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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4.15 (수)

090415 수요말씀

선포일
2009.04.15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2장 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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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5일 수요말씀> 육이 영으로 부활했다 본 문 마태복음 12장 38-40절 주님의 자비와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부활주일 말씀 잘 듣고 잘 보냈어요? 부활에 대해 자세하고 확실하게 깨닫게 하려고 부활절 말씀을 길게 해 주었습니다. 이 주일은 연속해서 부활 주간입니다. 주일말씀을 생각하며 잘 듣기 바랍니다. 주님의 부활에 대하여, 영과 육에 대하여 계속 기도를 했습니다. 주께 서 어떤 말씀을 하시더라도 다 이해하고 알기 위해서였고, 성경에 나오는 부활의 근본 말씀을 다 이해하고 깨닫기 위해서였습니다. 주님이 부활하 신 후에 제자들에게 여기저기 순간 나타나 다니신 것을 보면 영으로 활동 하신 것 같고, 또 주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을 보면 확실히 주님의 육이 살아나신 것 같습니다. 만일 주님의 육이 살아나셨으면, 첫째, ‘주님은 왜 세상에서 복음을 펴지 않으시고 40일만 있다가 하 늘로 가셨을까?’ 둘째, ‘제자들은 주님의 육이 살았다는 여러 가지 말씀을 성경에 더 기록하지 않고 주님이 말씀하신 것만 기록했을까?’ 셋째, ‘세상의 이치로 볼 때 육은 마음대로 벽을 뚫고 다니지 못하 는데, 문이 닫혀 있는 상태에서 주님은 어떻게 제자들이 모인 곳에 들어 오셨을까?’ 생각했습니다. 주님이 죽기 전에 살아 계셨을 때는 그같이 하지 않으셨는데 부활 후에만 그같이 행하셨습니다. 고난주간에 성경에 나오는 부활에 대한 말씀들을 보면서 계속 기도했 습니다. 어느 날, 자정이 지난 아주 이른 새벽에 주님은 내게 오셔서 부 활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나는 부활에 대한 말씀을 할 때 주 님의 말씀에 따라 영적 부활만 외쳐 왔기 때문입니다. 또 주님의 육적 부 활을 믿는 자들에게도 그 근본을 깨닫도록 말씀해 주었습니다. 그날 새벽, 주님은 오늘 본문 말씀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하지 않았느냐. 나의 계시는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항상 말하지 않았느냐.” “선지자 요나도 악하고 음란한 니느웨 성 사람들에게 표적이 된 것 같이, 인자도 악하고 음란한 그 시대에 표적이 되었다. 요나가 큰 물고기 배 속에서 갖은 고통을 당하고 하나님이 그 육신을 살리어 3일 만에 육 이 살아 나온 것 같이, 나도 죄인들의 손에 넘어가 십자가에 매달려 갖은 고통을 당하고 죽어 땅속에 묻혔다가 3일 만에 하나님이 살리어 부활하 여 나왔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부활주일에 이 같은 말씀을 하시면서 확실히 알라고 하셨습니 다. “요나의 영이 큰 물고기 배 속에서 살아서 나온 것이 아니다. 만일 요나의 영만 살아 나왔으면 어떻게 니느웨 성에 가서 외쳤겠느냐. 또 요 나의 영만 살아 나온 것이라면 요나에 대해 말하면서 나도 그와 같다고 하였겠느냐. 요나처럼 나도 부활되어 40일 동안 말씀하고 외친 것이다. 계시는 항상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영원히 확실히 믿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주님은 이와 같이 확실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나 선지자는 살아서 나온 후 니느웨 성에 가서 생명을 내걸고 목이 터져라 외쳤습니다. “회개하라.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40일이면 하나님 께서 이 성을 멸하여 성이 무너지리라.” 하고 외쳤습니다. 이에 니느웨 사람들이 회개하고 있을 때 그 성읍의 왕도 그 소문을 듣고 백성들에게 조서를 내려 금식을 선포하여 모두 회개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보시 고 불쌍히 여기시어 뜻을 돌이켜 용서하시고 심판하지 않으셨습니다. 이 것이 그 시대의 또 하나의 표적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도 부활하시고 40일 동안 제2의 니느웨 성 같은 이스 라엘을 돌아다니시면서 제자들과 그 시대 모든 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승천하셨습니다. 이것이 요나와 같은 주님의 표적입니다. 많은 선지자들이 행한 일들이 많지만, 요나 선지자의 표적이 주님의 입장과 같은 표적이었습니다. 고로 주님은 요나 선지자를 말씀하시며 ‘요나의 표적밖에 보여 줄 것이 없다.’고 하신 것입니다. 나는 어떤 환상보다도 말씀을 더 좋아합니다. 고로 주님은 이러하기 때문에 이러하다고, 항상 하나하나 성경말씀에 근거하여 가르쳐 주십니 다. 뉴질랜드에 있을 때 제자들이 나에게 표적을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할 때였습니다. 모두 경기를 지켜보며 애태울 때 주님께 말씀드리고 기도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악하고 패역한 시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 줄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2002 한일 월드컵이 개최되기 10년 전에 이미 주님은 “세계적으로 축구의 세계가 올 것이다. 너희도 축구로 문화 활동을 하며 복음을 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일본의 제자들이 공원에서 야구를 하자고 준비해 왔는데, 나는 축구공을 사다가 축구를 하자고 했습니다. 축구공을 사온 후에 일본의 제 자들을 앞에 놓고 주님의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앞으로 세계적으로 축구의 세계가 온단다. 그러니 모두 축구로 문화 선교를 하면서 복음을 전하자.”고 했습니다. 일본의 제자들은 “우리가 열심히 할 테니, 우리나라가 월드컵에 출 전했을 때 16강에 꼭 들어가게 해 주세요.” 하며 주님께 간구했습니다. 