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09.04.12 (일)

090412 주일말씀 육이 영으로 부활했다

선포일
2009.04.12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5장 24-29

첨부 파일

<2009년 4월 12일 부활절 말씀> 육이 영으로 부활했다 본 문 요한복음 5장 24-29절 - 심령, 행실, 생활, 더 좋은 부활, 즉 거듭난 부활, 구원의 부활, 중생 부활 야고보서 2장 17절 - 정신적, 행실적 부활 누가복음 24장 1-53절 (봉독 36-44절) - 예수님의 부활 마가복음 16장 1-19절 (봉독 14절) - 예수님의 부활 고린도전서 15장 50-54절 - 휴거 부활 마태복음 28장 1-20절 (봉독 생략)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주님이 부활하시고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 어다.” 하셨듯이, 우리들에게도 그같이 말씀하셨습니다(눅 24:36). 오늘은 부활주일입니다. 먼저 어떻게 말씀을 들으라고 주님이 말씀하 셨는지 말하겠습니다. 예수님이 3일 동안 무덤에 있다가 부활하여 제자들에게 찾아가 말씀 하셨던 것처럼, 여러분들도 오늘 그같이 모든 말씀을 들으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제자들에게 나타나 말씀하신 그날같이 말씀을 들으 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씀하겠습니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여러분들도 제자들처럼 깜짝 놀랐습니까? 먼저 누가복음 24장 36-44절의 말씀을 보면, 제자들은 예수님의 나 타나심을 보고 예수님이 영으로 부활되어 온 줄 알고 깜짝 놀라 무서워했 습니다. 예수님은 놀라 무서워하는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마 음에 의심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나를 만져 보라. 영 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하고 말씀하 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말을 믿습니까?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믿어야 주님이 좋아하실 뿐 아니라 주님을 의심하지 않고 믿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나타나심을 믿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못 믿느냐. 그러면 내 손과 발을 보아라.” 하셨습니다. 이에 제자들은 보고 너무 기 뻐했으나 아직도 믿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아주 죽은 것으로 생각하며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선생이 외국에 나갔을 때 ‘이제 섭리사는 끝났다.’고 생각하고, 또 중국에서 소식조차 없을 때 ‘이제 정말 끝났다.’고 생각했지요? 다시 온다니까 거짓말이라고 했지요? 그러나 와서 더 엄청난 말씀을 하며 보 여 줬지요? 말씀을 교단에서 만들어 보내 준다고 생각하기도 했지요? 보 고 간 자들이 말해도 안 믿었던 사람도 있지요? 고로 선생이 면회 때 만 나서 “왜 의심하느냐.” 하며 꾸짖었습니다. 또 어떤 사람에게는 편지로 내 글을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보고서 그제야 믿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처음에는 의심하다가 그 모습을 보여 주니 믿었습 니다. 여러분들도 선생의 말을 믿듯이 주님이 살아나신 것을 믿으시기 바 랍니다. 과거에 주님의 뜻이 있어 어떻게 우리 섭리역사를 이끌어 오셨든 지 믿고 감사하며, 오늘의 말씀도 끝까지 들어 보고 지금 이 시간 “아 멘! 주님이 사셨습니다.” 시인하면서 믿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먹을 것이 있느냐?” 하여 제자들이 구운 생 선 한 토막을 드리니, 예수님은 그 생선을 받으시고 제자들이 보는 데서 잡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과 시편에서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그 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3일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난다고 하지 않았 느냐.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 되어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하셨습니다.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생명의 말씀이라고 할 수 있으며, 어떻게 그 말씀을 믿고 따라 행할 수 있으며, 무슨 희망이 있겠 냐고 하신 말씀입니다. 마가복음 16장 9-14절을 보면, 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 건강하게 해 주었던 막달라 마리 아에게 먼저 보이셨습니다. 이에 막달라 마리아가 놀라서 제자들에게 알 렸으나 믿지 않았고, 그들 중 두 사람이 또 예수님의 나타나심을 보고 남 은 제자들에게 알렸으나 믿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하여 그 후 열한 제자들이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예수님이 직접 나타나셔서 “왜 믿지 않았느냐.” 하며 꾸짖으셨습니다. 믿음이 없 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신 것입니다. 이는 자기가 살아난 것 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믿지 않으면 믿음이 없고 완악하다고 주께서 책망하십니다. 이제는 주님이 가르쳐 주셨으니 믿지 않으면 꾸짖으십니다. 제자들은 표적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지 않고 걱정만 했습니다. 그러니 책망을 받아야지요. 한때 선생의 행방을 알지 못할 때도 여러분들 이 기도하여 다시 소식을 들을 수 있게 되었고 선생이 오기를 원하여 주 님이 보내 주셨는데, 기뻐하며 하나 되지 않고 걱정하며 서로 의심하고 오해하고 싸우는 모습들을 지금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고로 주님은 그때 와 같은 심정으로 우리들을 책망하셨습니다. 어떤 고등학생이 선생을 위해서 기도하던 중에 예수님의 눈에서 피눈 물이 흐르는 사진과 같이, 선생의 눈에서 피눈물이 흐르는 모습을 보았다 고 편지가 왔습니다. 이에 선생은 “네가 내 심정을 보았구나. 섭리 안에 서 서로 오해하고 싸우는 자들을 보면 내 심정에 불이나 피눈물을 흘리듯 한다. 네가 본 것이 맞다.”고 했습니다. 자... 우리는 주님의 심정을 알고 믿어야 됩니다. 여러분, 주님의 부 활을 의심 없이 믿습니까? 할렐루야~ 아멘! 주님은 부활하신 후에 이곳저곳을 계속 다니시면서 그 모습을 나타내 보여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6-20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마 28:16-20) 『[16]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 러 [17]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 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님이 지시하신 산에 이르러 예수님을 뵙고 경배하였으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같이 잔인 하게 찢김을 당하시고 고통을 당하시며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셨는데 과 연 살아나실 수 있을까?’함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살리시는데 못할 것이 있습니까? 인간 세계에서도 어떤 사람이 생각지도 못한 일을 하면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의심하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하늘과 땅의 모든 권 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 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사도 요한도 예수님이 부활 후에 나타나신 것을 보고 기록했습니다. 요한복음 20장 19-23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요 20:19-23) 『[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 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 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 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은 예수님을 죽인 유대인들이 두려워 모인 곳의 문을 닫아 놓았는데, 예수님이 오셔서 가운데 서서 말씀하시기 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셨습니다. 이에 제자들은 깜짝 놀 랐습니다. 여러분들도 그 당시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은 입장입니다. 그러 니 놀라겠어요, 안 놀라겠어요? “할렐루야!” 하며 박수를 쳐야지요. “주여!” 