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01.21 (수)
090121 수요말씀 내게 잘 배우고 잘 가르쳐라
- 선포일
- 2009.01.21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3장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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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1일 수요말씀>
내게 잘 배우고 잘 가르쳐라
본 문 마태복음 23장 1-12절
히브리서 5장 12절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예수님은 선생에 대하여, 그리고 지도자에 대하
여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구원의 사명을 가지고 하나님께로부터 보냄을 받고 나타나셔
서 제자들과 함께 복음을 전하고 계셨습니다. 이때 이스라엘 온 백성들은
구약 400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이미 하나님을 믿고 있었습니다. 고
로 종교 지도자들인 제사장들과 율법의 성경을 가르치고 하나님을 가르쳐
주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 율법의 선생들이 되어 사람들을 가르
쳐 주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은 간단한데, 이 십계명과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
씀하신 율법을 가르치는 자들은 이 율법을 중심하여 조항을 붙여 가르쳤습
니다. 율법을 613개 조항으로 만들었습니다. 그중 적극적인 조항 248개,
소극적인 조항 365개로 분류하여 가르쳤는데, 248개 조항은 사람의 지체
수를 맞추어 만든 것이고, 365개 조항은 1년 365일에 맞추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 율법 선생들은 이 많은 것을 가르치며 끝없이 변
론하기를 좋아했습니다. 그 가르침을 보면 그들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도 그 같은 변론으로 성경을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과 선생들이 많습
니다. 우리는 필요 없이 이것저것 복잡하게 가르치는 것을 하지 말아야 됩
니다. 배우는 자가 지겹게 생각하고, 핵심의 말씀도 흐리게 되기 때문입니
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주님의 가르침을 보겠습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저 선생이라고 하고 지도자라고 하
는 자들이 가르치는 말은 듣고 행하되, 절대 그 행위는 본받지 말라. 선생
이라고 하며 지도자라고 하는 자들이 말만 하고 자신들은 행치 않는다. 무
거운 짐을 묶어 사람들의 어깨에 메어 주고 자신들은 손가락 하나도 움직
이려 하지 않으니, 그들의 행위를 본받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론이 많고 변론은 많으나 행치 않으니, 할 일이 없어 말만 하고 있다
고 주님은 그들을 책망하며 가르쳐 주었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선생이라고 하고 지도자라고 하는 저 율법 지도자들
은 모세의 위치에 모세처럼 앉아서 경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시장에서 문안받는 것과 사람들에게 랍비라
칭함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하고 가르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께는 보이려 하지 않고 사람들에게만 나타
내고 보이려 하니, 참으로 잘못되었으며 외식과 형식적인 자들인 고로 절
대 그들의 행위를 본받지 말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고
했습니다.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는 뜻입니다. “너희 선생은 오직 하나
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오직 하나이시니,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 한 분뿐이다. 또한 너희는 지도자
라 칭함도 받지 말라. 지도자는 오직 하나이니 그리스도니라.” 하고 말씀
하셨습니다.
주님은 자신이 하나님이 보낸 자로서 모든 것에 대한 랍비요, 지도자라
고 확실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 이르시기를 “너희는 말씀을 행하면서 가르쳐 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너희 중에 큰 자라면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
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역시, 그 가르치심이 율법 선생들 같지 않았습니다. 권세 있고
세력 있는 말씀을 하시는 선생으로서 참랍비요, 참지도자였습니다.
이 시대도 주님을 메시아로 믿는 자들이 주님을 절대 선생으로 알고 지
도자로 알아 그 가르침을 제대로 배워야 하건만, 그렇지 못하여 신앙생활
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도 예수님 시대의 바리새인과 서
기관들과 제사장들과 같이 성경을 복잡하게 수백 가지로 가르치고 있다고
책망하십니다.
또 말만 하고, 따르는 자들에게만 짐을 묶어 어깨에 지우고, 문안받기
좋아하고, 자기는 한 손가락이라도 움직여 도우려 하지 않고, 말로만 신앙
생활을 하고, 많은 자들 앞에 칭찬받기 좋아하는 신앙들을 책망하십니다.
