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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9.04.03 (금)

보충말씀6

선포일
2009.04.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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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말씀6 (2009.4.3) 내가 중국에 있을 때 보니까 멋있는 건물이 많이 있었습니다. 한국에는 그런 건물이 없습니 다. 한국에서는 한개도 못 봤습니다. 중국 올림픽 때 지은 건물은 굉장히 웅장합니다. 대국 은 규모도 크게 짓습니다. 개인 집도 엄청나게 크게 짓습니다. 개인집인데 천 평짜리를 짓 는 곳에 직접 가서 본 적이 있습니다. 건물을 지을 때 보면 건물 앞이 얼굴입니다. 사람 얼굴도 코가 잡혀야 어느 정도 잡혀나가 듯, 건물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은 중국처럼 멋있는 건물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멋있게 짓는다고 무조건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월명동 만들 때 나는 80톤 120톤짜리를 갖다놨는데, 회원들은 3톤짜리 5톤짜리 갖다가 쌓 았습니다. 왜냐하면 나같이 상상을 못하니까 그런 것입니다. 나는 내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기도를 하니까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유럽을 갔을 때 건물을 많이 보고 왔습니다. 거기는 웅장하기는 한데, 네모진 건물이 많았습니다. 동그란 것 말고 타원형이 좋습니다. 타원형이 황금비율입니다. 농사해서 씨 뿌리는 건 쉽습니다. 씨 뿌려 놓고 오랫동안 관리해야 열매를 볼 수 있듯이, 사람도 관리입니다. 관리 안 하면 안 됩니다. 집도 건물도 지어놔도 관리 안하면 망가집니 다. 가만히 놔두고 안 쓰면 괜찮을 것 같아도, 집은 써야지 번질번질 해집니다. 집은 안 쓰 면 버립니다. 그러니 무조건 관리해야 되고, 써먹어야 됩니다. 관리하라는 것은 쓰라는 것입 니다. 그러므로 애들을 자꾸 일을 시켜야 합니다. 내가 바라는 설교는 교역자들이 부흥강사만큼은 못하더라도, 그런 식으로 하기를 원합니다. 어디든 가서 막 외쳐야 됩니다. 역 앞에 가서도 외치고 소리 지르고, 피가 나올 때 까지 해 야 목소리도 좋아집니다. 왜 못합니까? 사명도 안 받은 소쩍새를 보십시오. 밤새도록 울지 않습니까? 나는 소쩍새에게 배웠습니다. 밤새도록 우는 것을 보고 배웠습니다. 그때 배운 것을 30년 넘게, 50년까지 써먹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도 배우고 있습니다. 소쩍새는 새 중에 제일 슬프게 우는 새이고, 목소리도 제일 좋습니다. 목소리가 좋은 이유 는 많이 울어서 그런 것입니다. 이 소리는 산을 울리고 들을 울리고 사람의 마음을 울리고 다 울리지 않습니까? 소쩍새에 관련된 시만도 20편이 넘게 썼습니다. 다 배우는 것입니다. 하찮은 것이라도 배울 것이 있습니다. 개미에게 배우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솔로 몬도 개미가 지혜가 많으니 개미를 보고 배우라고 했습니다. 솔로몬이 개미에게 배워서 민 족을 잘 지도하면서 나갔습니다. 그러니 배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짐승들도 가만히 쳐다보면 뭘 배우고 있습니다. 금방 배운 대로 가서 하고 있습니다. 배워 야 내놓을 것이 있다고 예수님께서 깨우쳐주셨습니다. 내가 중국에 있을 때 벽만 쳐다보면 서 밖에 나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을 때, 분명하게 주님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배워. 배 워야 한다. 배워야 내놓을 것이 있다. 청중은 더 밀려오는데 배워야 하지 않겠느냐?” 그때 부터 충격 받고 배웠습니다. 나는 진짜 외우는 거 못하는데, 책7권 분량이 외워 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놓고 있는 것입니다. 교단도 바꾸려고 합니다. 많은 사람이 필요 없습니다. 사람을 줄여도 작업량은 같습니다. 부산 해변가에 가장 큰 건물을 가지고 있는 어떤 부자가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처음부터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건물 짓는 일이 자꾸 지연되어서 현장에 직접 내려가서 가만히 보니까 50명의 인부가 있는 데, 그 중에 절반만 열심히 일하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혼자 감독하면서 열심히 일하는 그 절반만 데리고 일을 했는데, 50명이 일을 한 것과 똑같이 일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그 원리를 알고서 그때부터 회사가 일어났다고 합니다. 한번은 시장을 다니면서 배웠다고 합니다. 똑같은 오이를 파는데 조금 쌓아놓고 파는 사람 이 있었고 많이 쌓아놓고 파는 사람이 있었는데, 많이 쌓아놓고 파는 사람을 보고 ‘저거 다 안 팔리지.’했는데 나중에 해 넘어갈 때 보니까 많이 쌓아놓고 오이를 팔던 사람이 다 팔고 가더랍니다. 그래서 ‘아, 작게 해야 되는지 알았는데 크게 해야 되는구나.’ 하고 밀어붙여서 그렇게 부자가 된 것입니다. 나도 그렇지 않습니까? 전도할 때 조금씩 한 게 아니라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확 밀어붙여 서 한 것입니다. 체구는 여러분들이 크고 배짱도 큽니다. 나는 몸은 작아도 정신은 큽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말씀을 중심해서 해야 됩니다 말씀이 측량대이니 말씀에서 벗어나면 안 됩니다. 교역자들 열심히 하십시오. 새벽에 기도할 때 다 기억하고 기도해주고 있습니다. 대부분 무슨 일을 맡으면 귀하게 봐야 합니다. 작은 일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전체 사 명이라고 생각하고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 ‘내가 일을 안 하면 전체가 다 끝났다.’ 이런 생각으로 맡은 일을 해야 됩니다. 악착같이 열심히 해야 됩니다. 일을 하라고 할 때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월남에서도 30번 넘게 죽을 거였는데 살았습니다. 이것을 다 책에다 썼습니다. 그 책을 읽 던 사람이 놀래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