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9.01.14 (수)
2009년 1월 14일 수 말씀
- 선포일
- 2009.01.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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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4일 수 말씀
목회했었던 사람들 중에서도 취직할 사람은 취직하십시오. 목사도 해봤으니까 이제는 취직해서 지혜롭게 살도
록 하십시오.
신앙생활 계속 하고 있을 때가 제일 기쁩니다. 다른 것 할 때는 기쁨이 없습니다. 신앙생활 누가 안 한다면
그게 슬픈 일입니다.
회원들이 다 나를 보고 싶어 합니다. 실물을 본 사람이 드뭅니다. 청중집회 하면 청중 속에서 망원경 가지고
쳐다보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실물을 보면 너무 신기하다고 합니다. 모두 똑같은 입장이니까 나도 여러분 보
고 싶습니다. 사진을 보면 거의 그 사람과 같은 모습인데 나를 실제로 보면 사진하고 다르다고 합니다.
대학부 학생들을 잡아야 됩니다. 젊은이들을 잡아야합니다. 젊었을 때 딱딱 밀고 나가야 합니다. 젊었을 때부
터 애들 잡아주면 잘 합니다.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은 자기가 거의 다 해야 됩니다. 시키면 안 됩니다. 절대 시키면 안 됩니다. 계속 쫓아다
니면서 내가 하듯이 해야 됩니다. 할 수 있는데 까지 다 사장이 해야 됩니다. 보고 받는 거 다 필요 없습니다.
보고 받는 것하고 다릅니다. 그러니 본인이 직접 가서 보고서와 대조해서 직접 보고 사원들에게 잘 해줘야합
니다.
사람들 얼굴은 잘 몰라도 이름은 압니다. 그래서 기도를 해주고 있습니다. 세계50개국을 돌아다니다가 10년
만에 한국에 들어오니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고 또 오래된 사람들도 청중속에서 봤기에 잘 모릅니다. 그래서
모르지만 무더기로 기도는 꼭꼭 합니다. 전체를 위해 기도를 해줍니다. 창령, 마산, 구미.... 세계 각 나라 50
개국을 위해 늘 기도하면서 사고 나지 않도록 늘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니 전도하면서 자기 신앙
잘 지키십시오. 부모들이 핍박하고 반대하는 것은 몰라서 오해해서 그런 것입니다. 신앙생활 잘 해야 합니다.
끝이 없는 세계입니다. 우리 신앙의 교리가 딴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똑바로 아는 것 그것 하
나입니다. 전체 핵심이 ‘똑바로 알고 하라’입니다. 완전하게 하고 싶어도 모르면 완전하게 못하는 것입니다. 그
러니 모르면 자꾸 배우고 신앙생활 하려면 먹어야 되고 입어야 되니까 생활에 충실하고 그렇게 하면 되는 것
입니다. 복잡한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복잡하게 교리 가르치는 것 싫어하십니다. 간단하게 핵심적인 것 이
거면 됩니다. 복잡하면 머리만 아픕니다. 공부 많이 했어도 써먹지 못하면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옛날에 어머니가 도마동에 계셔서 갔다가 어떤 여자를 전도했는데 교수님 딸이었습니다. 아프다고 해서 내가
계속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개까지도 기도해주었습니다. 30년도 지난 일입니다. 그 후에 다 나았다고 들었습
니다. 한번은 어머니 기도를 해주다가 밖을 보니 겨울이었는데 누가 쪼그리고 앉아 있어서 보니까 미친 사람
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해준 일도 있었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해야 합니다. 인생이 이렇게 갑니다. 금방 지나갑니다. 뛰어 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금방 갑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