이처럼 지금도 하나님께 보이려 하지 않고 사람들에게만 보이려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섭리사에 있는 자나, 기성에 있는 자나, 주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는 자들 모두를 보시며 시대를 지적하고 말씀으로 책망하시니 모두
고쳐야 합니다. 새롭게 생각하고 자신들을 돌아보며, 주님의 제자로서 호리
라도 모순 없이 행하여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내가 선생이다. 지도자다.”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한 지체에 머리가
하나이듯이, 우리의 선생과 지도자는 하나입니다. 곧 그리스도 예수님이십
니다. 그리스도를 중심하여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작게는 우리 섭리사에도
선생과 지도자는 하나뿐입니다. 만일 형제들 중에 큰 자라면, 따르는 자들
을 섬기며 그들을 위해 살아 주는 것입니다. 크고자 하면 낮아집니다. 부지
런히 행하면 형제 가운데 큰 자가 됩니다.
누구든지 주님이 가르쳐 주신 신약성경을 자세히 보면서 ‘이 시대도
주님의 말씀대로 하는가?’ 보고, ‘자신도 그같이 행하는가?’ 항상 보아
야 합니다. 못하는 것이 있으면 즉시 고치고 순종하며 살아야 주님 말씀에
어긋나지 않는 것입니다.
주님은, 선생이 모르니 따르는 자들도 모른다고 책망하셨습니다. 주님을
믿게 하는데, 성경을 복잡하게 이론을 만들어 가르쳐 변론할 것이 없습니
다. 주님이 어떠하기 때문에 우리의 구세주이신지 가르쳐 믿고 사랑하게
하면 됩니다. 그가 메시아이심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배우는 30개론도 결국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주님이 메시아이심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잘못 가르쳐 주면, 잘못 알고
잘못 사고를 하여 행해도 잘 안 되고 더 고통만 겪는다고 했습니다. 잘 가
르쳐 주어야 잘하게 되고 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에 대한 가르침은 세상 학문을 가르쳐 주는 세계와 너무
나도 다릅니다. 잘못된 가르침으로 인하여 감동이 되지 않고 믿을 마음이
없어 믿지 않게 되면, 그 영혼이 영원한 사망으로 가게 되고 그 육신도 세
상에서 하나님과 구원주를 떠나 살기에 고통을 받으면서 지상의 사망권 속
에 살게 됩니다.
본인 책임도 크지만 가르친 자의 책임도 너무 큽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선생 된 자들이 심판도 크니 너희는 선생 되기를 원치 말
라.”고 했습니다.
성경도 잘 가르쳐 주고, 하나님과 예수님도 잘 가르쳐 주고, 개인들의
문제도 정말 잘 가르쳐 줘야 합니다. 잘못 가르쳐 주면 실패하고 망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잘 가르쳐서 하나님과 주님을 잘 믿고 살게 해 주면, 그
를 가르쳐 주고 인도한 자의 그 의는 크고, 어디 비할 바 없이 좋은 것입
니다.
주님은 “내가 말한 것을 행하면서 가르치는 자는 큰 자이고, 행치 않고
가르치는 자는 작은 자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행하면서 가르쳐 주어야
생명력이 있고, 듣는 자도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제자가 되어 생명들을 구원하기 위해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먼
저 자신이 잘 배운 후에 가르쳐 주고 전해야 됩니다. 아무나 주의 제자가
되어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통해 잘 배우고, 성령의 능력을
받아 자기가 먼저 감동을 받고 뜨거운 자가 되어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면
듣는 자도 감동받아 마음이 뜨겁고, 말씀을 통해 깨달음을 받게 되어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움직이며 행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감동과 은혜가 없는 자는 말씀을 전하여도 듣는 자에게 감동
이 없고 은혜도 없습니다. 대개, 신앙이 오래되고 나이 들어 행동하지 않고
말로만 하는 신앙인들과 기도하지 않고 행하는 자들은 말씀을 외치고 가르
쳐 주어도 지식으로 깨닫기는 하나, 마음에 성령의 감동이 없고 은혜가 없
습니다.
