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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3.15 (일)

090315 주일말씀 예비해 놓고 있으라 정말 생각지 않은 때 주님이 오신다

선포일
2009.03.15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4장 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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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315-주일말씀_예비해 놓고 있으라 정말 생각지 않은 때 주님이 오신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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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15일 주일말씀> 예비해 놓고 있으라 정말 생각지 않은 때 주님이 오신다 본 문 마태복음 24장 40-51절 주님의 은혜와 평강을 빕니다. 주님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이 말씀을 어떻게 다 뤄야 될 것인지를 먼저 엄히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누구나 꼭 들어야 된다. 그리고 성경도 본 후에 말씀을 들어야 나의 마음과 일체되고, 책망을 받지 않고, 제대로 재림을 예비하 게 된다. 또 내가 준 원본의 말씀은 건드리지 마라. 토를 달지 말고 내가 주는 말씀의 원본 그대로를 전해 주고 기록도 하라.” 주님은 주님이 주신 원본 말씀에 대하여 거듭 말씀하셨습니다. “원본은 건드리지 말아라. 원본에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아라.” 사도 요한이 묵시의 말씀을 기록할 때 엄히 말씀하셨듯이 나에게도 말씀하시며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계시록 22장 19절을 보면, 누구든지 주님이 주신 말씀을 제하여 버리면 천국에 오는 것을 제하여 버린다고 했 습니다. (계 22:19)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 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 라』 너무나도 두렵고 더 이상이 없는 대가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과 주님의 원본 말씀입니다. 하늘나라를 찾아가는 전화 번호와도 같고 주소와도 같은 말씀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그 말씀을 따라 서 살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더해도 안 되고 빼도 안 됩니다. 그러면 하 늘나라를 제대로 찾아갈 수가 없어서 다른 길로 가게 됩니다. 다른 길로 가서 구원을 받지 못하므로 그런 사람은 하늘나라에 들어감을 제한다고 한 것입니다. 사람들도 자기가 말한 것을 듣고 전하는 사람이 제 감정대로 더하거 나 빼서 전하면 너무도 화가 나서 그 사람을 자기의 어떤 좋은 세계에 오 지 못하도록 제하여 버릴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의 원본 말씀과 성경 말씀을 제 마음대로 빼거나 더해서 전하면 천국에 들어감을 제하여 버린 다는 말씀을 깨달아야 됩니다. 30개론 말씀도 선생이 가르쳐 근본을 인식시키는 것과 여러분이 가 르치는 것을 비교해 볼 때 너무 차이가 나게 가르치는 것이 많습니다. 어 떤 것을 너무 부각시키거나 더해서 가르치는 것이 많습니다. 주님을 근본 으로 한 말씀인데 말씀을 받아 와서 가르치는 자를 부각시키면서 가르칩 니다. 그것도 원본에 더해서 가르치는 것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선생이 직접 가르치면 주님에 대해 제대로 증거하여 그리스도의 향기 가 풍기고, 말씀 중에 주님이 나타나 역사하십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가르치면 내가 나타나게 가르칩니다. 말씀을 받아 온 사역자를 통해 주님 이 역사하시니 눈에 보이는 자를 중심하게 됩니다. 육적인 사람들입니다. 단상에서 목사님들이 말씀을 잘한다고 해서 목사님 중심하면 되겠습니까. 말씀의 원본자는 주님이십니다. 그 다음은 받아서 쓰고 만든 자입니 다. 그 다음은 외치는 자이며 듣는 자, 실천하는 자입니다. 말씀을 받아 오는 자도 절대 믿어 줘야 합니다. 모세같이 귀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 다. 그러나 말씀을 주시는 자는 말씀의 주인이시며 그 말씀대로 이끌어 가고 목적을 이행할 전지전능하신 자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늘 생각해 야 됩니다. 말씀을 지키면서 말씀의 원본자이신 주님을 범사에 기억하고 생각하며 ‘이래서 이 말씀을 주셨구나.’하고 감사하고 고마워 찬양하고 영광 돌려야 합니다. 주님이 얼마나 좋은지 주님과 일체되지 않은 자는 정말 모릅니다. 왜 중매한 사람만 좋아합니까. 중매한 사람 때문에 대상자와 살게 되었다고 중매자를 대상자보다 더 가까이하면서 살면 대상자가 어떻게 생각하겠습 니까. 모세와 선지자들과 사도들은 하나님과 주님이 귀히 보셨기에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또 실력이 있어서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택하였기에 주 신 것입니다. 말씀을 받은 자의 말을 안 들으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 을 제한다고 했습니다. 말씀을 받아 주는 사역자를 말씀의 원본자이신 주님보다 더 귀히 여 기니 말씀을 받아 주는 자가 그들의 잘못을 고쳐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 다. 이는 귀히 여김을 받는 자가 책임지고 해야 할 일입니다. 다른 사람 은 못 합니다. 항상 원본을 더욱 빛나게 설명해 주는 것은 설교하는 사람 이 해야 되지만 원본을 더하거나 빼면 안 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깨닫겠습니까. 주님은 “이 시대도 네게 준 말을 다른 말로 바꾸거나 빼지 말고 전 하고 기록하라. 다만 원본을 놓고 그 말씀의 근본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 로는 설명을 해 주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디까지가 주님의 원본 말씀이고 어디까지가 사람이 깨닫 고 설명하는 말씀인지 궁금할 것입니다. 설명하는 것도 주님이 원본을 주 시어 그것을 지혜와 성령의 감동으로 비유를 들거나 다른 말로 감동시켜 하게 하시니, 사람을 통해 하는 말씀도 제대로 전하면 다 귀한 것입니다. 말씀의 원본을 더하거나 빼거나 손대지 못하게 하는 이유는 첫째, 주 님이 쓰시는 문법과 문자의 근본을 알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둘째, 주님 은 과연 어떻게 그것을 말씀하시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말 씀하시면 책 한 권도 한마디로 줄여 잠언으로 짧게 말씀하십니다. 사람의 천 마디 물음에 한마디로 짧게 대답하셔도 천 마디 물음에 대한 답이 되 게 대답하십니다. 고로 단어를 만들어도 다른 말이 됩니다. 말씀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게 하기 위해, 또 문법을 어느 정도 전지 전능하게 쓰시는지 알게 하기 위해 원본을 손대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사람이 말씀의 원본을 손대면 말씀의 본질과 방향이 바뀌게 됩니다. 성경은 원본 말씀이니 그대로 전하되 설명해 주라고 했습니다. 고로 원본 말씀을 읽고 싶은 사람은 성경을 읽으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목숨 걸고 고통을 겪으며 순교해 가면서 기록한 말씀이다. 또 극한 환난 가운데 옥중에서, 혹은 산속에 들어가 굶고 쓰러지면서 기 록한 말씀이다. 그런데 왜 제 생각대로 빼고 더하여 가르치느냐. 편한 시 대에 살면서 편히 방 안에서 성경도 주일말씀도 다시 읽어 보지 않느냐. 성경은 나에 대해서 말했는데 왜 나를 알려고 힘써 읽지를 않느냐. 나에 대해서 알려면 읽어라. 읽을 때는 집중하여 깊이 읽어야 깨달아진다.” 주님이 사명을 주어서 쓴 책도 한두 번 읽고 끝납니다. 모든 것을 건 성으로 합니다. 완벽하게 행하시는 주님은 그런 사람을 신부로 삼지 않으 신다고 했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는 주님의 음성이 글과 겹쳐 마음에 들려야 성경 원본 을 깨달아 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실천하면서 읽어야 한다고 하시며, 실천할 때 주님이 도우시고 함께하신다고 했습니다. 