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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02.25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09.02.25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4장 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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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25일 수요말씀> 오직 독생자 예수님 본 문 마태복음 24장 29-31절, 37절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고린도전서 15장 47-56절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그동안 말씀한 것과, 마지막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예수님께 듣는 자들의 머릿속에 말씀이 잘 들어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고 물으니, 예수님은 “성경에 서 내가 설교하고 말씀했듯이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신약성경 4복음서를 많이 읽어 보아도 이해가 되지 않아 또 물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사과 이야기를 해 주면 사과 이야기만 해야지, 다른 과일 이야기는 하지 말 아야 된다.”고 하시면서 “그날 계시한 말씀은 한 가지니 내가 말한 말씀만 해야 머릿속에 쏙 들어간다.”고 했습니 다. 그리고 “말씀은 짝 지어 나간다.”고 했습니다. 말씀이 짝을 지어 나간다는 말은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항상 짝을 지어 나간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4복음서를 읽어 보니 정말 그 러했습니다. 단상에 서는 목회자들이나 가르치는 자들과 지도자들도 이같이 해야 됩니다.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 려고 여러 가지를 말하면, 듣는 자의 머릿속에 잘 들어가 지도 않고 잘 기억되지도 않습니다. 예수님은 불필요하게 여러 가지를 말하는 것을 정말 안 좋아하십니다.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성경구절은 너무 많으니 모두 집에 가서 찾아 읽어보기 바랍니다. 신학생들도 설교를 들으면 집에 가서 성경을 많이 찾아보고 연구해야 됩니 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2000년 동안 우리 가운데 영으로 왔다 갔다 하시며 역사하신 예수님을 우리는 맞고 살았습니다. 우리는 이제 예수님의 마지막 재림을 기다리 고 있습니다. 땅에서 말씀을 통해 이루는 휴거가 아니라, 지금 말씀하시는 마지막 공중 휴거, 재림에 대해서는 그 날과 그 시를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섭리사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여 빛 가운데 살라고 그동안 가르쳐 왔습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을 보면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 께 강림하실 때 순식간에 홀연히 변화한다고 했습니다. 또 나팔소리가 날 때 죽은 자들이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한다고 했습니다. 이들은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고 살다가 죽은 자들로서,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한 자들과 환난과 핍박을 받으면서도 마귀들과 악한 자들에게 굴복하지 않고 믿음을 지킨 자들과 마귀에게 짐 승의 인 666을 맞지 아니한 자들입니다. <재림과 휴거에 대한 이해> 오늘 본문 말씀에도 나오듯이 말씀을 듣고 변화하라 고 했습니다. 금년도에 예수님은 “너희는 말씀을 듣고 새 롭게 생각하고 다 변화하라.”고 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하는 자와 소홀히 하는 자들은 예수님의 재림을 임박하게 앞두고도 변화하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올해 말씀의 총 제목은 「새롭게 변화하라」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재림을 은밀히 말합니다. 그동안 우 리가 배워 온 일반적인 재림은 예수님의 마지막 재림에 대해 잠자는 자를 깨워 주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를 믿는 것이 부활이고, 혹은 거듭난 것이며, 혹은 구원이며, 혹은 지구 공중에서 맞는 하나의 휴거라고 가르쳐 주었습 니다. 구약에 비해 신약인들은 모두 거듭난 자들이고 구원 받은 자들이며 부활된 자들이고 휴거된 자들이라고 배웠 습니다. 그렇다고 이 휴거는 천사장이 나팔을 불며 예수 님이 마지막 공중 재림하실 때의 휴거는 아니라고 했습니 다. 