주신
다. 주와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차근차근 하면 된
다.
47. 그렇게도 새롭게 되기를 원하여 그 때가 왔으니, 열
심과 충성으로 감사 감격하면서 힘들어도 해야만
한다.
48. 새롭게 해야 다시 하고픈 마음이 생기고,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노력하고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49. 하나님도 주님도 새롭게 하기를 늘 명하시고 원하신
다. 행하면 모든 이에게 필요한 것을 주신다.
50. 하나님은 개인적으로, 섭리적으로, 시대적으로 종전
에 하던 일이 끝나면 당연히 다시 새로운 것으로
새롭게 하신다. 새롭게 할 때 힘을 주시고, 성령으
로 감동시켜 주신다. 주님이 외치실 때 정신 차리
고 하지 않으면 안타깝게 못하게 된다. 그러면 영
원히 끝나버리는 것도 있다. 후에 다시 기회가 와
도 3배나 힘들여야 겨우 하게 된다.
51. 새롭게 생각하고 실천하여 변화의 표적이 일어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집념을 가지고 각오를 해
야 된다. 하기만 하면 상상도 못하는 것을 얻고,
희망찬 이상세계에 살기 때문이다. 낙심은 금물이
다. 과거에 갖은 고생을 하며 여러 고통을 겪고,
험난한 길을 참고 견디며 온 것을 생각하고 꼭 행
해야 된다. 모든 것을 이때에 얻기 때문이다.
52. 옛 것과 헌 것을 주고 새 것으로 바꾸는 것이다. 바
꾸지 않으면 그 작은 낡아진 배로는 새로운 삶의
바다를 항해하지 못한다. 큰 새 배로 부디 바꿔야
된다. 그냥 가다가는 결국 큰 파도에 부딪혀 상상
도 못하는 고통을 받게 되고, 파선까지 당하여 운
명을 달리하게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옛 것을 버
리고 새 것에 눈을 떠 과감하게 행해야 된다.
53. 희망은 앞에 있고, 절망은 우리 바로 뒤에 있다. 앞
으로 새롭게 가야 된다.
54. 사람은 좋은 일도 갑자기 당하면, 놀라고 당황하여
감당하지 못하고 오히려 의심하게 된다. 하나님과
주님은 우리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모든 자들을 위해 주는 것이다.
55. 세상에 그렇게 호기심에 불타던 것도 얻은 후에는
오래 가지 못하고, 생각과 같지 않아 버리게 되고,
또 다른 것을 찾는다. 또 다른 것을 찾아 얻은 후
에도 그것도 아닌 것을 깨닫고 버리고, 또 다른 것
을 찾는다. 이렇게 하다가 결국 이상적이고 좋은
것을 얻게 된다. 새로운 것을 찾는 자만이 얻게 된
다.
56. 자기 지능대로 얻게 된다.
57. 큰 것을 얻으려면 마음을 크게 하고, 행동을 크게 하
고, 계획을 크게 해야 된다.
58. 어렸을 때 얻은 것과 성장하여 얻은 것은 너무도 큰
차이가 있다.
59. 어렸을 때는 어린아이와 같이 얻고, 컸을 때는 어른
과 같이 얻는다.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해야 큰 것
을 얻듯이, 하나님과 주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큰
것을 얻게 된다.
60. 하나님이 보고 행하는 것과 인간이 보고 만족하게
행하는 것은 그 얼마나 다르겠느냐. 생각도 다르고
행함도 다르다.
61. 아이들의 만족이 어른들의 만족이 될 수 없고, 인간
의 만족이 하나님의 만족이 될 수 없는 것이다.
62. 인간들은 하나님이 만족하게 생각하는 것을 감히 생
각조차도 못한다.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인간이 순
종하면 하나님은 만족하다고 하신다.
63. 인간이 최선을 다해 만들었어도 하나님은 그 집에
살지 않으시고 하나님이 만든 집에 사신다.
64. 인간이 하나님이 시킨 일에 충성하고 사는 것을 보
면서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영광을 받으신다.
65. 만일 하늘나라가 인간이 생각한 대로 만들어졌다면,
인간들이 가서 살기에는 합당할지언정 하나님이 살
기에는 합당치 못할 것이다. 이는 짐승들이 자기
주인 좋으라고 만든 집에 그 주인이 살 수 없는 것
과 같다. 주인은 자기가 지은 집에서 살 것이다.
인간과 하나님도 이와 같다.
66. 인간은 자기가 보고 들은 것 안에서 구상하고 생각
한다. 인생들이 답답하다고 해서 하나님은 그 비밀
된 천국을 다 보여주지 않으시고, 다만 선지자나
사명자들을 통해서 조금씩 보여줄 뿐이다.
67. 새롭게 생각하고, 새롭게 행하라. 사람이 듣는 것도
반복해서 계속 들으면 나중에는 귀에 안 들어오는
것이다. 무엇이든지 자꾸 반복하면 지겹고 실망스
러운 것이다. 새로운 것에는 귀를 기울이게 되고,
새로운 힘을 받게 된다.
68. 스타라도 반복하면 인기가 떨어진다.
69. 반복되는 TV 화면만 쳐다보는 할 일 없는 자들은
그것들을 보다가 제 때를 못 맞추고 늦어서 천국
문이 닫혀 결국 지옥으로 내려간다. 얼마나 억울하
겠느냐. 영원히 억울한 것이다. 필요 없는 시간을
쓰지 말고 새롭게 하라.
70. 새롭게 하지 못하고 반복하는 것은 ‘한계에 달했
다.’함이요, ‘더 이상 자본이 없다.’함이다.
71. 새롭게 하지 못하는 자는 희망을 두고 갈만 한 곳이
없는 자이며, 죽음에 이르러 신음하는 자다.
72. 예수님은 혼인잔칫집에 가서 새롭게 하여 대 인기를
끌고, 화제를 낳고, 역사에 길이길이 남게 하셨다.
주님도 표적을 일으키지 않았으면 성경에 이 사건
이 기록되지 않았으며 2000년의 역사가 흘러올
동안 주님의 그 위대함을 증거 할 수 없었을 것이
다. 누구든지 자기 행위대로 자기의 증거를 받는
것이다.
73. 천국을 앙망하고 희망하는 자는 천국을 못 보았어도
있다고 믿으며 긍정하지만, 관심이 없는 자나 자신
이 없는 자는 부정하게 된다. 지옥도 자신이 가야
할 입장 같으면 없다고 부인하는 것이 인간의 편한
심리다.
74. 새롭게 하지 않으면 이제는 힘들어서 못한다. 새롭게
하면 쉽고, 힘도 훨씬 덜 든다.
75. 새롭게 해야 새로운 곳을 찾아다니는 젊은 인생들을
몰려오게 한다. 그래야 주님도 와 보시라고 하여
표적의 역사의 발길을 돌리게 할 수 있는 것이다.
76. “새롭게 생각하고 변화하자.”고 주님이 말씀하시면
이미 하늘은 내적으로 행하시고 계심을 깨달아야
된다.
새롭게 새 희망으로 살고 싶은 자들은 전도하고 열심
을 다하고 자기 생각대로 생각지 말고, 오직 말씀을 중심
하기 바랍니다. 누구든지 자기중심이 되어 그 자리에서
뱅뱅 돌기만 하면 어지러워서 결국 자기만 쓰러지고 마는
것입니다. 말씀에 따라 새로운 마음으로 따라와야 됩니
다.
모두 희망찬 새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