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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1.29 (목)

2009년 1월 29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말씀

선포일
2009.01.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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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9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말씀> 할렐루야. 네. 여러분 살아있는 식물들을 한번 보셨습니 까? 살아있는 식물들의 모습을 보면 어떤 모습을 하고 있 느냐. 마치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 것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혹시 말라 비틀어져 가는 식물들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그런 식물들은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느냐? 마치 낙심해서 축 쳐져있는 낙심해서 머리도 쳐져있고 어 깨도 쳐져있는 이런 사람들처럼, 축 쳐진 그런 모습을 하 고 있습니다. 그 식물들에게 물을 주어본 적이 있나요? 그러면 이는 어떻게 되죠? 다시 살아나서 생기있게 하늘 을 향해 모습을 드러나게 됩니다. 오늘도 섭리세계는 섭리의 가정이 되어서 이 자리에 모이 게 되었습니다. 오늘 살아있는 여러분의 모습이 위로 향 하고 있는 식물들처럼, 여러분의 모습도 오늘도 살아있어 하나님 앞에 주님 앞에 감사한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여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살아계십니까? 그 러면 오늘 여러분의 모습이 어디로 향해 있어야 하겠습니 까? 하늘을 향하여 다시 한번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 께 영광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아직도 어깨를 땅에 떨군 채 생기가 없고, 힘이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오늘 이 성령의 역사를 통해 성 령의 단비가 주룩주룩 내릴 때 여러분의 영혼을 적시고, 마음을 적셔서 ‘나 살았다.’ 하면서 하늘을 향해 웃음을 짓게 될 것입니다. 지난 주 성령집회 말씀을 정리하기 전 에 오늘 이곳은 대전 산성교회이고, 청년부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각 청년부들도 직장시간 때문에 교회에서 참여 하게 됩니다. 섭리의 전세계 여러분들이 이 곳에 함께 주 님과 함께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빨리 말씀을 들 어볼까요? 지난 주에 저희들 무엇에 대해 들었나요? 마음에 대해서. 금요성령집회 때 마음을 트레이닝 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 웠습니다. 여러분이 왜 좋은 마음을 가져야 하는가? 먼저 그것부터 이야기 했습니다. 좋은 마음이란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야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마음을 할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 리고 하나님의 마음, 좋은 마음을 가져야만 우리가 좋은 행실을 하게 됨으로 우리의 영혼이 그 영양분을 쏙쏙 빨 아들여서 성장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좋은 마 음을 갖는 8가지 방법이 있다고 했죠? 오늘 간단하게 이 것부터 짚어보고 오늘 말씀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목표를 설정하라. 그리고 ‘그 목표를 설정한 바를 늘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 했습니다 2. ‘이 때가 정말 좋은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고 했 습니다 3. 나는 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4. 적극적이어야 한다. 5. 말씀을 듣고 즉시즉시 실천에 옮겨야 한다. 6. 어떤 것을 이루고자 할 때 어떻게 할 것인지를 생각하 라. 어떤 문제가 일어났을 때도 어떻게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지를 생각하라. 7. 지난주 테스트를 받았는데 바로 ‘낙관주의 자질을 가 져야 된다.’ 고 했습니다. 8. 자신에 대해서 역사에 대해서 믿음을 가져라. 너무 잘 아시네요. 한주간 동안 한번 트레이닝을 해보셨 습니까? 잘 되나요? 주일말씀과 수요말씀 특히 이번 주 수요말씀은 마음에 대해서 완전 완전 엄청나고 깊고 심오 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왜 나는 좋은 마음이 잘 안될까.’ 낙심하는 사람들도 있 습니다. 그 이유는요 마음은 원이로되 아직 트레이닝이 안되서 그렇습니다. 사람이 건강하게 운동을 하려면 시간 이 좀 지나고 꾸준히 그것을 해봐야죠. 그래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을 때 변화된 나 자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변화되기 전까지는 굉장히 힘들어요. 움직임이 없습니다. 내가 움직이고 있는 건지. 그러나 여러분들이 계속해서 시도하고 노력하고 있다면, 겉으로는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이나 그래서 어느 새 한단계 변화된 자신을 발견합니 다. 그 때 그랬죠? 트레이닝을 아무리 못해도 운동을 못하면 허리가 아무리 없어도 운동을 안 하면 허리가 엉덩이 모 르는 커지는데, 그래도 운동을 하면 그래도 엉덩이보다는 가는 허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이 보이지 않지만, 계속 해서 트레이닝을 하면 어느 새 변화된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변화된 내 모습을 봤을 때 사람은 다시 한번 자신감을 갖고 다음 단계를 도 전할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시작입니다. 이 시작점에 있어서 계속해서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에 마음은 칼이다. 마음은 불이다 불덩어리다 마음은 물 이다. 왜 이런 말씀을 주셨을까? 여러분 마음은 칼과 같 은데요. 칼을 그냥 두면요. 아무리 예리한 칼일지라도 무 뎌지게 됩니다. 무뎌지게 되면 쓸 수가 없어요. 이와 같이 우리의 마음도 그냥 두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주님의 말씀을 가지고 예리하게 만들어 놔야 합니다. 칼 같이 예리한 마음으로 마음 속에서 잘라낼 것은 확 잘라 내고, 행할 것은 행하는 분별력을 가져야 합니다. 마음은 불덩어리와 같아요. 불이라는 것은 식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이 식지 않도록 늘 성령을 받기를 간구하면서, 여러분의 마음에 충만히 성령을 받아놔야 합니다. 그리고 또 마음은 물과 같다고 했습니다. 물은 어때요? 이 안에도 물이 들어있어요. 이 물을 그냥 잡아놓지 않으 면 이 물은 어떻게 될까요? 그냥 흘러가죠. 이와 같이 사 람의 마음도 그냥 두면 흘러갑니다. 이 컵에 담은 이 물의 모양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이 컵 모양처럼 생겼습니다. 만일 물을 하트모양의 그릇에 담아놓으면 물은 하트가 됩 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의 마음도 주님을 향하여 어떻게 만들어 놓는지에 따라서 마음의 모양은 바뀌게 되어있습 니다. 그래서 마음은 칼과 같다, 불덩어리와 같다, 물과 같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 마음을 잘 만들어야 되겠습 니다. 이제 이번 주 말씀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이 어떤 일을 할 때 어떤 마음을 할 때는 동기부여가 필요합 니다. 사람이 어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는 동기부여 가 필요해요. 