육신을 가지고 영과 함께 지상에서 이루는 휴거요 부 활이요 거듭남을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지상에서 육신을 가진 자의 마음천국과 삶 의 천국을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믿으면 부활하 리라. 무덤에서 살아나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요 5:24-29). 또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내 말을 믿고 거듭나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요 3:1-15). 이를 볼 때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것이 하나의 휴거가 된다고 했 습니다. 2000년 동안 신약역사는 땅에서 휴거를 해 왔고, 구원을 이루어 왔고, 거듭나 왔고, 부활되어 왔습니다. 마 지막으로 예수님이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강림하시 면 죽은 자가 살아나고, 살아 있는 자도 부활되고 거듭나 예수님과 함께 공중으로 올라가 거기서 천 년 동안 왕 노 릇 한다고 했습니다. 천사장이 나팔을 부는 것은 예수님이 오셨을 때 할 일이고,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였으니 잘못 가르치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많은 말씀을 하지 않고 오 직 도적같이 오시는 예수님을 맞기 위해 깨어 있으라고만 했습니다. 산에서 기도생활을 할 때 예수님은 승천하시는 모습 을 보여주시면서 “내가 다시 온다.”고 하셨기에 예수님 의 마지막 재림 때는 이와 같이 온다고 가르쳐 준 것입니 다. 공중 휴거는 예수님이 오시면 지구 공중에서 육신이 산 채로 올라가지 않고 영으로 휴거되는 것이라고 말씀했 습니다. 이는 오늘 본문에 다 나온 말씀입니다. 사도 바 울도 육은 하늘나라에 가지 못한다고 했습니다(고전 15:50). 이미 죽은 자들에 대해서는 영적 부활을 말했 고,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에 대해서는 영과 육이 사망권 에서 나오는 거듭나는 부활을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나면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이 영적으로 부 활되어 그 영들이 살아나고, 또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도 주를 맞게 됩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예수님과 천 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중은 우리가 생각하는 지구 공중이 아닙니다. 대기권 안에 오염된 이 지구 주관권에 속한 곳 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내 나라는 이 세상 에 속한 곳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신령한 세계를 보고 셋째 하늘에 있는 천국에 대한 말을 했습니다(고후 12:1-4). 그곳은 하나 님이 살고 계시는 나라입니다. 우주 안에 있는 세계가 아 닙니다. 우주 바깥의 세계입니다. 첫째 하늘은 ‘지구’ 라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마음천국과 복음 의 천국을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하늘도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둘째 하늘의 천국에 대하여 예수님께 물으니,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맞고 휴거되어 거기서 천 년 동안 왕 노릇 할 것이라고 했던 곳이 우주 안에 있는 천국, 즉 둘째 하 늘의 천국이라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정말 신기하고 가슴이 찌릿했습니다. 그동안 그렇게 도 알고자 했는데 다만 지구 공중이 아니라고만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마지막 재림의 때 휴거란, 사 람의 육이 휴거되어 지구 공중에서 이루는 것이 아니라고 만 가르쳐 주었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때가 되니 그곳 이 둘째 하늘, 곧 우주의 천국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예수님이 모두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가 쓴 ‘정말로 천국은 있습니 다’라는 책을 보면, 둘째 하늘 공중에 천국이 있다고는 기록되어 있습니다. 역시 예수님이 말씀해 주시어 쓴 것 입니다. 우리는 특히 지난 30년 동안 예수님을 가장 우선으 로 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섬기며 신부로서 단장 하는 신앙을 가르쳐 왔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실상 예 수님의 마지막 재림의 때를 전초해오고 준비해왔던 것입 니다. 