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09.01.28 (수)
2009년 1월 28일 수 말씀
- 선포일
- 2009.01.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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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8일 수 말씀(수정판)
목회할 때는 세밀하게 해야 합니다. 글 써놓고 교정보듯
이 세밀히 훑어보고 또 훑어보고 뒤에 쳐진 사람들, 남아
있는 사람들 관리해야합니다. 덤벙거리면 열 명도 관리하
기 어렵습니다. 만 명을 살필 때도 한명을 살필 때도 세
밀하게 살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글 써놓고 교정하듯
관리하라’ 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자기가 교정을 다 못 봅
니다. 횡적으로 종적으로 지그재그로 교정해야 됩니다. 교
정 전문가도 혼자서만 보면 만날 그것밖에 못 봅니다.
관악대도 비젼을 일으켜야 됩니다. 옛날에 하던 사람은
그 길로만 계속 다닙니다. 그쪽 길로만 습관적으로 계속
다녀집니다. 원리를 보면 습관적으로도 그렇게 가고 정신
적으로도 거기에 얽혔기 때문에 계속 그렇게 하게 되어있
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방식으로 해야 됩니
다. 새로운 식으로 계속 비전을 보여주고 새로움을 보여
줘야 합니다.
듣던 말을 또 들으면 그 다음에는 안 오는 것입니다. 똑
같습니다. 텔레비전에서도 같은 노래를 계속 하면 보기
싫지 않습니까? 아예 보지를 않을 것입니다. 그와 같습니
다. 그만큼 사람들이 시대를 따라서 새롭게 새로운 것을
보려고 합니다. 너무 새로운 것만 하다보면 자료가 없으
니 자꾸 (수준이) 낮아집니다. 그러나 이런 것을 자꾸 보
안해서 자꾸 새롭게 해나가야 합니다. 그렇게 해나가면
모두 잘 될 것입니다. 새로운 아이템으로 해나가야 합니
다.
강사들이 성경을 잘 가르쳐야 합니다. 신앙인들은 성경이
근본입니다. 그러니 잘 가르쳐서 신앙을 근본으로 해야
합니다. 이것을 안 할 때 사람들이 갈망합니다. 음악이나
악기는 세상 나가서 많이 배우지 않습니까? 더 이상적으
로 배우십시오. 그러나 신앙을 중심해서 배워야 합니다.
이런 것을 지도자가 참고해서 지도해 나가야 합니다.
신앙의 불이 붙어야 다른 것도 불이 붙습니다. 정신적으
로 불이 붙어야 됩니다. 나도 정신적인 불이 붙어서 이렇
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30년 했어도 안 꺼지지 않습
니까? 그렇게 근본적으로 해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애들
에게 신앙을 꼭 심어줘야 합니다. 신앙을 근본적으로 심
어주면 불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리고 지도자들은 수시로
관리를 계속 해야 됩니다.
교단에서 설교할 수 있게 말씀이 나가지 않습니까? 그 말
씀은 거의 해석할 게 없을 정도로 다 연구해서 나가는 것
입니다. 말씀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그것을 신학에서는
연구해서 가르쳐야 합니다. 이것만 가르쳐도 다 못 가르
치니 다른 것 하지 마십시오. 요즘에 나온 말씀은 상상도
못할 만큼 엄청난 말씀이니 연구를 해야 합니다.
본인들이 쳐다봤을 때는 간단합니다. 그러나 ‘저기 걸어가
서 한 번 올라가봐’ 하면 걸어가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행동이라는 말은 하나를 제대로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런데 하나도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만 기
도해도 괜찮다. 성공한다. 그 길도 문이 열려 있으니까.
그런데 그걸 제대로 못한다. 하나를 제대로 못 한다.’ 고
기도할 때 깨우쳐 주셨습니다. 이 말이 딱 맞습니다. 하나
를 제대로 하면 금메달을 따오는 것입니다. 하나를 제대
로 하는 사람은 세계적인 영웅이 되는 것입니다. 신앙인
들이 이것에 힘쓸 때 크다는 것입니다. 하나를 제대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제자들에게 (목회)안 맡겼으면 집의 따뜻한 방에서
지금도 잠잤을 것입니다. 소외감 갖고 서운함 타면서 항
상 시험 들고 그랬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이러면 안
되겠다. 개혁을 해야겠다’ 생각하고 여러분들에게 목회를
시킨 것입니다.
잘 하는 사람이 밀어붙이면 잘 될 것입니다.
사명된 자가 열심히 움직여 힘내서 하면 애들보다 더 잘
합니다. 직접 말씀 가르치면 몇십명씩 전도 됩니다. 그러
면 금방 교회 부흥되어 대교회 되는 것입니다.
계속 은혜 받고, 열심히 하는 사람도 신이 임해야 사람들
이 인정해줍니다. 신이 임해야 정신 사상도 불이 붙게 되
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마다 ‘정신이 썩으면, 육신이 썩으
면 영도 썩는다’ 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책
을 한 권 썼습니다. 사람들을 축복해 달라고 새벽에 기도
를 했을 때 ‘내 뜻대로 사는 것이 축복이다.’ 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물질 축복만 명예 축복만 축복이 아니라 내
뜻대로 사는 것이 복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
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대개 이런 식으로 옵니다.
하나님을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들의 세계에서는 뛰어
나봤자 아이큐 180가지고 살지 않습니까? 그러나 하나님
은 수십억보다 더 높아서 상상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들이 하늘나라를 상상해 보십시오. 여러분들은 아마 쳐다
만 봐도 피곤하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나라를 만들어도 피곤하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은 60층
100층 120층 건물을 짓는 사람들만 봐도 피곤하지 않습
니까? 그러나 막상 짓는 사람들은 건물을 짓는 기쁨으로
피곤하지 않다고 합니다. 그와 같은 이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늘 기도하고 간구해야 합니다.
교회에는 젊은 사람들이 있어야 합니다. 대학부들이 밀어
붙여서 해야 됩니다.
사람들은 다 근심 걱정 염려 가운데 살아갑니다. 아무리
날고 기는 엘리트나 스타들도 자살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인간의 상황을 아셔도 말을 안 하십니다. 상황
을 보여주며 깨닫게 하고 스스로 하기를 원하십니다. 개
인이나 가정이나 민족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