우리는 마음 속에 동기부여가 되어있지 않 으면, 마음을 먹기도 쉽지 않고, 행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그 수많은 동기가 있잖아요. 어떤 것이 필 요하기 때문에 그 일을 행하기도 하고, 어떤 것은 절박하 기 때문에 해야되,고 어떤 것은 강제로 해야되기 때문에. 여러분 직장인들처럼 마음이 원하진 않지만 내가 꼭 하지 않으면 안되는 압박감속에서 행하는 일도 있습니다. 그렇 다면 사람은 어떤 동기부여가 될 때 가장 마음을 잘 잡을 수 있고, 그 마음을 따라 행할 수 있는가 먼저 말씀하겠 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를 예를 들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선생님 께서는 철학이 있습니다. 네자래요. 이것을 항상 머릿속에 두고 사신다고 했습니다. 바로 여러분들 아시는 단어입니 다. 제가 몸짓으로 한번 해볼께요. 참 어렵네요. 재촉하 라. 선생님의 철학이 요즘에 ‘재촉하라. 독촉하라.’ 는 주 님의 말씀을 머릿속에 두고 행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이틀 전까지만 해도 이 말씀 하셨어요. 오늘도 재촉 이다. 오늘도 재촉이다. 요즘 나의 철학은 ‘재촉이다’ 여러분들 그러면 빚쟁이들을 한번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빚쟁이들은 매일 전화옵니다. 채권자들에게요. “돈 갚어.” 독촉을 해요. 그 독촉은 어떻 습니까? 고통입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자가 기다리고 있 는 거예요. 지금 열심히 가고 있는데도, “빨리 와. 보고 싶어.” “진짜 왜 그래. 지금 안되는데.” 그러면서 속으로 ‘왜 이렇게 찾는 거야. 가고 있는데.’ 어때요? 마음이 기쁨이죠. 좋습니다. 그처럼 사랑하는 자 가 기다리고 있으니까 내 마음을 재촉하고 있는 것입니 다. 사랑하는 주님께서 기다리시니까 새벽을 깨워 재촉하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제자들이 입을 딱 벌리고 일주일에 두 번씩 기다리고 있으니까 시간에 쫓길새라 재촉하며, 꾸준이 한번도 빠짐없이 주님께 말씀을 받아 보내 주십니 다. 사랑하는 주님께서 앞에 서계시니까 어떤 일이 있어 도 발길을 멈추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아직도 고통받고 계신 것을 알기 때문에 재촉해 서, 회개하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자가 이렇게 기다리면서 빨리 오라 재촉하는 것은 행복이며, 기쁨입니다. 왜 기뻤을까? 무엇이 선생님께 동기부여가 되었을까요? 바로 사랑이예요? 사람이 많은 노력을 하지 않아도 이 사 랑의 마음을 갖게 되면 그냥 마음을 접게 되요. 마음을 그냥 결정해요. 평소에 내가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이 있 어요. 평소에는 아무리 어떤 동기를 부여해도 그게 싫습 니다. 그러나 내가 사랑하는 자가 권유할 때는 좋습니다. 사랑을 하면 빨리 마음을 잡게 되고, 그 마음에 따라 우 리는 행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은 뭐라구요? 여러분 이 대답해 보세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뭐라구요? 성령님께서 왜 이렇게 우리를 따뜻하게 보듬어 주시면서, 감동으로 불같이 역사해 주실까요? 사랑하니까요. 선생님께서 갖은 어려움 속에서도 끊임없이 끈기를 가지고, 변함없이 이 역사의 길을 가시는 길이 무엇입니까? 사랑입니다. 주님 께서 왜 이렇게 섭리역사에 나타나서 말씀해 주시고, 역 사해 주시는 것입니까? 그러세요? 그렇게 믿으세요? 정말 요? 그렇게 믿고 간구하면 여러분은 오늘 주님의 응답 다 받고 갑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사랑으로 오셨기 때문에, 사랑해서 나타나시기 때문에, 사랑으로 간구할 때 가장 빨리 들어 주십니다. 사랑으로 오셨기 때문에, 사랑으로 나타나시기 때문에, 사랑으로 간구할 때 가장 깊이있게 역사해 주십니다. 우리 섭리사의 최고의 희망은 사랑이예요. 사랑으로 키우 셨고, 사랑으로 낳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에게 사 랑이 없으면,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겠느냐.” 날마다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삶 가운데 날마다 각자 한사람에게 말씀하십니다. 오늘도 주님을 만나는 방 법, 가장 빨리 깊게 만나는 방법, 진실로 주님 앞에 사랑 으로 다가갈 때 주님은 가장 빨리 가장 깊게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받는 어떤 차원 그냥 주님을 믿고 구원받겠다 하는 차원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해서 신부가 되는 것이 이 섭리사의 최고의 목적입니다. 늘 이야기했죠?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꽹과리와 같 고, 고린도전서 13장에 사랑에 대해서 쭉 나오지 않았습 니까?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 니하며, 교만히 행치 아니하며, 겸손하고, 무례히 행치 아 니하며, 다주고 싶고, 다 믿고 싶고 참는 것입니다 믿음, 소망, 사랑은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선생님께서 해외에 계셨을 때 어느 한 나라에서 여러 명 의 정치인들을 만나신 적이 있습니다. 그 때 한정치인을 만나셨는데 그 때 나눈 대화의 내용을 짧게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정치인은 굉장히 마인 드가 개혁적입니다. 새로워요. 그러니까 그 나라 다른 정 치인들이 미워합니다. 그런데 젊은이들에게는 인기가 엄 청난 거예요. 이 사람한테 표가 다 갈 거 같으니까, 그러 니까 정치인들이 음모를 내서 이 사람을 감옥에 넣게 되 었습니다. 정작 13년 동안 젊은 시절을 다 감옥에 보내게 되었어요. 이런 사람을 선생님 만나시고 첫 번째 깊은 대 화를 나누다가 물어보신 말씀이 있습니다. “당신은 그 억울한 상황에서 어떻게 이겨냈습니까?” 그 사람이 이야기하기를, “내가 그것을 다 생각하고 살면 살수가 없지요. 그런데 다 용서했습니다.” 참 대단한 사람이더라구요. 그런데 그 사람이 선생님께 물었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선생님 또한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계시 는데 그 어려움을 다 어떻게 이겨내십니까?”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다 사랑했죠.” 그 사람이 할 말을 잃었어요. 너무나 감동을 받고, ‘정말 큰 사람이다.’ 감탄을 금치 못 했습니다. 여러분 용서란 청산하는 것입니다. 내가 회개했 을 때 상대가 용서를 해주면, 우리는 청산이 됩니다. 그러나 사랑, 사랑은 모든 것을 우리가 다시 시작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용서는 청산이며, 사랑은 생명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온 인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 시면서 그들을 용서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사랑하셨습니다. 사랑했기에 이 생명의 역 사가 다시 시작되었고, 구원의 역사가 가고 있습니다. 그 래서 우리는 생명을 얻게 되었죠. 용서에 더 한발짝 나아 가 사랑해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제 주 님께서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사랑함으로. 그 길로 들어가는 것은 우리들의 책임분담입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우리 섭리역사는 사랑에 대해서 너 무 많은 말을 들었기 때문에 오히려 사랑에 대해서 무감 각한 사람들이 많다고 했습니다. 사랑 나를 사랑하려거든 예수님 말씀 나를 사랑하려 하거든 먼저 내가 사랑으로 너를 살린 것을 알라. 그것을 먼저 알라. 2. 네 하나님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사랑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하라 했습니다. 여러분 사랑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한 적이 있습니까? 사랑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데요. 그쵸? 