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9.01.21 (수)
2009년 1월 21일 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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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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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1일 수 말씀
연결이 되었어도 관리를 잘해야 되고 지도자가 지도
를 잘 해야 됩니다. 제일 처음에는 호기심을 가지고
한 번 옵니다. 그러니 왔을 때 조직적으로 문화도 심
어주고 신앙도 심어주고 또 지속적으로 계속 관리도
해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산꼭대기를 이끌고 올라가
는 것처럼 해야 합니다. 한국 사람은 특히 순간적입
니다. 순간 사람을 데리고 오는 것은 잘 하는데 지구
력 있게 안 합니다. 매일 매일 해야 합니다. 나도 어
떤 것을 할 때 매일 매일 합니다. 매일 안 하면 안
됩니다. 매일 안하면 앞에 했던 것들이 다 무너져 끝
나버리게 됩니다. 외국 사람들이 문화나 예술이 앞서
있습니다. 선진국입니다. 선진국이란 것은 본인들만
잘 한다고 선진국이 아닙니다.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뭘 하면 그때만 막하고
맙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순간 감동 받고 끝납니다.
감동을 받았으면 평생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평생
에 한 번 말씀 했으면 그 말씀 안에서 평생 하는 것
입니다. 그와 같이 그러하니까요. 이것이 ‘불’이다 하
면 평생 ‘불’이고 이것이 ‘물’이다 하면 평생 ‘물’이듯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성격을 고치고 사는
것이 영원한 인생입니다. 그러니 인생을 잘 가르쳐야
합니다. ‘잘 가르쳐라.’ ‘잘 가르쳐라.’ 잘 못 가르쳐
사상이 잘 못되면 큰일 납니다. 항상 이런 것을 깨달
아야 합니다.
신입생이 오면 누가 강의를 끝까지 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어떤 회원이 사람들이 전도되어서 많
이 오는 데 남아지는 사람이 없다며 자기가 깨달았
다고 하면서 지금은 죽기 살기로 계속 강의를 해서
사람이 많이 불어났다고 합니다. 선배들이 많아봤자
필요 없다고, 강의 안 해준다고 합니다. 오래된 선배
들이 가르쳐주면 좋은데 늙어서 편하게 지내려고만
하고 뛰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더 뛰어야 합니
다. 나를 보십시오. 나는 옛날보다 더 뜁니다. 새롭게
말씀도 받아오고 계속 해서 새롭게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안 하면 안 됩니다.
누구나 다 열심히 뛰어야 합니다. 어린애들은 옥토
밭에 어떤 것을 심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왜냐하면
애들은 크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나도
어렸을 때부터 교회 다니다 안 다녔습니다. 하나님을
이렇게 가르치면 안 되는데 하면서 환멸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산에 가서 20년 동안 배웠기에 알아보는 것입
니다. 내가 산에서 배운 것과 전혀 다르게 가르쳤습
니다. 내가 아는 하나님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니 목
사들이 자기 신앙대로만 가르치는 것입니다. 본인이
세밀히 알고 가르쳐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 되어서
전체가 혜택을 보는 것입니다. 고염나무와 참감람나
무 접붙일 때 붙이기만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
런데 다 죽었습니다. 완벽하게 붙여야 합니다. 완벽
하게 붙이면 그냥 3년 만에 열매가 수백 개, 수천
개가 열립니다. 손 안대도 열립니다. 잘 못하니까 농
사를 짓다가 포기합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나
같은 사람은 교회 잘 다닙니다. 잘 되는 방법을 알아
서 잘 하기 때문입니다. 전도된 사람들이 한 번 왔다
가 다시 오게 되면 “에이 그때 거기네.” 하면서 다시
는 오지 않습니다. 그러니 지도자들이 잘 해야 됩니
다.
