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09.04.19 (일)

090419 주일말씀 인생 앞에는 두 길이 있다. 한 길만이 갈 길이다

선포일
2009.04.19 (일)
성경 본문
로마서 8장 6-9

첨부 파일

  • PDF

    090419-주일말씀_인생 앞에는 두 길이 있다. 한 길만이 갈 길이다.pdf

    306.8 KB

<2009년 4월 19일 주일말씀> 인생 앞에는 두 길이 있다. 한 길만이 갈 길이다 본 문 로마서 8장 6-9절, 13-14절 요나서 3장 1-10절 마태복음 7장 13-14절 요한복음 6장 63절 잠언 16장 25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새벽은 특히 나와 주님의 시간입니다. 새벽을 뺏기면 하루를 뺏깁니 다. 주님은 “네 시간만 네 시간이다.” 하셨습니다. 무슨 말씀인가 하면, 주님이 각자를 위해 내주신 시간만 자기 시간이지, 다른 사람에게 시간이 넘어가 그 사람과 행하시는 시간은 나의 시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 서 주님은 “네 시간을 많이 쓰려면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제시간을 써 라.” 고 하신 것입니다. 제가 어떤 사람을 면담해 줄 때 그 시간은 그 사람의 시간입니다. 그 러므로 자기 시간을 충분히 준비하고 예비해 놓았다가, 주님을 만나면 그 때 자기 시간을 써야 합니다. 어느 날 새벽, 주님은 기도 중에 나에게 말씀하시고 떠나셨습니다. 그 리고 다시 기도하다가 주님을 찾고 어떤 것을 물었을 때 주님은 “네 시 간은 이미 지나갔다. 지금은 다른 사람의 시간이다. 다음에 네 시간이 되 면 말하자.” 하셨습니다. 시간은 참으로 공정하고 공의롭습니다. 그래서 “네 시간만 네 시간 이다.”라고 주님이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사연을 말해야 왜 이런 말씀을 하게 되었는지 알게 됩니다. 사연을 말하려면 긴 말이 필요합니다. 답만 주면 간단한데, 이해를 하지 못하니 왜 그러한지 설명을 해 주게 됩니다. 선생은 설명식 설교를 해야 되기에 설교가 긴 것입니다. 그 대신 말씀을 잘 깨달아 신앙의 뿌리가 깊이 들어 가게 해 주고, 하나님과 주님을 더 잘 알게 해 줍니다. 저도 주님께 배울 때는 하나하나 다 물어보고 배웁니다. 이제 오늘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며칠 전 자정 넘어 주님이 오셔서 나를 깨워 주셨습니다. 깨워 주시 고 쳐다보고 계셨습니다. 일어나는 것은 내가 할 일입니다. 이 날은 내 인생과 섭리의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해 주시고자 하는 말씀을 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인생은 누구나 자기 앞에 두 길이 있다. 한 길은 쓸 수 없는 길이 고, 다른 한 길은 쓸 수 있는 길이다.” 이 말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으면, 깊고 심오한 말씀으로 깨닫 지 못하여 각자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을 찾지 못하고 어떤 길을 가야 할 지 모릅니다. 누구나 자기 앞에는 두 길이 있는데, - 두 길 중에 한 길은 가서는 안 될 길이고, 다른 한 길은 자기가 가 야 될 길이라는 것입니다. - 두 길 중에 한 길은 쓸 수 없는 길이고, 다른 한 길은 쓸 수 있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 두 길 중에 한 길은 가서는 안 될 실패의 길이고, 다른 한 길은 성 공하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 두 길 중에 한 길은 정말 가서는 안 될 고통의 길이고, 다른 한 길 은 몸부림치면서라도 가야 될 생명과 희망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축소시켜 한 개인으로 보겠습니다. 한 인생의 길에는 육적 인 길과 영적인 길이 있습니다. 육적인 길은 세상을 향해 가는 길이고, 영적인 길은 주님을 향해, 하늘을 향해 가는 길입니다. 육과 영은 한 몸 이 되어 서로 매여 삽니다. 육을 중심하여 살면 영의 몸이 육에 이끌려 살게 되어 결국 넓은 사망길로 가게 됩니다. 