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04.23 (목)
간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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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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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23일 오후 3시 50분에서 4시 10분 사이 갑자기 예수님이 오셔
서 가정국 전미정 집사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 당시 선생님에 대한 재판결과를 보고 마음이 허탈한 가운데 스베덴보리
책 [위대한 선물]이나 읽으며 마음을 다스리자고 생각하고 감동 깊게 읽던
중 가슴이 뜨거워지며 예수님이 오셔서 "너는 무슨 책을 그리 읽고 있느냐"
며 물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뒤이어 평상시 예수님이 오실 때의 몸을 통한
영적 현상이 느껴지며 예수님이 마치 제게 우시면서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
저도 처음에는 울면서 그냥 듣다가 빨리 기록해야 될 것 같아 들리는 대로
울면서 받아 적은 것입니다
너희 스승이 사망의 문턱에 서 있구나. 나를 대신해 이 시대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 매달려 있게 되었구나.
나도, 내 아버지도 지금 울고 있노라.
내가 그의 육신을 어쩔 수 없이, 뜻 길을 가기위해 그 고난의 길로 밀어
넣었구나. 그리할 찌라도 내 가슴이 타들어 가는 구나. 그의 고통을 누구보
다 내가 알고 있기에 내 가슴이 타들어 가는구나.
나의 이 슬픔을 누구에게 말해줄 수 있겠느냐. 여인아. 네가 나의 심정을
아느냐. 너희들이 이 나 예수의 심정을 아느냐.
너의 스승으로 인해 내가 깊은 슬픔 가운데 있구나. 고통 가운데 있구나.
너는 섭리인 들에게 전해주어라.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 나 이 예수의
이 심정의 고통은 너희들보다 천만 배나 더 고통스럽고 괴롭구나.
이 시대의 죄를 대신 지고 가는 나의 사랑하는 자 너의 스승을 위해 내
가 울고 있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 그를 위해 내가 울고 있노라.
너희는 아느냐. 이렇게라도 나의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밖에 없는
이 애타는 나의 심정을 너희들이 아느냐.
나의 여인아. 나를 위로해다오. 너희 스승을 사망의 골짜기로 밀어 넣은
나 예수의 이 애타는 마음을 너희들이라도 알아다오.
너희 스승이, 그 육신이 고통가운데 떨고 있구나. 나의 사랑이 나의 눈물
이 그를 위로할 찌라도 그에게 이 절망과 이 슬픔이 쉽게 떨쳐질 수 있겠느
냐.
이제 너희만이 희망이구나. 이제 너희 스승과 나에게는 너희만이 희망이
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들,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섭리, 너희 스승의 사랑하는
자들아. 비록 이 길이 뜻 길이라 할 찌라도, 그의 고통을 위해 울어주어라,
위로자가 되어라.
이제 너희만이 나의 희망이며 너희만이 너희 스승의 희망이니라.
"오 나의 사랑하는 나의 계순아. 내가 너를 버렸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나의 아버지가 십자가의 길에서 나를 버렸다고 생각했을 때, 결국에는 나
를 부활시켜 더 큰 하늘의 길로 가게하지 않았느냐.
나의 사랑하는 나의 계순아. 너는 알고 있느냐. 내 마음을 알고 있느냐.
나 이 예수의 눈물을 보고 있느냐.
너의 사망의 고통을 내가 어찌 모르겠느냐. 나는 안다. 누구보다도 더 절
절히 나는 알고 있노라.
나의 사랑하는 자여. 힘이 들고 절망스럽더라도 이제 내가 네 곁에 있으
니, 너의 곁에 있으니 이겨 내자꾸나"
나의 제자들이 그러했듯이 너희들이여, 힘을 내고 이겨 내자꾸나.
절망가운데 나 예수는 희망을 보노라. 너희들을 바라보노라.
너희 스승의 육신이 갇혀 있을지라도 너희들을 통해 나는 희망을 보노라.
너희들을 대신해, 이 시대의 죄를 대신해, 나를 대신해 그가 나의 십자가
를 지고 있구나.
이제 너희들은 그를 위로하고 나를 위로하라. 나의 아버지를 위로하라.
정녕 나 예수의 이 고백을 너희들은 깨닫고 요동치 말라.
