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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09.04.01 (수)

보충말씀5

선포일
2009.04.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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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말씀5 (2009.4.1) 캠퍼스는 지도자도 잘 해야 되지만, 볼을 차주면 받는 상대방도 잘 받아줘야 되듯이 캠퍼스 회원들도 잘 해줘야 됩니다. 자기편, 자기팀끼리 잘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지도자는 따르는 사람들이 잘 하도록 정신을 불어넣고, 할 수 있는 의지력, 그리고 왜 해야 하는지 이런 것 을 분명하게 심어주면 자동적으로 기계가 돌아가듯이 자기가 하게 됩니다. 그러나 수동식 인생을 만들어 놓으면 자기가 계속 돌려야 됩니다. 선생이 외국에 나가 10년 동안 안 왔을 때도 자신들이 하도록 교육시켜놨기에 잘 돌아갔습니다. 일반 교회는 하나님이 다 해준다고 가르칩니다. 그런데 나는 산에 있을 때 하나님이 다 해 주시지 않는다고 깨달았습니다. 자기들이 해야지 왜 하나님이 다 해줍니까? 하나님이 직접 농사를 짓습니까? 하나님은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여건만 주십니다. 애인이라고 다 해줍니 까? 자기와 같이 사는 엄마 아빠 아들 것을 다 해줍니까? 각각 살지 않습니까? 다 똑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생을 대신해서 다 살아주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에게는 인간의 책임 이 있고, 하나님께는 하나님의 책임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것을 해주시는 것이 아니 라 하나님 것만 하십니다. 인간 그릇은 인간이 커가면서 인간이 만들어야 됩니다. 이런 말들이 다 연계되어서 설교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잘 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나를 평생에 한 번 만나기도 어렵습니다. 섭리에 온 사람 중에 10년 되고, 15년 된 사람들 도 나를 한 번 만나고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지옥을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잘못 가르쳐서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심 판을 해서 지옥에 간다.’ 이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단 한명도 지옥에 보내고 싶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가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입장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은 사람들이 지옥가길 원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왜 지옥을 만들어 놨느냐고, 전지전능하신 분이 왜 지옥을 만들어 놨느냐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지옥을 보내는 것 이 아니라 자기가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안 믿으면 안 됩니다. 하찮은 부모라도 자기 아들에게 불구덩이에 빠지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하나님 이야기를 할 때 잘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지옥 보내는 줄 알고 하나님을 오해합 니다. 인간이 인간을 오해하듯 하나님을 오해합니다. 형제를 오해하듯 부모를 오해합니다. 이런 것을 정확하게 가르쳐줘야 합니다. 잘 가르쳐주면 “아~그렇구나. 내가 마음을 먹고, 내가 하는 거구나.”합니다. 하나님이 차를 타고 다니는 것이 아니고 본인이 차를 타고 다니듯이, 본인이 할 일은 본인 이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여건만 만들어 주십니다. 국가도 여건만 주지, 하는 것은 개인이 하지 않습니까? 그것과 똑같습니다. 이것을 알고 지도자들이 정확히 지도를 해줘야 됩니다. 성경을 천 번을 읽어도 잘 모릅니다. 잘 모르는 것을 성경만 본다고 다 안다면 벌써 다 알 지 않았겠습니까? 기도하고 깨닫고 실천해봐야 아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아파봐야 건강이 얼마나 귀한지 압니다. 누가 아프다 하면 남의 얘기로만 듣지 말 고, 자기 건강을 신경 써야 합니다. 생명의 귀중성을 알아야 합니다. 