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부서 말씀2009.02.26 (목)

교역자모임W

선포일
2009.02.26 (목)

첨부 파일

2월 28일 전국 교역자 모임 W 힘들지만 기쁘지 않냐 깨달으면서 가니까. 오늘 지도자들이 모두 모인다고 하기에 종목별로 꼭 알아 야 될 것들만 전한다. 그동안 교역자들과 중직자들과 기타 지도자들에게는 특히 말씀을 전해주었기에 방향을 잘 알고 가지만 아직도 둔하 여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있어 정말 마음이 답답하다. 교역자란 열심만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모르면 소경 이다. 소경이 무슨 일을 한다면 얼마나 잘하겠느냐 .그저 따라오는 자와 같은 격이다. 고로 열심이 있기는 하나 말 씀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자는 목회자로 사명이 안 맞 으니 꼭 교체 해주도록 하라. 목회 아니어도 할일은 많다. 주님 앞에서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계속 사명을 하는 것 은 큰 죄가 된다 목회자는 선생과 발 맞추어 말씀을 제대로 알아야 된다. 말씀과 함께 호흡해야 한다. 축구 경기를 할 때 감독과 코치는 선수들의 경기를 보면서 적절하게 선수들을 교체 시켜줘야 경기에서 이길 수 있다. 앞으로 각 부서들과 전 체조직을 다시 할 것인데 이모든 것이 주님이 행하시는 일이니 모두 준비하도록 하여라. 일을 시켜보면 선생은 안다. 심정답답하게 하면 일 못한다. 자신은 열심히 한다 고 해도 주님이 보시기에 안 된다고 한다. 선생이 볼 때 도 그러하다 어떻게 선생님이 급히 지시해서 선지자들의 글을 읽어주 었어도 아무 반응이 없느냐. 조은 소리 등 편집국 등 나없어도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 해서 겉에도 넣고 속에도 넣어야 되지 않겠느냐. 앞으로 출판부에서 내는 책 외에는 자기들이 알아서 책을 내는 일은 절대 금하도록 해야 한다. 금년도는 완전히 새롭게 하라고 하셨다. 목회는 이제 아무나 하면 안 된다.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실력을 봐야 된다. 이 실력이란 앞으로 선생의 말을 얼마나 잘 깨닫는지 보고 그리고 나 서 목회자질과 관리능력을 다 봐야 한다. 선생이 지난 1 년 동안 설교로 방향을 다 잡아 왔는데 아직도 제대로 깨 닫지 못하느냐. 주님은 선생을 통해 은밀히 행하신다. 은 밀히 행하심을 다 드러내고 말해야 되겠느냐. 30개론 교 리는 이미30년 동안 가르쳐왔다. 30년 전에 기독교는 예 수님이 곧 강림하신다하며 외쳤다. 그때 예수님은 보다 새롭게 인식하게 해주기 위해서 섭리를 시작하셨다. 핵심 은 신약시대 예수님의 말씀을 근본으로 해서 정말 예수님 을 믿고 변화되어 행하고 사는 것이 곧 구원이요, 부활이 요, 거듭난 것이요, 하나의 휴거라고 가르쳤다. 이는 너희 도 아는 바가 아니냐. 보다 구체적으로 보면 기독교는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 예수님이 재림하는 것에만 치중되어 있다고 하셨다. 그러 면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이 세상에서 육신을 쓰고 참으 로 나를 믿는 것도 하나의 휴거다. 이는 이미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부터 지구 공중에서 2000년 동안 해오지 않 았느냐. 유대 종교인들은 못했다. 지금도 못하고 있다. 하 나님이 오실 그것만을 생각하며 그것만을 치중하며 살았 기에 이 땅에서 육신 쓰고 참으로 그 도를 행하고 그 말 씀을 행하면서 사는 것을 못했다. 