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09.03.08 (일)
참고
- 선포일
- 2009.03.08 (일)
- 성경 본문
- 마 18:21-35
첨부 파일
- PDF
20090308-참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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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금요일 철야 모임 때 말씀 중에서 발췌한 것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1>
영이 다니는 속도를 30년 전에 배웠는데 주님은 영이 생각하면 100
만 분의 1초 만에 그 자리에 가 있다고 가르쳐 주셨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실상으로 이루어지는 세계’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 말씀을 했으나
아직도 못 깨닫는다. 왜냐하면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일반적으로 부활
된 영으로는 안 되기 때문이다. 달나라로 가려면 차로는 안 되고 비행기로
도 안 된다. 로켓으로 가야 된다는 말이다.
너희들의 영이 모두 부활되었다고 하지만 그 영이 하늘나라에 가려면
주님의 마지막 재림 때 그 영을 다시 변화시켜 주셔야 된다. 그래야 빛보
다 수십억만 배 빠르게 다니게 된다.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의 거리(즉, 우주의 크기)는 150억 광년
이다. 1광년이란, 빛으로 1년 동안 가야 되는 거리이다. 그러므로 빛의
속도로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가려면 150억 년이 걸린다. 이렇게
영이 빛의 속도보다 빠르다 해도 하늘나라까지 가려면 150억년 하고도,
몇 십억 년이 더 걸린다.
우주 밖으로 훨씬 더 올라가야 하나님이 계신 하늘나라 본 천국이 있
다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주님이 우리의 영을 다시 변화시키시면 지구에서
하늘나라까지 순간 가게 된다.
주님의 신성이 무엇인지 알아야 되지 않겠느냐. 주님은 지구 시간 한
시간으로 지구의 사람들 68억 명을 다 만난다고 말씀하셨다.
<참고 2>
성경에 어떤 자가 주인에게 만 달란트의 빚을 지었으나 주인이 이를
탕감해 주었는데, 그는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용서해 주지 않았
다(마 18:21-35). 고로 결국 그도 빚을 탕감 받지 못하게 되었다.
이는 하나님의 비유다. 예수님의 비유다. 만 개나 용서 받았는데 자기
는 백 개도 용서하지 않았다. 고로 자기의 것도 용서받지 못하고 대가를
치르게 되었다. 용서하지 않으면 너무 손해다. 꼭 회개하고 사과해야 된
다.
1달란트는 1데나리온의 6000배다. 1데나리온은 하루 품삯이다.(참고
- 6000일, 곧 16년을 꼬박 모아야 1달란트가 된다.) 그러니 따져 보아
라. 만 달란트는 백 데나리온의 몇 배냐. 계산해 보아라. 60만 대 1과 같
이 않냐. 하나님은 자기의 죄를 60만 배 용서해 주셨는데 자기는 형제를
60만 분의 1도 용서하지 않은 것이다. 이를 주님이 깨닫게 해 주시어 선
생도 그동안 용서해 왔다. 너희도 꼭 용서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