그러나 육이 영의 몸과 생각 을 따라 살면 육이 영의 몸에 이끌려 영생길을 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바울 선생은 ‘육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 이라고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전한 것입니다. 그림을 보면 더욱 잘 깨닫게 될 것입니다. 육은 육의 체질대로 육신이 원하는 것을 하면서 편히 살기를 원하며 육에 대한 것을 생각합니다. 영은 영의 체질과 생각대로 영이 원하는 것 을 하면서 살기를 원합니다. 육적으로 살면 육이 천국이고, 영적으로 살 면 마음이 천국입니다. 영이 육을 따라 살면 육도 망하고 영도 망하고 끝나게 됩니다. 결국 영원한 지옥에 가서 살게 됩니다. 영을 중심하여 살면 육도 영도 형통하 고, 영원한 기쁨의 천국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인생 앞에는 크게 보면 두 길이 있다. 그중에 한 길은 쓸모없는 길이고, 다른 한 길은 꼭 필요한 길이다.” 하신 것입니 다. 쓸모없는 길은 왜 쓸모없는 길인가 하니, 갈 필요가 없는 길이기 때 문입니다. 고통과 손해와 각종 해를 당하는 길이므로 필요 없는 길입니 다. 축소시켜 개인으로 보았을 때 두 가지 길이 있는데, 육적으로 사는 길과 영적으로 사는 길이 있다고 했습니다. 육으로 사는 길은 세상을 최 우선 순위에 놓고 사는 삶이고, 영으로 사는 길은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사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앞에는 항상 두 가지의 길이 있습니다. 한 길은 쓸데없고, 필요 없고, 손해 보고, 헛수고하는 고통의 길입니다. 다른 한 길은 희망과 기 쁨과 유익이 있고 꿈이 실현되는 성공의 길, 보람의 길, 수고한 것이 헛 되지 않는 좋은 길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인생들은 이 두 길 중에 한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가지 말아야 할 길을 가는 사람들은 가다가 고통스러우니 가던 길을 되돌 아와서 가야 할 길을 갑니다. 그렇게 가야 할 길을 가다가도 거기서도 고 통스러우니 다시 돌아가 먼저 가던 길을 가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어떤 길을 가야 되는지 모르기에 고민하고, 걱정하고, 면담 하여 물어보고, 검토합니다. 혹은 주님께 여쭙기도 합니다. 전도서를 보 면 두 길 중에 어느 길을 가야 될지 분별하지 못한다고 하며 하나님의 뜻 이 어디 있는지 신후사를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를 보면 역사적으로 항상 두 길 있었고, 사람들은 개인, 혹은 가정, 혹은 민족 단위로 그 중에 한 길을 택하여 살 아왔습니다. 크게 보면 가인의 길과 아벨의 길이 있었습니다. 곧 악인의 길과 의인의 길이 있었습니다. 왕들도, 영웅 열사들도 가다가 두 길이 나타나면 어느 길을 가야 되 는지, 어떻게 해야 되는지 판단하지 못하고 걱정하고 고민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동안 인생을 살면서 두 길이 나타날 때마다 고민과 걱 정과 염려를 하면서 마음의 고통을 겪었을 것입니다. 기도해 보기도 하 고, 한 길을 택하여 갔다가 고생되니 돌아오기도 하고, 돌아왔다가 다른 한 길도 고생되니 다시 오던 길로 되돌아가기도 하면서 방황했을 것입니 다. 두 길이 나타났을 때 ‘이 길이 가야 할 길인가? 저 길이 영원한 길 인가? 어느 길로 갈까?’ 하고 걱정하지 않으려면, 주님만 따라가면 됩 니다. 주님은 이미 생명길로 가셨습니다. 그 길은 천국까지 닿는 길로 확 인되었습니다.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어디를 가도, 무슨 일을 해도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사는 삶은 완전한 길입니다. 고생되어도, 고통의 십자가가 있어도 절대 되돌아오지 말고 가야 됩니다. 협착하고, 험하고, 좋지 않은 길일지라도 절대 돌이키지 말고 가야 됩니다. 때로는 슬프고, 외롭고, 쓸 쓸한 길일지라도 절대 돌이키지 말고 가야 됩니다. 그러면 육도 영에 이끌려 형통하게 되고, 영은 주님께 이끌려 형통하 고 영원히 승리하게 됩니다. 이러한 삶은 지상에서도 갈 길을 간 삶이 되 어 보람 있고, 죽은 후에도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세상의 이론을 보아도 두 개의 길이 있습니다. 성경을 보아도 두 개 의 길이 있습니다. 