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9.03.15 (일)
주일1
- 선포일
- 2009.03.15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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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15일 주일말씀>
예비해 놓고 있으라 정말 생각지 않은 때 주님이 오신다
본 문 마태복음 24장 40-51절
주님의 은혜와 평강을 빕니다.
주님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이 말씀을 어떻게 다
뤄야 될 것인지를 먼저 엄히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누구나 꼭 들어야 된다. 그리고 성경도 본 후에 말씀을
들어야 나의 마음과 일체되고, 책망을 받지 않고, 제대로 재림을 예비하
게 된다. 또 내가 준 원본의 말씀은 건드리지 마라. 토를 달지 말고 내가
주는 말씀의 원본 그대로를 전해 주고 기록도 하라.”
주님은 주님이 주신 원본 말씀에 대하여 거듭 말씀하셨습니다.
“원본은 건드리지 말아라. 원본에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아라.”
사도 요한이 묵시의 말씀을 기록할 때 엄히 말씀하셨듯이 나에게도
말씀하시며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계시록 22장 19절을 보면, 누구든지
주님이 주신 말씀을 제하여 버리면 천국에 오는 것을 제하여 버린다고 했
습니다.
(계 22:19)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
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
라』
너무나도 두렵고 더 이상이 없는 대가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과 주님의 원본 말씀입니다. 하늘나라를 찾아가는 전화
번호와도 같고 주소와도 같은 말씀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그 말씀을 따라
서 살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더해도 안 되고 빼도 안 됩니다. 그러면 하
늘나라를 제대로 찾아갈 수가 없어서 다른 길로 가게 됩니다. 다른 길로
가서 구원을 받지 못하므로 그런 사람은 하늘나라에 들어감을 제한다고
한 것입니다.
사람들도 자기가 말한 것을 듣고 전하는 사람이 제 감정대로 더하거
나 빼서 전하면 너무도 화가 나서 그 사람을 자기의 어떤 좋은 세계에 오
지 못하도록 제하여 버릴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의 원본 말씀과 성경
말씀을 제 마음대로 빼거나 더해서 전하면 천국에 들어감을 제하여 버린
다는 말씀을 깨달아야 됩니다.
30개론 말씀도 선생이 가르쳐 근본을 인식시키는 것과 여러분이 가
르치는 것을 비교해 볼 때 너무 차이가 나게 가르치는 것이 많습니다. 어
떤 것을 너무 부각시키거나 더해서 가르치는 것이 많습니다. 주님을 근본
으로 한 말씀인데 말씀을 받아 와서 가르치는 자를 부각시키면서 가르칩
니다. 그것도 원본에 더해서 가르치는 것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선생이 직접 가르치면 주님에 대해 제대로 증거하여 그리스도의 향기
가 풍기고, 말씀 중에 주님이 나타나 역사하십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가르치면 내가 나타나게 가르칩니다. 말씀을 받아 온 사역자를 통해 주님
이 역사하시니 눈에 보이는 자를 중심하게 됩니다. 육적인 사람들입니다.
단상에서 목사님들이 말씀을 잘한다고 해서 목사님 중심하면 되겠습니까.
말씀의 원본자는 주님이십니다. 그 다음은 받아서 쓰고 만든 자입니
다. 그 다음은 외치는 자이며 듣는 자, 실천하는 자입니다. 말씀을 받아
오는 자도 절대 믿어 줘야 합니다. 모세같이 귀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
다. 그러나 말씀을 주시는 자는 말씀의 주인이시며 그 말씀대로 이끌어
가고 목적을 이행할 전지전능하신 자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늘 생각해
야 됩니다. 말씀을 지키면서 말씀의 원본자이신 주님을 범사에 기억하고
생각하며 ‘이래서 이 말씀을 주셨구나.’하고 감사하고 고마워 찬양하고
영광 돌려야 합니다.
주님이 얼마나 좋은지 주님과 일체되지 않은 자는 정말 모릅니다. 왜
중매한 사람만 좋아합니까. 중매한 사람 때문에 대상자와 살게 되었다고
중매자를 대상자보다 더 가까이하면서 살면 대상자가 어떻게 생각하겠습
니까.
모세와 선지자들과 사도들은 하나님과 주님이 귀히 보셨기에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또 실력이 있어서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택하였기에 주
신 것입니다. 말씀을 받은 자의 말을 안 들으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
을 제한다고 했습니다.