성경의 원본을 깨달아야 됩니다. 성경은 하나님과 주님이 행하신 일 이며 하나님과 주님의 사명을 받은 자들이 행한 일이기에 원본을 읽고 깨 달아야 사명을 주신 하나님과 주님에 대하여 많이 알 수 있습니다. 원본의 말씀을 귀하게 보고 생명시해야 됩니다. 근본으로 보고 전하 지 않고 여러 가지로 잘못 풀어 잘못 전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동 안도 주님이 확실히 깨우쳐 말씀하시지 않은 것은 될 수 있는 한 저는 전 하지 않았습니다. 알고 주장하고, 확인하고 말해야 됩니다. 듣는 자는 말 씀을 잘 이해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다른 사람에게 자기에 대한 깊은 것을 몇 시간 동안 말한 후에 정말 잘 알아들었는지 다시 확인해 보았을 때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 채 행하는 것을 많이 겪어 보았을 것입니다. 섭리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 다. 그래서 자세히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주신 원본 말씀의 핵심만 전하려다가 잘못 전한 것이 있으니 계속 교정하면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가장 근본은 ‘주님만 이 구원주이시다.’, ‘그 이름으로 기도해야 된다.’,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의 죄를 씻어 주시고 사해 주신다.’, ‘유일신이신 하나님과 성령 님과 주님은 삼위일체다.’, ‘주님이 재림하신다. 인간은 재림주가 될 수 없고, 다만 선지자와 사도들은 주님의 재림을 위해 보낸 사역자들이 다.’입니다. 이외에도 많지만 원본 말씀에 절대 어긋나면 안 됩니다. 부활에 대하 여, 심판에 대하여, 마귀에 대하여 주님이 말씀하신 원본 말씀과 표적들 은 절대 그대로 전하고 다만 풀어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어떻게 그렇게 짧고 간단하게 썼느냐고 주님께 물었을 때 원 본 말씀만 연결하여 쓰다시피 했다고 했습니다. 또 주님이 일일이 다 코 치하고 인도하여 썼다고 했습니다. 20대에 산에서 주님의 원본 말씀을 꼭 듣고 싶다고 했을 때 주님은 “성경을 내 음성같이 듣고, 내가 설교하는 것같이 외쳐 보라.”고 했습 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니, 성경을 읽다가 감동되어 감격해 울면 서 예수님의 음성을 깨달은 일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성경은 내 원본 말씀이다. 원본만 기록했다.”고 주님은 말씀하셨 습니다. 토를 달지 않고 기록된 말씀입니다. 이제 말씀에 대해 이해를 했을 것입니다. 성경 원본을 제대로 풀고, 예수님이 하신 말씀의 근본을 제대로 알고 해석하고 전해야 주님과 일체 되고 신앙이 생명권에서 주님의 시대 역사를 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에 어떤 사람이, 또 어떤 교파가 살아서 주님과 함께 열정적 으로 시대에 맞는 뜻을 펴는지 말씀을 들으며 지켜보기 바랍니다. 주님이 비유를 들어 하신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오늘 말씀에 들어 가기 전에 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어떤 사람이 있는데 열 명의 손님들이 찾아왔을 때 차(茶)를 대접 했다. 차를 대접한 자는 손님들에게 차의 맛이 어떤지, 무슨 차 같은지 물었다. 모두 대답하기를 맛이 텁텁하다고 하며 무슨 차인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들이 차를 많이 안 마셔 봐서 모르겠느냐. 차의 종류를 몰라서 모르겠느냐. 모두 생각해 보아라. 또 그 집의 다른 사람이 손님들에게 차 한 잔씩을 대접하고 차 맛이 어떤지, 무슨 차 같은지 물었다. 이에 손님 들은 차 맛은 쌈박하고, 매실차라고 대답했다. 전의 것은 모르고 후의 것 은 아는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한 가지 종류의 차를 타 줘야 즉시 알고, 맛도 한 가지로 동일하게 느끼지 않겠느냐. 이 시대 말씀도 그렇게 전해 야 되고, 행함도 생각도 그렇게 해야 된다. 시대가 급하니 속히 깨닫도록 깨우쳐 줘야 된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너무 합당하여 소름이 끼칩니다. 오늘의 원 말씀을 듣겠습니다. 먼저 본문 말씀 마태복음 24장 40~41절을 보겠습니다. (마 24:40-41)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 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흔히 사람들은 이 말씀을 두고 믿는 사람 중에서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데려가지 않는다는 식으로 풀어 전하는데, 이 말씀은 누구를 두고 말한 것이냐고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은 세상 모든 자들을 말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두 사람 중에 한 사람만 데려가는 2:1의 비율이라는 말이 아니고, 데려가는 사람도 있고 버림을 받는 사람도 있다는 말이라고 했습니다. 계속해서 마태복음 24장 42~44절을 보겠습니다. (마 24:42-44)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 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그날 재림 때에 버림을 받는 자들은 신앙이 깨어 있지 못하고, 완전 하게 준비하고 예비해 놓고 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완전하게 예비한 자만이 내가 도적같이 와도 맞을 수 있다. 너희가 정말 생각지 않은 때에 온다. 그러므로 깨어 완전하게 준비하고 있으라. 정말 그리해야 나를 맞는다. 깨어 준비한 자에게는 도적같이 아니 올 것 이다. 그래도 그날에는 도적같이 나타날 것이다. 모두 놀랄 것이다. 그동 안 내가 말한 그대로다. 생각나고 깨달을 것이다.”라고 주님은 말씀하셨 습니다. 마태복음 24장 45~51절을 보겠습니다. (마 24:45-51)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 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 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 동료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 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이 되어서 주인이 원하는 대로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이며, 주인이 올 때에 종이 그같이 하는 것을 보면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양식은 말씀입니다. 그 시대에 주님이 주시는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알지 못하는 자는 버림을 받는 자가 됩니다. 말씀을 주님같이 보고 최우 선으로 두어야 합니다. 그래야 말씀을 받게 되고 그 말씀을 마음에 받아 들이게 됩니다. 주일말씀과 수요말씀 한 마디 한 마디는 마치 자기 얼굴 의 눈·코·입·귀와 같이 귀하고 목숨과 같이 귀합니다. 악한 종은 주인이 더디 온다고 생각하면서 세상을 좋아하며 술친구들 과 먹고 마시며 즐긴다고 했습니다. 주인이 와서 이를 보고 엄히 때리고 벌을 주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간다고 했습니다. “속히 곧 오신다.”, “더 여유가 없다.”고 하며 “우리에게 기회 를 주신 이 시간마저 끝이 다가온다.”고 하는 사람들은 주님께 속한 사 람입니다. 늘 긴장하여 준비하고 예비하는 사람을 주님은 이 시대에 최고 로 좋아하십니다. *“때가 되어 마지막 말씀을 선포한다고 해서 하늘만 쳐다보며 천사 장의 나팔 소리에만 귀를 기울이지 말아라. 역사는 과정이다. 과정 속에 모든 것이 결정된다고 그동안 외친 말이 기억나지 않느냐. 과정 없이는 목적지를 갈 수가 없고, 과정 없는 역사는 없다. 역사는 동시성이라고 한 말을 잊었느냐. 잊지 말고 늘 생각하며 말씀을 들어야 된다. 지금은 재림 을 곧 앞에 두고 마지막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 과정 중에 재림을 준비 하고 행하라는 말씀대로 행하는 자들이 그 날을 위한 지금의 자격자가 되 는 것이다. 과정 중에 깨끗이 회개하고 정결케 행하며 늘 주님을 맞아 살 아야 한다. 이런 사람이 역사는 동시성이라는 말씀과 같이 그 날에 도적 같이 오시는 주님을 맞게 되는 것이다. 재림 전에 주를 맞고 산 자가 천 사장의 나팔 소리가 나고 주님이 도적같이 오실 때에도 부활되고 휴거되 어 주를 맞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것이다.”