어떤 사건을 보아도 두 개의 길이 있습니다. 그중 한 길은 쓰지 못하는 길이고, 그중 한 길만 쓸 수 있는 길입니다. 저는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충분한 시간을 내어 주님께 기도합니다. 주님께 다 맡기니 주님 뜻대로 해 달라고 하면서, 주님만 따라가겠다고 확실히 고백합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자기 시간을 뺏기지 말기 바랍니다. 주님이 “이제 나의 말을 깨달았느냐?” 하고 물으셨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너희가 생활 속에서 배우고, 성경을 읽어 깨닫자.”고 말씀하 셨습니다. 이에 해당되는 도표도 그림으로 보아 더욱 잘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다음 말씀이 또 있는데, 그 말씀을 전하기 전에 주님은 모두에게 또 한 가지를 물어본다고 하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살라는 나의 진실한 말을 들었느 냐. 그 말을 얼마나 귀히 알고, 마지막 이때에 깨닫고 실천하며 살고 있 느냐.” 하고 물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내 말을 들었어도 실천해 보지 않은 자는 무슨 말인지, 왜 그 같은 말을 했는지 모른다.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육 으로 가는 길을 벗어나지 못하고 돌이키지 못한다. 내 말대로 살면 그날 부터 육으로 가는 길에서 영으로 가는 길로 돌이키게 되고, 육이 영에 끌 려가게 되고, 영은 내 손에 끌려가게 된다. 모든 생활을 그같이 하며 꼭 행하라. 행하면 내가 범사에 함께하리라. 형식으로 하지 말고 진실로 사 랑하며 행하라. 만주의 주, 전지전능하신 자를 우러러보면서 행하고, 좋아 하며 행하고, 하고 싶어서 행하고, 그동안 행하지 못한 죄를 씻는다고 생 각하면서 행하고, 과거에 못한 것을 정말 회심하면서 행하고, 사탄·마 귀·귀신 주관 받지 않고 짐승의 인을 맞지 않으려면 행하고, 내가 예비 한 나라에 와서 영원히 살려면 행하라. 너희가 행한다 해도 행할 수 있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고생이 되어도 행하고, 핍박이 와도 행하고, 자 기 소원대로 무엇이 안되어도 낙심 말고 행하라. 모든 것이 끝난다고 한 날이 가까웠다.” 주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기도하라고 했 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제는 자고 쉬어라. 모든 것이 끝났다.”고 하셨 습니다. 기도시간에 졸다가 회개하지 못하고 기회를 놓친 것입니다. 지금 은 우리에게 회개하라고 주신 기회의 시간입니다. 회개의 기회는 각자 다 릅니다. 날짜도 다릅니다. 시간도 다릅니다. 저는 주님께 섭리 사람들이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살고 있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주님이 대답하셨습니다. “나를 믿고 따르는 것이 나를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사는 것으로 생각하는 자들이 너무 많다.”고 하셨습 니다. 생활 속에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살아야 합니다. 몇 가지 말해 줄 테니 들어 봐요.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먼저 최우선으로 해야 됩니다. 그 일을 하다 보면 시간이 없어서 다른 일을 못 하니, 세상에 빠지지 않고 육의 시간을 쓸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모시고 사는 왕을 제일 먼저 대접하고, 그가 시키는 것을 먼저 하고, 어디를 가나 그가 먼저 앉게 하고, 매사에 그를 우러러보듯이 주님을 대해야 됩니다. 항상 주께 먼저 묻고, 그 말씀을 우 선으로 행해야 됩니다. 섭리 사람들은 그동안 이같이 해 왔습니다. 선생이 순회 가면 먼저 선생을 최우선으로 하여 “오늘 어떻게 해야 되지요?” 묻고, 선생이 프 로그램과 시간을 짜 주면 그대로 했습니다. 나의 계획이 있는데 자기들이 알아서 다 짜 놓으면 선생은 그저 따라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에게 묻 고 했듯이, 생활 가운데서 항상 주님께 그같이 해야 됩니다. 