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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02.04 (수)

090204 수요말씀 타고난 자만 할 수 있다 그 재능대로 맡겨라 네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로다

선포일
2009.02.04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9장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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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04-수요말씀_타고난 자만 할 수 있다_그 재능대로 맡겨라_네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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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4일 수요말씀> 타고난 자만 할 수 있다 그 재능대로 맡겨라 네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로다 본 문 마태복음 19장 11-12절 마태복음 25장 14-15절 요한복음 7장 28절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마태복음 19장 11-12절을 보면, 주님은 “아무나 못 하고 타고나야 하늘을 위해 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부모로부터 타고나야 하고 둘째, 하나님과 천국을 위해 스스로 본인이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고자란, 수절(守節)하는 자로 주님처럼 바울처럼 사는 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신앙적인 것을 말하며, 하늘을 위해 가정을 꾸리지 않고 사는 자 들을 말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라면 누구에게나 다 해당되 는 말씀입니다. 듣고 누구든지 자기 행위와 사명에 따라 교훈도 삼고, 계시 도 받게 되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의 어떤 사람을 이야기하여도 그 이야기를 통해 ‘너도 깨닫고 이 같이 하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온 세상 이야기를 하여도 각자에게 해당 되지 않으면 말씀해 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줄 알아야 됩니다. 성령님께서는 각각 그 사람에게 해당되는 대로 깨우쳐 주십니다. 생각나게 해 주십니다. 깨닫고 생각나게 해 주었으면 행하는 것은 자신이 해야 됩니다. 힘에 겨울 때는 간구하면 하나님도 도와주시고 성령님도 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이 깨닫기 어려우니 자세히 설명해 주고 여러 가 지 비유를 들어서 말해 줘야 이해가 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들의 말 과 전혀 달라서 꼭 배우고 깨달아야 됩니다. 얼마나 귀한지, 인간이 10년 동안 말한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가 더 귀합니다. 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주지도 않고, 들어도 실천하지 않게 됩니 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 세상 최고의 학문이고 지식이며 최고의 지혜의 말 씀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에 행하시는 일과, 어떻게 섭리해 가시는지 말씀하 십니다. 은밀한 것은 ‘갑’ 이야기를 두고 ‘을’ 이야기만 해 줍니다. 