기독교는 마지막 재림 때 예수님이 오셔서 공중에서 휴거되는 거만 기다린다고 했다. 그에 앞서 이 지구 공중에서 예수님을 참으로 믿고 그 말씀 따라 행함으로 거듭나고 변화되는 것도 육신을 중심하여 영과 함께 휴거되는 것이다 라고 했다. 그러하 기에 예수님을 믿고 변화되어 영육이 새롭게 되는 것이 부활이라고 가르쳐왔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를 믿는 것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 것이며 무덤에서 나와 살아난 것이다라고 하셨다. 요한복음 5장 이하의 말씀. 이는 특히 육신을 가 진 자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이는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 하신 말씀이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구약 사망권에서 나 오는 것이고 이방의 안 믿는 세계에서 부활된 것입니다. 선생은 이 말씀을 20년 동안 산에서 배웠다. 기독교는 재 림 때 시체 부활만 기다리지 않았느냐. 기독교는 재림 때 육체 부활만을 말하며 그것이 희망이라고 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육신으로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부활 하는 것을 말했다 .그날이 되면 먼저는 죽은 자들의 영이 살아나서 그리스도를 맞고 공중휴거 된다고 했다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도 영으로 휴거 된다. 육은 하늘나라를 유 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했다. 그러나 기독교는 육신이 살 아난다고 했다. 고로 성경을 제대로 보아야 된다. 섭리 역사는 그동안 선생을 통해 신약역사를 재현하면서 왔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에 2000년 동안 영으로 나타나셨다. 이것을 재림으로 본다. 그러나 마지막 재림은 아니다. 제자들이 영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맞았습니다. 선생도 산에 있을 때 예수님이 실제 육체와 같이 영체로 서 선연하게 나타나셔서 직접 가르쳐주어 배우고 마지막 으로 나에게 붓을 주고 가셨다. 붓은 말씀이다. 그 말씀을 30년 동안 외쳤다. 승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내가(예수 님) 다시 온다고 하셨다. 그러나 예수님은 붓을 주시면서 그리는 대로 그려라 말씀하셨지만. 내가(예수님) 다시 온 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가르치지 못하게 하셨다. 지 금은 인생들이 이 세상에 살면서 해야될 것들을 먼저 가 르치고 그다음에 마지막 재림에 대해서는 그때가 되면 가 르치려 하게 하심이었다. 왜 그랬을까? 그 떄부터 가르치면 섭리가 온통 그쪽에만 치중하여 섭리를 못 펴기 때문이다. 30개론은 예수님의 재림의 전초요, 마치 세례요한과 같은 역사였다. 고로 우리는 주님의 재림에 대해 그 어떤 것보 다 어떤 사람보다 깨어 있었다. 왜냐하면 마지막에 나팔 불며 오실 예수님을 기다린 게 아니라 매일 매일 우리가 운데 오셔서 말씀으로 나타나시고 삶 가운데 나타나신 예 수님을 매일 매일 살라는 것을 배웠기 때문에 재림에 대 해 깨어 있었던 것이다. 주님이 나를 통해 너무 무섭게 역사하시니까, 너무 강하 게 역사하시니 너희들은 나를 보면서 예수님이 다시 오셨 다하고 말했다. 그러나 주님은 신약시대 영으로 수시로 나타나셨듯이 우리에게도 오시사 역사하신 것이다. 