다른 어떤 종교인들은 재림주가 왔다고 하며 그를 따 라가 역사를 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 믿고 따르 며 흔들림 없이 예수님의 신부들로서 살아왔습니다. 예수 님이 우리를 정말 꼭 붙잡아주셨기에 그들에게 딸려 가지 않은 것입니다. 내가 산에 있을 때도 예수님은 많이 나타나시어 “많 은 사람들을 전도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승천하시는 모습을 그대로 보이시면서 “내가 또 이렇게 온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다른 어떤 종교보다 재림에 대해 잠을 자지 않고 귀를 기울여 왔습니다. 예수님이 사명자들을 통해 말씀하신 것을 배우고 늘 전했습니다. 또 그동안 사람들 이 메시아가 왔다고 했어도 구경하러 가지도 말고 오직 예수님만 믿고 가면 된다고 했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말 씀으로 강하게 잡아 주어 다른 종교에 빠지지 않았습니 다. 재림에 대하여는 그 날과 그 시를 아무도 알지 못하 니 그동안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사도 시대에도 예수님이 곧 오신다, 속히 오신다고 하였는데 그 말씀은 무슨 뜻이 었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2000년 동안 늘 개 인에게 나타나 역사하고, 대 집회를 할 때도 와서 역사하 지 않았느냐.” 하셨습니다. 재림 때만 기다리지 말고 준 비하고 예비하여 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실 때 흠 없이 깨 끗하게 맞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날과 그 시는 모르지만 재림이 얼마나 가 까웠느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미 말씀에도 나갔지만 해산하는 여자가 마지막 진통을 할 때와 같이 가까웠고, 타국에 있는 자가 온다고 하여 전화 를 해 보니 이미 출발하여 전화를 받지 않는 것과 같이 가까웠고, 밤길에 보이지는 않지만 인기척이 나듯이 가까 웠다. 이제 말로는 더 가까웠다고 표현할 수 없이 가까웠 다. 재림의 재난과 환난이 이미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곳에 번개가 쳤을 때는 이미 너 있는 곳에 도 빛이 온 것을 알아라. 소리만 조금 늦게 들릴 뿐이 다.”라고 했습니다. 빛에 있는 자에게는 그 날이 도적같이 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살전 5:4). 고로 예수님이 말씀하시어 전하는 것입니다. 어느 날 어떤 사람이 나에게 책 한 권을 주었습니다. ‘천국은 확실히 있다’는 제목의 책으로 겉표지에 ‘토 마스 주남 씀’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그 책을 밤새도록 읽어보았습니다. 너무나 확실하고 분명하게 썼기에 예수님께 물어보았습니다. 예수님이 내 게 깨우쳐 주신 말씀이 이 책에 많이 나와 있다고 하며, 이 책이 너무 좋으니 모두에게 성경과 같이 가르쳐도 좋 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가슴 뜨겁게 이같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네가 10년 전에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글을 쓴다고 내 게 말했을 때, 내가 쓰고 있으니 쓰지 말고 쓰려거든 구 원에 대하여 글을 쓰라고 하지 않았느냐. 내가 쓰고 있다 고 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를 깨닫고 너무 감격하고 감사했습니다. 예수님은 이 책을 선물로 주었다고 했습니다. 자세히 읽어 보라고 말씀하셨기에 계속 읽어 보고, 곧바로 여러분들에게도 이 책을 사 보라고 했습니다. 토마스 주남이 쓴 책뿐만 아니 라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가 쓴 책도 보게 되었습니다. 때가 되어 이에 눈을 떠 보라고 한 것입니다. ‘천국 은 확실히 있다’는 책을 보니 이미 1996년부터 7년 동 안 예수님이 직접 천국을 보여 주시며 쓰게 한 것이었습 니다. 그리고 2003년에 책으로 나왔습니다. 예수님이 직 접 자세하게 보여 주시고 하나하나 확인하시면서 쓰게 하 였기에 확실하고도 자세하게 나와 있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성경에 선지자들이 말한 것을 더욱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3장 12절에 예수님 이 「내가 땅에 있는 것을 말하여도 안 믿는데 하늘에 있 는 것을 말하면 믿겠느냐.」고 하신 말씀이 떠올랐습니 다. 이 책을 보면 첫째, 천국은 실제로 있다. 둘째, 지옥 은 있다. 셋째, 예수님의 재림이 임박했다고 나와 있습니 다. 그러나 섭리의 목사들도 이 책을 소설책 읽듯이 한 번 읽고 만다고 예수님은 지적하셨습니다. “성경도 깊이 읽지 않고, 너희는 나에 대한 인식을 어디에 두었느냐.” 하며 책망하셨습니다. 고로 다시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이 책은 재림을 준비하라고 예수님이 사람을 통해 쓰 신 책입니다. 예수님은 「지옥에 대하여 자세히 썼으니 가지 말아라. 또 천국이 이같이 있으니 잘 믿고 오라. 