그런 자들을 통해 신앙생활을 하면 신앙이 재미가 없고, 힘이 없고, 세
상과 사탄과 핍박과 싸워 이길 힘이 없고, 신앙과 희망까지도 흔들리게 됩
니다. 고로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먼저 자신이 말씀에 감동을 받고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받도록 기도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됩니다. 굳건
한 믿음을 가진 자가 말씀을 전하면, 그 전한 자에 따라서 듣는 자도 믿음
에 불이 붙게 되는 것입니다.
각 교회도 말씀을 전하는 사명을 맡은 목사님들이 얼마나 성령의 감동
과 은혜 가운데 외치고 가르치느냐에 따라 교회가 부흥되는 것입니다. 말
씀을 들어 보면 차가운지 뜨거운지 듣는 자들은 가슴으로 느낍니다. 이는
물을 마셔 보면 차가운지 뜨거운지 알고, 전문가들은 안 마셔 보아도 차가
운지 뜨거운지 미지근한지 알듯이, 같이 이야기만 해 보면 다 압니다. 주님
은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고 미지근하면 그 입에서 토해 버린다고 했습
니다.
(계 3:15-16)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
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이같
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그러니 열심히 자기를 위해 기도하고, 온 교회는 자기 목사님을 위해서
도 기도해 줘야 됩니다. 그래도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여 기도하고, 사
명을 맡은 목사들은 가슴에 불을 붙일 기회를 얻기 위해 단상에서 내려와
준비를 해야 됩니다. 불이 없는 자는 불을 붙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사니, 구했을 때 그것이 뜻이라면 후히 주십
니다. 고로 간절히 구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가슴이 뜨겁고 감동이 되어야 주의 뜻을 좇아 행할 수 있습니다. 성령
의 감동을 받고 가르쳐야 성령께서 친히 가르칠 것을 가르치게 하십니다.
그래야 신령한 자가 되어 주님도 그 입을 통해 뜨겁게 외치게 해 줍니다.
차든지 뜨겁든지 확실하게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미지근하여 이것도
저것도 아닌 신앙을 가진 자들은 모두 새롭게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인류 역사를 보면, 세계를 가르치는 선생이나 박사나 지도자들이 제대
로 가르치지 못하여 신임을 못 받은 자들도 많았습니다. 후대에 제대로 가
르치는 자들로 그 모순을 지적받기도 했습니다.
우주론에 대해서도 처음에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천동설을 주장하며 지구
를 중심으로 태양이 주기적으로 돈다고 가르쳤습니다. 가르치는 자만 그같
이 가르쳤지, 실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도는 것
이었습니다.
그리스의 천문학자 아리스타르코스를 중심하여 여러 학자들이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돈다고 주장해 왔어도 2000년 동안이나 이 이론을 믿지 않았
습니다. ‘천동설’이라는 잘못된 가르침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다가 16세기 이탈리아 천문학자인 갈릴레이가 자신이 만든 망원경
으로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말하니 그제야 믿었습니다.
갈릴레이는 태양을 중심하여 지구가 돌고 주변의 행성들도 돌고 있다고 지
동설을 주장하고 가르쳤습니다. 결국 그 이론은 실제로 맞는 가르침이 되
었습니다. 약 2000년 만에 그릇된 사고와 이론이 깨졌습니다.
특히 기독교인들은 ‘태양이 돌다가 멈추었다.’고 하는 성경 여호수아
10장에 있는 말씀에 따라 더욱 천동설을 교리화하였기에 지동설을 받아들
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온전하게 말하는 자를 거꾸로 매달아 놓고 갖은
모략을 하여 고통을 주고 무식하다고 하고 무시했습니다. 기독교는 천동설
을 주장했지만, 결국 굴복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여호수아 10장에 ‘태양이 멈추었다.’는 비진리를 현
재까지 계속 주장하며 표적으로 가르쳐 왔습니다. 우리가 이에 대한 진리
를 주님께 배우고 제대로 가르치니 이단시해 왔습니다. 소경이 눈뜬 자를
인도하고 지적하는 격이었습니다. 이치에 맞지 않으면 어린아이라도 따라
가지를 않습니다. 이미 40년 전부터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
지구에 살고 있으면서도 “지구는 네모나게 생겼다. 고로 끝은 낭떠러
지니 멀리 여행 가지 마라. 끝까지 가다가 떨어져 죽을라.” 하는 식으로
알고 가르치며 살았습니다.
