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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09.01.12 (월)

2009년 1월 12일 월 말씀

선포일
2009.01.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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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2일 월 말씀 요즘은 불경기라서 어떤 일을 하든지 부지런히 연구 해서 꾸준하게 해야 됩니다. 관리도 하면서 신앙인들을 잘 길러야 합니다. 따라오 는 애들 잘 못 기르면 잘못된 사상으로 가버립니다. 그러니까 성경을 중심으로 기르면서 항상 신앙적으 로 해나가야지 자기 분위기에 의해서 기르면 안 됩 니다. 자기식의 세계가 아니라 결국은 개성적인 세계 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들이 애들을 딱 끼고서 매일 기르지만 결국은 자기 개체가 생활하는 것이니까 개 체의 삶을 살도록 잘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결국 지 도자가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고 본인들이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큰 핵심은 잘 잡아주어야 합니다. 세상은 신앙생활 하는데 못하게 계속 잡아당깁니다. 밤에 두 명이 같이 잠을 자는데 한 명이 추우니까 이불을 더 잡아당기게 되서 못 덮게 되는 사람이 생 기듯이 세상이 그런 식입니다. 그러니까 잘 해야 합 니다. 제일 큰 것은 조금씩, 조금씩 하늘 방향으로 항상 하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늘의 운을 타고 난 사람은 그 안에서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항상 그 안에서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섭리 안에서 모든 교류를 하면 더 효과가 있고 이상이 생긴다고 깨달 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그렇게 했습니다. 섭리 안에서 출세해도 엄청나고 어마어마합니다. 우 리 뿐 만 아니라 세계에 있는 큰 재벌가들이나 이런 사람들도 보면 다 신앙인들입니다. 갑부들이 기부도 많이 하는데 보면 신앙인이 많습니다. 아닌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아도 신앙인들이 많습니다. 그처럼 신 앙 안에서 해야 합니다. 꼭 성공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신앙에 성공하는 것이 인생 제대로 사는 방법입니다. 그러니 그렇게 믿고서 차근차근 일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어떤 일을 당해도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내가 너희와 함 께 하니 걱정하지 말라고 성경을 통해 말씀 하셨습 니다. 그러니 걱정할 것 없이 해나가면 됩니다. 그렇 게 알고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신앙생활 하면 됩니 다. 내가 일평생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 다. 그 이야기가 뭐냐면 ‘신앙생활 잘 하라’입니다.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 읽어보지 않았습니까? 성경 보다 더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몇 번씩 읽어 봤습니다. 문자 그대로 100%입니다. 알겠습니까? 그 것을 당해봤을 때는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내가 지 옥에 대한 글을 쓰려고 했는데 이미 미국사람이 20 년 전에 썼다고 해서 안 썼습니다. 그러니 사명을 받 은 사람은 그 일을 꼭 해야 합니다.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 것이 근본입니다. 딱 그 한마디입니다. 우리 교 리가 바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근본을 아는 것입니다. 근본을 알고 신앙생활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것 외에는 없습니다. 나그네가 가다가 주막집 전경이 좋 다고 거기다 집을 짓고 살다보면 자기 볼일을 못 보 지 않습니까? 그처럼 이 세상은 가는 과정입니다. 가 는 노정입니다. 잠깐 지나갑니다. 순식간에 지나갑니 다. 우리가 볼 때는 10년 20년 이지만 하늘이 볼 때 는 1년을 1시간씩 따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눈 깜빡 할 사이에 지나간다고 성경에서 계속 강조했습니다. ‘예수님이 곧 오신다. 예수님이 곧 오신다.’ 했습니 다.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갑니다. 그러니 신앙생활 잘 해야 합니다. 신앙의 근본을 심어줘야 사람들에게 웃음이 옵니다. 만날 쇼 하는 사람들은 쇼 하면서 웃기고 코미디언 은 코미디로 웃깁니다. 이것을 성경 잠언서에 솔로몬 이 미친 웃음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미친 사람이 웃듯 그런 웃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영광 의 웃음이 근본입니다. 그러니 신앙의 근본을 심어줘 서 그렇게 살면서 웃을 때 그것이 근본입니다. 그렇 게 근본으로 항상 따져서 해야 됩니다. 