하고 불러야지요. “아멘!” 해야지요. 그리고 예수님은 손과 옆구리의 못 자국과 창 자국을 보이시면서 “그동안 얼마나 괴롭고 두렵고 고통스러웠느냐.” 격려하시니 제자들은 모두 기뻐하고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한 가지 빠진 것이 있는 것 같지 않아요? 왜 예 수님을 보고도 완전히 믿고 기뻐서 감격하며 운 사람이 없었을까요? 있 었으나 기록하지 않았던 것일까요? 이래서 주님의 육신이 부활된 것을 성경을 읽는 자들로 하여금 의심하게 한 것입니다. 울고, 붙잡고, 매달리 고, 끌어안으며 예수님이 다른 곳으로 가시려고 하면 못 가게 붙잡고 잔 치했어야지요. 정말 너무하지 않았어요? 여러분 같으면 그렇게 했겠지 요? 그러한 마음으로 주님의 부활을 맞고 대해야 됩니다. 꼭 붙잡고 반 가워하며 좋아해야 됩니다. 나는 주님께 여쭙기를, 왜 제자들이 예수님을 보고도 울면서 붙잡지 않았냐고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다 울었다. 그것은 상식이 아니냐.” 하시며 “제자들도 많은 눈물을 흘렸다. 핍박하던 자들이 또 죽일까 봐 쉬쉬했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보고 기뻐하는 제자들에게 주님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 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말씀하시고 숨을 내쉬며 “성령을 받 으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이때 예수님의 제자 중 하나인 도마는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다른 제자들이 도마에게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주님이 살아나셨다.” 하니, 도마는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 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않겠노라.” 하고 의심했 습니다(요 20:24-25). 안 믿는 자에게는 정말 어찌할 수 없습니다. 의심이 많은 자들을 보 고 ‘도마 신앙’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주님의 부활을 믿지 않으면 현대판 도마와 같은 자입니다. 그 후 여드레가 지나서 제자들이 한곳에 모여 있었을 때입니다. 도마 도 함께 있었고 문들이 닫혀 있는데 예수님이 또 나타나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고 축복을 빌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도마가 의심이 많고, 다른 제자들이 말했어도 믿지 않는 것 을 아시고 도마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손가락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 어 보아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어라.” 하 셨습니다. 그제야 도마는 “나의 주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시나이다.” 하 며 기뻐 소리쳤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셨습니다(요 20:26-29). 여러분들은 보고 믿겠습니까? 안 보고 믿겠습니까? 도마 신앙이 되지 말고 보지 않고 믿음으로 복된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지금도 주님은 자신이 부활한 것을 믿지 않는 자들을 보시고, 믿음이 없는 자들이라며 심히 꾸짖으십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꾸짖음을 받 고 혼나면 어느 때보다도 우리에게 손해입니다. 제자들이 주님의 부활을 믿었듯이 우리도 “믿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하며 믿어야 됩니다. 사도 요한은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 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했습니다(요 20:31). 사도행전 9장을 보면, 사울은 예수님을 믿고 사도 바울이 되기 전에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는 자들을 핍박하러 다녔습니 다. 사울이 다메섹으로 갈 때 주님이 나타나셔서 “사울아. 왜 나를 핍박 하느냐.” 하고 책망하셨습니다. 그때 사울이 예수님을 쳐다보자마자 빛 이 강하게 그를 비추어 그는 눈이 멀고 앞을 못 보게 되었습니다. 사울이 “주여, 누구십니까?” 물으니, 예수님이 대답하시기를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하셨습니다. 이에 사울은 3일 동안 앞을 보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 아나니아에게 환상으로 나타나셔서 말씀하시기를 “사 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했습니다. 아나 니아는 주님이 시키신 대로 사울을 찾아가 기도해 주었습니다. 사울은 그 기도를 받고 다시 보게 되었고, 그제야 주님을 깨달았습니다. 예수님과 그를 믿는 자들을 핍박하는 자들은 눈은 떴으나 실상 소경 들입니다. 소경들은 고통이 많습니다. 사울은 영의 눈을 떠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고 주님의 사도가 되어 크 고도 큰 일을 했습니다. 눈을 뜬 자와 뜨지 못한 자의 차이는 이같이 큽 니다. 주님의 손이 가고 안 간 것의 차이가 이같이 큽니다. 섭리 안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이 하는 일과 심정을 모르고 나 를 위한다고 하면서 일만 저지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님의 부활을 먼 저 본 제자들이 말해도 안 믿었던 자와 같이 섭리사에도 그런 자들이 있 습니다. 선생이 제자들에게 어떤 것을 보여 주고 말해 주어 전하게 했는 데, 형제들의 말을 믿지 못하여 선생이 한 말을 안 믿는 자들이 있습니 다. 다시 선생이 나타나 말하면 그제야 믿습니다. 왜 안 믿었냐고 꾸짖으 면 몰랐다고 합니다. 이에 “설교를 통해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왜 말씀 을 제대로 듣지 않느냐.” 하고 꾸짖었습니다. 사도행전 1장 3-11절을 보면, 예수님은 부활 후에 40일 동안 제자 들과 많은 무리가 있는 곳에 나타나 보이시며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셨 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자들이 있는 곳에 나타나 앞으로 할 일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 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 을 받고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마치시고 예수님은 제자들이 보는 데서 하늘로 올려져 가 셨습니다. 이에 구름이 가려 예수님을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이때 제자 들이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앞에 서서 말하 기를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 서 하늘로 올려지신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했습니 다. 이는 주님이 다시 오실 것을 천사가 말해 준 것입니다. 벌써 그 긴긴 역사가 가고, 재림을 연기하신 시간도 거의 흘러갔습니 다. 주님은 “곧 온다.”고 세계 방방곡곡에 친히 나타나 말씀해 주셨습 니다. 그 말씀을 믿는 자들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믿지 않는 자들은 예전대로 재림에 별 관심 없이 일반 신앙들만 하고 있습니다. 안 타까운 사람들입니다. 주님이 살아 부활하신 것을 확실히 믿습니까? 아멘! 뒤로 갈수록 더 세밀하게 부활에 대한 말씀이 나오니 모두 간절한 마 음으로 잘 듣기 바랍니다. 주님은 재림 전에 마지막으로 온 세상에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시며 기회를 주고 계십니다. 한 번 설교로 절대 믿어야 됩니다. 두 번은 없을 것 같습니다. 성경에 나온 대로 부활을 크게 나누면 세 가지입니다. 첫째, 육신이 죽은 자가 살아나는 주님과 같은 부활이 있습니다. 둘째, 요한복음 5장 24-29절 말씀과 같이 죽은 자들이 살아나는 부 활이 있습니다. 셋째,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말씀과 같이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 주님이 재림하시면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이 부활하여 휴거하 는 부활이 있습니다. 이들은 요한계시록 20장 4-5절 말씀과 같이 하나 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 경배하 지 않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않은 자들입니다. 그 후에 살아 있 는 자들도 그들과 함께 휴거된다고 했습니다. 주께서 친히 나타나셔서 “내가 살았다.”고 말씀하신 것을 보고 ‘육이 살았다.’고 보는 자들도 있고, 주님의 행하심을 보고 ‘영이 살 았다.’고 보는 자들도 있습니다. 만일 예수님의 육신이 사신 것이라면 이 같은 생각을 해 볼 수 있습 니다. 만일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나셨다면... 