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09.03.06 (금)
말씀 전국지도자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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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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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도자기도회> 090306
주님 오늘밤도 이들과 함께 하옵소서
먼저 주님의 평강을 빈다.
먼 길 오느라고 수고 많았다. 나도 너희와 함께 하려니 먼 길 뿐 아니라 몸부림이 많았다. 내가 주의 뜻을 전하며 너희
와 대화한다는 것은 지금 쉬운 일이 아니다. 교육은 기념나무를 심듯이 기념하듯 한번만 해서는 안 된다. 알 때까지 배
워야 한다. 될 때까지 해야 된다.
지도자는 책임이 크다. 따르는 자들을 책임을 져야 된다. 지도자는 따르는 자들과 같은 운명이다. 모세의 운명과 따르는
자들의 운명은 하나였다. 고로 신광야에서 끝나고 말았다. 특별히 이번주로 지도자모임을 당긴 것은 주께서 내게 특별히
보여주시고 말씀하신 것이 있었기 때문이다. 너희도 기쁠 것이다. 지난 한해 선생을 못 볼 때 그리고 한 마디 말씀도 없
을 때 선생이 죽었는지 도대체 어떻게 되었는지 답답해하고 슬퍼했던 때를 생각하라. 선생이 하고 싶은 말을 전하게 되
고 너희도 하고 싶은 말을 하게 되고 또 내말을 듣게 되니 얼마나 좋으냐? 그러니 실컷 말하고 실컷 듣자. 천금 같은
시간이다. 이는 마치 적진속에서 적으로부터 발견되었을 때 그들 몰래 순간 빠져나오는 시간같이 중요한 생명적인 시간
이다. 더 시간이 없다. 이 때를 위해 귀히 쓰라. 부지런히 방향을 잡아주고 계속해서 이끌어 갈 테니 너희들도 알고 행
하라.
너희는 밥 먹을 시간있느냐? 씻을 시간이 있느냐? 너희는 알아야 하기에 말한다. 나는 시간이 없구나. 적의 눈에 띄지
않게 빠져나가는데 먹고 씻고 이야기 할 시간이 있겠느냐? 이것이 내 생활의 실상이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금 하여
라. 이제는 더 지체할 때가 아니다 라고 하셨다. 육으로 들으면 가슴이 뜨겁지도 않고 긴장하지도 않고 놀라지도 않고
행동하게 되지도 않는다. 영으로 영계에서 듣고 주님이 직접하시는 말씀을 들어야만 기절하게 된다.
지난주 월명동 교역자모임을 선생도 기도하면서 함께 하며 보았다. 너희도 아는바 그대로 였다. 너희들의 실상을 보았
다. 고로 전한다.
흰 옷 입은 자들 세 명이 나타났는데 그 옷은 발까지 덮고 있었다. 그리고 말하기를 이번에 이중에서 얼마만 차에 싣고
간다. 그리고 추가로 얼마 더 싣겠다. 그러면서 얼굴은 보이지 않으면서 몸만 보이면서 나가더라. 선생은 그 숫자를 알
지만 주님은 말하지 말라 하셨다. 그 수는 사람의 수였다. 사람을 나무로 비유하여 말한 것입니다. 아니 이렇게 수가 많
이 있는데 몇 개만 싣고 갈까? 그런 의문이 들더라. 그 순간 그들의 마음이 내 마음에 전해졌다. 그들이 싣고 가려는 나
무는 곧은 나무였다. 이는 선생이 직접 도끼로 잘 다듬어 놓은 나무였다. 소나무였다. 그러면서 말하기를 활엽수는 안
된다.
다음에 그들이 또 오겠다는 말은 안했지만 좋은 나무가 있으면 또 올 것이란 생각이 자동적으로 깨달아지더라. 나무를
실은 차는 우리가 세상에서 보는 차가 아니었다. 공중으로 날아다니는 차였다. 그 차로 그들은 세상을 두루 다니면서 원
하는 것을 해놓은 자들을 찾아서 싣고 다니고 있었다. 그들은 선생이 일일이 도끼로 한쪽을 잘 다듬어 손질한 것들만
싣고갔다. 그들이 떠난 후에 돌아와서 그들이 싣고 가지 않은 나무를 보니까 모두 활처럼 휘어지고 ᄀ자 처럼 완전 꺽
인 나무였다. 그러나 그것도 소나무였다. 그 나무를 선생이 도끼로 계속 다듬었다. 그런데 너무 휘어져서 도대체 반듯하
게 다듬어지지 않더라.
나무들은 길이와 굵기가 모두 일정해야 만이 싣고 갈 수 있는 조건이 되었다. 길이가 짧아도 안 되었고 굵기가 더 굵어
도 안 되었다. 나무의 길이와 굵기가 일정하다는 것은 무엇일까? 주님의 말씀대로 온전히 행하는 것. 자기 뜻대로 하지
않고 주님의 뜻대로 하는 것. 여기서 깨달은 것이 있다. 왜 이런 현상을 보여줬을까? 왜 싣고 갔을까? 바로 휴거를 예비
하라 함이었다.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온전한 말씀을 듣고 준비하라. 함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차에 실은 곧은 나무는 말
씀을 듣고 순종하고 따른 자들을 말한 것이었다. 이를 보고 기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그리고 두렵기도 했다.
너희 모임 때 주님이 가서 함께 하신 것을 알고 있느냐? 이때 선생님은 기도하셨다.
주님이 말씀을 주셨으니까 베다니 마리아 집에 들러듯이, 쓸쓸한 바닷가에 제자들이 모인 가운데도 가셨듯이 이 모임에
도 꼭 가달라고 기도했다.
주님이 모임 중에 오신 것을 모임 전에 본 자가 있는데 들어보라고 했다. 이 이유는 한명만 알고 끝내라는 것이 아니라.
모두 전체가 알고 듣고 깨달으라고 보여주신 것이다. 어떤 사람은 쑥스럽고 자랑하는 것 같이 보일까봐 말 못하는데 오
늘은 꼭 말해주기 바란다.
지난 수요말씀도 잘 듣고 모두 이해가 되었는 줄로 안다. 그런즉 깨어있으라.
지금부터 너희들을 위해 말씀해주겠다.
먼저 말씀이란?
1.너희가 깨닫고 알아야 될 것이 있다.
2. 선생을 통해 주님이 하신 말씀이 있다.
3. 선생이 직접 너희에게 가르칠 것이 있다.
방향만큼은 꼭 알아야 된다. 방향을 말해보아라.
우리에게 방향은 예수님의 말씀이요 우리에게 감동을 주시는 성령이다. 사람이 말로 해결할 줄 수 없는 이 느낌들 오
늘 그러니 배워라.
말씀에 집중하여 사는 것 바로 말씀이 방향이다. 말씀 속에 주님의 계시가 온다.
금년도 제목같이 새롭게 생각하고 변화를 받으라. 이번에 지금 월명동에서 교육을 받지 않은 자는 이동을 시킨다. 왜냐
하면 방향을 알아야만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교회와 섭리를 위한 것이다. 교육을 받지 않은 자는 교역자 사명뿐 아니라 다른 어떠한 사
명도 받을 수 없다. 왜 방향을 잃은 자는 그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말씀이 기본이다. 말씀이 근본이다. 주님은 말씀에 따라 순서있게 역사하신다.
1. 선지자나 사명자들에게 말씀을 주시고 먼저 이해되게 한 후에 기도하고 외치게 하신다. 물로 거듭나듯 말씀으로 거듭
나야 된다. 니고데모는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율법 속에 있는 자였다. 그러나 새 시대의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고 행
하는 것에 거듭나지를 못했다. 그러나 천국에 갈려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고 했다. 말씀을 듣지 못하니까 메시아가
자기 앞에 와 있어도 그냥 한 종교인이구나. 생각했다. 전능하신 삼위체중에 한분이 육신을 쓰고 자기 앞에 있는 줄도
모르고 그냥 대화만 한 것이다. 예수님의 인생에서도, 삶에서도, 모든 것에 있어서도 첫 번째는 말씀이다. 말씀의 차원에
따라 운명도 달라진다. 지금 이 현실도 그러하다.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하면 시대의 잠을 자게 된다. 다
른 종교들은 거의 시대의 잠을 자고 있다. 섭리사는 주님이 30년 동안 선생을 쓰고 계속 새 시대 말씀을 주면서 잠은
고사하고 긴장되어 밤에도 잠을 못자가면서 쉴 것도 못 쉬고 먹을 것도 제대로 못 먹고 제대로 입지도 못하고 가고 싶
은 곳도 못 가보고 보고 싶은 것도 못 보고 환난과 핍박은 엄청 받았다. 모질고 모질다. 모진 미움까지 받아가며 여기까
지 왔다. 왜냐?
그 동안 긴장하면서 육신이 사는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하면서 왔다.
이 시대는 우리를 마치 큰 원수나 되는 것처럼 여기면서 가혹하게 해왔다. 고로 잠은 커녕 초조함속에서 신앙을 지켜왔
다.
몸은 못 먹어서 마르고 집에 가보면 움막과 초가집이 생각나지 않았느냐? 모두 열심히 했다. 특히 선생이 한국을 떠난
후에는 더 모진 핍박을 받았다. 선생을 걸고 방송을 하면서 신문과 언론에서 극히 떠들어댔다. 지금은 내가 이같이 되니
까 그들이 만족하며 좋아하는구나. 계시록의 말씀이 생각난다. 너희는 계시록의 어떤 말씀이 생각나느냐? 누가 찾아보고
나와서 읽어보자. 자신있는 사람은 찾아보고 나와서 읽어보아라.
계11/3-11말씀으로 핵심은 10절이다.
지난 30년 동안 섭리사를 지도하며 일하게 하기 위해서 주님은 나를 20년 동안 가르치셨다. 주님은 세상 사람들과 안
통하니 나를 쓰고 내 입을 통해 말씀하시며 나를 앞에 세우고 시대를 외쳐오셨다.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는 주님이 안 보이니까 보이는 자를 중심하게 되었고 또 나를 보고 예수님같이 대하기도 했
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는 사도들에게 죄도 고백하게도 하고 말씀을 전하게 하면서 역사를 펴오셨다.
이와 같이 섭리사는 예수님이 선생님에게 모든 것을 말하였고, 선생님이 예수님께 말하여서 용서받게 해주었다.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마치 엄마가 외국에 가니까 엄마대신에 유모가 어린아이를 길러주듯이 했다.