내 가 곧 간다.」고 하셨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린다를 통 해 전한 말을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전하니 심정 깊 이 읽어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지옥과 천국에 대해 확실히 가르쳐 주면서 심정 태우며 내가 곧 재림하니 빨리 준비하라고 했는데도 지도자들이 너무 관심이 없구나. 그러니 대충 읽다가 마 는 것이다. 한마디로 마음이 너무 상했다.”고 했습니다. 이에 나는 이 죄인이 문제이니 용서해 달라고 하며 깊은 사연의 기도를 했고 회개를 했습니다. 기도 중에도 예수님은 모두 정신들이 빠져 살고 있다고 책망하셨습니 다. 예수님의 심정을 상하게 한 일들을 모두 회개해야 됩 니다. 사람들은 아무리 예수님이 말씀하셔도 충격을 받지 않습니다. 이는 영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영이 살아 있으 면 충격을 받고 깨달아 변화가 일어납니다. 육적인 자들 이기에 그러합니다. 한 사람을 만나서 말씀을 전하더라도 육적인 자가 하면 안 됩니다. 영이 살아 있어 정말로 변 화를 받은 자가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고로 아무나 말씀 을 전하고 다녀서는 안 됩니다. 신학도 개강을 중지했습 니다. 지도자들이 이 책을 읽고도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교단도 소식이 없습니다. 이 책을 특별히 읽고 가르쳐 줘 야 됩니다.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으면 하늘 백성에서 끊 는다고 했습니다. 성경에 선지자들이 본 것이 환상이나 이상을 본 것 같은데 어떤 것이냐고 물으니, 예수님은 너희가 볼 때는 환상같이 보이지만 가서 만져 보면 실체라고 했습니다. 스가랴 선지자가 밤에 보니 화석류 나무 사이에 홍마 를 타고 서 있는 자가 있고 그 뒤에는 홍마와 자마와 백 마가 있기로 이들이 무엇이냐고 천사에게 물으니, 하나님 께서 이 땅이 평안한지 살피라고 보내신 자들이라고 했습 니다(슥1:8-11).그들은 하늘에서 온 사자와 말이었습니 다. 환상이 아니라 실제로 하늘나라에 존재하고 있는 말 이었습니다. 하늘나라에는 백마, 홍마, 청마, 자마가 실제 로 존재합니다. 예전부터 영들을 만져 보면 살도 만져지고 다 만져진 다고 늘 가르쳐 주었지만 여러분들은 영계를 가지 못하니 모두 아리송하게 생각했습니다. 영들은 키가 큽니다. 천 사들도 너무 큽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간혹 말해 왔지만 확실히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보이는 사람만 중심했기 때문입니다. 2000년 동안 사람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역사하신 예수 님만 인식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사도들과 선지자들 과 각종 사명자들과 부흥강사들을 쓰고 늘 나타나 일해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목사나 사도들이나 선지자들을 쓰 고 역사하시지만 그 사람이 예수님은 아니라고 가르쳐 주 었습니다. 예수님보다 사람을 더 중심하면 우상을 섬기는 것이고, 인간을 신격화하는 것입니다.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가 쓴 ‘정말 지옥은 있습니 다’라는 책도 2002년도에 섭리 사람들이 많이 보고 너 무 무섭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잘 보고 간증하라고 했습 니다. 영적인 자들이 영적인 성장을 하려면 영적인 말씀 을 많이 읽어 봐야 하고, 영적 사명자들이 쓴 글들을 많 이 읽어 봐야 합니다. 30개론도 이제 말씀으로 나가니 단상의 말씀을 중심 해야 됩니다. 금년도 주제처럼 말씀을 듣고 새롭게 생각 해야 변화가 일어나 예수의 재림을 맞게 됩니다. 그러나 지도자들과 오래된 자들 중에 말씀을 깊이 안 보는 자들 이 많습니다. 그런 자들은 변화가 없습니다. 지극히 육적 인 자들로서 영이 살았다 하나 죽은 자들이기에 그러합니 다. 예수님은 내가 보낸 마지막 선지자를 통해 한 말을 모두에게 전해 주라고 했습니다. 린다 뉴커크와 토마스 주남을 통해 예수님이 재림하여 오셔서 어떤 자를 신부로 데려가 휴거시키시는지 말씀하셨습니다. 재림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을 듣고 복사하여 가 지고 다니면서 여러 번 읽고 자신이 예수님의 어느 법에 걸리는지 자세히 보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예수님의 재림을 앞두고 하신 말씀을 듣겠 습니다. (‘린다 뉴커크’가 말한 28개 항목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모두 안녕히 가세요. * 이해를 돕는 보충 설명 말씀 기독교는 30년 전쯤 해서 예수님의 재림이 곧 시작 된다고 하며 한국이 떠들썩하게 외쳤습니다. 미국은 7년 전부터 주남 선지자의 책을 보고 재림에 대해 떠들썩했습 니다. 우리는 이제서 듣고 떠들썩하고 있습니다. 우리 섭리사는 기독교에서 메시아가 온다고 할 때 역 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섭리사에서 예수님의 영이 오심을 알고 그를 메시아로 믿고 산 자는 구원을 받은 자 며 거듭난 자라고 가르쳤습니다. 