주님은 내 입을 통해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한국과 하나 되어 평화롭게 같이 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이미 10년 전에 주님이 약속하신 대로 세계적으로 축구의 역 사가 날로 일어나게 되었고,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2002년에 한국과 일 본이 주최국이 되어 월드컵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이 월드컵에서 주님은 표적을 보여 주시어 한국은 4강에 들어가게 되었고, 일본은 16강에 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표적입니다. 이 같은 표적은 한 번뿐입니다. 정말 표적입니다. 이 같은 표적은 한 번뿐입니다. 주님이 이 시대 우리들에게도 주님의 시대를 연상케 하며 그 노정의 역사를 해 주셨지만, 패역한 시대는 또 강퍅하게 대하고 냉랭하게 대하며 불신했습니다. 주님이 시대의 복음을 전하라고 보낸 자들을 불신하는 것 은 그를 보내신 주님을 불신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주님을 믿으라고 했지, 다른 자를 믿으 라고 했습니까?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나도 믿어 줘야 내가 전하는 주님 의 말씀도 믿게 되기에, 그래서 나도 믿으라고 한 것입니다. 복음을 가지 고 온 자를 믿어 주고 시인해 주지 않으면, 아무리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 을 외쳐도 그가 말하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기적 을 행하셨듯이, 주님은 나를 통해 역사를 펴는 만큼 기적을 행하셨던 것 입니다. 주님이 세상에 계실 때도 표적을 보여 주며 말씀을 전하니, 사람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고 믿고 따른 것입니다. 주님도 그 시대 모든 자들이 주님을 불신하거나 이단시하지 않고 잘 따랐으면, 요나의 표 적과 같은 십자가에서 죽었다가 3일 만에 살아나는 고통의 표적을 보이 지 않으시고, 모두 회개시켜 이상세계의 표적을 보이셨을 것입니다. 주님은 어느 시대든지 보낸 자들을 통해 뜻을 펴시는데, 보낸 자를 대하는 그 시대의 행위에 따라 주님도 그 시대를 대하시며 표적을 보이십 니다. 악하면 악한 대로, 선하면 선한 대로 보이십니다. 개인의 전도자로 보내셨든지, 한 교회의 교역자나 사명자로 보내셨든 지, 한 민족의 사명자로 보내셨든지, 그 시대의 사명자로 보내셨든지, 하 나님과 주님은 보낸 자를 사람들이 대하는 대로 표적을 보이시고 역사하 셨습니다. 그동안 모두 이것을 깨닫고 알고 살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엘리야 선지자를 보내셨지만 아합 왕을 비롯한 그 시대 사 람들은 그를 믿지 않고 핍박하고 탄압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엘리 야 선지자를 통해 3년 6개월 동안 비가 내리지 않게 하셨고, 이에 가뭄 이 들어 대지가 바싹 말라 버리게 하셨습니다. 그 시대 이스라엘 민족과 그 당시 왕이었던 아합 왕은 부패되고 타락 하여 하나님을 멀리하고 바알 신과 아세라 목상 신을 섬겼습니다. 그들은 참하나님을 믿고 증거하고 섬기는 자들을 괴롭히고 고통을 주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의 선지자인 엘리야와,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 850명은 참 신이 누구인지 분별하는 제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들은 자기들이 섬기는 신께 구했으나 그 신은 어떤 응답도 없었습니다. 엘리야가 하나님께 구했을 때 하나님은 엘리야 가 드린 번제물을 태우시며 응답하셨습니다. 이에 엘리야는 바알과 아세 라의 선지자 850명을 다 멸하여 죽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하나님께 기도 했더니, 하나님은 비를 내려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최고 우선권으로 둔 삶을 살지 않으면 하나님은 엘 리야 시대에 바알 신과 아세라 신을 최우선으로 두고 살았던 거짓 선지자 들을 치셨듯이 이 시대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치십니다. 이를 깨닫고 어서 빨리 돌이켜 주님을 최우선으로 두고 살아야 됩니다. 지금부터 당장 돌이켜 살아야 됩니다. 이것이 ‘회개’입니다. 주님을 최우선으로 두지 않는 자는 주님의 재림에 해당되지 않는 자 입니다. 믿습니까? 꼭!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라고 지난 30년 동안 말 해 왔습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라.’고 했지요? 정말 그랬지요? 꼭 해야 됩니다. 그 시대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 하나님은 선악 간에 표적 을 일으켜 주십니다. 성경을 보면 그렇게 역사해 오셨고, 우리 섭리사를 보아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자신을 불신하고 핍박하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들과 종들을 미워하며 살인까지 저지른 족속의 후 손들이니라. 너희도 그같이 나를 대하는구나. 그러므로 창세 이후로 흘린 모든 선지자들의 피를 이 세대가 담당하되, 곧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 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사가랴의 피까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 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과연 이 세대가 담당하리라.” 하셨습니다 (마 23:34-36). 주님의 말 한마디로 지옥이 되는 것을 모릅니다. 주님은 복음을 외치러 가는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기를 “너희들을 받 아들이지 않고 너희 말을 듣지 않거든 너희 발의 먼지를 떨고 나오라. 그 들에게 심판이 있으리라. 만일 받아들이면 복을 빌어 주어라. 그러면 그 들이 복을 받으리라.” 하셨습니다(마 10:1-15). 주님은 그 시대에 원치 않으셨던 요나의 표적을 보이시며 괴로워하셨 습니다. 그 시대 사람들이 말씀을 받아들이고 주님을 깨닫고 알았으면 그 같은 죽음과 고난의 표적을 보일 필요가 없었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영 광의 주로 표적을 보이셨을 것입니다. 