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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09.01.19 (월)

2009년 1월 19일 월 말씀

선포일
2009.01.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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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9일 월 말씀 목회자들은 현재 있는 곳에서 가능성이 있는지 이동해서 하는 것이 더 나은지 잘 봐야 합니다. 배구하는 것과 똑 같습니다. 여기서 뛰다가 조금 자신 없으면 ‘앞에 가서 뛰자, 후미에 가서 뛰자, 센타에 가서 뛰자.’ 이것을 잘 해야 합니다. 뛰기는 그 안에서 뛰더라도 배치를 잘 해야 합니다. 캠퍼스는 뭔가 패기 있게 확확 밀어붙여줘야 됩니다. 애들이 지도자 보다 앞서 나가면 안 됩니다. 그러나 힘 이 좋은 애들은 지도자보다 앞에 막 가버립니다. 그렇다고 못 가게 하면 안 됩니다. ‘힘 있게 너희들 달려라’ 하고 지도자들이 앞에 갈 정도가 되어야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회자들이 연단 받고 단련하고 많 이 배워서 확확 밀어 붙어야 합니다. 배우는 학생 중에 천재들이 있으면 못 가르칩니다. 밀려서 못 가르칩니 다. 그래서 자기도 천재가 되어야 합니다. 섭리사가 ‘새롭게 해야 된다.’라는 것에서 ‘새롭게’ 의 해석은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월명동을 새롭게 해서 완전 다르게 개발하듯이 계획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다 이야기를 할 수는 없지만 확 달라질 것입니다. 그렇 게 해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워낙 인원이 많으니까 전체가 조금만 새롭게 하면 확 달라집니다. 쉽게 이야기해 서 전체에게 1분씩만 준다 해도 수만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 입장과 같이 새롭게 해서 청중을 잘 지도해야 지 청중을 잘못 지도하면 안 됩니다. 엄청난 손해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렇게 해나가도 충분히 해나갈 수 있 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인재들 교육을 꼭 시키려고 합니다. 해외선교 부분도 국내에서 하려고 합니다. 인재 들 교육시켜 양성해서 여러 가지로 쓰려고 합니다. 말씀도 늘 말씀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구체적으로 하면 엄 청난 말씀입니다. 말씀이 굉장히 깊습니다. 그러니 이것도 잘 교정해서 만들어 더 빛나게 해야 합니다. 책 같 은 것도 한 번 내려면 20번 넘게 교정해야 합니다. 교정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구원론 같은 것은 교정을 제 대로 못했는데 그냥 책으로 냈습니다. 제대로 교정을 해야 합니다. 한 번에 내가 다 읽어 본 것이 아니고 일 부 보내서 읽고 또 일부 보내서 읽고 하니까 이것이 연결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앞 뒤 연결이 안 되니까 소 제목 같은 것도 잘 못 달아놓은 것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잘 교정해서 여러 가지로 잘 해나가 야 합니다. 직장 다니던 사람은 그만 두면 안 됩니다. 특히 요새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주머니 만들어 돈 채우 면서 뛰라고 하셨습니다. 잘 못 지도하면 큰 일 납니다. 누가 잘 못 지도해도 안 되지만 자기가 자기를 잘 못 지도해도 안 됩니다. 좋은 직장이면 더 그만 두면 안 됩니다. 장기적으로 봐야 합니다. 우리 신앙길은 사막길 을 가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임시적인 도랑을 건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정기적으로 봐야 합니다. 그래 서 모든 것을 갖춰 나가야 합니다. 그러기위해 돈도 벌고 선교도 지원해 주고 해야 합니다. 전도자가 지원해 주면 엄청난 역사가 일어납니다. 요즘은 인재들이나 취직되지 일반 사람은 취직이 잘 안됩니다. 직장이 없으 면 너무 힘듭니다. 요즘은 직장 들어가는 게 고시 보는 것만큼 힘듭니다. 그러니 직장 그만 두고 싶다 생각하 는 사람은 다 사연이 있겠지만 잘 생각해 봐야 합니다. 지도를 잘 해줘야 합니다. 지도하기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성경 말씀가지고 지도하고 말해주니까 확확 다른 것입니다. 정신 사상도 다릅니다. 관리 잘 못 하면 안 됩니다. 말로는 전도가 잘 된다고 하는데 얼마나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교회에서 몇 명 된 것 가지고 전도 잘 됐다고 하면 안 됩니다. 배가 운동하면서 확 밀고 나가야 합니다. 옛날 베드로 같은 사람은 강의 잘 해서 하 루 삼천 명씩 데려다 전도하지 않았습니까? 고구마를 하나 삶는 것이나 두 개 삶는 것이나 백 개 삶는 것이나 열을 가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똑같이 열을 가합니다. 하나 삶는 화력이면 백 개 삶아도 다 삶아 집니다. 그렇 게 해서 확 밀어붙이고 해야 됩니다. 잔뜩 몰아 붙여서 데려다 놓고 강연해야 합니다. 옛날에 내가 역전에서 그렇게 할 때 백 명 이 백 명씩 몰려와서 강의 할 때 거기에서 수십 명씩 교회 따라 간다고 다니는 교회가 어 디냐고 나에게 물었습니다. 한 번에 교회 하나씩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똑같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방법으로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