근본은 예수님과 너희는 통할 수 없으니 그동안 예수님께 내가 배운 것들을 너희들에게 가르쳐 준 것이다.
특히 기독교는 재림 때 휴거를 중심하여 부활도 육적인 부활만을 중심하였다.
거듭나는 것도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거듭나는 것으로 생각하고 믿고 있다. 섭리사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깨우쳐 준
것이다. 주님이 세상에 계실 때 부활에 대해서 직접 가르쳐 주신대로 새로움을 찾게 한 것이다.
요5장의 말씀대로 메시아 예수님을 믿는 것과 하나님을 믿는 것이 무덤에서 살아나는 부활이라고 모두 배우지 않았느
냐?
요5/20-29 다시 한번 읽어보아라.
이같이 예수님은 하나하나 철저하게 말씀하셨다.
어떤 목사는 거듭나라는 말씀만 200번 넘게 했다. 거듭나지 않으니까 계속 거듭나라는 말씀만 외친 것이다. 중요한 성
구, 말씀은 자기 머리에 완전히 박힐 때 까지 70번 이상 읽어보라. 그래야 교인들도 그같이 읽게 한다. 중요한 성구는
수십 번씩 읽게 해주어야 한다. 선생도 예수님이 그렇게 교육하셨다. 그전에 기독교에 있을 때는 아무리 성경을 읽어도
몰랐다. 부활은 영적 부활이며 이에 육신도 행실의 부활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진실로 믿는 것이 부활이다.
요5장에 읽어보면 설명도 필요없이 자세히 나와있다.
기독교는 육신부활만 외친다. 바울은 영의 부활을 말하면서 산 영에 대해서 얘기했다. 예수님도 그같이 하셨다. 육적인
자들은 육만 본다. 육에 속한자는 육에만 모든 것을 쏟는다.
롬8/5-8을 읽어보아라.
이 말씀에 의하면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만 생각한다.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만 생각한다. 육은 평안하니까 육만
생각하는 것이다.
계시가 와도 육으로만 생각하니까 왜 이럴까 한다. 영원한 천국을 영으로 갈 자들이 왜 그같이 육신만 생각하느냐?
그러므로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원수가 된다고 했다. 육은 하나님의 그 영의 법에 굴복하지 않는다. 육적인
영적인 설교를 해도 육적으로만 생각한다.
너희는 진실로 진실로 이것이 육인지, 영인지, 육적인 말씀인지, 영적인 말씀인지, 지혜롭게 판단하도록 하여라. (강록화
목사-선생님께서는 부활절 여의도 대 집회에 대해서 초창기에 많이 말씀하셨다. 78년도 올라오셨을 때는 벌써 부활절이
지났기에 79년도에 참석. 73년 이전에는 각각 부활절을 보냈는데 73년부터는 연합적인 부활절예배를 했다. 처음에 남산
에서 연합으로 하다가 이후에 여의도광장에서 기독교 전국적인 연합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75년부터는 100만 집회. 웬
만한 집회는 여의도에서 했다.
79년도에 예수님께서 가라고 해서 갔는데 “단상으로 가라 네 자리가 있다” 거기는 전국기독교 회장들만 올라가는, 이
름표 명찰만 있는 사람만 올라가는 곳인데 선생님은 명찰이 없는데 올라가십시오 하면서 가운데 자리를 앉게 하셨다.
거기서 처음부터 육신부활을 외치니까 예수님께 “이제부터 이런 집회하지 않게 해달라고 육의 부활이 아니라 영의 부활
이지 않냐”고 말씀하신 ..이후부터는 장소를 옮겨서 장충체육관에서 80년 중반까지 하다가 이후부터는 하지 않게 되었
다.)
우리를 구원할 자가 구덩이에 빠트리겠느냐?
[휴거]
이와 같이 영이 부활되어 영이 거듭나서 휴거되는 것이다. 육도 거듭나서 영적인 일을 해야 되는 것은 물론이다. 영이
새롭게 다시 나야 휴거된다. 이 땅에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산 사람들은 자기 영이 살았다. 그 영이 다시 거듭나야 된
다. 어떤 사람이 어떻게 휴거가 되는지는 계20/4절에 잘 나와 있다.
육이 휴거되는 지는 영이 휴거되는 지는 바울을 통해 더욱 확실히 말했다. (고전15/45-54)
[독생자론]
첫 아담은 에덴동산 아담, 두 번째 아담은 예수님을 말하는 것으로 살려주는 영이 되었다 했다. 살려주는 육이 된 것이
아니라 영이 된 것이라 했다. 영이 영을 살리는 것이다. 아담은 땅에서 태어났다. 땅에서 태어나는 순리적인 방법으로
태어난 사람으로 흙에 속한 사람이다. 예수님은 말씀에서 나온대로 하늘에서 나왔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삼위일체로 전
능하신 존재자다. 예수님은 땅에서 유전자로 나온 것이 아니다. 지난 30년간은 성령으로만 났다고 하였지 깊은 것에 대
해서는 받은 것이 없으니 확실히 가르치지 않았다. 주님은 꼭 나를 따라 그려라. 내가 그리는 대로 그려라. 나를 따라
그림 그리듯 하라. 하셨다. 니가 더 잘 그려도 너 마음대로 그리지 말고 아이처럼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해. ‘알았습니다.’
선생님은 비둘기 아주 잘 그린다. 비둘기를 예수님이 그려라 해서 자신있게 그리니까 잘 그리는 구나. 예수님 저 이것뿐
만 아니라 다른 것도 잘 그린다고 하니까 ‘아니’ 내가 그리라는 것만 그려라. 선생님 말씀하시기를 내가 비둘기 잘 그리
는 것도 뜻이었다.
내가 그리는 대로 그려라는 것은 말씀을 주는 대로만 전하라는 말이다.
그래서 성경말씀대로 성령으로 낳았다고만 하고 혹여 이런 생각을 하기는 했다. 결혼하여 아이를 갖는 과정처럼 마치
성령에 감동하듯 마리아와 하나님의 성령과 결합하여 낳았나? 아니면 다르게 낳았나? 하고 생각했다. 육적인 생각으로
사가랴 집에 가서 그 믿는 혈통을 받으셨나? 하고 생각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마리아가 사가랴 집에 가서 문안할 때
엘리사벳이 마리아에게 말했듯 네 태속에서 아이가 기뻐한다고 이미 말했다. 예수님은 지금 이때 마지막 재림 전에 ‘나
는 하늘의 씨다’ 하시며 신성이신 예수님을 가르쳐 주셨다, 이는 알고 맞으라 함이다.
내가 복음으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있다. 그러나 실상 역사의 말씀을 받으니 바울처럼 너무 기쁘다. 어느 때는 선생이
힘들 때 이런 생각도 했다. 섭리사 목사들이 들어와 있어야 되는데 내가 이렇게 고생을 하는구나. 하고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너희들은 외치고 나는 신령한 것을 받아줘야 되는데 신부들이 이곳에 오면 되겠느냐?
예수님의 육신이 세상에 살면서 영인체를 만들어서 하늘나라에 가서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되었다고 너희들은 생각하느
냐? (말씀을 듣는 자는 한차원 높은 차원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구약부터 삼위일체가 없었겠느냐? 창1/26을 읽어보자.
이와 같이 예수님은 땅에 오시기 전부터 하늘에 계셨다. 이제 예수님의 신성을 알아야 된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인성만
지금 알고 있으니까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신성에 대해서도 가르쳐주라고 하여 이렇게 써 놓은 것이다. 예수님은 전능자
다. 자신을 하나님이라고도 하신다. 세상에 계실 때도 말씀하시기를 나를 본 자는 곧 하나님을 보았다고 했다. 영계에
가서 예수님을 보면 완전히 다르다. 예수님의 영인체를 우리의 사진기로 찍으니까 그렇게 밖에 안 나오는 것이다. 어찌
영적인 것을 육적으로 표현할 수 있겠느냐? 그러나 표현해야지만 알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
이다. 선생은 예수님의 영인체를 확실히 많이 보았다. 영의 사진과는 완전히 다르게 찬란하게 빛나는 모습이다. 화가들
이 그린 것과도 전혀 다르다. 이는 늘 말해오지 않았느냐? 만일 예수님이 우리 눈으로 사람 보이듯이 보이면 영계에 가
서 예수님인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본을 통해서 우리 육의 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마치 표현을 한다면 월남 고
구마와 한국 고구마는 다르다. 그런데 월남 고구마를 표현하려 하다보니까 다른 표현이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에
있는 단어로 표현하다 보니까 마치 그것과 같지 않은 것이다. 근데 그것밖에 표현할 것이 없으니까 그렇게 밖에 표현할
수 밖에 없다. 이와 같이 설명을 해주고 표현해주려 하다보니까 안할 수 없으니까 하는 것이다. 그와 같은 것이다.
영계에 가서 예수님을 보면 정말 충격이다. 근데 세상에 나타나실 때는 보통으로 나타나셨다. 천국에 가보면 아브라함,
모세, 사도들은 그저 개인집 예수님께서 만들어 주시고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그 집을 가지고 살 뿐이다. 역시 땅에서
난 자들은 속일 수 없이 예수님과 차이가 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보좌가 집이요, 그 정한 하늘나라의 집은 하늘 궁전
이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자신을 하나님인줄 모른다고 하시면서 웃으신다. 예수님은 삼위일체중 한분이다. 인간으로서 세상에
서 조건을 세우고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삼위일체로서의 전능자가 된 것이 아니다. 하늘나라에 계시다가
인간을 구원하러 이 땅에 오셨다가 다시 그 모습으로 가신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여기서 끝내도록 하자.
[휴거]
앞서 말한 대로 오늘은 휴거와 부활에 대해 다시 말했다. 영이 휴거가 되는데 육이 휴거된다고 하는 것이 이단이다. 다
미선교회는 육이 휴거된다고 하면서 모두 흰옷을 입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모두 망신당하지 않았느냐? 이는 이
미 실체 계시로서 보인 것이라고 선생님 통해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육적휴거라는 말은 아예 생각하지도 말라. 머릿속에
서 지워버려라.
주 예수를 믿는 것이 구원이다. 성경에 나온 대로 주님이 말씀대로 사도들이 말한 대로 그대로이다. 사람들을 믿으면
구원받지 못한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것이 곧 구원이라고 했다. 섭리사 지난 30년 동안 예수님 믿고 영이 새롭게
나는 것이 거듭나는 것이라고 가르쳤다. 이것이 지상에서 예수님을 믿으면서 2000년 동안 기독교가 해오고 30년 동안
섭리가 해온 구원이요 부활이요 거듭난 것이요, 지구라는 공중에서 휴거된 것이다.