섭리역사의 선생 역시도 만일 이 시대가 받아 주었으면, 주님은 월드 컵의 표적을 보이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나를 한국에 보내어 청중 속에서 말씀을 전하게 하시며 계속 역사를 펴는 표적을 보이셨을 것입니다. 주님 은 나로 평화의 역사와 각종으로 엄청난 역사를 일으키게 하셨을 것입니 다. 엄청난 표적의 역사가 일어날 것인데, 기껏해야 축구하는 데 표적을 보이셨으니 나는 정말 안타깝고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주님은 그 시대에 요나의 표적과 같은 표적을 보이셨으니 얼마나 안타깝고 괴로우셨겠습니 까? 주님은 역사를 펼 때마다 표적을 보이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표적을 보면서 주님의 심정을 모르고 좋아했습니다. 보고 좋아할 표적이 있고 괴로워할 표적이 있습니다. 주님을 믿지 않으니 믿으라고 표적을 보 여 준 것인데 표적만 보고 끝났습니다. 심판하는 괴로운 표적도 있는 것 입니다. 이를 깨달아야 됩니다. 주님이 표적을 일으키셨으나 온 민족이 하나님과 주님이 하신 것임을 알아주었습니까? 잘되면 자기를 내세우고, 안되면 하늘을 원망합니다. 한국이 월드컵에 나가 이기고 잘되니, 주 하나님을 증거하지 않고 오 히려 누구 때문에 이겼다고만 했습니다. 나는 누구 때문에 이겼다고 할 때마다 속이 상했습니다. ‘그같이 잘하면 계속 이겨 보아라.’ 하고 운 세권을 트니, 어디를 가나 ‘호랑이 앞에 고양이’였습니다. 지금까지 보았지요? 한일 월드컵이 끝나기 전부터 이미 말했습니다. “한국이 월드컵 4강에 들어간 것은 표적이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다. 한 번뿐이다. 아시아에서도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 후로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되었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주님이 함께하셔야 표적이 일어납니 다. 지금도 이 시대가 대하는 대로 주님은 표적을 보여 주십니다. 고통의 표적과 고난의 표적 등 눈을 감고 있어도 각종으로 일어나는 표적들이 내 귀에 들려옵니다. 시대가 대하는 대로 하나님과 주님도 대해 주십니다. 다니엘 선지자 때도 그 시대 사람들이 악하고 음란하여 다니엘을 모 함하여 사자 굴속에 넣어 사자에게 잡아먹히게 하려 했지만 하나님이 살 리셨습니다. 악한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살리는 표적을 보여 주셨습 니다. 사람들은 모두 놀라 다니엘의 하나님을 찾았고, 다니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두렵게 여겼습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도 하나님을 잘 믿고 충성스러운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대가 악하고 음란하여 또 그들을 모함하여 죽이려고 풀무 불 에 넣었지만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살리는 표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오 히려 그들을 태워 죽이려던 자들이 죽었습니다. 누구든지 그들이 믿는 하 나님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자는 모두 몸을 쪼개어 죽이라고 왕이 조서를 내렸습니다. 그 세 사람을 모함하는 자들을 저주하며, 이 땅에서 살지 못 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표적을 행하시고 그 표적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을 높이는 자들은 개망신을 당하게 하시고, 수치를 당하게 하시고, 죽음까지 당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보낸 자를 통해 표적을 행하십니다. 그러나 자기가 했다고 하는 자들이 있으니, 계속 기대에 어긋나게 하시며 그 꿈들을 깨 버리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늘 “하나님이 하셨다. 주님이 하셨 다.”고 하는 것입니다. 민족도 그러하고, 섭리 안에서도 그러합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선생도 어떤 자에게 사명을 주어 보냈는데, 악하고 음란하여 누구든지 그를 악하 게 대하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주님도, 성령님도, 선생도 사명을 주 어 보낸 자를 그 시험과 고통 중에서 빼내 주십니다. 악하고 음란한 시대 처럼 행하면 결단코, 결단코 안 됩니다. 주님이 하지 말라고 설교 때 말 씀하셨는데도 또 하면 용서에 앞서 대가 먼저 주십니다. 우리 섭리역사도 시대가 악하고 음란하여 세계적으로, 민족적으로, 개 인적으로 각종 고통과 어려움을 당할 때 하나님이 지켜 주시고 주님이 지 켜 주셨습니다. 요나와 같은 표적, 주님과 같은 표적을 보이시고, 그리고 다니엘 선지자나 그 친구들에게 보이신 표적과 같이 각각 그때마다 해당 되는 표적을 수천 가지로 보이시면서 지난날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문제 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믿습니까? 하나님과 주님을 절대 섬기는 자들을 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주 님이 그들을 통해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용기를 내어 담대하게 주님을 믿 고 사랑하고 증거하면서 받은 사명들을 잘 감당해야 됩니다. 핍박과 억울 함과 고통을 받는 만큼, 주님은 더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역사해 주시고 표적을 일으켜 주셨습니다. 성경에 풍부한 부자보다 가난한 문전걸식 거지가 천국에 가기 더 쉬 웠던 이유는 세상에는 의지할 것이 없으니 오직 하나님과 주님만 의지했 기 때문이라고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풍부한 부자는 많이 가지고 있 기 때문에 그로 인하여 세상을 더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힘든 일과 어려운 일을 통해 주님을 더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도 힘들 때 훨씬 더 주를 의지하게 되었고 더 많이 기도하게 되었습 니다. 