사랑은 허락해야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허락하지 않으 면 고통이예요 고통입니다 짝 사랑의 고통이예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사랑을 허락해주심을 알아야만 여러분의 마음 을 열고 그 사랑을 허락하게 됩니다 상대가 서로 허락해 야 그 사랑은 이루어지는 사랑이 됩니다 성경역사에서 하나님의 역사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았 는데, 이루어지는 역사는 하나도 없습니다. 야곱의 이야기 를 잠깐 해볼께요. 야곱은 아버지 이삭에게서 축복권을 받았습니다. 그것 때문에 형 에서에게 쫓김을 당하고, 미 움을 당했습니다. 항상 죽이려고 호시탐탐 노렸거든요. 그 래서 이삭은 하나님의 뜻대로 야곱을 밧단아람으로 보내 게 됩니다. 외삼촌 라반의 아들들 중에 딸들 중에 하나를 취하여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겠노 라.” 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에, 야곱을 밧단아람으 로 보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과정 가운데 계속해서 야곱을 쫓기게 되었어요. 그 때 어느 날 하란으로 떠나던 날 야곱은 해가 진 것을 보고, 돌을 베개 삼아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 때 하늘 에서 하늘의 사자들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이 보였습니 다. 그러면서 여호와가 하나님께서 나타나시면서 말씀하 시기를, “나는 너희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너희 아 버지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의 땅이 티끌같이 되어 서쪽 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 이 너와 네 자손으로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니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네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룰 때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내가 너에게 허락한 그 모든 뜻을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 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약속하셨습니다. 여러분 하나님 께서는 우리에게 천국을 약속하셨어요. 이 섭리역사에는 사랑의 역사를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사랑 의 역사를 이룰 때까지 우리를 떠나지 않으십니다. 여러 분 믿습니까? 이 사랑도 허락하시고, 천국도 허락하셨으 나 어떤 자만이 얻게 된다구요? “사랑도 허락하셨는데 왜 도대체 아무나 사랑할 수 없는 거야? 왜 나는 사랑할 수 없는 거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왜 그럴까 요? 마태복음 11장 12절, “세례요한 때부터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앗느니라.” 또 누가복 음 13장 24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좁은 문 곧 구원의 문내가 너희에게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니라.” 그러노니 힘쓰라. 침노하라. 차지하라. 그래서 주님께서 영계의 문을 열어 놓으셨어도 왜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만나지를 못하는가? 힘쓰지 않기 때문에 주님을 만나기를 간절이 간구하고 사모하지 않기 때문에. 주님께서 문을 활짝 열어놓고 허락하셨으나, 힘쓰지 아니 함으로 주님을 만나지 못 한다. 이 조건이 딱 들어맞는 한 여러분들은 누구든지 주님의 나타나심을 볼 수가 있습 니다. 그 음성을 마음으로 깨달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더 러는 들을 수도 있겠죠. 그러한 역사가 이 섭리사 가운데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힘써야 합니다. 아까 이야기했죠? 사랑함으로 허락하셨으니 사랑함으로 들어가라. 사랑함으로 들어가야 힘써야 가장 가장 빨리 깊게 열어주신다. 이 계획은 여러분의 인생 몇 십년, 평생 을 받아도 매일매일 받아야 되는 교육입니다. 믿음으로 이 역사의 길을 가면서 사랑으로 수고하면서 소망으로 인 내하시는 섭리사 여러분. 하나님과 주님께서 허락하신 이 사랑의 역사를 이루기까지 주님은 우리를 떠나지 않으심 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목표점에 가야해요. 여러분의 목표점은 무엇입니까? 사랑의 역사를 이루는 것 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1인1명 선교, 단순히 10만 선교, 1000만선교, 이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의 방법 이죠. 우리의 목표는 사랑의 역사를 이루는 거예요. 선생 님께서 예수님께 굳건히 약속하셨던 짝사랑의 한을 푸는 것이 우리의 목표점입니다. 주 너희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라. 그 말씀대로 사셨던 선생님의 삶처럼 주님의 짝사랑의 한을 풀고, 우리 먼저 마음을 다해 목숨을 다해 뜻을 다해 하 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그 역사를 이루어야 합니다. 사람은 사람마다, 그리고 영급마다, 다 개성에 따 라 사명이 틀립니다. 우리 선생님은 주님을 사랑함으로 인해서 사랑권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모든 사람들은 사랑권을 가지고, 사랑, 주님 의 신부라 함입니다. 우리는 그 역사를 이루어야 되요. 그 러므로 내가 먼저 주님의 신부가 되고, 내가 먼저 주님을 사랑하고 내가 먼저 완전하게 주님의 짝사랑의 한을 푼 다음에 그 다음에 여러분의 우리가 많은 생명들을 전도할 때 그들 또한 사랑으로 주님의 신부가 될 수 있도록 마음 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도록 인도 해주는 게 우리의 삶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 셨죠. 그리고 부활하신 후에 디베랴 호수가에 나타나셨어 요. 제자들에게 그 때가 3번째로 나타나신 때입니다. 이 때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물으셨어요. 세 번이나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찬양> 이렇게 베드로가 대답했습니다. 그 때 예수님 말씀하셨어 요. “가서 내 양을 치라 내 어린 양을 먹여라.” 예수님께서 세상에 살아계실 때 베드로에게 확인하신 것 이 두 가지가 더 있습니다. 이렇게 마지막 부활 후 승천 하시기 전에 베드로에게 사랑을 확인하시기 전에 확인하 신 게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가 셨을 때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더러는 나를 세례요 한이라 엘리야라 선지자라 말하는데, 너희는 나를 무엇이 라 생각하느냐?” 이 때 베드로가 말하기를, “주는 그리스 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이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복이 있도다. 네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가 이 권세를 이기 지 못하리라. 또한 천국의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 서 매이면 매일 것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 이니라.” 그리고 나서 이 때부터 예수님은 본인이 장차 고난을 받게 될 십자가의 길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때 베드로는 말했습니다. 항변했습니다. “주여 그럴 수 는 없나이다. 