말씀을 받아 주는 사역자를 말씀의 원본자이신 주님보다 더 귀히 여
기니 말씀을 받아 주는 자가 그들의 잘못을 고쳐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
다. 이는 귀히 여김을 받는 자가 책임지고 해야 할 일입니다. 다른 사람
은 못 합니다. 항상 원본을 더욱 빛나게 설명해 주는 것은 설교하는 사람
이 해야 되지만 원본을 더하거나 빼면 안 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깨닫겠습니까.
주님은 “이 시대도 네게 준 말을 다른 말로 바꾸거나 빼지 말고 전
하고 기록하라. 다만 원본을 놓고 그 말씀의 근본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
로는 설명을 해 주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디까지가 주님의 원본 말씀이고 어디까지가 사람이 깨닫
고 설명하는 말씀인지 궁금할 것입니다. 설명하는 것도 주님이 원본을 주
시어 그것을 지혜와 성령의 감동으로 비유를 들거나 다른 말로 감동시켜
하게 하시니, 사람을 통해 하는 말씀도 제대로 전하면 다 귀한 것입니다.
말씀의 원본을 더하거나 빼거나 손대지 못하게 하는 이유는 첫째, 주
님이 쓰시는 문법과 문자의 근본을 알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둘째, 주님
은 과연 어떻게 그것을 말씀하시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말
씀하시면 책 한 권도 한마디로 줄여 잠언으로 짧게 말씀하십니다. 사람의
천 마디 물음에 한마디로 짧게 대답하셔도 천 마디 물음에 대한 답이 되
게 대답하십니다. 고로 단어를 만들어도 다른 말이 됩니다.
말씀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게 하기 위해, 또 문법을 어느 정도 전지
전능하게 쓰시는지 알게 하기 위해 원본을 손대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사람이 말씀의 원본을 손대면 말씀의 본질과 방향이 바뀌게 됩니다.
성경은 원본 말씀이니 그대로 전하되 설명해 주라고 했습니다. 고로
원본 말씀을 읽고 싶은 사람은 성경을 읽으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목숨 걸고 고통을 겪으며 순교해 가면서 기록한 말씀이다.
또 극한 환난 가운데 옥중에서, 혹은 산속에 들어가 굶고 쓰러지면서 기
록한 말씀이다. 그런데 왜 제 생각대로 빼고 더하여 가르치느냐. 편한 시
대에 살면서 편히 방 안에서 성경도 주일말씀도 다시 읽어 보지 않느냐.
성경은 나에 대해서 말했는데 왜 나를 알려고 힘써 읽지를 않느냐. 나에
대해서 알려면 읽어라. 읽을 때는 집중하여 깊이 읽어야 깨달아진다.”
주님이 사명을 주어서 쓴 책도 한두 번 읽고 끝납니다. 모든 것을 건
성으로 합니다. 완벽하게 행하시는 주님은 그런 사람을 신부로 삼지 않으
신다고 했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는 주님의 음성이 글과 겹쳐 마음에 들려야 성경 원본
을 깨달아 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실천하면서 읽어야 한다고 하시며,
실천할 때 주님이 도우시고 함께하신다고 했습니다.
성경의 원본을 깨달아야 됩니다. 성경은 하나님과 주님이 행하신 일
이며 하나님과 주님의 사명을 받은 자들이 행한 일이기에 원본을 읽고 깨
달아야 사명을 주신 하나님과 주님에 대하여 많이 알 수 있습니다.
원본의 말씀을 귀하게 보고 생명시해야 됩니다. 근본으로 보고 전하
지 않고 여러 가지로 잘못 풀어 잘못 전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동
안도 주님이 확실히 깨우쳐 말씀하시지 않은 것은 될 수 있는 한 저는 전
하지 않았습니다. 알고 주장하고, 확인하고 말해야 됩니다. 듣는 자는 말
씀을 잘 이해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다른 사람에게 자기에 대한 깊은 것을 몇 시간 동안 말한
후에 정말 잘 알아들었는지 다시 확인해 보았을 때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
채 행하는 것을 많이 겪어 보았을 것입니다. 섭리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
다. 그래서 자세히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주신 원본 말씀의 핵심만 전하려다가 잘못 전한 것이
있으니 계속 교정하면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가장 근본은 ‘주님만
이 구원주이시다.’, ‘그 이름으로 기도해야 된다.’,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의 죄를 씻어 주시고 사해 주신다.’, ‘유일신이신 하나님과 성령
님과 주님은 삼위일체다.’, ‘주님이 재림하신다. 인간은 재림주가 될
수 없고, 다만 선지자와 사도들은 주님의 재림을 위해 보낸 사역자들이
다.’입니다.