그러므로 신령하여 더 깊이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전하게 되 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러했습니다. 우리에게는 목적이 있습니다. 오직 영원한 세계를 향해 가는 것입니다. 하룻저녁을 보더라도 잠자리가 따뜻하고 편하면 더 잠을 자게 되고 기도 시간까지 빼앗깁니다. 잠자리가 불편하면 제대로 잠을 못 자고 일찍 깨어 기도하게 됩니다. 콩도 땅이 너무 지나치게 기름지면 잎만 무성하고 콩이 잘 열지 않습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환난과 핍박과 억울함을 받아도, 살기 어려워 머 리 둘 곳이 없어도 낙심하지 말고 더 신앙에 충실하며 주님 앞에 충성해 야 됩니다. 그래야 정신적으로 행실적으로 더 좋은 부활을 하게 됩니다. 아무리 고생되어도 주님을 원망하지 말아야 됩니다. 그로 인하여 영 을 위해 신앙적으로 더 뛰면서 살면 훗날에 수만 배 이상적인 표적이 일 어나고 축복을 받습니다. 편한 상태로 그냥 놔두면 그 편한 것으로 인하 여 세상으로 흘러갈까 봐 주님이 그같이 하셨으니,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고마워하며 감사해 보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님은 마음과 심정을 알아 주었다며 가슴 뜨겁게 화답하십니다. 개중에는 열심히 못 해서 어려움을 겪는 자들도 있으니, 빨리 돌이켜 일어나 뛰기 바랍니다. 뛰는 만큼 주님이 역사하십니다. 모두 자기 상태를 영계에서 봐야 충격을 받고 열심히 할 것입니다. 자기 육신을 보면 영의 상태를 알 수 있지만, 정말 잘하는지 못하는지 잘 모릅니다. 하루만 지옥에 가서 그 고통을 겪고 오면 누가 말하지 않아도 본인이 알아서 잘합니다. 이제 부활에 대하여 더욱 잘 알 수 있도록 말씀해 주겠습니다. 선지자 요나가 큰 물고기 배 속에 들어가 3일 만에 살아 나와 표적을 보였듯이, 주님도 악하고 음란한 시대로 인하여 죄인들의 손에 넘어가 십 자가의 죽음을 당하시고 밤낮 3일 동안 무덤에 있다가 부활되어 나왔다 고 했습니다. 요나가 살아 나와 40일 동안 외쳐 회개시킴으로 그 시대가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여 살았듯이, 주님도 부활하시어 40일 동안 외쳐 그 시대를 살리셨습니다. 그 복음이 2000년 이상 흘러와 지금까지 역사가 일어나 고 있습니다. 그때 승천하신 몸으로 하늘나라에 가서 우리가 있을 곳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이제 재림하실 때가 되었으니 땅에 오셔서 계속 깨 어 있는 자들을 찾아다니시며 무엇을 예비하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은 “요나 선지자처럼 나도 육이 부활했다. 육이 영으로 부활했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육신이 죽은 자는 육신이 사는 것이 부활이고, 신앙이 죽은 자는 신앙이 사는 것이 부활이다. 나의 육신이 죽었으니 육신이 살아나야 부활 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느냐. 내가 십자가에서 죽었을 때 영이 죽었느 냐? 육신이 죽었다. 고로 육이 살아나야 이치에 맞지 않느냐. 제자들도 내가 부활하여 나타났을 때 즉시 믿는 자가 없었다. 모두 내 영인 줄로만 알았다. 육이 영으로 부활했기 때문이다. 육의 마음도 생각도 영의 마음 으로 하나 되었다. 육신도 마찬가지로 영의 몸으로 하나 된 부활을 했다. 하늘나라로 가야 하기 때문에 이 같은 부활을 했다.”고 주님은 말씀하셨 습니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의 몸은 영의 몸과 육의 몸으로, 두 몸을 가지 고 있습니다. 고로 육의 생각과 영의 생각이 서로 싸움을 하기도 합니다. 바울 선생은 곤고하다고 했습니다. 영의 마음은 하나님과 주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고, 육의 마음은 육이 편하고 원하는 대로 살려고 하니 곤고하 지 않겠습니까? 육도 거듭나 주님을 우선으로 하는 삶을 살면 육과 영은 일체됩니다. 온전히 거듭나면 그같이 됩니다. 거듭났어도 육이 은혜의 생 활을 못 하면 영과 잘 하나 되지 못합니다. 선생은 영이고 여러분들은 육과 같습니다. 고로 여러분들이 은혜의 생활을 할 때는 나와 하나 되고, 안 할 때는 각각입니다. 주님은 영의 몸 이시고 우리들은 육의 몸입니다. 우리가 은혜의 생활을 할 때 주님과 하 나 되고, 안 하면 쪼개져 둘이 됩니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면서 살 때는 한 몸과 같이 생각하고 행합니다. 그러나 오해하고 의견이 갈리고 싸우면 마음도, 생각도, 행동도 각각입니다. 주님은 육이 영으로 변화된 부활을 하셨습니다. 나는 주님께 말로는 듣고 믿겠으나 한번 그 실상을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네 몸을 가지고 그 단계에 가려면 너도 힘들고 나도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천국은 영이 보통 육체 이탈을 하듯이 하여 가는 나라가 아니다. 그래서 선지자 토마스 주남도 그 영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도록 튼튼하고 강하게 만들고, 빛보다 수백만 배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한참을 만들었다. 본인도 몸부림의 고통을 느꼈다고 하지 않았 느냐. 어찌 속 시원히 보여 달라고 한다고 보여 줄 수 있겠느냐. 네 꿈에서 동물이 사람으로 변하는 것을 보지 않았느냐. 모두 계시다. 큰 새가 여자로 변하고, 어떤 사람이 가다가 다른 사람으로 변하는 것을 수없이 보지 않았느냐. 나무의 꽃도 과일로 점점 변해 가고, 음식을 먹으 면 부드러운 살로 변해 있고, 저녁노을이 시간에 따라 황혼으로 홀연히 변하고, 사람도 커 가면서 그 모습과 성격이 변화하고, 초가집이 양옥으 로 변하고, 월명동 산골이 자연성전으로 아름답게 변화되었듯이 육이 영 으로 변화되는 것도 이 같은 이치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도표 1, 2 활용) “부활에 대해 더 설명을 해 주겠다. 죽은 사람들 중에서 세상에서 더 살아야 될 사람 같으면 베다니 나사로처럼 부활시킨다. 그는 육신을 중심하여 부활했다. 부활은 ‘원상을 회복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고 로 베다니 나사로는 본래대로 원상회복된 것이다. 육신이 주체가 되어 부 활해야 세상 사람과 말도 하고 일도 하며 통하고 살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세상에 살고 있는 자들은 육신이 주체가 되어 살고 있다. 그 사 람들의 영은 그 육의 대상이 되어 그 속에서 살고 있다. 