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특별 말씀2009.03.27 (금)

보충말씀4

선포일
2009.03.27 (금)

첨부 파일

보충말씀 4 (2009.3.27) 나는 여기 있어도 안 힘든데 밖에 있으면서 왜 힘들어합니까? 내가 기도하니까 예수님께서 ‘좁은 곳에 있으면서 할 일을 못해도 후회가 되는데, 넓은 세상에 사는 사람이 할 일을 못 하면 얼마나 후회가 되겠느냐.’하셨습니다. 사실은 여기 있으나 밖에 있으나 상관이 없습니 다. 결국 제일 큰 것은 몸뚱이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몸뚱이 하나 만들어서 스타가 되어 세상 휘젓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환경을 가지고 돌아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통나무집에 사는 사람도, 산골짜기 촌에서 사는 사람도 다 일하고 돌아다닙니다. 환경이 문제가 아닙니 다. 설교를 잘 해야 됩니다. 왜 가수가 되는 지 압니까? 똑같은 사람인데도 노래를 잘 부르니까 가수가 되지 않습니까? 똑같은 곡에 똑같은 가사 가지고 부릅니다. 설교하는 사람도 똑같은 성경말씀가지고 전하지 않습니까? 내 성경이라고 특별합니까? 사람들은 내가 보는 성경책은 특별한 줄 압니다. 성경대로, 성경의 말씀을 본질대로 푸는 것입니다. 내 사상이 ‘나를 사랑 하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살아보자.’입니다. 그런데 원수를 사랑하는 게 굉장히 어려웠습니 다. 결국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지 보려고 나를 전쟁터에 갖다놓으셨는데, 거기서 내가 총을 안 쐈습니다. 월남전 책에 이런 것을 다 썼는데, 이 책을 읽어 본 사람들이 깜짝 놀랐 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사람을 죽여야만 공이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큰일을 한 지 몰랐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하겠다.’ 생각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못해도 백만 명도 충분히 다 끌고 갈 수 있습니다. 한국이 열심히 안하면 안 됩니다.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압니까? 사람은 바로는 성장을 못합니다. 그리스도를 찾아나가야 더 근본을 압니다. 본바탕을 갖춘 후에 그 다음에 본인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첫 번째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회개 안하면 안 됩니다. 예수님도 하나님께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죄를 회개하고 그때부터 병도 고쳐주면서 세상으로 나간 것입니다. 회개기도를 함으로 (하늘을)뚫어야 합니다. 나도 산에서 거의 20 년 기도하다가 나왔습니다. 30년 전에 내가 클 때, 메시아 온다고 사람들이 울고불고 숨넘 어가게 소리 지르면서 기다렸습니다. 만날 하늘만 쳐다보면서 온다고 했습니다. 이런 것을 내가 나중에 설교하라고 보여주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