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02.25 (수)
090225 수요말씀 오직 독생자 예수님
- 선포일
- 2009.02.25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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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25일 수요말씀>
오직 독생자 예수님
본 문 마태복음 24장 29-31절, 37절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고린도전서 15장 47-56절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그동안 말씀한 것과, 마지막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예수님께 듣는 자들의 머릿속에 말씀이 잘 들어가게 하려면 어떻게 해
야 되느냐고 물으니, 예수님은 “성경에서 내가 설교하고 말씀했듯이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신약성경 4복음서를 많이 읽어 보아도 이해가 되지 않아 또 물었습니
다. 이에 예수님은 “사과 이야기를 해 주면 사과 이야기만 해야지, 다른 과
일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 된다.”고 하시면서 “그날 계시한 말씀은 한 가지
니 내가 말한 말씀만 해야 머릿속에 쏙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말
씀은 짝 지어 나간다.”고 했습니다. 말씀이 짝을 지어 나간다는 말은 ‘이
와 같이 이러하다’고 항상 짝을 지어 나간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4복음서를 읽어 보니 정말 그러했습니다. 단상에
서는 목회자들이나 가르치는 자들과 지도자들도 이같이 해야 됩니다. 하나
라도 더 가르쳐 주려고 여러 가지를 말하면, 듣는 자의 머릿속에 잘 들어
가지도 않고 잘 기억되지도 않습니다. 예수님은 불필요하게 여러 가지를
말하는 것을 정말 안 좋아하십니다.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성경구절은 너무 많으니 모두 집에 가서 찾아 읽
어보기 바랍니다. 신학생들도 설교를 들으면 집에 가서 성경을 많이 찾아
보고 연구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2000년 동안 우리 가운데 영으로 왔다 갔다 하
시며 역사하신 예수님을 우리는 맞고 살았습니다. 우리는 이제 예수님의
마지막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땅에서 말씀을 통해 이루는 휴거가 아
니라, 지금 말씀하시는 마지막 공중 휴거, 재림에 대해서는 그 날과 그 시
를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섭리사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여 빛
가운데 살라고 그동안 가르쳐 왔습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을 보면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강림하실 때 순
식간에 홀연히 변화한다고 했습니다. 또 나팔소리가 날 때 죽은 자들이 썩
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한다고 했습니다. 이들은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고 살다가 죽은 자들로서,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한 자들
과 환난과 핍박을 받으면서도 마귀들과 악한 자들에게 굴복하지 않고 믿음
을 지킨 자들과 마귀에게 짐승의 인 666을 맞지 아니한 자들입니다.
<재림과 휴거에 대한 이해>
오늘 본문 말씀에도 나오듯이 말씀을 듣고 변화하라고 했습니다. 금년
도에 예수님은 “너희는 말씀을 듣고 새롭게 생각하고 다 변화하라.”고 했
습니다.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하는 자와 소홀히 하는 자들은 예수님의 재
림을 임박하게 앞두고도 변화하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올해 말씀의 총 제목은 「새롭게 변화하라」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
의 재림을 은밀히 말합니다. 그동안 우리가 배워 온 일반적인 재림은 예수
님의 마지막 재림에 대해 잠자는 자를 깨워 주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예수
를 믿는 것이 부활이고, 혹은 거듭난 것이며, 혹은 구원이며, 혹은 지구 공
중에서 맞는 하나의 휴거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구약에 비해 신약인들은 모두 거듭난 자들이고 구원받은 자들이며 부활
된 자들이고 휴거된 자들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렇다고 이 휴거는 천사장이
나팔을 불며 예수님이 마지막 공중 재림하실 때의 휴거는 아니라고 했습니
다. 육신을 가지고 영과 함께 지상에서 이루는 휴거요 부활이요 거듭남을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지상에서 육신을 가진 자의 마음천국과 삶의 천국을 말씀하셨
습니다. “너희가 나를 믿으면 부활하리라. 무덤에서 살아나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요 5:24-29). 또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내 말을 믿고
거듭나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요 3:1-15). 이를 볼 때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것이 하나의 휴거가 된다고 했습니다.