주님께 항상 자기를 맡기고 살아야 됩니다. 주님을 최우선으로 놓고 살아야 됩니다. 흔히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보면, 예수님을 믿으면 다 된 것으로 알고 삽니다. 매시간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살지 않습니 다. 최우선으로 주님의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세상에 깨 끗한 자가 많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최우선으로 두고 살아 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 결혼을 했거나, 누구를 모시고 살거나, 사랑하는 자가 있으면 먼저 그를 먹이고 입히고, 먼저 그 일을 해 주고, 먼저 묻고, 먼저 생각하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믿어 주고, 먼저 그의 말을 들어 보는 것이 최우선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묻지도 않고, 말도 들어 보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살면 결국 자기 혼자 남게 됩니다. 주님은 우리가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살기를 바라십니다. 사망 에서 생명으로 벗어나게 하시기 위함이고, 주님이 근본자시며 우리의 생 명을 구원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주님이 긴급히 하 신 말씀이기에, 이 말씀을 우리의 삶에 최우선 순위로 놓고 지켜야 됩니 다. 주님이 말씀하셨는데도 생활 속에 주님을 최우선으로 놓고 살지 않는 자는 주님의 기대를 깨뜨리는 자입니다. 주님은 회개하여 온전하게 살 기 회를 잠깐 주시고, 회개하여 온전하게 살지 않으면 그 사람 대신 행하는 자에게 중심을 두십니다. 행하는 자를 사랑하는 신부로 삼으십니다. 선생도 섭리의 제자들을 30년 동안 겪어 봤지만, 자기가 아쉬울 때 나를 찾습니다. 필요할 때 찾습니다. 내가 필요할 때는 찾아도 없습니다. 이런 자는 범사에 나와 동행하는 삶이 아니고 자기 우선권으로 사는 자입 니다. 이로써 그 사람에 대해 다 압니다. 주님도 “너와 같이 나도 그러하다. 네 심정을 통해 내 마음을 알고, 너는 나를 최고 우선순위에 놓고 살면서 본을 보여라. 그리고 가르쳐 주 어라.” 하셨습니다. 세상에서 남녀가 서로 사랑할 때 처음에는 얼굴만 안 보여도 못 참고 쫓아가 얼굴을 맞대고, 시장이고 거리고 부엌이고 논밭이고 따라갑니다. 주님도 사랑하는 자에게는 얼굴이나 마음이나 몸이나 조금도 떨어지지 못 하게 하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주님을 필요할 때만 찾고, 문제 있으면 찾고, 걱정할 때만 찾고, 아플 때만 찾습니다. 좋을 때는 자기 시간 다 내어 제 맘대로 친구들과 놀고 먹고 생활하다가, 밤에 사람이 없으면 외로우니까 벽에 걸 린 주님의 사진이 보이고 그제야 생각나 주님을 찾습니다. 그러면서 어떻 게 주님의 신부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입이 떨어져 그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이런 사람은 ‘양심이 야심(野心)인 사람’입니다. 야심만 정신과 마 음에 꽉 찬 사람입니다. 주님이 나를 통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먹고 나서 주님 생각하고, 입고 나서 주님 생각하고, 무슨 일을 다 하 고 나서 주님 생각하고, 실컷 다른 사람 사랑하고 나서 주님 생각하고, 제 맘대로 다 하고 나서 주님 생각하고, 장편소설 쓰듯이 보고나 잔뜩 하 고 나서 시간이 남아 할 말이 없으니 주님 이야기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휴거에 대한 말씀을 들을 자격이 있겠습니까? 오늘부터 모두 싹 자르고 회개하고 용서받아야 됩니다. 먼저 육적인 행실과 마음과 정신의 휴거부터 하고, 그러고 나서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곧 오실 주님을 맞고 휴거하는 데 준비하기 바랍니다. 자기가 행한 것이 죄인 줄 알지 못하면 회개를 안 합니다. 오히려 의 인지 알고 복을 기다립니다. 깨우쳐 주지 않으면 10년이 가고, 20년이 가도 모르고 살아갑니다. 