첫째, 왜 세상에서 계속 복음을 펴지 않으시고 40일 동안만 있다가 하늘로 가셨을까? 둘째, 문이 닫혔는데 어떻게 제자들이 모인 곳에 들어가셨을까? 셋째, 제자들은 왜 3일 전에 보던 자기의 선생을 영으로 생각했을까? 넷째, 이스라엘 역사에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 있다는 것이 나와 있지 않을까? 다섯째, 왜 제자들은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난 것을 강조하지 않았을 까? 성경에도 육신이 살아났다는 말씀이 나와 있지 않을까? 제자들은 예 수님이 말씀하신 것만 성경에 그대로 기록해 놓았는데, 예수님의 육신이 어떻게 살아났다는 것과 확실히 살아난 것을 써 놓지 않았을까? 그동안 섭리역사는 오직 예수님이 이끌어 오셨습니다. 선생이 할 수 없는 역사입니다. 믿습니까? 그런데 왜 예수님의 육신이 부활했다고 가 르쳐 주지 않고 영적 부활이라고 가르쳤을까요? 이는 주님의 역사이니 그 뜻에 따라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선생은 주님의 육신이 부활한 것을 20대에 확실히 확인했습니다. 겨 울철에 얼어 있던 개미가 봄이 되어 살아나는 것을 시골에서 많이 보았습 니다. 이를 실험하기 위해 얼음 속에 개미를 파묻어 놓고 완전히 얼음덩 이가 되게 한 후에 다시 따뜻한 곳에 놓아두었더니 살아났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의 죽었던 몸도 다시 살아났다는 사고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내가 산에서 기도생활을 할 때 육신의 부활보다 육신 이 살아 있는 자들이 하는 ‘삶의 부활, 행실의 부활, 정신의 부활’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사망권에 죽어 있으니, 예수님을 믿게 하여 정신과 행실과 삶을 살리는 부활을 전적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29절의 말씀을 가르치시면서 “어서 전도하여 내 게 데려오라. 그것이 부활이다. 급하다.” 하셨습니다. (요 5:24-29)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 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7] 또 인자 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28]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 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그리고 영계를 보이셨습니다. 이리와 사자들이 양들을 잡아먹는 안타 까운 모습을 보여 주시며 “저 양들이 사람이다. 내 양들이다.” 하셨습 니다. 이에 나는 사람들을 전도하여 주님께 오게 했습니다. 말씀으로 사 람의 정신과 행실을 부활시키는 일을 사명으로 하도록 주님은 역사하셨습 니다.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능력을 주시는 대로 해야 됩니다. 사명을 받은 자는 그 일을 해야 됩니다. 또 잘못한 것이 있으면 주님께 회개를 해야 됩니다. 예수님은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심 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하셨습니다(요 5:24). 주님은 “나를 믿게 해 줘야 영생을 얻게 되고 심판을 받지 않는 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게 해 줘야 그 사람의 영과 육이 주님과 일체되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섭리역사는 이것을 성경적인 부활 교리로 가르쳐 왔습니다. 고로 우리는 선생에게 역 사하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게 해 주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게 해 주었습니다. 또 예수님은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하셨습니다(요 5:25). 예수님이 세상에 계실 때도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 자 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하늘로 승천하시고 세상에 계시지 않았 을 때는 제자들을 통해 주님이 전하신 말씀을 외치게 하여 듣게 함으로 구원을 받게 했습니다. 곧 죽은 자들이 살아난 것입니다. 주님이 선생을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들어 온 여러분들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겨져 살아났습니다. 선생의 말을 듣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 들인 예수님의 말을 듣는 사람이었습니다. 선생은 늘 주님이 주신 말씀을 전한다고 했지요? 또 예수님은 “무덤 속에 있는 자들이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 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하셨습니다(요 5:28-29). 과거에 주님을 믿지 않던 자들과 믿었어도 제대로 못 믿는 자들은 실 상 무덤 속에 있는 자들이었습니다. 이에 선생이 전하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어떤 사람은 생명의 부활로 나왔고, 어떤 사람은 심판의 부활로 나 왔습니다. 지금까지 말한 요한복음 5장 24-29절의 말씀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선생을 통해 말씀하시어 사망권에 있었던 선생부터 먼저 새롭 게 부활시켜 사망에서 꺼내시고, 또 나를 세상에 내보내어 나로 외치게 하시어 듣고 따른 자들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하는 부활을 시 켜 오셨습니다. 이 부활은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에게 특히 해당되는 부 활입니다. 우리는 죽은 시체가 아니므로 시체 부활을 희망하지 않았습니다. 삶 속의 곤고, 고민, 걱정, 염려, 아픔, 허무, 가난, 무지, 악의 생활, 죄의 생활, 멸망의 삶, 세상 정욕과 욕심, 이성, 미움과 싸움과 같은 사망 속에 서 해방되기를 원했습니다. 이 시대에 주님이 전하시는 말씀을 듣고 이런 것에서 벗어나 주를 믿 고 희망을 얻게 되었고, 허무한 삶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의 삶을 얻게 되었고, 걱정·근심·염려·각종 질병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부활되었습니다. 생명권으로 삶의 부활이 되어서 주님을 신랑 으로 모시고 살아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선생같이 사망권에 있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주 님이 여러분들을 손발로 쓰시면서 외치게 하시어 지금도 사망권 무덤 속 에 있는 자들을 부활시켜 생명권 속에 살게 해 주며 희망을 주고 있습니 다. 주님은 선생을 통해 이같이 다양하게 부활을 표현해 오셨습니다. 물 과 성령으로 거듭난 부활,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는 부활을 말씀하면 서 ‘지구라는 공중, 곧 이 땅에서 주를 믿고 그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휴거요, 부활’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우리의 육신과 영혼이 땅에서 휴거 되는 부활이기도 했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기독교는 2000년 동안 주님을 모시며 이같이 역사를 펴 왔습니다. 섭리역사는 당세 30년 동안 신부로서 주님을 신랑같이 모시며 이같이 역 사를 펴 왔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육신과 영혼의 이 상태 그 대로는 주님이 재림하실 때 하늘 공중에서 휴거될 수 없습니다. 이 육신 과 영혼으로는 오직 지상 세계에서만 주님을 맞을 수 있습니다. 주님은 그동안 지구라는 공중에서 역사해 오신 것입니다. 그러나 아 는 자만 주를 맞았고, 믿고 따랐던 자만 주를 맞았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29절에 나온 부활이 지금 육신을 가지고 이 땅에서 살고 있는 자들 이 이루는 부활로, 주를 믿지 못하고 사망권에 사는 자들이 해야 될 부활 입니다. 사람들은 ‘부활’ 하면, 흔히 죽은 자가 살아나는 것만 의식합니다. 또 그것만 주입식으로 가르칩니다. 죽은 자가 살아나는 부활은 앞날에 죽 은 후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육신이 살아 있는 사람들은 지금 당장 사건적으로, 영적으로, 행실적 으로 부활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메시아 예수님을 안 믿거나, 믿어도 제대로 믿지 못하는 사람은 사망과 마귀와 흑암과 죄의 주관권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 예수님을 확실히 믿고 그의 말씀에 순종하며 삶으로 빛 가운데 나와 생명권에 살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주관하시는 세계 에서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주님을 최우선으로 두는 삶을 살아 마음천 국과 행실 천국을 이루고 사는 것이 최고 급선무입니다. 