이외에도 많지만 원본 말씀에 절대 어긋나면 안 됩니다. 부활에 대하
여, 심판에 대하여, 마귀에 대하여 주님이 말씀하신 원본 말씀과 표적들
은 절대 그대로 전하고 다만 풀어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어떻게 그렇게 짧고 간단하게 썼느냐고 주님께 물었을 때 원
본 말씀만 연결하여 쓰다시피 했다고 했습니다. 또 주님이 일일이 다 코
치하고 인도하여 썼다고 했습니다.
20대에 산에서 주님의 원본 말씀을 꼭 듣고 싶다고 했을 때 주님은
“성경을 내 음성같이 듣고, 내가 설교하는 것같이 외쳐 보라.”고 했습
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니, 성경을 읽다가 감동되어 감격해 울면
서 예수님의 음성을 깨달은 일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성경은 내 원본 말씀이다. 원본만 기록했다.”고 주님은 말씀하셨
습니다. 토를 달지 않고 기록된 말씀입니다.
이제 말씀에 대해 이해를 했을 것입니다. 성경 원본을 제대로 풀고,
예수님이 하신 말씀의 근본을 제대로 알고 해석하고 전해야 주님과 일체
되고 신앙이 생명권에서 주님의 시대 역사를 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에 어떤 사람이, 또 어떤 교파가 살아서 주님과 함께 열정적
으로 시대에 맞는 뜻을 펴는지 말씀을 들으며 지켜보기 바랍니다.
주님이 비유를 들어 하신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오늘 말씀에 들어
가기 전에 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어떤 사람이 있는데 열 명의 손님들이 찾아왔을 때 차(茶)를 대접
했다. 차를 대접한 자는 손님들에게 차의 맛이 어떤지, 무슨 차 같은지
물었다. 모두 대답하기를 맛이 텁텁하다고 하며 무슨 차인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들이 차를 많이 안 마셔 봐서 모르겠느냐. 차의 종류를 몰라서
모르겠느냐. 모두 생각해 보아라. 또 그 집의 다른 사람이 손님들에게 차
한 잔씩을 대접하고 차 맛이 어떤지, 무슨 차 같은지 물었다. 이에 손님
들은 차 맛은 쌈박하고, 매실차라고 대답했다. 전의 것은 모르고 후의 것
은 아는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한 가지 종류의 차를 타 줘야 즉시 알고,
맛도 한 가지로 동일하게 느끼지 않겠느냐. 이 시대 말씀도 그렇게 전해
야 되고, 행함도 생각도 그렇게 해야 된다. 시대가 급하니 속히 깨닫도록
깨우쳐 줘야 된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너무 합당하여 소름이 끼칩니다.
오늘의 원 말씀을 듣겠습니다.
먼저 본문 말씀 마태복음 24장 40~41절을 보겠습니다.
(마 24:40-41)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
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흔히 사람들은 이 말씀을 두고 믿는 사람 중에서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데려가지 않는다는 식으로 풀어 전하는데, 이 말씀은 누구를
두고 말한 것이냐고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은 세상 모든 자들을 말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두 사람 중에 한 사람만 데려가는 2:1의 비율이라는
말이 아니고, 데려가는 사람도 있고 버림을 받는 사람도 있다는 말이라고
했습니다.
계속해서 마태복음 24장 42~44절을 보겠습니다.
(마 24:42-44)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
가 알지 못함이니라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그날 재림 때에 버림을 받는 자들은 신앙이 깨어 있지 못하고, 완전
하게 준비하고 예비해 놓고 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완전하게 예비한 자만이 내가 도적같이 와도 맞을 수 있다. 너희가
정말 생각지 않은 때에 온다. 그러므로 깨어 완전하게 준비하고 있으라.
정말 그리해야 나를 맞는다. 깨어 준비한 자에게는 도적같이 아니 올 것
이다. 그래도 그날에는 도적같이 나타날 것이다. 모두 놀랄 것이다. 그동
안 내가 말한 그대로다. 생각나고 깨달을 것이다.”라고 주님은 말씀하셨
습니다.
마태복음 24장 45~51절을 보겠습니다.