지옥에 간 자들이 자기가 행한 것이 죄인 줄 알고 그 죄로 인하여 지 옥에 갈 줄 알았다면 어느 누구도 지옥에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옥을 모르니 지옥에 가고, 천국을 모르니 천국에 못 가고, 주님을 모르니 제대 로 믿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만일 한 번이라도 천국이나 지옥에 갔다 온 사람이라면, 그에게는 어 떻게 하라고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알아서 잘하기 때문입니다. 실력 이 없어서 지옥에 못 가니 갔다 온 사람들의 이야기도 듣고, 책도 읽어 보라고 했습니다. 주님이 직접 나타나셔서 천국과 지옥에 대해 말씀해 주셔야 믿겠어 요? 사명자들과 보낸 자들의 말을 듣고도 믿지 않는 자들은 주님이 직접 나타나 말씀하셔도 그때뿐입니다. 주님은 내게 “그때뿐이면 안 된다. 겨울철이나 여름철이나 물이 뜨거 울 때 씻든지 빨래하든지 물을 써야 된다. 이와 같이 내가 말한 것을 듣 고 즉시 행해야 된다. 뜨거운 물도 안 쓰면 찬물 된다. 내가 말한 것도 행하지 않는 자는 듣지 않은 자와 똑같다. 계속 말해 줄 수가 없다. 계시 는 한두 번 하고 끝난다.”고 하셨습니다. 누가 나에게 편지를 했습니다. 설교 중에 ‘주님이 버린다면 인생은 한 점의 고기 같은 인생에 불과한데, 감히 주님 앞에 그것 가지고 목에 힘주고 살고 과시하고 사느냐.’라는 말씀을 듣고 크게 감동됐다고 했습 니다. 설교를 깊이 듣고 감동받아서 주님께 진정 그러하다고 말씀을 시인했 더니, 그날 밤 꿈에 한 계시를 보았다고 했습니다. 고기 한 점을 석쇠에 굽는데, 그 밑에서 어디서부터 올라오는지 알 수 없는 새파란 불이 한없 이 올라와 고기가 지글지글 구워지는 것이 자세히 보이면서 ‘인생도 이 와 같다.’고 깨닫게 해 주는 계시였다고 했습니다. 인생도 그러하다고 축소판 지옥을 보여 준 것입니다. 원래 그 설교는 지옥을 생각하면서 해 준 말씀입니다. 지옥에 가면 각각 방이 있는데 그 바닥에서 유황불과 파란불이 올라와 살을 태웁니다. 그러면 너무 뜨거워 서 이를 갈며 소리를 지릅니다. 고로 주님을 찾을 때 간절히 부르면서, 박박 기면서 오라고 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주님이 말씀하시겠다고 하신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요나 선지자는 니느웨 성이 죄악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기 직전에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지 못했습니다. 고로 니느웨 성에 가서 그들이 멸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 회개를 시켜야 될 자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도 피하여, 두 길 중에 쓸데없는 길인 다시스를 택하고 그 길로 향했 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요나가 탄 배에 풍랑을 일으키시고 배의 선원들이 다 죽기까지 고통을 주셨습니다. 선원들은 배에 죄인이 탔다고 하며 제비를 뽑았습니다. 결국 요나가 걸렸고, 이방인들에게는 큰 죄를 짓지 않았으니 죽이지는 않고 자기들 방법대로 요나를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선원들은 요나에게 “네가 정말로 하늘 앞에 무슨 죄를 지었느냐?” 며 확인했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다른 길로 간다고 했습 니다. 선원들은 “네가 어찌 바다와 하늘을 창조한 자의 말을 거역했느 냐.” 하며 요나를 바다에 집어던졌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큰 물고기가 요나를 삼켜, 요나는 그 뱃속에 서 3일 동안 갖은 고통을 받으면서 하나님께 회개했습니다. 지옥의 고통 을 받은 것입니다. 이는 요나 개인의 일이 아니라 니느웨 성 12만 명의 생명에 해당되는 일이었습니다. 요나가 회개하니 큰 물고기가 토하여 요 나는 그 속에서 살아 나왔습니다. 참으로 표적입니다. 하나님은 능치 못함이 없으십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능력을 각자 겪었으며 민족적으로도 겪었습니다. 주님도 무덤에 서 부활하셨습니다. 베다니 나사로도 다시 살아났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꼭 죽을 생명들을 살려 주시고, 꼭 안 될 것을 되게 해 주셨습니다. 