휴거는 육신을 가지고 지구라는 땅의 공중에서 하는 것이다. 그러나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께 주님이 오실 때는 영이
살아나 휴거가 되는 것이다.
이 때는 영이 살아나서 휴거되는 것으로 지구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지구 밖의 어떤 상공도 아니다.
첫째 하늘인 지구공중. 둘째 하늘인 우주안의 천국, 셋째 하늘인 우주 밖 천국
섭리사는 그동안 육신이 지구상공이나 우주에서 휴거되는 것이 아니라고 배웠다.
우리가 이 땅에서 말씀을 듣고 변화되는 것이 휴거라고 배웠다.
선생이 다릿골 기도굴에서 기도할 때였다. 내 영이 둘째 하늘 공중천국에 가서 천사들과 이야기도 하고 예수님과 베드
로도 만났다. 둘째하늘 천국이 바로 그곳이다.
며칠 전 주님은 욥38/22-33 말씀하시면서
너는 왜 태양계 안에 9개 행성외에는 존재하지 못하는 줄 아느냐? 이에 선생님은 저는 모릅니다. 하니 주님은 그 이치
를 깨닫게 해주시면서 이것에 대해 말씀하셨다. 욥기38/22-33
너는 왜 이 같은 것 누가 하는 줄 아느냐? 너가 할 수 있겠느냐? 욥40/1-12절 말씀을 깨우쳐주셨다. 너만 알라. 욥
40/10-12
(모든 능력을 행하시는 이가 누구이냐? 우주를 만들고 지구를 만들고 사람을 만들고 그 능력을 행하시는 이가 누구냐?
너가 할 수 있겠느냐? 사람이 할 수 있겠느냐? 너는 위엄과 존귀로 단장하며 영광과 영화를 입을찌니라. 너의 넘치는
노를 다 비워내라. 그리고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낮추어라. 모든 교만하는 자를 발견하여 낮아지게 하며 악인들이 그들
의 처소에서 짓밟을지니라. )
나는 하늘의 씨다. 세상의 씨가 아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셨을까? 이 말씀을 다 깨닫게 되었다. 성령의 귀가 있는
자는 듣고 깨달을지어다.
우리는 지난 30년 동안 특별히 주님을 사랑하며 모시고 살았다. 그러므로 주님의 마지막 재림에 일제히 귀를 기울이게
해준 것이다. 지난 10년의 환난기간 동안은 말씀만 했지 구체적으로 바짝 손을 데 주지는 못했다. 그래서 너희들이 나름
대로 생각한 것이 있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는 이 땅에서 영으로 오신 예수님만 모시고 사는 것만을 가르쳤다. 마지막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는 가르치
지 않다가 때가 되어 주님이 가르쳐주신 것이다. 주님은 내게 세계사명자나 선지자들로 말씀하신 것을 상기시켜주시면
서 많은 말씀을 해주셨고 이에 나는 더욱 깨닫고 영적으로 외치게 되었다. 또 이제는 보이는 선생보다는 주님을 부르고
찾으라고 했다. 주님이 나를 코치해주시면서 주님이 내 뒤에서 내가 주님앞에서 외치고 온 때가 있었다. 지금은 포도나
무 가지와 포도나무가 일체되듯이 주님이 직접 너희와 하나 될 때이다. 고로 나는 주님의 뒤로 빠지고 너희를 직접 주
님께 대면시킨 것이다. 이를 모르니 혼돈된다고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너희들은 나와만 하나되어서 이 땅에서 이루는
휴거만 하려고 했느냐? 왜 그토록 지금 이렇게 말씀하는데 뭔지 모른다고 하는데 바뀐 것이 하나도 없는데 때가되어서
말씀 외쳐주시는 것인데 그렇게 한다면 너희가 나와만 하나되어서 땅에서 만 휴거를 이루려고 했느냐? 선생은 주님 앞
에 신부다. 예수님만 신랑이 되신다. 어찌 예수님의 신부가 세상 신부들을 맞으러 오겠느냐? 그동안 나는 예수님 앞에는
신부요 너희 앞에는 신랑과도 같다고 했다. 그러니 이제 직접 마지막 재림이 와서 예수님이 오신다고 하니까 선생도 신
부로서 맞으러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2000년 동안 그같이 해왔다. 섭리30년 동안 그같이 해왔다.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께 주님이 오실 때 곧 영이 휴거될 때는 그리스도 예수께 붙어야 된다고 성경에 나오지 않았느냐? 그에게 붙들려 끌
려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 살전4/16-17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는 말씀이다. 살전 5/4-5
이 땅에서 휴거만이 아니라 마지막 재림 때를 기다린다.
이렇게 살아있는 자가 휴거될 때는 그들의 육은 어떻게 될까? 궁금해야만 거기 더 신경 쓸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의 심
리와 사람의 오만가지 모든 것들을 가지고 이리저리 역사하신다.
떄로는 지식으로, 논리로, 이치로, 감동으로, 말할 수 없는 설명으로, 기가 막히게 역사하신다. 성경에는 홀연히 변화한다.
했다. 홀연히 변화하는 것이 무엇일까? 이에 대해 주님께 자세히 받은 것이 없으므로 영이 휴거된다고만 전한다.
하루 이틀 한 달 안에 오시는 것이 아니니까 순서있게 말씀을 듣도록 하자. 가르치는 것이나 듣도록 하자. 육적인 생각
으로는 영적인 것을 말해도 이해가 안 된다.
영적인 것은 영으로 깨닫고 알아야 된다. 그동안 예수님의 말씀은 거의 영적인 말씀이었다. 선고 전에 선생이 나올거라
고 꿈에 계시를 받은 사람 있습니까? 이 꿈을 받은 사람은 계시가 틀린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영이 해방된다 함이지
육은 아니다. 영이 해방되었기에 생명력있는 말씀이 나오고 재림에 대한 말씀도 정신에 충격이 오도록 나오지 않느냐?
그렇다면 영으로 변화해야 된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말씀을 듣고서 산 영이 되었다. 그러나 이 영체
그대로는 휴거되지 못한다. 예수님이 오시면 우리의 영을 다시 변화시켜주셔야 된다. 바로 지금 살아있는 영에서 온전한
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꿈에서 영의 사람을 보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는 거의 영체가 아니다. 육신을 반영한 영체, 알아볼 수 있도록 그렇게
만 보이는 것이다. 실제와는 완전히 다른 것이다. 육체가 마치 그와 같은 현상으로 보일 뿐이다.
영은 정말 보기 어렵다. 너희들이 본 영은 거의 육체를 반영한 영이다
살아있는 영이 완전한 영으로 변화되는 것. 비유- 금을 캐면 잡철이 섞여있다. 그것을 뜨거운 불에 녹이면 분류가 된다.
그래야 순금이 나온다. 이와 같이 우리들의 변화된 영이 다시 한번 주님의 말씀으로 녹아지고 용광로 같은 뜨거운 역
사를 해주셨을 때 산영이 온전한 영으로 변화된다.
주님과 나와 얽힌 깊은 이야기를 하나 들려줄테니 깊이 들어라. 자 우리 10분 동안 기도하고 듣자. 다시 우리의 마음에
다른 것이 오지 않았나? 오직 예수님만 와 있을 줄 알았는데 무슨 생각이 있지 않나 조건세우고 듣자.
말씀을 귀히 여기고 담아가야 하니까 고로 기도하여라. 나는 이 말씀받기 위해서 한 달 동안 극적으로 기도하였다. 실상
기도 한 시간은 해야 된다.
선생은 주님의 재림이 어느 정도 가까웠는지 기도했다. 어느 날 멀리서 소리가 나서 쳐다보니 멀리서 어떤 사람이 나에
게로 다가오고 있었다. 옷을 입고 앉자마자 문쪽을 쳐다보니까 그가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너무 깜짝 놀랐다. 분명 소
리는 멀리서 들렸기 때문이다. 그 짧은 순간에는 도저히 내 앞에 올 수 없는 거리였다. 그런데 그는 어느새 다가와서 내
옆에 서있었다. 그래서 너무 놀랐다.
재림이라는 소리는 땅 끝에서 나지만 주님은 벌써 오셔서 쳐다보고 계신다. 재림의 소리는 멀리서 들려도 실상 주님은
우리 앞에 와있다고 하셨다. 다만 천사장이 나팔만 불지 않았을 뿐이다. 그 동안 우리는 복음의 나팔만 분 것이다. 그래
서 그 급한 것은 비유를 들어 은은히 말해주는 것이다. 요즘 주님이 우리에게 자주 오신다고 하지 않았느냐? 이는 재림
을 위해 오시는 것이다. 그 동안 우리는 땅에서 주님을 맞고 살았다. 육신의 사명자를 쓰고 나타나시는 주님을 맞고 살
았다. 그래서 선생을 통해 주님을 맞은 것이다. 선생님은 예수님이 내 앞에 계신다. 이렇게 중계해주지 않았느냐? 나를
통하여 예수님을 맞으라 했다. 그 때 마다 주님은 나에게 말해주지 말라고 하셨다. 마지막 재림 때 주님을 맞는 연습을
30년 동안 수 천 번을 한 것이다. 말씀을 듣고 가슴이 뜨끔하느냐?
어떤 자는 몰랐던 것에 뜨끔하고, 이제 안 것에 대해 가슴 뜨끔하고, 어떤 자는 아직도 뭔지 몰라서 뜨끔할 것이다.
너희가 깨달아야 만이 심정이 타서 그 심정으로 가서 외치는 것이다. 너희는 아직도 주님의 강림이 멀다고 생각하느냐?
기독교는 30년 전부터 천사장이 나팔을 부는 주님의 재림을 외치고 왔다. 그래도 정신차리지 않고 준비도 안하고 쿨쿨
잠만 자고 있다. 일찍 깨웠더니 고단한지 너무 깊은 잠에 들었다. 그러니 지금은 얼마나 급하겠느냐?
예수님은 휴거 전에 휴거를 위해서 검토하시며 일하신다. 어떤 대회에서 사람을 뽑는 것, 미스코리아 대회도 미리 내정
해 놓는다. 당일 날은 결과만 발표한 뿐이다.