대부분 육성이 강해서 영이 육에 끌려 살게 된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죽어서 영의 세계에 살아야 되기에 육이 영으로 부활되어 천사의 인도를 받고 영계로 간다. 영이 주체가 되어 살아간다. 그래야 영의 세계에서 영들과 통하며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영 속에는 육신의 정신과 성격이 다 들어 있다. 육에 있던 것이 영으로 다 옮겨진 것이다. 영이 주체이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과는 잘 안 통하지만, 사람들 끼리 통하듯 영계의 영들과는 잘 통하게 된다. 이는 영계와 육계에 대한 하나님의 법이다. 어떤 영은 하늘나라에 가기도 하고, 어떤 영은 세상에 서 재림 때를 기다리기도 한다. <도표1> * 좌측 : 세상 - 영이 육에 속해 산다. * 우측 : 하늘 - 육이 영으로 변화되어 산다. 영의 사람과 육의 사람이 구분되어 있다. 육신이 죽은 자가 하나님의 뜻이 있어 다시 살아나 세상에 살려면 육을 주체로 하여 부활되고, 죽어 서 세상에서 더 살지 않고 영의 세계로 가서 살아야 하면 영을 주체로 한 부활을 하게 된다. 깨달았느냐.” 하셨습니다. <도표2> * 좌측 : 기존에 배웠던 부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부활) * 우측 : 베다니 나사로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육이 육으로 부활. 또 주님처럼 하늘나라로 가기 위해 육이 영으로 부활. 이에 나는 “주님, 깨달았을 뿐 아니라 그 앞의 것도 다 깨닫고 이제 알았습니다. 정말 신기하네요.” 하며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3일 만에 부활하신 주님의 모습을 제자들이 보았지만 즉시 알 아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또 주님이 살아나신 것을 전혀 생각조차 못 했 기 때문에 육신이 살아왔어도 영으로만 생각했던 것입니다. 영을 주체로 한 부활을 했기 때문에 더 몰라보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문이 닫혔는데도 마음대로 다니신 것입니다. 주님이 죽기 전에 살아 계셨을 때는 문이 닫혀 있는데 뚫고 다녔다고 기록된 것이 성경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는 사람들은 주님이 영으 로 부활하셨다고 더 착각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죽기 전에 살아 계셨을 때도 꼭 그렇게 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면, 주님은 전지전능하시기에 얼마 든지 마음대로 하실 수는 있었습니다. 주님은 부활하신 후에는 더 날아다 니시며 여기 번쩍, 저기 번쩍 하며 일순간에 나타나셔서 말씀을 전하고 다니셨습니다. 주님은 육신이 부활되어 영의 몸으로 변화되셨습니다. 영계의 법은 육계와 전혀 달라서 세상의 이치나 법칙으로 생각하면 정말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내가 초등학생 때의 일입니다. 지금 월명동 잔디밭 상단에 회골로 가 는 쪽 능선에 앉아 있었을 때였습니다. ‘라디오와 TV 전파는 정말 빠 르다. 만물과 짐승들과 사람보다 더 빠르다. 왜 하나님은 만물의 영장을 짐승과 만물만도 못하게 창조해 놓으셨을까?’ 생각하면서 주님께 여쭤 보기도 했습니다. 나는 계속 인간의 약함을 한탄했습니다. “하나님은 왜 인간을 만물 보다 뛰어나게 창조하지 않으셨어요? 세상이 좁아서입니까? 빛같이 빨리 다닐 수 있게 창조하셨다면 지구가 너무 좁아서 인간이 활동할 공간이 없 을 것이기에 그같이 창조하신 것입니까?” 묻기도 했습니다. “왜 인간을 빛보다 빠르지 않게 창조하셨을까? 인간은 만물의 영장 인데 공중을 나는 새보다, 날짐승보다 빨리 다닐 수 있게 창조하지 않으 신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하면서 하늘을 쳐다보며 누가 듣든지 말든지 혼자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때 ‘인간은 만물의 영장인데 빛보다, 전파보다 더 빠르게 창조하 지 않았겠느냐.’ 하고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것이 ‘정신’이라는 것 을 그날 깨달았습니다. 그때는 영에 대해 잘 모를 때였기 때문입니다. 주 님은 내가 주님께 나의 선생이 되어 가르쳐 달라고 하기 전부터 나를 가 르쳐 주시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결국 나는 주님께 정신의 세계에 대해 배웠고, 또 영에 대해 배웠습 니다. 먼저 성경말씀을 읽고 인식하고, 내 영이 육체 이탈을 하여 빨리 이동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는 그 빠르기가 빛보다 빠르다는 정도만 알았지 몇 천 배, 몇 만 배 빠른지는 몰랐습니다. 지금은 대강 계산해 보 면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산에서 과학의 세계와, 별과 달과 빛과 우주의 세계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하나님이 과학자들로 알게 하시니, 나는 그것보다 인생들을 구원시키려면 신앙의 말씀과 영에 대해 더 배우 면서 설교하는 것과 전도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지금 와서 보니 그때 주님이 과학을 가르쳐 주실 때 배워야 했었고, 이를 생각하니 후회가 됩니다. 요즘 다시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분들이 알아야 될 급한 것 먼저 가르쳐 줘야 하기에 과학 말씀은 선생만 알고 저장합니다. 영이 빛보다 얼마나 빠른지 계산해 볼까요? 과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우주 이 끝에서 저 끝까지의 거리는 150억 광년이라고 합니다. 1광년은 빛으로 1년이 걸리는 거리입니다. 토마스 주남의 책을 보면, 주님이 그녀를 천국으로 데리고 가실 때 그 육신은 침대에 눕혀 놓고 그 영을 데리고 가셨는데 순식간에 갔습니 다. 여러분들도 꿈에서 경험해 보기도 했고 영계에 가 보기도 했겠지만, 언제 그 원하는 장소로 갔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순식간에 장면이 바뀌 듯이 순간 다른 곳으로 이동해 있습니다. 많이 체험해 보았지요? 우리들의 영이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되기 전에는 그같이 빨리 하늘 나라에 갈 수가 없습니다. 