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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03.18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09.03.18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4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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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18일 수요말씀> 내 말을 듣고 예비하라 본 문 마태복음 24장 44절 주님의 평강과 은혜가 여러분의 생활 가운데 매사에 함께하기를 빕니다. 주님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어느 날 말씀을 쓰다가, 어떤 내용을 잘 깨우쳐 주 기 위해서는 어떤 비유를 써야 되느냐고 주님께 물으며 기도할 때였습니다. 이때 깨달아지기를, ‘비유를 합당하 게 쓰지 못하면 비위가 상하니 합당한 것을 비유로 들어 말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에 합당한 비유를 들지 않으면 그 글을 보거나 그 말을 듣게 되었을 때 비위가 상하고 심정이 상한다는 것 을 다시 인식하고, 성경에 주님께서 비유를 들어 말씀하 신 것을 읽어 보았습니다. 역시 정말 합당하고 이치에 맞 았고, 비유한 것을 깊이 생각할수록 왜 그 비유를 드셨는 지 근본으로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이 머릿속에 연상되어 그 현상들이 영상으로 보였습니다. 「비유가 아니면 말할 수 없다」는 주님의 말씀이 더욱 떠올랐습니다. 주님은 “비유뿐 아니라 나의 말을 제대로 전해 주 지 못해도 비위가 상하며 심정이 상한다.”고 하셨습니 다. 사람들도 자기에게 맞지 않는 말을 윗사람들이 자꾸 해 대면 비위가 상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시는 주님도 저도 같이 심정이 상하고 비위가 상합니다. 평소에 혼자 있을 때나 끼리끼리 뭉쳐 있을 때 말하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말 말조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주님의 재림 때 입니다. 완벽히 고쳐야 더 이상적인 천국에 갈 수 있습니 다. 여러분들도 비위가 상해서 못 먹는 음식이 있지요? 한국 사람들에게는 대만의 두부나 유럽의 치즈가 그렇습 니다. 또 외국인들은 한국의 된장, 솥에 끓인 누룽지, 오 징어를 비위가 상해서 못 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기 가 좋다고 해서 남에게도 좋은 음식은 아닙니다. 주님의 말씀은 정말 정확하고 확실하게 전해 줘야 됩니다. 주님은 “속 시원히 내 말 좀 해 달라.”고 하시 며 30대 때부터 나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전도할 때나 말씀을 전할 때 확실하게 깨우쳐 주어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따라 확실하게 성경말씀을 실천하고 확실하게 전하니 전도가 잘되고 은혜의 불이 붙었습니다. 말의 위력, 말의 능력, 말의 표적이 일어나야 됩니 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을 확 실히 전할 때 능력이 생기고 표적이 일어났다고 했습니 다. 같은 말이라도 실천하며 확실하게 전하는 교회는 표 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님이 함께하시어 요즘도 말 씀을 전할 때마다 큰 표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살아 계셨을 때도 먼저 그의 말씀을 들은 자들은 심령이 감동되어 행하는 역사가 일어났고, 군중들 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 사도들 도 주님을 따라 그 같은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이 시대도 주님의 심정을 확실히 알고, 또 시대에 합당한 말씀을 확실히 알고 능력 있게, 확실하게, 속 시 원하게 전해 주어 심령에 불을 붙여 부흥시켜 온 것입니 다. ‘시대의 말씀을 가지고 불을 붙이는 자가 누구인 가.’ 주님은 찾고 계십니다. 비유가 합당하지 않으면 비위가 상하듯이 그 시대에 맞는 말씀과 제때 합당한 말을 해 주지 못하면 비위가 상 합니다. 말을 이치에 맞지 않게 함부로 하는 자도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비위가 상하게 하고 마음이 상하게 합니 다. 듣는 사람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말을 들으시는 주님 도 마음이 상한다고 하셨습니다. 화날 때나 몰라서 말을 할 때 마음속에 있는 것들을 물 퍼내듯 한바탕하고 나면 속이 시원하고, 답답한 것이 뚫리고, 숨통이 트일지는 몰라도 그것을 회개하려면 쉽지 않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이 죄를 지을 때는 쉽습니다. 그러나 별 의식이 안 되던 것도 회개할 때는 갖은 몸부림을 쳐야 됩니다. 회개했어도 정말 회개가 되었는지 궁금하고 확실히 알 수 없으니 고통입니다. 화나는 것과 모르고 있는 것을 무조 건 기도하면서 주님께 말하고 풀어야 됩니다. 주님과 기 도로 풀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답답한 것을 사람들에게 말하여도 풀리 지 않아서 너무 답답하여 주님께 기도했더니 확실하게 답 을 깨닫게 해 주시어 모두 풀렸다고 기뻐하며 편지가 오 기도 했습니다. 주님이 풀어 주셔야 속이 근본으로 풀립 니다. 