그 리고 “귀 있는 자는 깨달으라.”고 하십니다. 어느 때는 토끼 이야기를 하면서 사슴을 깨달으라고 하는 말씀도 있습 니다. 왜 속 시원히 말씀해 주시지 않느냐고 하면, 주님은 “하나님과 주님 에 대하여 신경 쓰고 사랑하며 진실하게 사는 자들은 깨닫게 된다.”고 말 씀하십니다. 그리고 “듣고 깨닫고 알면 안 될 자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기 전에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먼저 깨닫고 들으라고 이 같이 말씀했습니다. 실상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은 대로 말하면 30초나 1분이면 끝납 니다. 그러나 그같이 한마디만 하면 모두 깨닫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 씀은 한 절입니다. 말씀하신 것을 말할 테니 들어 봐요. 『인간은 타고난다.』 총 일곱 자입니다. 마태복음 19장 11절에 있는 예수님의 말씀을 토대로 대언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깨달으려면 간단한 잠언으로 하여도 80개 이상이 나옵니다. 설교로 하면 2~3시간을 해야 어느 정도 할 수 있 습니다. 이에 해당되는 말을 해야 되고, 성경에 있는 말씀과 하나님이 해 오신 일을 말해야 되고,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다 말해야 되고, 현실에 그 같이 일어난 일과 그동안 경험한 것을 이야기해 줘야 이해가 됩니다. 지식이 있어 여러 가지를 알아야 모르는 자에게 잘 전해 줄 수 있습니 다. 그래서 말씀해 주려면 한참 걸리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러니 지루 하다 하지 말고 잘 들어요. 별것도 아닌 책 한 권도 읽으려면 날을 새워야 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자기의 앞날을 알고, 자기 소질 과 재능과 관상과 예정까지도 알고, 자기 사명을 아는 데 거울이 됩니다. 나침반이 되고, 저울 역할을 해 주고, 컴퓨터 역할을 해 줍니다. 『인간은 타고난다.』 이 한마디 하나님의 말씀은 한 보따리입니다. 한 마디가 아니고 한 보따리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한마디지만 너희에 게는 한 보따리다. 풀어 보면 한마디 속에 수십 가지, 수백 가지가 들어 있 다.”고 했습니다. <도 표> 인간의 천 마디 말을 하나님은 한마디로 하십니다. 하늘나라는 간단하 게 한마디로 합니다. 세상은 복잡하게 합니다. 많이 배운 자는 문법을 써서 간단하게 합니다. 그러나 듣는 자가 잘 모릅니다. 사람들은 필요 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하고 삽니다. 흔히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주님도 꼭 필요한 말만 하십니다. 한 시간 기도한 후에 말하면 한마디 로 말씀하십니다. “걱정 마.” 하시든지, “알았어.” 하시든지, “낙심 말고 기 도 열심히 해.” 하시든지, 혹은 “하지 마.”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같이 꼭 필요한 한마디만 하십니다. 어느 때는 “사랑한다.”, “자세히 보아라.”, “꼭 해야 된다.”, “나 네 옆에 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에 하나님과 주님이 말씀하신 것이 나오니 읽어 보기 바랍니다. 『사람은 타고난다.』 이 말씀의 보따리를 끌러서 잠언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보따리가 있습니다. 『징조와 계시다.』 이는 하나님도 주님 도 만물이나 사람을 통해 징조를 보이며 계시하시고 말씀을 깨우쳐 준다는 말씀입니다. 이 두 보따리를 끌러서 잠언으로 말씀하겠습니다. 1. 인생은 남자로 여자로 타고나듯이 타고난다. 타고나지 않아도 노력하 여 되지만, 이는 남자가 여자의 일을 하고 여자가 남자의 일을 하는 것과 같은 격이다. 2. 