(마 24:45-51)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
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
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 동무들을 때리며 술 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
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이 되어서 주인이 원하는 대로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이며, 주인이 올 때에 종이 그같이 하는 것을 보면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양식은 말씀입니다. 그 시대에 주님이 주시는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알지 못하는 자는 버림을 받는 자가 됩니다. 말씀을 주님같이 보고 최우
선으로 두어야 합니다. 그래야 말씀을 받게 되고 그 말씀을 마음에 받아
들이게 됩니다. 주일말씀과 수요말씀 한 마디 한 마디는 마치 자기 얼굴
의 눈·코·입·귀와 같이 귀하고 목숨과 같이 귀합니다.
악한 종은 주인이 더디 온다고 생각하면서 세상을 좋아하며 술친구들
과 먹고 마시며 즐긴다고 했습니다. 주인이 와서 이를 보고 엄히 때리고
벌을 주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간다고 했습니다.
“속히 곧 오신다.”, “더 여유가 없다.”고 하며 “우리에게 기회
를 주신 이 시간마저 끝이 다가온다.”고 하는 사람들은 주님께 속한 사
람입니다. 늘 긴장하여 준비하고 예비하는 사람을 주님은 이 시대에 최고
로 좋아하십니다.
*“때가 되어 마지막 말씀을 선포한다고 해서 하늘만 쳐다보며 천사
장의 나팔 소리에만 귀를 기울이지 말아라. 역사는 과정이다. 과정 속에
모든 것이 결정된다고 그동안 외친 말이 기억나지 않느냐. 과정 없이는
목적지를 갈 수가 없고, 과정 없는 역사는 없다. 역사는 동시성이라고 한
말을 잊었느냐. 잊지 말고 늘 생각하며 말씀을 들어야 된다. 지금은 재림
을 곧 앞에 두고 마지막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 과정 중에 재림을 준비
하고 행하라는 말씀대로 행하는 자들이 그 날을 위한 지금의 자격자가 되
는 것이다. 과정 중에 깨끗이 회개하고 정결케 행하며 늘 주님을 맞아 살
아야 한다. 이런 사람이 역사는 동시성이라는 말씀과 같이 그 날에 도적
같이 오시는 주님을 맞게 되는 것이다. 재림 전에 주를 맞고 산 자가 천
사장의 나팔 소리가 나고 주님이 도적같이 오실 때에도 부활되고 휴거되
어 주를 맞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것이다.”*
주님이 하신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깨달았습니까? 주님 말씀의 원본
은 꼭 쓰고 외우라고 했습니다. 다시 한 번 더 말씀하겠습니다. (‘*’ 표
시한 부분의 말씀을 다시 외쳐 주어라.)
이제 어떻게 이 말씀을 생활 속에서 더욱 깨닫고 실천하는지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앞에서 마시는 차를 두고 비유한 말씀을 들었지요? 한 가지 종류의
차를 타 주면 누구든지 무슨 차인지 그 맛과 종류를 금방 알 듯이, 주님
이 말씀하시면 무슨 말인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전지전능하게
말씀하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그래서 원본 말씀을 더하거나 빼지 말고
전해 주고, 이에 설명하는 것은 더 해 줄 수도 있고 덜 해 줄 수도 있다
고 했습니다.
성경을 보는 것이 곧 설교이며 주님의 원본 말씀입니다. 모두 신약성
경을 20독 이상 정독하도록 해요.
여러분들도 말을 조리 있게 하고 강의도 잘하려면 주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배워야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말을 더듬기도 하고 말을 조리 있게
하지 못했는데 주님께 말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세상 말을 하기는 쉬운데, 하늘 말을 조리 있게 감동을 주며 제대로
깨닫게 해 주고 은혜를 주면서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늘 말은 감동으로
해야 됩니다. 주님은 “자세히 해야 알아듣고, 그 해당되는 말만 간단히
여러 번 해 줘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오늘 말씀을 깨닫도록 더욱 자세히 말씀하겠습니다.
원본 성경 말씀은 머릿속에 넣고 꼭 잊지 말고 말씀을 들어야 됩니
다. 원본 말씀을 모르거나 정신에서 잊어버리고 말씀을 듣는 자는 마치
목적지를 잊고 가는 자와 똑같아서 방황하며 그 수고는 헛수고가 됩니다.
「평소에 주님을 맞은 자가 마지막 재림 때 휴거되어 주님을 맞는
다」는 축소된 말씀을 꼭 외우고 들어야 됩니다. 역사는 동시성이듯이 평
소 주님을 늘 맞는 역사가 마지막 재림 때도 주님을 맞는 역사가 됩니다.