그래야 주님이 재림하시면 휴거될 수 있고, 육신이 죽은 후에도 휴거되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주님은 나를 통해 이 부활을 외쳐 오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지 않고, 믿어도 제대로 믿지 않으면 살았다 하나 죽은 자입니다. 예수님은 요한을 통해 사데 교회에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 행위 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어 회개하라.” 하셨습니다.(계 3:1-3). 회개하면 사망권 속의 죽은 영과 육이 생명권으로 살아난다고 했습니 다. 죄지은 자는 사망권 속의 죽은 자라고 했습니다. 행실적으로도 죽은 자라고 했습니다. 죽은 행실을 했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 2장 17절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요한 1서 3장 14절에 형제를 미워하는 자와 사랑하지 않는 자는 사 망에 사는 자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면 다시 생명으로 나오게 된다고 했습 니다. 요한복음 8장 44-47절에 예수님은 진리가 없는 자는 마귀에게 속한 자로 죽은 자라고 했습니다. 시대의 진리의 말씀을 들으면 주님께 속한 자가 되어 살아납니다. 마태복음 8장 22절에 예수님은 “죽은 자들이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을 죽은 자라고 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24절에 예수님은 “나를 믿지 아니하면 죄 가운데 죽 으리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믿음이 없는 자와 의심하는 자들을 ‘죽은 자’라고 했습니 다. 믿지 않는 자는 병을 고쳐 주지도 않으셨고, 기도해 주셔도 병이 낫 지 않았습니다. 신앙의 병도 그러했고, 육신의 병도 그러했습니다. 주님 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을 ‘죽은 자’라고 했습니다. 사탄들의 지 역에 사는 자들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그 지역에서 나옵니다. 새벽에 깨어 기도하지 않는 자들은 ‘새벽을 죽인 자’입니다. 기도 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고, 찬양하지 않고, 말씀을 듣지 않고, 말씀을 소 홀히 대하는 자들은 다 ‘죽은 자’입니다. 해야 살아납니다. 산 자의 주 님이십니다. 신약성경 4복음서를 읽어 보면, 주님은 세상에 계실 때 거의 대부분 육신이 살아 있으나 실상 죽은 자들을 부활시키는 복음을 펴셨습니다. 육 신이 죽었는데 다시 살리신 일은 성경을 보면 10명이 안 되었습니다. 베 다니 나사로(요 11장), 회당장 야이로의 딸(눅 8:41-56) 등입니다. 선생도 육신을 가지고 살면서, 살았다 하나 실상은 죽은 자들을 위해 주님이 전하시는 복음의 입이 되고, 주님의 손발이 되고, 주님의 몸이 되 어 30년 동안 섭리역사를 펴 왔습니다. 그래서 번창하는 섭리역사가 되 었던 것입니다. 부활에는 ‘심령의 부활과 행실의 부활’이 있습니다. 육신이 산 자 가 주님의 뜻대로 말씀에 순종하며 살면 육신의 행위에 따라 그 영도 부 활되는 것을 말합니다. 육과 영은 일체입니다. 육의 행실의 부활은 곧 영 의 부활로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을 말합니다. 이같이 하 여 보다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나오게 되는데, 이는 ‘시대성 부활’이라 고 합니다. 또 ‘생활의 부활’이 있습니다. 이는 정말 어려운 부활입니다. 자기 습관, 못된 성격, 악한 마음과 행실을 버리고 주의 뜻대로 사는 것이 생 활의 부활인데 너무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운지, 육신이 죽은 자를 살 리는 것만큼이나 어렵습니다. 생활의 부활은 곧 기적의 부활입니다. 각자 본인이 주님의 말씀을 듣고 즉시 믿고 행해야 즉시 살아납니다. 우리가 말씀을 들으면 살아나 생명권으로 가니, 마귀는 말씀 듣는 것 을 최고로 방해하고 막습니다. 갖은 방법으로 꼬이고 시험에 들게 하여 자기 주관권에 끌어다 놓고는 우리가 말씀을 들으러 갈까 봐 지킵니다. 여러분 모두 이 말씀을 듣고 부활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주님을 메시아로 믿고 그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면 부활된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더 좋은 부활’이 있습니다. 더 좋은 부활을 해야 됩니다. 이는 ‘주님 최우선주의 신앙’입니다. 삶 속에서 더 수고하고 노력하여 더 잘살고 더 명예롭게 살듯이 신앙 속에서도 주님과 일체되어 더 충성하 고, 더 순종하고, 더 믿고, 더 실천하고, 더 변화하는 것이 더 좋은 부활 입니다. 주님을 메시아로 믿는 이 세상의 모든 자들은 지금 이 시대에 해당되 는 부활을 해야 됩니다. 주님의 재림을 놓고 준비하는, 완전하고 더 좋은 부활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요한복음 5장 24-29절에 해당되는 부활에 대해 주님은 여 러 가지로 표현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는 ‘거듭난 부활’이라고도 하고, ‘구원의 부활’이라고도 합니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중생 의 부활’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부활은 ‘육신을 가진 사 람이 지구 공중에서 휴거되는 부활이라고 한다.’고 했습니다. 기독교인들 중에 예수님을 잘 믿고 그의 말씀에 순종하여 행한 자들 은 거듭났고, 구원받았고, 중생했고, 무덤에서 나왔고, 사망권에서 나와 부활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제대로 실감하지 못하고, 이것이 육신을 가지고 지구라는 공중에서 휴거된 것임을 모른다고 선생을 통해 주님은 외쳐 오셨습니다. 기독교는 2000년 동안 지구라는 공중, 곧 이 땅에서 이 같은 휴거를 해 왔습니다. 우리 섭리역사는 이 시대 복음을 듣고 이해했을 때부터 휴 거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면서 주님이 재림하실 때 죽은 자의 육이 무덤에서 살아나 홀연히 변화되어 휴거되는 것만 기다리 고 외치고 소망하며 살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도 외쳐야 될 말씀입니다. 그러나 먼저 할 것을 먼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육신이 살아 있는 자 의 육과 영이 부활되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정신과 행실과 삶이 온전하게 거듭나는 부활과 구원의 부활을 이루며 사망권에서 나오는 부활을 하여, 주님이 사랑하시듯 형제를 사랑하며 의 의 부활을 제대로 해야 주님의 재림 때도 제대로 휴거되고 부활된다고 주 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선생을 통해 우리에게 전하신 말씀이 얼마나 사실적이고 생명 력 있는 말씀이었습니까? 주님을 믿으면서 가장 급선무로 해야 될 말씀 이었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사망권에서 마귀에게 묶여 있던 자들이 멋있 게 생명권으로 나왔습니다. 새 노래도 있지요? 한 번 불러 봐요. (새 노래 제목은 영광의 탈출입니다.) 이래서 젊은이들이 희망차게 신앙생활을 하며 교회를 만들어 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나의 교회를 만들어 온 것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주님이 이끄시는 섭리역사를 해 왔던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에 관한 부활을 말했습니다. 이제 예수님의 재림 때 죽은 자들이 살아나 휴거되어 주님을 맞는 부 활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53절을 보겠습니다. (고전 15:51-53)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 이 썩을 것 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죽은 지 10년, 100년, 1000년, 1500년이 된 자들도 있고, 예수님 당세에 죽은 자는 죽은 지 2000년 정도 되었습니다. 이들의 육신은 다 썩어 뼈도 찾아보기 힘든 자도 있습니다. 이들의 영은 잠자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육신이 죽어 썩었으니 그 정신과 마음과 행실의 모든 의는 영의 몸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 영들은 주님의 재림 때 마지막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나면, 휴거 에 해당되는 영들이 부활되고 휴거되어서 재림하신 주님을 따라 하늘나라 로 갑니다. 이를 ‘휴거 부활’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천국에 갔다 온 사람들을 보면, 예수님이 아직 재림하지도 않 으셨는데 예수님과 제자들이 천국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선생도 어느 날 육체 이탈을 하여 영의 세계에 갔습니다. 그곳을 안 내하는 두 명의 천사에게 예수님이 어디 있냐고 물으니, 길을 알려 주면 서 이 길을 따라가 보면 제자들과 함께 있다고 했습니다. 그 길을 따라가 보니, 예수님은 베드로와 몇몇의 제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계셨습니다. 