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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3.29 (일)

090329 주일말씀 회개하라 주님의 재림이 가까이 왔다

선포일
2009.03.29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4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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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29일 주일말씀> 회개하라 주님의 재림이 가까이 왔다 본 문 마태복음 4장 17절 참 고 마태복음 4장 1-16절 주님의 은혜와 평강을 빕니다. 주님께서 오늘은 무슨 말씀을 해 주실까 궁금하지요? 주님의 말씀은 다 귀합니다. 주님은 귀한 말씀과 우리가 꼭 해야 할 것에 대한 말씀을 주십니다. 오늘은 더 귀하고 필요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시기 전에 광야에 가서 40일 동 안 금식기도를 하시며 세상의 생명들을 구하기 위해 먼저 갖추는 기도를 하셨습니다. 이때 마귀는 음식과 하나님에 대한 것과 명예로 예수님을 시 험했으나 말씀으로 다 물리치시고 승리하셨습니다. 주님은 생명들을 구원하기 위해 먼저 기도하여 모든 할 일을 하셨습 니다. 또 죄로 인하여 마귀가 많은 생명들을 사망권으로 끌고 갔기에 복 음을 전할 때 방해하고 막을 마귀와 먼저 싸워 완전히 굴복시키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제일 먼저 회개의 설교를 하 셨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며 죄에 대하여 모두 회개하라고 외치셨습니다. 손님을 맞더라도 먼저는 깨끗하게 합니다. 자신을 깨끗하게 단장하고 집을 청소한 후에 손님을 맞습니다. 만일 그같이 하지 않고 맞으면 손님 도 꺼려하며 가까이 올 수가 없습니다. 맞는 자신도 누추하고 부끄러운 모습이기에 맞을 수 없고, 마음이 꺼려서도 맞지 못하게 됩니다. 인생의 배우자와 사랑하는 자를 맞더라도 먼저 깨끗하게 하고 맞는 것입니다. 하물며 하나님을 맞고, 천국을 맞고, 기다렸던 메시아를 맞는 데 깨끗이 하고 맞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고로 주님은 “회개하라.”고 제일 먼저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이는 누가 들어도 당연한 일입니다. 오전에 친구들이 맛있는 것을 사 가지고 집에 놀러 온다고 연락하면 준비되지 않은 자는 즉시 오라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몇 시간 후에, 아 니면 오후에 오라고 할 것입니다. 먼저 집을 깨끗이 해 놓고, 이것저것을 준비해 놓고, 자기도 단장한 다음에 친구들을 맞으려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회개하라’고 하신 말씀은 주님을 맞는 우리들에게 너무 필요하고도 필요한 말씀임을 깨닫고, 모두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꿈에서나 기도 중에 주변 환경이나, 방이나, 화장실에 더러운 것과 지저분한 것이 보일 때는 아직도 깨끗이 회개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예수님의 계시입니다. 주님은 각 교회를 돌아다니시면서 “여 기도 더럽구나. 저기도 아직 청소가 안 되었구나.” 하며 다 적으라고 하 십니다. 손님이 오니 급히 청소 먼저 하라고 했는데도 시장으로 화분을 사러 갔습니다. 자기 방이나 정원에 놓고 손님을 보여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니 부모님이 화가 나지 않겠습니까. ‘급한 것 먼저 하라’고 했습니 다. 주님도 여러분에게 가실 때는 화분 보러 안 가시고, 사람 보러 가시 니 먼저 죄를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사탄이 그의 손을 잡고 있습니다. 한 남자가 자기 사랑하는 자를 보러 왔는데, 그 여 자가 어떤 남자에게 사랑의 조건이 잡혀 그가 여자의 손을 꼭 잡고 있었 습니다. 그렇다면 사랑하는 자가 그 여자에게로 오겠습니까? 이와 같이 죄로 조건이 잡혀 마귀가 그 손을 꼭 움켜쥐고 있는데 주님이 오시겠습니 까? 고로 ‘먼저 회개하여 깨끗이 하라’고 한 것입니다. 하루를 살아도 제일 급한 것 먼저 하고, 꼭 할 것 먼저 하면서 순서 별로 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주님을 믿고 살면서 꼭 회개 먼저 해야 됩 니다. 먼저 깨끗이 해야 됩니다. 주님 앞에는 ‘성결과 청결’입니다. 정말로 성결하고 청결해야 된다 는 말입니다. 죄가 있으면 사탄이 주관하여 사망권에 있게 되기 때문입니 다. 죄는 하나님과 나, 주님과 나 사이를 가로막는 높은 담입니다. 주님은 “네가 지은 죄로 인하여 너와 나 사이에 높은 담이 있어 못 가겠다. 네가 회개하면 무너져 버리고 없어지도록 내가 용서한다. 죄는 하나하나 자복해야 된다. 