사람이 하늘로부터나 땅으로부터 타고나서 저마다 노력하고 개발하여 그같이 된 것이다. 그러나 타고나지도 않았는데 노력하여 그같이 되었 다고 한다. 3. 무엇을 타고났는지, 살다 보면 자기 소질과 재능과 사명들이 나타나고 하나님이 이끌어 행하신다. 하늘을 위해 홀로 사는 것도 타고나야 하 게 된다. 억지로 하지도 말고 시키지도 말아라. 4. 늙기 전에, 늦기 전에 자기가 타고난 것을 부지런히 개발하고 노력하 며 저마다 그 일을 하면 하나님이 주신 복을 누리고 산다. 5. 타고난 것이 자기에게 복이다. 6. 만물들도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돌로, 흙으로, 나무로, 동물로, 식물 로 타고나고 물과 불로, 사람으로, 하늘로, 땅으로 처음부터 타고난다. 7. 산을 바다로 만들기 힘들고, 지구를 태양으로 만들 수도 없고 필요도 없으니 그대로 개성대로 더 개발하여 쓰는 것이다. 8. 냇물을 강물로 만들 수 없는 것이다. 강물을 냇물로도 만들 수 없다. 그 개성대로 아름답게 창조하였으니 내를 좋아하면 냇가로 이사하여 살고, 강을 좋아하면 강가로 가서 사는 것이다. 9. 명승지도, 아름다운 산도, 좋은 자리도 태초부터 태어난 것이다. 이를 주인들이 개발하기도 하여 모두를 위해 쓰게 하는 것이다. 10. 사람도 저마다 하늘의 사명과 땅의 사명을 가지고 과학·예술·종교· 정치·학문적 인물들로 각각 태어난다. 11. 아무리 노력해도 타고난 자를 따라가지 못한다. 12. 인간은 저마다 각 지체와 같이 타고났기에 다 귀하다. 어느 지체도 자 기만이 최고라고 할 수 없다. 13. 하나님은 타고난 자를 불러서 역사를 시작하신다. 14. 아브라함, 모세, 다윗은 아예 타고났다. 이미 내정(內定)하시어 그 환 경에서 기르고 만들어서 때가 되니 역사를 시작하셨다. 선지자들과 사 사들과 중심인물들도 마찬가지다. 15. 앞날을 알기 위해 인간이 선지자를 만들 수 없다. 구원자가 필요하다 고 해서 인간이 메시아를 만들 수 없는 것이다. 이미 태초부터 예정해 놓으셨다. 16. 만일 인간이 노력하고 원한다고 해서 다 된다면 모두 재벌가가 되고 명예자와 권력자가 되었을 것이다. 17. 하나님은 인간이 자기 마음대로 못 하게 해 놓으셨다. 타고난 자 안에 서 살게 하셨다. 18. 자기가 타고난 대로 해야 체질에 맞고, 좋고, 만족하고, 온 세상 지체 의 형상이 맞아 전체가 어우러져 조화로운 세계가 된다. 19. 타고나서 노력하여 행하는 자만 부러워 쳐다보며 살지 말고, 자기도 지체 중에 한 지체로 태어나듯 타고났으니 자기 것에 만족하며 살아 라. 20. “손발이 얼마나 피곤한지 아느냐. 쑤시고 아프면서 자기만을 위해 살 지 않는다. 온몸을 위해 살아야 한다. 발은 온몸을 싣고 다니는 역할 을 평생 해 줘야 된다. 손은 온몸을 씻어 주고, 평생 일하면서 먹여 주며 헤쳐 나가야 되고, 원하는 것을 만들어 줘야 되는 큰 사명자다. 너희 중에 큰 자는 섬겨 주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 다. 지체도 그러하고 사람들도 그러하다. 21. 큰 자는 작은 자가 되고 싶고, 작은 자는 큰 자가 되고 싶어 안달들을 한다. 22. 큰 자가 되면 작은 자들을 위해 울며 살아야 되고, 자기 할 일 때문에 지쳐서 울고 산다. 23. 모세는 하나님께 “왜 이 백성들이 할 일을 내가 해야 됩니까? 내가 낳았습니까? 나는 못합니다.” 하며 도망치려 했다. 하지만 타고났으 니 하나님은 그에게 힘을 주시면서 “나와 같이 애굽에도 가고 바로 왕에게 가자. 가서 내 백성들을 빼내 오자. 네 백성이 아니라 내 백성 이다.”라고 하셨다. 24. 타고난 자는 뛰어나서 날고 긴다. 25. 타고난 자를 쳐다보아라. 자세히 보아라. 너무나도 기발하다. 잘하기 도 한다.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박수 쳐 주고 칭찬도 해 주어라. 26. 예수님이 얼마나 잘하시고 잘하셨는지 그 업적을 보아라. 건성으로 보 고 행치 말고 자세히 좀 보아라. 무슨 말씀을 어느 단계에서 하셨는지 생각 좀 깊이 하고 성경을 읽어 보아라. 27. 타고난 자를 따라가려고 눈, 코, 입을 고쳐 대고 온몸을 고쳐 댄다. 28. 자연석을 가지고 인조석으로 만들면 그 가치가 하락한다. 자연히 놓고 본다면 자연히 좋아한다. 29. 