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9.03.06 (금)
2009년 3월 6일 교역자지도자모임 발췌
- 선포일
- 2009.03.06 (금)
- 성경 본문
- 마 18: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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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6일 교역자지도자모임 발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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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6일 교역자/지도자 모임 말씀(정조은 이사) 발췌
말씀 받기 위해 한달간 옥에서도 먹고 씻을 시간 없이 받음.
이번 두 번째 교역자 모임(3월 6일)전 환상 가운데 흰 옷 입은 자들이 하늘을 나는 자동차에 선생님이 도끼로
다듬은 나무로서 활엽수가 아닌 상록수이면서 휘지 않고 길이와 굵기가 일정한(말씀 순종) 것만 가져가는 것
을 보심. 원하는 것을 해놓은 자가 있으면 또 와서 가져갈 것은 마음으로 느낌.
전에는 예수님이 코치하시고 선생님이 운전하셨으나 지금은 예수님이 직접 운전하심. 차를 탓는데 선생님께서
범퍼 앞부분에 걸터앉으시고 시속 120~150km가니 무척 걱정되었으나 운전석에 예수님이 앉아서 내가 운전
하는데 무슨 걱정이냐 하셔서 안심하심. 지금까지는 예수님의 육성 말했으나 이제는 예수님의 신성을 말함.
인간이 조건 세워 메시아가 된 것이 아니고 신인데 평범한 육으로 오신 것. 육신이 말씀화됨. 예수님을 본자
는 하나님 본 것. 예수님이 하나님인 것을 몰라 예수님이 답답해하신다. 예수님 영인체는 사진/화가의 그림과
다르고 찬란함. 사람들이 영안이 뜨여 보게 되는 영의 모습은 육신의 모습이 반영된 것. 왠만해서는 실제 영
인체 모습 보기가 아주 어려움. 선생님은 예수님의 영인체 여러번 보심. 천사장의 나팔 소리는 이제껏 외쳐온
복음의 나팔과 다름. 마지막 예수님의 재림 맞기 위해 선생님이 20년 예수님께 배우고 30년간 외쳐 온 것.
헌금은 하나님의 것이니 관리 잘할 것.
어느날 북경에서 선생님께서 아침에 일어나 오늘은 운동을 해야지 하고서 문고리를 잡았는데 깜짝 놀라심. 문
고리가 아니라 철창이었음.
인터넷 선교 활성화 할 것. 기존 사회단체와 연계해야 선교 많이 할 수 있음. 100만 선교 하자!
1만 달란트(100세겔의 60만배) 용서 받고도 100세겔을 용서 안한 나쁜 종(마 18장) 결국 자기도 용서 받지
못하게 됨. 서로 용서하고 화목하라.
선생님 생신때 케이크 자르면 또 선생님 중심하게 되니 하지말아라.
아래는 철야모임 말씀중 선교회에서 주일말씀 참고용으로 제시한 내용
<참고 1>
영이 다니는 속도를 30년 전에 배웠는데 주님은 영이 생각하면 100만 분의 1초 만에 그 자리에 가 있
다고 가르쳐 주셨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실상으로 이루어지는 세계’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 말씀을 했
으나 아직도 못 깨닫는다. 왜냐하면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일반적으로 부활된 영으로는 안 되기 때문이다.
달나라로 가려면 차로는 안 되고 비행기로도 안 된다. 로켓으로 가야 된다는 말이다.
너희들의 영이 모두 부활되었다고 하지만 그 영이 하늘나라에 가려면 주님의 마지막 재림 때 그 영을 다
시 변화시켜 주셔야 된다. 그래야 빛보다 수십억만 배 빠르게 다니게 된다.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의 거리(즉, 우주의 크기)는 150억 광년이다. 1광년이란, 빛으로 1년 동안
가야 되는 거리이다. 그러므로 빛의 속도로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가려면 150억 년이 걸린다. 이렇게
영이 빛의 속도보다 빠르다 해도 하늘나라까지 가려면 150억년 하고도, 몇 십억 년이 더 걸린다.
