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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01.14 (수)

090114 수요말씀 내 말을 꼭 믿으라

선포일
2009.01.14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7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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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4일 수요말씀> 내 말을 꼭 믿으라 본 문 마태복음 17장 20절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이번 주는 주님께서 “나는 너를 믿어 주는데, 너는 나를 믿어 주지 않 는다.”며 슬퍼하신다고 말씀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너무 괴롭고 가슴이 아파서 밥을 못 먹었습니다. 내가 세 상에서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주님이신데, 나를 구원하신 자의 마음이 아프게 믿어 주지 않았으니 얼마나 죄송한지 머리를 들 수 없는 일이었습 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를 사랑하느냐. 그러면 사랑하는 만큼 믿어 줘 야지.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말을 믿고 지킨다.” 했습니다. 또 말씀하시기 를 “내가 행한 일을 믿어라. 내가 너를 믿은 것같이 너도 나를 믿고 행하 니 오늘도 표적이 일어나지 않더냐.” 했습니다. 본문 말씀에 「겨자씨만 한 믿음만 있으면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난 다.」고 했습니다. 돈보다 더 좋고, 금은보석보다도 더 좋은 것이 겨자씨만 한 믿음입니다. 겨자씨만 한 믿음만 있으면 산을 옮기는 믿음의 표적이 일 어나니, 그 믿음으로 어떤 병도 나을 수 있고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있습 니다. 마태복음 17장 14-20절을 보면, 예수님께 한 아비가 간질병으로 고생 하는 자기 아들을 고쳐 달라고 했습니다. 그 아비에게 겨자씨만 한 믿음이 있었기에 주님은 즉시 그 아들의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겨자씨만 한 믿음을 가진 자는 산을 옮기듯 역사를 일으킵니다. 오늘은 그 겨자씨만 한 믿음이 도대체 무엇인지, 주님의 말씀하심을 꼭 말해 줘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그가 보내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자들이 겨자씨만 한 믿음도 없다면 정말 난처하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주님이 보시기에 민 망한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그 제자들을 보시고 “내가 이 꼴을 보고 얼마나 더 참아야 되겠느냐.” 하며 책망하셨습니다. “안 된다고만 하지 말고, 너희가 나를 믿고 겨자씨 한 알만큼만 믿음이 있어도 산을 옮 기는 표적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 믿음을 제대로 배워 여러분들 각자에게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나 기를 축원합니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큼의 믿음도 없다.”고 책망하신 말이 우리에 게도 있었으니, 이 시대 우리들에게 주님은 다른 말로 표현하셨습니다. “나 는 너를 믿어 주는데 너는 나를 믿어 주지 않느냐.”고 하신 말씀입니다. 「겨자씨 한 알만큼의 믿음만 있으면 산을 옮긴다.」는 말은 겨자씨같 이 그 작고 작은 믿음도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겨자씨가 얼마나 큰지 보 았는데, 볼펜 끝으로 종이에 콕 찍었을 때 크기만 합니다. 볼펜 끝을 종이 에 콕 찍어 보세요. 정말 작지요? 이보다 더 작은 씨가 무슨 씨이지요? 말해 보세요. 여러분들 씨입니다. 바로 인간의 씨, 곧 유전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씨지만, 이 씨가 자 라면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위대한 만물의 영장이 됩니다. 주님은 세상 모든 자들 중에 지극히 작은 씨로써, 그리고 한 사람으로 서 지구촌을 뒤덮는 큰 나무들을 자신을 믿는 자들로 만들었습니다. 여러 분들도 작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주님을 절대 믿고 행한다면 큰 자가 됩니 다. 우리에게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도 없습니까? 이같이 작은 믿음도 없 이 이 밤에 주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피곤함과 추위를 이기며 교회로 발걸 음을 옮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 없다는 말은 이 작은 씨만큼도 믿음이 없다 는 말이 아닙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은 절대적인 믿음을 말합니다. 