그러니 눈을 떤 자는 주님이 애타게 말씀하신 것이 있으니 외치는 것이다. 사람들은 내가 이렇게 말하여도 사람들은 놀
라지도 않는구나. 그러면서 선생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말만 깨어있지 말고 행동으로 깨어있어야 된다. 그래야 이
때에 또 잠자지 않는다. 사람의 심리는 몇 달이 지나면 또 수그러지고 헤이해지게 된다.
항상 안전하다고 생각할 때 문제가 생기고 도적이 왔다가고 일이 생겼다. 선생의 상황도 그러했다.
외국에 있을 때 나를 잡으러 온 자들이 내 집 근처를 둘러싸고 있었는데도 제자들은 ‘안전합니다. 괜찮습니다. 선생님
정말 마음 놓으세요.’라고 했다. 선생님 예감이 있어 ‘다시 보아라’ 했건만 ‘괜찮습니다. 예수님 계시니 괜찮습니다’ 했다.
이제는 제자들의 말을 믿을 수가 없다. 이 세상에 살 때는 그 같은 태만한 말은 안 믿기로 했다. 이제 누구의 말도 안
믿을 것이니 그리 알도록 하라. 내 영의 말을 믿을 것이다. 주님의 말만 믿고 깨어서 정신이 산 내 마음만 의지할 것이
다. 그래서 요즘은 오직 주님만 쳐다보고 살기 위해서 영에 민감하도록 면회도 사람접촉도 일절 끊었다. 안전하다 아직
은 여유가 있다는 말은 사탄 마귀들의 소리다. 귀신들이 지랄들을 하고 안심을 시키는 줄 아느냐? 바울처럼 달려갈 길
을 다 달려가야 한다. 그 때까지는 마음놓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늘 걱정은 하지 말되 긴장하라. 시간 볼 것 없다.
아예 늦었다고 생각하면서 날마다 긴장 늦추지 않으면서 가야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다
우리는 지난 30년 동안 선생을 통해 주님 맞는 예행연습을 실제로 수 천 번씩 해온 것이다. 그래서 주님을 맞는데 큰
첩경을 예비해 놓았다.
마지막 재림에 대해 늦게 알았으니까 이제부터는 부지런히 단장하는 일만 남았다. 지난 30년 동안 어떤 사람은 30년 동
안, 어떤 사람은 20년 동안, 10년 동안, 7년 동안. 어떤 사람은 3년 동안 얼마나 공적을 세우며 자신의 신앙이 살아서
영적으로 살았는지 자신들을 돌아보자. 무엇을 그리 해놓았는지 한번 보아라. 자신들을 생각해 보아라. 몇 년을 가지고
재림을 준비하기에는 너무 부족하다. 24시간 하루 종일 그렇게 사는 것도 아니고 잠자고 먹고 각자 할 일 다 빼면 얼마
나 기도하며 하루에 몇 시간이나 재림을 위해 살겠느냐? 그나마 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까마득히 잊기도 한다. 아무리
30년 ,20년 너희 인생 모두를 주어도 재림을 준비하기에는 부족하다.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그것에만 몰두하지 않으니
까 10년 20년 지난 후에 그 행한 것을 보면 극히 얼마되지 않는다.
전도하는 것 다르고, 관리하는 것 다르고, 기도하는 것 다르고 말씀 듣는 것 다르고 형제용서하는 것 다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다르고 신앙의 삶은 다 각각 다르다. 그런즉 깨어있어라. 하루 이틀 1년 2년 3년 4년 깨어있지 말고 내 인
생 자체에 깨어있으라. 우리 그동안 30년 동안 언제 올지 모르는 선생님 맞으며 살았듯이 깨어있으라. 재림에 깨어있어
그 일에 몰두하는 자가 깨어있는 자다.
설교를 해도 깨어있는 자가 설교를 잘 한다. 음성. 목청, 제스추어, 간절하게 외치는 모든 것에 깨어있어야 설교를 잘한
다. 깨어있지 않은 자는 자기가 설교를 해도 모른다. 끝나고 나면 아쉽다. 한다. 마귀와 귀신들이 얼마나 설교자를 꼬이
고 막는지 아느냐? 설교할 때는 총명하고 영특한 생각을 가지고 오직 설교에 집중해야 된다. 먹는 것도 설교끝나고 먹
고 집중해야 된다. 오직 설교에 집중해야 된다. 주님을 최우선으로 하고 살아야 된다. 내 말을 알겠느냐? 모든 것을 주
를 위해 우선으로 둬야 된다. 한 끼라도 안 먹고 외쳐보아라. 또 먹으보면서 외쳐보아라. 어떤 설교가 은혜스럽겠느냐?
아무리 말씀을 불같이 받아 전해주어도 전하는 자가 뜨겁지 않고 의식없이 전하면 표적이 일어나지 않는다. 기독교 목
사들은 금요일부터 자기부인과 멀리하고 기도하면서 말씀을 준비하여 주일날 단상에 선다. 그래도 교인들은 설교를 듣
고 은혜가 없다. 불이 없다 이렇게 말하면서 한숨을 푹푹 쉰다. 이제는 아내가 있는 자도 없는 자와 같이 준비하여 보다
경건하게 뭔가 색다르고 온전하게 외쳐야 한다. 말씀을 전할 때는 천천히 권위있게 잘해야 된다. 거울앞에서 연습하고
감정있게 전해야 된다. 감정적으로 전하지 말고 감정있게 전해야 된다. 책 읽듯이 하면 안 된다. 전지전능하신 주님의
말씀을 대필하여 주었으니 두려움과 그리고 기쁨으로 전해야 된다. 원고한번 보고 앞에 교인들 쳐다보고 외치면서 박자
를 척척 맞추어야 된다. 강약을 조절하고 리듬감있게 해주어야 된다. 때로는 부흥강사처럼 외치고 때로는 진지하게 주님
이 말씀하신대로 심금을 울리면서 전해줘야 된다. 그리고 자기의 모든 재능을 다른데 쓰지말고 설교하는데 모두 쓰면서
전해야 된다. 후에 가서 후회하지 말고 심혈을 기울여서 쓰러지도록 내가 단상에서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전하고
내려와야 된다. 앞으로는 말씀을 보다 일찍 보내주려고 한다. 교역자들이 말씀의 핵을 모르면 안 된다.
말씀중간에도 하나하나 깨우쳐주면서 외쳐라. 교역자들은 먼저 깨닫고 설교해야 된다. 교인들이 말씀을 잘 듣고 있는지,
정말 깨닫고 있는지 걱정되어서 선생은 매일 예배시간마다. 매일 말씀시간마다 기도하면서 늘 함께하고 있다. 모르면 꼭
이해시키고 넘어가든지 너무 길어질 때는 설교끝나고 해주든지 해야 된다.
말해줄 때는 확실히 전해주어야 된다. 특히 4복음서 중심으로 신약성경 많이 읽어보고 그 주에 해당되는 본문말씀과 주
일말씀 수요말씀 구절들을 몇 번씩 읽어보도록 교인들에게 전
해주도록 하여라. 꼭 선생이 읽어보라고 했다고 꼭 전해주도록 하라.
연속극은 연속 속는 것이다. 잡지는 잡놈들이 쓴 것이다. 악평글이 난무하고 시기질투하는 자들이 쓴 글을 보면서 왜 머
리아파하고 있느냐? 모두 끊어라. 어린아이가 방에서 소리지르길래 가보니까 괴물이 나오는 TV 프로그램을 보고 있더
라. 그러면서 하나는 쓰러져있고, 또 하나는 놀래서 눈이 휘둥그래져 있고, 또 하나는 심장이 멈춰죽었고 또 하나는 숨
어서 한눈을 가리고 계속 보고 있더라. 지옥에 짐슴들과 마귀들이 미쳐서 별 개지랄을 다 하고 있다. 왜 그 지랄들을 하
는 것을 보고 경끼를 일으키느냐? 왜 놀라서 자빠져 있느냐? 놀라서 죽어있느냐?
너희는 주님의 신부들이며 성직자들이다. 이제 모든 것들을 그만하도록 하자. 어떤 사람들은 너무 TV가 보고 싶어서 까
만 tv만 보고 있었다. 한다.
린다 사명자를 통해 예수님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말씀하는데도 못 고치고 그냥 있구나. 마귀나 사탄들도 예수님이 한번
소리치면 안한다. 너희들은 나를 보고 ‘주여 주여’ 하면서도 또 휴거를 원하면서도 구원을 얻기 원하면서도 왜 내 말 듣
지를 않느냐? 휴거가 싫어서 그러냐? 하늘나라는 원한다고 해서 가는 곳이 아니다. 그 시간에 성경을 보면서 보내야지
성경은 보면 볼수록 졸립고 TV는 보면 볼수록 빠져들고...역시 뭔가가 잘못된 거다.
양들이 이리에게 끌려가는데 전화해줘야지. 너희들 세상을 너무 좋아하는구나! 하고 주님 또 말씀하신다.
어떻게 하면 선생님 나오실까? 어떻게 하면 주님의 말씀 안 듣는 자들을 위해 기도할까? 그러면 들어주실까? 이렇게 하
면서 기도할 것도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성직자는 10명, 30명,50명,100명, 200명을 맡았든지 성직자다. 근신하여 깨어있으라. 마귀들은 너희를 보고 있는데 너희
들은 마귀를 못 본다. 기도하기 전에는 적어도 3~5분 주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기도해야 잘 된다. 마귀들은 설
교할 때는 설교자를 막고 기도할 때는 기도하는 자 막는다. 잡다한 마음을 준다. 이제는 예수님 기도하니까 기도의 문을
열어주세요, 주님 제발 저 기도하게 도와주세요 성령님 제발 저 주님께 기도하고 싶으니까 기도 잘하게 도와주세요하고
기도해야 된다. 그 후 20분부터는 본격적으로 서서히 기도에 들어가야 된다. 선생은 하루에 2000~3000번 하나님과 주
님을 찾으면서 부르기도 하지만 그렇게 집중해서 몇 번을 찾기도 하지만 수시로 무시로 찾는다.
한번은 잠에서 깼다. 일어나자마자 무슨 생각을 했냐면 오늘 운동을 가야지. 오늘은 누가 왔을까하고 문을 잡았다. 그런
데 충격을 받고 쓰러졌다. 왜일까? 문을 잡으니 차가운 철장이었다. 북경에 있을 때였다. 내 집으로 착각한 것이다. 여러
가지로 충격을 받고 쓰러져 있으니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너 생각을 잘못하면 수한 전에 죽는다. 이곳에서만 나를 만난
다고 생각하라. 지금은 밖에 나가면 나를 못 만난다. 때를 알라. 기도하라. 이곳을 기도굴로 생각하면서 있으라. 말씀하
셨습니다. 또 넋이 나가서 있다가 기도를 한마디하고 밥을 먹으려고 했다.
