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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09.01.23 (금)

2009년 1월 23일 금 말씀

선포일
2009.01.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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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3일 금 말씀 월명동에 눈이 많이 내리면 가지 말라고 광고를 해줘야 합니다. 괜히 설이라고 떡국 먹으러 갔다가 사고라도 나면 큰일 납니다. 내가 월명동에 있을 때는 부모 없어 고향 못가는 애들은 명절 때 가슴에 한이 맺히니까 챙겨줬었는데 내가 못 하니 각 교회에서 잘 챙겨주기 바랍니다. 고아가 고아 심정 알지 않습니까? 나도 아버지 없으니 고아입니다. 각 교회에 한 명씩만 있다고 해도 400명이고 두 명 씩만 있어도 800명입니다. 너무 엄청난 숫자가 있는 것입니다. 각 지역회는 지역장들이 잘 보면서 의논을 해야 합니다. 목회를 한 번 시작하면 포기할 수 없다는 식으로 생각하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자신도 있고 리더쉽도 있고 실적도 있고 이런 사람이 목회를 해야 하는데 그냥 한 번 해보겠다 고 하는 식으로 하면 섭리사 전체뿐 아니라 하나님에게도 큰 손해가 갑니다. 목회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런 사람들을 교회에 맞게 배치 시켜줘야 합니다. 교체한다고 쉬다보면 큰일 난다 생각해서 ‘현재 하고 있는 교회를 붙 잡고 있자’ 하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교체를 원하는 사람은 또 다른 곳에 가서 하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 잘 파 악해서 잘 해줘야 합니다. 자동차가 고장 났다고 버리고 또 사는 식으로 하지 말고 고장 났으면 거기만 고치면 돈도 얼 마 안 듭니다. 거기만 고쳐서 해보라고 해보고 그래도 안 되면 힘들게 됩니다. 체계적인 것도 필요하지만 은혜 받고 열심히 해야 전도하고 싶고 뛰고 싶고 교회도 가고 싶고 관리도 하고 싶고 그런 것입니다. 은혜의 역사가 자꾸 번져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은혜 있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사도시대처럼 해야 엄 청나게 전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중심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이것이 안 되면 안 됩니다. 역사가 일어나지 않으 면 전도해도 잘 안 되고 아무리 교회 나와도 힘이 없어서 관리자가 끌고 다녀야 합니다. 교회 나가기 힘드니 끌고 가라 고 하면 관리자가 끄덕끄덕 하지만 관리자가 너무 힘듭니다. 그러니 처음부터 잘 못 가르쳐 놓으면 그 사고로 다니기 때문에 힘듭니다. 부모들도 애인이었다가 결혼한 사람들도 처음에 잘 못 가르쳐놓으면 죽을 때까지 서로 힘들게 합니 다. 그러니까 잘 가르치고 잘 해줘서 본인들이 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힘들지만 잘 다듬을 수 있도록 본인들에게 맡겨 야 합니다. 넘어진다고 안 죽으니 둥글게 잘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식으로 잘 가르쳐야 됩니다. 본인에게 힘을 주고 하나님의 능력이 들어갔으니 본인들이 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 다. 사람의 생명력이 얼마나 큰 지 아십니까? 상상도 못합니다. 어떤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다 살려고 합니다. 사형선 고 받은 사람이 얼마나 운동을 열심히 하는지 아십니까? 곧 죽을 사람인데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합니다. 나도 이 안에서는 1500리씩 뛰면서 꽤 운동 하는 사람 중의 하나인데 그 사람은 얼마나 힘이 좋은지 팔굽혀펴기를 500번씩 합 니다. 잘 먹고 삼천 번만 팔굽혀펴기운동해도 엄청난 것입니다. 내가 먹을 것도 주고 이야기도 해주고 했더니 좋아했습 니다. 사람이 극적인 환경에 있게 되면 더 하게 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사형수 보다 더 좋은 상황인데 포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생각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니 교육을 잘 시켜야 합니다. 명절 때 애들 잘 해줘야 합니다. 