어느 날 주님은 나에게 “너는 나를 따라가면서 넓 은 길로 가는 자들에게 왜 자꾸 네 가슴 아픈 이야기를 하느냐. 나와 동행하면 나와 대화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고 책망하셨습니다. “속상하다고 사람들에게 말하지 말고, 또 사람들이 말한다고 거기에 대답하지 말고 나와 대화하며 가야 된다. 속상하다고 해서 사람들과 대화하고 싸우면 근본이 풀리겠느냐. 오히려 더 죄만 짓게 된다. 나와 대화해야 근본이 풀리고, 나도 좋고 너도 좋은 것이 다. 아직도 가슴에 품고 있느냐. 네가 그렇다면 아직도 진정 용서하지 않았거나 내 뜻을 모르는 것이 아니냐.” 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말한 것이 무슨 말인지 연상이 됩니까? <실상 도표> “나와 대화하자.”(주님과 대화) 이 상황을 영계로 보면 이와 같습니다. 같이 있는 사람들이 궁금한 것을 묻기에 대답해 주 었습니다. (삽화 들어감) 주님 : “세상 사람들과 속상한 이야기 하지 말아 라. 나와 같이 가는데 나와만 대화해야 되지 않겠느냐.”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때부터 일절 속상한 것을 사 람들과 말하지 않고 주님과 대화하며 나머지 속에 있는 것들도 풀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사람들을 만나면 속상한 이야기 자꾸 꺼 내지 말고, 혹여 그들이 꺼내도 말을 돌려 주님과 이야기 해야 됩니다. 주님과 좁은 길을 가고 있으니 주님과만 대 화하면서 기쁨으로 감사하며 주님께 빠져서 가야 합니다. 이것이 신부의 도리입니다. 누가 위로한다고 해도 심정만 상하여 모두 일절 끊 고, 교회에 다니라고만 말해 주었습니다. 모두 이같이 하는 것이 주님을 맞는 자로서 준비하 고 예비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팔방미인이라도 말할 때 험한 말을 불쑥불쑥 하면 “저 여자 보통이 아니네. 직업 따라 말한다더니만 뻔하구먼.” 합니다. 얼굴이 그럭저럭 생겼을지라도 천사같이 말하면 “겉으로 보기보다 보통 사람은 아닌 것 같아.” 하면서 자꾸 그 말을 듣게 됩니 다. 주님의 재림을 곧 앞에 놓고 정말 이제부터는 섭리 전체가 세계적으로 은혜 있고 덕이 되는 말만 하며 다 고 쳐야 됩니다. 지난날 주님이 나로 말씀하시기를, 그렇게도 좋은 날 보기를 원한다면 ‘혀 조심’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 까? 그러나 아직 못 고치고 있습니다. 내가 하는 말로만 들으니 별로라고 생각하고 안 고치는 것입니까? 주님이 말하라고 엄히 말씀하여 그때그때 설교를 하는 것입니다. 고로 내 말을 듣지 않는 자는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자입니다. “모두 화목하게 살라고 수백 번이나 말씀했는데도 예사로 생각하고 고치지 않는 자는 결단코 나의 나라에 들어올 수 없고, 천사장이 나팔 불 때도 부활될 수 없으 며 사망으로 갈 자다.”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보이는 형제들과 화목하지 못하면서 전지전능하신 화목의 주, 만왕의 왕, 만주의 주신 주님과 어떻게 화목 하게 영원히 살 수 있겠습니까. 사람이 배우자와 결혼하 기 전에 ‘저 사람과 살면 평생 행복할까?’ 생각하며 갖가지를 확인하고 결혼합니다. 결혼했다가도 말과 행실 이 어긋나면 고치라고 하고, 그래도 고치지 않으면 결국 이혼합니다. 이 세상의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사전에 제대로 확인 하지 못하고 살다가 성격이 안 맞으면 이혼하고 헤어지지 만 주님은 전지전능하셔서 우리들과 영원토록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우리를 평생 꿰뚫어 보시고 이상이 없으 면 데려가 주십니다. 일단 행할 것을 다 행하고 준비해 놓은 자를 데려가십니다. 비유의 말씀을 하나 듣고, 오늘 말씀을 듣겠습니다. 산 고개를 넘어오는 한 청년을 보고 소방 경찰이 물 었습니다. “당신이 넘어온 산에서 아까부터 연기가 나고 있는데 혹시 산불이 나지 않았습니까?” 이에 청년은 “요즘은 봄이라 밭이나 논두렁에 불을 놓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논밭 주인들이 불을 놓은 것 같습니다.”라고 대 답했습니다. 실상 청년은 확실히 알지도 못하고 제 나름 대로 대강 말한 것입니다. 소방 경찰은 “그래요?”하며 조금 마음이 놓여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 다음에 다른 한 청년이 고개를 넘어오기에 소방 경찰은 또 물었습니다. “산 너머 연기가 올라오는데 혹 시 산불이 나지 않았습니까?” 이에 청년은 “저는 불이 난 것을 못 보았는데, 고개를 넘어와서 쳐다보니 내가 넘 어온 산에서 자꾸 연기가 나는 것을 보니 산불이 난 것 같네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소방 경찰이 “논밭에 불 놓은 사람이 없습니까?” 하고 다시 물으니 “제가 올 때는 전혀 없었습니다. 산불 난 것이 틀림없습니다.” 하 고 청년은 말했습니다. 그제야 소방 경찰은 대원들을 데리고 산 너머로 갔 습니다. 가서 보니 불이 꽤 번져서 산이 타고 있었습니 다. 확실하게 말을 해 줘야 믿고 따릅니다. 시대의 말씀 을 누가 깨닫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확실하게 전하느냐 에 따라, 불법으로 인한 생명을 사르는 불이 꺼지고 말씀 의 불이 가슴에 붙게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시대 말씀의 불이 가슴에 붙는 자가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는 자입니다. 나팔을 부는 대로 사명자들이 움직여 야 됩니다. 근무를 서는 사람이 자면 전체가 자는 것과 같습니다. 