겨자씨 한 알만큼이라도 절대적인 믿음을 말합니다. 주님 은 절대적인 것을 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완전하고 이상 없 는 온전한 믿음을 말합니다. “겨자씨 한 알만큼이라도 온전한 믿음을 가지 면 산을 옮기는 표적을 낳는다.”고 했습니다. 이제 이해가 됐지요?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온전히 섬겨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 을 온전히 섬겨라.” 했습니다. 이 역시, 다른 말로 하면 겨자씨 한 알만 한 온전한 섬김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19장 16-24절에 예수님은 부자 청년에게 “네가 온전하기를 원할진대,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 말 씀하셨습니다. 이것이 그 청년에게는 겨자씨만 한 믿음이었습니다. 이 청년 은 겨자씨 한 알만큼도 주님에 대한 절대적 믿음이 없었기에 자기라는 산 을 주님께 옮기지 못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주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행하심을 확실히 믿지 못하는 자들은 겨자씨만 한 믿음도 없는 자들입니다. 새롭게 생각하고 믿고 변화 가 일어나야 합니다.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란 알고 보면 대단한 믿음이요, 완전한 믿음 입니다.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제물로 드리는 믿음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천국은 겨자씨같이 이 세상에서 이루어진다. 절대 나를 메시아로 믿고 온전히 믿고 섬기고 사랑해야 마음천국이 이루어지고, 신앙 의 천국이 삶 속에서 늘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못 깨달았을 때는 ‘우리가 주님을 믿는데 그까짓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도 없다니, 주님이 내게 하신 말씀이 아니고 내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니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상은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 있으면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난다고 했는데, 안 일어나는 것을 보니 나에게도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산을 옮기는 믿음의 표적을 못 일으키는 자는 누구든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 없는 자입니다. 주님은 “자세히 설명을 해 줘야 이해가 간다. 고로 새롭게 생각하고 말 씀을 자세히 전해 줘야 다시 새롭게 변화가 일어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을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예나 지금이나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 없는 자들입니다. “나는 너희를 믿어 주는데, 너희는 나를 안 믿어준다.”고 하신 말씀도 이와 같은 말씀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믿어 주실 때 조금만 믿어 주는 것이 아니라 겨자씨 믿 음과 같이 산 믿음으로 완전하고 온전하게, 모순 없이 흠 없이 확실하게, 빈틈없이 믿어 주십니다. 그러하기에 주님은 우리들에게 “내가 너희를 믿 는 것같이 너희는 나를 믿어 주지 않는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로 온전하고 확실하게 주님을 믿어 주었습니까? 한번 생각 해 봐요. 믿어 주었으면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나 표상이 될 것이고, 안 믿어 주었으면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산을 옮기 는 표적이 안 일어났으면 절대적으로 온전하게 주님을 믿지 않았다는 것입 니다. 우리가 겪어 온 지난날의 일들을 모두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기적이 일어난 일들을 보면, 온전히 믿었을 때입니다. 복음을 믿고 따라온 자들은 모두 겨자씨 한 알만 한 온전한 믿음이 있어, 자기라는 산을 옮겨 주님께 로 온 자들입니다. 요한계시록 17장 9-10절을 보면, 사람을 산으로 비유했습니다. (계 17:9-10) 『[9]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10]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이는 아직 이르지 아 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간 동안 계속하리라』 우리는 말씀을 듣고, 또 어떤 일을 놓고 “주여, 믿습니다!”라고 말합 니다. 창자가 입으로 올라올 정도로 “믿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때 “정말 믿습니다!”라는 것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을 말합니다. 그러나 순간만 가지는 믿음입니다. 