예수님 이후, 2000년 동안 성경에 대하여 제대로 모르고 가르친 것이
너무도 많습니다. 주님께 배우고 성경에 있는 것을 제대로 가르치면, 모두
배척하고 무시했습니다.
태양이 지구처럼 빠르게 공전과 자전을 한다고 보고, 태양이 멈추었다
고 합니다. 또 6000년 전에는 사람들이 969세까지 살았다고 합니다. 예
수님의 제자들이 세금 낼 돈이 없을 때, 주님의 말씀대로 돈을 문 물고기
를 낚시로 낚아서 세금을 냈다고 성경을 풉니다(마 17:24-26).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그 육체가 살아서 하늘나라로 가셨다고 성경을
풀어 이 세상에서 구원받는 자들도 육체가 죽었어도 다 살아나 하늘나라로
가는 것으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같이 풀면, 성경에 예수님이 가르치
신 말씀이 틀리다고 하는 것인 줄을 모릅니다. 사람이 듣기에 좋은 말로
성경을 푸는 것인 줄을 모릅니다.
주님도, 사도 바울도, 베드로도 “썩는 양식과 썩어 없어지는 육신을 위
해 살지 말라.”고 하였고, “영은 하늘로 올라가고 육은 땅에 묻혀 흙으로
돌아간다.”고 수십 군데 나옵니다. 육적인 자는 육신만 중심하여 생각하고
믿는 것입니다. (요 6:27, 고전 5:5, 고전 15:50-54, 갈 6:8, 벧전 1:23,
벧전 3:18, 벧전 4:6, 벧후 1:4)
아담 하와를 인류의 조상으로 가르치며, 인류가 시작된 지 6000년밖에
안 되었다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렇듯 성경을 초등학교교과서 만큼도
못하게 권위 없이 가르쳤으니, 가르치는 자가 얼마나 잘못 가르쳤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3만 년 전에 조상들이 살았던 흔적들을 보고 배웁니다. 자
연이 기록하고 있으며, 실제로 새겨져 있는 모든 근거를 중심하여 밝힌 학
자들의 말에 의하면 지구에 생명체가 생긴 것은 36억 년이 되었다 하고,
사람의 역사는 300만 년으로 보고, 사람이 불을 사용한 것은 40만 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교회에서 계산하는 것과 학교에서 계산하는
것이 너무 다르니, 하나님은 믿지만 성경이 안 믿어지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인류의 조상이 아니고 ‘신앙의 조상’이라고 가르치면
아무 모순도 없고 의심 없이 믿게 됩니다. 하나님은 6000년 전부터 아담
과 하와를 중심하여 종교를 시작했다고 우리는 이미 배워 왔습니다. 역시
한 분밖에 없는 선생이 되신 주님께 배운 것입니다.
여호수아 10장에 태양이 멈추었다는 말씀도 주께서 선생이 되어 가르
쳐 주셨습니다. 이미 내가 20대 초반에 배운 것입니다.
‘인류 창조 역사가 6000년밖에 안 되었다’, ‘6000년 전에는 사람
들이 900세 이상 살았다’, ‘태양이 멈췄으니 얼마나 기적이냐’, ‘고기
가 돈을 가지고 다니니 얼마나 신기하냐’고 합니다. 만일 고기가 돈을 물
고 다닌다는 식으로 성경을 푼다면, 요즘은 경제가 불황으로 어려우니 고
기 잡으러 다니려고 난리가 나지 않았겠습니까?
하기야 성경을 제대로 못 풀고 살아도 오직 하나님만 잘 믿고, 주님만
메시아로 믿고 살면 구원받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모르는 자가
있기에 모르는 자는 예수님 시대와 같이 아는 자를 배척하여 죄를 짓게 됩
니다. 또한 성경에 대한 해석을 다 잘해도 하나님과 주님을 제대로 못 믿
고 살면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들어 봐요.