마음속에 들려오는 음성이 나에게 기도만하고서 같이 먹자는 소리는 안하는구나. 이 음성이 주님인줄 알고 마음의 위로
를 받았다. 주님 같이 먹지요? 이것을 같이 먹지요? 내가 먹으러 왔겠느냐? 너 마음 풀리라고 한 말이다. 있는 것은 없
지만 맛있게 먹으라,
산에 있을 때 그 추운겨울에 칡뿌리 깨물 때 보다는 낫지 않느냐? 그때는 자유 세계였습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그때
에 무슨 희망이 있었느냐? 지금은 너를 기다리는 자들이 얼마나 많으냐? 내가 잘 붙잡고 있으니 걱정말아라. 그들도
소식을 몰라서 마음의 옥살이를 하고 있다.
기도해줘야 할 때다. 또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저 살아서 한국가요? 주님이 아무리 살아서 한국간다고 맞다고 한다고
해도 내가 진짜 살아서 가는지 시체로 가는 것인지 가슴에 확 와 닿도록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니가 죽어서 가면 내가 무슨 면목으로 이곳에 오겠느냐? 전능자인 내가 있는데 나를 못 믿느냐?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을 정말 믿지만 내가 정말 살아서 가는 것이 뜻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니가 살아서
가는 만큼 그 원하는 대로 된다.
이날은 내가 살아서 돌아간다는 것을 확신을 받고 감사기도를 했다. 그러나 마음대로 입을 벌려 기도하지 못했다. 입을
벙긋벙긋 하지도 못하니 속으로만 했다.
옆에서 같이 있는 자들이 쳐다보고 조금이라도 입을 벌리거나 소리없이 입을 벌려도 절대 못하게 하면서 막았기 때문이
다. 교역자들과 부서책임자들과 지도자들은 들어라.
너희는 누가 기도한다고 입을 막느냐? 아무도 막지 않으니 얼마나 행복하냐? 지금도 나는 소리내어 기도하지 못한다.
그래도 속으로 슬피 울면서 기도한다. 너희는 마음대로 기도하니 얼마나 좋으냐? 좁은 감옥에서도 후회가 되는데 넓은
세상에서 살면서도 할 일을 못하면 얼마나 후회가 되겠느냐?
사람이 환경이 좋아도 시간이 있어도 정신이 죽어있으면 못한다.
주님의 재림직전을 누가 알겠느냐? 교회는 크고 번지르한데 시대의 죽음의 잠을 자는 건너마을을 쳐다보거라. 사람이
물에 빠지면 그제야 하나님을 찾는다. 이는 중국에서 그들에 잡히기 전 하늘의 음성이었다. 저 집에 가서 기도하고 있으
라. 그러면서 정신이 썩으면 영도 썩는다. 고로 정신이 살면 육도 영도 싱싱하게 살 수 있다.
산자들 중에서 휴거다 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마지막 재림 때에는 거듭나고 부활된 자들의 영들 중에서 휴거가 된다.
휴거에 대해서 알아야 휴거가 된다. 육신이 휴거가 된다면 육신을 잘 가꾸고 먹고 육을 위해 각종으로 준비하라 했을
것이다. 성경도 그렇게 말했을 것이다.
육이 깨어있고 정신이 깨어있고 말씀에 깨어있어야 열심을 내어 영의 일을 하고 영적단장을 하게 되는 것이다.
교역자들은 늘 긴장하고 근신하며 선생과 일체되어야 한다. 교회를 잘 지키고 이상한 사람이 오는지 보고 섭리인 중에
서도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보아라. 그리고 유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각각 두 세
명씩 세워서 한 교회에 적어도 10명 이상이 똘똘 뭉쳐서 하나가 되어야 된다. 그래서 함께 움직이게 해야 된다. 그래야
교회를 굳건하게 지킬 수 있게 된다. 이제 선생의 말씀을 직접 들으니 흔들리거나 우왕좌왕하지 않을 것이다. 전체 말씀
도 계속나가고 있으니 교역자와 지도자들은 너무너무 잘 할려하다 보니까 지나치게 치중해서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를
바란다.
반드시 교회를 지키도록 하라. 그리고 순서있게 절차대로 해야 된다. 주님이 재림에 대해 말하면 귀신들과 마귀들은 꼭
돌파리 영들을 끼고 와서 유혹한다.
이제 알았습니까? 그러면 다시해라. 오직 말씀을 중심해서 물로 거듭나고 성령으로 거듭나야 된다. 귀신과 마귀들도 내
이름이나 주님의 이름으로 온다. 자기들도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떠들어 된다. 그러니 오직 내 말만 듣고 행하라. 성
령은 인격의 신이며 질서의 신이다. 그러므로 보면 다 알 수 있다. 그러니 다스려라. 이상하면 거기에 일절 빠지지 않게
광고해주어라. 섭리사는 한 지체이기에 하나님과 주님으로부터 말씀의 전달이 오면 모두에게 전달할 수 있다. 기독교는
교회는 각각이다. 그러므로 교회마다 눈을 뜬 사람이 있어야 한다. 그 사람이 직접 시대의 눈을 뜬 사람이 있어야 되는
데 없으니 정말 걱정이 된다. 섭리사는 선생님이 30년 전부터 눈을 떠 왔으니 얼마나 좋으냐? 너희도 말씀에 영적이 되
었고 주님에 대해 눈을 뜨지 않았느냐? 시대 소경이면 정말 안타깝지 않겠느냐?
나는 이곳에 있으니 더 영적인 눈을 떠 영적으로 감을 잡을 수 있다.
나는 이와 같이 영적으로 밤낮 지킬테니 너희는 근신하며 무슨 일 있으면 보고하라. 그리고 말씀을 힘있게 외쳐라. 각
교회는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 지역장과 의논하고 교회 각 기관 부서와 의논하고 또 교단에 보고하여 나에게 보
고하고 나는 하나님과 주님께 보고하여 철저히 허락한 것만 해야 한다. 그래야 마음이 놓이고 교회도 편안하게 된다. 주
님은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이니 다 맡기고 늦더라도 결제를 받고 해야 된다. 주를 위해 선생을 위해 한다고 했어
도 손해 가는 것이 너무 많았다. 안했어야 되는 일을 하게 되어 물질 손해도 보고 여러 가지 손해를 보니 그렇게 해서
야 되겠느냐? 앞으로는 절대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선생의 말이라고 하면서 수시로 광고해주어라. 그래야 안다. 자꾸
얘기해주어야 안다. 교역자들이 듣고도 생명과 같이 여기지 않고 자기만 알고 넘어가니까 따르는 자들이 제대로 알고
행할 수 없는 것이다.
선생이 왜 편지 못하게 하는지 아느냐? 한번 말해보아라.
나도 소식을 너무 듣고 싶은데 왜 못하게 하겠느냐? 배고파서 무엇을 사달라고 해서 사먹고 싶지만 왜 못하게 하는지
너희는 아느냐? 사줘놓고 말하고 다니며 생색내면서 다니기 때문이다. 편지에 있는 예수님을 제대로 불러야지. 다른 말
은 안 써야지. 다른 호칭은 안해야지. 오죽하면 남들이 나를 보고 오만가지를 오해하겠느냐? 편지는 이곳 공무원들이 다
보고 법정에 올리고 보고한다. 그래서 나를 더 죄인으로 만든다.
그러니 지도자들 보고 한숨이 나오는 것이다. 예수님만 주님으로 부르도록 철저히 가르치고 있느냐?
지난 1년 동안 그렇게 가르쳐왔는데 고치지 못하고 똑같이 하는 자들이 있다. 꼭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게 하고 주님과
예수님이 같은 호칭임을 가르치게 하고 그렇게 부르도록 하라.
왜 구약시대 종들이 아브라함을 부르듯이 주여주여 하느냐? 왜 나를 오해받게 하느냐? 게다가 더 미운짓을 한다.
편지를 쓰면 5장씩 7장씩 쓴다. 거기다 각종 편지 각종 내용들을 다 쓴다. 나를 위한다고 하면서.
그러면서 ‘선생님께 헌금합니다.’ 하고서. 영치금 넣고. 그러니 내가 섭리 헌금을 다 받아먹는다고 생각들을 하고 소문이
나서 여기저기서 그런 말들이나 듣게 한다. 한사람 혹은 몇 사람 때문에 섭리 모든 사람이 다 그런 줄 아는 것이다. 그
러기 때문에 나는 속이 타고 애간장이 탄다. 그러니 제발 외쳐주라. 알려주어라. 말만 들으면 말만 외칠 것이요, 내 심정
을 알고 외치는 자는 심정으로 외치게 심정으로 외친 말은 듣는다.
편지에 돈 이야기 별 이야기를 다한다.
교단이 돈을 떼어먹었네. 누가 선생님 때문에 돈을 걷네 하면서 편지에 다 써 보낸다. 하도 내가 말을 해도 모르니까 내
가 직접 말하니 들어보라. 그러니까 여기서 다 뜯어보고 재판장까지 다 보게 하고. 누가 잘못되었다고 그렇게 떠들기만
한다. 원통하다. 한이 되기도 한다. 나를 못나가게 하는 무지자 들이다. 지금까지는 그런 자들을 용서해주었지만 주님이
오실 때 휴거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그렇게 교단에서 하지 말라고 광고해주어도 사탄이라고 하며 편지를 그냥 전하
고 가버린다. 선생이 죽는 줄도 모르고 무지 속에서 마귀의 주관을 받아 행하는 자들이다. 한 줄이나 두 줄 정도만 선생
님 잘 계세요? 저도 잘 있어요! 하면 그만이다.
이제 제발 내 안부 좀 묻지 마라. 답도 못 쓴다. 이 말씀을 전하는 것도 기적이요 표적이다. 교회에서 잘한다고 하면서
간단한 것만 애기해주면 그리고 자기 잘 지낸다고 얘기해주면 너무 좋지 않겠느냐? 이제는 절대 안 된다. 편지가 오면
무섭다. 또 무슨 내용이 들어있을까 하면서 가슴이 두근두근 거린다. 심장병이 생긴 것 같다. 먹는 것도 내가 알아서 사
먹을테니 제발 넣지 말고 제발 또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광고해주어라. 그런 돈이 있으면 차라리 우리 어머니에게 가서
맛있는 거 사드시라고 갖다주세요. 그리고 수고하는 자 없는자들 사주고 다 기록하여 내게 말해주세요. 그러면 내가 칭
찬해 줄테니까. 교역자들 지도자들끼리 제발 서로 화목하기를 바란다.