가다 보면 식고 변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이루어 주실 때까지 어떤 어려움이 와도 계속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과 주님을 인정하고 믿어야 되는데, 믿어졌다가도 안 믿어 져 흔들리게 됩니다. 어느 때는 믿어지다가 또 안 믿어져 의심하게 되고, 마음이 왔다 갔다 하며 믿음이 갈대같이 좌우로 흔들흔들거립니다. 시간이 흘러도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행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요셉은 형들의 곡식 단이 자기 곡식 단에게 절하는 꿈과 해와 달과 별 들이 자기에게 절하는 꿈을 꾸고도 여러 고통을 겪으며 누명을 쓰고 억울 하게 외국 감옥에 가서 3년 동안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낙심치 않고 절대 흔들림 없이 계속 하나님을 믿고 행했습니다. 꿈을 꾼 후로부터 13년 이 흘렀을 때,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17세에 꿈을 꾸고 30세에 애굽 의 총리가 되었을 때, 형제들과 아버지의 꿈도 이루게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꿈으로 계시한 것을 믿고 가면 꼭 이루어지니, 늘 이야기하 며 희망으로 가야 됩니다. 설교를 통해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도 믿고 가면 꼭 이루어집니다. 안 믿으면 실천하지 않게 되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 니다. 하나님과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믿었으면 한 달이고, 1년이고, 3년이 고 절대적으로 온전하게 믿어야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납니다. 고로 끝 까지 온전한 믿음으로 견뎌야 큰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납니다. 병이 낫 는 표적이 일어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 믿고 견뎌야 겨자씨 한 알 만 한 온전하고 완전한 믿음으로 인하여 건강의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 납니다. 어떤 일이든지 예수님의 뜻이면, 우리가 믿었던 것과 간구했던 것들을 절대적으로 믿고 끝까지 가야 됩니다. 겨자씨 믿음은 절대적 믿음, 온전한 믿음, 굉장하고 위대한 믿음을 말한 것입니다. 주님 앞에나 하늘나라에서는 절대적 믿음만이 통하고 존재합니다. 그 믿음만이 산 믿음으로서 겨자씨같 이 웅장하게 성장합니다. 크고 큰 나무가 되어 웅장함을 보여 줍니다. 주님은 어떤 사물을 들어 말씀하실 때, 그 사물에 그 같은 특성이 있기 에 그것을 들어 말씀하십니다. 많고 많은 씨들 중에서 왜 그 작은 겨자씨 를 들어 말씀하셨는지 생각해 봐요. 겨자씨는 작지만, 그 씨가 크고 자라면 다른 씨의 나무보다 크게 자랍니다. 겨자씨가 자라면 아무도 예상치 못한 놀랄 나무가 되듯이, 겨자씨만 한 믿음을 가지면 놀랄 만한 결과의 표적이 일어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주님께서 “나는 너를 믿어 주는데, 너는 내가 너를 믿어 주는 것처럼 나를 믿어 주지 않는다.”고 하신 말씀을 듣는 즉시 그 말씀을 깨닫고 절 대 믿기로 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와도, 어떤 문제가 와도 절대 믿기로 했습니다. 그 같은 온전한 믿음만이 산을 옮기는 표적을 일으킵니다. 그같이 믿으니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리하면 주님도 기 쁘고 자기도 기뻐 잔치하게 됩니다. 의심하므로 슬퍼하여 초상집이 되게 하지 말고, 믿음으로 기뻐 잔칫집이 되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의 책망 이 없습니다. 주님이 하시는 일을 온전히 믿지 않으면 감히 주님의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주님은 얼마든지 책망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책망하십니다. “나는 주로서 약하고 의심 많고 온전치 못한 너희들을 믿어 주는데, 왜 너희는 나를 ‘주여, 주여. 예수여, 예수여.’ 하면서도 나를 믿어 주지 않느냐. 이런 꼴을 언제까지 참고 참으리요.” 하십니다. 사람 같으면 자기는 믿어 주는데 상대가 한 번만이라도 자기를 안 믿어 주면, 덜컥 화를 내면서 “나도 너 안 믿어.” 하고 돌아설 것입니다. 그래 도 주님은 우리를 또 믿어 주시고, 버리지 않으시고, 항상 함께해 주십니 다. 그 사랑의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겨자씨만 한 믿음이 무엇인지 알았으니 모두 이같이 행하면 산을 옮기 는 표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올해는 반드시 모두 자기가 자기에게 표적을 일으켜 새롭게 믿고 변화 하는 해가 되어야 합니다. 2009년은 ‘새롭게 변화하는 해’입니다. 절대 믿음과 온전한 믿음, 주님과 같은 완전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 역사상 최고 믿음의 존재자이신 주님의 믿음의 자손이 되 기도 합니다. 