우주 밖으로 훨씬 더 올라가야 하나님이 계신 하늘나라 본 천국이 있다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주님이 우
리의 영을 다시 변화시키시면 지구에서 하늘나라까지 순간 가게 된다.
주님의 신성이 무엇인지 알아야 되지 않겠느냐. 주님은 지구 시간 한 시간으로 지구의 사람들 68억 명
을 다 만난다고 말씀하셨다.
<참고 2>
성경에 어떤 자가 주인에게 만 달란트의 빚을 지었으나 주인이 이를 탕감해 주었는데, 그는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용서해 주지 않았다(마 18:21-35). 고로 결국 그도 빚을 탕감 받지 못하게 되었다.
이는 하나님의 비유다. 예수님의 비유다. 만 개나 용서 받았는데 자기는 백 개도 용서하지 않았다. 고로
자기의 것도 용서받지 못하고 대가를 치르게 되었다. 용서하지 않으면 너무 손해다. 꼭 회개하고 사과해야 된
다.
1달란트는 1데나리온의 6000배다. 1데나리온은 하루 품삯이다.(참고 - 6000일, 곧 16년을 꼬박 모아
야 1달란트가 된다.) 그러니 따져 보아라. 만 달란트는 백 데나리온의 몇 배냐. 계산해 보아라. 60만 대 1과
같이 않냐. 하나님은 자기의 죄를 60만 배 용서해 주셨는데 자기는 형제를 60만 분의 1도 용서하지 않은 것
이다. 이를 주님이 깨닫게 해 주시어 선생도 그동안 용서해 왔다. 너희도 꼭 용서해야 된다.
** 1시간 10분때부터 일부분 기록함(음성 들으며 기록했으므로 정확하지 않음)
휴거는 육신 가지고 지구라는 땅에서 하는 것. 천사장 나팔이 불때는 영이 살아나서 휴거 되는 것이다.
이때는 영이 살아나서 휴거되는 것으로 지구에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첫째하늘인 지구 둘째하늘인 우주안
에 천국 셋째 하늘인 우주 밖에 하나님이 계신 곳.
선생이 다리골 기도굴에서 기도하던 중 내 영이 둘째 하늘 천국에서 주님과 베드로 만났다. 둘째하늘 천
국이 바로 그곳이다라고 말씀하셨다.
며칠전 주님은 욥기 38:22-33에 대해 직접 말씀하시면서 너는 왜 태양계 안에는 9개 행성만 존재하지
못하는줄 아느냐. 그 외는 존재할 수 없다. 알면 이야기 해보아라. 선생님 저는 잘 모릅니다. 하고 하니 주님
은 그 이치를 깨닫게 해주시면서 이것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욥 38:22-33)
22 네가 눈 곳간에 들어갔었느냐 우박 창고를 보았느냐
23 내가 환난 때와 전쟁과 격투의 날을 위하여 이것을 저축하였노라
24 광명이 어느 길로 말미암아 뻗치며 동풍이 어느 길로 말미암아 땅에 흩어지느냐
25 누가 폭우를 위하여 길을 내었으며 우뢰의 번개 길을 내었으며
26 사람 없는 땅에, 사람 없는 광야에 비를 내리고
27 황무하고 공허한 토지를 축축하게 하고 연한 풀이 나게 하였느냐
28 비가 아비가 있느냐 이슬 방울은 누가 낳았느냐
29 얼음은 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30 물이 돌같이 굳어지고 해면이 어느니라
31 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32 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북두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하겠느냐
33 네가 하늘의 법도를 아느냐 하늘로 그 권능을 땅에 베풀게 하겠느냐
(이 말씀하시면서 중요한 말씀 나갑니다-조은이사)
너는 이것을 할 수 있겠느냐? 누가 하는지 모르느냐? 너가 할 수 있겠느냐 그러면서
욥 40:1-12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1 여호와께서 또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2 변박하는 자가 전능자와 다투겠느냐 하나님과 변론하는 자는 대답할지니라
3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4 나는 미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5 내가 한두 번 말하였사온즉 다시는 더하지도 아니하겠고 대답지도 아니하겠나이다
6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7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8 네가 내 심판을 폐하려느냐 스스로 의롭다 하려 하여 나를 불의하다 하느냐
9 네가 하나님처럼 팔이 있느냐 하나님처럼 우렁차게 울리는 소리를 내겠느냐
10 너는 위엄과 존귀로 스스로 꾸미며 영광과 화미를 스스로 입을지니라
11 너의 넘치는 노를 쏟아서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낱낱이 낮추되
12 곧 모든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낮추며 악인을 그 처소에서 밟아서
이 부분은 너만 알고 행하라. 너는 이말씀대로 행하라고 하셨다.