금주의 말씀에서는 두 사람이 맷돌질을 하고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을 버려둠을 당하는 슬픈 일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한다’는 말은 둘 중에 한 명만 데려간다는 말이 아니 라고 주님이 하신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대개 이 본 문의 말씀을 설교할 때 믿는 사람들 중에서 반만 구원받 는다고 생각하고 설교하여 듣는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도 합니다. ‘믿는 사람들 중에서도 주님의 말씀에 따라 제 대로 하지 못하는 자는 버림을 받기도 한다.’는 뜻으로 말씀하신 내용임을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니 마음이 조금 놓입니까? 아직도 마음이 안 놓이는 사람들은 더 열심히 하라는 주님의 경 고임을 알고 행하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집중해서 먼저 들을 말씀은 ‘예비하라. 준비하라.’는 말씀입니다. 주님은 “도적같이 간다.”고 원본의 말씀을 하시며 “너희는 이 비유를 깨달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 마태복음 24장 42~43절을 보면, 「어느 날 에 주가 임할는지 알지 못하니 깨어 있으라. 만일 도적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도적이 그 집 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했습니다. 도적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아는 자는 사도 바울을 통해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어둠에 속하지 않고 빛에 속 한 자입니다. (살전 5:4-5)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 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여러분들은 주님이 재림한다는 것을 알고 준비하며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아직 주님의 재림은 멀다고 생각 하며 살고 있습니까? 곧 주님이 오신다고 생각하고 급히 준비하며 사는 자들은 다 빛의 아들이요, 낮에 속하고 주 님께 속해 사는 자들입니다. 그 날이 도적같이 오지 않게 하기 위해 부지런히 준비만 하면 됩니다. <주님의 말씀> 그러므로 내가 오는 시기를 아는 자는 빛에 속한 자 다. 나와 이야기가 통하는 자다. 나의 재림의 말씀에 귀 를 기울이는 자다. (- 그러나 주님이 오시는 날이 내일인지, 모레인지, 한 달 후인지, 1년 후인지, 2년 후인지는 모릅니다. 그날 은 아무리 따져도 모르고, 아무리 기도를 해도 모릅니다. 그날을 알려고 하지 말고 빛에 속하여 그날을 예비해야 됩니다.) ‘재림이 임박했다’는 이 시기만 알아도 빛에 속한 자들이다. (-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알아야 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심혈을 기울여 듣기 바랍니다.) 이제 너희가 할 것은 부지런히 예비하고 준비하는 일이다.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날 때 나는 너희들에게 가 고, 너희는 ‘주여’ 하며 맞는 것이 아니다. 내가 원하 는 것을 준비하고 기다렸다가 맞는 것이다. 그동안 말씀 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말씀할 것이다. 회개하고, 화목하게 하고, 말을 온전히 하고, 육과 마음과 영을 정결하게 하며 말씀을 행하면서 살아야 된 다. 말로 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행해야 된다. 하늘나라 천사같이 되어야 한다. 어린아이같이 되어야 한다. 어떤 일이 있어도 말씀에 순종해야 된다. 선지자나 사명자들을 통해 외치는 말씀과 매주 외치는 단상의 말씀을 잘 듣고 지켜 행해야 된다. 예전에는 너희들을 키우고 기르는 기간이라 웬만한 일들은 이해하고 지나갔지만, 지금 너희는 어린아이가 아 니라 장성하였으니 죄가 호리라도 마음과 행실에 남아 있 으면 절대 안 된다. 이는 눈의 티와 같아서 너희가 못 견 디게 된다. 깨끗이 완전하게 빛나는 흰옷처럼 티도 더러 움도 없어야 된다. 이것이 예비하는 것이다. 너희는 하려 고 결심하면 할 수 있는 자들이다. 예비하는 자라면 반드시 그날 일은 그날 꼭 한다. 그날 일을 그날 못 하면 일주일, 한 달, 1년씩 밀린다. 그렇게 밀린 일을 어찌 할 수 있겠느냐. 그날 일은 그날 꼭 하라고 내가 한 말을 읽어 보고 들어 보았느냐.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어떠한 괴로움 과 고통을 당해도 그날 일을 다 하면 보람 있고 족하다고 한 말이다. 그날 일을 다 한 자는 그날 삶의 승리자인 것 이다. 재림을 예비하기 위해 행하는 일들도 그날 못 하면 기회를 놓쳐 못 하게 된다. 새벽기도 하는 것, 말씀 듣는 것, 전도하는 것, 강의하는 것 등 만사의 모든 할 일을 두고 말한다. 분을 내어도 해가 지도록 두지 말고 해 지기 전에 그날 풀라고 했는데 해가 바뀌어도 풀지 않는 자는 누구 냐. 그로 인해 해를 받는 그날이 도적같이 온다. 그같이 작은 일도 즉시 순종하지 않으면서 어찌 나의 재림을 맞 는다고 준비한다고 하느냐. 모두 풀고 와서 나를 보아라. 그렇게 행하지 않는 자들이 데려감을 받지 못하고 버려둠을 당하는 자들이다. 완전히 예비하고 기다리고 있 는 자만이 데려감을 받게 된다. 도둑이나 강도들이 집에 침투하여 오는데도 잠을 자고 있다면, 그 잠자는 사람처 럼 무서운 사람도 없는 것이다. 이때에 순종하지 않고 신 앙의 잠을 자는 사람처럼 무서운 사람도 없다. 