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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02.18 (수)

w090218 수요말씀

선포일
2009.02.18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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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18일 수요말씀> 천국을 위한 선한 싸움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40절 요한 1서 3장 10-15절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죄 가운데 살면서 고통 을 받는 만백성을 구원시켜 하늘나라를 가게 하심이었습 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신 말씀은 너무도 많지만 핵심을 보 면 첫째, 죄에 대하여 가르쳐 주어 죄를 회개하게 하였 습니다. 그러므로 회개하는 자마다 죄에서 벗어나 그 영 과 육이 자유롭게 살게 되었습니다. 둘째,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으시며 오직 그만 섬겨 사랑하라고 하였습니다. 또 자신을 하나님이 보내신 아들 이라고 하시며, 내 말을 믿고 구원을 받고 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셋째, 사랑에 대하여 가르쳐 주셨습니다. 자기에게 해를 주더라도 절대 형제를 미워하지 말고 잘못이 있으면 용서하며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였습니다. 형제를 마 음으로나 행실로나 미워하면 살인한 자가 되고, 살인한 자는 영생이 그 속에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며 행 실로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진실로 형제를 사랑하라고 했 습니다. 이는 주님의 마음의 큰 도였습니다. 넷째, 걱정·염려·근심하지 말고 모든 것을 내게 맡 기고 하나님께 내 이름으로 기도하여 그 없는 것을 육도 영도 얻으라고 했습니다. 모두 신약성경을 읽으면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고 가르치셨는지 잘 보기 바랍니다. 요한 1서 3장 10-15절의 본문 말씀을 듣겠습니다. 역시 사랑에 대하여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 과 마귀의 자녀들이 결국 드러난다고 했습니다. 의를 행 하지 않는 자나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않고 마귀에게 속한 자라고 했습니다. 가인같이 형제를 미워함으로 살인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창세기 4장 1~12절을 보면, 가인은 악한 자에 속하 여 그 아우를 미워하여 죽였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자기 행위는 악하고 아우 아벨은 의롭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악한 자가 의로운 자를 미워합니다. 종교세계도 어느 시대든지 그러했습니다. 섭리 안에서도 그러합니다. 이들은 가인 같은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회 개하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예수님은 말 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살아 계셨을 때도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 는 자들이 예수님과 그 따르는 자들을 미워함을 보시고 가인 같은 자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따르는 자 들도 외식과 형식으로 말로만 형제를 사랑하지 말고 행실 로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그 당시나 지금 이 시대나 예수님을 따르면서도 가인 처럼 형제를 미워하며 혈기방장하게 행하는 자는 살인자 로 취급하시며 그런 자는 사망에 사는 자라고 했습니다. 회개치 않으면 마귀와 귀신이 그들을 계속 주관하며 사망 에서 살게 됩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도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 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않 는다」고 했습니다. 구원이 없다는 말입니다. 미워함으로 마음에 살인하면 마귀가 그 속에 있어 그를 주관하게 됩 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법을 범했기 때문입니다. 「형 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 기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같이 사랑이 큽니다. 고린도전서 16장 22절을 보면, 사도 바울이 말하기 를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않으면 저주를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고전 16:22)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 거든 저주를 받을찌어다 주께서 임하시느니라』 역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아도 구원받지 못하니 저 주를 받게 됩니다. 형제들을 사랑하지 않아도 그러합니 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어떠한 미움과 고통을 주어도, 억 울함과 원통함을 주어도, 해를 보았어도 바울은 예수님의 사랑으로 대하며 원수든지 미워할 자든지 그들과 같이 싸 우지 않고 왔던 것입니다. 자기를 미워한다고 해서 같이 싸우며 화를 내고 분노 하면서 자기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따라가지 않으면, 영생 의 길을 포기함으로 영원히 손해를 보며 사는 미련한 자 입니다. 