그런데 성경을 현실과 실제와 어긋나게 이치에 맞지 않게 가르치면 믿
어지지 않고 억지가 되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까지도 이치에 맞지 않게
생각하게 됩니다. 성경을 잘못 가르치면 주님의 말씀이 믿어지지 않게 되
고, 천국도 이와 같이 이치에 안 맞게 꿈에 불과한 세계인 것처럼 생각되
니 확신이 없어 안 믿어지게 됩니다. 성경을 이치에 합당하게 제대로 가르
쳐 주지 아니하므로 구원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고로 더 이론에 맞게 가르치는 이방종교나 우상종교로 가거나, 아예 하
나님과 예수님을 안 믿게 되는 문제들이 생긴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방종
교와 우상종교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그러니 주님은 얼마나 속이 상하시겠
습니까?
성경을 현실에 확인된 것과 다르게 가르치면 ‘메시아도 인간들이 믿어
서 만든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현실
에 맞지도 않는데 어찌 절대적인 진리야?” 하며, 하나님과 주님을 제대로
믿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절대적인 진리라고 하면서 현실에 존재하고 있는 사실과 전혀
다르게 가르치면 어떤 것을 믿겠습니까? 천동설을 주장했을 때 성경을 썼
기에 성경에 태양이 멈췄다고 한 것을 설명해 주고 이해시키면 됩니다. 진
리는 모순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도 이해를 하고 확실히 알게 될 때, 제자들이 믿고 따랐습니
다. 주님이 부활했을 때도 자세히 설명해 주니 제자들도 주님이 영으로 부
활한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성경말씀이 실제는 그렇지 않은데 틀리게 가르칠 때, 저 또한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직 주님만 믿게 되었고, 성경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수없이 다시 읽으면서 주님께 성경이 왜 현실
과 다르냐고 가르쳐 달라고 간구하여 주님이 쉽게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
다. 고로 주님도, 성경도 확실하게 믿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나의 선생이 되어 성경뿐 아니라 내 인생도 어떻게 살라고 가르
쳐 주어 믿게 되었고, 영계도 가르쳐 주어 그때부터 의심 없이 배웠습니다.
“후에는 너도 선생의 선생이 되어 알지 못하는 자들을 가르쳐 주라.”고 말
씀하시어 주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을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고로 여러분들도 모두 배워 이치에 맞고, 학교에서 배운 것과도 같으니
의심 없이 믿고 따라왔던 것입니다. 이는 마치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와
살과 가죽이 하나 되어 부활하여 군대가 되듯이, 과학과 종교 이론이 하나
되어 말씀에 세력이 있고 권세가 있는 군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지식
의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과학은 육적 지식이요, 종교는 영적 지식입니
다. 이 두 가지가 일체되어야 곤고함이 없는 것입니다.
초창기에 성경공부를 할 때는 여기서 다 가르치니 많은 등록금을 내고
학교에 다닐 필요 없다고 하면서 모두 학교를 안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
후부터는 성경을 너무 과학적으로 가르치기보다 신앙적으로 가르쳐 주었습
니다. 학문도 실상은 하나님을 배우는 것이니 학교는 가야 한다고 했습니
다.
학문의 세계로 갈 자라면 그쪽만 몰두하여 배워야 되지만, 자기가 인생
을 살 때 꼭 필요한 것만 배우고 잘 살면 됩니다. 자기 사명인 것만 전문
적으로 배워 사명에 충실하면 됩니다. 자기가 쓰여지는 데 대하여 배우고
유능하게 쓰이면 됩니다. 무슨 말인지 깨닫겠지요?
인생들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 없는 것을 배우며 아깝게 시간을 낭
비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신앙도 기본은 다 배워야 되지만, 전문 과목들은
전문적으로 하는 자나 배우면 됩니다.
잘 안 믿어질 때는 성경을 깊이 배워야 합니다. 성경을 토대로 배우면
하나님도 주님도 잘 믿어지고, 더욱 의심 없이 절대로 믿어지게 되는 것입
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성경은 하나님과 나에 대해 증거한 것이니
잘 가르치라.”고 했습니다(요 5:39).