마치 구석구석 청소하듯이 회개해야 하며, 목욕 할 때 지체별로 깨끗이 씻듯이 회개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에게 죄를 지었으면, 한 사람 한 사람 불러가면서 언제 어떤 죄 를 지었는지 하나님과 주님께 진실로 고백하며 회개해야 됩니다. 수십 가 지의 죄를 놓고 내 죄를 용서해 달라고만 하지 말고, 먼저 하나하나 고백 해야 됩니다. 마치 백지 위에 있는 글씨를 한 자 한 자 지우개로 지우듯 이, 자기가 지은 죄를 경멸히 여기고 멸시하며 하나하나 회개해야 됩니 다. 무조건 용서해 달라고만 하지 말고, 먼저 세밀하게 고백하는 것이 순 서입니다. 고백한 후에는 뉘우치고, 죄 지은 것을 분통히 여기며 성경말 씀대로 회개해야 됩니다. 그러면 주님은 그 내용을 다 들으시고 성경에 약속하신 대로 긍휼히 여기시고 용서해 주십니다. (사 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 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 라』 성경에 말씀하시고 약속하신 대로 우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게 해 주시고,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도록 용서해 주십니다. 주님의 사랑은 긍휼입니다. 자비하신 마음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로 말씀하신 하나님의 약속대로 해 주십니다. 이사야 55장 1~9절을 보면,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 셨습니다. 「너희는 모두 나 여호와 앞에 오라. 다 준비해 놓았다. 목마 른 자도, 배고픈 자도,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가 좋은 것을 먹으리라.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니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있을 때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버리고 불의 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 돌아오라. 그리하면 긍휼히 여기사 널리 용서하리라.」 (사 55:1-9) 『[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 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 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 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 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4] 보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인으로 세웠고 만 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나니 [5]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 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 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 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 생각과 다 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으니라』 죄를 회개하지 않은 자는 개인의 때, 민족의 때가 되면 노아 시대같 이, 롯 시대 소돔 땅같이 심판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고로 니느웨 성같이 빨리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고, 의의 삯은 축복입니다. 섭리역사 30년 동안 주님은 “나의 신부가 되려면 깨끗이 회개하 라.”고 외쳐 오셨습니다. ‘회개하라’는 말씀은 요즘 하시는 말씀이 아 닙니다. 재림에 대한 말씀도 실상은 30개론 말씀 가운데 해 왔고, 설교 때 다른 말로 해 왔습니다. 주님은 이 말씀을 확실하게 해 주셨습니다. “성경에 약속한 것은 다 해 주니, 너희는 성경말씀대로 할 일을 하라. 회개도 하고, 절대 믿기도 하고, 절대 진실로 기도하라. 그 어떤 선지자나 사도를 통해 말씀하셨든 지 성경은 주 하나님께서 그들을 통해 말씀하신 것이니 다 이루어 주신 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회개하여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회개해야 그에 합당한 신 앙의 열매를 맺고, 의의 열매, 사랑의 열매, 화평의 열매, 선의 열매, 인 내의 열매, 절제의 열매, 믿음의 열매, 온유의 열매, 주님이 원하시는 모 든 열매를 맺는다.”고 하셨습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하고, 열매를 맺어도 충실하지 못한 것을 맺게 됩니다. 