이는 나의 역사이고 내가 걸어간 노정이 아니냐. 그러니 너희들은 정녕히
요동치 말라. 더욱 굳건하여 더욱 회개함으로 나를 찾으라.
내가 너희들의 주가 되고 신랑이 되어 이 섭리를 끌고 가겠노라
다음은 제가(이전 말씀자료부 전미정) 기도하던 중 또는 책을 읽던 중
체험했던 예수님의 임재와 제게 주신 말씀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 2009년 3월 27일 금요 철야기도 중 다음날 새벽
처음 예수님이 제게 오셨다고 느낀 것은 전국에 걸쳐 있었던 3번의 금요
철야기도 중 첫 번째 시간이었는데 이때는 예수님께 "제가 죄인이지만 다시
예수님의 온전한 신부가 되게 해 주세요"라는 간절한 고백만을 했습니다. 비
록 보이지는 않으셨지만 주님께서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고 가시는 느낌
이 들었습니다.
이 체험이 있고부터 여러 번 주님이 찾아오신 것을 비록 볼 수는 없었지
만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 그 느낌은 대강 이런 것입니다.
[ 먼저 온화한 열기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 몸을 감싸오고 가슴은 무엇
인가 단단히 붙잡고 있는듯하여 숨이 막힐 듯하고 이때 발이 붕 뜨는 느낌
과 함께 몽롱하면서도 황홀한 느낌이 전해집니다. 어떤 때는 가눌 수 없을
정도로 강렬하게 어떤 영적 힘이 제 온 몸을 통제하고 있는 것 같으며 때로
머리는 예수님의 움직이는 방향을 따라 한쪽으로 쏠리듯이 움직입니다. 예수
님이 제게 마음속으로 말씀해 주실 때는 강렬하고 뜨거운 열기와 함께 행복
한 전율이 가슴으로부터 전달되어 온 몸으로 번져나갑니다. ]
* 2009년 4월 3일 금요 철야기도 중 다음날 새벽에 받은 말씀
이날은 예수님의 임재를 느끼고 빨리 제가 전도해야할 사람들의 이름을
언급하고 그들의 구원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리고 제 사명에 대한 질문도 함
께 드렸는데 곧이어 예수님이 제게 마음속으로 부터 말씀을 전해주시는 것
이었습니다. 이때 강렬한 열기가 제 가슴으로 말씀하실 때마다 여러 번 전달
되어졌습니다.
예수님이 주신 말씀은 기존에 제가 사명을 맡았던 말씀자료일에 대해 “지
금의 사명자와 심정의 동역자가 되라”는 것, 그리고 더 나아가 "선생을 통해
주는 나의 말을 잘 정리하여 세상 가운데 외쳐라. 너에게 글 쓰는 달란트를
주었다. 이를 통해 많은 영혼들을 돌아오게 하여라. 하늘에서의 복이 클 것
이다" 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 기도 후에 기억나는 것을 단편적으로 적음
* 2009년 4월 10일 금요철야 기도 중 다음날 새벽에 예수님의 임재를
느낌
재림말씀이후 너무 예수님께만 제 마음의 사랑을 드리고 있는 것이 선생
님께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금요철야 있기 며칠 전부터 선생님을 향한
간절한 심정의 기도를 드리고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이날은 예수님과 함께
선생님이 저를 같이 찾아주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열심히 섭리를 뛰지 못한 것에 대해 선생님께 직접 회개기
도를 드리고 예수님을 우선할 찌라도 함께 선생님도 동일하게 사랑해야 한
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지속적으로 나를 찾아주심으로 인해 내 영이 많이 변화되
어 있음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이날은 예수님의 말씀이 적었음에
도 마치 토마스 주남 선지자와 예수님이 영계에서 교재를 나누듯이 내 영도
예수님과 행복한 교재를 나누고 있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 2009년 4월 15일 아침에 기도 중 오셔서 주신 말씀 (오전 9시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나의 사랑하는 여인아. 네가 회개함으로 사탄의 조건 없이 너를 쓸 수