* 주님이 하신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깨달았습니까? 주님 말씀의 원본 은 꼭 쓰고 외우라고 했습니다. 다시 한 번 더 말씀하겠습니다. (‘*’ 표 시한 부분의 말씀을 다시 외쳐 주어라.) 이제 어떻게 이 말씀을 생활 속에서 더욱 깨닫고 실천하는지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앞에서 마시는 차를 두고 비유한 말씀을 들었지요? 한 가지 종류의 차를 타 주면 누구든지 무슨 차인지 그 맛과 종류를 금방 알 듯이, 주님 이 말씀하시면 무슨 말인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전지전능하게 말씀하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그래서 원본 말씀을 더하거나 빼지 말고 전해 주고, 이에 설명하는 것은 더 해 줄 수도 있고 덜 해 줄 수도 있다 고 했습니다. 성경을 보는 것이 곧 설교이며 주님의 원본 말씀입니다. 모두 신약성 경을 20독 이상 정독하도록 해요. 여러분들도 말을 조리 있게 하고 강의도 잘하려면 주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배워야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말을 더듬기도 하고 말을 조리 있게 하지 못했는데 주님께 말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세상 말을 하기는 쉬운데, 하늘 말을 조리 있게 감동을 주며 제대로 깨닫게 해 주고 은혜를 주면서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늘 말은 감동으로 해야 됩니다. 주님은 “자세히 해야 알아듣고, 그 해당되는 말만 간단히 여러 번 해 줘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오늘 말씀을 깨닫도록 더욱 자세히 말씀하겠습니다. 원본 성경 말씀은 머릿속에 넣고 꼭 잊지 말고 말씀을 들어야 됩니 다. 원본 말씀을 모르거나 정신에서 잊어버리고 말씀을 듣는 자는 마치 목적지를 잊고 가는 자와 똑같아서 방황하며 그 수고는 헛수고가 됩니다. 「평소에 주님을 맞은 자가 마지막 재림 때 휴거되어 주님을 맞는 다」는 축소된 말씀을 꼭 외우고 들어야 됩니다. 역사는 동시성이듯이 평 소 주님을 늘 맞는 역사가 마지막 재림 때도 주님을 맞는 역사가 됩니다. 마지막 재림 전에 주님이 어떻게 나타나시는지 먼저 말씀하겠습니다. 알아야 평소에 주님을 맞을 수가 있습니다. 주님은 꿈에 나타나기도 하시며, 혹은 새벽이나, 기도 중에나, 낮에 생활할 때나, 밤길을 갈 때 나타나기도 하십니다. 반드시 뜻이 있어 나타 나십니다. 나타나시면 얼굴만 비치고 그냥 가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행함 을 보시든지, 어떤 것을 깨우쳐 주시든지, 어려운 문제를 도와주시든지 표를 내고 가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관심 없이 보거나, 하나의 환상같이 보고 말하거나, 하나의 체험으로 보고 끝나거나, 신앙이 잠자는 상태와 정신이 썩은 상태 로 보면 그냥 보고 지나치게 됩니다. 주님이 깨우쳐 주신 것도 못 깨닫고 말게 됩니다. 그러므로 항상 근신해야 합니다. 또 주님을 보면 실제 온 것같이 귀히 맞고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늘 회개하며 깨끗한 마음과 행실로 감격하면서 실제로 주님을 맞듯이 재림을 예비해야 됩니다. 특별히 그것에 신경 쓰지 않고 보면 그 곳에 갔 다 왔어도 그것을 못 보고 오듯이, 주님에 대하여 신경을 쓰고 살며 깨어 기도하고 근신해야 주님이 오심을 알게 되고 깨닫게 하신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요즘 주님은 수시로 도적같이 오고 계시니 정말 내가 말한 것을 믿기 바랍니다. 어느 때는 실제로 보이게 오시기도 하지만, 거의 모습을 안 보이시고 기도 가운데 깨닫게 해 주고 가십니다. 또 성경을 읽을 때 오셔서 자기 문제를 깨닫게 하시고, 말씀을 들을 때 오셔서 깨닫게 하시고, 집회 때나 예배 때 오시고, 형제를 용서해 줄 때 오시고, 일할 때나 생활 속에 오시 고, 찬양하고 전도하며 강의할 때 오시고, 새벽에 오시고, 구제할 때 오 시고, 원수를 사랑할 때 오시고, 감사할 때 오시고, 위험할 때 오시고, 사 고 직전이나 사고 났을 때 오시고, 심판할 때 오십니다. 이렇게 그 언제 라도, 알 수 없이 24시간 속에 도적같이 오십니다. 주님이 오셨을 때 꼭 알고 대화를 해야 깨어 있는 사람입니다. 그때 빨리 자기가 할 말을 해야 됩니다. 주님은 “네 시간은 네 시간이다.”라 고 하셨습니다. 주님을 순간 만나는 시간만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며 자기 시간으로 쓰라는 말입니다. 이렇게 평소에 도적같이 오시는 주님을 맞을 줄 알아야 재림 때 휴거 되는 자격을 갖추어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 그 나팔 소리를 듣고 부활되 고 휴거되어 주님을 맞아 천 년 동안 주님을 왕으로 모시고 기쁨으로 살 게 됩니다. “꼭 꿈으로나 환상으로만 계시를 받으려고 하지 말아라. 평소에 지 혜로 계시가 전달된다. 이는 머릿속에, 뇌 속에 어떤 깨달음이 오고 그 현상이 꿈에 보이듯 느껴진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다니엘서 7장 1~15절을 보면, 다니엘 선지자는 뇌로 계시를 받고 번민했습니다. (단 7:15) 『나 다니엘이 중심에 근심하며 내 머리 속의 환상이 나를 번민하게 한지라』 큰 짐승 네 마리가 뇌에 스쳐 보였습니다. 이에 번민하니, 해석해 주 는 천사가 네 마리의 큰 짐승은 네 왕을 말하는 것으로 각각 보인 모양에 따라 그와 같음을 말해 주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뇌로 어떤 현상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낮에 현장에서 사 건이 닥쳐오는데 그날 밤에 잠자는 중에 꿈으로 전달하면 늦어서 안되기 에 즉시 뇌로 계시를 하는 것입니다. 어느 때는 만물을 보여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계시를 하십니다. 주님의 계시는 다양합니다. 주님은 “여러 가지로 도적같이 역사하니 깨어 있어야 안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오시면 말씀은 안 하셔도, 알고 맞는 자는 주님이 자기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즉시 깨달아집니다. 영 계에서나 육계에서나 특별히 주님을 실체로 만나면 말이 필요 없이 줄줄 주님의 마음이 전해져 깨닫게 됩니다. 천국은 말이 없어도 거의 서로 전달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말을 전혀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야기를 하고 싶으면 입이 있으니 말을 합 니다. 이와 같이 주님이 오시면 각자에게 하시는 말씀을 무언으로 깨닫게 해 주십니다. 주님은 문제가 있고 고민이 있고 걱정이 있는 자에게 사람을 통해 나 타나셔서 인성과 신성으로 충분히 말씀하시고 계시하실 때가 많습니다. 신성이란 주님이 사람을 통해 원본대로 말씀하시는 것이고, 나머지는 감 동으로 그를 설득하면서 보낸 자로 말하게도 하신답니다. 이는 ‘인성’ 이라고도 합니다. 주님이 이같이 깨우쳐 주실 때 깨닫고 즉시 돌이키고 회개해야 됩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은 단상에서 제가 직접 말씀을 전할 때 설교를 많이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어느 때는 천둥 번개 치듯이 전하고, 어느 때는 물 흘러가듯이 전하고, 어느 때는 주님의 웃음을 나로 보여 주시고, 어느 때는 주님의 모습을 느끼게 하시고, 어느 때는 그 음성을 느끼게 하며 보 여 주셨습니다. 이는 저뿐 아니라 말씀을 전하는 다른 자들을 통해서도, 전도자들을 통해서도 많이 역사하시면서 나타나십니다. 평소 깨어 있는 자로서 정신이 살아 있는 자가 주님을 맞게 됩니다. 평소에 주님을 맞고 만나고 교통하면서 같이 사는, 살아 있는 생명권의 신앙생활은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날 때 오시는 주 님을 맞는 데만 신경 쓰면 안 됩니다. 평소에도 못 맞으면 마지막 재림 때도 제대로 못 맞는다고 했습니다. 반드시 미리 완전히 주님을 맞을 준 비를 하는 사람이 주님을 맞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주님을 맞지 못하고 마지막 재림만 기다리고 살면 무슨 맛으 로 신앙생활을 하고 무슨 멋으로 인생을 살아갑니까. 언제 오실지 모르는 주님만 막연히 기다리며 희망으로만 살지 말라고 지난 30년 동안 외쳐 왔던 말씀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지금 신부로서 늘 주님을 맞고 살아야 한다.」