강변 돌 아래쪽을 위쪽으로 엎어 놓으면 아래쪽도 반질반질하게 되듯 이, 사람도 운동하고 만들면 온 지체가 아름답고 멋있게 자연스럽게 타고난 듯이 만들어진다. 30. 타고난 자는 어디 가도 타고난 재능대로 살아간다. 주님도 타고난 자 라야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31. 자기는 타고난 것이 없다고 하나님과 부모를 원망하지 말아라. 다 타 고났으니 개발하고, 또 자기가 이미 행하고 산 것을 생각하며 감사하 여라. 32. 타고난 자, 사명자가 그 위치에서 해야 잘되고 형통한다. 33. 타고나고 예정되지도 않았는데 욕심 부려서 일을 하면 힘들고, 수고만 큼 얻는 것도 없다. 주님도 타고난 재능대로 맡기라고 말씀하셨다. 34. 어떤 자는 남자를 여자로 개발하여 쓰고, 또 어떤 자는 여자를 남자로 개발하여 쓴다. 이와 같이 타고나지도 않고 예정에도 없는 것을 개발 하며 인생을 쓰고 있다. 하지만 남자가 아이를 잉태할 수 없듯이, 한 계에 이를 때는 못하고 말게 된다. 35. 타고난 자는 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 있고, 그만한 생각과 능력이 있기에 하게 된다. 36. 타고난 자도 어렸을 때는 크게 못 한다. 때가 되어야 제대로 할 수 있 다. 하지만 일찍부터 개발하고 노력해야 된다. 못한다고 구박 말아라. 37. 인생 억지로 살지 말고 타고난 대로 살아라. 38. 사람이 타고난 자기 것도 다 먹지 못하면서 남의 것까지 가져다 먹으 면서 자기 타고난 것을 썩혀 버린다. 39. 사람들은 타고난 것인지, 스스로 개발한 것인지 잘 모른다. 40. 타고난 자는 재능도 모양도 다 갖춰졌으니 이런 자를 찾아서 더욱 개 발하여 쓰도록 하여라. 타고난 자라도 커야지 하니 먼저 하는 자가 무 시 말아라. 41. 타고난 것을 예정으로, 혹은 사명으로 보는 것이다. 42. 타고난 소질과 재능대로 쓰지 않고 달리 쓰면 만족하지 못하여 제 갈 길로 간다. 43. 저마다 타고났는데 자기 타고난 것만 시키면서 쓰면 싫어한다. 타고난 대로 각각 일을 시키면서 서로 한 덩어리가 되어서 하면 잘한다. 44. 타고난 자를 주인들이 찾고 다닌다. 써먹지 못할까 걱정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보시고 사람들을 보내 주어 귀히 쓰게 하신다. 그때까지 준 비하고 예비하여라. 45. 재능을 타고나도 길이 없으면 못 가니, 길을 닦으려고 타고난 자는 놀 지 말고 어서 길을 닦아라. 46. 어떤 사명으로 태어났는지 기도하여라. 하나님과 주님께 물어보아라. 쓰려고 말씀해 주시고 은밀하게 이끌어 주기도 하신다. 47. 자기가 타고나고 예정된 사명이나 잘하여라. 고달프고 힘들게 남이 타 고나서 하는 것까지 하지 말아라. 48. 외모 보고 무시하고 없이 여기지 말아라. 하늘로부터 타고나서 그가 해야 너에게도 유익이 되니 칭찬하여 도와주어라. 49. 어떤 자는 잘하는 자가 나타나면 그 꼴을 못 보고 경계하며 같이 일하 지 않으려고 한다. 무지한 연고다. 이런 자는 주님이 다 아시고, 준 것 마저 빼앗아 가신다. 이 잠언을 깨닫고서 회개하고 행하여라. 50. 섭리의 일은 하나님의 것이고 주님이 감독자이시니, 제 것같이 하지 말고 타고난 자를 앞세우고 해야 책망받지 않는다. 51. 타고난 자는 사람들이 우러러본다고 해서 교만하게 되면 주께서 낮추 신다. 52. 타고난 자, 사명자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으면 운명이 바뀌기도 하고, 책망도 받고, 고통도 주신다. 53. 타고난 자는 그것에 타고나지 않은 자를 위해 서로 살아 주어야 서로 잘되고 기쁘고 만족하며, 하나님도 주님도 좋아하시고 보람 되게 여기 신다. 54. 타고난 자는 그것에 타고나지 않은 자를 위해 살도록 하였으니 시기도 질투도 하지 말고, 돕고 함께 해야 자기 유익이 많다. 55. 타고난 자, 예언된 자, 사명자, 그가 행해야 속 시원하게 한다. 56. 월명동도 지역적으로 타고나고 예정되었기에 개발하니 빛나게 되었고, 하나님의 영광으로 어느 곳보다 귀히 쓰여지는 것이다. 사람도 그러하 다. 57. 마귀로 귀신으로 타고난 것도 아니고 예정되지도 않았는데 왜 마귀와 귀신들이 하는 일을 하고 미움 받느냐. 