2000년 동안 신약역사는 땅에서 휴거를 해 왔고, 구원을 이루어 왔고,
거듭나 왔고, 부활되어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이 천사장의 나팔 소리
와 함께 강림하시면 죽은 자가 살아나고, 살아 있는 자도 부활되고 거듭나
예수님과 함께 공중으로 올라가 거기서 천 년 동안 왕 노릇 한다고 했습니
다.
천사장이 나팔을 부는 것은 예수님이 오셨을 때 할 일이고,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였으니 잘못 가르치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많은
말씀을 하지 않고 오직 도적같이 오시는 예수님을 맞기 위해 깨어 있으라
고만 했습니다.
산에서 기도생활을 할 때 예수님은 승천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내가 다시 온다.”고 하셨기에 예수님의 마지막 재림 때는 이와 같이 온
다고 가르쳐 준 것입니다.
공중 휴거는 예수님이 오시면 지구 공중에서 육신이 산 채로 올라가지
않고 영으로 휴거되는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이는 오늘 본문에 다 나온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도 육은 하늘나라에 가지 못한다고 했습니다(고전
15:50). 이미 죽은 자들에 대해서는 영적 부활을 말했고, 육신이 살아 있
는 자들에 대해서는 영과 육이 사망권에서 나오는 거듭나는 부활을 말했습
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나면 2000년 동안 예수님
을 믿다가 죽은 자들이 영적으로 부활되어 그 영들이 살아나고, 또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도 주를 맞게 됩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구름 속으로 끌
어 올려 공중에서 예수님과 천 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중은 우리가 생각하는 지구 공중이 아닙니다. 대기권
안에 오염된 이 지구 주관권에 속한 곳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곳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신령한 세계를 보고 셋째 하늘에 있는 천국에 대한 말을
했습니다(고후 12:1-4). 그곳은 하나님이 살고 계시는 나라입니다. 우주
안에 있는 세계가 아닙니다. 우주 바깥의 세계입니다. 첫째 하늘은 ‘지
구’라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마음천국과 복음의 천국을 말
씀하셨습니다.
둘째 하늘도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둘째 하늘의 천국에 대하여 예수
님께 물으니,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맞고 휴거되어 거기서
천 년 동안 왕 노릇 할 것이라고 했던 곳이 우주 안에 있는 천국, 즉 둘째
하늘의 천국이라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정말 신기하고 가슴이 찌릿했습니다. 그동안 그렇게도 알고자 했는데
다만 지구 공중이 아니라고만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마지막
재림의 때 휴거란, 사람의 육이 휴거되어 지구 공중에서 이루는 것이 아니
라고만 가르쳐 주었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때가 되니 그곳이 둘째 하늘,
곧 우주의 천국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예수님이 모두 가르쳐 주
신 것입니다.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가 쓴 ‘정말로 천국은 있습니다’라는 책을 보
면, 둘째 하늘 공중에 천국이 있다고는 기록되어 있습니다. 역시 예수님이
말씀해 주시어 쓴 것입니다.
우리는 특히 지난 30년 동안 예수님을 가장 우선으로 하고, 마음과 뜻
과 목숨을 다해 섬기며 신부로서 단장하는 신앙을 가르쳐 왔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실상 예수님의 마지막 재림의 때를 전초해오고 준비해왔던 것
입니다.
다른 어떤 종교인들은 재림주가 왔다고 하며 그를 따라가 역사를 폈습
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 믿고 따르며 흔들림 없이 예수님의 신부들로
서 살아왔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정말 꼭 붙잡아주셨기에 그들에게 딸려
가지 않은 것입니다.
내가 산에 있을 때도 예수님은 많이 나타나시어 “많은 사람들을 전도
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승천하시는 모습을 그대로 보이시면서 “내가
또 이렇게 온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다른 어떤 종교보다 재림에 대해 잠을 자지 않고 귀를 기울여
왔습니다. 예수님이 사명자들을 통해 말씀하신 것을 배우고 늘 전했습니다.