또 이 섭리사에만 나타난 것이 아니라 기독교의 큰 사명자에게 도 나타나 역사해주셨다. 그 나름대로의. 선생에게는 마지 막 재림에 초점을 맞추어 그에 맞추어 준비시키도록 역사 하신 것이다. 이 때 이 말씀을 외칠 때에 빨리 깨닫도록 이 섭리사를 이끌고 온 것이다. 어느 누가 병을 고치거나 능력을 행하면 그가 병 고치는 능력을 받아 행하는 줄 안 다. 영적으로 보면 예수님이 다 행하신다. 집회 때마다 내 가 한말이 생각나지 않느냐. 지금 예수님 오셔서 내 앞에 와있다는 말이 너희들은 생각나지 않느냐. 예수님은 안보 이고 선생만 보이니 나를 따를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제 주님이 오셔서 인식을 뒤 바꾸니 주님만 생각하라. 우리뿐 아니라 기독교에서도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시면 그 목사를 보고 주여 주여 한다. 예수님이 그를 쓰시고 순간순간 행하시는 것이다. 선지자들도 사사들도 사도들 도 그 때 그 때 하나님과 예수님이 쓰시는 것이다. 이를 정말로 깨달아야 된다. 예수님은 그동안 선생을 통하여 많이 나타나주셨다. 설교 때마다 예수님이 나타난다고 하 지 않았느냐. 표적도 수없이 행하셨다. 밀물도 두 번이나 멈추었고. 또 예수님이 사명을 주어 행함을 믿고 또 예수 님 하나님의 행함을 믿어라 함이다. (왜 그동안 선생님에 게 강하게 역사하시면서 표적도 행하시면서 많은 것을 역 사해 오셨는가 오늘 말씀 해주셨다.) 글을 주어도 예수님이 주었다고 하지 않았느냐. 시를 써 도 예수님이 지었다하지 않았냐. 눈으로 보면 참지 못하 고 입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말씀 못하게 하신다. “그냥 말씀이나 해라. 말씀이나 하여라 사람을 통해 역사 하는 것이니까”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하는 줄만 알고 나에게만 집중합니다.” 하고 물으니 “고쳐야지, 고쳐야지 안보고 믿는 자가 복 있다. 일일이 다말해줄 필요 없다. 스스로 알도록 하여라. 이런 때 그 사람의 믿음과 정신을 파악할 수 있게끔 말하지 말아라. 내가행함을 말하지 말라 그저 사람을 통해 행하니까 말씀 이나 하여라” 사람을 신격화하는 신앙은 없애야 한다. 주님보시기에 나 도 민망하기 때문이다ᅵ 하지만 사명자가 주님의 능력과 이적을 행하였기 때문에 그 사명자를 따르는 것이다. 그 렇기 때문에 큰 능력을 행하지 않으면 다른 지도자와 비 교하게 되니 센세이션을 일으켜야 됨도 배제하지 않을 수 없었다. 주님이 이같이 역사하시지 않으시고 이 같은 특 별한 교리를 내놓지 않았으면 벌써 너희는 다른 교파로 가고 교회하나 만들기 힘들었을 것이다. 모두 이해가 되 지 않느냐. (왜 이렇게 역사하셨음을 이해했습니까) 일반목사같이 했으면 30년 동안 그리고 지난 10년 극심 한 환란기간동안 그리고 이단종교가 가장 번창 하였을 때 우리 섭리사는 그들에게 치어서 크지도 못하고 다 빼앗겼 을 것이다. 주님이 이 같은 말세 때 우리를 기른 것이다. 어찌 주님이 선생에게 말한 것을 다이야기 해줄 수 있겠 느냐. 선생은 해외에서 돌아와서 서서히 제자들에게 하나 둘씩 맡기고 사명을 매듭지으려고 했다. 주님은 나에게도 근본을 말씀하시지 않았다. 왜 이렇게 되는 것인지, 은밀 히 여러 가지 사건 때문에 한국에 돌아온 것같이 하셨다. 실상은 주님의 재림이 임박했기 때문에 여기에 돌아오게 하심을 확실히 알게 하셨다. 지난 1년 동안 말씀을 통해 외칠 때 선생은 은밀히 알았다. 중국 옥에 있을 때 주님 이 재림의 긴박함을 간접적으로 말씀하시어서 눈치는 챘 지만 70%정도밖에 알지 못했다. 한국에 와서 말씀이 돌 아갈 때 더 눈치를 챘다. 이때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모 든 말씀의 핵을 주니까 너는 교정하여 전하기만 하여라. 