마귀 짓은 마귀나 하는 것이 다. 58. 하늘로부터 타고나서 그같이 했는데 사람들은 왜 자기 식으로만 하느 냐고 꾸짖고, 막고, 비판하고, 악평하고, 무시하고, 배척한다. 하나님 의 일을 거슬러서 심판을 받을 자들이다. 59. 타고난 자, 예정된 자, 사명 받은 자끼리 서로 이해해 주고 도우며 살 아야 된다. 60. 타고난 자, 사명 받은 자는 애굽의 느고 왕처럼 하나님의 명을 받고 행한다. 그러므로 이를 거슬러 행하면 요시야 왕처럼 생명의 해를 받 아 목숨만 잃게 된다. 61. 타고나고 사명 받고 예정된 자가 자기 위치에서 일하지 않고 다른 곳 에 있는 것은 마치 밥그릇이 화장실에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아는 자 가 제자리에 갖다 놓아 제대로 쓰여지게 해야 된다. 62. 어떤 자는 돌로 태어났는데 모래가 없다고 다 부수어 모래로 사용한 다. 모래가 필요하면 바닷가의 모래를 가져다가 써야지, 돌을 깨서 모 래로 사용하니 얼마나 힘이 들겠느냐. 돌도 버리고 미련한 짓을 하는 것이다. 좋은 사람 버리지 말고 잘 파악하여 개발하여 써야 된다. 그 방면에 타고난 주인이 개발해야 된다. 63. 자기를 개발해 달라고 아무에게나 맡기지 말아라. 사람들은 자기 하는 일에 억지로 자기 좋아하는 대로만 개발해 주려고 한다. 하나님께 기 도하고 자기가 깨닫고 개발해야 된다. 또 그것에 타고난 자에게 맡겨 야 된다. 64. 말씀도 시로, 잠언으로, 설교로, 혹은 노래로 타고나 사명을 한다. 분 별하여 전해 줘야 빛이 난다. 또 보고 듣는 자도 감동받고 은혜가 충 만하게 된다. 65. 사람들은 자연도 아름답게 타고난 것이 좋다며 구경 다닌다. 66. 사람도 타고나고 예정되고 사명 받은 자가 뛰어나게 보이고 감동도 주 는 것이다. 주님은 “아버지여, 원하는 대로 예정대로 되기를 원하나 이다.”라고 하셨다. 67. 저마다 그 몸과 마음과 정신에 하나님이 어떤 재능을 주고 타고나게 하여 예정하여서 사명을 주셨는지 자세히 보고 깨닫고 알아야 된다. 68. 혼자 다 타고나면 인생 100년 짧아서 못하고, 사명 기간 20~40년 동안에는 못한다. 69. 어떤 자는 예쁘게, 어떤 자는 귀엽게, 어떤 자는 아름답게, 어떤 자는 우아하게, 어떤 자는 고귀하게, 어떤 자는 세련되게, 어떤 자는 귀티 나게, 어떤 자는 풍성하게, 어떤 자는 얌전하게, 어떤 자는 순진하게, 어떤 자는 솔직하게, 어떤 자는 지혜롭게, 어떤 자는 지적으로, 어떤 자는 인자하게, 어떤 자는 덕 있게 태어난다. 어떤 자는 날카로운 인 상으로, 어떤 자는 험하고 무서운 인상으로 태어나 강한 곳에 쓰이기 도 한다. 또 근엄하게, 튼튼하게, 무게 있게, 가볍게, 믿음직스럽게 태 어난다. 성경에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여우같이, 염소같이, 야수같이, 사슴같이, 늑대같이, 뱀같이, 사자같이, 호랑이같이, 독수리같이 각종 만물들의 특성같이 태어나 그 인상을 준다. 길고 짧게, 둥둥하고 홀쭉 하게 각자 다 특성들이 있고 장단점들이 있다. 선하고 착하고 진실하 게 쓰여지면 최고다. 생긴 것보다 꿀맛이면 좋아하고, 생긴 것보다 개 떡 맛이면 사람들도 주님도 안 좋아한다. 70. 관상, 수상, 인상, 사주팔자를 보면서 여기저기 눈치 보며 다니지 말 아라. 주님은 마음에 있는 것들이 행실로 나타나고, 인상으로 나타나 고, 성격으로 나타난다고 가르쳐 주셨다. 엉겅퀴에서 좋은 열매가 열 리겠느냐. 모두 사람의 인상과 형상, 마음 상과 정신 상태를 보고 팔 자를 봐 준 것이다. 고로 “고치라.”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71. 하나님도 외모를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속과 행동을 보고 판단 하라고 하셨다. 72. 사람의 눈을 잘 보라고 하셨다. 다윗의 눈이 사무엘 선지자의 눈에 띄 어서 하나님께 왕으로 추천되었다. 73. 사울 왕은 인상이 교만하고 과격하고 남이 잘되는 꼴을 못 보는 관상 이었다. 덩치는 좋은데 덩칫값을 못했다. 또 과거 은혜를 잊고 현실만 보고 행하는 상이고, 사람들을 볶아 먹는 상이었다. 그렇게 살다가 운 이 돌아가 자기 성질을 남한테 다 화풀이하고, 더 화풀이할 자가 없으 니 자기에게 하고 죽은 팔자였다. 