주님은 성경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큰 믿음의 표적 을 일으키셨고, 가장 많은 표적을 일으키셨습니다. 한곳에서 열 명의 소경들의 눈을 뜨게 하셨고, 중풍병자와 간질병자와 귀머거리들을 고치셨습니다. 그밖에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수많은 환자들 을 고치셨습니다.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고, 나인 성에서 과부의 죽은 아들 을 살리시고, 문둥병자를 고치시고, 물로 포도주를 만드시고, 물 위로 걸어 다니시고, 많은 자들에게 붙어 다니는 귀신과 사탄들을 쫓아내시며 인류를 구원하는 믿음을 행하셨습니다. 마태복음 8장 5-13절을 보면, 한 백부장이 예수께 자기 하인의 병을 고쳐 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하고 말하니 백부장은 “내 집에 들어오심을 감당치 못하나이다. 말씀만 하시면 나을 것을 믿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그 하인을 고쳐 주시고,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셨습니 다. “이스라엘 가운데 이만한 믿음을 만나 보지 못하였노라.” 하시고, 이 어 말씀하시기를 “동서로부터 많은 자들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 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가려니와,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 겨나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했습니다. 그리고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니 그 시로 하인이 나았습니다. 왜 백부장이 행한 일을 보시고 이 말씀을 하셨겠습니까? 연관이 되고 해당이 되니 말씀하신 것입니다. 백부장이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을 가졌 으니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절대적인 믿음이었으며, 의심 없는 완벽한 믿음이었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도 이 같은 믿음을 가졌기에 천국에 갔다고 했 습니다. 절대적인 믿음과 온전한 믿음을 가졌기에 믿음의 조상이 된 것입 니다. 마태복음 1장 1절을 보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했습니다. 마태복음 8장 12절을 보면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 깥 어두운 데 쫓겨나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나라의 본 자손들은 믿음이 없는 자들로서, 주님을 메시아로서 온전히 믿고 따르지 않으므로 구원받지 못한 자들입니다. 온전하고 완전하게 믿지 않고 세상에 속한 자손들은 구원받지 못합니다. 고로 온전히 믿어야 산을 옮기는 구원의 표적이 일어납니다. 온전히 믿게 해 줘야 됩니다. 바깥 어두운 곳이란, 지옥을 말합니다. 이 지옥은 온전히 주를 믿지 않 으므로 구원받지 못하여 지구 바깥에 있는 고통의 세계에 가서 지옥사자들 로부터 갖은 고통을 받는 곳입니다. 그곳에서는 풀무불 속에서 이를 갈며 슬피 우는 고통을 받게 됩니다. 게다가 지옥사자들에게 별의별 고통을 다 받고 이를 갈며 슬피 웁니다. 온전히 주님을 믿지 못했다는 이유 때문입니 다. 지옥의 사자들은 이렇게 괴롭히기만 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때 가 되면 자기가 괴롭히던 자들을 데리고 영원한 불바다, 지옥으로 갑니다. 그 지옥사자들도 그곳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면서 영원한 고통을 받게 됩 니다. “온전하고 완전하게 믿지 않으면 산을 옮기는 표적도 일어나지 않고,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기도 한다.”고 주님은 자기를 믿어 주지 않는 자들 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이 자기 생명을 구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온전히 믿어 줘야 그를 구원해 주십니다. 안 믿어 주면 주님은 공의로우시므로 건져 낼 수가 없습 니다. 이를 비유로 말한다면, 주님의 팔에 온전히 매달린 자만 구원받고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온몸과 양손과 양발 모두 주님께 매달려야 주 님 품에 이끌려 그곳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 어떤 자가 한 손 만 매달리면 순간은 나오다가 손에 힘이 풀려 놓치게 되고 결국 떨어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주님을 끌어안고 매달리는 믿음이 겨자씨 한 알만 한 큰 믿음을 가진 자입니다. 온전한 믿음뿐 아니라 온전한 사랑을 가진 자입니다. 사랑 하다가 미워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일부만 실천하고 마는 것은 온전 한 실천이 아닙니다. 그러면 완성하지 못한 믿음입니다. 온전한 진리여야 온전한 생명의 존재자가 됩니다. 주님은 온전하십니다. 일부만 주님이 아니라 완전한 주님이십니다. 온전한 부활을 해야 됩니다. 원수를 온전히 사랑해야 됩니다. 