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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1.13 (화)

2009년 1월 13일 화 말씀

선포일
2009.01.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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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3일 화 말씀 우리 회원들 한 사람이 한 사람만 데리고 와도 배가 되어 그 수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안 합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하나씩만 하면 됩니다. 그 대신 맨 위에서 조정해야 됩니다. 모델부는 키가 작아도 상관없습니다. 아무나 하고 싶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인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못 합니다. 방에 앉아서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운동도 하고 예술 하는 사람들은 연습도 하고 기질들이 많으니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너무 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이 너무 많아서 사람들이 못합니다. 그리고 자기 소질대로 쓸 것이니 목사님들이 주일, 수요일에 전하는 말씀 잘 듣고 열심히 뛰고 달려야 합니다. 소질이 있는 사람은 딱 보면 압니다. 소질 있는 사람이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뛰고 달려야 합니다. 내가 처음에는 기피증환자였습니다. 집에 있어도 식구들 매일 피하고 동네 사람들도 피하고 만날 무서우니까 말도 못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그런 사람을 통해 하나님이 뜻을 펴신다고 깨달았습니다. 세상을 접 하지 못하게 해놨다가 하나님이 쓰시려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고 주님이 나를 아시니까 기피증이 없어 졌습니다. 기피증이 있는 사람들은 그냥 놔두면 병이 되니까 자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고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