사과 이야기 하면 사과이야기만하고 끝내자 귤 이야기하 면 귤 이야기만 하고 끝내자 아쉽다고 밤 이야기, 다른 이야기하면 핵심을 깨닫지 못한다. 재림의 비밀은 공평하 여 때가 있기 때문에 절대 안 가르쳐주는 것은 너희도 아 는 바다. 성령을 받아라 성령은 우리가 주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받을 수도 없다. 너희들은 간구하라 성령을 받도 록 간구하라. 1년 동안 외치면서 섭리사에 잘못된 옛것들 을 버리고 새것으로 중심을 잡아 준비하게 하였다. 그런 데 너희는 선생의 법정 일에만 몰두했다. 그것이 실책이 다. 그러니 말씀을 해도 제대로 못 깨달은 것이 많다. 재 판과 모든 것들이 돌아가는 보면서 계속기도하고 2년 동 안 120만번이나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을 부르면서 간 구했다. 이것이 다 뜻이었던 것이다. 결국 어느 날 주님은 나에게 책을 주어 읽게 하셨고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신 것이다. 그리고 내가 보통으로 안보고 80번 이상을 계속 좋습니다. 좋게 여기고 쇼크를 받고 반응을 보이고 주님께 얘기하니 “ 내가 10년 전에 쓴 책이다”고 얘기해 주셨다. 사명자들을 통해하나 내가 하는 것이다. 모든 것 의 중심은 예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내 책과 묵시를 너희들이 인정해야만이 예수님이 말씀하신다고 말씀하셨 다. 이렇게 꼭 깨달으라. 선생도 너희에게 그러하다 선지 자를 통해 주님을 통해 쓰신 글이 그대로 내 머리에 들어 와 쇼크를 받았는데 마치 재판 선고의 날과 같았다. 선생 님은 선고받고도 울지 않으셨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을 보면서 울면서 당황했다 정신이 없었다. 나만이 아니고 섭리사 모든 자들이 걱정되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1년 동 안 준비해서 가르쳐주셨구나하고 마음을 놓고 확신하게 되었다. 30년 섭리 역사가 이같이 환란가운데 오고 지난 10년 동안 환란 속에 오게 하여서 절대 흐트러지지 않고 더욱더 주님을 붙잡게 한 것이구나 하고 확실히 알게 되 었다. 그래서 너무 감격하여 예수님께 감사기도를 하게 되었다. 사람이 편하게 신앙도 어떤 것에도 긴장이 풀린 다. 예수님이 나도 너희도 환란과 핍박으로 떨어지게 하 여서 더욱 사모하게 하였다. 이로 인하여 마지막 주님의 재림을 맞는데 있어서 각 사항들을 우리에게 유익하게 해 주신 것이다. 주님이 베다니 마리아의 집에 들르듯이 죄인 삭개오의 집 에 들르듯이 예수님을 잃고 쓸쓸이 바닷가에 흩어져 고기 를 잡는 제자들에게 들르듯이 산에 모여 있는 제자들에게 나타나듯이 갈릴리 바닷가에 있는 청중에게 나타나시듯 나에게도 들리셨다. 그리고 재림을 암시하시며 “나 곧 온 다”고 말씀하셨다. 나에게 말씀하신 것도 내가 믿고 또 선 지자들을 통해서 하신말씀도 찡하고 가슴에 그대로 믿어 지게 하셨다. 영이 깨어 있지 않으면 정신이 살아있지 않 으면 아무리 주님이 말씀하셔도 선지자가 급박하게 말해 도 안 믿어지는 것이다. 곧 육적인 자다. 그날 재림 때는 도적같이 오시는데 빛에 속한 자는 그날이 도적같이 임하 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바로 이것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셨 다. 주님은 바로 온다고 나에게도 말씀하신다고 하면서 아직 나팔만 불지 않은 상태라고 하셨다. 그래서 또 쓰러 지면서 기도했다. 내가 지금 너에게도 와있다 그러나 아 직 내가 나팔만 불지 않았다. (그러니까 또 울며 불면서 통회자복하면서 기도할 수 밖에 없었다.) 