일반 영들은 지상 영계에서 사는 데는 별 지장 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나라로 가려면 주님이 우리들의 영을 더욱 강하 고 빛나고 새롭고 온전하게 만들어 주셔야 됩니다. 이같이 영은 빛보다 상상 못 하게 빠릅니다. 우주 이 끝에서 저 끝까 지의 거리는 150억 광년이라고 했지요? 빛으로 가면 150억 년이 걸리 는 거리라고 했습니다. 천국은 우주 밖에 있습니다. 우주의 중간에 지구 가 있다고 한다면, 빛의 속도로 천국까지 가는데 약 75억 년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고로 우리의 영이 빛보다 몇 배나 더 빨라야 천국까지 순식간 에 갈 수 있겠습니까? 대강 계산이 나오지요. 주님은 ‘영은 자기 생각만큼 빠르다.’고 늘 내게 가르쳐 주셨습니 다. 그러니 영은 빛보다, 전파보다 얼마나 빠르겠습니까? 영의 속도와 빛 의 속도의 차이는 빛의 속도와 사람의 속도의 차이와 같이 차이가 있습니 다. 하늘나라의 하루는 이 세상의 천 년과 같다고 했습니다. 선생이 언젠 가 설교할 때 ‘현대 과학이 아무리 발달되어도 우주는 다 구경 못 한다. 그러나 영으로 구경하면 다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사 인간의 영을 세상의 어떤 것에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위대하게 신같이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 하셨으니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아야 놀랍니다. 이 신 같은 영이 하늘나라에 못 가면 지옥에 가서 영원히 그 좁은 곳 에 갇혀 살면서 영원히 유황불의 뜨거움 속에서 삽니다. 그러나 천국으로 가면 그 넓은 세계를 누리며 우주 세계를 다 사용하면서 삽니다. 주님께 왜 지옥은 뜨거운 불이 활활 타고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것이 가스인지, 유황불인지 모르겠지만 지옥은 영원히 불이 훨훨 타니 에너지 도 참 엄청나다고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영적으로 말한다면, 지옥에 간 자들은 죄를 가지고 갔다. 그 죄가 너무나도 더럽고 냄새가 나서 그 죄를 태우는 불길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세상에 살 때 회개하고 성령의 불로 태우 지 못하거나, 주님이 보혈을 흘려 우리의 죄를 씻어 없애 주셨는데도 회 개하지 않는 자는 후에 지옥에서 태우면서 자기가 지은 죄의 불길에 휩싸 여 같이 타는구나.’ 생각했습니다. 부활 주간이라서 영에 대해 말했습니다. 어려운 세계의 일들을 더 알 려고 하다 보면 잘못 해석하게 되고 잘못 인식하게 되니 주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만 배워야 됩니다. 주님은 하늘나라에 가야 될 몸이기에 육이 영으로 변하여 부활되었 고, 선지자 요나는 세상에서 살아야 되기에 육을 중심하여 원상태로 부활 되었습니다. 똑같은 물을 한 그릇씩 담아서 냉동고 속에 넣으면 얼음 덩 어리가 되고, 바깥에 놓으면 그대로 물로 남습니다. 이와 같이 죽은 자 둘이 있는데 하늘로 갈 자는 육이 변하여 영으로 부활되고, 세상에 가서 살 자는 영이 육을 쓰고 육으로 부활됩니다. 그래 야 영은 영의 세상에서 살게 되고, 육은 육의 세상에서 살 수 있습니다. 이 비유는 예전부터 주님이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영은 분명히 살도 있고 뼈도 있습니다. 영의 살은 육신의 살에 비할 수 없이 부드럽고, 곱고, 티 없이 맑고 빛납니다. 영에 대해서는 성경을 읽어도 잘 이해가 안 되어서 주님을 볼 때마다 자세히 쳐다보고 만져 보았습니다. 그리고 꿈에서나 환상 가운데 영들을 보면 만져 보고 확인했습니다. 어떤 영이 내 앞에 나타났을 때 내 육신이 만지면 안 잡히고, 꿈속에서나 영계에 가서 내 영이 어떤 영을 만지면 만 져졌습니다. 영은 영으로 대해야 영의 실상을 알게 되고 확실히 알게 됩니다. 사 도 바울도 ‘영적인 것은 영적인 것으로 안다.’고 했습니다(고전 2:13). 영도 변화되지 못한 혼적인 영이 있고, 귀신과 마귀 같은 영이 있고, 그림자같이 새까맣게 다니는 영이 있고, 형체를 이루지 못한 영이 있다고 30개론에서 배웠지요? 영형체급, 생명체급, 생령체급이 있습니다. 영은 자기 신앙에 따라 변화되고 형성됩니다. 철같이, 동같이, 은같 이, 금같이 그 형체가 모두 다릅니다. 기도를 많이 하고, 신령하고, 의를 많이 행하고, 주님의 말씀을 잘 듣는 영들은 그 형체가 보다 확실합니다. 그렇지 않은 영들은 안개 같고, 물두부 같고, 순두부 같습니다. 마치 뱃 속의 어린아이가 3개월 된 모습과 같고, 4개월, 5개월, 7개월... 10개월 된 모습 같이 각각 다릅니다. 주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변함없고, 긍휼과 자비가 있고, 생명을 구 제하고, 기도와 찬양이 끊이지 않으며, 말씀도 확실하게 알고 행하면 영 도 확실한 형체가 형성됩니다. 행위에 따라 영의 모습이 형성됩니다. 육 도 자기를 가꾸는 대로 되듯이 영도 똑같습니다. 육의 삶이 확실하면 영도 확실한 형체를 갖춥니다. 이 같은 영이 주 님과 더욱 일체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주님을 최우선으로 두고 살 면 그 영과 육은 더욱 형체가 확실하게 존재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영은 만삭되지 못하여 난 아이와 같습니다. 살얼음 이 얼듯 찬물 반 얼음 반과 같고, 솥에서 끓이는 순두부와 같습니다. 물 건도 다 만들어지지 않은 것은 약합니다. 밥도 짓다가 말면 집니다. 도자 기도 모양을 뜰 때는 물컹거립니다. 말리면 단단해지고, 600도에 한 번 구우면 질그릇이 되고, 1200도에 구우면 사기그릇이 됩니다. 사람의 영도 이와 같이 이러합니다. 육신 쓴 우리의 영이 신령하고 활동을 많이 하려면 영을 중심하여 살 아야 됩니다. 신앙을 중심으로 살아야 됩니다. 결혼한 남녀가 있는데 여 자가 중심이 되면 남자가 여자의 일을 돕게 되고, 남자가 중심이 되면 여 자가 남자의 일을 돕게 됩니다. 이와 같이 영 중심이라면 육이 영의 일을 돕고 살아야 되고, 육 중심이라면 영이 육을 도우며 살아야 됩니다. 흔히 사람들은 이 세상이 육의 세상이기에 거의 육을 중심한 삶을 살 게 됩니다. 여자가 늘 남자에게 쥐여서 살면 여자는 자유가 없다고 하며 불만이 쌓여서 남자가 잘 때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다가 옵니다. 또 여자 가 남자를 쥐고 살면 남자는 벗어나려고 여자가 잘 때 자기 시간을 갖습 니다. 이와 같이 육을 중심하여 영이 육에게 늘 끌려 다니며 살면 육이 잘 때 영이 밖에 나가서 지상 영계 이곳저곳을 돌아다닙니다. 그러다 새벽쯤 에 와서 육의 문을 열고 들어가서 자는 체합니다. 특히 강한 육성을 가진 자들의 영은 육신에 묶여 살고 육신에게 끌려 다닙니다. 