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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09.01.22 (목)

2009년 1월 22일 목 말씀

선포일
2009.01.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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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2일 목 말씀 섭리지도자는 유능한 사람이 많으니 힘들면 바꿔주기도 하고 또 잘 하면 그냥 놔두기도 합니다. 그래야 교인 들을 자꾸 늘려 나가기도 좋습니다. 지도자들이 조금 힘들면 본인들이 다른 데로 가고 싶다고 너무 가버리니 까 본인들이 힘들어집니다. 그 힘든 것을 견뎌야 잘 됩니다. 한번 견디면 잘 견디게 됩니다. 그렇다고 너무 힘 든데 계속 있으면 또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견디다가 잘 안 되서 마음이 꺾이면 더 어렵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럴때는 방법을 달리 해야 됩니다. 신앙생활을 왜 해야 하는지 본인들이 알면 목숨 걸고 하는데 제일 처음에는 잘 모르니까 옆에서 붙잡아 주어 야 합니다. 그러나 옆에서 붙잡아 주는 것도 한 두 번이지 본인들이 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알게 되면 자기 다리를 하나 끊을지라도 교회 열심히 다니게 됩니다.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나도 잘 몰랐을 때는 신앙생활 그렇게 안 했습니다. 알게 되니까 산에 들어가서 10년씩 20년씩 눈 속에서 기도 생활한 것입니다. 그런 정신 을 가지고 넣어주니까 사람들이 이제 깨닫고 오는 것입니다. 신앙은 크게 두 가지로 들어갑니다. 문화를 통해서 들어가거나 친구들 따라서 왔다가 들어가게 됩니다. 나도 교회에 제일 처음 다닐 때는 크리스마스 행사 있을 때 다니거나 내가 사는 월명동에서 큰 동네(석막리)를 한 번도 못 가봤다고 가보고 싶다고 계속 나 좀 데리고 가라고 해서 교회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신앙인이 된 것입니다. 학자가 되는 것도 그렇고 음악가가 되는 것도 그렇고 정치인이 되는 것도 그렇고 작은 계기를 가지고 자꾸 하다보면 나중에 신앙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샘을 팔 때 손으로 파다가 괭이로 파다가 전 문기계를 갖다가 파보면 샘이 되듯이 신앙도 그런 것입니다. 신앙생활 열심히 해야 됩니다. 신앙을 중심해서 무엇이든 해야 됩니다. 성경도 자꾸 읽어봐야 합니다.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씀을 아주 쉽게 하셨 으니 쉬운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요즘 사람들이 너무 잘 풀려고 어렵게들 푸니까 어려운 것입니다.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글자 그대로입니다. ‘사랑 하고 사랑 하고 네 몸같이 사랑하라’ 그걸로 끝이지 않습니 까? ‘국가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자기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왜 예수님은 그렇게 하라 고 하셨을까요? “씨를 뿌리면 남을 위해서 뿌리냐. 결국 자기를 위해서 씨를 뿌리는 것이 아니냐.” 하셨습니 다. 또 나무를 길러보면 어느 때는 “내가 이 농사만 짓고 살아야 하나? 이 과일나무 다 필요 없다.” 하고 베 어버리면 헛일이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열매보고 자기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이처럼 투자하는 것은 전부 자 기를 위해서 하는 일인 것입니다. 그 전에 관리하던 사람들을 다른 사람이 인계받아서 하면 잘 못합니다. 분재 같은 것도 나무나 꽃나무 같은 것도 관리 하던 사람이 바뀌면 잘 죽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잘 알아서 관리를 해야 합니다. 생명관리라는 것은 생명관리 하던 사람이 관리를 해야 합니다. 양을 관리하든지 식물을 관리하든지 농사를 짓던 사람은 그 와 같은 인맥으로 그런 원리로 흐르는 것입니다. 교회에 새로운 교역자가 가면 그 사람이 관리 할 사람이 있 고 안 해도 될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에서 힘들어하면 다른 교회에서 데려다가 길러주기도 하고 그 러면 잘 됩니다. 신앙은 본인들이 해야 합니다. 