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09.03.18 (수)

보충말씀 2009년세번째

선포일
2009.03.18 (수)

첨부 파일

보 충 말 씀 (2009-3-18 수요말씀이후 3월 20일 등록 됨) 사람들이 모르니까 악평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몰라서 악평하니까 예수님도 그런 사람들 다 용서해 주시는 것입 니다. 유명해진 사람들을 계획적으로 악평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책 써서 유명해지면 아무것도 모르면서 괜히 헐뜯고 그럽니다. 사람들이 책 한권도 제대로 못 읽습니 다. 책 한권을 제대로 읽어 본 사람이라면 책 한 권 쓰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알기에 무조건 칭찬합니다. 자 기가 나쁘니까 욕을 하는 것이지 그 사람이 나빠서 욕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그런 것 신경 쓸 것 하나도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다 그렇습니다. 내가 예전에 집 에 있을 때는 아무 이야기도 안 했는데 조금 다른 일, 성 경을 밤 늦게 까지 읽는 다든지 하면 “성경에 미쳤 냐?”하면서 책망을 하였습니다. 이런 소리를 자꾸 듣다 보니까 나중에는 야속하고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어떻 게 나한테 미쳤다 소리 하냐?”고 대드니까 “가족들 말 버릇 고치게 하려고 화내는 거냐?”고 했습니다. 어느 때 는 하루에 100번 가까이 들은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번은 너무 화가 나서 싸운 후에 산에 들어가 예수님께 이야기했습니다. 가족들이 너무 한 것 아니냐고 하니 “아이고 이 바보야. 보통해서는 그런 소리 아무나 못 듣 는 거야. 일반적으로 여기까지 가는 게 보통인데 거기까 지 미쳤으니(갔으니) 대단한 것 아니냐? 그러니 그 소리 를 하루에 100번 이상은 들어야 끝나는 거야.”하셨습니 다. 그래서 그 후 70-80번 까지 듣고 더 해주기를 바랐 는데 안 해줬습니다. 모두 열심히 해야 합니다. 좁은 여기서도 할 일을 못하면 억울한데, 넓은 곳에서 못하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사도바울이 감옥에 있을 때 성경을 다 썼습니다. 예수님 제자들이 13권 썼는데, 사도바울은 14권 썼습니다. 감옥 에서 영감 받고 다 쓴 것입니다. 자기 일은 해봤자 다 헛일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합 니다. 설교를 할 때는 음악을 하듯 리듬을 타서 해야 됩니다. 점점 작게도 하고 점점 크게도 하고 해야 합니다. 산불이 났는데 작은 소리로 차분하게 “산불났어요!” 이렇게 얘기하면 잘 안 믿어집니다. 그러면 사람들도 피하지 않 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타죽고 있으니 피해야 한다” 고 소리를 지르면 다 대피할 것입니다. 그런 것처럼 설 교를 해야 됩니다. 늘 이렇게 해야 됩니다. 교역자와 교회가 맞는 곳이 있습니다. 교역자가 유능하다 고 그 교회에 다 맞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와 딱 맞는 곳 이 있습니다. 너무 커도 안 맞고 너무 작아도 안 맞고 그 럽니다. 그래서 교역자들을 이리 저리 다 바꿔보기도 하 는 것입니다. 열심히 해야 합니다. 목회를 준비 할 때는 그냥 앉아서 그렇게 하지 말고 여러 가지를 준비해야 됩니다. 청중들 앞에서 강의하는 것도 배워야 합니다. 탤런트들도 자기 맡은 역할을 하기 위해 피눈물 나게 파고들어 연구합니다. 피눈물 나게 노력해야 됩니다. 어느 책에서 보니까 수녀가 기도하니까 눈에서 피눈물이 났다고 합니다. 예수님도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 가 나도록 기도하셨습니다. 그냥 대충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피가 나도록 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성체에서 피눈물이 난 것을 수녀가 보고 사람들 에게 이야기 하니 아무도 안 믿어서 사진을 찍었는데 (예 수님 모습이) 찍힌 것을 보고 사람들이 놀랐다고 합니다. 