성경 에 수천 건이 나옵니다. 수만 건이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성령님과 함께 개인·가정·민족·세계적으로 도 와주신 모든 일들이 실상은 요나 같은 표적입니다. 다윗 시대에도 다윗 한 사람을 도와주셔서 이스라엘 온 민족이 죽음에서 살아났습니다. 이같 이 살아난 사람들을 개인적으로 다 따지면 수십만 건이 됩니다. 깨달아야 감사하게 됩니다.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나온 후에 어느 길로 갔겠습니까? 요나는 하 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회개하라. 회개하지 않으면 40일이면 이 성이 멸망한다. 무너진다.’고 외치기 위해 즉시 밤낮 3일을 걸어서 니느웨 성 으로 갔습니다. 니느웨 성에 가서 자기 죄로 인하여 물고기 뱃속에서 고통 받았던 때 를 생각하면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목숨을 걸고 외쳤습니다. “니느 웨 성 사람들 모두 하나님께 지은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이 성을 하나님 이 멸하여 무너지게 하신다.”고 목숨을 걸고 외쳤습니다. 죄를 짓고 살 았어도 하나님 앞에 죄인 줄 모르고 사니 깨우쳐 주며 외쳤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하나님이 보실 때 죄인데, 죄로 생각지 않고 자기가 좋아서 하는 생활로 봅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도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하며 죄로 보지 않습니다. 우상 자체를 자기가 좋아해서 섬기는 신으로 봅니다. ‘종교는 자유’라고 세상의 법을 말하며 삽니다. 세상 법이 하나님 법에 통합니까? 어리석고 무지한 자들입니다. 세상 물질을 사랑하는 것도 자기가 땀 흘려서 번 돈으로 자기가 필요 해서 쓰는 것인데 무슨 죄냐고 합니다. 이성의 세계도 자기가 사랑하니 그렇게 사는 것인데 무슨 죄냐고 하며, 도리어 그런 것을 지적하는 것이 죄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왜 죄인지 말해 줘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세상에서 하 나님이 창조한 인생으로 태어나 하나님 때문에 살고 있는데, 자기 위주로 사니까 죄인 것입니다. 이를 모르니 깨우쳐 줘야 됩니다. 요나는 동쪽에서부터 서쪽까지 다니면서, 자기가 외치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사람이 없도록 외쳤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니느웨 성의 왕도 온 성에 금식을 선포하고 회개하게 했습니다. 가축도 돌보지 말고 높은 자와 낮은 자를 막론하고 모두 금식하며 회개하라고 조서를 내렸습니다. 이에 온 성이 슬피 울면서 자기 죄와 하나님께 지은 죄를 회개했습니 다.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로 하지 못한 것을 회개했습니다. 니느웨 성 사 람들은 우상을 섬기고, 음란한 행위를 하고, 거짓과 미움과 싸움과 부정 부패를 저지르며 공의롭지 못하게 살았습니다. 정치인들이나 법관들이나 상인들이나 백성들 모두 소돔 땅을 방불케 하는 죄를 짓고 살았습니다. 이 시대와 똑같았습니다. 죄가 있는데 하나님이 주신 기간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개인·가정· 민족·세계적으로 하나님이 정한 날에 심판을 받게 됩니다. 지진·태풍· 홍수·가뭄·화재·더위·추위·경제난·각종 병·전쟁으로 치시고, 모두 보게 하여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저와 같이 심판한다.”고 보는 자들 이 스스로 깨닫게 해 주십니다. 재림의 환난은 시작되었기에 여기저기 재해가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세계 뉴스를 통해 모두 보고 있을 것입니다. 지역적 심판을 받기도 하고, 혹은 전체적으로 고통을 겪는 경제적 심판과 전쟁의 심판들이 날로 더 심 해질 것입니다. 몇 주 전, 기독교 왕국인 이탈리아 로마에서도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세계 여기저기에 계속 재해가 일어날 것입니다. 