신앙 잘 못 해놓으면 다 부숩니다. 집을 다 부수고 다시 신앙의 집을 지어야 합니다. 그러니 항상 이것을 알고 잘 해 야 합니다. 근본을 심어줘야 합니다. 웃는 것으로 치 료가 된다 하지만 임시적인 것입니다. 죽으면 인생은 끝납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는 옛날과 다릅니다. 굉장히 깊이 들어가서 봤기 때문에 앞으로 10년 동안 얘기 할 것을 들은 것입니다. 새 롭게 하라는 말씀을 늘 이야기 하지만 그릇을 새것 을 가지고 와야 새롭게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모두 해나가야 합니다. 사진도 천만 장 찍어도 소용없고 필요한 한 장만 잘 찍으면 됩니다. 미리 찍어놓고 검토하면 안 됩니다. 눈으로 딱 쳐다보면서 거기서 금방 찍어버려도 안 됩니다. 사람 눈이 정확하지만 쳐다보고 또 쳐다보고 또 쳐다보고 열두 군데도 더 쳐다보면서 제일 멋있 는 곳이 어디냐 해서 거기서 딱 한 장을 찍어야 됩 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쳐다보는 대로 찍습니다. 그 러면 비디오로 찍지 사진 찍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 다. 이런 것도 연구하고 자꾸 새롭게 해야 됩니다. 전부 새롭게 해야 됩니다. 엄청난 필름 사다가 찍는 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아 이럴 필요가 없구나. 이렇게 하면 됐었구나.’ 하면서 지나간 다음에 다 알 게 됩니다. 말씀을 설교로만 들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100년 들어도 헛일입니다. 그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 도 가만히 생각해보면 알 것입니다. 하면 돼있고 안 하면 안 돼 있습니다. 하면 되고 안하면 열흘가도 그 냥 있습니다. 친구에게 편지 쓰는 것도 열흘 동안 생 각만 하고 쓰지 않으면 써지지 않습니다. 바로 가서 써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쇼크 받으면 쓰게 됩니다. 친구가 내일 모레 죽는다고 하면 얼른 쓸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신앙도 똑같습니다. 신앙생활도 가서 부딪히면서 직 접 해봐야 합니다. 내가 설교를 이만 번씩 했어도 끝 이 없습니다. 일반 교회에서는 그렇게 못합니다. 할 수가 없습니다. 나는 깨달았기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 다. 하나님의 뜻을 예수님의 뜻을 깨달았기에 그렇게 계속 해주는 것입니다. 깨닫지 않으면 못하는 것입니 다. 그렇게 해주다보니까 이제 나이를 먹었습니다. 이제 또 내 준비를 해야 됩니다. ‘아직도 많이 남았 는데’ 하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순간입니다. 이미 계 산이 나왔습니다. 10년 남았다 해도 10년이 아닙니 다. 10년이면 잘 해야 3년 뛰는 것입니다. 자는 시간 있지, 글 쓰는 시간 있지, 무슨 시간 있지, 이런저런 시간 쓰다보면 공적시간 3년 밖에 없습니다. 이 3년 을 나눠서 돌아다니면 헛일입니다. 앉아서 말씀 전해 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시간도 아끼면서 갈 수 있습니다.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사람들은 왜 금 방 지나가는지 모릅니다. 여러 가지를 하다보면 금방 지나갑니다. 그러나 한 가지만 하면 금방 안 지나갑 니다. 인생 살다 보면 수십 가지 일을 하게 되니까 금방 지나가는 것입니다. 수십 가지 일을 시간을 나 눠보면 한 건에 불과 몇 시간도 안 돌아갑니다. 그러 니까 그때 못하면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요즘은 목사님들이 말씀을 합니다. 모두 잘 하지요? 잘 알아듣게 해줘야 합니다. 모두 하면 다 할 수 있 습니다. 나는 예수님 쫓아가기 바쁩니다. 예수님 쫓 아가기가 얼마나 바쁜지 압니까? 바짝 쫓아가야 되 니까 바쁜 것입니다. 시간 계산을 해야 됩니다. 자는 시간, 밥 먹는 시간, 이것, 저것 다 계산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루해라 는 도표를 그린 것입니다. ‘하루 확대 인생 일생’ 이 라고. 그래서 하루 종일 아무리 일을 해도 할 일을 다 못하고 끝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목숨 걸고 하 라고 교육하시는 것입니다. ‘자기 꿈만 이루는 것은 헛일이다. 내 꿈을 이뤄야 한다.’ 고 예수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 자신의 꿈을 이루라고 그 외에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신앙생활 한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진짜 신앙생활 하 게 해준 얘기를 들어보면 한 사람 한 사람 다 사연 이 있습니다. 진짜 신앙생활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너무 너무 큰 것입니다. 이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요 즘은 젊은이들이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이 적습니다. 우리 섭리나 이렇게 젊은이들이 믿지 다른 사람들은 안 믿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신앙생활을 못하니까 그 냥 끝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