영원한 생명길인 천국길을 가야지, 왜 화를 내고 원통해하며 가인처럼 분을 내고 미워하며 같이 싸웁니 까? 영생길만 가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사망권 가운데 마귀에게 속하므로 자신의 육신도 지옥이 되고, 마음도 영도 괴로운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 예수님이 본을 보이신 대로, 그 말씀대로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만 따라가는 데 마음과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해 주며, 원수를 미워하지 말고 앞만 향해 가 야 됩니다.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섭리 안에서도 모두 그같이 하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 나님도 기뻐 좋아하시고 그를 사랑해 주십니다. 흔히 섭리 온 지 오래된 자들이 알지도 못하면서 싸 움을 합니다. 누가 잘못했느니, 누구 때문에 선생이 이같 이 되었다고 하며 섭리사에 극적으로 해를 줍니다. 이 같 은 자들은 예수님께 속하지도 않았고, 나를 위한다고 하 지만 실상 그렇지도 않는 자들입니다. 계속 그러면 예수 님은 행위대로 해 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에게 해를 주고 미워하는 자들과 싸울 힘이 없어 못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나라 하나님의 자녀가 되 었으니 화평케 살아야 자녀에서 버림받지 않고 그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 같은 삶을 이미 오래 전에 어렸을 때부터 살아왔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지켜야 그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렇지 않은 자는 따라가지 못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자 녀인지, 마귀의 자녀인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오늘 본문 말씀대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며 형제를 사랑하는 것을 보면 안다고 했습니다. 형제를 미워할 것이 있기에 미워하고, 후에는 회개하 여 예수님을 따라 구원받는다고 생각하지만 사탄이 한 번 사망으로 끌고 가면 쉽게 놓아주지를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 행위대로 행하십니다. 전쟁에서나, 환난 중에서나, 삶 속에서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의 법을 지켜야 됩니다. 형제를 미워하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면 이는 최고 법을 범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는 죄가 있는 사 랑이므로 하나님과 주님이 받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형제 를 사랑하지 않고 미워함으로 살인한 자는 하나님을 제대 로 사랑하는 마음을 쏟을 수가 없습니다. 그는 미워함으 로 이미 사망에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가정에서도 형제를 미워하여 싸우면서 부모는 사랑한 다면 오히려 책망을 받고 그 사랑은 부모가 받지 않을 것 입니다. 섭리 안에서도 형제끼리 이러하든지 저러하든지 오해하고 미워하고 싸우면서 선생을 사랑한다면 그 사랑 은 사망에 속한 사랑이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살아 계셨을 때도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 는 자들이 예수님과 그 따르는 자들을 미워하고 무지로 오해하여 몰라서 싸우고 죽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사 랑했어도 마귀의 주관권, 곧 사망권에 속하여 참된 사랑 이 되지 못하였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었던 것 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의인 아벨을 죽인 죄로부터 그 시대 의인들이 흘린 모든 핏값을 그 시대에 형제를 미 워하고 죽인 자들이 다 담당하라.」고 하였습니다(마 23:35). 너무 무서운 심판이었습니다. 또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 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고 하는 자들은 지옥 불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섭리에서도 그같이 행한 자들은 다 해당됩니다. ‘라가’라는 말은 조롱하고 욕을 할 때 사용하는 경멸적인 말을 뜻합니다. (마 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 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욕하는 교역자는 자격이 없으니 모두 교회에서 내보 내야 됩니다. 육은 살았다 하나, 영은 죽은 자들입니다. 죽은 자들은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자들 은 자기도 구원하지 못하니 나의 일도 할 수 없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형제를 위해 자기를 위해 참고 견디면서 예수님의 뜻 만 따르며 가면 기뻐 희망에 벅찬 것입니다. 이같이 하면 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화평케 하면서 주님을 사랑하면 더 크게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과 예수님 은 그를 더욱 사랑해 주십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고, 제대로 성장할 수 없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가르쳐 줄 수도 없는 것 입니다. 