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01.16 (금)
2009년 1월 16일 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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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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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6일 금 말씀
지금은 자기 실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큰 교회 맡아
서 할 수 있습니다. 신학 안 나왔어도 자기만 실력있
고 잘 해 나가면 얼마든지 맡길 수 있습니다. 실력자
는 어디서든 실력만 되면 쓰여지는 것입니다. 교역자
들이 실력없다 하고 간판없다고 하는데 그런 것 전
혀 상관없습니다. 선생님부터도 실력만 있으면 다 합
니다. 실력 있으면 금메달 따오는 것입니다. 다른 것
필요없습니다. 사람을 뽑을 때 무조건 다른 것으로
안 뽑고 처음부터 실력으로 뽑아서 대회 내보내는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그렇게 준비하면 됩니다.
새롭게 하라는 것은 말씀만 새롭게 하라는 것이 아
니라 모든 체제도 새롭게 해서 나가야 잘 되는 것입
니다. 그리고 힘들게 하지 마십시오. 삽질 열심히 했
다고 해도 수고했다고 안 합니다. 포크레인으로 한
번 찍어내면 끝나는 것 아닙니까? 포크레인으로 한
번 딱 찍어내면 삽질 하루종일 한 것보다 더 많이
합니다. 그렇게 무섭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나가야지
이제는 나이를 먹어서 힘들게 하면 안됩니다. 자기
기술대로 써야 합니다.
가르치는 것을 잘 가르쳐야 됩니다. 유대인들 4000
년 동안 가르쳤지만 예수님이 가르치는 방법이 다르
니까 유대인들이 안 따라온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예
수님이 오기 전부터 6000년 동안 했는데 지금 인원
이 많지 않습니다. 가르치기를 잘 못했기 때문입니
다. 관을 잘못 심어줘서 인도하기가 힘듭니다. 유대
인들은 다 지도자들이고 서로 다 선생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선생은 하나밖에 없다고 했습니
다. 예수님은 제대로 가르치니까 힘 안들고도 잘 따
라오는 것입니다. 짐승들도 잘 가르치면 서커스에서
묘기도 합니다. 그것을 보면 너무 신기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잘 가르치면 동물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
다. 그러니 사람을 잘 가르쳐야 됩니다. 다 하나님이
해준다고 가르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해줍
니까? 하늘 나라에서 하나님 일 하기 바쁩니다. 눈
깜빡만큼만 도와줘도 그것이 엄청 큰 것입니다. 자기
가 해야 됩니다. 사막길에 서 있을 때 누가 지나가면
서 “앞으로 누가 도와준다. 걱정마라.” 했으면 계속
그 자리에서 기다리다가 지나가던 사자 떼에게 잡혀
먹힙니다. 그러나 “부지런히 가라.” 하고 알려줬으면
부지런히 가서 안 잡혀먹힙니다. 그러니 잘 못 가르
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잘 가르쳐주셨기에 잘 해서 현재 기독교가
유대 종교에 비교가 안 되게 커진 것입니다. 유대 종
교가 만분의 일도 안 됩니다. 우리도 잘 가르쳐서 그
렇게 커진 것입니다. 내가 그동안 잘 가르쳤으니 내
가 없어도 잘 하는 것입니다. 내가 잘 가르쳐주니까
회원들이 하나님 잘 믿고 계속 순진하고 귀엽게 잘
따라오는 것입니다. 나도 예수님이 그렇게 가르쳐주
셨습니다. 세상에서 배운 학문은 없어도 예수님께서
잘 가르쳐주셔서 하나님 뜻대로 살겠다고 다짐하고
하니까 잘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더 잘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온 방법이
아니고 다른 방법으로 할 것입니다. 백만명 하는 것
이 그냥 하는 것이 아니고 다 하나님이 예비해 놓은
것을 봤기 때문에 한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쉽습
니다. 왜냐하면 교인 만들려고 그렇게 인도해주고 가
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메시아라고 가르쳐주고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주고
믿고 따라 가면 됩니다. 간단합니다. 많은 교리가 필
요 없습니다. 예전엔 학문을 배우던 사람들이라 이것
저것 따지니까 그런 교리를 하나님께서 준비했다가
30개론을 가르쳐준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30개론
보다 주일, 수요말씀을 들을 때 더 신기하지 않습니
까? 그 안에 과학도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성
경을 잘 안믿으니까 나사로가 육신이 부활 된 것인
데 영적 부활이다 정신적 부활이다 한 것입니다. 그
런데 지금은 사람들이 많이 성장해서 젖 먹을 때가
아니니까 육신 부활이다 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신기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안
믿으니까 그렇게 가르쳐준 것입니다. 죽었다가 3일
만에 살아난 사람이 우리 마을에도 있었습니다. 어머
니 말씀이 마을에 사시던 할아버지가 3일동안 죽었
었는데 살아났다고 하셨습니다. 죽어서 묶어 놨었는
데 다시 살아서 풀어보니 몸뚱이가 구렁이가 몸을
감은 것 같이 시퍼렇게 되어서 죽을 때까지 없어지
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많이 있었습니
다.