마지막 재림 전에 주님이 어떻게 나타나시는지 먼저 말씀하겠습니다.
알아야 평소에 주님을 맞을 수가 있습니다.
주님은 꿈에 나타나기도 하시며, 혹은 새벽이나, 기도 중에나, 낮에
생활할 때나, 밤길을 갈 때 나타나기도 하십니다. 반드시 뜻이 있어 나타
나십니다. 나타나시면 얼굴만 비치고 그냥 가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행함
을 보시든지, 어떤 것을 깨우쳐 주시든지, 어려운 문제를 도와주시든지
표를 내고 가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관심 없이 보거나, 하나의 환상같이 보고 말하거나,
하나의 체험으로 보고 끝나거나, 신앙이 잠자는 상태와 정신이 썩은 상태
로 보면 그냥 보고 지나치게 됩니다. 주님이 깨우쳐 주신 것도 못 깨닫고
말게 됩니다. 그러므로 항상 근신해야 합니다. 또 주님을 보면 실제 온
것같이 귀히 맞고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늘 회개하며 깨끗한 마음과 행실로 감격하면서 실제로 주님을 맞듯이
재림을 예비해야 됩니다. 특별히 그것에 신경 쓰지 않고 보면 그 곳에 갔
다 왔어도 그것을 못 보고 오듯이, 주님에 대하여 신경을 쓰고 살며 깨어
기도하고 근신해야 주님이 오심을 알게 되고 깨닫게 하신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요즘 주님은 수시로 도적같이 오고 계시니 정말 내가 말한
것을 믿기 바랍니다.
어느 때는 실제로 보이게 오시기도 하지만, 거의 모습을 안 보이시고
기도 가운데 깨닫게 해 주고 가십니다. 또 성경을 읽을 때 오셔서 자기
문제를 깨닫게 하시고, 말씀을 들을 때 오셔서 깨닫게 하시고, 집회 때나
예배 때 오시고, 형제를 용서해 줄 때 오시고, 일할 때나 생활 속에 오시
고, 찬양하고 전도하며 강의할 때 오시고, 새벽에 오시고, 구제할 때 오
시고, 원수를 사랑할 때 오시고, 감사할 때 오시고, 위험할 때 오시고, 사
고 직전이나 사고 났을 때 오시고, 심판할 때 오십니다. 이렇게 그 언제
라도, 알 수 없이 24시간 속에 도적같이 오십니다.
주님이 오셨을 때 꼭 알고 대화를 해야 깨어 있는 사람입니다. 그때
빨리 자기가 할 말을 해야 됩니다. 주님은 “네 시간은 네 시간이다.”라
고 하셨습니다. 주님을 순간 만나는 시간만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며
자기 시간으로 쓰라는 말입니다.
이렇게 평소에 도적같이 오시는 주님을 맞을 줄 알아야 재림 때 휴거
되는 자격을 갖추어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 그 나팔 소리를 듣고 부활되
고 휴거되어 주님을 맞아 천 년 동안 주님을 왕으로 모시고 기쁨으로 살
게 됩니다.
“꼭 꿈으로나 환상으로만 계시를 받으려고 하지 말아라. 평소에 지
혜로 계시가 전달된다. 이는 머릿속에, 뇌 속에 어떤 깨달음이 오고 그
현상이 꿈에 보이듯 느껴진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다니엘서 7장 1~15절을 보면, 다니엘 선지자는 뇌로 계시를 받고
번민했습니다.
(단 7:15) 『나 다니엘이 중심에 근심하며 내 머리 속의 환상이 나를 번민하게
한지라』
큰 짐승 네 마리가 뇌에 스쳐 보였습니다. 이에 번민하니, 해석해 주
는 천사가 네 마리의 큰 짐승은 네 왕을 말하는 것으로 각각 보인 모양에
따라 그와 같음을 말해 주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뇌로 어떤 현상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낮에 현장에서 사
건이 닥쳐오는데 그날 밤에 잠자는 중에 꿈으로 전달하면 늦어서 안되기
에 즉시 뇌로 계시를 하는 것입니다. 어느 때는 만물을 보여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계시를 하십니다.
주님의 계시는 다양합니다. 주님은 “여러 가지로 도적같이 역사하니
깨어 있어야 안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오시면 말씀은 안 하셔도, 알고
맞는 자는 주님이 자기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즉시 깨달아집니다. 영
계에서나 육계에서나 특별히 주님을 실체로 만나면 말이 필요 없이 줄줄
주님의 마음이 전해져 깨닫게 됩니다.