하늘의 사랑을 많이 받으려면 예수님의 사랑을 많이 실천하여 형제를 너그러이 대하고 사랑해야 됩니다. 예수 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면 차가운 자가 됩니다. 냉랭한 자 가 됩니다. 말세 때는 사랑이 식는다고 했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고, 사랑의 나라 천국을 마음으로 도 누리지 못합니다. 원통한 마음이 있어도 예수님 뜻을 알고 사랑으로 풀 고, 내가 예수님을 따라가듯이 여러분들도 예수님을 따라 서 부지런히 그 길을 가야 됩니다. 우리가 갈 길이 아닌 데 싸우면서 그 길을 가려고 하면 해가 됩니다. 우리가 갈 길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어서 오라고 손짓을 하는데 그 길로 가지 않고 남아서 필요 없이 모여 싸웁니다. 그 땅을 차지하려고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망의 땅은 필요가 없습니다. 그곳은 살지 못할 땅입니다. 우리가 싸우면서 갈 곳은 오직 하늘나라입니다. 서로 사랑하며 화평으로 대하고, 선과 공의로 대하며, 주를 사 랑하고 감사하며, 기도하고 찬양해야 됩니다. 이것이 구 원의 길입니다. 이같이 천국을 침노하며 부지런히 가야 될 때입니다. 같은 섭리사 형제끼리 싸움을 하는 자들이 너무 많습 니다. 마치 전쟁터에서 모르고 오해하여 아군에게 총을 쏘는 자와 같습니다. 알면 전혀 싸우지 않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오직 마귀들과의 싸움입니다. 마귀들은 기도할 때 우리를 방해하니, 기도하기 전에 먼저 예수의 이름으로 몇 분 동안 기도하면서 마귀를 쫓 아내야 됩니다. 그러면 자기를 보호하는 천사가 구원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했기에 마귀와 귀신을 쫓아냅니다. 그러고 나서 기도해야 기도를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먼저 형제를 미워하기보다 자기 죄에 대하여 낱낱이 기도하여 용서를 받아야 됩니다. 자기 것을 먼저 해결해 야 됩니다. 그리고 형제·가정·교회·섭리를 위해 기도 해 주고, 기도해 줄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민족과 세 계까지 감동되어지는 대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것입니 다. 기도는 항상 그럭저럭 해 버릇하면 절대 안 됩니다. 눈물로 간절히 해야 됩니다. 눈물의 기도는 꼭 하나님께 상달됩니다. 기도로 하나님께 모든 원통하고 괴로운 것과 사정들을 다 고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고하면 해결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고해야 됩니 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삼위일체이시며, 또 인 류의 죄를 대속하셨고 그 보혈로 우리의 생명들을 사셨으 니 그 이름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과 우리들의 생각은 전혀 다른 것이 많습 니다. 알아도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 시대 때 도 그러했습니다. 우리 원하는 대로만 되는 것이 하나님 이 뜻이 아닌 것이 더 많습니다. 예수님도 하나님이 원하 는 대로 해 달라고 했습니다. 결국 그 길, 그 역사가 지 금까지 2000년 동안 왔습니다. 지금까지 주님의 고난의 길을 따라와 천국의 구원길 로 가는 신약역사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그 길로 가는 것 입니다. 우리뿐 아니라 지구 세상에서 주님을 따라가는 자들은 이같이 갖은 고통을 받으면서 예수님을 따라 갔습 니다. 고난에 참예하고 환난과 핍박에 참예하며 가는 길 이 영광과 기쁨의 길입니다. 옛날에는 모두 순교하면서 갔습니다. 지금은 고난과 고통을 받으며 희생하면서 참고 견디며 주님만 향해 가는 것이 순교하면서 가는 것입니 다. 이제 모두 자기 위치에 돌아가 자기 할 일을 충성으 로 하기 바랍니다. 선생도 주님이 명하신 길을 가기 바쁩 니다. 각 교회 교역자들과 모든 자들은 가인과 같은 자들 의 말을 듣지 말고, 오직 교단과 일체되고 예수님의 모든 말씀과 일체되어 자기 신앙을 충실히 해야 될 때입니다. 아무 말도 듣지 말고 오직 예수님의 말씀에만 귀를 기울 이고 마음을 쏟으며 가야 됩니다. 선생의 이름을 대며 그릇된 것을 주장하고 자기 뜻대 로 설득하는 자들의 말을 듣고 따라가지 않기를 바랍니 다. 내 명예를 손상시키는 자들입니다. 나를 위하지 말고 오직 주를 위해 살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은 『형제들과 화목하지 못하고 미 워하면 살인자가 되어 사망에서 마귀의 주관권에 산다. 지금도 이 같은 자들이 일어나고 있다. 형제들을 모여들 게 하여 누가 잘못했다고 하는 자들은 모두 잘못된 위선 자들이다. 섭리를 혼란에 빠지게 하는 자들이다. 미혹하 게 하는 자들이다. 그들을 따르지 말라.』 했습니다. 예수 님의 섭리사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사입니다. 그리고 『형제를 미워하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 하는 자의 사랑은 위선자의 사랑이므로 안 받으신다. 그 는 형제를 미워함으로 사망에 속한 자이기 때문이다.』 했습니다. 형제를 미워하고 욕하고 경멸하는 지도자들은 사명이 상실된 자들입니다. 회개치 않는 자는 가인 같은 자로서 악을 행하여 섭리 생명들에게 고통을 줍니다. 고로 예수 님의 말씀대로 미워함으로 생명을 죽인 죗값을 시대의 것 까지 담당해야 됩니다. 우리 안에서 늘 평화롭게 하라고 했습니다. 늘 우리 끼리 싸움을 하니 우리가 기도하고 원하는 대로 안 해 주 시는 것입니다. 잘되려고 싸움하면 안 됩니다. 잘되려면 절대 화평해야 됩니다. 형제끼리 원수 맺는 일이 절대 있 어서는 안 됩니다. 주님의 평강이 충만하여 서로 모두 화목하기를 빕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