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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9.02.02 (월)

2009년 2월 2일 월 말씀

선포일
2009.02.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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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2일 월 말씀 집에서 부모님들이 (우리 교회 나간다고) 걱정하니까 전 도해야 됩니다. 자기 가족 중에 교회 나오다가 안 나오는 사람 있으면 붙잡아줘야 합니다. 암벽 탈 줄 아는 사람은 올라가지만 암벽 타는 것을 안 배웠으면 못 올라가는 것 입니다. 그러니 배울 수 있도록 가르쳐줘야 합니다. 먼저 올라간 사람이 “줄이 여기 있으니 이쪽으로 오라” 고 알 려주면서 가르쳐줘야 합니다. 내가 한국에 있을 때 밀양에 가봤는데 물고기 중에 물 밖 으로 튀어 나왔던 은어가 기억이 납니다. 밀양도 시(市)니 까 교회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밀어붙이면 만들 수 있습 니다. 중고등부는 시간을 내라고 하면 시간이 많기 때문에 다 내줍니다. 양을 몰듯이 그렇게 인도해야 합니다. 양을 인 도할 때 양을 위해서 인도해 주는 것입니다. 애들을 잡고 하면 안 됩니다. 양이 좋은 대로 해줘야지 목자 좋은 대 로 하면 안 됩니다. 양은 염소가 아닙니다. 그러니 양은 양이라고 생각하고 인도해줘야 합니다. 공부도 시키고 아 직도 무엇인가를 가르쳐줘야 하니까 자유롭게 해주면서 인도해줘야 합니다. 중고등부가 말 잘 듣는다고 애들 시 간 다 뺏어서 공부 못하게 하지 말고 처음부터 잘 조절해 서 잘 지도해야 됩니다. 중고등부는 계속 발달하기 때문에 정신적인 것은 좀 못해 도 부지런히 배워야 합니다. 이때 못 배우면 대학교 때는 더 못 배웁니다. 중고등부 때가 배움에 있어서는 최고 찬 란한 때입니다. 인간은 눈에 보이는 뭔가를 보면서 삽니다. 신앙적으로도 뭔가를 계속 연구하다가 하늘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신 앙이 식어버리면 죽은 예술입니다. 후배들은 선배들 이야 기를 잘 듣고 따라갑니다. 선배들이 신앙만 잘 심어줬어 도 되는데 예술만 심어주고 신앙은 안 심어줬습니다. 그 래서 더 힘들었던 것입니다. 이제는 후배들이 뛰어들어서 신앙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앙에 불이 붙으면 예술에 불이 붙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신앙에 중심해야 합니다. 예술은 20%밖에 안 됩니다. 어떤 것을 볼 때도 쪼개서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 의 시간을 쪼개서보면 밥 먹는 시간 들어가고 그 다음에 일해야 하고 또 일만 합니까? 쉬기도 해야 하고 잠도 자 야하고 이런 걸 전부 쪼개서 나눠서 가르쳐 줘야 합니다. 이런 것을 지도자들이 반복해서 무장하고 준비했다가 나 가야 합니다.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내 놓을 것이 없습니 다. 배워야 내놓는 것입니다. 지도자는 한 없이 배워야 합 니다. 사람을 다루는 사람들이니까 최고로 잘 해야 합니 다. 신앙을 잘 못하면 하나님 체면이 뭐가 됩니까? 그러 니 잘 인도해 줘야합니다. 목회 열심히 하면 잘 됩니다. 그러나 조금만 열심히 하면 식어버립니다. 목숨 걸고 열심히 해야 그 뜻이 이루어지 는 것입니다. 그러니 열심히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애인삼고 사랑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태속에서 부터 타고 난 것입니다. 내가 9살 때 교회 간 것도 놀러갔다가 시작되었습니다. 타고 났어도 그렇게 시작됩니다. 누가 특별히 잡아당긴 것이 아닙니다. 목사들은 안무를 잘 구상해서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 을 전체에게 잘 가르쳐줘야지 애들은 그냥은 못 따라갑니 다. 빠져나가게 됩니다. 어느 날 기도하는데 몸이 아프니 서운했습니다. 그래서 몸이 아파야 건강이 얼마나 귀한지 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몸이 아픈데도 옆에서 잘 몰 랐습니다. 사람들이 내 건강에 대해 잘 모르니 내가 잘 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다 해준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부모들도 다 해주는 것이 아니지 않 습니까? 정신이 해야 될 부분이 있고, 육신이 해야 될 것 이 있듯 다 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어제 저녁에 머리가 아파서 잠을 못 잤습니다. 그래서 하나를 깨우쳐 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호롱불이 있는데 누가 만들었냐는 것입 니다. 제일 처음에 물이 만들어줬습니다. 물을 짓이겨서 도자기를 만들어주고 물은 떠나버렸습니다. 증발되어서 사라진 것입니다. 증발이 안 되면 도자기가 안 됩니다. 전 부 물이 증발 되어서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도 도와주 고 떠나갔다고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별도 물로 만들어진다고 했습니다. 결국 ‘이와 같다’고 했 습니다.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과거부터 늘 생활 속에서 인도함을 깨닫고 과거 신앙도 잘 생각하고 현실에서 자꾸 보이는 것만 중심하면 안 됩니다. 과거의 경험 갖고도 하 고 그래야 합니다. 나는 예전에 그 산골짜기에서도 세계를 놓고 기도했습니 다. 좁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가다보니까 세계도 좁았습 니다. 대범하게 해야 됩니다. 전도도 만 명씩 한다고 해야 천 명밖에 못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