사명자 린다를 통하여 전하신 주님의 말씀을 듣고 몇 시 간 동안 슬피 울며 회개 기도를 했다. 섭리사는 내 육과 같이 여기고 내 자신은 내영과 같이 여기면서 같은 심정 으로 기도했다. 나는 10년 선고 받고도 안 울었다. 사전에 5일에서 10일 동안 금식기도 하였고 그 후로도 5일간 더 금식기도를 했다. 주님이 왜 이같이 하셨는지 알았기 때 문이다. 다주님의 강림과 연결되어 있다. 바울이 옥에 있 을 때 영계를 보고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묵시를 받아 성 경을 썼다. 그 말씀을 듣고 그 시대 신학교 애들이 튼튼 하게 바로 섰고 신앙들도 바울처럼 굳세게 된 것이다. 그 렇지 않았으면 모두 낙엽신앙이 되기에 주님은 제자들도 그길을 가게 하신 것이다. 이것도 뜻 이었다. 이렇게 여쭈 었습니다. “뜻이 무엇인가요? 사람들이 자꾸 뜻, 뜻하는데 무엇으로 뜻을 봐야 될까요? 영광의 길이 있고 고난의 길이 있습니 다. 무엇이 뜻길입니까?” “고난의 길이든 영광의 길이든 주님이 가신 그 길이 뜻길 이다. 주님이 고난의 길로 가셨으면 그 길이 좁은 길로서 생명길이요 그것이 뜻길이 되는 것이며, 오직 그가 간 길 만이 뜻길이다고 하셨다. 내말함을 깨닫겠느냐.” 주님은 어느 날 새벽에 이렇게 말씀하셨다. “모든 것이 깨 닫는 일이다.” 예수님이 역사하시는 자만이 깨달을 수 있 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일찍 주의 강림을 깨달은 자들과 함께 더욱 깨닫게 되었다. 기독교는 30년 전에 주 님의 재림에 대해 떠들썩하게 외쳤다. 우리는 몇 달 전에 알았다. 일찍 안 자들은 30년이나 지났는데 기다려도 안 오시니까 오히려 재림에 대해 잠을 자는 자들이 됐다. 사 람들은 주님이 곧 오신다고 해도 이렇게 말한다.“옛날에도 오신다고 그랬는데”하며 보통으로 생각하거나 아예 무시 하기도 한다. 우리 섭리사는 마지막 주님의 재림에 대해 서 별로 이야기 하지 않았다. 주님이 말하지 않게 하였기 에 앞서 말한 대로 육신을 쓰고 변화를 이루며 주님을 맞 는 역사로 새롭게 외친 것이다. 그러다가 요즘에서야 재 림을 말하니 누구보다 충격이 크다. 주님이 재림 직전에 우리를 알게 하신 것이다. 완벽한 근거로 선지자를 통해 서 한 묵시를 보게 하여 더 확신하게 하신 것이다. 이것 이 선지자의 말인지 아닌지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결정하 신다. 만일 선생이 30년 전부터 천사장의 나팔을 불면서 주님이 곧 재림한다고 외쳤으면 30년 동안 안 왔으니 잘 못 봤다고 하면서 환란 터질 때마다 다나갔을 것이다. 그 말씀을 신빙성 있게 여기지도 믿지도 않았을 것이다. 외 친 말씀도 다 무기력한 말씀으로 변해 버렸을 것이다. 7 년 전에 이미 토마스 주남의 책이 나왔는데도 미국의 제 자들은 전해주지 않았다. 이것도 뜻이 있었다. 그때 알고 외쳤어도 시간이 많이 흘렀기 때문에 지금쯤은 긴장이 풀 렸을 것이다. 실제 오시기 직전에 외쳐야지만 긴박한 것 을 알 수 있다. 늦게 전달받은 자는 긴장 풀릴 시간 없이 준비한다고 주님은 은밀히 말씀하셨다. 주님이 나로 행한 과거의 일이 이 순간 생각난다. 어느 날 월명동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밤에 늦은 순회를 떠나려고 하고 한 두 명 에게만 알려주었다. 그러면서 어느 도시로 가는지 시간도 말 안하고 그냥 순회 간다고만 얘기 했다. 그러고 나서 집회 당일 날, 집회 가는 날이니 집회 간다고 아침에 얘 기해줬다. 그러니까 그 순간 제자들은 작업장에도 안 나 타나고 부랴부랴 집회 준비하는 걸 보았다. 그리고 점심 이 되어서 다른 자들에게 집회 간다고 얘기해주었다. 이 들은 아침에 말해준 자보다 더 바쁘게 준비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오후 4시경 내 주위 사람에게 얘기 했다. 