의학적으로 연구를 했는데 진짜 피였다고 합니다. 눈에 서도 몸에서도 피가 날 수 있습니다. 연구해서 자꾸 해나 가야 합니다. 강원도 쪽에는 교역자들이 지원을 잘 안 해서 신학생들을 보냈는데 지구력이 없어서 하다가 맙니다. 강하게 해야 합니다. 목회하고 싶다고 해서 보냈는데 신학생들이라 그 냥 (교역자)자리만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는 안 됩니 다. 황소처럼 지구력이 있어야 그 큰 밭을 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월명동 식당은 음식을 잘 해야 합니다. 그전에는 회원들 이 대부분 학생들이라 돈이 없으니까 (식당에서)싼 것으 로 음식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돈이 있는 어른들은 밥을 먹고 싶어도 못 먹었습니다. 이런 것을 잘 조절해서 해나 가야 합니다. 연구하기에 달렸습니다. 음식의 폭을 넓혀 서 상중하로 하던지 해서 잘 해나가야 합니다. 월명동에 어마어마하게 사람들이 오니까 식당 잘 운영하면 건물도 지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거기서 10년 20년 식당 했으면 아마 빌딩도 지었을 것입니다. 한 번에 만 명, 이 만 명씩 오니까요. 우리 회원들이 선교하느라 돈이 없으 니 원가로 음식을 해서 봉사하는 식으로 하니까 돈을 못 번 것입니다. 운영을 잘 해야 됩니다. 앞으로는 교단에서 도 협조해 주십시오. 앞으로 연구를 더 해서 고급식당같이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어른들도 와서 밥도 먹고 구경들도 하고 갑니다. 자꾸 좋게 해서 새롭게 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교역자들은 말씀 전한 후에 사람들에게 꼭 물어봐야 합니 다. 본인이 물어보지 말고 다른 사람을 통해 모르게 물어 봐야 사람들이 이야기 합니다. 내가 청중들 앞에서 설교 할 때 다 그렇게 물어보고 했습니다. 그냥 하는 것이 아 닙니다. 다른 사람을 통해서 말씀이 어땠는지 10명 정 도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러면 ‘오늘 말씀 좋았다.’ ‘지난주 말씀은 좀 어려웠다.’ 이런 이야기 들으면서 계속 조정해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똑같은 말씀 가지고 누가 더 잘 하느냐 입니다. 누가 가수가 됩니까? 곡을 똑같이 받아도 노래를 잘 하는 사람이 가수가 되지 않습니까? 그와 똑같습니다. 누가 설교를 잘 하느냐를 찾 고 있습니다. 부흥집회도 잘하고 물, 불이 떨어지고 대역 사를 일으키는 이런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으면 바로 다음날 부흥강사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빼고 한국만 한 바퀴 돌아도 3년 걸립니다. 그러니까 이 런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이런 사람이 없습니다. 나는 20대 때 산에 들어가서 완전히 거기서 불을 받고 나와서 큰일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이나 나나 똑같은 사람인데 왜 그런 사람이 안 나옵니까? 대학교 졸업했어도 선배들이 후배들 신경써줘야 합니다. 선배들이 후배들과 왕래하면 후배들이 힘이 생깁니다. 그 리고 아무래도 사람이니까 자기 교회 지도자들이 지도를 해도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학교선배들이 도와줘야 합니다. 후배들이 선배한테 속 이야기하면 선배가 풀어 주고 해야 됩니다. 이런 것을 꼭 해줘야 됩니다. 그렇게 잘 인도해 주면 반석위에 서있는 사람이 됩니다. 분재를 한 열 개 이상 갖다 놓고 석 달 이상 키워서 제대 로 꽃 피웠으면 그 사람은 분재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압니다. 이처럼 사람 관리도 똑같습니다. 나는 농사지 으면서 사람 다루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전쟁터에서도 전 우들과 잘 지내 것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해주면 잘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