아주 사랑해야 원수를 사랑하는 온전한 사랑입니다. 주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가 주리거든 먹여 주라. 헐벗었거든 입혀 주라. 그리하면 원수의 목전에서 네게 상을 베풀어 주리라.” 했습니다. 새 벽기도 중에 온 말씀이었습니다. 이같이 온전하려면 결국 주님의 말씀대로 누구든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실천하지 않고서는 안 됩니다. 주님이 왜 이같이 말씀하셨을까요? 해 보셨기 때문입니다. 해 본 자, 실천자만이 그 일을 표현할 수 있고 글로 도 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주님의 뜻대로 살기 쉽다고 하는 자는 제대로 행치 않고 사는 자요, 주님의 뜻대로 살기 어렵다고 하는 자는 제대로 행하면서 사는 자입니다. 입으로 행하는 자는 쉽다고 하고, 몸으로 행하는 자는 어렵 다고 합니다. 주님의 행하심이 온전히 믿어지는 자는 행복한 자요, 믿어지지 않는 자 는 불행한 자입니다. 주의 뜻대로 신앙생활 하기 쉽다는 자는 말씀을 듣기만 하고 마음만 기 쁘게 사는 자로서 꽃만 무성한 신앙인이요, 실천하면서 몸부림과 눈물로 사는 자는 열매가 무성한 신앙인입니다. 이들은 곧, 주님이 말씀하신 겨자 씨 한 알만 한 믿음을 가진 자들입니다. 주님의 사도들은 주님을 따라다니며 책망도 많이 받았습니다. 주님은 믿음에 대한 것과 여러 가지 주님의 뜻대로 못 한다고 책망하며 꾸중하셨 습니다. 책망받고 꾸중 들을 때는 심하다, 서운하다 했지만 주님이 돌아가 신 후에 깨달았습니다. 모두 울고 슬퍼하면서 주님께서 살아생전 하신 말 씀을 다시 생각하면서 너무 못한 것을 가슴 아프게 생각했습니다. 그때부 터 생명을 내걸고 그 말씀에 따라 행한 것을 성경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제자들은 그때부터 실천하기 시작하면서 주님의 심정을 느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산을 옮기는 역사들이 일어나 다시 뭉쳐 환난과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고 목숨을 내걸고 자기 선생이 가신 길을 따 라갔습니다. 그렇게 신약의 역사가 펼쳐져 왔습니다. 결국 세상의 어떤 환난이나 핍박은 이들을 감당하지 못했습니다. 주님 이 온전히 살아나신 대로 모두 살아나 하나님의 뜻을 행하니, 세상이 점점 뒤바뀌어 오늘날 온 지구촌을 주님의 세상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역시 주님이 말씀하신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은 위대합니다. 세상 산 을 옮기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고야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정녕코 그 행하 신 역사를 이루고야 마십니다. 주님도 역시 그러하십니다. 인간 스스로의 역사는 다 무너지고, 하나님과 주님이 일으키신 역사는 점점 창대케 되어 갑니다. 주님의 제자들은 거의 다 순교했습니다. 사랑을 많이 받던 사도 요한은 밧모 섬에서 홀로 외롭게 살면서도 끝까지 믿음을 지켰습니다. 그로 인하 여 주님은 그의 영을 천국으로 데려가 천국의 비밀을 보이시고 밝히셨습니 다. 그리고 그를 통해 깊은 말씀을 하시며 “내가 다시 온다. 너희는 알라. 천국이 이같이 있고, 하나님도 존재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영원한 불바다 지옥도 있다.”고 하시며, 주님을 믿지 않고 살다가 죽은 자들이 간 곳도 보이셨습니다. 주님을 믿는 자들에게 힘내서 열심히 온전한 신앙을 하라고 확실히 말 씀하신 것입니다. 또 천국에 대하여 의심하는 자들에게 요한계시록을 읽게 하여 그 세계에 대해 알게 해 주었습니다. 요즘은 사명자를 통해 ‘천국은 확실히 있다’는 책을 써 모두 보게 하여 천국이 있음을 더욱 확실히 알게 해 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말씀을 온전히 믿는 자는 말씀을 받은 자입니다. 그 말씀을 전 하면 듣는 자가 생명의 말씀인 고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게 되고 감동이 일어납니다.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의 행하심과 주님의 행하심을 확실히 믿어야 합니 다. 그래야 겨자씨 같은 믿음을 가진 자입니다. 이들은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나게 합니다. 모두 기도하고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주님은 자신이 한 말을 우리가 읽고 아는 것을 원하십니다. 읽을 때 주님은 말씀으로 깨달아지게 하면서 대화하십니다. 성경말씀은 주님이 우리들 각자에게 주시는 엄청난 양의 말 씀입니다. 신약성경 4복음서를 읽는 자는 주님께서 3년 동안 하신 설교를 다 듣는 자입니다. 신약성경을 다 읽는 자는 주님과 제자들의 설교를 다 들어 보는 자입니다. 성경을 통한 계시는 문학적 계시요, 특별계시입니다. 구원길을 가고 주 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자들이 하루에 성경 열 장은 읽고 살아야 되지 않 겠습니까? 하루에 열 장을 읽더라도 3개월이 넘어야 성경을 한 번 봅니다. 빨리 보면 성경을 일주일에 한 번 볼 수 있습니다. 열 장이 많으면 일곱 장 읽고, 일곱 장이 많으면 세 장 읽고, 세 장이 많으면 한 장이라도 매일 꼬박꼬박 읽어야 됩니다. 기도는 빼놓는 날이 없어야 됩니다. 