또 그동안 사람들이 메시아가 왔다고 했어도 구경하러 가지도 말고 오직
예수님만 믿고 가면 된다고 했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말씀으로 강하게 잡
아 주어 다른 종교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재림에 대하여는 그 날과 그 시
를 아무도 알지 못하니 그동안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사도 시대에도 예수님이 곧 오신다, 속히 오
신다고 하였는데 그 말씀은 무슨 뜻이었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2000년 동안 늘 개인에게 나타나 역사하고, 대 집회를 할 때도 와서 역
사하지 않았느냐.” 하셨습니다. 재림 때만 기다리지 말고 준비하고 예비하
여 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실 때 흠 없이 깨끗하게 맞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날과 그 시는 모르지만 재림이 얼마나 가까웠느냐고 물었습
니다. 이에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미 말씀에도 나갔지만 해산하는 여
자가 마지막 진통을 할 때와 같이 가까웠고, 타국에 있는 자가 온다고 하
여 전화를 해 보니 이미 출발하여 전화를 받지 않는 것과 같이 가까웠고,
밤길에 보이지는 않지만 인기척이 나듯이 가까웠다. 이제 말로는 더 가까
웠다고 표현할 수 없이 가까웠다. 재림의 재난과 환난이 이미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곳에 번개가 쳤을 때는 이미 너 있는 곳에도 빛이
온 것을 알아라. 소리만 조금 늦게 들릴 뿐이다.”라고 했습니다.
빛에 있는 자에게는 그 날이 도적같이 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살전
5:4). 고로 예수님이 말씀하시어 전하는 것입니다.
어느 날 어떤 사람이 나에게 책 한 권을 주었습니다. ‘천국은 확실히
있다’는 제목의 책으로 겉표지에 ‘토마스 주남 씀’이라고 쓰여 있었습
니다.
그 책을 밤새도록 읽어보았습니다. 너무나 확실하고 분명하게 썼기에
예수님께 물어보았습니다. 예수님이 내게 깨우쳐 주신 말씀이 이 책에 많
이 나와 있다고 하며, 이 책이 너무 좋으니 모두에게 성경과 같이 가르쳐
도 좋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가슴 뜨겁게 이같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네가 10년 전에 천
국과 지옥에 대해서 글을 쓴다고 내게 말했을 때, 내가 쓰고 있으니 쓰지
말고 쓰려거든 구원에 대하여 글을 쓰라고 하지 않았느냐. 내가 쓰고 있다
고 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를 깨닫고 너무 감격하고 감사했습니다. 예수님은 이 책을 선물로 주
었다고 했습니다. 자세히 읽어 보라고 말씀하셨기에 계속 읽어 보고, 곧바
로 여러분들에게도 이 책을 사 보라고 했습니다. 토마스 주남이 쓴 책뿐만
아니라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가 쓴 책도 보게 되었습니다.
때가 되어 이에 눈을 떠 보라고 한 것입니다. ‘천국은 확실히 있다’
는 책을 보니 이미 1996년부터 7년 동안 예수님이 직접 천국을 보여 주
시며 쓰게 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2003년에 책으로 나왔습니다. 예수님
이 직접 자세하게 보여 주시고 하나하나 확인하시면서 쓰게 하였기에 확실
하고도 자세하게 나와 있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성경에 선지자들이 말한 것을 더욱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3장 12절에 예수님이 「내가 땅에 있는 것을 말하여도
안 믿는데 하늘에 있는 것을 말하면 믿겠느냐.」고 하신 말씀이 떠올랐습
니다.
이 책을 보면 첫째, 천국은 실제로 있다. 둘째, 지옥은 있다. 셋째, 예
수님의 재림이 임박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섭리의 목사들도 이 책
을 소설책 읽듯이 한 번 읽고 만다고 예수님은 지적하셨습니다. “성경도
깊이 읽지 않고, 너희는 나에 대한 인식을 어디에 두었느냐.” 하며 책망하
셨습니다. 고로 다시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이 책은 재림을 준비하라고 예수님이 사람을 통해 쓰신 책입니다. 예수
님은 「지옥에 대하여 자세히 썼으니 가지 말아라. 또 천국이 이같이 있으
니 잘 믿고 오라. 내가 곧 간다.」고 하셨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린다를
통해 전한 말을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전하니 심정 깊이 읽어라.” 하
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지옥과 천국에 대해 확실히 가르쳐 주면서 심정 태우며 내가
곧 재림하니 빨리 준비하라고 했는데도 지도자들이 너무 관심이 없구나.