그리고 자기 혼자 다 하는 독재주의 사주팔자였다. 부려먹기 좋아하는 관상이라 다 부려먹고, 혈기 나는 대로 참지 못하고 칼이든 돌이든 집어던지는 인상이 얼굴에 꽉 차 있 는 자였다. 정말 타고났다. 그런 주권자에게 백성들이 눌려 살았으니 너무나도 괴로웠던 것이다. 74. 다윗은 순수하고 착하고 온순한 상이었다. 손재주가 있어서 물맷돌로 잘 사용했고, 문학을 타고나서 시도 잘 썼고, 예술을 타고나서 노래도 잘하고 악기도 잘 다뤘다. 노력 형, 꾸준한 형, 부지런한 형이었다. 키 는 작고, 용맹스럽고, 눈은 별같이 빛나고, 영웅적 기질을 타고났고, 카리스마 성격도 타고났다. 얼굴은 평화로운 상에다가 잘 웃고, 사람 들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했다. 영적인 것을 타고나서 땅보다 하늘을 좋아하면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는 기질이 탁월했다. 또한 국운을 타 고나서 이스라엘 민족을 40년 동안 평화롭게 이끌었다. 원수를 사랑 하는 마음을 타고나서 끝까지 실천한 위대한 자였다. 가문도 잘 타고 났기에 가문도 빛내게 된 것이다. 75. 정신도 육도 타고난 자가 있고, 겉은 뛰어나게 타고나지 못했으나 정 신을 뛰어나게 타고난 자도 있다. 76. 말은 타고났는데 행동은 타고나지 못하여 말만 잘하는 자도 있다. 77. 너도 나도 장단점을 타고났다. 좋은 것만 사용하고 개발하여 쓰고 나 쁜 것은 버리자. 78. 타고난 것을 해야 개인·가정·민족·세계적으로 빛나고 하늘까지 가 게 된다. 79.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였으니 하나님을 믿고 그 보낸 주님을 믿고 살 도록 타고났다. 그러나 인간이 책임을 하지 못한 무지로 인하여 우상 을 섬기고, 신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지도 않고, 주님을 믿지 않고 살 뿐이다. ‘사람은 타고난다.’는 말씀을 잠언으로 들으니 이제 타고난 것을 깨 닫고, 예정과 인간의 책임분담과 노력과 사명까지 깨달았습니까? 몇 마디만 더 한다면 ‘원숭이가 사람 되었다’는 말은 믿지 말아요. 원숭이는 처음부터 원숭이로 타고났고 인간은 처음부터 인간으로 타고났습 니다. 처음에는 사람이 발달되지 못했기에 인간을 가장 많이 닮은 원숭이 처럼 짐승처럼 살았을 뿐입니다. 사람으로 타고났기에 점점 역사가 흐르니 인간을 따라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도 타고났기에 어릴 때는 비슷하다가 점점 시간이 흐르면 원숭이가 사람을 못 따라오듯이, 그것에 타고나지 못한 자가 타고난 자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달걀 속에서 사람이 나왔다’는 말도 다 헛 소리입니다. 또 ‘사람이 하면 다 된다’는 말을 합니다. 99% 노력도 하지만 타고 나지 않은 자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됩니다. 이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 니 결국 자포자기하게 하고 실망만 시키는 말입니다. ‘하면 된다’는 말을 듣고 다단계 일을 하여 돈 번다고 하다가 망하고 실패한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남이 한다고 해서 다 따라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인 것은 해야 되지만 사람에게 휩쓸려 가면 안 됩니다. 타고난 만큼 하면 됩니다. 못다 쓰고 죽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이런 때 혼자 먹다가 못다 먹고 버리지 말고, 있는 것을 서로 나눠 먹고 도우며 살기를 바랍니다. 마태복음 24장을 보면, 제자들이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느냐고 예 수님께 물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각종 환난과 고통과 난리가 일어나며 거짓 그리스도까지 나타나니 속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환난 후 에 인자가 온다고 하시며 인자는 ‘하나님이 인 치신 자’라고 말씀하셨습 니다. 