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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04.12 (일)

육이영으로부활

선포일
2009.04.1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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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4-12, 15 주일, 수요말씀에서 육이 영으로 부활되는 내용을 토마스 주남을 통해 자세히 살펴봄 토마스 주남의 책을 보면, 주님이 그녀를 천국으로 데리고 가 실 때 그 육신은 침대에 눕혀 놓고 그 영을 데리고 가셨는데 순 식간에 갔습니다. Q : 육이 영으로 부활될 때 육신은 남고 영만 변화되어서 가 는가? 토마스 주남도 내가 그 영을 새롭게 변화시켰기 때문에 하늘 나라에 데려갈 수 있었던 것이다. 죽었던 베다니 나사로는 세상에 살아야 되기에 육신을 중심하여 부활시킨 것이다. 고로 그 전의 육신의 몸으로 부활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육이 죽은 자는 하나님의 뜻이 있으면 육을 살리고, 영이 죽었으면 영을 살리는 것이 부활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영을 중심으로 부활하셨기에 제자들이 보고 예수님의 영 이 부활한 것으로 순간 오해하고 알았던 것입니다. 흙이 도자기로 홀연히 부활되고 꽃이 열매로 홀연히 부활되듯 이, 주님의 육이 영으로 홀연히 부활되셨습니다. 고로 주님은 그 몸을 제자들에게 보이시면서 “내 손과 발의 못 자국을 보고 만 져 보아라. 내 옆구리를 보고 만져 보아라.” 하셨습니다. 선생도 예수님을 여러 번 보았는데 만져지고, 뼈도 있고, 살 도 있고, 힘줄까지 다 보였습니다. 주님이 붓을 주셨을 때와 붓을 잡고 계신 것을 보았을 때 그의 손등과 손가락까지 자세히 보았 습니다. 사람과 똑같은데 잔주름이 없고 피부가 팽팽했습니다. 그 러니 예수님과 같이 다니면서 예수님이 영이라는 생각을 아예 못 해 보았습니다. 천국은 영이 보통 육체 이탈을 하듯이 하여 가는 나라가 아니 다. 그래서 선지자 토마스 주남도 그 영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 도록 튼튼하고 강하게 만들고, 빛보다 수백만 배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한참을 만들었다. 본인도 몸부림의 고통을 느꼈다고 하지 않았느냐. 어찌 속 시원히 보여 달라고 한다고 보여 줄 수 있겠느냐. (육체이탈에대한다른내용들) -내영이육체이탈을하여빨리이동하는것을보았습니다. 그때는그빠르기가빛보다빠르다는정도만알았지몇천배,몇 만배빠른지는몰랐습니다.지금은대강계산해보면알수있습 니다. -고로육이잘때영은나름대로육체이탈을합니다.기도 생활을잘하고육성을약하게하면영이그만큼영의생활을하 여주님과가까이하게됩니다.영을중심으로영육간의삶을살 기에신령한영이됩니다. 네 꿈에서 동물이 사람으로 변하는 것을 보지 않았느냐. 모두 계시다. 큰 새가 여자로 변하고, 어떤 사람이 가다가 다른 사람으 로 변하는 것을 수없이 보지 않았느냐. 나무의 꽃도 과일로 점점 변해 가고, 음식을 먹으면 부드러운 살로 변해 있고, 저녁노을이 시간에 따라 황혼으로 홀연히 변하고, 사람도 커 가면서 그 모습 과 성격이 변화하고, 초가집이 양옥으로 변하고, 월명동 산골이 자연성전으로 아름답게 변화되었듯이 육이 영으로 변화되는 것도 이 같은 이치다. 우리들의 영이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되기 전에는 그같이 빨 리 하늘나라에 갈 수가 없습니다. 일반 영들은 지상 영계에서 사 는 데는 별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나라로 가려면 주님이 우리들의 영을 더욱 강하고 빛나고 새롭고 온전하게 만들어 주셔 야 됩니다. 우리들도 육이 영으로 부활될 수 있다? 엘리야가 변화산상에 나타났을 때 육이 영으로 변한 천사 같 은 몸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엘리야가 영으로 왔으니 영으로 갔 다고 했습니다. 성경을 보면, 엘리야는 엘리사가 보는 데서 그대 로 하늘로 올려져 갔습니다. 그 성경말씀을 보면 엘리야의 육이 올라갔는데 변화산상에 나타났을 때는 분명 영이었습니다. 육신 이 홀연히 변하여 영체가 된 것입니다. 육이 영으로 변화된 사람들 : 예수님, 엘리야, 토마스 주남 ... 그럼 모세도 엘리야와 함께 변화산상에 있었는데... 모세의 시 체를 가지고 변론 했지 않는가? 영적 역사만 하신 것이 아니라 육적 역사도 상상하지 못할 정 도로 하셨습니다. 영만 구원받게 해 주신 것이 아니라 육도 구원 받게 해 주셨습니다. 영이 죽은 자도 살려 주시고, 실제로 육이 죽은 자도 살려 주시고, 육이 죽을 자도 살려 주시고, 경제도 살 려 주시고, 먹고 입는 것 등 육적인 표적을 다 일으켜 주셨습니 다. 성경대로 믿고 그 말씀 따라 살고 있는데 오해받으면서 고통 받을 것 없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영적으로만 계속 역사를 펴 왔 기에 영들은 강합니다. 이제 육적인 것도 채워야 되겠습니다. 그 러면 더 표적이 일어납니다. “내가 말한 근본의 말씀을 몇 가지만 더 배우고, 내가 말한 대로 알고 전하면 흠이 없다. 너무 영적으로만 보면 더 큰, 육적 인 세계에서 일으킨 표적을 못 본다. 나의 영만 부활했다면 표적 이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