잠깐 편하 게 잠을 자면서 살다가 영원한 지옥의 고통을 받는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라. 너희는 지난 30년 동안 시대의 말씀을 들어 왔기에 누구보다도 깨끗한 흰 구름 같은 자들이 되었어야 했다. 양과 염소가 함께 뛰놀고, 사자가 소처럼 풀을 뜯어 먹 고, 사자가 어린아이의 손에 이끌린다고 했다. 모두 하늘 에서 하듯이 땅에서도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내가 끌어도 끌려오지 않으니 그 같은 사람을 누가 끌고 가겠느냐. 마귀에게 끌려가는 사람이기 때문이 아니 냐. 회개하지 않으면 마귀가 짐승의 인을 칠 것이다. 모 두 즉시 회개하여라. 이제는 행위로 회개하여라. 입술의 회개는 그같이 하겠다는 하나의 약속의 회개가 아니냐. 속된 회개는 없는 것이다. 지옥은 나를 믿었어도 자기 죄 를 회개할 기회를 잃은 자들이 가는 곳이라고 하지 않았 느냐. 나에 대한 성경의 말씀을 전할 때는 어느 한 곳만 보고 그것만 풀어서 주장하거나 전하지 말고, 곳곳마다 한 말들을 여기저기 모아 읽어 보고 바로 인식하고 행해 야 착오가 없다. ‘나의 원본은 손대지 말고 빼지도 말고 더하지도 말고 믿고 행하라.’ 하였으니 원본의 말씀대로 행해야 된다. 그 행위를 보고 심판한다. 성경을 읽으려면 자세히 읽으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 느냐. 부활에 대해 근본을 알려면 성경에 나온 부활에 대 한 성구를 다 모아 놓고 읽어 보고 기도해야 부활이 어떤 부활인지를 알게 된다는 것이다. 심판에 대한 것도, 말세 에 대한 것도 모두 그와 같이 성경을 보아야 된다. 성경은 모순 없이 쓰고 말했으나 몇 구절만 중심하 여 보고 주장하니 서로 싸우고 배척하고 미워하며 다투는 것이 아니냐. 이 시대 말씀도 그러하다. 성경의 부분적인 몇 절만 성경의 주인이 말한 것이 냐.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처음부터 나중까지, 시작에서 끝까지 모두 동일한 나의 말이다. 이 시대의 사명자나 선지자들로 말하는 나의 말도 모두 동일 하게, 그 답이 같게 말하지 않느냐. 그러므로 성경을 부 분적으로 해석하면 부분적으로밖에 모른다. 성경에 아담이 930세를 산 것과 므두셀라가 969세 를 산 것도 성경의 그 구절만 보고 그 시대의 기록만 보 면 의심스럽고 안 믿어지지 않느냐. 계속 읽어 내려가면 답이 나오고 의심할 것이 전혀 없다고 가르쳐 주어 배우 지 않았느냐. 성경은 사람이 푸는 것이 아니다. 원본을 읽고 내가 깨닫게 해 줘야 깨닫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에 대해 알려 면 성경에 자세히 기록되었으니 자세히 읽어 보아라. 잘 못 풀었기에 오히려 잘못 가게 되고 잘못 인식하게 된 것 이다. 알고 주장하고 외쳐라. 말씀을 듣고, 성경을 다시 읽어 보고, 그동안의 지 난 말씀들을 다시 생각해 보아라. 다른 데 귀를 기울이지 말고 내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날마다 예비하고 행하여 라. 지난날 내가 외친 말씀이 생각나지 않느냐. 성경을 읽으려면 자세히 읽어 보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희를 가 르치는 자가 말한 것으로 생각했느냐. 너희가 성경을 읽 을 때는 나 예수가 너희에게 직접 말하는 것으로 생각하 고 읽으라고 하지 않았느냐. 20년이나 배워서 나가 외치 는 말씀을 내가 말한 것으로 믿고 생각하고 실천했어야 되지 않았느냐. 실천자는 위대한 자라고 내가 칭찬하지 않았느냐. 다시 성경을 자세히 읽어라. 가슴이 뜨겁고 감격하 고 뜨거운 눈물이 나올 것이다. 내가 말하는 것을 다시 깨닫고 실천하게 되어 나의 재림을 예비하게 될 것이다. 이 시대는 나의 재림을 맞기 전, 마지막 시간을 보 내고 있다. 그렇다고 마음이 동하거나 당황하지 말고 침 착하게 하나하나 그날그날 나를 맞기 위해 준비하여라. 세상 그 어느 누구에게도 내가 몇 년도쯤에 간다고 한 말 이 없다. 그 해는 말하지 않았어도 내가 한 말 중에 그 말도 다 들어 있게 말하였느니라. 그러므로 진정 매일 예 비하는 일에 힘써 행하라. 지구도, 너희가 사는 나라도 현실체로 보면 너무 커 서 한눈에 안 보이는 것이다. 한눈에 보고 인식하고 어떻 게 생겼는지 자세히 알고 싶으면, 축소하여 보면 된다고 축소의 진리를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무엇이든지 축소해서 보면 잘 알 수 있는 것이다. 너희 인생도 일평생의 결과를 보고 알려면 아직 다 살아 보지 않아서 잘 이해도 안 가고 알 수도 없다. 그러므로 일생을 하루로 축소시켜 새벽부터 살아 보면 알 수 있지 않겠느냐. 하루를 살고, 그 24시간을 따져 보아라. 1. 잠자는 시간 2. 식사 시간 3. 거리를 돌아다니는 시간 4. 공부하는 시간 5. 직장에서의 시간 6. 놀고 쉬는 시간 7.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시간 8. 씻고 닦고 목욕하는 시간 9. 화장하고 몸단장하는 시간 10. 전화하는 시간 11. 책 보는 시간 12. 화장실 가는 시간 13. 자기 취미생활 하는 시간 14.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시간 15. TV 보는 시간 16. 신문 보는 시간 17. 음악 듣는 시간 18. 운동 시간 19. 시장 보는 시간 20. 식사 준비하는 시간 21. 설거지 시간 22. 글 쓰는 시간 23. 잡 시간 24. 청소 시간 25. 기도 시간 26. 성경 보는 시간 27. 교회 가는 시간 28. 전도하는 시간 29. 강의 시간 30. 말씀 듣는 시간 31. 순회 시간 32. 차 타는 시간 33. 약속한 사람과 만나는 시간 이와 같이 자기가 쓴 시간을 따져 보고 계산해 보라 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과연 하루에 자기 할 일을 빠 짐없이 다 했는지 보고, 신앙을 위해 얼마나 시간을 썼는 지 보자. 