이제 징조와 계시에 대하여 핵심만 잠언으로 말하고 마치겠습니다. 1. 인간이 책임분담을 못하여 지금도 하나님은 깨달으라고 세계적으로 징 조를 보이신다. 하나님을 생각지 않고 땅의 것만 생각하며 물질과 경 제와 돈만 쫓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2. 말세에는 사람들이 돈을 사랑하고 자기만 사랑한다고 성경을 통해 말 세의 현상과 징조들을 말했다. 3. 죽기 전이 개인의 말세다. 죽기 전 말세에 돈과 자기만 사랑하고 있다. 그때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죽기 전에 꼭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그와 같이 세상 말세에 돈을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 하나님 을 사랑해야 된다. 그래야 그 영혼이 하나님과 주님께 연결되어 하늘 나라에 가서 땅의 것보다 수십억만 배 좋고 완전하게 실체로 존재하는 세계에서 살게 된다. 4. 하나님은 사람이 징조를 깨달을 때까지 계속 보이신다. 그러므로 깨닫 고 하나님께로 오게 하신다. 5. 하나님도 주님도 어떤 징조를 일순간, 혹은 장기간 보이시며 사람이 직접 고통도 겪게 하여 깨우쳐 주어 하나님의 뜻에 돌아오게 하신다. 6.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온 세계 누구에게나 다 해당된다. 고로 겪게 하고, 눈으로 직접 보게 하고, 마음에 깊이 깨닫게 하신다. 행하 는 것은 자신들이 해야 된다. 7. 돈을 사랑하고 자기만 사랑하는 자는 개인의 말세를 맞은 자다. 8. 하나님을 사랑하고 좇으면 거기서 말세를 맞지 않고 연속 하나님의 뜻 속에서 진행하게 하신다. 9. 하늘나라에는 거할 곳이 많다. 하나님께 다 있으니 하나님을 사랑하고 살아야 된다. 10. 재물과 돈과 세상에 깊이 체질들이 배어서 하나님의 것을 깨닫고 사랑 하고 행하려면 쉽지 않다. 그러므로 환경과 여건을 틀어 오래도록 물 질의 가뭄이 들 것을 알아야 된다. 11. 주를 사랑하며 자기보다 하나님을 위해 사는 자들에게 범사에 일용할 양식을 주신다. 안 주시면 하나님이 일을 못 하기 때문이다. 12. 주님은 징조를 보이며 말씀하신다. 일순간에 보여 주어 일순간에 온 세계 68억의 사람들에게 말씀해 주신다. 성령의 감동과 양심으로 사 람의 정신에 전달하신다. 13.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어느 때는 징조를 안 보이시고도 일순간 양심 으로 마음으로 깨닫도록 전달하신다. 14. 특별히 하나님의 음성으로 깨닫거나 주님이 나타나 말씀해 주실 것만 기도하며 바라지 말아라. 인생들 거의 모두에게 마음으로 징조를 보게 하면서 응답하신다. 15. 하나님도 주님도 성령님도 각각 개성대로 말씀하시고, 여건을 틀고 감 동을 주면서 행하심을 깨닫고 살아라. 16. 꼭 먼 데까지 가서 앞날을 가 보고 그제야 믿고 행치 말고, 가 보지 않았어도 미리 깨우쳐 준 대로 믿고 행하여라. 17. 말세란, 인간들의 때가 끝났으니 하나님의 계획을 실천하는 때다. 성 경에 예언한 대로 주님이 행하시는 때다. 경성하고 깨어 준비하고 하 늘을 우러러 쳐다봐야 된다. 그래야 주를 맞는다. 18. 사람을 통해 하는 일도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하나 님과 주님이 하시는 일을 어떻게 알겠느냐. 이 외에도 많지만 삶 속에서 더 공부하고 깨닫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평강이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빕니다. <축 도>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능력과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성령 안에 충만하 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