이것이 영과 육의 부활 이며 지구라는 공중에서 휴거된 것이라고 가르쳐 왔습니 다. 그러므로 육신도 그리스도의 삶을 살게 하였습니다. 이제 이 땅에서 이루는 휴거만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 지막 재림의 때를 외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마지막 재림 의 때를 섭리가 시작할 때부터 가르쳤으면 마음이 들떠서 전도하는 일과 섭리역사의 일들을 제대로 하지 못했을 것 입니다. 30년 전에 주님이 곧 강림한다고 외쳤던 자들은 5 년, 10년, 15년이 지나도 안 오시니 오히려 낙심하면서 모르고 외쳤다고 했습니다. 그러하니 재림의 이야기가 나 오면 나올수록 더욱 귀를 기울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때 주님은 나에게도 천사장이 나팔을 불면서 재림하는 예 수님에 대하여는 가르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만일 마지 막 때의 재림을 강조하며 주님이 곧 오신다고 했으면, 30년이 지나도록 안 오셨으니 사람들은 선생을 신임하지 않고 혼자 급한 마음에 외쳤다고 했을 것입니다. 먼저는 육 있는 자요 다음에는 신령한 자라고 했듯 이, 먼저 30년 동안 육신을 가진 자로서 주님을 맞는 사 도시대 신앙을 넣어 준 것입니다. 이제 때가 되니 주님은 선지자들을 통해 이미 7년 전부터 밝힌 말씀과 요즘에도 계속 밝히는 말씀을 듣게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선생에게 도 “이제 마지막 재림의 때를 급히 외치라.”고 했습니 다. 이에 예수님께 우리는 왜 이렇게 늦게 외치게 했느냐 고 물으니, “너희는 30년 동안 재림에 대하여 배우며 땅 에서 육신과 행동의 변화를 하며 왔기에 잠을 자지 않고 있지 않았느냐. 그러니 마지막 재림이 가까웠다는 말을 듣고 더 긴장할 수 있는 것이다. 섭리는 나의 것이니 그 동안 내가 알아서 해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순회를 갈 때 오늘 순회 가니 같이 가자고 아침 일 찍부터 말해 주는 자도 있고, 점심 때 말해 주는 자도 있 고, 순회 직전에 말해 주는 자도 있다 하자. 누가 긴장하 여 더 빨리 준비하고 차를 타겠느냐. 일찍 알려 주는 자 는 육적이고 준비할 것이 많으니 일찍 말해 주는 것이나, 실상 오랜 시간이 흘러 오전이 넘고 오후가 되어도 순회 를 떠나지 않으니 잠도 자고, 짐도 다시 풀고, 빨래하고, 시장도 갔다 온다. 고로 늦게 조급하게 연락을 받은 자는 더 긴장하여 그 길을 가기 쉽다.”고 주님은 비유하여 말 씀하셨습니다. “차근차근 근신하며 행하라.”고 했습니다. 이제는 우 리가 배운 말씀을 집중해서 마지막에 주님이 하시는 말씀 에 귀를 기울여 듣고 행해야 됩니다. 차근차근 발맞춰 나 가야 됩니다. 깨닫게 하는 것만 말씀해 줄 수밖에 없습니 다. 바울이 말하기를, 빛에 있는 자는 그 날이 도적같이 임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살전 5: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 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도적이 온다고 열흘 전부터 말하면 시간이 갈수록 ‘안 오는가 보다.’하며 태만해지고 긴장이 풀립니다. 고로 오래 준비했어도 도적을 맞게 됩니다. 하지만 도적 이 담장 넘어 왔다고 하면 ‘오늘 밤이구나.’하며 긴장 하여 도적을 맞지 않게 됩니다. 빨리 안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빨리 알았어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준비했으면 늦게 안 것보다 더 좋은 것이지만, 빨리 알았는데 긴장을 풀어 오히려 그 날을 맞 지 못하게 되니 늘 긴장해야 됩니다. 그동안 우리는 이 땅에서 말씀을 들음으로 예수님을 맞아 생활과 신앙이 부활되고 휴거되어 살았습니다. 고로 깨어 있었습니다. 그동안 선생을 통해 수천 번 예행연습 을 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행하면 됩니다. 도적이 오는 것을 미리 한두 달 전에 알면, 어느 날 인지 몰라서 시간이 갈수록 긴장이 풀어지고 안 올 것이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 순간 몇 시간 전에 아는 것이 더 긴장됩니다. 고로 생활 가운데 늘 준비하고 있어야 됩 니다. 그래야 급박하게 알아도 준비한 대로 바로 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빛에 속한 자는 그 날이 도적같이 임 하지 않는다」는 말을 잘 깨닫기 바랍니다. 주님은 도적같이 여러분들의 문밖에 왔다 갔다 하십 니다. 지구촌과 교회에 왔다 갔다 하십니다. 모두 빛에 속하였기에 말해 주었으니 말씀을 듣고 부지런히 행하기 를 바랍니다. 지금은 공적을 쌓을 시간이 없다고 하시며 회개할 시간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 재림의 때가 되면 죽은 자들의 영이 부활되어 휴 거되고, 살아 있는 자들도 휴거된다고 했습니다. 육을 가 지고 살아 있는 자들은 어떻게 휴거 되는지 주님이 앞으 로 말씀해 주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