있도록 더욱 조건을 세우도록 하여라. 회개를 통해 더욱 거듭나고 기도를 통
해 더욱 거듭나고 말씀 깨달음을 통해 더욱 거듭나라. 준비하라. 때가 되었
을 때 너를 쓰겠노라"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또한 세상 모든 영혼들에 대한 나의 사랑
이 얼마나 지극한지 너는 느껴보아라 (이 말씀을 하실 때 강렬한 불꽃같으
면서도 애타는 듯한 쓰라린 열기가 마음을 강하게 훑고 지나감. 저절로 하염
없이 눈물이 나옴)"
"너의 스승을 통해 말씀을 주고 역사하는 나를 꼭 깨달아라. 스승의 강건
함을 위해 기도하라. 스승을 통해 때가 되었을 때 너를 부르겠노라. 네게 사
명을 줄 것이니라. 너의 그릇이 아직 작으니 더욱 만들어져야 너를 쓸 수 있
느니라. 네 스승처럼 내 앞에 서기위해 더욱 기도하고 말씀을 읽어 조건을
세워라. 내가 때가 되어 너를 크게 쓸 것이니라. 너를 통해 많은 생명을 돌
아오게 하리라"
* 2009년 4월 21일 아침에 기도 중 오셔서 주신 말씀 (오전 9시에서 10
시 7분 사이)
"너의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그가 사망의 골짜기에서 깊은 고통가운데
있느니라. 그 육신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하라.(이 부분은 끝날 때도 거듭 강
조하심) 섭리사에 그를 위해 깊은 기도를 하는 자가 적구나”
" 민족이, 세계가 심판받지 않도록 기도하라. 임의로 대우함으로 그에 따
른 환란이 또한 일어나지 않겠느냐. 그가 육이 갇힌바 되어 영이 더 신령하
여 나의 말씀을 더 깊이 깨닫게 되었다하여도, 내가 뜻 길을 갔어도 이스라
엘이 민족 심판을 받지 않았느냐. 너희들이 기도하여 하나님의 분노를 잠재
우라"
"선생은 이 시대 나의 입과 같은 자가 아니냐. 말씀의 인봉이 그를 통해
풀어지지 않느냐. 내가 이미 말씀을 통해 선생과 나의 사명을 쪼개주었느니
라. 다른 계시자들은 시대에 대한 '징조'를 나타내는 자들이다. 그들은 성경
에 대한 이 시대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그 계시된 차원에서만 나의 역사를
뛸 뿐이다. 그러나 너의 스승은 지금도 더 크게 말씀으로 역사하지 않느냐.
이것을 작은 것으로 아느냐. 그들에 대한 나의 계시가 잠시 동안 뿐이었음에
도 너희 스승에게는 내가 과거에 그러했듯이 지금도 말씀을 깨닫게 해 주고
역사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 이 말씀은 "선생님의 사명에 대해 온전히 깨
닫게 해 달라"고 대화도중 질문했을 때 응답해 주심
"사랑하는 자여, 네가 어찌 나의 사랑을 의심하느냐. 너를 사랑하지 않는
다면 내가 어찌 그 고통의 길을 갔겠느냐. 너 뿐만이 아니라 모든 영혼들을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구나. 누가 이 내 마음을 전해줄 자가 있겠느냐. 나의
이 사랑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는 자가 되어라" - "예수님, 정말 나를 사랑
해요?" 라고 대화도중 여쭈었을 때 응답해 주심
"네게 많은 이들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을, 긍휼한 마음을, 자비한 마음을
줄 것 이니라" - "저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주시고 또 예수님이 많은 이들을
사랑하셨던 것처럼 저에게도 그 큰 사랑을 주셔서, 예수님처럼 그들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하게 해 주세요"라고 부탁 드렸을 때 응답해 주심
"내가 네게 말하는 것들이 사랑을 이야기하며, 세상의 구원을 이루는 것
들을 말하는데, 이것이 곧 사탄과 대적하여 이기는 것들이 아니냐. 사탄이
준 계시라면 그들이 스스로 자신들과 싸우는 계시를 주겠느냐. 너는 먼저 깨
닫고 섭리의 잠자는 다른 이들을 깨우라" - "예수님이 제 마음 속에서 이렇
게 말씀하시는 것이 혹 잘못된 계시는 아닌지요?" 라고 여쭈었을 때 응답해
주심
* 2009년 4월 22일 오후 3시 30분에 기도 중 예수님 말씀