너희 집회 안가니 오늘 밤 집회 있는데 하니까 모두 놀라 며 왜이제야 얘기해주냐고 놀라더라. 그러며 준비하기위 해 정신없이 뛰어가는 모습을 보았다. 선생은 자가용으로 가니까 다른 사람보다 2시간 늦게 출발해도 제시간에 도 착한다. 아침에 얘기한자는 시간이 남으니 잠을 자고 시 장에도 가고 빨래를 하는 자도 있었다. 그중에 어떤 자는 빨리 가서 준비하려고 미리 버스타고 간 사람도 있었다. 어떤 사람은 하도 기다려도 안가시니까 짐을 풀고 산에도 가고 나름대로 행하고 있었다. 그제서야 야단들을 쳤다. 그러나 이미 버스는 떠난 후였다. 그때는 차가 없었으니 떠날 수도 없었다. 주님의 재림도 알려주었어도 끝까지 긴장하면서 몰두하지 않으면 이와 같다. 이와 같이 78년 처음 섭리를 시작할 때 예수님이 마지막 재림을 외치고 들은 자들은 지금거의 잠을 자고 있다. 10년 전에 외치고 들은 자들도 3년 정도는 긴장하다가 지금은 재림에 관심 이 없는 자들이 되었다. 요즘 여러 가지 상황들을 보면 예수님이 급히 전하시는 말씀들이 있다. 이말을 듣고 긴 장하고 듣는 자들이 재림을 준비하는 최고로 복 있는 자 들이다. 우리는 제일 마지막으로 전해들은 자들이다. 그래도 섭리사는 선생의 말이라면 귀를 기울이고 긴장하 니 다행이다. 선생이 애처롭게 이곳에 와있으니까 너희들 이 내말을 더 믿어주고 간절히 받아주어 때가 아주 적절 하기도 하다. 빛에 속한 자는 그날이 도적같이 임하지 않는다고 했으니 도적이 집밖에 왔다갔다함을 본 것같이 주님이 세상을 왔 다갔다함을 본 것이다. 한사람이 깨어 있으면 그 사람이 도적을 맞지 않는다. 5개월 전부터 예수님께 자주 물었다. 어떻게 지구에 자주 왔다갔다 하십니까? “깨달아라” 이에 어떻게 깨달아야 하나 기도했다. 결혼할 때 되면 남자가 여자집에 자주 왔다갔다 한다. 이에 대해 주님의 재림이 근접하여 준비되었나 보러 오시는....(?).. 이 같은 처지에 있으면서 주님의 재림에 몰두하고 살았다. 지금 감옥이 문제겠느냐.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모시고 살았기 때문에 재림을 맞았지만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 께 마지막으로 오시는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함이다. 그 래서 지금까지 그렇게 깨달아져서 몇 개월 전부터 2시에 일어나면서 시간을 지켰다. 주님은 때를 두고 말씀을 선 포하신 것이다. 내가 먼저 선포하면 또 이단이다 삼단이 다 하니까 미국의 한 선지자의 말을 듣고 전하니 우리에 게는 화살이 안 날아 온다. 주님도 그리하라고 하셨다. 우 리가 그동안 핍박받고 고통 받는 값이 이때 나타나고 있 다. 이때 주님을 맞지 못하면 천년동안 환란 속에 잠자게 되고 공중천국에서 휴거가 끝날 때까지 고통을 받게 된 다, 그 당세에도 죽을 때까지 육신이 고통을 받다가 죽게 된다. 이때 짐승의 수 666인을 맞지 말아야 된다. 모두 가르쳐 주어라 . 외치는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이 짐승의 인을 맞 지 않고 회개할 수 있게 되고 절대 순종할 수 있게 된다 고 말씀하셨다. 말세 때가 되면 환란이 일어나고 휴거 때가 되면 대환란 가운데서 구원을 받는다고 했다. (하루의 말세 한 달의 말 세 연말의 말세가 있고 인생의 말세가 있다. 대환란이 무 엇으로 일어나고 있나. 경제파동, 추위, 더위, 지진, 가뭄, 홍수, 여러 가지 각종재앙으로 대환란이 일어나고 있습니 다. 게다가 요즘에는 살인 어느 누가 자기가 살인당할 거 라 생각 못하는 때다. 대환란가운데 빠지지 않았다. 하루 의 말세 때 일 년의 말세 때 대환란에 빠지지 않게 하셨 다. ) 예수님이 오시면 영이 오시는 것이지 예전에 이스라 엘에 나타나시듯이는 안 오신다 그 육신이 나타나듯이 나 타나지 않으신다. 