예수님이 고난을 당하신 것은 뜻이 아니다. 세상이 악함으로 행악자들로 인해서 그들이 책임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고
통을 받게 된 것이다.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를 져 주신 것은 제 2의 고난의 뜻이다. 그 길
이 곧 생명의 길이 된 것이다.
섭리사 우리들도 그렇다. 내가 여기서 계속 사는 것도 뜻이 아니니 기도 많이 해주어라. 선생도 이 고통을 통해 주님께
극적으로 기도하여 깊은 말씀을 받고 또 너희들을 위해서도 끊임없이 기도해주겠다. 그리고 누가 유언비어를 퍼트려도
듣지 말아라. 다 나와 상관없는 자들이 평소 습관처럼 하는 말임을 알아라.
내가 말하는 것 외에는 헛된 복음이라고 수시로 광고해주어라. 그래야 교회가 안전하게 된다. 교회가 안전하지 않으면
선교도 안 된다. 늘 깨어서 제발 제발 교회를 살펴주어라.. 은혜받는다. 휴거된다 하면서 지나치게 기도하다가 귀신과 마
귀의 주관을 받고 이상한 말을 하면 즉시 광고하여 요동하지 못하게 해주어라.
모든 일을 기치를 벌인 군인같이 해야 된다.(하나하나 완벽하게)
혹시나 목회가 자신없으면 꼭 얘기를 해주어라. 다른 임무를 줄 것이다.
집회를 인도하는 자는 재림과 그에 따른 흐름의 모든 말씀을 제대로 알고 근본을 다 배우고 성령충만, 은혜충만 할 때
까지 배워야 한다. 우선 배워야 한다. 일단 각종 순회는 잠시 중단하고 지도자들이 먼저 배우고 기도하고 준비하며 가
자.
각 교회는 인식을 제대로 해야 된다. 말 한마디 잘못하여 잘못인식하면 절대 안 된다. 알고 주장하라. 이는 새벽기도 때
주님이 하신 말씀이다. 정확히 전달하고 선생이 한 말이라도 이해가 안 되면 확인한 후에 말해야 된다. 책을 펴내기 위
해 써놓은 글도 5~6번 이상 교정하는 것은 필수다. 말할 때는 실수가 많으니 알고 말하고 혹시나 실수한 것이 있으면
‘아 그날 제가 확실한 것 모르고 제 의견 말한 것입니다’ 하고 즉시 시정해주어야 된다. 실수가 없을 수는 없으나 한번
실수 한 것을 두 번 실수하지 않게 하여라.
선생이 말한 것에도 교정할 것이 있다. 책임자들은 검토해보아라. 글도 써놓고 10번 이상 교정해야 책이 나온다.
말은 한번에 하는 것이니까 한번에 할 때 자세하게 정확하게 잘해야 되는 것이다. 성경도 영안을 뜨고 보아야 주님이
하신 말씀과 선지자들과 제자들을 통해 하신 말씀을 다시 근본적으로 깨닫게 된다. 신학교도 나에게 들은 것을 정확히
전해줘야 된다. 신학교의 모든 방향은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깊이 보는 것이라고 입학 때부터 얘기했다. 보태도 안 된다.
덜해도 안 된다. 자기 철학과 생각을 넣고 하면 안 된다. 요즘은 설교도 한가지로만 나간다. 이것저것 하면 모르기 때문
이다. 서로 의식하지 말고 의심하지도 말고 편안히 하라. 그 전에 사고를 또 주장하면 경계해야 되는 것은 상식이다.
선생의 말한 것을 주장하는 데는 동일하게 해야 된다. 너희들이 참 할 일이 많다. 늙으면 못해. 사탄 마귀의 사고를 가
졌거나 기성의 사고를 가진 자라면 하는 일도 멈추어라. 책을 요즘 보라고 하니까 이것저것 사다보는 사람이 있는데 책
도 잘 골라 보아라.
재림 때는 주님만 앞세워서 하지만 내가 다 손 놓은 게 아니다. 예전보다 더 예리하게 계속해서 코치해서 주님과 하나
되게 도울 것이다. 이 말씀을 다 들으면서 저것이 선생님의 말씀인가 교역자가 한 말이 아닌가 교단이 선생이 한 말처
럼 한 게 아닌가? 아니면 정조은이 한 것 아니야? 인간이 살면서 자유의지를 주었지만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이 하나님
의 능력이요 예수님의 행하심이다. 그 말씀 건드릴 수 없다. 죽을까 하노라. 너희들 이렇게 노파심에 그렇게 걱정하는데
내 글을 보아야 믿고 내 목소리라야 믿고 선생의 싸인을 보아야 믿어야 하지 않느냐? 그러니 섭리의 귀 있는 자 깨닫고
믿기를 바란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분별한다.
마지막으로 방향이 바뀌었다고 혼돈되지 말아라. 방향은 정확히 주님께 맞추었다. 그래서 마치 우주선 결합하듯이 해야
된다. 주님이 조종사가 되어 가신다. 전에는 꿈을 꾸면 항상 내가 차를 타고 운전을 했는데 지금은 주님이 직접 운전하
시는 모습만 보여주신다. 그래서 한번은 꿈에 보여주셨는데 주님이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는 모습이 보이더라. 얼굴은 안
보이는데 손이 보이고 몸을 보면서 주님인 것을 확실히 깨달을 수 있었다.
선생님은 차 안도 아니고 차 앞 범퍼에 걸쳐서 가셨다. 근데 앞에 차들을 보니까 너무 빠른 속도록 달리니까 부딪칠 것
같아서 너무 두려웠다. 주님이 얼굴도 안보이시면 하는 말씀이
‘니가 차 앞에 범퍼에 걸쳐타고 가도 내가 운전하니 걱정마.’ 이 말을 듣고 뒤를 돌아보니 세 명의 흰옷 입은 사람이 앉
아있고 운전대는 확실히 주님이 잡고 계신 것을 보았다. 그제야 너무 마음이 놓였다. 왜? 주님이기 때문에. 속도는
120~150km, 때로는 180km으로 달리기도 하고.
그러니 내가 정신차리고 살지 않겠느냐? 너희도 그러하다.
다음에는 예수님의 신성에 대해 가르쳐주려고 한다. 만일 시간을 못 내면 계속해서 설교로 나갈 것이다. 주님은 내게 말
씀하시기를 나를 믿는 자도 안 믿는 자도 내 인성에 대해서는 안다. 그리고 내 인성에 대해 관심이 너무 많다. 그런데
신성에 대해서는 모르는구나 하시며서 웃으셨다. 이 웃음의 의미-기가 막힌다는 말이다. 인성이란 예수님이 땅에서 태어
나시고 복음을 전하시고 지극히 땅에서 행한 일들을 말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것도 잘 모른다고 하신다. 신성이란 보통 사람과는 다르다는 말이다. 신령한 존재자를 말한다. 어느
신보다 뛰어난 자요 지구세상 신중의 신이요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 영은 우리들의 영과는 완전히 다르다. 하나님의 말
씀을 받아오셨으니 그 육신이 말씀화 된 자다. 이정도 신성이다. 신성이신 예수님은 한마디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
령님과 삼위일체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님과 삼위일체. 그런데 아직도 너희들이 모르는
것은 내가 언제 하나님과 그 성령님과 삼위일체라고 가르쳤느냐? 왜 잘못 생각하고 있느냐? 예수님은 이 땅에 와서 사
람으로 사셨기 때문에 항상 사람들은 사람의 생각으로만 인식한다. 예수님은 혼자 다니셔도 수십억의 마귀들이 방해하
지 못한다. 지옥마귀세계에 가도 마귀대장도 예수님을 두려워한다. 그러나 보이게만 다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눈을 가
리고 다니신다. 알지도 못한다. 그리고 지나가신 후에야 그들의 눈을 뜨게 한다. 마음대로 모든 것을 행하신다. 통치하
신다. 인간은 마음대로 행하게 하면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나 예수님은 마음대로 행하셔도 오직 하나의 일을 행하신다.
그렇기 때문에 인성이 아니라 신성이신 예수님이다.
영이 다니는 속도를 30년 전에 배웠는데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영이 생각하면 100만분의 1초 만에 생각하는 그 자
리에 가있다. 그래서 영계는 생각한 것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세계다
그 말씀을 했으나 아직까지도 못 깨닫고 있다.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영으로는 안 되기 때문이다. 달나라 갈려면 자동차 안 된다. 비행기도 안 된다. 로켓
이 있어야 한다. 이와 같이 이 영으로는 안 된다. 너희들의 영이 모두 부활되었다하지만 그 영이 모두 하늘나라 가려면
주님의 마지막 재림 때에 주님께서 모두 완전한 영으로 변화시켜주어야 된다. 그 영은 빛보다 수십억 만 배 빠르게 다
니게 된다.
우주의 크기는 150억 광년이다. 1광년은 빛의 속도로 1년 동안 가는 거리. 그래서 영이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간다 해
도 하늘나라까지 갈려면 엄청난 시간이 걸린다.
하늘 나라는 우주 밖으로 훨씬 더 밖에 있다. 하늘나라 본 천국이 있다. 주님이 우리의 영을 다시 변화시키시면 지구에
서 하늘나라까지 그야말로 순간 가게 됩니다. 그러니 영으로 부활되려면 우리 인생 다 주고도 온전히 만들 수 있겠냐는
말을 이해되십니까? 재림이 가까웠다는 말이 이해가 되십니까?
주님의 신성이 너희들이 무엇인지 알아야 된다.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 오시는 우리의 영을 바꿔주실 신성이신
예수님에 대해서 정말 알아야 된다. 그러하기 때문에 지구시간 한 시간으로 지구사람 68억 다 만나신다. 그러나 받을 자
만 받는다.