화재가 나서 집이 다 타면 죽을 때까지 그 사람 집에는 불이 안 난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죽을 때까지 불조심하라고 외칠 것입니다. 나도 산에서 20년 동안 단련되어 나왔기에 30년 활동하면서 무너지지 않은 것입니다. 여러분도 나처럼 똑같은 성경 읽고, 똑같은 하나님 믿 고, 똑같이 예수님 믿는데 왜 못합니까? 열심히 해야 됩니다. 나도 처음에 아무 직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내가 열심히 해서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어떤 사 람이 당신이 목사안수 안 받은 것이 안타깝다며, 자기네 신학교 들어와서 배우라고 했습니 다. 그러나 가서 배운 것이 아니라 설교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반 목사들보다 목사 안수를 늦게 받았습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하면 됩니다. 우리 회원들은 옛날에 내가 목사가 아니라서 선생님 이라고 불렀었는데, 그것이 입에 배어 서 아직까지 그렇게 부릅니다. 여러분들은 위대한 일들을 해야 됩니다. 소질과 재질이 있는 사람이 꼭 해야 됩니다. 소질 과 재질은 하면 할수록 자꾸 나타납니다. 물론 타고 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갈수록 나 타나는 것이 있습니다. 끝이 없습니다. 월남에서 편지를 쓸 때 낮에 편지 쓴 것을 저녁에 보면 마음에 안 들고, 저녁에 쓴 것을 낮 에 보면 마음에 안 들고 그렇게 하다가 보름동안 못 보낸 것이 있습니다. 계속 편지 쓰는 연습을 해서 보내니 30통이 넘게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과 만난 적은 없습니다. 그때 편지 썼던 것이 연습이 되어 지금 글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예수님을 찬양하는 곡은 아무리 들어도 이상합니다. 똑같은 방법이라도 섭리곡 이 더 끌리는 원인이 있습니다. 내가 또 곡을 만들 것입니다. 공원을 웅장하게 세울 때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 국악부들 좀 많이 만드십시오. 옛날에 다윗은 목동 일을 할 때 늘 하나님께 찬양을 하다가 왕실의 왕까지 되었습니다. 일생을 살면서 늘 찬양을 하였습니다. 이런 것을 알고서 밴드악 단도 만들고 한 것입니다. 노래는 하면 잘 나오는데, 판소리는 잘 안 나옵니다. 잘 안 나오 니까 쉬었다가 또 부릅니다. 젊은 사람들은 한 번 들은 것을 두 번 하면 지겨워합니다. 지난 주 것을 또 한다고 하면 안 가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자꾸 새롭게 만들어야 됩니다. 노래는 작곡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만들어야 합니다. 흐름을 따라서 새롭게 해야 됩니다. 나는 7시간 동안 혼자 곡을 썼습니다. 그런데 피아노 치는 사람이 왜 곡을 못 만듭니까? 나는 여기서도 곡을 만듭니다. 남의 노래 만 만날 가까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 곡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만들 면 더 잘 만들 수 있습니다. 노래는 흘러가면 끝납니다. 새로 만들어야 됩니다. 곡도 새로 만드는 사람이 유명세를 타지 않습니까? 인재 뮤지컬에서 중국 가서 공연한 것을 13억 인구가 다 보았습니다. 중국에서 한국의 문화 를 소개할 때 그 영상이 나옵니다. 중국에서 3년 동안 공연하고 다녔을 때 텔레비전에 나왔 었는데, 인재 뮤지컬이 섭리의 단체라는 게 내게 너무 힘이 되었습니다. 회개의 불길을 탄 것도 은혜이지만, 회개를 통해 꼭 거듭나야 됩니다. 기도 열심히 해야 됩 니다. 여러분들은 신입생에게 기본 신앙을 세워주면 됩니다. 나중에는 50개국 나라의 각자 집에서 인터넷으로 설교를 듣게 될 것입니다. 목회는 사람들에게 잘 해줘야 됩니다. 착해야 됩니다, 그것이 최고입니다. 교육이란 백지 위에 그리는 것과 같습니다. 기르기에 달려있고, 만들기에 달려있습니다. 돌덩어리 하나 갖다 놓고 조각을 할 때 돼지로 만드느냐, 사슴으로 만드느냐, 사람으로 만 드느냐, 어떤 것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습니까? 그렇듯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 있습 니다. 그런데 다 커서 만들려고 하면 힘듭니다. 이미 만들어졌기 때문에 고치기가 어렵습니 다. 자기 스스로 그렇게 만들었기에 바꾸기가 힘든 것입니다. 가르치는 사람이 성경을 근본으로 신앙도 가르치고, 생활도 가르치고, 여러 가지로 골고루 잘 가르쳐야 됩니다. 잘못 가르치면 안 됩니다. 아침에 기도하는데 딴생각을 하면서 기도내용을 잊어버렸습니다. “딴생각하면 죽은 것이 다.”라고 깨달아졌습니다. 사상이, 즉 정신이 죽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도할 때 딴 생각하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