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02.05 (목)
2009년2월5일목요일 메세지
- 선포일
- 2009.02.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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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2월5일목요일 메세지
봄이 되니까 월명동에 사람들이 많이 올 것입니다. 그리고 외국에서도 한 없이 올 것입니다. 금년도부터는 더
한 없이 올 것입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다 오지 말고 이것을 달마다 1월, 2월, 3월.... 이런 식으로 쪼개서 오
게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해야 많은 사람이 와도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년도도 많이 왔습니다. 비행기
10대정도의 인원이 왔다고 들었습니다. 올해는 한 40-50대로 날아 올 것 입니다. 그러니 한국 사람들이 잘
대접해야 합니다.
무조건 열심히 해야 합니다.
관리를 하다가 안 하면 큰일 납니다. 꼭 관리를 해야 합니다.
일본 회원은 어떤 일을 하라고 하면 계속 해서 잘 합니다. 그래서 지도자가 잘 끌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성장해서 좋습니다. 일을 시킬 만하게 성장했습니다. 그래서 일을 잘 합니다.
내가 새벽에 기도를 하는데 기도 중에 여러 가지를 보여주셨습니다.
1.내가 산을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이상하게 길이 없었습니다. 꼭 가야하는 길이어서, 안 가면 안 되는 길이
어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계속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길이 가까이 있다.’ 라는 느낌이 왔습니다. 그런
데 사람들은 “이리로 뚫고 나가야 돼. 이리로 꼭 가야 된다.” 하면서 계속 삽으로 흙을 파고 있었습니다. 그러
나 나는 “왜 이렇게 힘들게 인생을 살지?” 하고 “길은 옆에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 한 것이 생각나서 옆으로
가니까 가는 길이 있었습니다. 해변가에서 갈매기가 노는 곳이었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이렇게 인생 길 못 찾아서 계속 고민하며 삶의 길을 매일 찾아다니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래서 또 계속 기도했습니다. 어제 새벽부터 낮12시까지 계속 기도했습니다.
2. 길을 가다보니까 엄청나게 큰 불이 났는데 그 안에 벌이 있었습니다. 그 벌은 엄청나게 큰 손가락만한 벌
이었습니다. 이 벌들이 너무 커서 나오지를 못하고 불은 계속 타 들어가고 하니까 일부만 죽어가고 있었습니
다. 나는 옆에서 쳐다보고만 있었습니다. “아! 성경에 있는 불, 꺼지지도 않는 영원한 불이라고 하고 죽지 않
는 자들 이라고 하더니 바로 그거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3. 또 길을 가는데 사람들이 너무 맛있게 음식을 먹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 옆에서 보고 있었는데 먹을 것을
안 줬습니다. 사람들이 맛있게 먹고 있으니 나를 주지를 않았습니다. 나는 배가 너무너무 고팠는데 그때 깨달
음이 왔습니다. “누구나 자기마다 타고난 것이 있으니 앞으로 가라. 가면 너의 것이 있다. 왜 남의 것을 욕심
부리며 너의 것으로 만들려고 하느냐, 그것을 줘도 되는 것이면 거렁뱅이를 줄 것이다. 그러니 남의 것 탐내
지 말고 사람들은남이 받는 은혜나 남이 받는 복 같은 것을 자꾸 쳐다보고 산다. 자기 복이나 받아라. 자기
복을 받고 가라.”
길은 예수님의 길이지 않습니까? 삶의 길입니다. 그래서 본을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남의 것 탐내지
말고 자기 것만 가지고 가야 합니다. 자기 것은 가다보면 다 있습니다. 자기 체질에 맞는 음식을 만들어 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기 것이란 자기에게 맞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의 것을 욕심내지 말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