고 30년 동안 외쳤 던 말씀을 잘 듣고 주님과 같이 살아 온 자들은 주님의 재림을 더욱 잘 맞을 자들입니다. 평소에 늘 주님을 맞고 사는 것도 하나의 주님의 재림 을 맞은 자라고 그동안 가르쳐 왔습니다. 흔히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마지막 재림만 기다리고 희망하면서 현실 에는 그냥 주님을 믿고 사는 정도입니다. 현실이 재림보다 더 중합니다. 주님을 맞는 준비를 하다가 주님을 만나 맞고 이야기하며 어떻게 오시나 물어도 보는 것입니다. 결혼을 준비할 때 신랑이 신부를 수시로 찾아오는 격과 같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선지자나 사명자들로 노여워하시며 말씀하신 것입니 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말마저도 들을 때만 생각하고 평소에는 잊고 삽 니다. 평소에 주님을 제일주의로 하고 일체되어 살면 그같이 말씀하지 않 으셨을 것입니다. 다음 말씀을 듣겠습니다. 평소 때나 재림 때 주님을 맞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고, 무엇을 해야 되는지 말씀할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첫째, 자기가 지은 모든 죄를 낱낱이 회개해야 됩니다. 저에게 잘못 한 것은 제게 고하고, 그 잘못을 다시 행하지 않고 제가 시킨 대로 했으 면 용서한다고 한 대로 용서받은 것입니다. 둘째,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용서를 받아야 합니다. 주 님과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고 마음 상하게 불순종한 것들을 깨끗이 회개 해야 됩니다. 셋째, 형제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법을 범한 것이 죄입니다. 한다고 하고 안 한 것도 죄지만, 할 것을 안 한 것도 죄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죄에 대하여 알고 회개하여 깨끗하고 정결케 해야 됩니다. 회개하고 또 그 일을 행하면 또 더러워진 것입니다. 회개했으면 안 해야 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제 시간에 일어나 기도하는 중에 보니, 내가 씻은 욕조의 물이 깨끗했습니다. 기도 끝나고 피곤하여 말씀을 안 보고 운동도 안 하고 잠을 잤더니, 그 욕조가 또 보이면서 깨끗한 물이 더러워지고 있 었습니다. 모두 깨달으라고 말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옷을 많이 빨아 봤지요? 이 말씀은 이미 ‘구원의 말 씀’에도 나간 말씀입니다. 흰옷이라도 빨아서 물을 짜면 빨아진 옷에서 구정물이 나옵니다. 완전히 빨아질 때까지 구정물이 나옵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완전히 회개하지 않으면 자기 입을 통해 자꾸 원망 이 나오고, 그 사람에 대해서 또 말이 나오고, 거짓말도 나오고, 자기 속 에 있는 것들이 나옵니다. 이는 아직 완전히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옷을 빨 때 더 이상 구정물이 안 나와야 완전히 빨아진 것입니다. 구 정물이 나오듯이 입에서 자꾸 더러운 말이나 거짓말이나 원망이나 용서가 안 된 말이 나오면 구정물이 나오는 덜 빨아진 옷과 같습니다. 주님은 “마음에 있는 것이 입으로 나온다.”고 원본 말씀을 하셨습 니다(마12;34,마15;18). 이로써 그 사람이 완전히 회개되었는지 알게 되 고, 자신이 깨끗이 회개되었는지 알게 되니 모두 깨닫기를 바랍니다. 완전히 빨아진 옷은 아무리 옷을 물에 넣었다 짜도 깨끗한 물이 나오 듯이, 입에서 더러운 말과 용서하지 않은 말이 전혀 나오지 않고 선한 말 만 나와야 진정 회개한 사람입니다. 그는 진정 형제를 용서한 사람입니 다. 그 형제야 어떻게 하든지 용서해 주는 사람은 평소에 주님을 맞고, 재림 때도 주님을 맞을 사람입니다. 나를 재판한 자들이 주님을 잘 믿게 해 달라고 기도하니 주님은 나의 기도를 침묵으로 듣고 계셨습니다. 사람들은 죄를 회개했는데 정말 회개되었는지 궁금하게 생각합니다. 자신의 말과 행위를 보며 깨닫고, 사람을 대하는 것을 보고 깨달으라고 옷 빠는 이야기를 해 준 것입니다. 죄는 마치 자기 몸에 붙어 있는 시한폭탄과 같아서 빨리 회개하고 버 려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다 되었을 때 폭발하여 다치거나 죽 게 됩니다. 지금은 마지막 재림 때 주님을 맞는 자가 되려면 평소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는 마치 녹이 슨 철과 같아서 그 위에 페인트를 칠해도 곧 떨어집 니다. 이와 같이 주님과 하나가 되지 않습니다. 철을 불에 넣어 녹을 깨 끗이 벗겨 내야 됩니다. 이는 회개를 깨끗이 하는 것과 같습니다. 거듭나는 것은 마치 철을 용광로에 녹여 다시 뽑아내면 새 철이 되듯 이, 성령으로 영이 다시 거듭나게 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영이 거듭난 다는 말은 자기 본래의 영을 없애고 새 영이 난다는 말이 아닙니다. 비유 컨대, 처음에 광석을 캐내면 금, 은, 동, 철이 섞여 있습니다. 이것을 용 광로에 녹이면 분류가 되어 순금만 남습니다. 이와 같이 잡철을 다 버리고 순금만 남게 하듯이, 육으로 받은 영의 사고와 생각과 행실이 성령으로 거듭남을 받아 완전한 것만 남게 하고 나 머지는 버리는 것입니다. 이해가 되었습니까? 영이 성령으로 다시 나면 하나님의 신과 일체됩니다. 금과 금이 일체되듯 합니다. 지금까지 회개는 평소 때나 재림 때나 주님을 맞는 데 준비하고 예비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회개한 자는 주님과 일체되어 살아야 됩니다. 어디를 가도 주님을 1 순위로 놓고 대하며 모시고 섬기고 말씀 따라 행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먹는 것과 입는 것과 자는 것도 주님의 일 먼저 하고 해야 됩니다. 생활 하는 모든 것에 주님을 최우선으로 두어야 합니다. 주님은 왕 중의 왕이시며 하나님과 삼위일체의 존재자이신데 그냥 옆 에 있게 놔두고 자기 것 먼저 하고 해질 무렵에 주님 것 조금 하면 되겠 습니까. 정말 너무하는 형식적인 사람들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중심으 로 일을 하다가 주님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고 그냥 끝난답니다. 주님의 일과 주님을 제일주의로 하면서 살면 세상에 빠질 시간이 없 고 세상을 좋아할 시간이 없습니다. 자기가 정말 사랑하는 자가 시킨 일 만 하고 그만 따라다니면 자기 시간을 쓸 시간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주 님이 시키신 일만 하다 보면 세상에 쓸 시간이 없습니다. 먹을 시간도 없 고 잠잘 시간도 모자랍니다. 해 본 사람은 압니다. 주님을 제일주의로 대하고 섬기고 위하고 모시며 그 일을 마음과 뜻 과 목숨을 다해 해야 됩니다. 주님이 지상에서 우리에게 그만큼 해 주셨 고, 천국에도 우리를 위해 수천 배 예비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죄로 인 해 죽을 우리들을 위해 대신 죽어 주시고 지옥에 안 가게 해 주셨기 때문 입니다. “행실은 절대 순종하고, 마음은 즐거움과 기쁨과 진정 충성된 마음 으로 하고, 목숨을 다해 끝까지 하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마음 과 뜻과 목숨을 다하라는 말씀에 대해 이같이 더욱 깨닫게 해 주셨습니 다. 사람들은 끝까지 하지 못하고 반쯤 가다 말고, 조금 가다 말고, 어떤 사람은 거의 다 가서 원하는 것이 안되니 포기하기도 합니다. 끝까지 가 야만 큰일이나 작은 일이나 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천국까지 끝까지 가 야 됩니다. 그래야 평소나 재림 때나 주님을 맞도록 내정되어 사는 자라 고 했습니다. 주님이 재림에 대하여 사명자를 통해 전하신 말씀을 잘 듣고, 주님의 원본 말씀을 지켜 행하고,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실천하고, 성경을 읽으 면서 경건하고 거룩한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깨어 있는 자로서 평 소에 오시는 주님을 귀히 맞고, 재림 때 주님을 맞고 부활되어 휴거된다 고 했습니다. 주님은 “천국이 좁거나 준비한 것이 모자라서 제한하는 세계가 아니 다. 많은 자들이 휴거되기를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나 같은 사람이 휴거될까?’하는 생각은 전혀 하지 말고 완전히 예비해 놓고 주 님을 기다리면서 말씀대로 살면 됩니다. 주님이 세상에 계실 때 강조하신 원본 말씀을 알려면 성경을 읽어 봐 요. 너무 많습니다. 화목하라. 각자에게 맡긴 달란트를 가지고 부지런히 행하여 남겨라. 