아무도 주를 매게 할 수 없나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사탄아 네게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그러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 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할 것임이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예수님은 가장 먼저 예수님을 시인하는 것을 보셨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그와 같이 쓴 잔을 마시는지를 보셨습 니다. 베드로도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긴 했지만, 다시 금 방 회심하고, 주님의 길을 쫓으며 순교의 길을 걸었습니 다. 그 전에 마지막으로 그의 중심을 보시고 승천하시기 전에 나타나 세 번을 물으셨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니가 나를 진정 사랑하느냐. 여기 있는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니가 나를 진정 가장 최고로 사랑하느냐?” 베도로는 대답했죠.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그런데 또 물었습니다. “진심이냐? 여기 있는 모든 사람 들보다 니가 나를 최고로 사랑하느냐?” 주님은 그 마음을 확인하시고, 그 때서야 비로소 말씀하 셨습니다. “그러면 내 어린 양들을 먹여라.” 주님을 마음중심에 둬 야 하며, 그리고 주를 위해서는 어떤 고난도 참고 이겨야 하며 마지막으로 주를 사랑해야 만이 주님이 원하시는 그 뜻 생명구원의 역사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 리의 목표는 1인 1명 전도가 아닙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주와 함께 생명만 구원시키는 그런 역사가 아닙니다. 먼저 주를 완전히 시인하고, 그와 같이 쓴잔이라도 마시며 주님을 온전히 사랑함으로 내 사랑을 다 드리며 그가 원하시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 짝사랑의 한을 풀어드려야 합니다. 그런 자라야 주님의 양을 먹일 수가 있고, 주님의 양을 칠 수가 있습니다. 그럼 오늘 생 명구원의 역사에 있어서 주님께서 그 뜻을 두신 우리들에 게 우리들의 인식관을 어떻게 바꾸시며 말씀하실지 주님 의 감동의 말씀, 부산 향기로운 교회 조혜은님 대언해 주 시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이 말씀을 깊이 잘 새겨듣고 깊 이있게 받아들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조혜은 간증> * 금요일 기도회 때 예수님께 전도에 대한 말씀을 더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여쭈었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제가 신입생 때 선생님의 주일 말씀 설교 중 “신앙의 1등은 주님이 나를 1등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믿는 자입니다.” 라고 말씀하셨던 것을 생각나게 하 셨습니다. 그리고는 ‘너는 그 말이 마음에 박혀 10년을 내가 너를 1 등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확실히 믿고 섭리길을 간자가 아 니냐. 인식관이 그처럼 중요하다.’말씀하셨고 철야기도 때 더욱 자세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아. 생명을 전도하여 나 예수와 여호와 하나님, 성령어머니에 대한 소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해주겠노라. 사람의 뇌의 구조는 타락 이후 선한 말보다는 악한 말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이게 되어 있다. 그렇기에 너희도 전도하려는 생명에게 삼위에 대한 소개 도 잘 해주고 인식관도 확실히 심어 주어야 어떠한 악한 말에도 흔들리지 않게 되는 것이다. 우리 삼위에 대해 가르치고자 한다면 우선 너희가 삼위에 대해 확실하고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너희는 우리가 어떠한 모습을 가진 신이라고 생각하느냐. 심판의 신으로, 구원의 신으로, 사랑의 신으로 각각의 생각이 다를 것이다. 그렇다면 너희는 어떻게 삼위를 대하고 있는지도 생각해 보아라. 우리를 왕으로, 아버지로, 신으로, 친구로, 부모로, 신랑으 로 각자가 다르게 대한다. 너희들의 생각이 틀린 것이 아니지만 삼위는 사랑을 근본 으로 한 분들이요, 사랑 안에서 모든 것을 이루는 분들이 니 너희는 삼위를 사랑의 신이라고 인식하고 사랑으로 삼 위를 대해 주기를 바란다. 나를 처음 배우는 자들은 전도자의 인식관을 배워 나를 대하게 되니 너희가 나를 아버지라고 생각하면 전도되는 자도 나를 아버지라고 생각하며 배우게 되고, 친구라고 인식하고 가르치면 친구라고 느끼게 된다. 그렇기에 나는 너희가 나를 사랑으로 인식하여 나를 소개할 때 오직 사랑으로 소개해 주었으면 한다. 사랑하기에 심판도, 재림도, 구원도 하고 친구도, 부모도, 신랑도 되어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너희는 진정 나를 어떠한 모습으로 전해야 하는지 깨달아 라. 오직 사랑이니라. 사람의 인식이 바뀌기가 쉽지 않기에 한번 박힌 인식관으 로 평생을 산다. 너희는 섭리사를 처음 소개하고, 선생을 소개하고, 삼위를 소개할 때,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한다 생각하고 진지하고 신중하게 전해 주어야 한다. 너희가 소개를 진정 잘 해주어야 새로 온 자들이 나를 온 전히 대하고, 신랑으로 대하며 사랑으로 대하게 되니 너 희는 그들의 평생을 좌우할 한마디 말을 기도하여 나에게 받아라. 기도하면 감동으로 생각이 나고 음성으로 듣기도 하며 성 서에서 찾을 수도 있고 말씀에서도 볼 수 있다.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은 많은 말이 아니라 결국 은 한 마디이니 그 한 마디를 전도자가 찾아서 해주어야 마음이 움직여서 나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진정으로 기도를 많이 하라. 기도를 많이 하면 한 생명의 인생에서 잊혀지지 않는 한 마디를 너희가 해 줄 수 있게 되느니라. 너희는 전도자로서 생명들의 삼위에 대한 잘못된 인식에 대한 인식관의 전환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 진정 깨달아라. 인식의 전환은 악한 자를 선하게 만들고, 불신자에게 믿음을 주며, 나와 상관없이 살던 자가 나의 신부가 되어 살게 되는 것이다. 전도는 인식을 전환하고 나에 대한 인식을 제대로 심어주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삼위에 대한 인식을 확실히 심어줄 뿐만 아니라 너희 선생에 대한 인식도 확실히 심어주어 섭리사를 잘 따라오도록 해주어라. 섭리사 신부들에게 다시 한 번 부탁한다. 새로 온 자들이 오직 사랑으로 나를 만날 수 있게 해다 오. 삼위의 근본은 사랑이니 삼위를 사랑의 신으로 너희 가 소개해 주면 좋겠구나. 사람을 사랑으로 창조였으니 그들의 마음을 나에게 돌리 는 열쇠 또한 사랑이니라. 내 사랑들아. 우리의 사랑을 전해다오. 우리의 짝사랑을 풀어다오. 너희를 오직 사랑으로 전도했듯 우리 삼위의 사랑 받은 너희가 생명을 오직 사랑으로 대하고 오직 삼위의 사랑만 을 전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섭리사의 신랑 예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우리 ‘조혜은’ 저 한번 소개해주고 싶은 일이 있는데요. 어려움이 많았는데, 사랑으로 이겨낸 간증입니다. 그래서 오늘 앞에 간증할 때 들으셨죠? 앞에 예수님 전도에 대한 말씀을 조금 더 해달라고 하니까 그걸 깨닫게 해주셨다고 하잖아요. “너는 지난 신앙생활을 하는 10년 동안 내가 너를 1등으 로 사랑한다.” 고 믿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은 다 아니라 고 해도 본인은 믿은 거예요. 그거 하나로 믿음을 지켰습 니다. 굉장히 많이 시험에 빠진 일이 있었는데 그 시험은 보통 시험이 아닙니다. 제가 기억합니다. 그 때 저랑 심각한 면 담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역시 주님이 1등으로 사랑한다 는 신앙으로 이겨냈고, 사랑한다는 믿음 하나로 감동의 말씀 또한 받게 되지 않았습니까? 행하고 자란 마음과 뜻 과 목숨을 다해 행한 자입니다. 행한 자는 생명력이 있어 요. 말이 조금 더 힘이 있지 않아도, 기술이 조금 부족해도 그들에게는 힘이 있고, 생명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예수님께서 실천함으로 사랑의 조건을 세움으로 인해서, 우리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 또한 사랑만 받고 있 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행함으로 인해서 생명력 있는 사 랑의 역사를 증거해줘야 합니다. 