"우선 그의 환경이 더 좋아지도록 기도하라. 재판에 필요한 서류들을 온
전하게 갖추도록 기도하고 변호사들이 완전한 준비로 임하도록 기도하라. 섭
리 지도자들이 서로 회개함으로 하나 되도록 기도하라. 우리들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재판관계자들에게 전달되도록 기도하라. 선생이 나이 들어감에 따
른 육의 약함을 위해 기도하라. 내가 재판 과정가운데 친히 관여할지라도 너
희들의 분란을 틈타 들어오는 사탄의 방해가 크구나. 그러하므로 너희의 간
절한 간구함으로 사탄이 방해하지 않도록 기도하라" - "선생님을 위해 어떻
게 기도 할까요" 라고 여쭈었을 때 주신 응답
"어찌하여 너희들은 너희들의 십자가를 지려고만 하고 나의 십자가를 지
려하지 않느냐. 스승의 십자가를 지려하지 않느냐. 네 스승이 내 앞에 신부
로써 단장하고 내 손과 발이 되고 내 입과 코와 귀가 되어 나의 몸의 역사
를 뛰어 온 것이 아니냐. 너희들도 내 앞에 네 스승처럼 나의 몸이 되어 생
명을 살리는 길을 가라"
"하나님과 성령님이 너희 영혼들을 너무 사랑하시므로, 내가 그 사랑을
보았노라. 나의 뜻은 이 지상 세계 사람들이 하늘의 천사와 하늘 백성들처럼
이 세상에서 살 때 그 창조주를 기억하고 경배하며 존귀히 여기며, 찬양하며
살기를 원하는 것이다. 너희들이 서로 형제간에 사랑하며 기뻐 뛰며 노는 모
습을 보고 싶어 하는 것이다. 나의 뜻은 너희들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과 그
자비와 긍휼을 계시하여 너희들이 하나님의 온전한 자녀가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을 너희 삶 가운데 모시고 살게 하는 것이다" - "우리들에게 원하시
는 뜻이 무엇이냐"고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
"내가 재림할 때에 너의 선생의 발판을 쓰지 않겠느냐. 나는 너희들, 빠
른 구름인 너희들이 더 온전하기를 원하는 구나. 내가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것을 증거 할 자는 너희들이다"
이때 제게 "나의 말을 기록하여 전해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2009년 4월 26일 오후 11시 30분 경 예수님 말씀
이날도 지난 23일처럼 스베덴보리 책을 읽는데 작지만 강한 불빛이 보이
기에 혹시 예수님이 오셨나 싶어 무릎을 꿇고 마음으로 들리는 소리가 없나
귀를 기울이던 중 예수님 오실 때의 몸의 영적 현상들이 일어나면서 여러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큰 핵심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너희 스승은 이 시대, 내 앞에 가장 온전한 신부로다. 너희들도 그와 같
이 빨리 단장하여 내 앞에 온전한 신부가 되도록 하여라"
"신부로써 단장을 잘 하고 있나 계속 확인하러 온다" - "왜 제게 자주
찾아 오시냐"고 여쭈었더니 이 말씀을 주시며, 계속 찾아오실 때마다 내 심
령이 변화되어 있는 모습을 보시며 기쁘다고 하시면서 또한 앞으로 재림 전
까지 수시로 찾아오시겠다고 말씀하심
"다른 이들도 나의 심정에 맞는 단장을 하고 있으면 찾아 간다" - " 다
른 이들에게는 안 가시냐"고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으로, 단장을 하되 예수
님의 심정에 맞는 단장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는 것 같았음
이날은 특히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여러 번 물으시고는 "그렇다"고
대답하자 "나도 너를 사랑 한다"고 하시고는 "나의 사랑이 얼마나 뜨거운지
느껴보아라"며 사랑의 파장을 전해오실 때, 가슴부터 뜨거운 열기가 전달되
어 온 몸으로 번져나가는 것을 느낌
예수님과의 영적 대화도중 우리 딸 아이(4살)가 들어왔는데, 신경 안 쓰
고 계속 예수님과 대화를 하다가 한참 지난 뒤 예수님이 가신 후 아이에게
혹시 예수님을 봤냐고 물으니 "봤다" 고 대답하였습니다.