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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9.01.07 (수)

2009년 1월 7일 수 말씀

선포일
2009.0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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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7일 수 말씀 사람이 관리를 할 때 자기 본인을 가지고 남을 관리 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배워서 하는 것도 있지만 감 각이 항상 자기로부터 오기 때문에 자기를 가지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나님께서 만물 갖고 말을 할 때 ‘난 이와 같이 이 러하다.’ 하십니다. 그래서 자기를 갖고 할 때 제일 맞습니다. 힘들다고 할 때는 누가 잡아줘야 합니다. 관리 잘 해주십시오. 한국은 발전이 빨리됩니다. 외국은 나라들이 큰 만큼 문화가 발달되어서 세계를 향해 자꾸 가려 하기 때 문에 신앙생활 하기가 힘듭니다. 사람이 다른데 한 번 눈을 떠서 가면 그 세상은 어려운 것입니다. 신앙 이 한 번 꺾이면 다시 안 돌아옵니다. 죽어도 돌아온 다고 하지만 살아서 다시 오는 것이 힘듭니다. 나는 이제 겨울철에 운동장에서 뛰듯이 뛰어야 합니다. 한 번 땀이 식으면 뛰어지지가 않습니다. 똑같은 것입니 다. 그러니까 다시 돌아온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잠 깐 나갔다가 돌아오는 거면 몰라도 나가면 다시 오 기 어렵습니다. 신앙이 근본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 세계에 대해서 늘 이야기 해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당세만 붙잡고 살려고 하는데 소경들입니다. 나는 이런 일을 통해서 그 세계를 계속 깊이 내다 본겁니다. 그동안 월명동 개발하고 선교하고 일 하느라 기도할 시간이 없었는 데 여기 와서 10개월 정도 기도하면서 어마 어마한 깊은 세계를 꿰뚫어 본 것입니다. 그래서 자료가 있 으니까 다시 새롭게 하자고 한 것입니다. 일반 기독 교 목회는 말씀이 없으니까 재미가 없습니다. 어렵습니다. 지도자 찾는 것이 힘 든 때입니다. 섭리사는 내가 갖춘 것이 많이 있으니 까 많은 것을 말씀한 것으로 앞으로 딱딱 밀고 나가 면 크게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니 끝까지 밀 어붙이고 해야 합니다. 내가 나가면 지도자들 교육도 시키고 확확 밀어 붙일 것입니다. 원래 내가 생각보 다 10년 당겨서 한국에 온 것입니다. 외국에 발 붙 여 선교하면서 한창 막 되는 상황에 한국에 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오지 않았으면 계속 외국에 있었을 것입니다. 이제 외국에서 한국으로 올 것입니 다. 작년도 많이 오지 않았습니까? 비행기로 10대정 도 인원이 왔다가 갔다고 들었습니다. 작년부터 왔으 니까 올해는 더 엄청나게 올 것입니다. 자꾸 잘 되니 까 비행기 몇 십대로 또 날아 올 것입니다. 내가 해 외 안 나갔으면 이렇게 안 됐습니다. 처음에 나가 보 니까 선교사들이 제대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 다. 답답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본 격적으로 선교사를 한국으로 보내 기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하십시오. 교인이 30명이면 1년이면 금방 70명이 됩니다. 사람 들이 개척하기 힘들다고 하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어 떤 개척교회 교역자가 5년 동안 40명 했다고 해서 그렇게 하지 말고 직장 다니라고 했습니다. 직장 다 니면서 열심히 하지 괜히 왜 힘들게 개척하려고 하 냐고 했습니다. 기본으로 몇 십 명 있으면 1년이면 배가해야 됩니다. 개척한다는 사람이 배가도 못하면 됩니까? 혹시 천 명 정도면 배가하기 어렵지만 몇 십 명 가지고는 배가 운동하면 그냥 되는 것입니다. 교인들보고 쉬면서 교회만 나오라고 하고 교역자 혼 자해도 다 할 수 있습니다. 지방에 있는 교회들은 사람들이 빠져나간다고 생각 하지 말고 자꾸 내보내도록 하십시오. 잘 해주면 잘 있는 것입니다. 끝까지 계속 해야 됩니다. 나는 죽을 때 까지 포기 안 합니다. 내가 염려 되는 것은 필요 없이 내가 기도해주는 것은 아닐까 하는 것입니다. 애들 위해서 120만 번 기도해줬습니다. 어떻게 그렇 게 할 수 있냐고 하는데 사람도 이빨로 열차를 끌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 가하면 자기 몸둥이 하나도 못 끌고 다니는 사람도 있듯 이런 차이입니다. 열차를 끄는 사람이 처음에는 몸으로 끌다가 나중에는 이빨 로 끌게 되는데 이것은 열심히 뛰고 달려서 그 만큼 힘을 보강해서 된 것입니다. 열심히 하면 그 만큼 크게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100만 명 금방 됩니다. 하는 방법을 압니다. 전혀 다른 세계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있는 것과 연결시켜서 해야지 그냥은 안 됩니다. 1년에 천 미터 길을 닦을 수 있다고 하면 열심히 1년을 해 도 천 미터 닦는 것입니다. 그러나 있는 길과 연결시 키면 완전히 만 미터가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도 로도 닦아서 나오다가 원 도로와 연결시키면 완전히 그 도로와 연결이 됩니다. 그러면 원 도로의 길이와 합쳐져서 수 십 키로 수백키로가 되는 것입니다. 이 와 같이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든 말 씀의 구조나 이런 것들을 새롭게 쫙 밀고 나가야 됩 니다. 나를 중심하고 집중해봤자 안 됩니다. 시원하 게 밀고 나가야 합니다. 목회하는 것도 준비를 많이 하고 해야 됩니다. 예전 에 어떤 교역자는 10대였는데도 몇 천 명씩 몰고 나 갔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데 내가 ‘밀어붙여서 하라’ 했더니 ‘하라는 대로 하면 되겠지 라는 믿음’을 가지 고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인 재들이 없습니다. 인재들만 있으면 큰 교회 다 맡기 려고 합니다. 한 번씩 바꿔주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 데 인재가 없습니다. 그 동안 기도 많이 하고 연습하 고 준비하고 능력 받고 했어야 합니다. 누가 지나가 니까 엄청난 역사가 일어난다고 어마어마한 불이 떨 어진다고 이런 사람들이 나와야 하는데 없습니다. 그 래서 내가 은혜의 시대로 바꾼 것입니다. 은혜로 바 꿔서 요새는 불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겪어봐야 압니다. 겪은 사람 외에는 모릅니다. 어떤 사람이 친구 죽는 걸 보고 인생의 허무를 느껴 그때부터 확 돌변해서 예수님을 증거 했다고 합니다. 열심히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