감사기도, 사고 나지 않게 해 달라 는 기도, 건강 기도, 자기 죄를 용서해 달라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자기 친구나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어 하루에 수십 통씩, 혹은 스무 통, 열 통씩 엄청난 시간을 내서 대화하면서 주님과는 하루에 한 번도 제대로 기도로 대화하지 않고 산다면 죽은 신앙입니다. 그런 신앙은 시들거리다가 결국 죽고 맙니다. 주님께서 영원한 지옥에 가지 않게 구원해 놓으셨는데 그같이 성의 없 이 살면 주님이 좋아하실까요? 구원이 얼마나 어려운지, 육신 구원도 어렵 지만 영혼 구원은 메시아가 아니면 어느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주님이 한 번 구원해 주었으면 자기가 책임을 지고 하늘나라까지 가야 됩니다. 성경이 안 믿어지면 안 읽게 됩니다. 믿어지도록 본인이 노력해야 됩니 다. 자세히 읽어야 합니다. 밥을 먹고 씹듯이 천천히 하나하나 의미와 뜻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서 읽어야 합니다. 한 장 가지고 온종일 묵상하 며 읽고, 한 절 가지고 온종일 행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말씀은 하나님이 요, 주님입니다. 매일 감사기도를 수십 번씩 해 봐요.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 세요. 먼저 마음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생활 속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하나 님과 주님이 해 준 것을 감사하는 것입니다. 생각나지 않으면 하나님 믿게 되어 감사하고, 건강하여 감사하고, 사고 안 나게 해 주어 감사하고, 자꾸 해 주실 것을 감사하고, 자기를 생각해 주고 사랑해 주어서 감사하고, 기도 를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천사를 보내어 보호해 주시니 감사하고, 말씀을 주어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 귀신과 마귀를 쫓아내게 하 심을 감사하고, 부지런과 열심으로 살게 해 주어 감사하고, 수시로 만물로 나 말씀으로 생활 가운데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하다고 기도해 봐요. 이 같은 감사의 기도를 꼭 해야 됩니다. 감사기도를 안 해 버릇하면 죽 을 때까지 못 하고 죽는 것입니다. 주님은 “너는 누구에게 배우고 신앙생활 하느냐. 네 지도자는 누구이며, 목사는 누구냐.”고 물을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그같이 가르치지 않으셨 으니, 다시 새롭게 배우고 기도해야 됩니다. 믿고 구하는 것은 다 준다고 했으니 매일 달라고 기도하고 꼭 간구해야 우리가 받을 것을 뺏기지 않습 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가르칠 선생을 제대로 만나야, 주님에 대해 제대로 가 르쳐 주님을 제대로 믿게 하여 하나 되게 해 줍니다. 잘못 가르치거나 실 력이 없어 못 가르쳐 주기에 안 믿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말하기를, 젊은이들은 신앙생활을 잘 안 하고 의심도 많아 안 된다고만 합니다. 잘 가르쳐 주면 젊은이들이 더 잘 믿고 일도 더 잘합니다. 성경의 주인이신 주님이 가르쳐야 잘 가르쳐 주십니다. 절대 믿고, 완전한 믿음으로 기도하기 바랍니다. 이 믿음을 배웠으니 이 제 예전과 달리 새롭게 생각하고 행함으로 믿음의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 다. 산을 옮기는 표적을 일으키는 믿음이 없이는 우리가 현재까지 올 수도 없었고, 앞으로도 험한 세계를 이기고 사탄과 마귀를 물리치며 병을 이기 고 고치며 신앙을 유지하며 갈 수가 없습니다. 믿음으로 행하면 다 해결되 는 것입니다. 이 중에서 이 같은 믿음을 가지고 살았기에 죽음의 세계에서 벗어나 살아가고 있는 자도 많습니다. 육이 그러한 자도 있고, 신앙은 거의 그러합니다. “그만하면 됐다.”고 주님이 말씀하실 정도로 해야 됩니다. 주님의 웃는 얼굴은 안 보여도 마음으로 “그만하면 됐어.” 하는 소리가 들려야 됩니다. 지금은 모두 온전하고 완전하게 자기 일을 해야 됩니다. 시원찮게 하면 그동안 한 일이 수포로 돌아갑니다. 끝까지 해야 됩니다. 안 믿어 주면 사 람도 일을 하지 않듯이, 주님도 자신을 안 믿어 주면 안 해 주시고 그에게 오시지도 않습니다. 믿어 주면 자꾸 일할 것을 주십니다. 과수원지기는 과일 농사를 잘 지어 과일이 주렁주렁 열린 이야기를 하 면 귀가 솔깃합니다. 농사짓는 자, 장사하는 자, 사업하는 자, 돈을 버는 자에게 각각 성공하는 비법을 말해 준다면 모두 귀가 솔깃하여 잘 듣고 마 음도 즐겁고 기뻐서 실천해 보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모두 하다가 못하겠 다고 포기합니다. 쉬운 것이 아닙니다. 운동을 하면 건강해지고 몸이 아름다워져 몸값이 금값이 된다고 하면, 건강한 자들의 몸매를 보고 좋아서 운동을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몇 주일 하다 말고, 몇 달 하다 맙니다. 말은 쉬워도 실천은 어려운 것입니다. 마음 은 호기심이 가도 실천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고로 성공하는 자는 많 지 않은 것입니다. 