거의 먹고 입고 자고, 자기 육의 생활을 위해 쓰지 않았느냐. 얼마나 나의 재림을 위해 살고 예비하였 느냐. 인생, 일평생 살아도 할 일 못 하고 일순간에 지나 간다고 이미 도표를 그려 ‘하루 같은 인생살이’라고 배 우지 않았느냐. 그 구상이 누구의 구상이냐. 알면 말해 보아라. 너희가 어떤 개인을 따라왔느냐. 그동안 30개론 을 도표로 그려 쉽게 가르쳤다. 모두 나의 구상이며 나의 가르침이었다. 왜 하나의 학문으로만 배우고 끝나 버리느 냐. 생활 속에 매일 쓰고 고치면서 살아야 되지 않겠느 냐. 너희를 가르치는 자가 말할 때 누가 가르쳐 주어 ‘축소/확대’를 배웠다고 하였느냐. 축소해서 보면 우주 세계도 그 이치를 알 수 있지만, 확대시켜 보면 너희는 영원히 모른다. 태양을 중심한 행성이 지구를 중심하여 왜 아홉 개 밖에 존재하지 않는지를 너희는 아느냐. 알면 말해 보아 라. 내 말을 내게 배우는 자에게 말해 주었건만 너희가 귀히 여기지 않으니, 이제 그도 말해 주지 않는구나. 진리가 자기 생명같이 귀한 것인지 알아야 진리를 깨닫게 해 주는 것이다. 이 시대 나에 대한 진리의 말씀 이 그 얼마나 중한지 생명같이 여기는 자에게만 주고, 또 귀를 기울여 듣는 자에게만 깨닫게 해 준다. 나의 진리를 깨닫고 받는 자들이 어떤 환경에서 어떤 고생을 하며 어 떤 고통들을 겪으면서 받고 전하는지 생각해 보아라. 사 도 시대의 것도 보고, 역사의 흐름도 보고, 이 시대도 보 아라.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이다. 마지막으로 나의 재림에 대해 말하자. 역시 축소시 켜 말하련다. 불과 얼마 남지 않은 그날을 하루로 축소시켜 보고 살아 보아라. 과연 재림을 위해 예비하고 사는 시간이 얼 마나 되는지 하루로 축소하여 살아 보고 계산해 보아라. 그리하면 너희가 더욱 자세히 근접하여 알게 될 것이다. 몇 년을 준다 해도 너희가 삶을 살다 보면 재림을 준비하 는 기간이 아주 적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내가 너희를 어떻게 가르치는지 깨닫고 감사하며 염 려를 내게 맡기고 살아라. 세상이 너희를 버려 가슴이 저 리고, 놀라 충격을 받아서 갈 길을 잃어도 나는 버리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내가 살아 있었을 때처럼 환난 중에도 화목하라. 화 목하지 않고 싸우고 분쟁하면서 너희 소원을 기도하면 내 가 들어주겠느냐. 서로 돕고 사랑하며 내가 오는 것에 희 망을 품고 살아라. 기회를 주고 재촉하여도 못 하느냐. 내가 너희 기도를 다 듣고 있다. 이루어 주는 것은 때를 정했으니 낙심 말고 기다려라. 옛적에 했듯이 열심히 하 고 충성으로 하라. 평소에 나를 맞는 자가 그날에도 나를 맞는다. 섭리 역사를 두고 사명자를 통해 처음부터 그같이 말했는데도, 아직도 내가 짝사랑하게 두는 자가 있으니 안타깝다. 너희는 깨어 있어 이 시대에 일어난 세상의 많은 징 조와 표적들과 심판들을 말해 주어 알고 온 사람들이다. 지금은 재림으로 인한 환난이 진행 중이다.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지난날 너희에게 내가 행한 일들을 잊지 마라.’ 함이다. 지난날 너희들에게 내가 행한 일들을 잊어버리고 산 다면 나와 너희와 무슨 상관이 있겠느냐. 고로 ‘지난날 을 잊지 마라.’고 외치게 한 것이다. 사람을 통해 말하 면, 왜 그같이 했는지 꼭 생각해야 된다. 아픈 것도, 약한 것도, 너희들이 원하는 모든 것도 진정 내게 고하여라. 내가 실행하리라. 나의 재림을 예비하는 자가 예비하려면 무엇보다도 나를 최고 우선으로 두고 매일 살아야 된다. 그런 자만이 재림을 맞을 것이다. 먼저 할 일을 꼭꼭 하고, 보통 일은 맨 마지막에 시간이 남으면 하는 것이다. 왜 매일 살고 겪으면서도 모르느냐. 나는 약속대로 너희들이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천국 에 모든 것을 예비해 놓고 왔는데, 너희는 너희 몸 하나 도 아직도 제대로 예비하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준비되지 않았기에 나의 긍휼과 자비로 마지막 짧은 연장 시간을 준 것이다. 이것도 그나마 끝이 보이며 다가온다. 너희는 알아라. 내가 너희 각자의 생활 속에 도적같 이 가리라. 나 주 예수의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주님이 해 주신 말씀을 잘 들었습니까. 더 이상 감 히 설명할 수 없는 말씀입니다. 원본의 말씀을 쉽게 알아 들었을 줄 믿습니다. 말씀을 듣고 당황하지 말고 매일 꼭 꼭 행하기 바랍니다. 대만에서는 예배 때 예수님이 한 사람에게 나타나신 일이 있었습니다. 단상의 말씀을 듣기 전에 준비 기도를 하고 있는데 예수님이 갑자기 들어오셔서 예배 때마다 설 교자가 단상으로 가는 노선 그대로 가셔서 단상에 서서 성도들을 쳐다보시면서 “오늘의 말씀은 내가 전하겠 다.”고 했답니다. 그 사람이 너무 신기해서 쳐다보고 있는데 설교자가 같은 노선으로 단상에 서서 “오늘의 말씀은 내가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전하는 것입니다.”라고 특히 강조하며 말씀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날은 특히 전하는 자나 듣는 자나 모두 가슴 뜨겁게 은혜를 받았다고 합니 다. 이날 예수님을 본 사람은 평소에 말씀을 잘 알아듣 지 못했다고 합니다. 어느 날 새벽기도를 하고 있는데 예 수님이 나타나셔서 “내 말을 못 알아들으면 내가 구원을 못 시킨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때 말씀을 잘 알아듣 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회개기도를 했고, 그 후부터는 말 씀을 잘 깨닫고 있다고 합니다. 역시 주님이 다스려 주십 니다. 또 한국에서는 어떤 사람이 ‘나는 지금 좁은 길을 가고 있는가?’