이는 우리가 성경으로 아는 바이다. 영 체로 바로 실체로써 오신다. 만지면 만져지고 입을 열어 얘기하시면 말씀을 하시고 직접 행하시면서 역사하시는 실체로 우리가운데 오신다. 2000년동안 예수님을 믿고 복 음을 전하다 순교한자들과 우상숭배하지 않은 자들과 깨 끗이 하는 자들이 영이 살아서 휴거된다.(계20/4) 그런 자들이 영으로 부활되어서 휴거 된다. 그리고 바울 이 말한 대로 우리 살아있는 자들도 휴거된다. 그러나 육 이 살아있는 자들은 어떻게 휴거되는지 주님이 아직 말씀 하시지 않았다. 이는 성경에도 나와 있지 않다. 앞으로 말 씀하지 않을지 이는 예수님의 일이다. 준비가 필요하다. 회개로 모든 것을 청산해야 된다. 주님 이 린다를 통해 말한대로다.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아 거 듭나야 된다. 금년도 주님의 말씀대로 변화해야 된다. 이 것이 우리가 지금 준비해야 될 일입니다. 진정 금년도 주 님말씀대로 변화받기 바랍니다. (이것이 현재섭리사의 방향입니다) 육신이 살아있는 자들이 휴거될 때는 영이 변화되어 휴거 되는 것인지 아니면 육도 변화되는 것인지 어떻게 휴거되 는지는 앞으로 주님이 가르쳐 주실 것이다. 주님이 가르쳐주시면 말하는 대로 할 것이다. 그리고 사도바울이 말하기를 육신은 하늘나라에 가지 못 한다고 했다. 혈과 육은 그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 다. 그동안 배운 것을 다 뒤엎고 다시 하자는 것이 아니 다. 기성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배운 것이 바 뀌는 것도 아니다. 그동안 우리는 육신을 가지고 지구에 서 우리의 영과 함께 주님을 맞아 구원을 이루고 휴거를 받고 거듭남을 받아 살았다. 이렇게 삶의 역사를 펴온 것이다. 이제는 마지막 신약의 끝에 천사장이 나팔을 불기 직전에 주님이 하늘에서 약속 한 재림을 맞는 것이다. (신약은 예수님의 약속하신 것을 이루는 역사이다.) 이렇게 살다가 예수님이 오시면 영으로서 예수님을 맞아 서 둘째하늘천국에서 휴거되는 삶을 살게 된다. 우리는 이미 육신을 가지고 첫재 하늘의 천국인 지상에서 주님을 맞고 살았다. 이제 알겠느냐. 앞으로 둘째 하늘의 천국인 공중천국에서 주님을 맞고 1000년 동안 살다가 그 천년 왕국이 끝나면 셋째 하늘의 천국 곧 바울이 본 그곳, 주 남 선지자책를 통해 말씀한 그곳, 하나님이 계신 우주 밖 의 천국으로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이 방향에 맞추어 척척 나가자) 정말 이해가 가느냐. 최근에 둘째하늘의 천 국에 대해 알게 되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거기서 휴거되는 것이다고 하셨다. 1차 육으로 지구공중에서 맞 고 , 2차 영으로 공중천국에서 맞는 것이다. 이곳은 이미 너희가 들은바 대로 지구공중도 아니고 구름이 떠있는 대 기권도 아니다. 이 모든 것을 교역자들과 중직자들과 지 도자들은 잘 듣고 깨달아 먼저는 말씀으로 변화되기를 바 란다. 빨리 말씀을 이해해야만이 또 말씀을 받아줄 때 너 희들이 받아들일 수 있다. 먼저 너희들이 깨달아야 그다 음에 온 교인들까지 알게해 주지 않겠느냐. (먼저 깨달아야 한다. 섭리사 30년 역사해 오신 이유가 이 것이 목적이었다. 그럼 이 때에 재림에 제대로 발맞추어 나가야만이 진정 회개가 되고 전도를 해도 제대로 전도할 수 있다. 여러분이 제대로 정립하지 못하고 어떻게 전도 할 것입니까. 그래서 이것을 두고 공적세울 때가 아니라 먼저 깨닫는 일이다. 그래야 회개도 한다. 먼저 청산해야 만이 그곳에 새로운 것을 부어줄 수가 있다고 말씀하셨습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