실천자는 위대한 자입니다. <유초등부들>도 어렸을 때부터 실천해 버릇해야 됩니다. 누가 안 시켜 도 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시켜도 안 하니 실망했습니다. 쳐다볼 때마다 소 망이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가르쳐 줍니다. 이제 하나님이 시키시고 주님이 시키셨으니 이제는 해야 됩니다. <중고등부들>은 정말 실천해 버릇해야 됩니다. 꾸준히 계속해야 됩니 다. 자기가 자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만들기 위해 행하는 자 는 앞질러 가는 자입니다. 가진 것이 없다고 실망하지 말고 행해야 됩니다. 선생도 그리했습니다. 실천하는 자는 위대한 대걸작품을 만드는 데 시작한 자입니다. 성공의 길을 떠난 자입니다. 하는 것이 자본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위대하게 매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주님 도, 옆에 있는 천사도 그냥 두고 보고 있지만 않습니다. 돕고, 함께하시고, 지혜도 주시고, 힘도 주십니다. 대학부·청년부·가정국·장년부 모두 실천해야 됩니다. 겨자씨 한 알 만 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실천해야 됩니다. 하겠습니까? 아멘! 믿고 실천하면 산을 옮기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인생은 모두 개인전입니다. 각자 자기 몸을 자기가 유능하게 부지런히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보는 자들도 희망을 가지고 도와주고 따라 줍니 다. 자기 나라가 선진국이라는 생각만 하지 말고, 선진국만큼 행해야 됩니 다. 신앙의 선배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선배만큼 행해야 됩니다. 선배가 되 면 말로만 하는 관이 들어갑니다. 주님은 그같이 가르치지 않으셨습니다. 후배가 잘 몰라도 제대로 가르쳐 주며 함께 행하며 일해야 됩니다. 재미있는 놀이에 빠지거나, 거기에 시간을 쓰면 안 됩니다. 시간을 금같 이 쓰지 않는 자는 성공하지 못합니다. 시간을 뺏기면 거의 성공하지 못합 니다. 그런 시간 있으면, 그 귀한 시간을 주님을 위해 바쳐 귀한 것을 얻도 록 해야 됩니다. 매일 시간을 뺏기면 매일 제대로 안 됩니다. 유초등부·중 고등부·대학부·청년부·가정국·장년부 모두 값없이 쓰는 시간들을 이제 부터 모두 잘라 버리고 귀하게 써야 됩니다. 새롭게 생각하고 새롭게 변화하는 해입니다. 주님이 언제 방문하실지 모릅니다. 왔다 가셔도 모릅니다. 주님이 목표를 주셨으니, 그대로 매일 살 아야 표적이 일어납니다. 지도자가 알아주지 않아도 열심히 해야 됩니다. 지도자는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혹은 실력은 있는데 간판이 없다고 해서 자르면 절대 안 됩니 다. 간판 없어도 잘하는 자들을 꼭 챙겨 주는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견 제하면 절대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할 말이 너무 많아 줄여서 잠언으로 말하겠습니다. 1. 세상에서 주님의 일같이 중요한 일은 없다. 2. 주님 말씀대로 살아야 그 계획대로 하늘나라까지 갈 수 있다. 3. 주님께 맡겨 버리고 감사하며 그 삶을 사는 것이다. 4. 자기 삶으로는 하늘나라를 얻을 수 없다. 5. 주님께 맡기고 살면 삶이 쉽고, 자기가 가지고 살면 자기 사고의 삶이 라 어렵다. 6. 사랑하는 자끼리도 삶을 맡기고 살면 서로 기쁘고 가볍고 쉬운 것이 다. 7. 목자의 말을 잘 듣는 양은 푸른 초장에서 새로운 꼴을 많이 뜯어 먹을 수 있다. 8. 주님을 이해할 때까지 고통이다. 이는 자기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9. 자기 입장만 생각하면 남을 이해하지 못한다. 주님까지도 이해하지 못 하게 된다. 10. 자기의 한 가지 일을 안 이루어 준다고 주님을 서운하게 생각하고 섭 섭하게 생각한다. 정말 주님을 사랑한다면 그만큼밖에 생각하지 못하 겠느냐. 주님은 이왕이면 그것뿐 아니라 몇 가지 같이 더 이루어 주기 위해 일하신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범사에 수십 번씩 감 사하여라. 11. 쉬운 길만 찾아가지 마라. 고생되어도 생명길을 가야 된다. 12. 우선 가기에는 좋은 길이 달지만, 후에는 쓴 것이다. 13.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지만, 미래에 가서는 손해다. 14. 하나님은 우선만 생각하고 행하지 않으신다. 미래를 보시고 그 일을 해 주셔도 그 일로 인하여 다른 해가 오지 않는지 보시고 적절할 때 완벽하게 해 주신다. 15. 사람들은 우선 편한 길로 가나, 주님은 고생이 되어도 근신하면서 생 명길로 가게 하신다. 생명길로 가야 영원한 기쁨의 천국길이기 때문이 다. 16. 하나님께 맡기고 감사와 희망으로 살아라. 17. 자기를 구원하신 주님의 말씀이 믿어지는 자는 참으로 행복한 자다. 18. 주님은 자신이 한 말을 믿고 따라오는 자를 보고 기뻐하시고, 그를 좋 아하시며, 그에게 표적을 은밀히 보여 주시며 역사하신다. 그에게 무 엇을 해 줄까 늘 생각하신다. 19. 뒤에서 묻혀 열심히 하는 자들과 실력자들을 교역자가 챙겨 주지 않으 면 주님 눈에 거슬린다. 언제까지 외면하고 먹다 만 찬밥 취급을 하려 느냐. 20. 어린 신앙인들에게는 어느 때는 영적으로만 가르쳐 주고 어느 때는 육 적으로만 가르쳐 주다가, 성장한 후에는 영육 다 가르쳐 주면 다 믿고 육도 영도 같이 부활되어 더욱 빛나고 새롭게 변화된다. 21. 