성경을 복잡하게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은 복잡하게 이론을 늘
어놓으면서 머리 아프게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의 가르
침을 보면 쉽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은 “내게 배우라. 내 짐은 쉽고
가벼우니라.” 했습니다. 그 말씀대로 어떤 성경의 의문이나 안 믿어지는
것도 쉽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 섭리사에는 표적적인 자들이 많습니다. 말씀은 제대로 모르면서도
주님은 믿고 사랑하며 지금까지도 교회에 잘 다닙니다. 정말 표적의 사람
들입니다. 그러나 본인도 배울 것을 제대로 바르게 배워야 모르는 자들을
속 시원히 가르쳐 줄 수가 있습니다.
창세기 5장 5절에 아담은 930세를 살았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고
주님께 말했습니다. 너무 신기한 일이지만, 내가 생각할 때 정말 솔직히 말
해서 의심스럽고 안 믿어진다고 했습니다. 그 시대에 살면서 직접 본 것도
아니고, 확 믿어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어쩔 수 없었는지 아무 대
답이 없으셨습니다. 갈수록 태산이라고, 조금 더 성경을 읽어 내려가니 더
안 믿어지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27절을 보니 므두셀라는 969세까지 살았
다고 했습니다. 더 기가 막혀 안 믿어졌습니다.
성경의 말씀을 믿고 살지만, 나는 현실과 비교해서 확인하고 믿었습니
다. 사람마다 성격도 다르고 마음도 달라서인지 나는 도저히 안 믿어져 주
님께 오래 기도하며 물었습니다. 혹시 성경에 숫자를 잘못 쓴 것이 아닌가
도 생각했습니다. 믿어 보려고 여러 가지로 해석했지만, 나 좋은 대로 믿는
것 같아서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주님은 쉽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시대에 계산법으로 나이를
계산했기에 그같이 산 것이다. 이 시대로 계산하면, 이 시대 사람이나 그
시대 사람이나 비슷하게 살았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나이를 계산하느냐가 문제입니다. 6000년 전에 나이를 계산하
는 것과 달력이 나온 후에 365일을 1년으로 계산하는 법이 다릅니다. 옛
날에 달력이 나오기 전에는 달을 보고 계산하였던 것을 역사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6000년 전 옛날 아담 때는 하루해가 짧았던 것이 아닙니다. 인생 일생
은 약 100년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의학과 과학이 발달된 오늘날도 동
일합니다. 돈 많은 자들은 오래 살기 위해 불로초와 산삼뿐 아니라 별의별
좋은 약을 몇천 만 원, 혹은 몇 억씩 주고 사 먹기도 합니다. 그렇게 살았
는데도 100년도 못 살고 다 죽었습니다. 더 살아야 100년을 조금 넘게
살다가 죽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고 ‘너만큼은 오래 살아야 된다.’고 할
하나님의 사람들도 100년 조금 넘게 살다 죽었습니다.
주님은 오래 사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매일 건강관리를 하면서
시간을 부지런히 몇 배나 더 쓰면서 살면 몇백 년 산 것이나 다름없고, 일
도 몇백 년 한 만큼 해 놓는다.”고 했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살아도 90세가 넘으면 늙어서 오장육부의 기능이 약해
져서 먹지도 못하고, 매일 죽는 길을 급히 가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20세
전의 매일 커 가는 자들을 제외하고, 20세가 넘은 자들은 매일 늙어 갑니
다.
예전에는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던 젊고 멋있고 예쁜 남녀 목사님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많지 않습니다. 외국으로 선교를 나갔기 때문이 아닙니
다. 신앙이 죽어 교회를 안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내내 그 목사님들인데
늙어서 젊고 멋있고 예쁜 얼굴들이 아저씨같이 아줌마같이 변한 것입니다.
그러나 천국에 가면 더 예뻐 보이니 걱정할 것 없습니다.