주 님은 나를 보고 또 왔냐고 하시며 몇 마디를 해 주셨습니다. 영계에 가면 영이 육신을 쓰고 있을 때보다 지혜와 총명이 100배 이 상 뛰어나게 되어 누가 말해 주지 않아도 쳐다보면 저가 누구인지 압니 다. 주님이 아직 재림하지 않으셨기에 휴거되기 전인데 제자들이 천국에 가 있는 것을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우주 안 에 있는 둘째 하늘의 천국이었습니다. 천국에 갔다 온 자들은 아브라함도 천국에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토 마스 주남 선지자가 천국에 갔을 때도 주님이 구약의 선지자들과 중심인 물들이 천국에 있는 것을 보여 주셨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재림하신 후에 모두 부활되어 천국에 갈 줄 알았습니 다. 모세, 다니엘, 스가랴 등 옛 선지자들과 중심인물들의 무덤이 있고 뼈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천국에 가 있습니다. 이를 볼 때 바울 선 생이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는 말을 중 심하고 믿어야 됩니다. 그러나 주님은 부활하시어 그 육신을 보이시고, 죽은 시체를 땅에 남 기지 않으시고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수세기에 걸쳐 많은 사람들이 의 혹을 가지고 예수님의 무덤과 뼈를 찾는 시도를 했지만 모두 가설로 끝나 고 말았습니다. 이 두 가지를 보면 헷갈리지요? 그래서 한때 선생은 성경을 보면서 속 시원히 분명하게 쓰지 못하고 헷갈리게 썼다고 하며 믿어지지 않는다 고 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땅에 묻어 버리기도 했습니다. 주님은 나의 그러한 모습을 다 보시고 답답해하시며 “내게 배우라.”고 하셨고, 나는 주님께 배웠습니다. 성경은 천 년을 배우고, 수천 년을 배운다 하더라도 영적 세계에 대 한 것이 같이 들어 있기에 다 배울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 배워도 순간 다 가르쳐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내 실력이 되어야 하고, 내가 그 단계 까지 실천해야 깨닫고 물었을 때 주님은 “맞다.”고 대답하셨습니다. 실 력이 있고 주님이 허락하시면 영계에 가서 보고 와서 말하게 됩니다. 고 로 어떤 것은 40년 만에 배우고, 어떤 것은 20년 만에 배우고, 어떤 것 은 10년 만에 배우고 깨달아 말씀해 주었습니다. 성경을 깨닫기는 정말 어려운 것입니다. 모르면 헛수고하고, 마귀에게 꼬임 받고, 주님의 심정을 답답하게 하니 배워야 됩니다. 그래도 지금은 주님이 많이 가르쳐 주시니 말씀 천국입니다. 이같이 성경을 풀기 어려우니 오직 주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는 것입 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성경의 해석을 많이 하지 않고 그대로 믿어 왔습 니다. 그러니 성경을 읽고 모순된다고 하며 안 믿는 자들을 더 많이 믿게 해 주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선생은 예수님께 배우면서 성경말씀을 정말 많이 풀어 주어 안 믿으려고 하는 자들을 믿고 따라오게 했습니다. 젊은이들은 모순이 있으면 안 믿습니다. 제대로 가르쳐 줘야 믿고 따 라옵니다. 돌아가지도 않는 태양인데, 여호수아가 기도하여 그 순간 멈췄 다고 하니 믿겠어요? 노아 홍수 심판 때 물이 온 천하를 뒤덮었다고 하면 쉽게 믿겠습니 까?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8848m의 에베레스트 산입니다. 한 지역 의 사람들을 심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에베레스트 산이 덮일 정도의 비 를 내리셨겠습니까? 천하를 다 덮을 필요까지 없지 않아요? 온 천하를 덮은 물이 150일 만에 다 말랐다고 하니 믿어집니까? 성경을 제대로 보면 홍수 심판이 끝나니 물의 깊이가 15규빗 이라고 했습니다(창7;20). 한 규빗은 손부터 팔꿈치까지의 길이로 약 45cm정 도 됩니다. 물의 깊이가 15규빗이라고 했으니 7m정도 밖에 안 됩니다. 7m 높이의 물이 온 천하를 뒤덮을 수 없습니다. 선생은 성경을 자세히 보고 주님이 가르치신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 다. 고로 사람들이 믿고 따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님의 부활에 대해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맨 앞부분에 이미 주님의 육신 부활을 말했지만 더 설명 해 줄 것입니다. 말씀을 잘 들어요. 주님은 육과 영의 부활을 하셨습니 다. 어떤 부활을 하셨는지 이해시켜 줄 것입니다. 먼저 성경에 주님이 하 신 말씀을 자세히 듣고 결론에서 말씀해 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누가복음 24장에 나온 내용을 먼저 들어 보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시체를 장사 지내고 3일째 되던 날에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 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와 또 다른 여자들이 향품을 가지고 예수님의 무덤에 갔습니다. 가서 보니 무덤을 막은 돌이 굴려져 있고 예수님의 시 체가 없어져 근심하고 있는데, 그 순간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그들 의 곁에 서 있었습니다.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말하기를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다.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3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 라」 하셨다.”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살아나셔서 7~8번이나 제자들에게 보이셨고, 40일 동안 나 타나시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보고도 영이라고 하며 안 믿은 제 자들을 보고 “너희는 믿음이 없고 완악한 자들이라.”고 책망하셨습니 다. 다시 사신 예수님이 오셨는데 믿지 않으니 악한 자들이라고 하신 것 입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께 완악한 자라는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주님이 살 아났다고 하는 말씀을 성경대로 믿어야 됩니다. 빼지 말고 그대로 믿으면 됩니다. 그동안 우리는 성경에 나오는 영적 부활과 행실의 부활만 믿어 왔습 니다. 주님이 그렇게 믿어 오게 하셨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교리는 한 사건을 가지고 두 가지 이론을 붙여 전하면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살았으면 육이 살았는지, 영이 살았는지 확실하게 말을 해 줘야 따라갑니다. “너는 기독교니, 불교니?” 물으면 제대로 말을 해 줘야 그를 따라 서 교회를 가든지, 절을 가든지 합니다. 교회도 다니고 절도 다닌다고 하 면 그의 교리를 배우지도 않고 따라가지도 않습니다. 한 사람이 두 주인 을 섬길 수 없는 것입니다. 한 입에서 쓴물과 단물이 나올 수 없는 것입 니다. 맞지요? 그래서 둘 중에 하나를 외쳐야 하는데, 육신을 가진 사람들에게 가장 급선무는 주님을 메시아로 믿게 하고 구원시켜 사탄의 주관권에서 벗어나 게 하는 일이었습니다. 고로 주님은 요한복음 5장 24-29절의 말씀과 같 이 섭리역사를 펴 가게 하셨습니다. 주님을 따르게 하는 것이 최고의 목 적이기 때문입니다. 선생도 어떤 제자가 나와 나의 이론을 둘 다 믿고 따라오는 것을 어 려워하면, 선생을 믿고 따라오는 쪽 먼저 택하여 가르쳐 줍니다. 따라온 후에는 좋아하니 나머지 이론을 가르쳐 줍니다. 섭리역사 30년 동안 선 생이 표적을 행한 것을 말하면 믿지 않는 제자들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문제가 아니라 따라오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하고 친구가 되어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해 주며 이끌어 왔습니다. 따라온 후에 말해 주면 그들은 “이미 믿어 왔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예수님 시대의 제자들에게는 두 가지를 다 가르쳐 역사를 펴셨습니 다. 주님의 육신 부활을 가르쳤으며,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삶의 부활을 이루게 했습니다. 시대 에 따라 주님은 방법을 달리하며 이끌어 오셨습니다. 이 시대는 요한복음 5장 24-29절의 말씀을 중심하여 가르치면서, 사망권의 마귀들이 쥐고 있는 자들을 끌어오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기독 교도 우리와 같은 방법으로 전도했으면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많은 젊은 이들이 교회에 가득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섭리 안에는 젊은이들이 가득 합니다. 희망이 있지요? 사람들은 우리를 반대하고, 이단시하고, 예수를 메시아로 안 믿는 자 들이라고 하며 갖은 악평을 했습니다. 사전에도 없는 단어를 만들어 쓰면 서 비방했습니다. 우리는 실상 예수님을 더 잘 믿지요. 