너희가 4개월 정도 목욕을 못했다 하자. 그래서 너무 몸에 때가 끼었다. 몸이 무겁다. 목욕 탕에 데려가서 제한된 시간
30분을 준다하자. 깨끗이 씻고 나와라. 얼마나 마음이 급하겠냐? 혼자는 다 못 씻으니까 서로 등도 밀어줘야 되지 않겠
느냐? 만일 때가 있는 것을 검토해서 몸의 때를 죄로 보고 휴거를 박탈된다고 하자. 그렇다면 너희가 온몸을 얼마나 구
석구석 골고루 깨끗이 씻겠느냐! 이와 같이 제한된 말씀으로 속히 영과 육과 정신과 마음을 깨끗이 씻어야 된다. 잘못된
인식관을 버려라. 그 동안 무지로 인해서 제대로 못한 것을 그 떄 그 때 깨끗이 회개하고 없애서 주님 앞에 서야 되겠
다. (어때요? 4개월 동안 씻지 못했으니 30분 시간 충분해요 부족해요? 밀어도 밀어도 계속 나올 것입니다. 그러니까 매
일 매일 생각날 때마다 제대로 하지 못한 일들 잘못 인식한 모든 일들 하나하나 청소하고 깨끗하게 해야 만이 주어지니
시간 안에 할 것 하고 기다리고 있으면 되지 않습니까? 그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
그렇게 깨끗하게 날마다 주님 앞에 서야 되겠다.
각 교회 상황은 교역자 통해서도 보고받고 교회 안에서도 보고하게 할 것이다. 보고는 교단에서 통괄해주고 선생도 함
께할 것이다.
토마스 주남에 대해 얘기했더니 인터넷 사이트에 누가 우리 악평을 올렸더라. “똥은 어디를 가도 똥이다.” 아무리 금으
로 포장을 해도 속은 똑같다. 악평자에 대해서는 새신자에게도 가르쳐주어 아예 인식을 시켜주어라. 항상 말씀을 잘 인
식하라고 가르쳐주기를 바란다.
천사장은 나팔소리는 그 동안 우리가 불었던 복음의 나팔과는 다르다. 선생은 천사장이 나팔 불 때는 오는 자가 아니며
또 하늘나라에서 온자가 아니다. 언제 이렇게 가르쳤느냐? 천사장이 나팔을 불고 내가 왔다고 가르치는 일은 없었는데
그같이 인식하는 자도 있다. 어렸을 때 기본 없이 듣고 그릇 인식한 것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자들이 있다. 그러니 배워
야 된다. 선생은 다만 주님의 사명을 받고 늘 주님께 배운 대로 오직 주님의 말씀을 전하여 너희를 말씀으로 부활을 시
켰다. 그리고 주님께로 붙여서 구원의 길로 인도했다. 물로 거듭날 수 있게 시대 말씀을 주었다. 육신을 가지고 지구라
는 공중에서 구원의 휴거역사를 펴왔다. 기독교 2000년 역사보다 더 새롭게 역사를 해왔다. 이는 주님이 우리에게 또
하나의 비밀로 역사하신 것으로 재림의 첩경을 평탄케 해 온 것이다.
옛날에 한 것이 다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다. 혼돈하지 말아라. 선생은 항상 주님 앞에 신부의 사명이라고 했다. 신부
가 신랑이 될 수는 없다. 예수님이 신랑이시다. 모두 맞아야 된다. 맞으려면 주님의 말씀이 있어야 된다. 나는 그 말씀을
받아서 계속 너희들에게 줄 테니까 너희는 경성하여 들어라. 그리고 먼저 외치기 전에는 변화되어라. 그리고 외치어라.
이 때를 위해 30년간 굳세게 섭리를 이끌어 온 것이다. 예전보다 더 정신차리고 근신하며 신앙의 잠이 들지 않도록 하
기 위해서 선생도 이같이 복음에 매인 몸이 되게 한 것이다. 기도하여 표적이 일어나게 하고 전도한 자들을 처음부터
잘 가르쳐 주도록 하여라.
굳세게 하고 차근차근 말씀을 가르쳐주고 주님의 재림에 대한 소망까지 심어줘야 한다.
이는 최고의 소망이요 최고의 희망이다. 누구에게나 희망을 넣어주어 기쁨으로 살게 해줘야 된다. 너희도 마찬가지다.
사람은 희망이 없으면 힘도 없고 살고 싶지도 않은 것이다. 고로 물질과 재물과 세상에 것에 희망을 둘 때가 아니다.
그동안 기성교회들도 우리와 같이 극적으로 말씀을 들으면서 주님의 재림을 근신하며 준비했어야 했다. 이 시대 기성들
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창밖을 한번 내다 보았느냐? 교단은 이런 때 모든 것을 잘 보고 준비해두었다가 가르쳐주고 서
로 이야기도 나누어 보아야 되지 않겠느냐? 신앙의잠을 자고 있으면 아무리 이야기해도 다른 말들만 한다.
육의 속한 자는 육신의 일만 생각하고 육신의 일만 행한다. 영에 속한자는 영의 것만 생각한다.
토마스 주남과 린다의 글을 보고 한국교회들은 그들을 이단시 한다. 항상 뭐는 뭐소리만 하지. 평생 사람소리는 못한다.
주님이 말씀하셨는데 또 그러니까 주님이 어떻게 하실까?
주님을 직접 대면해 본 사람이 있습니까?
성경적으로 재림을 깊이 집중하여 가르쳐라. 또 교정해서 나간 말씀을 가르치고 단상의 말씀을 중심해서 단계적으로 말
씀을 가르쳐주어야 된다. 또 마귀들과 인사탄들과 싸워 이길 수 있도록 늘 가르쳐주어라. 말씀을 듣고 자기 죄를 깊이
깨달아 자기 죄는 자기가 회개해야 만이 사탄과 귀신이 물러가고 시험에 들지 않는다. 재림에 대해서 너무 한쪽으로 치
우쳐서 가르치면 시한부 교회라는 소리를 듣는다. 성경대로 배운 대로 이치적으로 단계적으로 잘 가르쳐주도록 하여라.
이 만큼 말씀하면 모두 방향을 잡고 잘 할 수 있을 줄 믿는다.
교역자들은 하나로 똘똘 뭉쳐야 된다. 또 부교역자와 하나되고 상호협력하며 하나가 되어야 한다. 결혼하지 않고 청춘을
바쳐 뛰는 자들에게는 일거리를 주어 뛰게하여라. 그들 중에는 목회 할 사람도 많다. 결혼을 하지 않을 자들은 정말 주
를 위해 그러는 것인지 자기가 원해서 그런 것인지 잘 구분해야 된다. 기준자와 실력자만 뽑아서 하자. 결혼을 자유의지
이지만 섭리의 법을 따르도록 하자.
자기 교회만 생각하지 말고 지역 모임도 잘 해야 된다. 모두 한 교단이며 모든 말씀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선생이 똑같
이 전해주는 것이다.
싸우든지 각자 자기 교회만 위해서 하면 위력이 약하다. 개미와 같은 자들이다. 교회를 너무 분봉하여 숫자만 많게 만들
지 말아야 된다.
건물을 얻을 때도 경제를 생각하여 좋은지 보고 이사도 재치있게 가야된다.
교회는 무리하여 큰 것만 얻으려 하지 말아라. 그러면 헌금하는 자들이 부담스럽다. 많은 사람들이 전도되려면 사회에서
조직된 덩어리들과 뭉쳐야 된다. 인터넷 회원을 만들고 조직된 곳과 하나되며 새롭게 해야 된다.
교회가 지적을 받지 않도록 하려면 특별히 어떤 것만을 치중하여 내세워 가르치지 말아야 된다. 주님으로 인하여 모든
구원이 좌우되는 것이다.
교역자는 교인심방도 해주어야 된다. 교회 안에 책임은 교역자가 해야 된다.
오직 너희들은 성직자들이니 모이면 오직 주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그 말씀만 전하도록 하라. 서로 모든 은혜와 모든 것
들은 다 그렇게 나누도록 하라.
절대 자기식으로 교인들을 만들지 말아라. 주님은 이를 가장 큰 죄로 보신다. 교회를 자기식으로 받아 전하지 말고 오직
주님의 말씀으로 키워야 된다. 꼭 보충할 것이 있으면 내게 고하여 전체가 같이 알고 배우게 하도록 하자.
책 원고를 써 놓고도 다시 읽으면 앞뒤가 바뀐 것이 있고 틀린 글자가 있고 문맥이 연결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또 문
구에는 문제가 없는데 한 글자 때문에 전체 인식이 다른데로 흐르게 되기도 한다. 교정할 때 이런 것들을 중심으로 하
여 24가지 정도를 보고 교정하는 것이다. 말씀도 이에 따라 교정해야 된다.
30개론도 이에 따라서 시대에 따라 방향을 전환할 것이 있고 교정을 볼 것도 있다. 선생이 계속 교정을 보겠다.
선생의 영이 어렸을 때 받은 것도 있기 때문이다. 진리는 맞으나 어떤 한 면만 보고 가르친것이 있다. 또는 성경 원어를
못보고 가르친 것도 있기에 고칠 것은 고치는 것이다. 더 폭넓게 가르쳐야 된다. 모순이 없도록 체계화 시켜야 한다. 특
히 목사들과 가르치는 자들은 교단과 교회에서 철저하게 감독하여 필요 없는 것을 무리하게 가르치지 못하게 하고 복잡
하게 가르치지 못하게 하라.
아직도 모르고 옛것을 가르치고 있는 자가 있다. 최근에 나간 말씀과 교리는 교정할 것은 교정하고 새롭게 할 것은 새
롭게 인식하기 위해서 가르쳐 준 것이니 말씀을 잘 듣고 이에 맞게 30개론에 더하여 가르쳐라.
은같은 부분은 빼자 .금 같이 빛난 것만 하자. 교역자들은 계속 시간을 내서 배우고 교역자뿐만 아니라 전체가 계속 교
육을 받아야 된다. 그래야 교역자와 같이 들었기 때문에 같이 움직인다. 먼저는 교역자들이 책임을 지고 교회에 가르쳐
주도록 하여라. 들은 것을 교육하여라. 이해가 안 된다면 월명동에서 모이거나 지방별로 모아놓고 교단이나 책임자들이
가르쳐줘야 된다. 옛 교리를 주장하는 자와 새로 들은 자들, 새로 듣고 깨달은 자들의 패가 갈리지 않도록 하여라. 옛것
이라 해서 모두 잘못된 것은 아니다. 다만 지금은 더 새롭게 하는 것이다. 교리는 성경의 해석이기 때문에 혼돈되니까
모두 하나되서 묶어서 가르쳐줘야 된다. 간단히 가르치고 불필요한 것은 빼자. 그러면서 은혜를 주고 힘도 줘야 된다.