형제를 용서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악평하지 말아라. 형식 신앙 하지 말 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님을 최고 사랑하여라.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라. 거짓말 하지 말아라. 약속을 지켜라. 서로 위해 주 고 섬겨 주어라. 없는 자가 있으면 나눠 먹고, 주린 자가 있으면 먹여 주 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31-46절을 보면, 주님은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 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해 주는 것이 곧 내게 해 주는 것이라고 말씀하 시면서, 너는 내가 옥에 갇혔을 때 가혹하게도 돌아보지 않았다고 했습니 다. 이에 “주여, 언제 주께서 옥에 갇혔었나이까.” 하고 물으니, “나를 믿고 사는 내 사랑하는 자들과 가난하고 헐벗고 잘 곳이 없는 자, 업신여 김을 받는 자, 환난을 당하는 자, 낙심하는 자, 충성자, 혹은 하고자 하나 아파서 못 하는 자들이 옥에 갇힌 것과 같이 고생하는 자들이다. 이들에 게 안 해 준 것이 곧 내게 안 해 준 것이다. 너희들은 염소와 같이 내 말 을 안 듣는 고집 세고 교만한 자들인 고로 저기 좌편에 서라. 심판이다. 영원한 형벌의 길로 가라. 그러나 저들은 평소에 나를 대하듯 형제들을 대한 양 같은 자들이니 오른편에 서라. 영원한 천국을 상속받게 할 것이 다.”라고 했습니다. 이 같은 일들을 꼭 하면서 살아야 평소에 주님을 맞고 예비한 자로서 마지막 재림 때 주님을 맞을 자격자들입니다. 말씀으로 거듭나고, 성령으 로 영이 새롭게 거듭나서 주님을 깨끗이 맞고 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 부활되고 휴거되어서 평소 보던 주 님을 맞고 하늘나라로 가게 됩니다. 비유를 들어 오늘 주님의 원본 말씀을 더욱 실감나게 깨닫게 해 주겠 습니다. 국가 대표 선수들을 뽑거나 모델, 기술자, 교육자 등 각종 필요한 사 람을 뽑을 때는 뽑는다고 말했을 때부터 면접하고, 훈련하고, 생활 속에 행하는 것을 보고, 면담하고, 수련하고, 여행하면서 과정 중에 하는 것을 보고 미리 뽑아 놓습니다. 그러다가 행사 당일에 사전 프로그램대로 심사 하고 발표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평소에 주님을 맞고 생활하는 것을 주님은 정확히 공의롭게 보시고 뽑으십니다. 이렇게 과정 중에 뽑아 놓은 자가 거의 주 님의 재림 때 부활되고 휴거되어 맞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2000년 을 두고 시대마다 주님의 재림을 외치는 사명자들을 통해 주님이 곧 오신 다고 전하여 준비하며 살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주님의 재림을 맞는 모든 자들에게 공의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같이 하다가 죽은 자들은, 살았을 때 주님을 맞고 대한 행위에 따 라 재림 때가 되면 현재 살아 있는 자들과 함께 영으로 다시 부활되어 주 를 맞게 됩니다. 만일 재림 시대에 사는 자들에게만 “준비하라. 예비하 라. 내가 곧 온다.”고 하여 이들만 주님을 맞으면 공의가 아닙니다. 어 느 시대든지 개인마다 주님의 재림이 곧 시작된다고 깨우쳐 주어 준비하 고 예비하며 살게 한 것입니다. 예비하다가 죽은 자는 재림 때 다시 새로 운 영으로 부활됩니다. 과정 가운데 뽑고 내정되기 때문에 우리 섭리역사는 지난 30년 동안 기성보다 더 새롭게 말씀을 전하면서 주님을 다시 보고 정신 차리고 맞아 살라고 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짝사랑하게 하지 말아라. 주님 을 눈앞에 두고, 보이는 나만 보지 말아라. 주님을 맞고 나와 같이 해야 된다.」고 가르친 것입니다.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성경대로 살아 보라고 하니 모두 나를 볼 때 주님같이 보기도 한 것입니다. 주님이 시키는 대로 살면 주님이 그 사람 과 동행하기 때문에 그 얼굴이 주님의 모습으로 비쳐 보이는 때가 많습니 다. 거지에게도 주님의 얼굴이 비쳐 보일 때가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는 주님의 뜻대로 사는 자라는 뜻입니다. 주님이 그와 함께하신다는 뜻 입니다. 이적과 기적과 표적이 일어나는 것도 주님이 그와 함께하신다는 뜻입 니다. 모세도 선지자들도 사도들도 그러했습니다. 그가 주님의 말씀대로 사니 주님이 함께하는 것임을 알고 대해 주며, 본 주인이 되시는 주님을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행하시는 모든 일들도 하나님이 예수님과 함께하신다는 뜻 이었고, 예수님이 삼위의 한 존재자로 오셨다는 것을 알라는 뜻이었습니 다. 흔히 신앙인들은 평소 때 주님이 나타나시는 것을 하나의 환상이나 꿈이나 체험으로 생각하고 스쳐 지나갑니다. 평소에 나타나신 그 주님이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도 오십니다. 우리가 기다리는 같은 주님이 고 전지전능하신 같은 주님인데 왜 그같이 대하지요? 이는 대하는 자의 무지이며, 주님의 심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같이 대하니 말씀으로 거듭나지 못하고, 성령으로 영이 거듭나지 못하고, 신앙의 변혁이 일어나지 못하여 보통 생활을 하게 되고, 항상 그 자리에 머무는 신앙을 하게 됩니다. 그러고서야 재림 때 도적같이 오시는 주님을 어떻게 알고 준비된 몸으로 부활되어 맞을 수 있겠습니까. 제대로 만전을 기하고 갖춘 자만이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나면 시동이 걸려 부활 이 되고 연속 휴거가 되어 주님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1978~1979년에 기독교에서는 특히 주님이 곧 재림하신다며 떠들썩 했습니다. 이때는 부흥 강사들의 초청 집회만 가면 목사님들이 숨넘어가 는 소리들을 하면서 주님이 곧 오신다고 했던 때였습니다. 이보다 10년 전에도 기독교인들은 세상 말세라고 하면서 곧 주님이 오신다고 하며 소 란했습니다. 석막리 사람들도 말세라고 하여 돼지와 소도 잡아먹었습니다. 그때 아랫집 남 집사님의 아버지가 저를 보고 같이 가자고 했는데 안 갔습니 다. 안 속은 것입니다.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는 신흥종교들도 많이 일어 났습니다. 그때 저는 아직 말씀을 가르치지 않았던 때였습니다. 주님은 나에게 “속지 말아라. 또 그들이 가르치는 대로 천사장이 나팔을 불면 주님이 곧 오신다는 것을 저들처럼 가르치지 말고, 그동안 산에서 가르쳐 준 부 활과 구원과 거듭나는 것을 가르쳐 주어라. 또 육신을 쓰고 살면서 육으 로 주님을 맞는 휴거에 대하여 가르쳐 주고 말세에 대해서 가르쳐 주어 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나도 주님의 말씀을 못 듣고 배운 것이 없었으면 아마도 기성의 목사님들처럼 똑같이 주님이 곧 오신다고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면서 외쳤 을 것입니다. 만일 내가 그같이 외쳤으면, 특히 학생들과 젊은 청년들은 마음이 조급하고 민감하여 내가 외친 후에 5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 고, 20년이 지나도 주님이 오시지 않으니 이 분의 말은 신빙성이 없고 주님이 함께하여 외친 말이 아니라고 하며 따라오다가 그때그때 나갔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따라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 후 30년이 넘었는데도 주님은 재림하지 않으셨습니다. 한참 재림 을 외칠 때는 기성 교회에 젊은이들이 많이 모여들었습니다. 그러나 말씀 과 달리 주님이 오지 않으시니 거기에만 희망을 두면서 교회를 다니던 자 들이 더 이상 안 다니게 되었고, 젊은이들이 하나 둘씩 나가게 되었습니 다. 결국 교회에 젊은이들이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이럴 줄 아시고 산에서 나에게 가르쳐 준 말씀을 하나하나 외 치며 사람들에게도 가르쳐 주라고 하신 것입니다. 성경말씀(30개론)을 배웠지요? 그로 인하여 말씀을 받은 저를 보고 ‘정말 주님께 받았구 나.’ 알게 되고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또 지금까지 주님을 믿고 따라오 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배운 성경말씀(30개론)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인식을 잘못 하고 배운 자가 잘못된 것이라고 주님은 지적하셨습니다. 머리에 인식을 잘못한 것도 교정하고, 잘못 인식하여 잘못 가르친 것도 교정하라고 하셨 습니다. 말씀이 귀하고 중한 생명의 말씀이면 말씀을 주신 주님이 귀하니 주 님과 일체되어야 합니다. 