그러니 젊은이들 을 사망권의 마귀들에게 뺏기지 않고 계속 인도해 오는 것입니다. 주님은 사망권에 뺏긴 젊은이들을 보시고 너무 안타까워하십니다. 한 마디로 10년이나 애지중지 기른 자기 애인을 다른 남자에게 뺏긴 어떤 남자같이 원통해하고 분해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심정을 알고 전도하여 채워 놓았더니, 주님은 우리가 소원을 풀어 주었다고 하며 기뻐하십니다. 마귀의 손에 있는 자들을 빼앗아 와서 주님께 돌려 드려야 됩니다. 하고 자 하는 자에게 능력을 주십니다. 주님은 재림하시기 전에 섭리역사를 통해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엄청난 역사를 펴려고 하셨지만 사람들이 막았습니다. 주님을 믿는 자들 이 지금껏 그렇게 해 왔습니다. 우리는 이 터전 위에 재림에 대한 경고까 지 받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조용한 밤중입니다. 누가 잘했습니까? 핍박받고 고생하면서 주님을 따른 것이 영원히 보람 있는 일입니다. 역시 주님은 우리를 사랑 하셔서 좁은 생명길로 이끌어 오셨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사망권에서 나와 주님의 재림을 맞을 준비까지 하고 있으니, 때가 되어 주님의 육적 부활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월 명동 개발 작업을 할 때 동시에 두 군데를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한 곳도 제대로 마무리 짓지 못합니다. 앞산에 먼저 돌조경을 만들고 밤 나무 산에 돌조경을 만들었듯이 모든 일은 먼저 할 것을 먼저 했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은 먼저 할 것을 먼저 하시며 섭리역사를 이끌어 오셨 습니다. 먼저 주님을 믿고 그 말씀에 따라 영적 부활과 행실의 부활과 삶 의 부활을 이루게 한 후에 주님의 부활에 관한 것은 이제 가르치게 되었 습니다. 주님의 육적 부활은 한 번만 설교하면 다 믿습니다. 한마디도 이 유를 달 필요가 없습니다. 영계의 어떤 비밀스러운 것을 보여 줄 때도 한 번 보여 주고 끝납니다. 주님은 “내가 3일 만에 육으로 부활한 것을 한 번만 말해 줘도 너희 는 다 믿으니 이제 말씀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섭리역사 처음 으로 근본된 주님의 부활에 대해 주님이 직접 말씀해 주실 것이라고 하 며, 성경을 많이 읽고 오라고 했던 것입니다. 선생은 부활주일 전부터 매일 새벽 2시에 다 준비하고 주님께 기도했 습니다. 앞에서 말한 대로 주님은 부활에 대해 역사적 이치를 말씀해 주 신 후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 줄 것이 없다.’는 말씀을 다시 하시 면서 “나의 부활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나가 니느웨 성에 가지 않고 다른 곳으로 가다가 큰 물고기 배 속 에 갇혀 3일 후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때 요나의 영이 나왔습니까, 육 이 나왔습니까? 육이 나왔지요. 그러니 표적이지요. 영이 나왔다면 무슨 표적입니까? 누구든지 영은 큰 물고기가 잡아 삼켜도 그 배 속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고로 그것은 표적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도 죽어 무덤에 계시다가 3일 만에 부활하여 나오셨 습니다. 그러니 요나의 표적과 같이 주님도 그 표적밖에 보일 것이 없다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들어 보아라. 요나가 밤낮 3일 동안 큰 물 고기 배 속에 있었던 것같이 나도 땅속에서 3일 있다가 나오지 않았느 냐.”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2장 39-40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마 12:39-40) 『[3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 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40]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요나 시대에 니느웨 성 사람들이 악하고 음란하여 그들을 회개시키기 위해 요나가 밤낮 3일 동안 큰 물고기 배 속에서 있다가 나오는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주님도 그 시대가 악하고 음란하여 죽어 땅속에 3일 동안 있다가 나 오는 표적을 보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주님이 행하신 다 른 표적을 모두 믿고 따라와 이상세계를 이루는 역사의 표적을 보이셨을 것입니다. 주님은 시대가 대하는 대로 표적을 보이셨고, 주님이 보낸 자 도 시대가 대하는 대로 표적을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요나 선지자는 긴급한 말로 “회개하라. 회개하지 않으면 40일이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고 외쳤습니다. 니느웨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 다 회개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고 살았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도 무덤에서 영만 나온 것이 아니라 육신이 부활하여 제자들에게 나타나 40일 동안 외치셨습니다. 그 후 성령의 역사가 일어 나 말씀을 전하는 자와 듣는 자들이 성령의 불 이 붙어 타는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회개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주님이 살아났듯이 제자들과 그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은 요한복음 5장 24-29절의 부활이 일어났 던 것입니다. 주님은 이 시대를 보시고 “악하고 음란한 시대에는 보일 표적이 없 다.”고 하시며, 마치 요나의 표적과 같이 보이신 표적이 있었습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보인 표적이었습니다. 모두 알지요? 그 같은 역 사가 또 올까요? 요나의 표적이 두 번 일어났습니까? 한 번밖에 일어나 지 않았듯이 동일합니다. 표적을 보여 주었어도 그때만 번뜩 믿고 잊고 삽니다. 그런 자들에게 는 주께서 표적을 보이지 않으십니다. 늘 간증하기도 하고, 책으로 쓰기 도 해서 성경처럼 기록하여 후대가 하나님을 생각하며 믿도록 알려 줘야 됩니다. 예수님의 시체가 땅속에 묻혀 있다가 3일 만에 영만 나왔다면 육은 어디에 있지요? 1980년 3월 예루살렘 인근 탈피요트라는 지역에서 건물 공사를 하던 중 하나의 무덤이 발견되었고, 이스라엘의 고고학자들은 그 무덤에서 10 개의 유골함과 3개의 유골을 발견했습니다. 1996년에 영국에서 이 유골 함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였는데 그중에 하나가 ‘요셉의 아들 예수 의 유골’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07년에 제작된 ‘잃어버린 예수의 무덤’이라는 다큐멘터리가 전 세계에 방영되었는데, 처음부터 ‘나사렛 예수의 가족 무덤’이라는 결론 을 내린 상태에서 그 위에 여러 가지 과학적 검증을 내세우며 다큐멘터리 를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무덤에서 나온 유골함 중의 하나가 ‘요셉의 아들 예수의 유골’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가설과 가정’에 근거한 내용이었기에 설득력이 없 었으며,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었으나 여러 가지 허점을 보이면서 성서학계와 고고학계로부터 지탄을 받아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 하고 끝났습니다. 하나의 ‘가설’은 ‘진리’가 될 수 없습니다. 과학으로도 다 입증 할 수 없습니다. 과학은 위대하지만 전지전능하지 않으며, 학자는 지식이 뛰어나지만 신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내 말을 빼지도 말고 더하지도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당세에 보고 겪은 자가 제일 잘 압니다. 선생에 관한 것도 서로 궁금하다고 해서 내 말도 안 들어 보고 제 나름대로 말하면 큰일 납니다. 내가 한 것을 보았어도 허락받고 말해야 되고, 제대로 보았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말해야 됩니다. 안 본 자는 본 자가 말하는 것을 듣고 말하 고, 본 자도 보태거나 빼고 말하면 안 됩니다. 어떤 사람은 선생이 한마디 하면 자기의 사상과 주관을 다 넣어서 전 합니다. 그것도 선생에게 회개해야 용서해 줄 수 있는 큰 죄입니다. 쓸데 없는 말을 하는 자와는 정말 천 리나 멀리하고 싶습니다. 주님도 쓸데없 는 말을 하는 자를 신부로 삼지 않으신다고 했지요? 어떤 골동품 박사가 있었습니다. 그가 너무도 아는 체를 하기에 어떤 사람이 시골에서 할머니들이 쓰던 놋 요강에다 오줌을 가득 담아 땅속에 묻어 두었다가 3년 만에 캐서 그에게 주면서 “밭을 파다가 나온 것인데 감정해 달라.”고 했습니다. 골동품 박사가 “이것은 아주 오래된 것입니 다. 적어도 1500년 이상 된 것 같습니다.” 하기에, 그에게 아주 비싸게 팔고 돌아오는 길에 킥킥거리고 웃다가 길바닥에 쓰러졌다고 합니다. 어떤 성경 학자는 아담이 인간의 시조라고 하며 지구 역사가 6000년 밖에 안 되었다고 했습니다. 