그리고 성령을 체험하도록 해야 된다.
내 생일 케익 사다주고 싶다는 사람이 있으면 여기서 다 사도 나는 한조각도 못 먹는다. 내 생일날 그 돈 차라리 주님
께 헌금해라. 없는 사람들 도와주고 조용히 지내자. 생일날 나를 우해 사다놓은 것이 있어도 나는 그 빵 한조각도 먹지
못한다. 내 생일이니 내가 통치한다. 그러니 주님께 헌금하는 것으로 다 돌리기 바란다. 이 말씀으로 제발 좀 가서 교육
시켜주도록 하여라. 교역자가 말하면 모두 한 마음이니 듣고 그 같이 행하게 된다. 내 생일 케익 자르면 또 내 생각하고
그러면 또 나 중심하게 되니까 그러지 하지말자.
교회에서는 너무 소란을 피우지 말고 조용히 하고 날이 따뜻해지면 월명동에 가서 실컷 소리지르며 노래하고 기도하여
라. 기도에 깊이 들어가면 실상 말도 안 나온다. 하염없이 눈물만 쏟아지고 심정은 터져나간다. 교인들이 잘 모르는
상태에서 잘못 말하면 교회도 의식이 되고 전도도 잘 안되니까 하나하나 잘 가르쳐주어라.
백만 선교를 하자.
입만 떠들지 말고 기독교복음선교회 인터넷사이트 많이 이용하고 모두 일체되어서 하자. 인터넷부에도 사람이 부족하니
까 일할 사람있으면 교회에서 보내주도록 하자. 그곳에도 말씀을 올릴 것이다. 우리 설교도 올릴 것이다.
교역자들은 기존에 교회에서 열심히 하는 자들을 파악하고 늘 신경써줘야 된다. 조은 소리는 글 수준을 높혀야 된다.
전체가 잠을 깨자. 어떤 한 부분도 빠짐없이 잠을 깨자. 전도의 실적이 있으면 교회에서 선교비도 주면서 관리하도록 하
여라.
금년도에는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예산을 세우고 잘 운용을 하도록 하자.
기본신앙들을 잘 넣어줘야 된다. 그러면서 특별 관리를 해야 되는 것이다.
관리도 한쪽으로 치우쳐서 하면 안 된다. 말씀을 근본으로 잘 쪼개어서 관리해 주어야 된다. 교회 신입생이 많이 오더라
도 거기에만 교회가 튼튼하게 된다. 뒤에서 찬반취급 받는 자들은 교역자들이 자꾸 챙겨줘야 된다. 그들이 서운함도 타
고 말도한다. 주님이 챙기듯 하라. 간증하는 자들 잘 파악해서 확인한 후에 간증하게 하고 선생을 이상하게 말하지 않도
록 미리 들어보고 원고를 보고 하게 하도록 하여라. 모든 것은 일일이 확인하도록 하자.
순회사들이 너무 자주가면 교회가 힘들다.
먼저는 말씀에 집중하고 꼭 의논해서 필요한 것들만 하자.
행정순회, 일반 순회는 계속 진행된다. 이 순회들은 교역자들이 협조해주기를 바라고 또 순회를 간자는 교역자만 만나지
말고 교인들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확인하고 그냥 오지 말고 교역자에게 귀뜸해주고 교역자가 들었으면 전체에게 말하지
말고 비밀을 지켜서 그것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바란다.
헌금을 잘 관리해주기를 바란다. 헌금은 하나님의 재산이다. 제대로 써야 한다. 선교를 위해서 써야 하고 기록을 확실히
해주기를 바란다.
마지막 매듭짓는 말씀
금년도 총 주제는 새롭게 변화. 새롭게 변화하는데는 무엇이 필요하냐?
말씀을 듣고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하는 것이 따르는 것이다. 그리고 듣고 행하고 변화되는 자가 진정 변화되는 자다.
말씀과 교리 어떻게 새롭게 변화할까? 방향을 트는 것, 그리고 더욱더 온전한 말씀을 주는 것이 새롭게 하는 것이다. 우
리는 기독교와 같이 개미역사가 아니고 왕벌역사이니 이를 알고 주님을 절대 중심하여 하도록 하자. 그동안 주님 앞에
선생을 중심하여 묶어왔다. 앞으로도 계속 주님이 말씀해주는 대로 선생이 더욱 은혜롭게 깊게 영적으로 말씀을 받아줄
테니 설교를 잘 듣기를 바란다. 7번 이상을 읽어야 한다.
지나간 말씀들도 성경과 같이 읽고 또 읽어야 된다. 말씀을 통해 실력을 키우고 갖춰야 된다. 목회자들은 신약성경을 자
세히 읽고 전경을 모두 읽어봐야 된다.
성경을 잘못 해석하거나 자기 나름대로 쓴 책은 절대 보면 안 된다.
잘못 쓴 책을 읽게 되면 그 사람의 사고가 머릿속에 들어가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왜냐
? 잘 모르기 때문에 빠지는 것이다. 기도하며 은혜속에 있으면 성경말씀이 그대로 묵시로 들려온다. 주님이 새벽기도 중
에 선생에게 말씀하시면 그 말씀이 성경말씀 그대로 떠올라
그 구절을 찾아본다. 성경의 의미를 깨달아야 된다. 주님도 늘 말씀하실 때는 성경에 이미 기록되어 있는 것을 중심하여
말씀하신다. 정독하고 이해되지 않으면 읽고 또 읽어야 된다.
실천을 해야 만이 말씀을 읽어도 은혜가 된다.
서로 꼭 용서해주어야 된다. 풀지 않으면 절대 안 된다. 간단히 풀면 될 것을 안 풀어서 형제를 용서하지 못해서 자기
죄를 천배 만 배 하나님께 용서받지 못하게 된다.
성경에 어떤 자가 주인에게 만 달란트 빚을 지었으니 주인이 이를 탕감해주었다. (마18/21-35) 그런데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 자기에게 100데나리온의 빚을 지었는데 그 빚진 자를 용서해주지 않았다. 고로 결국 그도 빚을 탕감받지 못하게
되었다. 이는 하나님의 비유요 예수님의 비유다. 만 배나 용서받았으면서 자기도는 100개도 용서해주지 않은 거다. 고로
자기 것도 용서받지 못하고 대가를 치르게 되었다. 용서하지 않으면 이렇게 너무 손해다. 꼭 회개하고 사과해야 된다.
1달란트는 1데나리온의 6000배이다. 그 당시 1데나리온은 하루품삯. 그러니 6000일을 꼬박꼬박 일을 해야 1달란트를
번다. 만달란트를 그냥 없게 해준거다. 근데 16년이니까 평생해도 못갚을 탕감해줬는데 백 데나리온에 본인은 용서를 안
해준거다. 만 달란트는 백 데나리온의 몇 배냐? 60만배.
하나님은 자기의 죄를 이와 같이 용서해줬는데 본인는 하나도 용서해주지 않은 거다. 매일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10개
씩 용서해주셨어도 우리 인생이 다하도록 용서 다 못 받는다. 주님이 깨닫게 해주셨기 때문에 선생도 그동안 그렇게 늘
해왔다. 그러므로 너희들도 꼭 용서해주도록 하라. 말은 인격적으로 해야 하고, 사람을 대할 때는 웃음으로 대하고, 차별
하지 말고 찬밥취급 받는 자들 교역자들은 꼭 만나서 위로해줘라. 천대받고 뒤에 있는 자들을 잘 살피지 않으면 예수
님을 잘 살피지 않는 것으로 본다. 이런 찬밥취급 받는 자, 천대받는 자들은 예수님이 살아계셨을 때도 그들을 만나주셨
듯이 지금도 그들을 꼭 만나주고 간다. 는 것을 꼭 알라. 환상을 보고 꿈에 계시를 받는 자는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이
다. 예수님이 선생을 통해 만나주는 자들도 그러했다. 주님이 너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느끼지 않느냐? 깨달음이 있지
않느냐?
바로 그 때 보이지도 않아도 내가 느꼈을 때 내가 깨달음이 왔을 때 이때 예수님이 역사하는 것이다. 실력을 쌓자. 말씀
으로. 겸손히 은혜롭게 하여라.
오늘 배운 말씀 선생님 행하는 말씀. 욥40/10-12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교만하면 물리친다. 항상 단장하고
사람은 말하지 않으면 신이 아니므로 모른다. 그러니 말하여라. 책임분담으로 주께 기도하여 고하여라.
1.기도하여 고하여라.
2.내게도 보고하여라.
3.서로 말하기도하여라.
성실히 부지런히 행해야 된다. 교역자들 중에 말씀을 근본으로 알고 성령이 충만하여 은혜롭게 말씀을 전하고 부흥집회
의 기질이 있고 인정받는 자는 앞으로 집회도 다니게 할 것이다. 이 같은 모임 때만 하는 말씀만 중한 것이 아니다.
주님께 받은 말씀을 주일말씀과 수요말씀가운데 전하고 있다. 그러니 이를 확실히 깨닫고 이와 같이 말하지는 못하나
이와 같이 깨닫기를 바란다. 말씀을 속 시원히 듣게 하기 위해서 모두 하나하나 다 드러내놓고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성경본문과 주제에 따라 근본을 확실히 이해시켜주기 바란다. 필요 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하면 안 된다. 알아도 은밀히
말하니 이를 깨닫고 지혜롭게 행하기 바란다. 넘겨짚고 말하지 말고, 흥분하여 말하지 말고, 대충대충 말하지 않아야
한다. 교역자는 새벽예배를 너무 길게 끌지 않도록 해주어라. 그 주간의 말씀을 더 깊이 이해시켜준 후에 짧게 딱 하나
만 이해시켜준 후에 바로 개인기도를 하고 돌려보내야 한다. 새벽은 다른 말씀을 든는 시간이 아니라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이다. 교단은 각 교회가 이 모든 것들을 어떻게 행하는지 수시로 파악하여서 보고해주어야 된다. 지역장은 자기 지
역을 잘 살펴주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할 말 있으면 계속 전달 할 것이다.
앞으로 내 법정문제와 내 이야기를 일절 하지 말자. 오직 말씀만 가지고 얘기할 것이며 너희도 말씀만 가지고 나와 대
화할 것이다. 앞으로 모든 것은 말씀만 가지고 얘기하도록 하여라. 주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가 이 말씀 속에 앞으
로 말씀 속에 충만하기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