받아 온 자는 심부름꾼입니다. 심부름은 조건을 세우면 자격자가 되어 주님이 사명을 맡겨 주십니다. 조건을 세우기도 정 말 힘들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말씀을 받아 온 사람을 귀하다고 하 며 말씀의 주인으로 보면 절대 안 됩니다. 받아 온 자는 심부름의 주인입 니다. 말씀을 이루시는 주인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이것이 머릿속에 꽉 차도록 배워야 됩니다. 가르치는 자도 그같이 해야 됩니다. 성경말씀(30개론)은 다 귀하지만 몇 가지만 다시 생각하라고 말하겠 습니다. 기성 교회에서는 ‘부활’ 하면 육신이 죽은 시체가 다시 살아나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어 가르치고 외칩니다. ‘육신이 살아 있는 모든 자들 이 죽으면 다시 살겠구나.’ 하는 희망을 줍니다. 만일 사람이 예수님을 믿다가 죽고 주님이 다시 오시면 육신이 부활된다고 합니다. 고로 기독교 는 ‘부활의 종교’라고 합니다. 물론 성경에 나왔으니 육으로 믿든지, 영으로 믿든지 부활된다는 것 은 믿어야지요. 가르쳐야 되지요. 그러나 주님은 나에게 요한복음 5장 24-29절 말씀을 깨우쳐 주시면서 이 말씀을 교리로 가르치라고 했습니 다. (요 5:24-29)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 로 옮겼느니라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6] 아버지께서 자기 속 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7] 또 인자됨으 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28]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 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심판에 이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이며 듣는 자는 살아난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하나님 의 아들로 오셔서 말씀하시니 그때 들은 자는 살아나고 있었습니다. 또 인자됨을 인하여 하나님이 예수님께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다고 했 습니다. 무덤 속에 있는 자들이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온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중심하여 어느 시대 누구든지 주님을 믿는 것이 부활이라 고 가르치면서 영적 부활도 되고, 육신으로는 행실의 부활도 되어 영육이 사망권에서 나온다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또 보다 사망권인 구약시대에서 보다 생명권인 신약시대 예수님께로 나오는 것이 부활이라고 했습니다. 구시대는 마치 무덤과 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안 믿는 자들이 세상 에 살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 있기에 무덤 속에서 죽은 자들과 같 다고 가르쳤습니다. 육이 죽은 시체가 살아난다는 부활보다, 예수님의 마지막 재림 때 부 활된다는 것보다 지금 주님을 믿으면서 영으로 부활되고 육의 행실과 삶 이 변화되어 사망권에서 나오는 것이 더 시급하다고 주님이 가르치게 하 시어 그같이 가르쳐 준 것입니다. 모두 배우지 않았습니까? 육이 삶의 부활을 하여 사망권에서 나와야 영도 육과 일체되어 빛 가 운데 나와 주님과 함께 삶 속에서 뜻을 펴며 전도하며 공적을 세우며 일 을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이같이 살아오지 않았습니까. 그러므 로 마지막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이때에 깨어 주님을 맞는 데 준비를 하 는 것입니다. 그동안 배운 말씀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 배운 말씀은 주 님을 맞는 데 첩경을 평탄케 해 온 생명의 말씀이었습니다. 본문에 나온 성경말씀을 중심하여 사는 것이 우리의 영과 육이 주님 의 재림을 준비하고 예비하는 것이며, 육신을 가지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해야 될 절대적인 일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나로 이 말씀을 이 시대에 외치게 했던 것입니다. 이 말씀을 불신하지 않고 여러분들처럼 따라왔으면 지금 듣는 긴박한 재림의 말씀도 같이 듣고 깨어 준비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창 밖을 보면 이 시급한 때에 시대의 깊은 잠들만 자고, 재림에 대해 말하면 ‘또 말세 냐?’ 합니다. 때를 모르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생활 속에서 삶의 부활을 영육으로 해 왔기에 신앙이 살아 더욱 신앙의 잠을 자지 않게 되 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전할 때마다 항상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주님을 믿어야 된다. 너희도 나와 같이 주님을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말씀을 전해 주는 자는 항상 주님께로 인도하는 자입니다. 이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그중에는 말씀을 전하는 자만 중심하여 온 자들도 있습니다. 이같 이 그릇된 자들은 말씀을 듣고 새롭게 변화하여 주님을 맞기 위해 예비하 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고(思考)가 잘못되면 꼭 사고(事故)를 내는 것입니다. 항상 주님은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요, 알파와 오메가라고 가르쳐 왔습 니다. 초림도 재림도 한 분이 하십니다. 초림주가 재림주가 된다는 말입 니다. 십자가를 져 주시고, 성경에 다시 온다고 예언하시고 기록해 놓고 가신 자가 성경대로 또 오신다고 가르쳐 왔던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이 부활되고 육의 삶이 부활되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야 마지막 에 주님이 오실 때에 부활되고 휴거되는 자격자가 됩니다. 주님의 재림만 기다리며 그 때 부활할 것만 기다리면 준비가 안되어 주님을 절대 맞을 수 없습니다. 다음은 주님이 ‘구원’에 대하여 말씀해 주신 것을 말씀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대개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천국에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교회에 다니는 자들은 모두 천국에 간다고 생각하며 교회만 왔다 갔다 합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사도행전 4장 12절, 사도행전 16장 31절 말씀 을 보겠습니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 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행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행 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이 몇 구절만 가지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 고 가르쳐 왔습니다. 이 말씀만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주님이 다른 말씀 은 하지 않으셨습니까. 다른 말씀을 하지 않으셨다면 그 말씀대로만 해도 구원을 얻습니다. 하지만 이 말씀은 기본입니다. 주님은 이를 중심하여 더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회개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욕 하지 마라. 긍휼히 여겨라. 내 말을 믿고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어라. 나 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는 것은 합당치 않다. 모든 계명을 지키고 순종 하라. 네게 잘못한 자를 용서하라.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구제하는 데 써라. 믿기만 하고 행치 않으면 죽은 자다. 환난과 핍박을 이겨라. 율법 을 더 완전하게 지키고 내가 말한 모든 말씀을 지켜 구원을 얻어라.」