고로 육이 잘 때 영은 나름대로 육체 이탈을 합니다. 기도생활 을 잘하고 육성을 약하게 하면 영이 그만큼 영의 생활을 하여 주님과 가 까이하게 됩니다. 영을 중심으로 영육 간의 삶을 살기에 신령한 영이 됩 니다. 안나 수녀는 주님과 함께 영의 활동을 강하게 하니 육이 영에게 끌려 살았고, 주남 선지자도 주님과 함께 천국에 다닐 때는 육이 영에게 끌려 살았습니다. 주님은 절대 육이 마음대로 돌아다니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육성이 강하면 영이 약합니다. 고로 영적인 자는 육성이 약하고 부드 럽습니다. 바울 선생은 육신을 쳐 육성을 약화시키니 영이 강했습니다. 육성이 강하면 영이 크지 못합니다. 금식하면 육이 약해지니 영이 활동합 니다. 부모가 자식을 꼭 쥐고 살면 자식들이 개성대로 크지 못합니다. 육도 영 앞에 그러합니다. 영이 강하면 육성이 크지를 못합니다. 신령 한 자가 되려면 스스로 육성을 죽여야 됩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둔 이때 에는 영이 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주님께 맡기고 기도를 많이 하면 영 이 육을 다스리게 되고, 주님은 영이시므로 주님께 더 가까이 가고 주님 과 일체될 수 있습니다. 꿈속에서 선생의 영을 보거나 육을 볼 때도 있고, 육체를 이탈한 내 영을 볼 때도 있고, 영이 육체 안에 있어서 육 그대로 볼 때도 있고, 상 징적으로 볼 때도 있습니다. 잘 보아야 속지 않습니다. 마귀들도 너무도 악랄하여 별짓들을 다 하며 이용합니다. 주님의 영도 우리에게 직접 나타나 보이기도 하시고, 우리의 영이 보 기도 합니다. 환상으로 볼 때도 있습니다. 본체가 안 왔는데 영으로 비치 어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 본체가 천국에 있어도 보게 됩니다. 자기는 남자인데 어떤 여자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주님 앞에 신부라 서 그것을 이해시키기 위해 그같이 보여 줄 때도 있습니다. 몸의 한 부분 을 보여 주면 자기임을 알게 됩니다. 자기 손이나 혹은 얼굴, 혹은 발 중 에서 어떤 한 가지를 슬쩍 스쳐 보이게 하여 이같이 자기 영을 비유했다 고 알게 해 줍니다. 꿈에 자기 영이 육체를 이탈하여 그 영을 보기도 하고, 육신이 영과 함께 있는 것을 보기도 합니다. 전혀 낯선 환경을 볼 때도 있는데 이는 지상영계를 보기 때문입니다. 지상영계는 이 세상과 비슷하지만 전혀 다 르게 보이기도 합니다. 교육적으로 만들어서 보일 때도 있습니다. 부활 주간이 끝나도 영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해 주겠습니다. 주님은 그동안 우리에게 육신을 가진 자들의 영적인 부활만 가르쳐 주어, 우리는 그렇게만 믿고 따라왔습니다. “이제는 보다 육에 속한 것 들을 가르쳐 주니 배우라.”고 했습니다. 심판도 말씀 심판을 받지만 실제 불 심판을 받기도 하고, 육에 속한 심판을 받기도 하고, 지진·화산·홍수·태풍·전쟁으로도 심판을 받습니 다. 이와 같이 영이 부활한 것만 부활이 아닙니다. 베다니 나사로는 육을 중심하여 육이 부활했습니다. 예수님은 영을 중심하여 육이 부활하셨습니 다. 엘리야도 영만 승천한 것이 아니라 육이 영으로 변하여 승천한 것입 니다. 바울 선생이 말한 대로 지금 가지고 있는 육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주께서 오실 때 육이 홀연히 영으로 변화되어 하늘나라로 간다 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변화산상에 나타났을 때 육이 영으로 변한 천사 같은 몸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엘리야가 영으로 왔으니 영으로 갔다고 했습니다. 성경을 보면, 엘리야는 엘리사가 보는 데서 그대로 하늘로 올려져 갔습니 다. 그 성경말씀을 보면 엘리야의 육이 올라갔는데 변화산상에 나타났을 때는 분명 영이었습니다. 육신이 홀연히 변하여 영체가 된 것입니다. 똑 같은 사람인데도 분장만 하면 못 알아보겠고 헷갈립니다. 옷만 잘 갈아입 어도 잘 모릅니다. 이를 이해해야 됩니다. 지혜는 이해입니다. 우리는 흔히 그 같은 영을 영으로 보아 왔습니다. 이 세상에 사는 육 이 아니면 육이 영으로 변화된 영일지라도 영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외국 사람이라도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국 사람으로 보 는 격과 같습니다. 외국인 2세, 3세, 4세라도 한국 사람으로 보는 격과 같습니다. 육신이 승천하여 영이 되어 왔으면 영으로 봐야 됩니다. 또 세 상에서 영으로 변하여 하늘나라로 간 것으로 알 수밖에 없습니다. 바울 선생이 말하기를, 육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물과 얼음을 달리 보듯이 영은 영으로만 인정하며 볼 수밖에 없습니 다. 이렇게 몇 가지만 더 말씀을 들으면 성경에 있는 큰 것들은 거의 다 배운 것입니다. 떡 비유도 주님은 먹는 떡으로도 표적을 일으켜 배불리 먹게 하셨고, 말씀의 떡으로도 표적을 일으키셨습니다. 두 가지로 표적을 다 일으키셨다고 가르치면 됩니다. 그동안 섭리역사도 말씀 표적도 일으 켰고, 실제로 음식을 먹여 주는 표적도 일으켰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우리는 영적 부활을 중심하여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실상 주님이 영적 역사만 하신 것이 아니라 육적 역사도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하셨습니다. 영만 구원받게 해 주신 것이 아니라 육도 구원받게 해 주셨습니다. 영이 죽은 자도 살려 주시고, 실제로 육이 죽은 자도 살 려 주시고, 육이 죽을 자도 살려 주시고, 경제도 살려 주시고, 먹고 입는 것 등 육적인 표적을 다 일으켜 주셨습니다. 성경대로 믿고 그 말씀 따라 살고 있는데 오해받으면서 고통 받을 것 없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영적으로만 계속 역사를 펴 왔기에 영들은 강합 니다. 이제 육적인 것도 채워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더 표적이 일어납니 다. 주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 주님은 “내가 말한 근본의 말씀을 몇 가지 만 더 배우고, 내가 말한 대로 알고 전하면 흠이 없다. 너무 영적으로만 보면 더 큰, 육적인 세계에서 일으킨 표적을 못 본다. 나의 영만 부활했 다면 표적이 될 수 없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 서 과거에 육에 속한 표적들을 일으켜 주신 것을 생각하며 감사해야 됩니 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영이 다 살아 있습니다. 