모두 주님의 재림 전에 일어나는 징조요, 사건들입니다. “결국은 끝이 다 되었다. 하나님을 찾 아라. 주님을 찾아라.” 하는 경고들이며, 그에 따른 환난들입니다. 니느웨 성은 요나의 외침을 듣고 회개했습니다. 모두 죄를 인정하고 진정 회개했기에 하나님은 긍휼히 보시고 심판의 뜻을 돌이키시고 용서하 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하고, 우리 섭리사도 그러합니다. 선생도 큰 물고기 배 속에서 고통을 겪고 나온 요나같이 음부의 고통 을 겪고 나서 그 심정으로 “모두 회개하라!”고 이 시대와 섭리사에 외 쳤던 것입니다. 이는 주님의 말씀이요, 명령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말씀을 듣고 회개했습니다. 아직도 회개하지 않은 자들은 주님이 정한 기간까지 빨리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한 사람마다, 회개한 가정마다, 회개한 교회마다, 회개한 나라마다 니느웨 성처럼 용서받는 역 사가 일어났습니다. 지금은 회개하는 기간입니다. 섭리의 한 목사가 회개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많은 것을 회개했 다고 했습니다. 이제 다 회개했다고 생각하고 더 이상 죄를 안 짓고 살겠 다고 결심하며 더욱 기도하고 살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보니 또 회개의 설교가 나와서 ‘행여 또 있으려나?’ 생각하며 기도했다고 했습 니다. 기도 가운데 선생이 중국에 있을 때 특히 교단의 형제들을 너무 미워 하고 이것저것 모르고 말한 것이 생각나, 자기가 형제들을 괴롭히고 악평 한 것을 회개하며 주님께 눈물로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특히 많이 악평했던 형제들을 찾아가서 “실은 잘하자 고 한 일인데, 회개하다 보니 그때 한 일이 죄인 것을 깨닫고 용서받고 풀려고 왔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그 형제들도 감격하여 서로 마음을 풀었다고 했습니다. 마치 사울이 회심하듯이 회개했다고 합니다. 그러고 나니 이제는 완전히 회개가 되었다는 마음이 뜨겁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그날 밤에 꿈을 꾸었는데 자기 배 속에서 주먹만 한 인분 덩이 8개가 나와서 입으로 토해 냈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교단 사람들을 미워하면서 싸운 죄임을 알았답니다. 말씀 중에 회개하면 주님이 꿈으로나 깨달음으 로 용서의 계시를 주신다고 했는데, 회개하니 정말로 회개된 것을 계시로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 목사는 나에게도 회개하는 마음으로 편지를 썼습 니다. 이미 주님은 1년이 넘도록 교단과 싸움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단은 선생이 총회장이 되어 이끌고, 우리 섭리사는 주님의 것이니 주님 이 다 알아서 하십니다. 주님이 하셔야 깨끗하게 할 것이 있으면 때가 되 었을 때 깨끗하게 하십니다. 주님은 호리라도 남김없이 다 보시고 행하십 니다. 주님께 다 맡기는 삶이 주님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는 삶입니다. 주님은 “죄를 지었는데도 회개하지 않은 사람을 영적으로 보면, 그 죄가 배 속에, 위 속에, 심장 속에, 폐 속에 있는 인분 덩이로 보인다. 빨 리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죄는 그와 같다고 한 사람의 사연을 간증하게 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이 말씀을 하시면서 “모두 이같이 하는 것이 진정으로 회개하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시원찮게 회개하면 그 죄를 또 짓게 됩니다. 완전히 잡초를 뽑아내야 됩니다. 소가 풀을 뜯듯이 뜯어놓는 식으로 회개하면 금방 그 행위를 반 복하게 됩니다. 회개는 방 안에 들어온 뱀을 완전히 죽이듯이, 방 안에 들어온 독벌레를 완전히 죽이듯이, 잡초를 완전히 뽑듯이, 옷을 완전히 깨끗이 빨듯이, 청소를 완전히 깨끗이 하듯이 해야 됩니다. 회개된 것으로 알았는데 실상 회개되지 않았으면, 주님의 주관권에 제 1순위로 갈 사람이 그것으로 인하여 못 가게 됩니다. 계속 회개해야 됩니다. 남의 죄도 아닌, 자기가 지은 죄를 누가 회개합니까? 