천국은 말이 없어도 거의 서로 전달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말을
전혀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야기를 하고 싶으면 입이 있으니 말을 합
니다.
이와 같이 주님이 오시면 각자에게 하시는 말씀을 무언으로 깨닫게
해 주십니다.
주님은 문제가 있고 고민이 있고 걱정이 있는 자에게 사람을 통해 나
타나셔서 인성과 신성으로 충분히 말씀하시고 계시하실 때가 많습니다.
신성이란 주님이 사람을 통해 원본대로 말씀하시는 것이고, 나머지는 감
동으로 그를 설득하면서 보낸 자로 말하게도 하신답니다. 이는 ‘인성’
이라고도 합니다. 주님이 이같이 깨우쳐 주실 때 깨닫고 즉시 돌이키고
회개해야 됩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은 단상에서 제가 직접 말씀을 전할 때 설교를 많이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어느 때는 천둥 번개 치듯이 전하고, 어느 때는
물 흘러가듯이 전하고, 어느 때는 주님의 웃음을 나로 보여 주시고, 어느
때는 주님의 모습을 느끼게 하시고, 어느 때는 그 음성을 느끼게 하며 보
여 주셨습니다. 이는 저뿐 아니라 말씀을 전하는 다른 자들을 통해서도,
전도자들을 통해서도 많이 역사하시면서 나타나십니다.
평소 깨어 있는 자로서 정신이 살아 있는 자가 주님을 맞게 됩니다.
평소에 주님을 맞고 만나고 교통하면서 같이 사는, 살아 있는 생명권의
신앙생활은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날 때 오시는 주
님을 맞는 데만 신경 쓰면 안 됩니다. 평소에도 못 맞으면 마지막 재림
때도 제대로 못 맞는다고 했습니다. 반드시 미리 완전히 주님을 맞을 준
비를 하는 사람이 주님을 맞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주님을 맞지 못하고 마지막 재림만 기다리고 살면 무슨 맛으
로 신앙생활을 하고 무슨 멋으로 인생을 살아갑니까. 언제 오실지 모르는
주님만 막연히 기다리며 희망으로만 살지 말라고 지난 30년 동안 외쳐
왔던 말씀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지금 신부로서 늘 주님을 맞고 살아야 한다.」고 30년 동안 외쳤
던 말씀을 잘 듣고 주님과 같이 살아 온 자들은 주님의 재림을 더욱 잘
맞을 자들입니다. 평소에 늘 주님을 맞고 사는 것도 하나의 주님의 재림
을 맞은 자라고 그동안 가르쳐 왔습니다.
흔히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마지막 재림만 기다리고 희망하면서 현실
에는 그냥 주님을 믿고 사는 정도입니다. 현실이 재림보다 더 중합니다.
주님을 맞는 준비를 하다가 주님을 만나 맞고 이야기하며 어떻게 오시나
물어도 보는 것입니다. 결혼을 준비할 때 신랑이 신부를 수시로 찾아오는
격과 같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선지자나 사명자들로 노여워하시며 말씀하신 것입니
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말마저도 들을 때만 생각하고 평소에는 잊고 삽
니다. 평소에 주님을 제일주의로 하고 일체되어 살면 그같이 말씀하지 않
으셨을 것입니다.
다음 말씀을 듣겠습니다.
평소 때나 재림 때 주님을 맞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고, 무엇을 해야
되는지 말씀할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첫째, 자기가 지은 모든 죄를 낱낱이 회개해야 됩니다. 저에게 잘못
한 것은 제게 고하고, 그 잘못을 다시 행하지 않고 제가 시킨 대로 했으
면 용서한다고 한 대로 용서받은 것입니다.
둘째,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용서를 받아야 합니다. 주
님과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고 마음 상하게 불순종한 것들을 깨끗이 회개
해야 됩니다.