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같이 해야 구원을 얻고 천국에 간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분명히 말 씀하셨기에 섭리역사는 그같이 구원을 가르쳐 왔던 것입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만 믿고 살면 정말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고로 주님은 섭리역사에 나로 말씀하시기를 “내 계명을 지키고 순종해야 구원받고 거듭난다. 거듭나야 구원받는다.”고 하시며 그같이 가르치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은 힘들지만 연 속 행하면서 그 환난 속에서도 생명권 안에 살아온 것입니다. 이같이 살아야 재림 때 부활되어 휴거됩니다. 이 땅에서 육신을 가지 고 살면서 제대로 구원받은 자 안에서 휴거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메시 아로 믿지 않은 자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다 믿으니 교회에 다니지요. 천국에 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님을 깨달아야 됩니다. 좁은 생명의 구원길은 가끔 한 명씩 가고 있는 것을 주님이 보여 주셨습니다. 저만 알 라고 보여 준 것이 아니니 말해 주는 것입니다. 그동안 애태우며 같이 고 생했으니 같이 천국 가자고 외치는 것입니다. 성경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믿으면서 불만 불평하고, 수군수군 악 평하고, 헐뜯고, 원망하면 안 됩니다. 신광야에서 모세를 원망한 자들은 멸망받은 자들이 되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모세 때처럼 원망하면 그같 이 됩니다. 주님이 사명자를 통해 말씀하시는데 원망하고 따르지 않으면 주님을 그같이 대한 것으로 보시고 모세 때같이 그 행위대로 대해 주십니 다. 주님은 “내가 아무리 원해도 자신들이 이 말씀을 듣고 스스로 하지 않으면 도무지 어쩔 수가 없다.”고 하시며 “누가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신경 써 주어라. 그러면 내가 도와 회개하게 하여 온전케 해 주겠 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혼자 믿음을 저버리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약한 영혼들 을 세상으로 떠나가게 하고, 주님을 믿는 자들까지 못 믿도록 동기 부여 를 한 자들은 결국 그 생명을 대신하여 구원에서 제거됩니다. 주님을 따 르고 섬기는 자를 시험에 들게 하여 섭리에서 나가게 한 자들은 자기 생 명을 멸망시키는 자들입니다. 애타게 외칠 때 깊이 듣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18장 6절을 보면, 누구든지 사람을 실족시키면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났다고 했습니다. (마 18: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 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리라』 그런 자들은 그 영혼이 육신과 꼭 하나 된 자로서, 지난 수요일에 말 씀이 나간 대로 나쁜 육의 나무가 좋은 영의 열매를 맺지 못하므로 예비 된 자가 되지 못하여 주님의 재림 때에 부활되지 못합니다. 서로 돕고 약 자를 도와주면서 주님의 인정을 받고 살 때입니다. 구원에 대하여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늘 말씀한 대로 ‘너희를 인도 하는 자를 소홀히 여기지 마라.’고 했습니다. 말씀이 나갔는데도 회개하 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주님은 다 아시고 감동으로 말씀하게 하십니다. 다음은 ‘말세와 심판’에 대한 말씀입니다. 기독교에서는 흔히 ‘말세’ 하면, 마지막 주님의 재림 때만 말세라 고 하며 세상의 말세는 2000년이라고 합니다. 말세 때는 하나님이 세상 을 불로 다 멸하여 세상이 없어진다고 가르치고, 말세는 세상의 끝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경을 떠나서 문자적으로 보고 가르치니 주님의 말씀에서 벗어나 가 르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역사는 주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말세란 ‘전환’이라고 했습니 다. 「말세는 마치 계절처럼 시대마다 온다. 신약역사도 구약역사와 같이 끝이 있다. 하지만 전환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불로 멸하시는 것이 아니 라 말씀으로 심판하신다. 또 그 행위에 따라 부분적으로 지진·불·가 뭄·홍수·태풍·질병·해충·경제·추위·더위·전쟁 등 각종 재해로 심 판하신다.」고 가르쳐 왔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끝에도 지구는 멸망하지 않고 영원히 있다. 주님이 재림하셨을 때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지상에 남아 환난을 받고, 천 년이 찰 때까지 지상의 역사는 계속된다.」고 가르쳐 왔습니다. 이같이 주님을 믿는 것이 하나의 부활이요, 구원이요, 거듭남이요, 마 음천국과 지상천국이요, 지구 공중에서 육신을 쓰고 휴거를 이루는 것이 라고 가르쳐 왔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 주님이 오시면 주님을 믿다가 순교한 자들과 짐승의 인을 맞지 않은 자들과 환난 핍박을 이긴 자들과 성결하게 산 자들이(계20:4) 고린도전서 15장의 말씀대로 부활되고, 살 아 있는 자는 육신이 영으로 홀연히 변하여 휴거된다고 가르쳤습니다. 모 두 30년이나 배웠습니다. 생각납니까? 주님은 특히 성경말씀을 현실의 삶 속에서 지키며 살라고 가르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마음과 행실과 육신이 더욱 신앙의 잠을 자지 않게 되었고, 영도 육과 함께 새롭게 되어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 러분들이 이 말씀이 옳다고 인정하고 신앙생활을 해 온 것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계셨을 때도 항상 육신과 마음과 행실에 대하여 말 씀하셨습니다. 「네 영이 긍휼히 여기라. 네 영이 구제하라. 네 영이 네 가진 재물을 나누어 주라.」고 그 영의 행위를 지적하며 고치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육신의 행위 그대로 영은 행합니다. 육신이 변하지 않은 자는 영도 변하지 않고 사망권에 있습니다. 꿈에 보이는 자신의 모습이 어떤지 보세 요. 빛난 영과 빛난 육으로 보이는지, 그냥 보통으로 보이는지, 어둠 속 에서 돌아다니는지, 그 입은 옷도 보면서 확인해 보세요. 주님의 마지막 재림을 맞으려면 육신이 완전히 변하여 거듭나야 됩니 다. 그래야 영도 새롭게 거듭나서 주님의 재림을 맞게 됩니다. 그렇지 않 으면 숫자 제한 없이 못 맞습니다. 주님은 요즘 나가는 말씀을 제대로 안 받아들이는 자들이 있다고 했 습니다. 이는 가룟 유다처럼 말씀에 손을 대며 빼고 더하고 건드리며 거 부하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주관하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조건을 가지고 들어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면 그들의 영이 보입니다. 회개하지 않기 때문 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어떤 이유도 대지 말고 말씀을 듣고 회 개하라고 했습니다. 변화해야 됩니다. 기성은 주님의 재림에 대하여 잠을 자고 있습니다. 잠을 자고 있는 지, 깨어 재림의 설교를 하고 있는지, 집회를 하고 있는지 창을 열고 내 다보세요. 빛에 속해 있는 자들에게만 그 날이 도적같이 임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30년 전에도 주님이 곧 오신다고 숨넘어가게 외쳤으니 지금은 정말 외칠 때가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때가 되어 정말 새롭게 하라고 주님이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늘 깨어나는 말씀을 주시니 얼마나 좋습니까. 2007년부터 주님은 은밀 히 재림에 대해 저에게 암시하시면서 고통 중에 극적으로 깨우쳐 주셨습 니다. 「배워야 내놓을 것이 있다. 나와 대화하자. 먹는 것과 고통 받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기도하라. 기도해야 신령하여 나의 뜻을 깨닫는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주님은 시대를 깨우치는 말씀을 해 주셨습 니다. 