본인들이 신앙이 들어가서 본인이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것입 니다. 본인들이 자기 생활 전체를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옆에서 관리하는 사람은 코치밖에 할 수 없습니 다. 관리 안 해줘도 혼자 잘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본인이 기술을 가져서 언제든지 신앙생활 잘 할 수 있도 록 해줘야 합니다. 잘못 인식시켜줘서 만날 관리하게 되면 안 됩니다. 본인들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젊 은 애들이 얼마나 힘이 좋은지 아십니까? 젊은 애들은 힘이 좋습니다.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코치하는 것은 지도자가 잘 해도 젊은 애들은 힘이 제일 좋습니다. 그러니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잘 가르쳐야 합니 다. 예수님이 가르치기는 잘 가르쳤는데 제자들이 그렇게 못 가르쳤습니다. 제일 처음 봤을 때 예수님 제자들 시 원찮고 약했습니다. 그러니까 매일 힘을 주고 성령의 역사 운동도 시켜주고 하니까 완전히 강하게 된 것입니 다. 알았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안 가르쳤기에 율법만 들으니까 힘이 없었습니다. 그냥 형식적으로 이론만 가지고 있었 기 때문에 힘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지도자들은 제대로 잘 가르쳐야 합니다. 잘 가르치고 시범을 보여야 합 니다. 예수님은 직접 시범을 보이면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가르치셨습니다. 왜냐하면 보여주지 않으면 이론만 듣고는 모르기 때문입니다. 고욤나무에 참감나무 접붙일 때도 접붙이는 것을 일일이 하나씩 가르쳐줘 야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하면 모릅니다. 이론만 갖고는 마음에 감동은 오는데 실제에서 자신이 없는 것입 니다. 어떤 일이든 자꾸 해봐야 잘하게 됩니다. 자꾸 해보면 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서투르게 하던 것도 또 사람들이 틀린 것도 ‘아 이것이 이거구나’ 하고 알게 됩니다. 예를 들면 항상 A를 보고 A1을 아는데 B를 보고 모르면 흐름을 통해서 B1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인생의 삶도 그러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자신감이 생 깁니다. 사람이 힘을 가지고 하는 것도 있고, 어느 때는 노력해서 하는 것도 있고, 어느 때는 생각해서 하는 것도 있고, 우리가 큰 단체를 인도하는 것은 아니니까 자기가 맡고 있는 자기 사명은 충분히 다 할 수 있습니 다. 말씀 잘 듣고 잘 이해하고 부족함도 깨닫고 하면서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남은 잘 되는 데 나는 왜 안 되지?’ 이렇게 생각할 것이 없습니다. 다 개성대로입니다. 발가락이 머리역할을 원합니까? 기대도 안 합니다. 그러니 그렇게 개성대로 일한다 생각하면서 하고 ‘남들은 큰 지도자도 되고 엄청난데 나는....’ 이렇게 생각하 지 마십시오. 왜 그 사람만 우러러 봅니까? 자기를 우러러 보고 자기를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항상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잘 될 것입니다. 초근초근 하면서 자꾸 해나가야 합니다. 기도하면서 하다보면 자기 신앙이 팍팍 들어갑니다. 신앙이 잘 들어 가면 의문이 풀어지게 되고 정말 깨닫게 됩니다. 말씀에 집중하는 사람이 제일 강합니다. 교회 안 다니는 사 람이 나에게 “당신은 교회 다닙니까?” 하면서 “왜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남을 괴롭히고 화평케 지내지 못합니 까?” 하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내가 기도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그렇게 안 가르쳤는데 왜 그렇게 산단 말이냐, 믿는다는 사람들이. 안 믿는 사람은 어린아이인데. 내 지체가 아니라서 그렇다” 하셨 습니다. 얼마나 무서운 이야기 입니까? “내 지체라면 그렇게 안 한다. 그러니 내 지체가 아니다.” 라는 것입니 다. 한 지체가 되면 휴거될 때 같이 휴거가 됩니다. 한 지체가 되면 우애일체 사랑일체, 고욤나무와 참감나무 가 일체 되듯이 일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