오늘은 주님이 살아 계실 때 말씀하신 대로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천국은 실상 ‘주님’이셨습니다. 주님을 믿는 자들은 그 말씀을 듣고 회개하여 마음천국을 이루고 삶의 천국을 이 루며 살았습니다. 이 시대에는 “나의 재림이 곧 가까웠으니 회개하라.” 고 주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주님이 ‘회개하라’는 말씀을 하신 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자기 죄를 회개하지 않은 자들이 많습니다. 근본적으로 회개하지 않은 자들도 있고, 제대로 회개되지 않은 자들도 많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 하나 구체적으로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했으면 행동해야 됩니다. 죄는 더러워 썩은 물과 같고, 썩은 음식과 같아서 빨리 회개하여 버 려야 됩니다. 또 썩어 냄새나는 시체와 같아서 장사하듯 없애야 됩니다. 그러니 슬픔으로 죄를 멸시하며 정말로 자기 잘못을 깨닫고 회개하여 다 시는 죄를 안 짓겠다고 통회 자복해야 됩니다. 그러면 주님은 용서해 주 시고, 용서받은 자는 정말 깨끗하게 됩니다. 회개된 것은 자신에게 깨닫 게 해 주시고 확실히 보여 주기도 하십니다. 주님은 “죄를 회개하지 않고서는 재림을 위해 준비할 수가 없다. 진 실로 죄를 회개한 자가 깨끗한 흰옷을 입고 나의 신부가 될 수 있다.”고 확실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사탄과 마귀는 우리에게 죄의 소망을 두고 죄를 짓게 하여 어떤 뜻을 이루려고 합니다. 타락시키려 하고, 주님과 일체되지 못하게 하고, 화목 하지 못하게 하고, 자신들의 뜻을 이루기 위해 죄를 짓게 하고 있습니다. 마귀는 결국 우리들을 지옥에 가게 하려는 엄청난 뜻을 품고 있습니다. 마귀는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 짐승의 인을 칩니다. “마귀는 정말 어마어마한 일을 너희들에게 저지르려고 밤낮으로 발 악을 한다. 그런데 왜 마귀가 좋아하는 일을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 지옥 으로 가서 고생하느냐.” 하고 주님은 애타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 희를 위해 대신 죽어 주고 살려 주었기에 지금 너희가 살고 있는데, 왜 나를 안 믿고 마귀가 하는 짓을 따라 하느냐.” 하며 심히 분노하셨습니 다. 또 “하나님이 세상을 심판하여 멸하려 하시는데 내가 간구하여 지금 까지 지구 세상이 존재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재림의 때를 연장시켜 주시고 기다려 주실 때 속히 회개해야 됩니다. 다른 사람의 죄보다, 섭리의 죄보다, 민족의 죄보다, 그 어떤 죄보다 먼저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청산해 버려야 자기가 살게 된다고 했습니다. 회개하면 죄에서 석방됩니다. 자유롭게 됩니다. 그리고 사망에서 나와 부활됩니다. 마귀는 뜻을 이루지 못하게 하고, 주님은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자 기가 지은 죄를 회개하지 못하도록 마귀가 얼마나 방해를 하는지 모릅니 다. 하나하나 즉시 회개해 버리고 주님이 용서해 주시면 자기 죄는 깨끗 이 처리됩니다. 그러면 사탄과 마귀가 가까이하지 못합니다. 회개함으로 인하여 그동안 사탄과 마귀와 귀신들의 수고는 헛수고가 된다고 했습니 다. 회개하면 꿈도 맑게 꿔집니다. 회개하고 자신의 모습을 꿈속에서 보 면 깨끗한 데 돌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영계도 맑게 보입니다. 회개처럼 좋은 것이 없습니다. 지옥에 간 자들에게는 회개할 기회를 1분 도 주지 않습니다. 세상에 살 때 하나님도 주님도 이미 기회를 주셨기 때 문입니다. 회개하라는 설교를 했을 때, 본인 스스로 죄를 깨닫고 두려워하며 즉 시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는 그 날 해가 지기 전에 해야 제일 좋고 잊어 버리지 않고 하게 됩니다. “회개하면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해 주니 진실로 회개만 하면 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자는 주님의 계명을 범했는데도 모르고 ‘그것이 죄인가?’ 생 각합니다. 이성의 죄, 도둑질한 죄, 거짓말한 죄,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한 죄도 다 죄니 일단 다 회개해야 됩니다. 흔히 자기가 행한 것을 의로 운 일이라고 생각하든지, ‘이것은 죄가 아니겠지.’ 생각하고 회개하지 않는 자가 있으니 일단 계명을 범했으면 진실로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자기 깨끗한 옷을 자기가 더럽히지 않고 먼지나 매연이나 다른 사 람이 흙 묻은 손으로 옷을 만져서 더러워졌어도 자기 옷이 더러워졌으니 자기가 빨아야 하듯이, 스스로 지은 죄뿐 아니라 상대로 인해 지은 죄도 모두 회개하라.”