하고 걱정하며 깊은 기도와 회개를 하며 지내고 있는데, 어느 날 꿈에 누군가가 자기의 손을 잡고 좁은 길을 가고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평소에 나타나시는 주님을 직접 보든지 못 보든지 느끼고 깨달아 주를 맞고 살기를 바랍니다. 모두 안녕~ 보 충 말 씀 교역자들은 계속 설교를 해야 합니다. 안 하면 안 됩니 다. 지금은 연습이 아닙니다. 본 경기 입니다. 연습과 경 기가 다르듯 단상은 연습하는 장소가 아니라 실제 하는 장소입니다. 단상에 올라가기 전에 거울보고 연습도 하고 그래야 합니다. 부교역자가 말씀 잘 전하면 수요일에 한 번씩 전할 수 있 게 하십시오. 목회 대기하는 사람은 설교연습도 하고 자기가 있는 교회 에서 관리도 해보고 여러 가지를 준비를 했다가 가야지 그냥은 안 보낼 것입니다. 청년부들은 위에서만 통솔을 잘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 다. 국가가 잘 되려면 가정이 먼저 잘 되어야 합니다. 본 인들의 가정에서부터 잘 되어져야 고리처럼 엮어져 국가 도 잘 되는 것입니다. 회원들은 교회에서 지도자들이 자 기를 통솔해주길 바라면 안 됩니다. 본인들이 해야 됩니 다. 축소시키면 개인이지 않습니까? 개인이 밥 먹고, 개 인이 일하고, 개인이 해야지 누가 그 일을 합니까? 부모 가 대신 해줍니까? 옆 사람이 해줍니까? 결국 본인이 해 야 합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이 항상 그것이었습니다. 본 인이 해야 한다는 화살을 본인 가슴에다 꽂은 것입니다. 신약성경에 보면 예수님이 “너, 영이 저 사람 좀 도와줘 라.” 이런 이야기를 한 번도 안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영의 세상이 아니라 육의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육신만 따라가면 영이 똑같이 존재합니다. 육과 영이 똑 같은 것입니다. 사과 하나 먹으면 입만 단 것이 아니라 영양소도 그 육신에게 흡수됩니다. 외국 나갈 때 사과 못 가지고 가고, 들어올 때도 못 가지고 들어옵니다. 이처럼 하늘나라는 육신을 가지고는 못가고 영이 갑니다. 항상 영을 통해 갑니다. 마음도 정신도 다 가지고 갑니다. 그 대신 육신은 영을 기르며 일체가 돼서 같이 가는 것입니 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잘 모릅니다. 알고 보면 쉬 운 것입니다. 이것이 도(道)입니다. 청년부들 열심히 하 십시오. 교역자들은 말씀의 근본을 정확하게 알아야 됩니다. 정확 하게 알지 못하면 아예 입을 다무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정확하게 알고 주장해야 합니다.’ 그냥 주장하면 안 됩니다. 예수님 때도 제자들이 보통으로 전했습니다. 그 러다가 예수님 돌아가신 후에 실제 가르친 대로 다 되었 습니다. 예수님이 죽는다고 해도 ‘설마 그런 일이 있겠 어?’하고 잘 안 믿었습니다. 그 후 성령의 은혜 받고서 그때부터 불을 받아 성경 쓸 사람 몇 명만 남기고 다 순 교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해야 합니다. 알 때 그 렇게 뛸 수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그렇게 뛰면서 예술단들에 게도 신앙의 본질, 근본을 넣어줘야 합니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기독교는 예수님이 ‘곧 온다.’고 했습니다. 그 런데 30년이 넘었습니다. 지금 ‘곧 온다.’라고 해야 말 이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오신다고 안합니다. 우리가 이제는 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난 30년 동안 섭리에서 ‘주님이 곧 온다.’ 소리는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못하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에게 “주 님 오는 것에 대해 말하지 말고, 너희 육신먼저 만들어 라.”하셨습니다. 아무것도 안하면서 메시아만 기다리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예수님이 오셔도 그런 정신 가지고는 맞을 수가 없습니다.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다가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평소에 잘 해야 됩니다. 자식이 평소에는 못하다가 부모생일날 잘 해주려고 했는데, 결국 부모가 기다리다 굶어죽는 것과 같습니다. 평소에 예수님께 잘 해야 그 날에도 잘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신앙 을 넣어주려고 요즘에 말씀하는 것입니다. 회원들이 하나씩 교회로 데리고 오면 지금 40-50명 교회 는 금년도 100명 넘길 수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밀어붙 이면 됩니다. 그 대신 말씀을 과감하게 잘 전해야 됩니 다. 교역자는 거울 쳐다보며 연습해야 됩니다. 내가 산에 있을 때 나무 앞에 서서 강의 연습을 했습니다. 배우들은 타고 난 것도 있지만, 본인들이 열심히 연습을 하는 것입 니다. 미리 거울보고 연습하고 나서 하는 것입니다. 설교 를 할 때는 고음, 저음을 꼭 넣어서 해야 됩니다. 설교를 하는데 “그럴 것입니다.” “거기가 길인 것 같 습니다.” 이렇게 전하면 누가 따라갑니까? “거기가 길 입니다. 확실합니다. 내가 보고 왔으니 100%거기로 가야 합니다.” 이렇게 확실하게 전해줘야 됩니다. 그 대신 미 리 예행연습하고 가듯이 확실하게 배우고 확인하고 해야 합니다. 한국에는 폐암이 많습니다. 교역자들도 건강 조심해야 합 니다. 항상 주기적으로 검사도 해봐야 합니다. 제일 큰 것이 무엇입니까? 열심입니까? 