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01.30 (금)
2009년1월30일 금요메세지
- 선포일
- 2009.01.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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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30일 금요 메세지
넓은 지역은 항상 쪼개서 해야 됩니다.
직장 다니는 사람은 직장 잘 다니면서 교회일도 해야지, 우선 먹기에 곶감이 달다고 편하게만 살려고 하면 안
됩니다. 편하게 사는 사람들은 일이 잘 안됩니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이런 어려움당할 때 좀 아귀다툼은
하지만 그렇게 안 하는 사람은 완전히 인생에 가뭄이 듭니다.
한 지역회 안에서 서로 먼 지역들은 지역장만 쳐다볼게 아니라 자기 교회 자기가(교역자) 관리 잘하게 만들어
놓고 파악하고 자꾸 연구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멀리 떨어져있어도 자꾸 교역자끼리 전화도 하고 모이기도
해야 합니다. 그러다가 자기 교인들이 새로운 분위기를 원하면 옆의 교회랑 바꿔서 한 번씩 돌아가면서 해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능력만 있으면 해도 됩니다.
지역의 작은 곳에도 교회를 만들어 놓으면 좋습니다. 내가 있던 고향도 처음엔 짐승들만 살았었는데 개발해
놓으니 여러 가지로 활용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교통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은 잘 가르쳐줘야 합니다. 잘못 가르쳐주면 사고 나고, 잘 가르쳐주면 관리 잘 합니다.
기도를 하면 꼭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에게 기도하는 것을 일하는 것
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기도는 일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하면 표가 확 나지 않습니까? 그냥 자기가 다 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면 자꾸 의식이 되어서 잘 하게 됩니다. 내가 새벽에 모든 사람을 위해서 기도
해 주고 있습니다. 계속 기도를 하니 하나님이 역사해주시는 것입니다. 기도는 일입니다. 일하는 만큼, 수고하
는 만큼 어떤 일이 이뤄지지 않습니까? 이것과 같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사고를 많이 일으키는데 그것을 보고 ‘너도 잘못하면 저렇게 된다.’ 이렇게 하나님은 계시하시지, 사
람이 푸닥거리하듯 안 하십니다.
물은 물로 산은 산으로 강은 강으로 대하며 다가가야 합니다. 냇물을 강으로 대할 수 없습니다. 냇물로 강을
만들 수 없습니다. 도자기를 천으로 싸야 가려지듯 물 흐르는 것이 천리를 넘어야 강물로 내려옵니다.
사람은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천재라서가 아니라 노력하면 됩니다. 타고 나지 않았으면 노력하면 됩니다.
이 세상에서도 필요한 것은 다 만들어서 사용하지 않습니까? 자기 몸이니 책임을 가지고 개발해야 합니다. 나
부터도 그렇게 삽니다. 어렸을 땐 잘 안 돼도 닦아나가면 잘 됩니다.
타고나는 것은 달라질 수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날 때부터 타고납니다. 날 때부터 유전자로 아예 타고 납
니다. 타고난 사람은 따라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욕심을 부리면 안 됩니다. 사람은 한 지체로 다 같이 사
용하도록 타고 납니다. 어떤 것은 손가락으로, 어떤 것은 발로, 어떤 것은 눈으로. 그러니 각각 다 귀한 것입
니다. 이렇듯 사람도 각각 자기가 귀한 것입니다. 한 지체로 되어 있기에 다스리는 것입니다. 손이 아무리 탁
월해도 발이 하는 것을 따라 갈 수 없습니다. 그렇게 알고 조직해서 해나가면 싸울 것이 없는데, 이것을 잘
모르니 서로 시기 질투 하고 나가 버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