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9.01.09 (금)
2009년 1월 9일 금요일 메세지
- 선포일
- 2009.01.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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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월9일금요일 메세지
해외사람 선교한다고 외국 나갈 것 없습니다. 여기서 하면 돈도 안 들고 너무 좋습니다. 한국으로 외국 사람
들이 수 만 명이 온다고 합니다. 그러니 그 나라 갈 것 없이 각 나라에서 오는 사람들을 전도 하면 됩니다.
교회 인원이 매년 똑 같으면 안 됩니다. 계속 늘어나야 합니다. 내가 여기 와서 목사들을 만났는데 몇 년 되
었어도 인원이 늘지 않아서 직장 다니면서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5년 목회 했는데 교회 인원이 10명이라
고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목회는 목사라고 무조건 다 하는 게 아니라 소질이 있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전도도 열심히 하고 회원들 살피는 것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자동차가 있는데 큰 차도 있고 작은 차도 있습
니다. 같은 차라고 해서 다 같은 것이 아닙니다. 작은 차는 큰 차 역할을 못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뜯어 고치
던지 구조를 달리 해야 합니다. 교역자들이 말씀을 읽고 신입생들에게 말씀을 잘 이해를 시켜주어야 합니다.
이해 못한 사람은 잘 풀어주어야 합니다.
나는 다른 곳에서 하는 목사님들의 설교를 듣다보면 계속 들을 수가 없습니다. 텔레비전 보면 채널마다 다른
것을 하는 것처럼 내 설교와 다른 목사님들의 설교는 완전히 다릅니다. 똑같은 음식이라도 어떻게 요리하느냐
에 따라 좌우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다 같이 하지만 나중에는 괜찮은 애들은 쪼개서 해주면 좋습니다. 양이 다르고 사슴이 다르고 또 뛰
는 것도 다 다르니까 빠르게 뛰는 자들은 빠른 교회로 내보내주고 자꾸 쪼개서 거기에 맞게 해주면 좋습니다.
매일 똑같이 지도하면 뛰는 놈은 견디기 어려워합니다. 뛰는 놈은 뛸 수 있게 해주고 걷는 놈은 걷기를 시키
고 그래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다 보고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주일 수요 말씀 안에서 하고 그 외에는 옛날에 꾸준히 다 배웠던 30개론으로 주장을 해야 합니다. 어떤 근본
을 막 주장하지 말고 알고 주장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오신지 아무도 알 수 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계속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까? 계속 2000년 동안 영으로 나타나서 그때 강림한 것이라고. 그 방식대로 예수
님을 맞았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못 만났으면 우리는 이 말씀으로 앞으로 못 갑니다. 1차로 맞이한 것입니
다. 그리고 이제 재림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교역자들이 내가 산에서 만날 배웠다고 말을 하지만 근본을 모르
고 있습니다.
나는 나가면 하루에 교회 몇 개씩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사명을 맡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섭리사도 하나님이 목회한다고 해서 지금은 좋은 사람들로 다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전부 뽑아서 교육시켜
바로 목회 내보내려고 합니다.
서운함을 타면 안 됩니다. 버릇을 고쳐야 됩니다. 그런 애들을 데리고는 섭리를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역사를
펼 수 없습니다. 이번에도 서운함 탔던 애들이 문제를 일으킨 것입니다.
서운함을 타는 애들은 잘 지도해주고 계속 놔두고 있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교역자들이 피곤합니다.
버릇 고치는 방법도 다 말씀으로 나갔습니다. 안 고치면 자기가 손해입니다. 그대로는 하늘나라 못 간다고 매
일 말씀 하지 않았습니까? 하늘나라는 너무 하나님이 엄청나게 만들어놨기 때문에 아까워서 안 주십니다. 어
마어마하게 상상을 못하게 만들어 놨기에 아까워서 안 주신다는 것입니다.
교역자들이 교회 전체를 보면서 대해줘야지 ‘오냐, 오냐’ 하면 안 됩니다. 애들이 어린애가 아닙니다. 교역자들
이 능력 받아서 팍팍 다뤄나가야 합니다. 서운함 탈것이 뭐가 있습니까? 감사해야 합니다. 서운함 타서 ‘나 이
제 안 나온다’ 하고 나갔다가 나중에 또 들어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버릇을 고쳐야 합니다. 내가 버릇 얘
기 계속 하지 않았습니까? 버릇 못 고치면 안 됩니다. 버릇이 습관이 되면 못 고칩니다.
관악대 교회는 전도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닦은 만큼 전도를 안 합니다. 실적이 없으면 안 됩니다. 하늘나라
에 가면 전도 하나로 운명이 왔다 갔다 합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하늘 나라가서는 ‘아 내가 왜 그것만 했나?’
해집니다. 그러니까 전도를 해서 생명을 살려야 됩니다. 이 공적이 큰 것입니다. 오래된 사람도 살펴줘야 합니
다. 올해 새롭게 한다는 것은 인원이 많으면 교체를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 인원도 그렇고 모든 부서도 다 그
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