어떤 사람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자기가 죄를 지었는데 회개가 안 나온다고 하며, 회개하는 기회가 섭리적으로 끝났냐고 물었습니다. 지은 죄를 회개하려고 하는데 회개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이는 사탄이 막기도 하고, 죄지은 것이 부끄러워 스스로 숨기기 때문 입니다. 자기는 안되겠다고 하며, 일주일에서 21일 금식을 해서라도 기어이 회개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회개 기간이 지나갔는지, 지금도 진행 중 인지만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이미 모든 것을 아시고 회개의 설교를 또 해 주시는 것입니 다. 그 사람뿐 아니라 회개하지 못한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고 하셨습니 다. 십계명을 범한 것, 마음에 꺼리는 것, 성경에 주님이 말씀하셨는데 어긴 것, 불순종한 것들을 모두 다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회개하라고 했 으니 주님의 말씀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지켜야 됩니다. 주님께 회개가 잘 안 된다는 사람의 편지를 드렸더니, 주님은 “아직 회개되지 않았으니 회개하라. 내가 기다리고 있으니 어서 회개하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게 말씀하시기를 “네 죄같이 여기고 너도 회개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주님께 회개한 사람의 편지를 드리면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회개하면 사탄에게 사랑하는 자를 뺏기지 않으려고 회개한 것만큼은 꼭 즉시 용서해 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각자는 니느웨 성과 같습니다. 니느웨 성은 우리 섭리사가 되 기도 합니다. 확대시키면 민족이 되고, 이 시대 기독교가 되고, 세계가 됩니다. 하나님은 니느웨 성읍 사람들에게 40일 동안 회개 기간을 주셨 습니다. 이 시대에는 한 해만 더 준다고 하셨습니다. 회개의 열매를 열어 야 됩니다. 열매를 열어야 도끼로 찍히는 나무가 되지 않듯이, 회개의 열 매를 맺어야 심판을 면할 수 있습니다. 니느웨 성에도 하나님께서 회개할 기간을 40일 동안 연기해 주신 것 입니다. ‘연기 기간’은 실상 주께서 계시해 주시는 기간이고, 사람들에 게는 회개하는 기간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니느웨 성에 주어진 40일은 요나에게는 계시받은 것을 외치는 기간이었고, 성 사람들에게는 회개하는 기간이었습니다. 린다 뉴커크에게서 여러분들에게 보내는 편지가 왔습니다. 모두 주님 이 전하신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말씀대로 결심하며 행하니 주님의 말씀 을 전해 준 보람이 있고, 자기도 우리의 소식을 듣고 기뻐 열심히 한다고 했습니다. 자기도 사람들이 이단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고 하며 절대 요동 하지 말라고 전해 왔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전해 주신 주님의 말씀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인생 앞에는 두 길이 있다. 한 길은 쓸 수 없는 길이고, 다른 한 길 은 생명길로서 꼭 가야 될 길이다. 축소시키면 개인에게도 육적인 길과 영적인 길이 있다.」고 했습니다. 아벨끼리 똘똘 뭉치고, 마귀의 주관을 받고 그 손에 쥐여 마귀의 손 발이 되어 악평하는 자들과 담대해 싸워 선으로 이겨야 됩니다. 사탄은 회개를 방해하고, 회개하려 하면 다 회개되었다고 하면서 다른 시간으로 쓰게 하여 회개시간을 뺏기게 합니다. 사탄은 거짓말쟁이입니다. 영원한 거짓자들입니다. <축 도> 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은혜와 긍휼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자비 와 사랑과 말씀의 능력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성 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