그러면 돌아옵니다. 그것이 우리의 비전이요, 소망입니다. 그것이 아니라 본인 이 주님께 사랑을 드리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눈이 띄이 지 못해서 비전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랑의 역사를 온전히 실행할 때 나 먼저 주님의 짝사랑 을 완전히 풀어줄 때, 우리는 비로소 사랑의 역사를 이룸 으로 그동안 이 역사를 이루면서 우리가 받았던 환란, 눈 물, 슬픔, 억울함 다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사랑의 역사를 이루어갈 때 우리는 비로소 눈물을 멈출 수 있어요. 우리의 목표, 희망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이루 어야 해요. 이루려면 여러분들이 반드시 사랑으로 행한 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도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사랑을 목적으로 두고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역사를 이루실 때까지 절대 포기치 않으셨습니다. 창세기 28장 15절, 아까 야곱에게 말씀하신대로 “내가 너에게 허락한 것을 이룰 때까지 내 가 너를 지키며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이 말씀 을 여러분의 머릿속에 두시고 반드시 주와 함께 사랑하며 동행하며 역사를 이루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 름으로 기도합니다. 목적이 있는 자 절대 포기하지 않습 니다. 목표를 향해 앞을 향해 달려 나갑니다. “재는 믿음이 너 무 커. 믿음으로 어떻게 일 저지르겠네.” 어, 믿음이 일을 저지르게 합니다. 주님을 향한 믿음 일을 저지르고 말죠. 반드시 주님과의 일을 저지르고 맙니다. 주님과의 사연이 생기고 꽃이 피웁니다. 주님께서 그 한을 다 풀어주십니 다. 저희 섭리사는 올해 사랑 주와 함께 생명구원에 있어 서 사랑이라는 포인트를 놓치면 안됩니다. 오늘 선생님께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주 비법을 가르 쳐 주셨는데, 그것은 오늘 오기 전에 딱 한 문장 왔어요. 이따가 맨 마지막에 얘기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 저희들 주와 함께 생명구원 올해 목표입니다. 1차 4월까지, 1인 1명, 2차 그래도 안되면 6월까지, 6월 까지도 그래도 안되는 사람 8월까지 그래도 안되는 사람 은 10월까지는 하라. 할 수 있겠습니까? 1인 1명이란 생 명의 5달란트를 말합니다. 1인, 내가 1인인데 5인 몫을 해 여기다 5인 몫을 하시는 청년부들이 모였습니다. 청년 부들 부지런, 부지런, 부지런, 직장을 하느라 너무나 바쁜 가운데서도 참 젊음을 불사르며, 섭리사에서 열심히 뛰어 주는 그런 급부상하시는 청년부들이 계십니다. 1인 10역할 어떤 사람은 1당 100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 니다. 내가 1인이면 1명을 전도하시고, 1인 5인 행동을 하고 있으면 5명이죠. 그것은 여러분의 생각, 그것은 주 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달란트에 달려있습니다. 그래도 안되면 1차, 2차, 3차, 4차, 10월까지는 해야 합 니다. 그래서 2차 끝날 때 6월에, 4차 끝날 때 10월에 섭 리사에 큰 행사가 2회 진행될 것입니다. 아마 5만, 5만 끊어서 서울권이랑 지방권에서 집회를 한번 하게 될 것입 니다. 이 행사는 여러분들이 살려놓은 생명들을 행사를 통해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풍부한 행사가 되도록 여러분 도 각 교역자도 교단도 힘써 하나되서 해야겠습니다. 이 렇게 저희들은 점점점점 또 계속 해서 목표를 향해 바로 어떻게요? 사랑의 역사를 향해 가는 것입니다.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의 마음을 사랑으로 잘 전초를 해놓 았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목표를 어떻게 달성하고 어 떻게 설정하는 지에 대해서 오늘은 말씀을 전하고 마치도 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에게 간단한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집중해 주 세요. 테스트. 이거는 여러분의 자질을 테스트 하지는 않 습니다. 여러분 노트 갖고 계십니까? 지금부터 30초를 드 릴 거예요. 여러분들의 노트에 지금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하고 있는 목표 3가지를 적어 주십시오. 목표가 없으면 전도 ,전도, 전도. 자! 10초 지났습니다. 20초. 여러분 목표를 적어보셨어요? 여러분에게 30초를 딱 주고 목표를 설정하라고 하면 여러분은 아마 30분을 줘도 3시간을 줘도 그 목표를 쓰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가장 빠른 시간에 정말 촉박한 시간에 목표를 정하라고 하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을 적게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 시대가 그렇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내 가 너에게 딱 몇 초의 시간을 줄테니 한마디만 하라.” 여러분 무엇이라고 하겠습니까? “제발 나 좀 사랑해 주세 요. 사랑하며 살께요.” 그 시간에 쇼부보지 않겠습니까? 어떻게든 쇼부보지 않겠습니까? 그와 같은 시대임을 깨닫 고 살아야겠습니다. 반대로 생각해서 여러분이 쓴 목표 지금 보셨나요? 여러 분이 가장 크게 고민하고 있는 문제는 무엇입니까? 그리 고 그 목표를 한번 보세요. 일치하지요? 거의 대부분 일 치합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이 설정하고 있는 목표, 그 목 표를 이루면 그 문제는 사라져요. 그 문제를 해결하면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습니다. 대부분 정확한 목표를 설정하 고 사는 사람들은 이와 같은 결정을 낳고 살게 됩니다. 자, 여러분들이 목표를 정했다면 이 목표를 이루기에 어 떻게 해야하는가? 저는 여러분들의 목표가 그 중에 하나 는 반드시 주와 함께 생명구원에 있어서 전도하겠다는 목 표가 들어있는 줄로 믿습니다. 첫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3가지 사고를 하셔야 합니 다. 1. 미래지향성 사고를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 내일 무엇 을 하고 있을까? 1주일 뒤에 1달 뒤에 과연 여러분은 어 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여러분들이 그 미래에 대한 답이 분명하면 분명할수록, 여러분에게 그 미래는 좀 더 빨리 다가오게 됩니다. 미래에 대한 비전이 분명하면 분명할수 록 확실하게 다가오게 됩니다. 결정하게 되고 더 많은 교 훈도 얻게 됩니다. 저는 너무나 좋은 말을 하나 들었습니다. 제가 이 비유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이륙을 시작하잖 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안정권에 들어요. 대부분 30분 정도 지나면 그때서야 기장이 인사를 하게 되요. “손님여 러분, 지금 애레이를 출발하여 인천공항에 가고 있습니다. 이 비행기는 12시간 37분 후에 인천공항에 도착합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비행기는 운항시간 중에 99% 시간 동안에는 정해진 궤도 밖에 있습니다. 모든 비행기 어떤 하나의 비행기도 빠짐없이 비행기가 이륙을 시작하 면 궤도밖을 벗어나 있어요. 그러면 조종사를 무슨 일을 하느냐? 정상적 궤도를 갖다놓는 일을 합니다. 그래서 너 무 중요해요. 기장이 졸면 다 끝나는 거죠. 계속 해서 비행사은 12시간 37분 동안 정상적으로 가져 다놓는 조종을 합니다. 이 때는 비행기가 기류에 따라서 움직일 수가 있고, 구름 때문에 출렁거릴 수가 있습니다. 99%의 시간은 정상궤도에 벗어나게 되요. 그러나 하지만 이 비행기가 애레이를 출발해서 서울에 도착하는 시간은 몇 시간이 걸리는지 아십니까? 12시간 37분. 99%의 시간이 정상궤도에 벗어나 있었는데 기장이 처음 에 말한대로 도착해 있습니다. 