초등학생이 이 말을 듣고 너무 모른다고 하 며 요즘 나오는 초등학교 역사책을 그 학자에게 갖다 주면서, 이 공부 먼 저 하고 성경을 공부하는 것이 낫겠다고 했답니다. 어떤 골이 텅텅 빈 학자는 원숭이가 진화되어 사람이 되었다고 했습 니다. 이 말을 원숭이가 들으면 “이 녀석아~ 너도 나와 같은 족속이니 바나나나 따 오고 같이 먹으면서 살자.”고 할 것입니다. 주님의 육적 부활에 대해 앞에서 한 말을 다시 한 번 말씀해 줄 테니 잘 듣고, 오늘 다 믿고 돌아가기 바랍니다. 요나가 큰 물고기 배 속에서 3일 동안 있다가 영만 나왔다면 어떻게 니느웨 성 사람들에게 외치고 전도했겠습니까? 요나의 영이 회개하라고 외친 것이 아니라 육이 큰 물고기 배 속에서 살아 나와 외친 것입니다. 요나는 물고기 배 속에서 고통을 당한 후에 나와서 니느웨 성으로 가서 40일 동안 부끄러움 없이 외쳤습니다. 고로 요나는 하나님의 심정으로 칼 같은 말씀을 외쳤고, 니느웨 사람들은 모두 듣고 회개했습니다. 요나는 큰 물고기 배 속에 들어가 있으면서 악하고 음란한 니느웨 사 람들을 위해 대신 십자가를 진 것입니다. 이 기간은 예수님이 3일 만에 부활하신 기간과 같습니다. 주님도 악하고 음란한 시대에 요나의 표적밖에 보여 줄 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죄인들의 죄를 짊어지시고 대신 죽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땅속 에서 밤낮 3일을 있다가 육이 영과 함께 나와서 제자들에게 보이면서 40 일을 외치시고 결국 다 회개하게 한 후에 그 변화된 신령한 몸으로 승천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무덤에서 영만 나왔다면 40일 동안 외치고 돌아다니실 때 예수님을 영으로 믿는 자들을 책망하지도 않으셨을 것이고, 자신의 몸을 만져 보게 하시며 육으로 믿게 하지도 않으셨을 것입니다. 이제 모두 예수님이 3일 만에 육으로 부활하셨음을 믿게 되었습니다. 영으로 살아났으면 표적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누구나 하나님을 믿고 주 를 믿으면 살아 있는 영이 되어 육체는 썩더라도 그 영은 무덤에서 나와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주님은 새벽에 이 말씀을 자세히 해 주시면서 “육신이 죽은 자는 육 신을 살리는 것이 부활이고, 행실과 정신이 죽은 자는 행실과 정신을 살 리는 것이 부활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내가 십자가에서 죽었을 때 내 영이 죽었느냐? 내 육이 죽 어 동굴 속에 넣어 놓지 않았느냐. 아무리 채찍과 못과 창으로 찔림을 당 하여 온 인류를 위해 피와 물을 다 흘렸어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 를 살리지 못하시겠느냐.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고, 존재하지 않았던 인간 들을 창조하기도 하시니 추호도 의심하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이에 나는 “주님, 안 믿으려 한 것이 아닙니다. 주께서 그같이 둘 중 에 하나의 뜻을 먼저 우리 섭리역사에 펴 오지 않으셨습니까. 하나님도, 주님도 전지전능하시니 그 어떤 것도 못 할 것이 없으심을 믿습니다. 지 난 30년 동안 주님이 역사해 온 것이 모두 표적이었습니다. 저 개인에게 행하신 표적만 해도 2000번이 넘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어떤 표적인데 2000번이 넘는지 궁금하지요? 한 센터만 말해도 설교 로는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설교한 말씀의 표적만 해도 2만 번이 넘습니다. 여러분들도 설교를 들었지요? 주님과 대화하는 것도 표적입니다. 2000번만 물어보면서 대화했겠어요? 여러분들이 물어보는 대로 대답해 준 것만 해도 상상도 못 하게 많습니다. 또 베트남 전쟁 중 에 내 생명을 살려 주신 표적과 섭리역사 30년 동안 보이신 표적이 너무 도 많습니다. 주님은 “너도 나와 같이 섭리역사를 이끌었던 30년 동안 육신이 죽 은 자를 너로 기도하게 하여 내가 살리는 것을 많이 보지 않았느냐.” 하 셨습니다.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들의 사례> - 섭리사에서도 육신이 죽은 자가 살아난 표적이 있었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죽은 지 하루가 지났는데 기도하여 살아나셨습니다. 또 충주 스 키장에서 한 사람이 죽은 지 17시간이 지났는데 기도하여 살아났습니다. 죽기 일보 직전에 살기 불가능한 자들을 기도하여 살린 일도 너무 많았습 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계실 때 죽은 자들을 살리셨듯이, 이 시대에도 주 님은 나를 통해 행하셨습니다. - 부흥강사이신 박재봉 목사님의 간증을 들어 보았습니다. 자기가 죽 은 지 3일이 되어 관 속에 넣고 못을 박고 땅을 파서 넣으려고 할 때, 자기 누이가 먼 데 살기에 늦게 와서 관을 흔들면서 슬피 울었는데 그때 살아났다고 합니다. 역시 주님이 살려 주셨습니다. 때가 여름이었기에 이 미 시체가 부패되었다고 합니다. 죽었을 때 영계에 갔는데, 가서 보니 구원받고 천국에 오는 자들이 너무 없었다고 했습니다. 세상에서 죽어서 영계에 오는 자들은 대개 자기 가 죽은 것을 모르고 자기 자녀나 안내자를 찾고 부른답니다. 그러다가 없으면 다른 자들에게 물어보려다가 모두 알지 못하는 자들이니 어떻게 하지를 못하고 있답니다. 그러다가 영계에 있는 자가 “당신, 죽었습니 다.” 하면 안 믿는답니다. 어떤 자는 “내가 왜 죽어?” 하면서 그제야 탄식하며 슬피 울기도 한다고 간증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는 영계를 보고 온 후로 주님의 사역을 크게 하게 되었고, 주님의 말씀을 힘 있게 외치는 자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 석막리에 사는 장재완 선생의 조카 아버지도 죽었다가 이틀 만에 살아났는데, 시체를 삼줄로 너무 꽉 묶었기 때문에 살아난 후에도 꽁꽁 묶은 곳에 멍이 들어 안 풀렸다고 합니다. 그 후 15년 더 살다가 돌아가 셨다고 우리 어머니는 부활주일마다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 미얀마에 한 승려가 있었습니다. 그는 병을 앓다가 죽게 되었습니 다. 그가 죽은 지 3일이 되어 미얀마의 풍습대로 관 채로 화장하려는데 그 직전에 살아났습니다. 그의 몸은 이미 부패된 상태였습니다. 그는 지옥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지옥의 왕을 만났는데 머리에 뿔이 나 있고, 얼굴은 사자 머리 같고, 용의 비늘 같은 것이 다리에 나 있고, 몸은 짐승의 형상을 하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두려움에 떨면서 이름 을 물으니 ‘지옥의 왕, 파괴자.’라고 했습니다. 지옥의 왕이 그에게 불의 연못을 보라고 하여 보았을 때, 그 당시 미 얀마에서 가장 저명한 스님이었던 스님이 거기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 습니다. 그 스님은 어디서나 사람들에게 칭송받는 훌륭한 스님으로 알려 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스님은 몇 년 전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그는 너무 깜짝 놀라 지옥의 왕에게 그토록 존경받았던 좋은 스님이 왜 지옥에 왔는지 물었습니다. 이에 지옥의 왕은 “아무리 세상에서 선행 을 베풀며 살았어도 예수를 안 믿었기 때문에 지옥불에 들어온 것이다.” 라고 했답니다. 또 군 복장을 하고 흉부에 큰 상처가 있는 사람을 보게 되었고 누구 인지 물었습니다. 지옥의 왕은 “미얀마의 혁명가 아웅산이다. 그는 기독 교를 박해하며 많은 사람을 죽였다. 그리고 예수를 믿지 않았지. 그러니 지옥에 안 오겠느냐.” 했습니다. 또 한 사람이 보였는데 키가 크고 갑옷으로 무장을 하고 칼과 방패를 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마에 상처가 나 있었습니다. 누구냐고 물으니 지옥의 왕은 “저 남자는 골리앗이다. 그가 여기 있는 이유는 하나님과 그의 종 다윗을 모독했기 때문이다.” 했습니다. 그는 승려였기에 다윗 도, 골리앗도 몰라 혼돈스러워 했습니다. 지옥의 왕은 그를 보고 다시 돌아가야 한다고 하여 그는 피가 흐르도 록 오랜 시간을 걸어 다른 한 길로 들어섰습니다. 길이 황금빛으로 바뀌 더니 그의 앞에 한 남자가 서 있었습니다. 그가 누구냐고 물으니 그 남자 는 그와 같이 걷기를 권유했습니다. 그가 그 남자에게 이름이 무엇이냐고 여섯 번이나 묻자 “나는 베드 로다. 천국의 열쇠를 쥐고 있는 자다. 천국은 매우 아름다운 곳이다. 그 러나 너는 지금 그곳을 갈 수 없다. 네가 지옥에서 본 대로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게 된다. 너와 같이 부처를 섬기는 자들과 우상을 섬기 는 자들에게 네가 본 것을 말해 주어라. 예수님을 믿고 변화를 받지 못하 면 지옥에 갈 것이라고 전하여라. 특히 사원을 만들고 우상을 만드는 자 들과 스님들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들과 절하는 자들도 지옥에 갈 것이라 고 말하여라. 너는 이제부터 ‘아텟 피안 신토우 파우루’라는 새 이름을 사용하여라. 이는 ‘부활한 바울’이라는 뜻이다.” 했습니다. 그가 베드로의 인도를 받아 도착한 곳은 자기 관 속이었습니다. 살아 나 보니 자기 시체에서 액체가 흘러나와 관 속은 액체로 가득했습니다. 화장하기 직전, 그의 부모님이 그를 한 번 더 보려고 왔다가 살아난 것을 알게 되어 화장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결국 살아서 많은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전도했습니다. 