부모님들도 자세히 보면 날마다 늙어 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자세히 안
보면 모릅니다. 모든 것을 자세히 보아야 확실히 알게 됩니다. 교회 안에도
창문을 꼭 닫아 놓았어도 자세히 보면, 바람이 늘 불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냥은 눈으로 안 보이니까 이 시간, 시험하고 확인해 볼까요?
얇은 휴지 한 장을 꺼내 보아요. 자~ 그럼 넓이 2cm, 길이 10cm로
쭉 찢어서 손으로 들고 있어 봐요. 바람이 불지요. 휴지는 바람에 살랑살랑
춤을 춥니다. 정말 바람은 불지요? 공기는 숨을 쉬고 있습니다.
자세히 모든 것을 살피면 확인이 됩니다. 성경도 자세히 보면 잘못 가
르치는지, 제대로 가르치는지 확실히 알게 됩니다. 자세히 민감하게 보아야
영계도 알고, 주님이 스쳐 가심을 알게 됩니다. 말씀도 민감하게 들어야 기
도한 것에 대한 응답을 받고 깨닫게 됩니다.
누구든지 인생 100년밖에 못 산다고 생각하고 보다 젊었을 때, 더 늙
기 전에 힘 있을 때 하나님의 일을 하고 주님이 맡기신 일들을 해야 합니
다. 세상의 유혹을 받고 가면 주님이 틀어서 망신만 당하고 자기 자리를
뺏기고 후회만 합니다.
선생이 어렸을 때 우리 마을 사람들은 50세만 넘으면 늙어서 죽기 시
작했습니다. 60세가 넘도록 살면 오래 산다고 했고, 70세가 되면 장명이
라고 하며, 요즘의 90세 먹은 자같이 생각했습니다. 요즘은 더 오래 사니,
더 주의 일을 할 수 있고 하늘나라를 위해 공적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
었습니다. 건강하기 위해 몸 관리 열심히 해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말씀하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중심해서 인생에 해당되는 모든 것을 잘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무신론자들과 같이 인생의 이론을 잘못 가르쳐 주면 하나님까지
부인하게 되고, 신이 없다고 하게 됩니다. 공산주의 사상은 성경의 가르침
을 따른 것이 아니고 인간만 중심하는 인본주의 가르침입니다. 민주주의는
하나님을 중심하여 가르치고, 신의 존재를 시인하는 가르침입니다. 어느 민
족이든 잘못 가르쳐 주니 잘못되어 잘못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절대 믿고 기독교를 국교로 삼고 사는 미국이나 영국·프랑
스·이탈리아·스위스 등 기타 기독교 선진국들은 늘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을 우러러보며 살도록 잘 가르쳐 주었기에 잘살고, 문화예술도 번창
하고, 사람들도 사회도 20~30년 발달되어 살고 있습니다.
한국도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개신교가 들어와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잘 가르쳐 주었기에 미신신앙과 우상종교에서 모두 벗어나 이같이 더욱 발
전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나라에 가서 대화하더라도 그 나라의 국교는 무엇이냐고 물어봅니
다. 불교라고 하면 말도 않고, 기독교라고 하면 “정말?” 하면서 우러러
보며 좋아합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를 믿느냐에 따라 평가됩니
다.
성경도 인생도 잘 가르쳐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성경을 더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어서 더 온전히 믿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에 젊은이들이 많지 않은 것은 말씀이 이치에 맞지 않
기 때문이며, 말씀에 불을 붙여 비전을 심어 주지 못하니 믿다 말고 세상
사랑과 물질과 명예에 빠지고, 곤고함을 해결 못 하고, 말씀이 이치에 안
맞는 것과 같이 미래의 천국도 의심하며 메시아의 존재도 인간이 믿어 만
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젊은이들을 잡을 수 있는 이상적인 말씀
이 없고, 비전이 없기 때문입니다. 젊은이들이 빠져 드는 세상 유혹들을 관
리하며 다스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흑암 속에서 인생길을 찾는 자들에게 복음의 밝은 불을 비춰 줘야 합니
다. 하나님의 말씀이 어둠 가운데 발의 등불이 되도록 강하게 비춰 줘야
되고, 희망을 얻도록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 위대한 말씀을 듣고, 자기도
외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가르쳐 줘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최고의
희망으로 여기며 살게 해 줘야 됩니다. 같은 말씀을 가르쳐도 각각 그 사
람에 맞게 가르쳐 인생길을 바로 찾아 살게 해 줘야 됩니다. 인생은 하나
님의 살아 있는 말씀으로 잘 가르쳐 놓으면 사고가 온전해져 스스로 잘하
게 됩니다.