여러분이 미래에 대한 분 명한 비전이 있고, 분명한 목표가 있고, 완벽한 어떤 목표 를 그리고 있더라도 여러분의 인생에서 대부분의 시간은 궤도에서 벗어나 있을지도 모릅니다. 많은 시도를 하면서 실수를 하게 되기도 하고, 주변의 환 경 때문에 못하기도 하고, 섭리사는 핍박이 들어오기도 하고,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일이 뻥뻥 터집니다, 그러나 그것을 통해서 어려움도 겪고, 경험도 하게 됩니다. 자꾸 밖으로 나갔다가 안으로 들어왔다가를 반복하다, 정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있는 사람은 왔다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향해가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목표가 여기인데 밖에 나가있는 사람도 있어요. 이건 목표를 설정해서 제대로 달성해서 도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목표가 분명히 뭔지를 알고 있다면, 목표를 향 해 주님이 정한 시간에 우리는 가 있을 것입니다. 대한항공을 여러분이 타고 간다고 합시다. 그런데 기장이, “대한항공을 선택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는 이 비 행기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모릅니다. 따라서 한동안 이리 저리 날라갔다가 괜찮은 곳이 있으면 거기에 착륙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장 내려야죠. 내릴 수도 없어요. 이미 출 발했기 때문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목적없 이 챗바퀴만 돌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목적 없는 비행기가 날라갔어요! 그러면 여러분 이 비행기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연료는 바닥나고, 땅으로 추락하게 되죠.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목적없이 정처없이 나그네처럼 어디로 왔다, 어디로 가는 지 모르고 그냥 인생 좋은 대로 보는 거 즐기는 대로 내 마음이 허락하는 대로 그냥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계속 쳇바퀴만 돌다가 연료가 떨어지는 것 같아서 땅에 추락하고 아무 것도 얻지 못하는 인생이 됩 니다. 섭리사도 마찬가지고, 선생님의 인생도 마찬가지입 니다. 너무나 많은 시간을 궤도 밖에서 있었어요. 그러나 선생님의 목적은 뜻이었습니다. 사랑의 역사를 이루는 것 이 뜻이예요. 그러나 궤도 밖을 나가면 다시 돌려 놓습니 다. 그래서 이 길을 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어려움이 문제 가 아니라, 내가 뜻을 이루는 것이 문제니까요. 여러분도 목적지만 분명히 알고 있으면 천재의 지능을 갖고 있지 않아도 올바른 방향으로, 정확한 방향으로 분명한 목표를 향해 날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부분에 저희들의 목 적에 대해서 말씀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 미래지향성 미래에 대해서 완벽한 믿음을 가 지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나는 너무 어려. 나는 불가능해.” “나는 늙었어. 할 수가 없어.” 이 모든 것은 변명에 불과합니다. 행하는 자는 변 명이 없습니다. 행할 뿐입니다. 또한 여러분, 이렇게 생각 하세요. 다른 사람이 해냈다면, “나도 할 수 있어.” 우리 섭리사에 1인 1명, 1인 5명, 1인 10명 섭리사에 많습니 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해내지 못한 것이 있다면 내가 또 해드리겠다는 믿음과 소망을 가지시고, 앞을 향해 미 래를 향해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하면 할수록, 노력하면 할수록, 실천하면 할수록 여러분이 주님께 매달 릴 수 밖에 없어요. 우리의 힘으로는 안되는 것을 알거든 요. 또 한가지 간단한 핵심입니다. 여러분 중도에 포기하려면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면 사람이 어떤 목표 를 정하기만 하고, 중도에 포기하면 그러면 그 사람의 마 음은 나중에 회복될 수 없을 만큼의 실패하고 좌절할 만 큼의 마음이 자리잡고 있어요. 끝까지는 해봐야 내가 끝 까지 한 것에 대한 만족은 있는 것입니다. 중도에 포기하 면 그 좌절감, 상실감에 다시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흔히 이렇게 말하죠. “나는 말씀을 들었는데도 안돼. 기도 해도 안돼. 성경 읽어도 모르겠어. 말씀 들어도 안돼. 안 돼. 안돼.”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안돼.’ 라는 정신 을 ‘돼.’ 라는 정신으로 바꾸어야 되요. 저 고등학교 때 이런 선생님이 있었어요. “선생님, 선생님. 화장실 갖다오면 안돼요?” “안돼.” 나중 에 알고 보니, “선생님 화장실 갔다와도 돼요?” “돼.” 그 렇게 교육을 시킨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안돼.” 라고 하지 말고, “해보자. 할 수 있다. 해보자.” 로 바꾸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허락한 역사를 이루기까지 우리를 떠나지 않으십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2. 목표지향성 사고를 가져야 합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7가지 단계를 그래서 오늘 말씀드릴 거예요. 오늘 우리가 목표를 완전히 달성해야 다음 주가 보람이 있습니다. 먼저 우리의 목표는 저녁식사를 해먹는 거예요. 저녁식사 를 해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저녁식사 먹자.” 하고 가만히 있으면 시간은 가고 너무 배고파서 누룽지 긁어 먹습니다. 라면 한그릇 끓여먹을 수는 없고, 김에나 밥이 나 싸먹을까? 첫 번째 목표를 설정해야 해요. 무엇을 먹 을까? 무엇을 먹을까? 목표를 설정한 후에 메뉴를 종이에 적어보세요. 그리고 세 번째 몇 시에는 밥을 꼭 먹어야 된다는 시간을 정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그리고 네 번째 그것을 해먹는데 필요한 재료들을 적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뭘 사야될지 사지말아야 될지 구분 이 가게 되죠. 그리고 5. 구분한 것을 갖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무엇 먼저 사러갈까 우선 순위를 정합니다. 그리고 6. 행해야죠 7. 한번 해봤으니 다음에도 이와 같 이 하는 것입니다. 늘 어른들이 어렸을 때 교육하기를 “밥 하나 상에다 차려먹지 않는 자는 앞으로 인생 그렇게 살기 때문에 컵 하나를 먹더라도 그릇에 바쳐 먹어라.” 그런 교훈이 있어요. 저희 할마머니가 매일 그렇게 교육 하셨거든요. 너가 찬밥을 먹더라도 항상 상에다 놓고 밥 을 먹어야 된다고 바닥에다 놓고 그러면 안된다 하셨습니 다. 목표설정단계 1단계 본인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정확하 게 설정해야 되요. 흔히 이렇게 이야기하죠. 돈을 흔히 많이 벌고 싶습니다. 이것은 목표가 아니예요. 희망사항입니다. 건겅해지고 싶 어요. 이것은 목표가 아니예요. 희망사항이예요. 전도를 많이 하고 싶어요. 이건 목표가 아니라 희망사항이예요. 목표란 아주 분명하고 측정이 가능한 것이어야 합니다. 곧 예를 들어서 몇 명을 전도하겠습니다. 누구를 전도대 상으로 선정하겠습니다. 그 대상을 선정하고 정확한 목표 가 나왔으면 목표를 메모해야 합니다. 몇 명 전도할 것인 지 그리고 어떤 대상 중에서 누구를 전도할 것인지 여러 분들이 종이에 적으면 목표에 달성할 가능성을 10배나 늘려줍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행하는 범위가 100%에서 1000%가 되 는 거예요. 엄청난 범위를 설정해 줍니다. 몇 명 전도할 대상이 있으면 반드시 여러분 적으시길 바랍니다. 3. 기한을 정하세요. 기한을 정했는데 그 기간까지 달성 을 못하면 또 새로운 기한을 정합니다. 또 새로운 기한을 정합니다. 이렇게 3-4번만 반복하면 됩니다. 반복하면 사 람은 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에게 선생님 께서 방법을 주셨어요. 10월까지 여러분이 목표한 방향들 을 꼭 세워야 합니다. 기한을 꼭 설정해야 되요. 4. 리스트를 만드세요. 