이들이 죽으면 육신은 무덤에 묻히고, 영은 살았으니 무덤에서 나와 하나님의 주 관권인 빛에 속한 생명권으로 갑니다. 죽을 때부터 아예 그 영은 천사에 게 인도되어 생명권으로 갑니다. 고로 주님은 영만 부활했다고 하면 표적 이라고 할 수 없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육이 살아서 영으로 부활했기에 표적입니다. 선생이 여기 있지만 정신과 영만 살고 육은 포기하고 쓰러져 잠만 잔 다면 표적이 아닙니다. 내가 그 같으면 여러분들이 기쁘겠습니까? 나를 본 자들이 보고 가서 말하기를 “선생님의 정신이 살아 있고, 말씀을 들 어 보니 영도 살아 있고, 그 육신을 보니 운동도 하시고 밤낮 뛰고 사신 다. 육도 살았더라.” 하니 기쁜 것입니다. 정신과 영만 살았고 육이 살 지 않았으면 영이 육을 통해 일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육이 살아 야 영이 그 강한 만큼 일하게 됩니다. 육이 영으로 부활한 것을 이제 알았지요? ‘왜 이제 가르쳐 주지?’ 하며 나에게 불만할 것 없어요. 내가 믿음이 없어서 몰랐겠어요? 안 믿 어져서 안 가르쳤겠어요? 성경을 안 읽어 봐서 안 가르쳤겠어요? 주님이 어련히 알아서 때에 따라 가르치시겠습니까? 만일 선생이 믿음이 없고 몰라서 못 가르친 것이 있다면 주님께 죄를 지은 것이니 회개기도를 해야겠지요. 여러분들도 도마처럼 늦게 믿어 주 님의 마음을 거슬렀다면 그 완악함을 회개해야 됩니다. 이제 주님의 육이 영으로 부활된 것을 믿으면 회개가 되는 것입니다. 도마처럼 늦게 알게 되었지만 더욱 확실히 믿게 되었습니다. 정말 부활의 해를 맞았습니다. 주님은 1년 더 시간을 주시면서 “이런 것들을 다시 듣고, 2009년 총 주제의 말씀처럼 말씀을 듣고 새롭게 변화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정신의 부활, 행실의 부활, 생활의 부활, 사망권에서 나오는 영의 부활만 집중하여 가르쳤습니다. 육이 영으로 변하는 부활을 하려면 수십 년 걸리지만 한 번 말하면 믿을 수 있습니다. 고로 한 번 더 말해 줄 때 자세히 말해 주는 것입니다. 100% 믿는 자들이 되기 바랍니 다. 선생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100% 믿고, 아무 의심 없다고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그럼, 이제 내가 말한 것을 모두에게 전해 주어라. 너같이 믿으리라.” 하셨습니다. 그동안 우리에게 행하신 일들도 신앙의 표적과 말씀의 표적도 있었 고, 실제로 표적을 일으켜 보게 하기도 했습니다. 밥을 안 먹고서도 배가 안 고픈 정신적 표적도 있고, 음식을 전혀 먹을 수 없는 상황인데 음식을 먹게 되어 실제로 배가 부른 표적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양면적 표적을 일으켜 왔던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주님의 육적 부활을 믿어야 휴거에 해당된다고 했습니다. 성경의 4복 음서를 다시 읽어 보고, 말씀이 나가면 쉽게 깨닫고 믿기 바랍니다. 성경 에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믿어 줘야 됩니다. 안 믿으면 완악한 자라는 소 리를 듣고, 어찌하여 믿음이 없냐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영계에서 하나님과 주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면 육계의 법을 완전히 초월하여 행하십니다. 그 능력을 세상에서 행하시면 봐도 안 믿어지고 이 해도 안 됩니다. 전지전능하셔서 마음먹은 대로 다 행하시니 눈으로 직접 보아도 저능한 인간의 머리에는 안 들어옵니다. 고로 선지자들과 사도들 에게 보여 주며 극적인 고통을 받게 함으로 요나처럼 나가서 외치게 하십 니다. 선생도 극적인 고통을 당한 후에, 그동안 보았으나 너무 엄청난 일이 라서 말하지 못했던 것을 말하여 회개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지옥의 고 통을 받았고 수십 가지 죽음의 고통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숨기지 않고 주님이 나로 하신 일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어느 기간에 심판한다고 전하여 회개하게 했습니다. 말씀이 나갔는데도 회개하지 않은 자들은 빨리 회개해야 됩니다. 그냥 한 말이 아닙니다. 주님의 말씀을 전 한 것입니다. 주님이 나를 통해 행한 일들은 상상도 못 할 일이라 말을 안 했습니 다. 그러니 안 듣고 못 본 여러분들은 감동받는 것이 적습니다. 선생만 두려워하며 주님을 섬기게 되고, 여러분들은 주님과 멀어지게 되었습니 다. 주님은 나를 통해 하신 말씀은 꼭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요한계시록 11장 말씀을 보게 하셨습니다. 특히 1999~2009년까지 주님이 행하신 일이 너무도 컸습니다. 내가 말하지 않으면 모두 몰라서 “너 때문에 선생님이 이같이 되었어.” 하며 형제들 을 탓합니다. 실상 그 일이 어떻게 되었는지, 섭리사에서 선생이 가장 잘 압니다. 그렇다고 말을 다 할 수 없습니다. 주님도 세상에 계셨을 때 귓속말로 하 고자 하는 말씀을 전하셨다고 했습니다. 선생이 알고도 말하지 않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뭘 모르고 싸우고 있어도 못 싸우게 다 말해 줄 수도 없습니다. “고로 화목하라. 그렇지 않으면 그것 때문에 천국에 못 가게 된다.”고 말할 뿐 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시고 주님이 주인이 되어 행하신 일을 굳이 알려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는 알고 있는 것도 아직 다 하지 못하고 삽니다. 주님을 믿고 절대 의심하지 마세요. 주님이 알아서 하시니 주님을 믿어 줘야 됩니다. 지금도 주님은 내 기도를 들어주셔서 상상하지도 못한 일을 행하고 계십니다. 그렇다고 ‘기뻐하라.’고 말할 수도 없고, ‘긴장하라.’고 말 할 수도 없습니다. 기도하면서 각자 주님께 물어봐요. 이제 주님의 부활을 믿는 자에게는 그같이 육적인 표적이 더욱 일어 날 것입니다. 부활에 대한 노래를 작사, 작곡했는데 모두 들어 보았지요? 기념으로 주님이 선물해 주셨습니다. 부활주간에 멋있게 부활하며 믿음이 더욱 굳건한 자들이 되기를 주님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럼, 여기서 인사하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