명절이라고 좋아하는 애도 있지만 슬퍼서 하늘 쳐다보는 애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전체가 모이는 것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행사가 있으니 오라고 하면 다 옵니다. 안 가면 신앙 떨어지 는 것 같아 할 수 없이 오기도하고, 안 가면 하늘 앞에 죄가 될까봐 오기도 합니다. 그러니 지도자들은 잘 알고 지도해 야 합니다. 예수님은 현실적으로 현실 속에서 강림을 하십니다. 그냥 봐서는 신앙이 어떤지 모릅니다. 그러니 세밀하게 봐야 합니다. 성경도 신앙도 세밀하게 해야 전부 보입니다. 그냥 대충대충 하면 안 됩니다. 영웅들도 세밀하게 합니다. 얼마나 세밀하게 작전을 짜서 하는지 압니까? 그렇게 지도자들도 세밀히 보고서 일을 하고 그런 것들을 잘 가르치고 지도해줘야 합니다. 군중이 많을수록 힘이 옵니다. 우리는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할 정도로 목회를 하니까 연단 같은 것이 잘 안되어서 약합 니다. 천명, 이천 명, 삼천 명씩 몰고 나갈 수 있는 지도자가 별로 없습니다. 기독교 목사님 같이 천 명, 이천 명, 만 명 씩 막 몰고 나갈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식으로만 (연단 없이)크다 보니 그런 지도자가 별로 없습니다. 본인들이 만 들어서 해나가야 합니다. 나 같은 입장도 한 20년 동안 눈 속에서 얼음 깨고 그 속에서 엄청나게 주인처럼 뛰니까 이만 큼 세계적인 일을 해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나와 똑같이 할 수 있는데 늘 그 정도에서 멈추고 마는 것입니다. 사고 하기 달렸습니다. 지도자가 너무 애들을 살피면 그 단계밖에 못합니다. 사람의 한계는 어마어마하게 높은 단계까지 있습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올림픽에서 뛰는 사람들 보십시오. 거기 가서 뛰는 것이 다가 아니라 이미 4년 전부터 죽도록 연습하고 간 것 입니다. 그렇게 하면 일을 크게 할 수 있는데 지도자들이 그런 것이 약합니다. 확실하게 심어줘야 합니다. 한없는 그런 능력과 힘이 엄청나게 있습니다. 자기라는 힘이 있고 하나님의 힘이 있습니다. 나도 시간을 쓰면 끝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10년 만에 시를 한 권 썼다는데 나는 하루에 시 한권 분량을 쓸 수 있습 니다. 바로 하면 됩니다.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모든 것은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기에 달렸 습니다. 한계는 끝이 없습니다. 사람이 오래 살고 싶다는 생각만 한다고 오래 살아집니까? 오래 살고 싶으면 젊었을 때 부터 5배 10배 20배 운동하며 뛰어야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본인이 책임분담을 하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끝이 없습니다. 복음도 끝이 없고 관리도 끝이 없습니다. ‘우선 먹기에는 곶감이 달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것은 먼저 하면 당장은 좋은데 나중에 가면 능력이 있어도 잘못된 걸로 앞길을 막는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다 맡겨놓고 해달라고 하고 잘 안되면 나가서 안도와준다고 합니다. 이런 걸 잘 알고 해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배우지 않으면 내 놓을 것이 없다. 청중은 밀려오는데 너는 어떻게 할거냐” 하신 것입니다. 안 배우면 당황하게 됩니다. 그러니 배워야 합니다. 배워 야 한다고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고마운 것이 있습니다. 10년 만에 한국에 들어왔는데 사람들이 열심히 하고 있고 섭리 나간 사람도 별 로 없고 교회도 100개나 더 만들어 놨기 때문입니다. 10년 동안 외칠 것을 준비해 놨습니다. 목사님들 설교하는데 개 성대로 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있으면 다른 방법으로 개성대로 일을 시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불을 일으킬 것입니다. 다 할 수 있습니다. 시키면 다 할 수 있습니다. 귀신 섬기는 사람들도 잡신을 받아야 점괘가 잘 맞고 그래서 사람들이 엄청나게 오지 않습니까? 1년이면 수만 명씩 옵 니다. 그런데 우리가 왜 못합니까? 그러니 계속 밀어 붙여야 합니다. 능력을 받아 불길을 일으켜야 합니다. 성경 말씀을 보통으로 보면 안 됩니다. 그대로 해버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