내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 야될 일들을 하나하나 적어보는 것입니다. 전도를 하기 위해 내가 할 것은 무엇인가. 기도하는 것 다 적죠. 한달 계획을 세우는 것도 그렇죠. 저는 올해가 돌아왔을 때 달 력에 이렇게 적었어요. 성경을 꼬박꼬박 읽기, 계시말씀 챙겨보기, 기도는 하루에 몇시간 하기, 적어놓으면 각인이 되어 있습니다. 저는 대부분 적은 것을 행합니다. 슈퍼에 갈 때도 적으면 뭘 살지 적으면 충동구매도 안하고, 시간 도 절약할 수 있어요. 목표한 시간에 다 행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전도한다는 목표를 설정했으면 전도할 때 필 요한 것이 무엇인지 적어야 해요. 기도, 강의준비, 그 사 람과 말트기. 아직 말도 안 터봤으니까요. 이 사람은 어느 정도 이 사람은 어느 정도 리스트를 작성합니다. 5. 리스트를 정리합니다. 그리고 우선순위로 할 것을 정해야 합니다. 이렇게 우선 순위로 정리한 여기까지가 바로 계획이 됩니다. 이 계획 이 나오면 바로 이 계획을 6. 실천에 옮기는 것입니다. 하나의 행동이라도 자꾸자꾸 실천해 버릇해야 되요. 오늘 아까 노래 나왔죠. 한걸음 한걸음 주님과 함께 날마다 날 마다 우리는 걷겠네. 한걸음 한걸음 내가 계획한 것이 있 어야 내가 한걸음 한걸음 다가간다는 거예요. 사람이 계 획이 없잖아요. 한걸음 갔다가 인생을 지르박 밟으면 큰 일납니다. 한걸음 한걸음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해요. 마치 아이라 서 발을 떼지 못할지라도 자꾸만 떼면서 아이가 발을 떼 게 됩니다. 7단계. 무엇이라도 행동하고 계획한 것을 매 일 실천하는 거. 1년 365일 하루 24시간 1주일 내내 여 러분들이 설정한 목표에 따라서 매일매일 행하며 실천하 는 것이 바로 7단계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두 번째 목표지향성에 대해 이야기했고, 첫번째 미래지향성에 대해서 이야기했고, 마지막으로 3. 실천지 향성 사고를 가져야 합니다. 이것은 날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까 우리 노래했죠. 내게 선생님 같은 실천! 정말 실천력이 뛰어난 분이죠. 사람들이 정신을 가 졌다 하나 그 정신이 다 똑같지가 않습니다. 그 정신이 어디에 닿았느냐가 중요해요. 그 정신이 돈에 닿았으면 돈버는 거죠. 그러나 따라가고 싶지 않죠. 그러나 그 정신이 주님께 하나님께 올바른 곳 에 닿아있는 곳에 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 정신이 행함 까지 닿았을 때에 역사는 일어납니다. 실천 실천하는 사 람이 얻게 됩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 천입니다. 여러분이 행동하면 행동할수록 여러분은 더 많은 힘이 생 기고, 더 많은 경험이 생깁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자신감 을 얻게 되요. 설교도 어떻게 하는 것인지 아십니까? 하 면 할수록 자신감이 붙어요. 안하면 안할수록 안하고 싶 어요. 저도요. 한달을 쉬잖아요. 1달 뒤에 하라면 못합니 다 .왠만하면 뒤로 미루고 싶어요. 그러나 계속 내가 목표를 갖고 노력하고 행하면서 내가 못하는 것을 리스트를 작성하며, 발견하면서, 계속해서 행 하면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 면 어떤 일이 생기느냐. 내가 실천하지 않으면 말씀을 못 전해요 .그래서 실천하며 살아야 되요. 그래서 지난 화요일날 교역자들 중에 설교했던 말씀 중에 하나가 이것입니다. 사람이 설교법을 공부하다 보면 이것 은 말만 잘하는 사람은 있지만, 설교만 잘하는 사람은 없 습니다. 절대요. 설교는 주님의 말씀이예요. 설교만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사람 설교 잘해.” 양 단이죠. 정말 설교를 생명력있게 잘하는 사람, 설교를 말 을 잘해서 설교 잘하는 사람, 설교법을 공부하다보면 내 삶이 교정이 되요. 주님은 절대 이 단상 위에서 내가 행 하지 않은 것과 내가 실천하지 않은 것을 토하지 못하게 합니다. 내가 실천하지 않은 것을 토했을 때 그 말에는 생명력이 없게 되있어요.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계속 실천하다 보면 말에 힘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겨요. 내가 행해봤기 때문에 그 행동을 통해서 더 많은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 다. 마지막으로 실천할 때 꼭 갖추어야 될 것이 무엇인지 한 가지 이야기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가장 여러분이 갖추어야 될 것이 무엇인 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가장 부족한 것이 무엇 인지를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가장 취약점이 무엇인 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 문제를 개선할 때 여 러분의 인생은 향상되어 있어요. 만약에 제가 내가 말을 빨리해서 더 문제인 거예요. 다른 것도 좋은데 말을 빨리 하는 게 문제야 .예를 들어봅시다. 말만 조금 느리게 해도 개선이 됩니다. 인상 찌푸리는게 문제야 그걸 개선합니다. 그럼 더 좋아지는 설교가 되요. 그 다음에는 제스처가 어 색해. 그러면 제스처를 고쳐나가면 됩니다. 하나하나 고쳐 나가면서 자기의 취약점을 고치면, 매일매일 하루하루 날 마다 성장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그 뜻대로 가까이 가는 그런 인생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꼭 이러한 생각을 갖고 꼭 행하시길 바랍니다. “나는 기도가 부족해.” “나는 강의능력이 부족해.” “나는 끈기 자신감이 부족해.” “나는 말도 못해.” 이런 여러 가 지 문제를 한꺼번에 생각하면 못 일어나요. 눌립니다. 그 렇게 하지 마시고, 딱 한가지씩만 설정해서 가장 취약한 것을 하나씩 하나씩 끄집어내서, 고쳐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계속 포기하지 않고 하다보면, 체질이 됩니다. 선 생님은 지난 시간 동안 저에게 가장 가장 중심적으로 가 르쳤던 말씀 중에 하나가 체질에 대해서 였습니다. . “사람들이 왜 그리 힘들어 하는지 알아? 좋은데 왜 그리 힘들어 하는지 알아? 체질이 안되서 그래. 봐라 새벽에 일어나는 거, 밤늦게 잘하는 거, 체질이 안되면 힘들어서 못한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능력이 있어서 아름다워서 멋있어서 같이 사는 게 아니다. 사람은 체질 이 맞아야 같이 사는 거야. 너도 열심히 이와 같이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행해서 주님의 뜻을 이루는 체질로 바 꾸어라. 그러면 그때는 힘든 일도 힘이 안들어. 힘든 게 체질이 됐으니까.” 여러분 쓴잔을 많이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 쓴 잔을 하도 많이 마시면 달게 됩니다. 선생님 말슴처럼 쓴 것이 달아 질 때 이 길을 가는 우리의 인생은 좀 더 기뻐집니다. 파 도를 볼 때 고달프다 생각하지 않고, 생동적이라 생각하 면서 역사를 위해 도달하고 전진할 수가 있습니다. 진정 으로 원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주님의 뜻을 이루는 섭리 사, 모든 여러분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하나님의과 성령님 과 예수님이 허락하신 사랑의 섭리역사 믿습니까? 이 역사는 이 역사를 이루기까지 절대 포기치 않으십니 다. 삼위의 하나님도, 우리의 스승도 그리고 저도 포기치 않고 여러분들과 함께 날마다 전진해 나갈 것입니다. 여 러분 목표를 완전하게 하려면 누구에게 부탁해야겠습니 까? 사랑하는 주님께 예수님께 부탁해야 되겠죠. 이렇게 말씀 하셨어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마라. 오직 모든 일을 기도 와 간구와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생각과 마음을 지키시리라. 오늘 이 시간 간절한 간구와 기도로 인해서 지각이 뛰어 나신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과 정신을 주관해 주실 것 입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겠 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지금 물으시죠? 