사람이 음식 종류에 따라서 먹는 대로 영양가가 몸에 흡수되어 건강 이 좌우되듯이, 말씀을 듣는 대로 마음이 좌우되고 행실이 좌우됩니다. 말씀을 잘 전하고, 잘 인식하고, 잘 믿고 행해야 될 때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그는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양식은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그 말씀을 전하는 자도 복이 있고 듣는 자도 복이 있습니다. 만일 주인이 더디 온다고 생각하는 자는 동료들을 때리고 술친구들과 먹고 마시며 산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생각지 않은 시간에 주인이 와서 엄히 때리고 쫓아내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간다고 했습니다. 쫓겨난 곳 은 지옥이라고 항상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에 주님이 늦게 온다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다 마귀의 주 관을 받아서 하는 말입니다. 주님은 사명자들로 급히 곧 온다고 말씀하셨 습니다. 반드시 알아야 될 것은 한 사람은 데려감을 받고, 나머지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말씀은 원본이니 빼지도 말고 더하지도 말 고 전하라고 했습니다. 어떤 자가 데려감을 당하는지 여쭈었더니 ‘먼저 회개하여 깨끗이 하고 예비하고 기다린 자’라고 했습니다. 어서 빨리 잘 못을 먼저 회개하고 행위를 고쳐야 됩니다. “너희 중에 먼저 회개하고 고치는 자가 섭리에 남게 된다.”고 했습 니다. 이 말씀은 1999년도에 했습니다. 예전에 섭리역사를 불평하고 불만하며 저를 원망한 사람들 중에서 말 씀을 듣고 먼저 회개하고 돌이킨 사람들이 많았고, 그렇게 하지 않은 사 람들은 나가게 되었는데 실상은 주님이 쫓아낸 것입니다. 이제 누구 이야기도 할 시간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어떠하다고 말 할 시간이 없고, 다른 사람 짐 싸 줄 시간도 없습니다. 자기 짐을 부지런 히 챙겨야 될 때입니다. 또 수십 가지를 빨리 회개하고 고쳐야 합니다. 하루가 급하니 빨리 말씀 따라 행할 때입니다. 주께 들은 비밀의 말씀들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가령 1~5시까지 예수님이 말씀하신다고 하면, 3시까지만 말씀하시며 나머지 시간에는 심 정으로만 전달하십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는 자에게만 그 깊은 주님의 말 씀을 깨닫게 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늦게 깨워 놓았으니 이제 잠자면 안 됩니다. 기성은 일찍 깨 워 놓아서 또 잠들을 자는 것 같습니다. 모두 깨워 줘야 됩니다. 주님이 깨워 주셔야 일어나는 새벽잠이니, 인색하게 시간을 쓰지 말고 스스로 일 어나 예비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정말 주님이 도적같이 오셨다 가십니다. 정신이 살아 있는 자는 알고 예비하고 기다려 주님이 오심을 알게 됩니 다. 주님은 직접 나타나시고, 혹은 계시로 나타나시고, 혹은 사람을 보내 어 나타나시고, 혹은 꿈에 나타나시고, 혹은 상징적으로 나타나시고, 혹 은 깨달음으로 나타나십니다. 이때 도적같이 오시는 주님을 맞지 못하면 마지막 재림 때 자격이 없는 자들이 됩니다. 오늘은 평소 때도 못 맞으면 재림 때도 맞을 수 없다고 여러 가지로 말씀했습니다. “땅의 것도 안 믿는데 하늘의 것을 믿겠느냐. 보이는 부모에게도 순 종하지 못하는데 안 보이는 하나님을 모시고 순종하겠느냐. 보이는 네 형 제도 사랑하지 못하면서 보이지 않는 주님을 사랑하겠느냐. 보이는 선생 하고도 화목하지 못하면서 주님과 화목하며 하나 되겠느냐.” 하고 주님 은 지금도 말씀하십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평소에 나를 맞지도 못하면서, 똑같은 그인데 더 엄격한 재림 때는 맞을 수 있겠느냐. 뽑을 자는 큰 행사 전에 과정 가운 데 이미 다 뽑아 놓고 그 날에 발표하듯이, 재림 전에 뽑아 놓고 그 날이 되면 부활시켜 휴거되게 한다.”고 했습니다. 중심자를 뽑을 때는 미리 정하시고 키우시고 의롭게 하신다고 했습니 다. (롬 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하나님도 주님도 항상 미리 행하십니다. 우리도 미리 행하는 것이 최 고 지혜입니다. 천적 마귀의 인을 맞으면 끝납니다. 마귀와 귀신이 오면 느낍니다. 자기 생활과 말하는 것을 보면 압니다. 수시로 주님의 이름으로 쫓아내야 됩니다. 666 인을 치는 짐승들은 천하의 천적입니다. 이것들이 우리의 원수입니다. 정말 마귀의 인을 맞지 않도록 마귀의 주관을 받지 말아야 됩니다. 아직은 인 맞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나 이 미 주관을 많이 받으니 절대 근신해야 됩니다. 평소에 주님을 맞는 신앙생활을 늘 해야 됩니다. 과정 중에 모든 것 이 좌우됩니다.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날 때는 전혀 준비하지 못합니다. 3년을 준비해도 부족합니다. 매일 쉼 없이 표 나게 준비하고 예비해야 됩니다. 오늘의 주제 말씀은 ‘생각지 않은 때 주님이 오시니 예비하라.’입 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말씀을 전했습니다. 주님을 절대 믿고 사는 것이 부활이며 하나의 휴거라고 할 수 있듯 이, 평소에 도적같이 오시는 주님을 깨어 맞는 것도 주님의 재림을 맞는 휴거로 보는 것입니다. 주와 함께 왕 같은 제사장이 된다는 말은 주님이 맡긴 개성의 센터에 서 왕 같은 사명을 한다는 말입니다. 영계에 가서 주님과 함께 천 년 동 안 왕 노릇 한다는 말은 주님과 일체되어 주님의 일을 하는 그 일에 있어 서는 누구나 ‘제2의 주’라는 말입니다. 내 말을 정말 잘 이해해야 됩니다. 주님은 나를 이 같은 이치의 말씀 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즘도 섭리 안에서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형제들 을 헐뜯거나 자기들끼리 뭉치고 이러쿵저러쿵하면 정말 안 될 때입니다. 주님은 나에게 “내가 가르쳐 준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고 말씀하시면서, 욥기 40장 10~14절 말씀을 주시면서 “이같이 행하라.” 고 하셨습니다. 마귀는 늘 지옥에서 파견 나와 여러분들을 꼬이고 주관하려 하니, 천 적 마귀의 주관을 받지 않도록 꼭 주님의 이름으로 쫓아내고 기도해야 됩 니다. 자꾸 마귀의 주관을 받고 시대 말씀을 불신하면 마귀는 여지없이 666 짐승의 인을 칩니다. 그때는 회복이 안 됩니다. 정말 지옥은 이 세상 어떤 죄를 지은 자라도 갈 곳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지은 수십억 배의 고통을 영원히 받는 곳이 지옥입니다. 그 세 계를 갔다 온 자가 외쳐야 신앙이 살아나고, 마귀를 천적으로 여기고, 주 의 말씀을 간절히 전하게 됩니다. 사명자들은 별의별 지옥의 고통을 다 체험하며 연단받고 주님의 뜻에 따라 외칩니다. 말로는 그 고통을 표현할 말이 없습니다. 이 시대 말씀을 귀히 듣지 않으면 말씀이 끊어집니다. 말씀을 못 들으면 늘 금식하는 자 와 같습니다. 주님은 말만 하면 모른다고 하시면서 속심을 털어놓으셨습니다. “너 랑 같이 천국 가서 살자고 십자가를 대신 져 사망으로 못 가게 해 주고, 또 생명의 길이 되어 주고, 또 천국을 다 예비해 놓았으니 오기만 하면 되는데도 왜 오지 않느냐.”고 했습니다. 어서 자기도 예비하고, 복음을 전해 줘야 됩니다. 전도하지 않은 죄 도 큰 죄입니다. 전도해야 전도하지 않은 죄가 없어집니다. 저도 이를 깨 닫고 수만 명을 전도하겠다고 주님께 약속하고 30년 동안 쉼 없이 외쳐 서 주님과 함께 섭리세계를 이같이 이끌어 온 것입니다. 시간이 없으니 정말 부지런히 관리해야 됩니다. 이제 시간이 더 없습 니다. 주님을 제일주의로 두고 살아야 세상에 빠지지 않습니다. 주님을 최 우선으로 두고 살면 시간이 없어서 세상에 빠질 수도 없습니다. 주님을 최우선으로 두고 뛰어 본 자들은 그 일을 하다 보니 시간이 없어서 제대 로 못 먹고 제대로 못 자게 됩니다. 자기를 최우선으로 두면 세상을 너무 사랑하고 세상에 빠집니다. 주님의 일을 할 시간도 없고 주님을 생각할 시간도 없을 것입니다. 그동안 선생을 통해 주님은 수십 가지를 보여 주시면서 이같이 살라 고 모두에게 말씀을 외쳤건만 행치 않는 자가 너무 많았습니다. 이제는 다 고쳐야 됩니다. 그래야 오늘 본문 말씀과 같이 예비하여 주님을 맞게 됩니다. 이 시대의 때에 맞는 말씀을 들어야 예비할 수 있습니다. 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과 평강이 성령 안에 충만하기를 빌며, 성삼위 되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