열심도 좋고 다 좋은데, 성서의 본질을 심어주는 것이 제일 큰 것입니다. 성경을 다시 꼭 읽어봐야 합니다. 기본이 7번입니다. 근 본적으로 읽어봐야 됩니다. 꼭꼭 읽어보고 본질을 알아야 됩니다. 그냥 한번 대충 읽으려면 읽지 마십시오. 그런 건 필요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말해놓고 물어보면 다 른 말을 합니다. 그 다음날 이야기하면 그제야 알았다고 합니다. 말귀를 못 알아듣고 당황해 합니다. 그러니 초근 초근 몇 번씩이라도 이야기를 해줘야 됩니다. 정확하게 가르쳐줘야 합니다. 주일말씀을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하는 말씀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지도자는 세밀하게 보면서 근 본의 흐름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어린회원들은 세밀히 가르쳐야 됩니다. 음식은 먹는 대로 영양기가 흡수되듯, 말도 하는 대로 흡수됩니다. 사상, 정신이 배게 됩니다. 개인도 사상이 배면 고치기 어렵습 니다. 지도자의 1분은 천분, 만분입니다. 각자 개인문제 잘 관 리하고 의지를 꺾지 말고 열심히 하십시오. 전도도 열심 히 잘 해야 합니다. 자기 마음에 잘 맞아야 일이 됩니다. 자기 마음에 안 맞 으면 일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음식도 아무리 비싼 것 대 접받아도 비위 상하면 못 먹지 않습니까? 내가 대만 갈 때마다 두부를 대접받았었는데 비위가 상해서 한 번도 못 먹었습니다. 너무 비위가 상해서 그 것을 파는 지역도 못 지나갔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안 맞으면 못하는 것입 니다. 자기 마음에 맞는 곳에 가야 엄청나게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맞는 일이라도 처음 하는 일이라 힘들어서 일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무엇을 처음 만들 때는 개집을 하나 짓는 것도 힘이 드는 것입니다. 책 하나 쓰는 것도 오래 걸립니다. 토마스 주남은 예수님하고 같이 썼는데도 7년이나 걸리지 않았습니까? 그 전에 준비하는 기간도 있 었으니 더 오래 걸린 것입니다.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 러나 하늘입장에서는 10년 같은 것은 그냥 지나갑니다. 하루를 축소시켜서 보면 더 확실하게 보입니다. 일생을 살아보지 않고는 어떻게 끝날지 모릅니다. 어떻게 끝나는 지 살아본 사람들이 인생 허무하게 끝났다고 말하지 않습 니까? 하루를 시간을 내서 써보면 압니다. 써서 보면 이 것, 저것 다 빼면 얼마 안 남습니다. 그래서 10년 20년 살아도 실상 얼마 안 되는 것입니다. 축소시켜서 보면 얼 마 안 됩니다. 예수님이 가르쳐줘서 알았습니다. 내가 작사 작곡을 못하니까 예수님이 자꾸 가르쳐주십니 다. 작곡을 하는 것은 석고를 뜨는 틀과 같습니다. 그래서 그 틀에 넣으면 나갈 것은 나가고 들어갈 것은 들어가는 이 치입니다. 여기까지를 내가 하고 나머지는 제자들이 도와 줘야 합니다. 계속 몇 시간 동안 기도하니까 노래하는 법을 가르쳐주셨 습니다. 목청이라는 것이 가는 법이 있습니다. 샘이 깊어도 물이 몇 길인지 알아야 되듯, 말씀이 깊어도 핵심을 모르면 안 됩니다. 이 핵심을 알려주려고 1년씩 가르쳐준 것입니다. 그러니 핵심을 모르면 안 됩니다. 나 도 50년 동안 배워서 이제야 아는 핵심도 있습니다. 사람 들이 핵심을 잘 모릅니다. 핵심이 무엇인지 압니까? 핵심 은 여러 종류의 호랑이가 있는데 원래 순종호랑이 하나. 그 하나를 알아야합니다. 그와 같이 핵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그동안 해온 것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모델이 틀 린 것이 아닙니다. 모델을 통해서 하나님을 모르면 안 되 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른 것이었습니다. 다른 것 을 지적하는 게 아니라 바로 이것을 내가 지적하는 것입 니다. 즉, 모델을 통해서 하나님을 보고 모시고 섬기고 살아야 하는데 보이는 사람만 중심해서 따라간 것이었습 니다. 보이는 사람만 보고 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 사 람을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비유로 말하면 차가 사람이 아니라 운전수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운전 하는 분이 예수님입니다. 사람을 중심하면 신격화됩니다. 이것을 두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동안 모든 말씀이 그 렇게 나간 것입니다. 그동안 말씀한 30개론도 예수님이 다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교역자들이 먼저 잘 이해를 하고 가르쳐줘야 합니다. ‘방향이 바뀌었나?’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월명동 근처에 있는 개호지는 고양이 과의 호랑이는 아닙 니다. 희귀종입니다. 우리나라 호랑이는 세계에서 인정한 원 호랑이에는 못 들 어갑니다. 중국에는 400키로 되는 호랑이가 있습니다. 그 전에는 이 호랑이를 잡아도 법에 걸리지 않았는데 이제는 그것을 잡 으면 감옥에 갑니다. 호랑이가 사람을 죽여서 사람이 그 것을 죽여도 감옥에 갑니다. 예수님께서 자기 위주로 사는 사람은 아직 준비가 안됐다 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최우선으로 살지 않고 자기중심으 로 살면 안 됩니다. 생활하면서 어떤 것을 해도 되는데, 필요 없는 것을 먼저 하지 말고 나중에 늦게 하라는 것입 니다. 