3일 동안 지옥을 보고 살아서 예전보다 수천 배 더 열심히 하며 예수님을 따랐습니 다. 천국이든지, 지옥이든지 그곳을 체험하면 충격을 받고 수백 배, 수천 배 더 잘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못 보면 본 사람들의 말을 듣고 은혜 받고 뛰어야 합니다. 설교를 듣고 감동 받고 행해야 됩니다. 부활해야 됩 니다. 영도 육도 새롭게 부활하기를 축원합니다. 이같이 주님의 뜻이 있으면 얼마든지 죽은 자가 살아납니다. 믿어져 요? - 하나만 더 말해 주겠습니다. 때는 2001년 11월 20일이었습니다. 나이지리아의 다니엘 목사는 부 인과 싸움을 한 후에 화해하지 않고 바람을 쐬러 나갔다가 화가 풀려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가 나서 죽었다가 42시간 만에 다시 살아 났습니다. 이 목사도 죽어서 천사의 인도를 받아 지옥과 천국을 보고 왔습니다. 천사는 그 목사에게 천국과 지옥의 각종의 것들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 고 예수님이 재림을 연기하셨다고 하면서 빨리 회개하고 준비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재림을 연기하신 것은 세상이 주님을 맞을 준비가 안 되었기 때문이니 세상에 나가면 부지런히 복음을 전하며 준비하게 하라고 말해 주었다고 합니다. 그가 지옥과 천국을 오가며 본 많은 상황 중에 지옥에서 본 상황에 대해 하나만 말해 주겠습니다. 지옥의 한곳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기에 가 보니 자기의 살을 뜯어 먹고, 먹은 것을 토하고, 다시 뜯어 먹고 있어 천사에게 물었습니다. 천사가 말하기를 “예수님을 믿지 않고 사탄의 꼬 임을 받거나 이단에 속한 자들이다.”라고 했답니다. 또 어떤 자들은 아스팔트같이 딱딱한 마른 바닥을 손에 피가 나도록 맨손으로 파고 있기에 천사에게 물으니 “남의 것을 빼앗은 자들이다.” 라고 했답니다. 다니엘 목사에게 보인 지옥의 경고는 지금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 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경고 중의 하나라고 천사는 말했답니다. 지옥은 누가 보아도 잔인하고 영원한 고통을 받는 곳입니다. 누구든 지 지옥을 한 번이라도 갔다 오면, 누가 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예수님을 믿고 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주님의 육적 부활을 한마디로 말씀해 달라고 하니, 주님은 “육이 영 으로 부활되었다.” 하셨습니다. 또 말씀해 주시기를 “그러므로 일반 사람들의 육신이 죽었다가 살아 난 육과 같지 않다. 육이 영으로 부활되었기에 영같이 보인 것이며 문이 잠겼는데 마음대로 통과한 것이다. 전지전능한 신의 몸이 된 것이다. 그 같이 부활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간다. 베다니 나사로처럼 육신이 살 아서 세상에 있어야 될 사람은 육신 그대로 살아나게 되지만, 부활하여 하늘나라로 갈 나는 그 같은 부활을 한 것이 아니라 육이 영의 몸으로 부 활된 것이다. 베다니 나사로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육신이 다시 살아 나 육신이 세상에서 살아야 될 자들은 육을 중심하여 그대로 살아난다. 그래야 영이 주체가 아니고 육이 주체가 되어 살아서 세상 사람들과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육을 중심하여 부활하지 않고 육이 변화되어 영으 로 부활되었다. 영이 주체가 되어 부활된 것이다. 고로 부활된 영체는 이 세상 사람들과 마음대로 말하지 못한다. 그러나 하늘나라 영의 사람들과 는 마음대로 말할 수 있고, 그 영체는 전능하여 순간 천국으로 이동할 수 가 있다. 부활된 내가 너희에게 온다.”고 하셨습니다. 이어 주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의 영도 지금 형태로는 휴거되 지 못한다. 내가 오면 다른 형태로 완전히 부활해야 하늘나라에 가게 된 다. 지금 육에 속해 사는 영은 누구든지 나를 믿더라도 약하다. 새롭게 하늘나라의 완전한 영으로 홀연히 변화를 받아야 된다. 토마스 주남도 내 가 그 영을 새롭게 변화시켰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었던 것이 다. 죽었던 베다니 나사로는 세상에 살아야 되기에 육신을 중심하여 부활 시킨 것이다. 고로 그 전의 육신의 몸으로 부활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육이 죽은 자는 하나님의 뜻이 있으면 육을 살리고, 영이 죽 었으면 영을 살리는 것이 부활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영을 중 심으로 부활하셨기에 제자들이 보고 예수님의 영이 부활한 것으로 순간 오해하고 알았던 것입니다. 흙이 도자기로 홀연히 부활되고 꽃이 열매로 홀연히 부활되듯이, 주 님의 육이 영으로 홀연히 부활되셨습니다. 고로 주님은 그 몸을 제자들에 게 보이시면서 “내 손과 발의 못 자국을 보고 만져 보아라. 내 옆구리를 보고 만져 보아라.” 하셨습니다. 선생도 예수님을 여러 번 보았는데 만져지고, 뼈도 있고, 살도 있고, 힘줄까지 다 보였습니다. 주님이 붓을 주셨을 때와 붓을 잡고 계신 것을 보았을 때 그의 손등과 손가락까지 자세히 보았습니다. 사람과 똑같은데 잔주름이 없고 피부가 팽팽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과 같이 다니면서 예 수님이 영이라는 생각을 아예 못 해 보았습니다. 주님은 육이 영으로 변화된 실존체이신 영체였습니다. 영체의 단점은 육체와 잘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육체의 단점은 세상 사람들과는 잘 통하는데 신령한 세계의 천사나 각종 영들을 못 보고 대화도 못 합니다. 기도할 때나 꿈속에서 겨우 몇 번 봅니다. 육체가 영체의 몸으로 부활되 면 영체 중심이라 영들과 대화하며 잘 통합니다. 반복하여 가르쳐 주었으니 이제 알겠지요? 그러므로 주님은 “네가 기도 많이 하고 신령하여 내 말을 듣고 사람 들에게 내 말을 속히 전해 주어라. 사람도 자기 답답한 것을 해 주면 좋 아한다. 나의 답답한 것을 해 주면 나는 수만 배나 좋아한다.”고 하셨습 니다. 자기를 오해한 사람들에게 속 시원히 대신 말을 전해 주거나 직접 말 하지 못하는 심정을 대변해 주면 대변하는 자는 그와 친구요, 그와 가까 운 자요, 그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선생의 심정을 완전히 알 면 전해 주되, 반드시 내 말을 듣고 전해 줘야 됩니다. 주님의 심정도 마 찬가지입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영은 살과 뼈가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형체를 이루지 못한 영을 말하는 것으로 일반 영들은 그림자 같고 환상체 와 같습니다. 귀신들의 영, 유령, 잡신들의 영, 일반 사람이 죽어서 보이 는 영들을 보고 ‘그 영들은 살과 뼈가 없다.’고 한 것입니다. 주님은 육이 영으로 부활되셨습니다. 말씀을 듣고 여러분들 각자에게 계속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주님께 부활에 대해 확실히 잘 배웠다고 감사하다고 하기 바랍니다. 영은 항상 육을 가진 자들에게 말해도 안 통하니, 육 있는 자가 예수 님을 먼저 부르고 기도하고 찾아야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부르고 찾으 면 예수님은 우리를 쳐다보십니다. 고로 그 순간 느낌을 깨닫게 해 주시 고 말씀을 주십니다. 어떤 때는 보이면서 깨우쳐 주시지만, 말씀으로 제 일 많이 깨닫게 해 주십니다. 그러니 항상 먼저 부르고 찾아야 됩니다. 주님이 우리를 불러도 우리는 육이라서 모릅니다. 신령해야 되고 온 전해야 역사하십니다. 사고가 그릇되면 주님은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사 고가 잘못된 자는 주님이 말씀해 주셔도 자꾸 자기 식으로 생각합니다. 자기를 중심하면 주님은 곧 끊어 버리십니다. 다 주님께 맡겨야 됩니다. 오늘의 말씀을 마음속에 잘 새겨서 이 진리가 여러분의 마음속에 영 원하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재림 전에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을 다 가르쳐 주시고 깨우쳐 주십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채워야 할 것을 채워 주십니다. 「예수님은 육이 영으로 부활되었다. 육신이 죽은 자는 육이 사는 것 이 부활이다. 영이 죽은 자는 영이 사는 것이 부활이다. 행실이 죽은 자 는 행실이 의롭게 살아나는 것이 부활이다.」 주님의 부활의 역사가 병든 자들과, 행실과 정신과 생활이 죽은 자들 에게 충만하여 모두 부활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 도>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무재하신 하나님, 주님을 부활시켜 주심에 감사 합니다.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예수님,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보혈로 속죄하시고 다시 살아나시사 복음을 전하여 우리까지 그 복음을 받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부활을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가르쳐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과, 주님의 부활의 역사와, 성령의 감동 감 화하심이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