박재봉 목사님도 3일만에 살아나셨습니다. 성경에
있는 것만 가르치면 안 믿습니다. 다른 것을 가르치
면서 하니까 성경도 믿어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권
위가 없는 것 같아도 믿으니까 하나님 역사가 나타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식으로 인도하면 안됩니
다. 상대방 식으로 인도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
권 줘서 나름대로 사는데 아무리 좋은 것도 자기 식
으로만 이야기하면 따라가기 싫어합니다. 이렇게 잘
가르쳐주고 인도해주고 양을 잘 살펴주면 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성경말씀을 잘 읽어봐야 합니다.
세상에서 무엇을 많이 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고
하늘 나라 가는 것이 아닙니다. 부자들이 많이 있는
데 돈 있다고 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돈은 산더미
같이 쌓여 있어도 다 고민하고 걱정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는 것 다 못씁니다. 거지들도 다 못쓰고
죽습니다.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 에 보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
하는 것은 말 잘 듣는 것입니다. 아무리 공적을 많이
세워도 말을 안 들으면 싫어하십니다. 그러니 말 잘
듣고 순종하고 가는 것이 최고입니다. 내가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교리가 그것입니다. 순종하는 길은
‘여기서 할 일을 다 하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
러면 일거리가 너무 많습니다. 일 하다가 죽을 정도
로 많습니다. 핵심적인 것은 자꾸 하고, 놀면서 가만
있으면 지루하니까 일도 조금씩 하면서 말 잘 듣고
해나가면 됩니다. 비행기 탈 시간이 됐는데 화장실
가고 싶다고 무조건 화장실 가버리면 비행기 떠나버
리고 그러면 세계일주 못하는 것입니다. “나 소변 마
려워” 하면 “비행기 안에 화장실있어” “나 그거 몰
랐어” 이렇게 물어봐야 잘되는 것입니다. 새롭게 하
라고 할 때 새롭게 하면 표적이 일어납니다. 500번
씩 표적이 일어납니다. 이렇게 알고 열심히 해야 됩
니다.
말 잘듣고 순진하게 가야 됩니다. 어떤 교리를 많이
안다고 그것이 큰 게 아닙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주
님만 알아도 순종하고 따라갈 때 그게 제일 좋은 것
입니다. 그것이 최고입니다. 근본입니다. 다른 사람들
은 나처럼 이렇게 안 믿고 뺀돌뺀돌하니까 주일날
설교할 때마다 계속 엄청난 말씀을 꺼내서 가르쳐주
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10시간씩 했습니다. 말로 하
면 간단한 것입니다. 7분도 깁니다. 3분만 하면 됩니
다. ‘열심히 해.’ ‘네!’ 하면 다 했습니다. 그것이 교리
입니다. 안 하니까 이것 가르치고 저것 가르치고 한
것입니다. 생활가운데 가면 또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러나 생활속에서 해야 영웅이 되는 것입니다. 무조
건 해버려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시키지 않습니다.
억지로 하는 것을 제일 싫어하십니다. 예수님이 시켜
서 하라고 해서 하면 다 천국가고 지옥갈 사람이 하
나도 없습니다. 무조건 예수님은 본인이 하기를 원합
니다. 예수님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는 권
장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권장하지 않고
억지로 시키지 않는다고 최고로 본 것입니다. 예수님
께 억지로 하면 안 통합니다. 본인이 하는 것은 얼마
든지 받아주십니다. 본인이 주님을 좋아하고 주님과
살고 하는 것은 얼마든지 받아 주십니다. 내가 그렇
게 살았습니다. 영은 아무리 불러도 안 통합니다. 그
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부르면 한 번에 통합니다. 우
리가 자꾸 불러야 합니다. 그것이 교리입니다. 몇 가
지 안되니 그것만 항상 지키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