고 주님은 구체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여러분들이 보았듯이 꿈에나, 기도 중에나, 환상 중에 직접 나타나셔서 “청소 안 되었다.”고 하시며 상징적으로 “네가 아직 회개가 안 되었다.”고 지적하시고 계시해 주시며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빨리 회개하지 않으면 자기 회개할 기회가 지나갑니다. 회개할 기회를 주셨을 때 회개해야 됩니다. ‘구하라. 주실 것이요’ 라는 말씀을 읽고 복만 달라고 구하지 말고, 먼저 회개하도록 도와달라고 구하고 주님 앞에 죄를 고해야 됩니다. 죄가 없어야 마음이 감동되어 구 하는 자에게 주신다고 했습니다. 죄가 있는 상태에서 구하면 축복을 주어 도 마귀가 주관하고 있어서 다 빼앗아 간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주님이 재림을 앞두고 회개할 기회와 은혜를 주시는 때입니 다. 이 기회를 잃으면 1년, 2년, 3년 후에 돌아오기도 하고, 아무리 회개 를 하려고 해도 회개기도가 안 나오게 됩니다. 회개기도를 하려고 하는데 도 회개가 안 나오는 것은 거의 사탄이 막고 기회를 놓쳤기 때문입니다. 죄를 무섭게 여기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나에게 가까이 와 달라고만 하지 말고, 사랑한다고만 하지 말고, 더러운 죄를 깨끗이 회개하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죄를 놓고 기도하다가 뜨거운 눈물이 나왔다고 해서 자기 죄가 다 회개된 것이 아닙니다. 그때 자기 죄를 하나하나 고해야 회개된 것입 니다. 그러나 또 다른 죄가 있으니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을 행해야 자기 모순이 고쳐지게 됩니다. 전도하지 못한 죄, 화목하지 못한 죄, 관리하지 못한 죄, 이성의 죄 등 각종의 죄를 다 고해야 됩니다. 주님은 안나 수녀에게 「너희 죄를 신부들에게 가서 고하고, 스스로 도 고하라. 그리하면 내가 용서해 주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천주 교는 신부님들에게 가서 죄를 고하여 용서받고, 주님께 회개하여 죄를 용 서받기 때문입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주님이 세운 사명자 앞에 주의 이 름으로 진실로 죄를 고하고 회개하면 주의 이름으로 용서를 받게 됩니다. 오늘은 회개해야 주님의 재림을 맞게 되고 재림을 준비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죄보따리를 한 짐 지고 다니면서는 재림을 위해 준비할 수 없 으니, 먼저 죄 짐을 벗도록 회개하여 죄가 없는 상태에서 재림 준비를 각 종으로 하는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천사가 그것을 보고 기록하여 하나님께 고하게 됩니다. 회개하면 그 죄가 없어집니다. 이는 주님이 우리의 생명을 살리 기 위해 십자가에서 흘린 피의 공로로 깨끗이 씻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회개하면 하루 만에 너희 죄가 없어지리라.” 주님은 말씀하셨습니 다. 회개하면 죄가 없어지고, 죄를 힐문하던 마귀도 없어집니다. 그리고 죄의 담이 무너져 주님과 하나 될 수 있고 주님을 느끼고 보게 됩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며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어떤 자가 회개하지 않으면 주님은 그를 살리기 위해 눈물까지 흘리 시며 계속 기도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를 위해 십자가에 매달려 갖은 고통을 겪고 있다고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회개하는 자는 주님을 십자가 에서 내려놓는 자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자들을 쳐다보면 심정이 터질 것 만 같다. 그를 위해 십자가를 져 주고 죽어 주었는데 회개하지 않으니 사 탄이 지옥으로 자꾸자꾸 날마다 끌고 간다. 그것을 쳐다보면 가슴이 타고 괴로워서 십자가에 매달려 몸부림치듯 한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지옥은 실상 자기가 원하지 않으면 안 간다. 자기가 허락지 않으면 결코 안 간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이 너무 어려워서 물으니, 주님은 “자기가 좋아서 이성 관계 도 하고, 자기가 좋아서 도둑질도 하고, 자기가 좋아서 거짓말도 하는 것 이다. 악한 행위도 실상 자기가 좋아서 행한 것이 아니냐. 좋아서 행한 것이고, 자기 마음이 허락해서 육이 행하고 결국 영이 그 마음과 같이 지 옥에 가지 않느냐. 이제 깨달았느냐.”