인생을 잘못 가르쳐 주면 사망으로 가게 되고 생명길을 잃게 됩니다.
생명의 길과 죽음의 길, 천국과 지옥을 앞에 놓고 가는 인생들에게 정말
제대로 가르쳐 줘야 됩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시대 생명의 말씀을
배우고 깨닫고 외쳐야 됩니다. 그래야 새롭게 되고, 변화가 일어나고, 비전
이 생겨 모두 길을 찾아가게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주님도 축복해 주십
니다.
창세기에 하나님이 7일 만에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하면, 모두 의아하게
생각하고 잘 안 믿습니다. 지구 역사만 해도 45억 년이라고 배워 그 사고
가 머리에 꽉 찼는데, 7일 만에 창조했다면 믿지를 않습니다. 믿고 안 믿
는 것은 자기 자유의지라 어쩔 수가 없지만, 성경을 풀어 주면 좋아서 하
나님을 더 잘 믿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무엇이든지 의심하면 안 믿어집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실상은 인간들이 의심해서 안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 하루를 인간의
날 1000년으로 계산해도 창조 7000년입니다. 7000년이 7일보다는 더
믿어질 것입니다. 여기서 안 믿을 때는 더 이해되도록 자세히 설명하면 다
믿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였다고 했습니다. 이는 우주를 창조할 때 하늘나
라까지 창조한 것이라는 말인데, 그렇다면 하늘나라가 창조된 것과 지상이
창조된 연대가 같다는 것입니다. 모두 이것에 대해 생각해 보았어요?
창세기에는 하늘나라 천국을 창조한 것에 대해 한 절도 나오지 않고,
천국에 대해 한마디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직 우주와 지구 창조에 대해
서만 나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보이는 우주세계와 하늘나라 천국을 같이
창조했다면 하늘나라의 존재 연대도 우주의 기원과 같다는 결론을 가져오
게 됩니다. 먼저는 신령한 세계요, 다음은 육 있는 세계입니다.
천국은 상상도 못 하게 우주와 지구가 창조되기 이전에 창조된 것을 오
늘은 조금이나마 알고 지나가고, 다음에 더 배우겠습니다. 물과 불이 없으
면 사람만 존재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만물들과 돌까지 존재하지 못하
는 것입니다.
주님은 모든 것에 오직 한 분밖에 없으신 랍비시요, 곧 참선생이십니다.
고로 근본을 가르쳐 주시며 속 시원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속 시원하게 배
워야 속 시원하게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섭리에서 지도자라고 하는 자들은 정말 자기 마음대로 가르쳐 주면 안
됩니다. 자기가 지도자라고 하며 “이같이 해. 저같이 해.” 하여 문제가
생긴 것은 책임을 져야 됩니다.
교회 공금도 잘 관리해야 됩니다. 공금을 마음대로 내주거나 쓰게 하면
안 됩니다. 공금을 내준 자도, 쓴 자도 책임지고 흠 없이 해야 됩니다. 공
적인 일에 책임을 맡은 자는 책임을 지고 일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것이니
그 누구든지 공적으로만 써야 됩니다. 하늘의 돈은 귀히 아깝게 생각하면
서 써야 됩니다. 삭개오는 사람의 돈을 부당히 쓰고 안 갚을 때는 4배를
갚겠다고 주님께 고백하였습니다(눅 19:2-10).
잘 가르쳐 잘해야 할 때입니다. 주님이 지구촌을 자주 오고 가신다고
생각하며, 자기를 늘 쳐다본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은 “항상 예비
하고 준비하라. 성경의 약속대로 할 때가 된 것을 믿어야 한다.”고 말씀하
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 더욱 충만하고, 주 그리
스도 사랑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