어리다고 지도자가 아닌 것은 아닙니다. 어려도 운전
잘 하듯이 지도자도 어려도 하면 됩니다. 글 쓰는 것
도 어렸을 때부터 다 합니다. 어린 것은 상관없습니
다. 왜냐하면 중고등부는 중고등부를 알기 때문에 중
고등부 지도자는 중고등부를 잘 압니다. 나이를 먹으
면 자기가 중고등부 시절을 지나왔으나 잊어버립니
다. 옛날로 돌아가서 그 입장에서 생각해 주지 않으
면 지도를 못합니다. 지도자는 위에서 중고등부 지도
자를 코치해주고 그 중고등부 지도자들이 자신 있게
중고등부 지도하면 됩니다. 시키면 잘 합니다. 지도
자들은 자기 마음같이 못해줍니다.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연구를 안해서입니다. 자기 것이 아니니까(관
심이 없으니) 연구를 안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
상에 왜 자가 나오고 저울이 나왔겠냐? 재보고 달아
보라고 나오지 않았겠냐?”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
러니 정확히 몇 센티인지 몇 미리 인지 재보고 몇
그램인지 달아보고 정확하게 건축가가 하듯이 여러
분들도 해야 합니다. 신앙이 자나 같습니다. 그러니
성경 갖다 놓고 재보고 달아보고 해야 됩니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지만 지도자가 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도를 하는 것은 중고등부입니다. 지도자
들이 다 따라다닐 수 없습니다. 시골 산골짝까지 지
도자가 갈 수 있습니까? 1년에 한번 슬쩍 보고 오는
데요. 지도자는 핵심적인 것 흐름적인 것을 보고 지
도하고 중고등부는 중고등부가 전도하고 각 교회는
각 교회에서 전도 합니다. 중고등부 맡은 사람들이
모든 것을 일률적으로 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농사짓
습니까? 백성들이 농사짓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대통
령이 하는 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본인들에게
가르쳐서 본인들이 농사를 짓게 해야 하듯 중고등부
전체가 전도를 하게 해야 합니다. 자기 위치 자기 옆
에 아는 사람 생활 속에서 전도하면 됩니다. 학교 안
에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밖에 나와도 중고등부들
이 다니는 곳이 있습니다. 그 위치로만 다닙니다. 물
고기에 따라 다 각각 다니는 길이 있듯이. 그들 세계
에 있어야 그들을 전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지도
자가 모르면 안 됩니다.
하는 법이 있습니다. 나는 다른 목사님들과 같이 출
발했지만 다른 목사님들과 달리 인원이 10배 100배
많습니다. 이것은 방법을 달리해서 그런 것입니다.
다른 목사님들은 나이 먹어서 벌써 목회 끝났습니다.
그런데 나는 아직도 관리하기 때문에 많이 할 수 있
습니다. 지도자들이 잘 해야 됩니다. 나는 옛날부터
예수님께서 나를 깨우쳐주셔서 30년 40년 앞날을
내다보며 중고등부 해야 된다고 가르쳤는데 그때는
다 대학생들이라서 잘 몰랐습니다. 하나님께서 깨우
쳐 주신 것은 백년을 써먹어도 다 똑같습니다. 진리
는 다 똑같기 때문입니다.
생명 하나하나를 귀하게 보면 전도가 잘 됩니다. 옛
날에 교수 전도를 누가 했는지 아십니까? 어른들도
전도 못했는데 아무것도 아닌 학생이 교수 전도해
왔었습니다. (故)표 승현교수님이 그렇게 전도돼서
장로까지 하셨습니다.
열심히 해야 자꾸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계속 증거
해야 합니다. 자기가 행한 것을 증거하고 성경에 나
온 것을 증거하고 그래야 자기의 역사가 되고 믿어
지고 확실해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예수님 증거 하
는 것이 큰 것입니다.
지도자들이 잘 못하면 큰일 납니다. 다 책임져야 합
니다. 그래서 열심히 했는데도 천국에 못가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그러니 잘 지도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