영적인 자는 영에 대한 말씀을 잘 믿고 따르지만, 육적인 자는 믿기보 다 오히려 듣는 대로 의심한다. 이런 자들은 육적인 것들을 가르쳐 뿌 리내리고 꽃이 되게 한 후에 크고 단단한 것들을 가르쳐 줘야 된다. 22. 성장에 따라 어린아이를 먹이고 입히고 일을 시키듯이, 신앙인들도 그 와 같이 해야 된다. 23. 어린 신앙인들은 성경에 있는 아무리 좋고 기적적인 말씀을 들어도 마 치, 어린아이가 좋은 음식이 있어도 못 먹듯이 먹지 못하고 마음으로 만 먹는다. 때가 되면 단단한 음식도 먹고 싶어 먹듯이, 신앙이 성장 하면 성경의 단단한 말씀도 듣고 믿음으로 영과 육이 강하게 자라난 다. 꼭 구분하여 쪼개서 가르쳐 줘야 한다. 24. 점진적으로 가르쳐 줘야 잘 믿는다. 이것이 순리이며, 이해도 잘된다. 25. 독특하게 성경에 있는 것을 말하면 생소하게 생각하고 안 믿는다. 세 상에 그같이 일어난 일들을 이야기해 주고 성경에 있는 것도 말해 주 면 다 믿게 된다. 26. 사람들은 어떤 자가 많이 행한다고 하면 안 믿는데, 모든 사람들이 행 하는 것을 보면 그가 행한 것도 믿게 된다. 주님은 죽은 지 사흘이나 된 냄새나는 시체를 살리셨다. 이 말을 들으면 믿기보다 자기가 안 보 았을 때 옛날에 행한 일이니 그 말을 듣는 즉시 ‘어떻게 살렸지?’ 하며 의심 먼저 하게 된다. 지금도 하나님의 뜻이 있는 데서 그 같은 역사가 많이 일어난다. 그것을 먼저 이야기해 주면 쉽게 믿어진다. 산 을 옮기는 믿음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믿음도 배워야 된다. 커야 된다. 27. 홍해바다가 갈라지는 표적은 크기 때문에 안 믿어지고, 작은 냇물이 갈라지게 했다면 작기 때문에 믿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해가 되면 홍 해바다가 갈라진 것도 믿어지지만, 이해가 안 되면 냇물이 갈라지게 했다고 해도 안 믿어지는 것이다. 28. 하나님의 말씀을 믿게 해 주는 일과 주님의 행하심을 믿게 해 주는 일 은 너무도 큰일이다. 안 믿는다고 그 사람을 책망하고 무시하지 마라. 믿어지게 자세히 설명해 주는 너에 따라 믿어지고 안 믿어지니 네 책 임이다.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과 주님이 행한 것뿐 아니라 결국 하나 님과 주님을 잘 믿고 못 믿는 운명을 좌우시킨다. 선생 된 자의 책임 이 크니, 선생이 되어 가르치려고만 하지 말고 먼저 배우고 가르쳐 주 어라. 29. 사역자는 주의 뜻을 잘 배우고 잘 가르쳐 줘야 배우는 자가 잘 성장하 는 것이다. 제대로 배우지 못한 자는 제대로 가르치지도 못하니, 가르 치지 말고 먼저 배워라. 30.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안 믿으면 구원의 표적도 능력도 행치 않으신 다. 31. 지금도 지구 세상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엄청난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 만, 안 믿으니 모를 뿐이다. 32. 하나님이 전 세계에 행하시는 일이기에 믿으나, 안 믿으나 모든 인생 들에게 해당되므로 안 믿으면 시대 하나님의 방향을 몰라 결국 자기만 손해다. 33. 하나님과 주님의 행하심을 믿고 싶지만, 안 믿어지니 안 믿고 산다. 믿음이 잘못 성장해서 그런 것이다. 지도자도 책임이다. 34. 가르치는 자가 잘못 가르쳐 주면 신앙도 버리게 된다. 35. 자기는 성장하여서 잘 믿어진다고 해서 어린 신앙인들에게 막 가르치 면서 믿으라고 하면 안 믿는다. 36. 어린 신앙인에게는 성경의 쉬운 것을 먼저 가르쳐 믿게 하고, 그같이 작은 것만 믿고 행하게 하여라. 그런 후에 성장하면 그때 그 성장한 믿음대로 가르쳐야 된다. 어린 신앙인들을 막 가르치는 것은 목욕탕의 뜨거운 물에 어린아이를 집어넣는 격이다. 37. 주님은 “네 믿음대로 행하고 되어져라.”고 말씀하셨다. 38. 믿을 자도 잘못 말하면 안 믿는다. 오히려 의심하고, 전하는 자까지 우습게 보고, 이상하게 보게 된다. 39. 아기에게는 “젖 먹으러 가자.”고 해야 따라가고, 어른에게는 “밥 먹으러 가자.”고 해야 따라간다. 40. 의심하는 자는 주님이 행한 일도 안 믿지만, 믿는 자는 아직 행치도 않은 일도 주님이 행하심을 절대 믿는다. 41. 네가 믿기 전부터 하나님의 뜻인 것은 행해 오고 계신다. 네가 믿음으 로 너도 그 기쁨에 참예하게 되고, 그 믿음으로 인하여 네게도 기적이 일어난다. 42. “네가 지금껏 주님이 네게 행한 크고 작은 일까지 믿느냐?” “아 멘!” “그러면, 앞으로도 네게 크고 작은 일을 행할 것과 더 큰 일을 행할 것을 믿겠느냐?” “믿습니다!” “믿으면 내가 행한다.” 43. 주가 행한 일을 믿지도 않고 주만 믿느냐. 그러면서 어떻게 현실의 문 제를 놓고 기도하여 산을 옮기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원하느냐. 한 번 생각해 보아라. 알고 믿고, 알고 주장도 하여라. 44. 믿음은 서로의 신용이다. 네가 믿음이 없다고 해서 나까지 믿음이 없 다고 생각하느냐. 45. 나를 믿는다면, 내가 행한 것도 믿으면서 나를 믿어라. 그래야 네가 참으로 내 제자가 되어 너도 나와 같이 행하면서 실체를 가르쳐 줄 수 있다. 46. 믿음이 없이는 기쁘게 하지 못하고, 사망으로 가는 생명을 구원할 수 없는 것이다. 47. 믿으면 너도 좋고 나도 좋다. 48. 믿음의 축복, 믿음의 자본, 믿음의 보화, 믿음의 능력, 믿음의 주권이 다. 이것 없이는 나와 동행하지 못한다. 믿음이 이같이 크고 위대함을 알고 모두 갖도록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