그러니 대충 읽다가 마는 것이다. 한마디로 마음이 너무 상했다.”고 했습니
다.
이에 나는 이 죄인이 문제이니 용서해 달라고 하며 깊은 사연의 기도를
했고 회개를 했습니다. 기도 중에도 예수님은 모두 정신들이 빠져 살고 있
다고 책망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심정을 상하게 한 일들을 모두 회개해야
됩니다.
사람들은 아무리 예수님이 말씀하셔도 충격을 받지 않습니다. 이는 영
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영이 살아 있으면 충격을 받고 깨달아 변화가 일어
납니다. 육적인 자들이기에 그러합니다. 한 사람을 만나서 말씀을 전하더라
도 육적인 자가 하면 안 됩니다. 영이 살아 있어 정말로 변화를 받은 자가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고로 아무나 말씀을 전하고 다녀서는 안 됩니다. 신
학도 개강을 중지했습니다.
지도자들이 이 책을 읽고도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교단도 소식이 없
습니다. 이 책을 특별히 읽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
으면 하늘 백성에서 끊는다고 했습니다.
성경에 선지자들이 본 것이 환상이나 이상을 본 것 같은데 어떤 것이냐
고 물으니, 예수님은 너희가 볼 때는 환상같이 보이지만 가서 만져 보면
실체라고 했습니다.
스가랴 선지자가 밤에 보니 화석류 나무 사이에 홍마를 타고 서 있는
자가 있고 그 뒤에는 홍마와 자마와 백마가 있기로 이들이 무엇이냐고 천
사에게 물으니, 하나님께서 이 땅이 평안한지 살피라고 보내신 자들이라고
했습니다(슥1:8-11).그들은 하늘에서 온 사자와 말이었습니다. 환상이 아
니라 실제로 하늘나라에 존재하고 있는 말이었습니다. 하늘나라에는 백마,
홍마, 청마, 자마가 실제로 존재합니다.
예전부터 영들을 만져 보면 살도 만져지고 다 만져진다고 늘 가르쳐 주
었지만 여러분들은 영계를 가지 못하니 모두 아리송하게 생각했습니다. 영
들은 키가 큽니다. 천사들도 너무 큽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
여 간혹 말해 왔지만 확실히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보이는 사람만 중심했기 때문입니다. 2000년 동안 사람
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역사하신 예수님만 인식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사도들과 선지자들과 각종 사명자들과 부흥강사들을 쓰고 늘 나타나 일해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목사나 사도들이나 선지자들을 쓰고 역사하시지만
그 사람이 예수님은 아니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예수님보다 사람을 더
중심하면 우상을 섬기는 것이고, 인간을 신격화하는 것입니다.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가 쓴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라는 책도 2002
년도에 섭리 사람들이 많이 보고 너무 무섭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잘 보고
간증하라고 했습니다. 영적인 자들이 영적인 성장을 하려면 영적인 말씀을
많이 읽어 봐야 하고, 영적 사명자들이 쓴 글들을 많이 읽어 봐야 합니다.
30개론도 이제 말씀으로 나가니 단상의 말씀을 중심해야 됩니다. 금년
도 주제처럼 말씀을 듣고 새롭게 생각해야 변화가 일어나 예수의 재림을
맞게 됩니다. 그러나 지도자들과 오래된 자들 중에 말씀을 깊이 안 보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런 자들은 변화가 없습니다. 지극히 육적인 자들로서
영이 살았다 하나 죽은 자들이기에 그러합니다.
예수님은 내가 보낸 마지막 선지자를 통해 한 말을 모두에게 전해 주라
고 했습니다. 린다 뉴커크와 토마스 주남을 통해 예수님이 재림하여 오셔
서 어떤 자를 신부로 데려가 휴거시키시는지 말씀하셨습니다. 재림을 앞두
고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을 듣고 복사하여 가지고 다니면서
여러 번 읽고 자신이 예수님의 어느 법에 걸리는지 자세히 보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예수님의 재림을 앞두고 하신 말씀을 듣겠습니다.
(‘린다 뉴커크’가 말한 28개 항목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모두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