하늘을 위한 일부터 먼저하고 시간이 남으면 자기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지도자들은 회원들을 세밀히 잘 살펴야 합니다. 세밀하게 살피는 것이 첨단의 일입니다. 하나님도 세밀히 우주의 세계를 다 살피십니다. 모래까지도 살피십니다. 하나님이 사람 살피시는 것을 보면 알지 않습니까? 그러니 지도자 들도 세밀하게 살펴줘야 합니다.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잘 해줘야 합니다. 지금은 옛날과 달라서 지도자가 잘못하면 큰일 납니다. 교역자들이 잘 가르쳐야 됩니다. 잘못 가르 치면 헛일입니다. 지금은 연장기간에 있습니다. 마치 축구할 때 연장시간과 똑같습니다. 그 시간 가지고 지금 하기에 시간이 없어서 사람들이 얼마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빨리 말씀 깨닫고, 빨리 빨리 움직이고 해야 됩니다. 말씀 깨달았으 면 실천해야 됩니다. 과거 30년 섭리역사도 금방 지나갔듯이 앞으로 10년, 20 년 사는 것도 금방 지나갑니다. 그런데 30년 전에 예수님 이 외치신 말씀을 지금 하나도 안 고친 사람이 있습니다. 아예 안 고치고 결혼하니 어려운 것입니다. 성경 읽어보 면 예수님께서는 목숨 걸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다음날 죽어도 좋다고 각오한 사람만이 실천하는 것입니다. 교역자들이 말씀을 잘 읽어봐야 합니다. 인식을 제대로 해야 합니다. 가장 큰 것은 말씀 내용입니다. 내가 그 전 에 월명동에서 일할 때 어떤 회원에게 오라고 하고, 하루 종일 기다렸는데 안와서 속상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나 대로 안 왔다고 책망하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그 회원은 말귀를 못 알아들어서 다른데 가서 기다렸던 것입니다. 그러니 인식을 잘 해야 됩니다. 대부분 지도자들이 말귀를 잘 못 알아듣습니다. 그래서 설교할 수 있도록 그들의 얘기를 들어보고 확인해서 줘야 합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하십니다. 먼저 완벽하게 전해 주시고, 전하는 것을 또 보면서 “맞다.”고 하면서 그것 을 반복합니다. 군대도 그런 방법을 사용합니다. 상대에 게 전달할 내용을 이야기하면서 반복해 보라고 하고, 내 가 말한 것과 같이 말하면 “이해 됐구나.”하고 그때서 야 끝납니다. 그와 같이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이렇게 꼭 해나가야 합니다. 지도자가 잘 못하면 안 됩니다. 음 식 먹는 대로 좌우 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런 것을 전부 묵시로 봐야 합니다. 묵시가 아니면 내가 한 줄도 쓸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한 글자 한 글자 다 겁나게 봐야 합니다. 사도바울이 쓴 성경을 자세히 읽어 보면 그것이 정확히 다 묵시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뒤 에 쫓아다니시면서 쓰신 것입니다. 자기 일이니까 쫓아다 니시면서 쓰신 것입니다. 자기 일이 아니면 상관없으니 안 쫓아 다니셨을 것입니다. 지금도 그러십니다. 토마스 주남은 예수님이 직접 훈련하고 관리하는 사람인데도 책 쓰는데 7년이나 걸렸습니다. 책 한권 나오는데 이렇게 걸 린 것입니다. 일반 사람은 1-2년 만에 책이 한 권 나오지 만, 사명자가 쓰는 책은 하나님과 예수님같이 전능하신 분이 함께 해도 어렵다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옥에 갔 을 때 거기서 나온 말씀이 적지 않은 내용이 나왔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옥에서 편지 썼구나.’했는데 그 내용이 지금 우리들에게 다 그대로 묵시의 말씀인 것입니다. 지 금 이 시대와 똑같습니다. 그러니 세밀히 알고서 해나가 야 합니다. 교역자들 말씀 잘 듣고, 말씀 잘 해야 됩니다. 신약성경 다시 읽어보십시오. 30년 동안 예수님이 우리에게 계속 외쳐오셨습니다. 그런데 운전수 바뀌었다고 이상하다고 헛소리들을 합니다. 내가 운전할 때는 100km로 밖에 못 달려서 이미 늦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200-300km로 달리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너희 선생 늘 나에게 와서 공부하고 갔다.”고 했는데 도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하나님을 잘 모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은 교역자들이 알고 깨달았다고 들었습니 다. 깨달은 것이 진짜 귀하고 귀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자꾸 나를 인성으로 보니까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이 사람을 자꾸 나쁘다고 할 때는 그 사람을 만나 설득시키기 전에 어떻게 된 것인지 먼저 확인을 해 보고 나서 만나면 풀리는 것입니다. 확인해서 근본적으 로 푸는 것이 근본입니다. 나도 나가서 그렇게 하려고 합 니다. 옛날 사도 시대 때도 그랬습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성경말씀이 마태복음 22장 36-40절입 니다.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 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내가 이렇게 살아봤기에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 이 그렇게 나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