셋째, 형제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법을 범한 것이 죄입니다. 한다고 하고 안 한 것도 죄지만, 할 것을
안 한 것도 죄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죄에 대하여 알고 회개하여
깨끗하고 정결케 해야 됩니다. 회개하고 또 그 일을 행하면 또 더러워진
것입니다. 회개했으면 안 해야 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제 시간에 일어나 기도하는 중에 보니, 내가 씻은
욕조의 물이 깨끗했습니다. 기도 끝나고 피곤하여 말씀을 안 보고 운동도
안 하고 잠을 잤더니, 그 욕조가 또 보이면서 깨끗한 물이 더러워지고 있
었습니다. 모두 깨달으라고 말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옷을 많이 빨아 봤지요? 이 말씀은 이미 ‘구원의 말
씀’에도 나간 말씀입니다. 흰옷이라도 빨아서 물을 짜면 빨아진 옷에서
구정물이 나옵니다. 완전히 빨아질 때까지 구정물이 나옵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완전히 회개하지 않으면 자기 입을 통해 자꾸 원망
이 나오고, 그 사람에 대해서 또 말이 나오고, 거짓말도 나오고, 자기 속
에 있는 것들이 나옵니다. 이는 아직 완전히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옷을 빨 때 더 이상 구정물이 안 나와야 완전히 빨아진 것입니다. 구
정물이 나오듯이 입에서 자꾸 더러운 말이나 거짓말이나 원망이나 용서가
안 된 말이 나오면 구정물이 나오는 덜 빨아진 옷과 같습니다.
주님은 “마음에 있는 것이 입으로 나온다.”고 원본 말씀을 하셨습
니다. 이로써 그 사람이 완전히 회개되었는지 알게 되고, 자신이 깨끗이
회개되었는지 알게 되니 모두 깨닫기를 바랍니다.
완전히 빨아진 옷은 아무리 옷을 물에 넣었다 짜도 깨끗한 물이 나오
듯이, 입에서 더러운 말과 용서하지 않은 말이 전혀 나오지 않고 선한 말
만 나와야 진정 회개한 사람입니다. 그는 진정 형제를 용서한 사람입니
다. 그 형제야 어떻게 하든지 용서해 주는 사람은 평소에 주님을 맞고,
재림 때도 주님을 맞을 사람입니다.
나를 재판한 자들이 주님을 잘 믿게 해 달라고 기도하니 주님은 나의
기도를 침묵으로 듣고 계셨습니다.
사람들은 죄를 회개했는데 정말 회개되었는지 궁금하게 생각합니다.
자신의 말과 행위를 보며 깨닫고, 사람을 대하는 것을 보고 깨달으라고
옷 빠는 이야기를 해 준 것입니다.
죄는 마치 자기 몸에 붙어 있는 시한폭탄과 같아서 빨리 회개하고 버
려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다 되었을 때 폭발하여 다치거나 죽
게 됩니다.
지금은 마지막 재림 때 주님을 맞는 자가 되려면 평소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는 마치 녹이 슨 철과 같아서 그 위에 페인트를 칠해도 곧 떨어집
니다. 이와 같이 주님과 하나가 되지 않습니다. 철을 불에 넣어 녹을 깨
끗이 벗겨 내야 됩니다. 이는 회개를 깨끗이 하는 것과 같습니다.
거듭나는 것은 마치 철을 용광로에 녹여 다시 뽑아내면 새 철이 되듯
이, 성령으로 영이 다시 거듭나게 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영이 거듭난
다는 말은 자기 본래의 영을 없애고 새 영이 난다는 말이 아닙니다. 비유
컨대, 자기 영이 은과 금과 철로 1돈이 있는데 용광로에 녹여 순금만 빼
내니 1관쯤 되었습니다. 금 1관이면 주먹만 합니다.
이와 같이 잡철을 다 버리고 순금만 남게 하듯이, 육으로 받은 영의
사고와 생각과 행실이 성령으로 거듭남을 받아 완전한 것만 남게 하고 나
머지는 버리는 것입니다. 이해가 되었습니까? 영이 성령으로 다시 나면
하나님의 신과 일체됩니다. 금과 금이 일체되듯 합니다.
지금까지 회개는 평소 때나 재림 때나 주님을 맞는 데 준비하고 예비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회개한 자는 주님과 일체되어 살아야 됩니다. 어디를 가도 주님을 1
순위로 놓고 대하며 모시고 섬기고 말씀 따라 행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먹는 것과 입는 것과 자는 것도 주님의 일 먼저 하고 해야 됩니다. 생활
하는 모든 것에 주님을 최우선으로 두어야 합니다.
주님은 왕 중의 왕이시며 하나님과 삼위일체의 존재자이신데 그냥 옆
에 있게 놔두고 자기 것 먼저 하고 해질 무렵에 주님 것 조금 하면 되겠
습니까. 정말 너무하는 형식적인 사람들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중심으
로 일을 하다가 주님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고 그냥 끝난답니다.