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믿는 자들이나 안 믿는 자들이나 자기 마음이 하나 님의 법을 벗어나 어기고, 그것을 마음이 허락하여 행한 것을 회개하지 않아 지옥에 가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옥은 남이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나쁜 짓도, 악한 짓도 마귀가 꼬 이고 주관함으로 자기 마음이 허락해서 스스로 한 것입니다. 그러다가 결 국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마귀는 사람을 통해 역사하여 그를 주관하고, 각종으로 가혹하게 해 를 주고 괴롭힐 때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마귀는 사람을 통해 마음을 거 스르게 하고 행동을 거스르게 하면서 들어오고, 각종 악평과 무지한 말과 악한 말을 하여 귀를 거스르게 하고 마음을 상하게 하면서 들어옵니다. 눈을 감고, 귀를 막고, 마음의 문을 닫고 살면 그 주관을 받지 않고 살게 됩니다. 이와 같이 마귀는 그 사람을 주관하여 스스로 행하게도 하지만, 사람 을 쓰고 역사하기도 합니다. 마귀에게 쓰여지는 자도 회개하지 않으면 역 시 짐승의 인을 맞고 마귀와 함께 지옥으로 갑니다. 지금도 마귀는 섭리 안에서 불만하는 자들을 통해 역사하며 섭리역사 에서 자기의 이론을 내세우면서 섭리 밖으로 꼬여 내고 있습니다. 속지 말기 바랍니다. 주님은 다 아시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구약시대의 가인과 아벨 때부터 항상 선과 악을 쪼개어 섭 리하셨습니다. 악한 자는 악한 자들끼리 모입니다. 불만자들과 악평자들 은 회개하지 않으면 절대 하나 되지 못하게 하시고 쪼개 내신다고 했습니 다.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절대 순종하며 따라야 좁은 생명길을 가게 됩 니다. 깨닫겠지요? 주님은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사랑할 능력이 있으시고, 또 사랑하신답니다. 주님은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이십니다. 하 늘에서도 땅에서도 전능자이십니다. 하나님과 같이 전능하십니다. 하나님 은 주님이 사랑과 긍휼로 얼마든지 전능하게 행하시는 것을 막지 않으십 니다. 그러니 삼위일체가 되는 주님이십니다. 아무리 예수님의 능력이 많아도 자기 죄는 자기가 회개해야 됩니다. 주님은 우리가 회개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니다. “회개하지 않은 자를 천국에 데려가면 세상에서 했던 행위를 천국에서도 똑같이 하기에 못 데 려간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국가의 큰 행사 때, 거기 들어가는 사람들은 일일이 몸수색을 받습니 다. 무기나 각종 흉기를 가지고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흉 기나 총기로 인한 사고가 발생할 것을 우려하여 먼저 몸수색을 하고 단 한 가지도 못 가지고 들어가게 합니다. 그런 사람은 들어가는 것을 아예 금합니다. 비행기를 타기 전에도 폭탄이나 각종 흉기를 가지고 있으면 다 빼앗고, 그런 사람은 비행기 안으로 한 명도 들여보내지 않습니다. 천국에 가는 자들도 이와 같습니다. 성격의 무기, 죄의 무기, 각종 악 한 마음의 무기는 일절 못 가지고 갑니다. 다 회개하여 버리고 하나님과 주님이 원하시는 사랑과 진리, 선하고 착한 마음, 온유하고 청결한 마음 만 가지고 가게 합니다. 주님의 재림 전에 속히 회개하여 공적을 쌓아 가 지고 가야 됩니다.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는 것은 공적이 아닙니다. 행한 것만 공적 이라고 했습니다. 믿음도 행한 것만 공적으로 인정해 줍니다. 긍휼함도 남을 긍휼히 여겼을 때 공적이 되어 가지고 갑니다. 각종 물질도 하늘을 위해, 사람들을 위해 주의 이름으로 쓴 것만 공적으로 인정되어 가지고 가게 됩니다. 하늘나라는 영만 갈 수 있습니다. 돈과 귀중품도 못 가지고 갑니다. 가지고 가는 방법이 있으니, 하늘을 위해 드리고 형제를 위해 주님의 이 름으로 쓴 자는 「너희를 위해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마 6:20)」는 말씀대로 자기 보물이 하늘나라에 가 있어 하늘나라의 것으로 받게 하십 니다. 돈도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다 공적으로 인정해 주지 않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남을 위해 쓴 것만큼만 공적으로 인정해 줍니다. 가지고 있지만 말고 써야 됩니다. 때가 되면 음식이 썩어 버리듯이 아무 쓸모없 게 됩니다. 오늘은 시작부터 끝까지 “그러므로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축 도> 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과 긍휼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회개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 령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