욥 40:1-14
1 여호와께서 또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2 변박하는 자가 전능자와 다투겠느냐 하나님과 변론하는 자는 대답할지니라
3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4 나는 미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5 내가 한두 번 말하였사온즉 다시는 더하지도 아니하겠고 대답지도 아니하겠나이다
6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7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8 네가 내 심판을 폐하려느냐 스스로 의롭다 하려 하여 나를 불의하다 하느냐
9 네가 하나님처럼 팔이 있느냐 하나님처럼 우렁차게 울리는 소리를 내겠느냐
10 너는 위엄과 존귀로 스스로 꾸미며 영광과 화미를 스스로 입을지니라
11 너의 넘치는 노를 쏟아서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낱낱이 낮추되
12 곧 모든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낮추며 악인을 그 처소에서 밟아서
모든 능력을 행하시는 이가 누구냐 지구를 만들고 사람을 만들고 능력을 행하시는 이가 누구이냐
이 말씀과 같이 운행하시는 모든 역사를 믿고 이 말씀(욥 40:10-12)과 같이 살아야겠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하늘의 씨다. 세상의 씨가 아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셨을까? 이 말은 이 말씀으로 다
깨닫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성령의 귀있는자는 듣고 깨닫기를 바란다.
우리는 지난 30년간 특별히 주님을 모시고 살았다. 그래서 재림의 때를 일제히 귀를 기울이게 해주신
것이다. ... 그동안 우리는 이땅에 영으로 오신 예수님만을 모시고 사는 것만 가르쳤다. 마지막 재림에 대해서
는 가르치지 않다가 때가 되어 주님이 가르쳐주신 것이다. 주님은 내게 세계 선지자로 말씀하신 것 상기시키
시며 외치게 하셨다. 이제는 주님을 부르고 찾으라고 하셨다. 주님이 나를 코치하시며 주님이 내 뒤에서 그리
고 내가 앞에서 외쳤었다. 지금은 포도나무와 일체되듯 주님과 일체되어라. 고로나는 주님 뒤로 빠지고 너희
가 주님과 직접 대면하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너희는 나와만 하나되어서 이땅에서만 휴거 하려고 했느냐. 왜
모르겠냐고 하느냐 바뀐 것이 없다. 이땅에서만 휴거를 이루려고 했냐. 선생님은 예수님 앞에 신부이다. 어찌
예수님의 신부가 세상 신부들을 맞으러 오겠느냐. 예수님앞에는 신부요 너희 앞에는 신랑이었으나 마지막 재
림때는 선생님도 신부로서 맞으러 나가야한다. 천사장에 나팔소리와 함께 주님이 오실 때 곧 영이 휴거 될 때
는 그리스도 예수께 붙어야한다. 그에게 붙들려 끌려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살전 4:16-17, 5:4-5)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죽어있는 자는 영이 그렇게 예수님 맞는데 어떻게 살아있는 육은 어떻게 되고 영만 휴거될까? 궁금해야
만 거기에 더 신경 쓸 것이다. ... 성경에는 홀연히 변화된다고 했다. 홀연히 변화된다는 것이 무엇일까? 이
에 대해 주님께 받은 것이 없으니 영이 휴거된다고만 전한다. 순서 있게 말씀 듣자. 가르치는 것이나 듣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