주님의 일과 주님을 제일주의로 하면서 살면 세상에 빠질 시간이 없
고 세상을 좋아할 시간이 없습니다. 자기가 정말 사랑하는 자가 시킨 일
만 하고 그만 따라다니면 자기 시간을 쓸 시간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주
님이 시키신 일만 하다 보면 세상에 쓸 시간이 없습니다. 먹을 시간도 없
고 잠잘 시간도 모자랍니다. 해 본 사람은 압니다.
주님을 제일주의로 대하고 섬기고 위하고 모시며 그 일을 마음과 뜻
과 목숨을 다해 해야 됩니다. 주님이 지상에서 우리에게 그만큼 해 주셨
고, 천국에도 우리를 위해 수천 배 예비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죄로 인
해 죽을 우리들을 위해 대신 죽어 주시고 지옥에 안 가게 해 주셨기 때문
입니다.
“행실은 절대 순종하고, 마음은 즐거움과 기쁨과 진정 충성된 마음
으로 하고, 목숨을 다해 끝까지 하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마음
과 뜻과 목숨을 다하라는 말씀에 대해 이같이 더욱 깨닫게 해 주셨습니
다.
사람들은 끝까지 하지 못하고 반쯤 가다 말고, 조금 가다 말고, 어떤
사람은 거의 다 가서 원하는 것이 안되니 포기하기도 합니다. 끝까지 가
야만 큰일이나 작은 일이나 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천국까지 끝까지 가
야 됩니다. 그래야 평소나 재림 때나 주님을 맞도록 내정되어 사는 자라
고 했습니다.
주님이 재림에 대하여 사명자를 통해 전하신 말씀을 잘 듣고, 주님의
원본 말씀을 지켜 행하고,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실천하고, 성경을 읽으
면서 경건하고 거룩한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깨어 있는 자로서 평
소에 오시는 주님을 귀히 맞고, 재림 때 주님을 맞고 부활되어 휴거된다
고 했습니다.
주님은 “천국이 좁거나 준비한 것이 모자라서 제한하는 세계가 아니
다. 많은 자들이 휴거되기를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나 같은
사람이 휴거될까?’하는 생각은 전혀 하지 말고 완전히 예비해 놓고 주
님을 기다리면서 말씀대로 살면 됩니다.
주님이 세상에 계실 때 강조하신 원본 말씀을 알려면 성경을 읽어 봐
요. 너무 많습니다.
화목하라. 각자에게 맡긴 달란트를 가지고 부지런히 행하여 남겨라.
형제를 용서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악평하지 말아라. 형식 신앙 하지 말
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님을 최고 사랑하여라.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라. 거짓말 하지 말아라. 약속을 지켜라. 서로 위해 주
고 섬겨 주어라. 없는 자가 있으면 나눠 먹고, 주린 자가 있으면 먹여 주
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31-46절을 보면, 주님은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
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해 주는 것이 곧 내게 해 주는 것이라고 말씀하
시면서, 너는 내가 옥에 갇혔을 때 가혹하게도 돌아보지 않았다고 했습니
다. 이에 “주여, 언제 주께서 옥에 갇혔었나이까.” 하고 물으니, “나를
믿고 사는 내 사랑하는 자들과 가난하고 헐벗고 잘 곳이 없는 자, 업신여
김을 받는 자, 환난을 당하는 자, 낙심하는 자, 충성자, 혹은 하고자 하나
아파서 못 하는 자들이 옥에 갇힌 것과 같이 고생하는 자들이다. 이들에
게 안 해 준 것이 곧 내게 안 해 준 것이다. 너희들은 염소와 같이 내 말
을 안 듣는 고집 세고 교만한 자들인 고로 저기 좌편에 서라. 심판이다.
영원한 형벌의 길로 가라. 그러나 저들은 평소에 나를 대하듯 형제들을
대한 양 같은 자들이니 오른편에 서라. 영원한 천국을 상속받게 할 것이
다.”라고 했습니다.
이 같은 일들을 꼭 하면서 살아야 평소에 주님을 맞고 예비한 자로서
마지막 재림 때 주님을 맞을 자격자들입니다. 말씀으로 거듭나고, 성령으
로 영이 새롭게 거듭나서 주님을 깨끗이 맞고 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 부활되고 휴거되어서 평소 보던 주
님을 맞고 하늘나라로 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