우리 같이 한번 요한의 아들 시몬아 같이 불러보시겠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찬양> 주님께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진실로 나를 사랑하느 냐.” 물으십니다. 이 때 저희 각인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주께 대답하고자 합니다. 주여! 주여! 주여! <합심기도> 우리의 정성과 마음을 다해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사랑의 성령님 사랑으로 오신 예수님 감 사합니다. 사랑으로 저희를 지켜주시며, 사랑으로 저희를 구원하시며,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지금도 사랑으로 기다 리십니다, 예수님, 하나님, 성령님, 오늘은 정말 주 앞에 삼위 앞에 마음의 무릎을 꿇고 진실로 기도합니다. 사랑 하는 섭리의 사람들 진실로 지켜 주시옵소서. 앞으로 오 는 대환란, 주님이 우리를 사랑해 주셔서 너무도 감사하 고 그 사랑을 허락해 주심에 너무 감사한데, 그 기대 책 임분담 못하고 따라가는 자가 있습니까? 환란이 무엇이 냐? 주님을 떠나는 환란, 주님을 멀어지는 환란, 주님을 마음에 두지 않는 환란, 세상을 따라가는 환란, 이것보다 무서운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주 앞에 기도하오니 2010년 주와 함께 생명구원의 역사 를 이루는데 있어서 주님의 이름으로, 성령의 검으로, 말 씀의 불로 사탄마귀 무찌르오니 없애 주시옵소서. 멸하여 주시옵소서. 사라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섭리사 모든 자들의 마음에 깃들어진 악의 마음이 사라지 게 하여 주시옵시며, 불신의 마음이 사라지게 하여 주시 옵시며, 의심의 마음 사라지게 하여 주시옵시며, 마지막으 로 성령의 불로 태우고 태워, 모든 죄악들과 모든 사탄의 마음들이 사라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주 앞에 기도 하옵니다. 진실로 믿음으로 믿음으로 이 역사를 확신하며, 소망으로 인내하며, 주님을 사랑함으로 역사를 사랑하며 몸부림침으로 주 앞에 간구하옵나이다. 주님. 주님이 우리 가운데 역사하심을 보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보여 주시옵소서. 성령님께서 우리 가운데 역사하심을 보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이 타오르 게 하시며, 권능을 받게 하시며, 지혜와 지식을 받게 하시 며, 인내하게 하시며, 포기치 않게 하시며, 앞으로 전진하 게 하시며, 믿음을 더하시며, 온전케 역사하여 주시옵소 서. 기도하고 원합니다. 섭리의 한 가정이 되어 사랑하는 선생님과 주님 모시고, 알콩달콩 이 사랑의 역사 이루어 가길 간절이 기도하옵나이다. 우리가 아무리 잠시 궤도에 벗어나 있을 지라도 우리의 목표는 사랑의 역사 이 역사 를 이루기 위하여 모진 환란핍박 어려움을 당하지 않았습 니까? 이루어야만 우리 스승의 눈물 우리의 눈물 다 닦을 수가 있습니다. 이 역사를 이루기까지 포기치 않는 믿음을 더 하시며, 행할 수 있는 담대함을 더하시며, 이들의 골수에 불을 보내시사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며 이기게 하시 며, 이들의 마음에 성령을 보내시사 이기게 역사하여 주 시옵소서.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을 기억하시며, 진정으로 누가 뭐래도 이 역사 뛰고 달리며 진정으로 그 역사를 이 루고자 주님께 약속한 그 짝사랑의 한을 풀고자 뛰고 달 리고 계시오니 그의 모든 삶 가운데 능력과 든든한 은사 를 더하시며, 저희들이 생명의 역사 사랑의 역사를 온전 히 이루어갈 때에 섭리사의 소원, 개인의 소원, 선생님의 소원, 주님의 소원까지 풀어지게 할 줄 믿습니다. 섭리사 이제 1월 이제 2월로 가는데 있어 하나되어 무장 되어 반드시 주와 함께 생명구원의 역사를 이루어야 합니 다. 진정으로 주님 주님이 맞추신 이 역사에 올바르게 나 아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성령의 역사로 똘똘 뭉쳐 나아 가게 하시며, 진정으로 주님의 역사 앞에 굳건한 반석 위 에 온전히 빛을 발하며, 굳건히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크신 능력과 은혜 감사합니다. 능력 주심에 사랑을 허락 하신 그 크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우리를 보호하시며, 사 랑의 불덩어리와 같은 성령님께 감사를 드리며, 모든 것 을 다 내어주기까지 사랑하신 그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이제나 저제나 사랑하기에 재촉하시는 우리 선생님께 진 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기억하시며 주님, 올해 2010년 희 망의 역사 축복의 역사라 주님께서 말씀하셨사오니 2010 년은 목표를 세우고 주님 앞에 달려가는 자마다 주님의 나타나심을 주님의 역사하심을 보여 주시옵소서. 나타내 주시옵소서. 우리 청년부 오늘 모였사오니 힘과 능력과 권능을 더하시 며, 세상 바다에 어려움이 있는만큼 구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더욱 더 힘있게 능력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뿐만 아니라 은하수, 중고등부, 가정국, 대학,부 장년부, 예술단, 교역자, 교단 함께 하시며 해외에 있는 모든 자들 까지 함께 하시며, 사랑의 역사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 저희의 모든 사랑을 담아 주님 우리의 온전한 사랑을 드리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사랑하는 주 예수 이름 받들어 기도를 드립니다. 오늘 함께 하신 삼위의 하나님.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선 생님, 그리고 섭리의 가족 여러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 다. 박수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광고입 니다. 다음 주 2월 5일은 월명동에서 십만선교 발대식이 있습 니다. 전국에 있는 전도단들은 월명동으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2월부터는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서 선교의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그리고 금요집회 때는 계속해서 성령의 불을 받기 위해서 하나될 수 있게끔 인도하는 시 간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강의가 다 들 잘하시 는데 강의 못하시는 분들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매주 화 요일 2월 9일부터죠. 매주 화요일 생방송으로 새벽 5시부 터 20개론 강의가 차례대로 진행됩니다. 꼭 참여하셔서 말씀의 검을 가지고 가세요. 최대한 강사들이 준비해서 참고하실 수 있도록 2월 9일부터 실행하도록 할 것입니 다. 그리고 섭리사에서 인재를 모집합니다. 요즘에 감동의 말 씀이 있는데요. 영상을 만들어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영상을 만들 때는 씨티엔에 계신 분들이 밤을 세워서 거 기에 매진을 하셔야 합니다. 일손이 많이 부족한 가운데 있습니다. 한 100명만 모여진 다면 영상으로 작업을 한다면 저희들은 더욱 풍부하고 감 사하게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실력이 되신 분들은 씨티엔으로 모집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것 뿐만 아니라 방송에 전반적인 수습사원을 모집합니다. 급하게 필요한 분야는 cg, 방송작가가 급하게 필요합니다. 여러 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성령의 역사 주와 함께 전도하 는 역사에서 씨티엔에서 주와 함께 일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 진실로 진실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주와 함 께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하면서 생방송 마치겠습 니다. 전국에 계신 분들 한번 일어나보세요. 1절만 부를 께요.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주님의 평강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